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수수장떡 만들기

수수장떡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3:30

수수장떡 만들기






재료 :

 
수수가루 1컵, 부추 30g, 고추장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식용유 약간


만드는 법 :

1 부추는 깨끗하게 씻어 1cm 길이로 썬다.

2 수수가루에 부추, 고추장, 마늘을 넣고 잘 섞는다. 반죽할 때 물을 넣지 않고 빡빡한 느낌이 들도록 섞는다.

3 동글고 납작하게 빚어 채반에 한 장씩 펴놓고 하루 동안 꾸덕꾸덕하게 말린다.

4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말린 장떡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낸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물파전 만들기

해물파전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3:28

해물파전 만들기




재료 :

오징어 1마리, 새우·조갯살 100g씩, 달걀노른자 2개,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밀가루 2컵, 물 1컵, 실파 200g, 붉은고추·풋고추 1개씩


만드는 법 :

1 새우와 조갯살은 소금물에 살살 씻어 건져 물기를 뺀다.
2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링모양으로 가늘게 채 썬다.
3 밀가루, 물, 소금을 볼에 담고 가루가 보이지 않도록 섞어 반죽을 만든다.
4 실파는 끝부분만 잘라 손질한다. 고추는 씨를 털어내고 어슷 썬다.
5 팬에 기름을 두르고 실파를 펼쳐놓은 다음 그 위에 반죽을 붓는다.
6 오징어와 새우, 조갯살을 얹고 반죽을 살짝 덮은 후 노릇하게 앞뒤로 지진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 나고야 관광시 가봐야할 곳

일본 나고야 관광시 가봐야할 곳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1:47

일본 나고야 관광시 가봐야할 곳





나고야 츄뷰공항에서 시내로이동 방법

- 버스 이용시 (약 55분 소요,1200엔)
- 메이테츠 전차 이용시(28분소요,850엔),특급 뮤스카이 이용시 +350엔


나고야의 가볼만한 곳

▣ 나고야 성  [09:00~16:30 ¥500]
- 지하철 메이죠센 시야쿠쇼역 하차. 7번출구에서 도보 3분
- 나고야의상징 나고야성은 토쿠가와 이에야스가 오사카에 와 에도의 효율적인 통치를 위해 교통의 요지에 새운성

▣ 토요타 박물관  [09:30~17:00 ¥1,000]
- 지하철 히가시야마선 후지가오카역 메이테쯔버스로 환승 나가꾸떼샤코하차.도보 5분
- 19세기의 초기 자동차부터 첨단 디자인의 자동차까지,세계의 유명 클래식카와 토요타에서 만들어 낸 자동차 100여 대를 전시한다.

▣ 이누야마(犬山)성 [09:00~16:30 ¥400]
- 메이테쯔 이누야마선 이누야마유엔 하차.서쪽출구로 도보 20분
- 1537년 오다노부나가의 숙부인 노부야스가 세운 이 성은 키소가와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절벽위에 우뚝 솟아 있다.

▣ 리틀월드 [09:30~17:00 ¥1,600]
- 123만㎡의 드넓은 부지에 세워진 세계 최초의 야외 민속박물관
- 이누야마역 동쪽 출구 1번 버스 정류장에서 리틀 월드행 버스를타고 종점 하차.20분소요 ¥480

▣ 나고야오아시스 21 [10:00 ~ 21:00]
- 지하철 히가시야마선/메이죠선 사카에역 하차 4/4A번 출구
- 길쭉한 원반형 UFO를 4개의 거대한 기둥으로 하늘에 띄워 놓은듯한 모습.하늘에 떠오른 ‘물의 우주선’이미지를 살려 만든 입체공원.

▣ 쥬니치 드래곤즈(이병규) VS 요코하마 베이스타즈관전
- 장소: 나고야 돔
- 시간: 15:00 (입장은 13시 부터 가능)
- 입장료: 내야S-5800엔, 내야A-4800엔, 내야B-3800엔
- 응원석-1800엔(성인),500엔(소인)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경의 여행할만한 곳

동경의 여행할만한 곳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1:43

동경의 여행할만한 곳



 

 세계적인 관광지로 유명한 하코네

- 하코네는 오다큐‘로만스카’를 이용하실 경우 도쿄(신주쿠)로부터 편안하게 약 1시간 25분이면도착,일본이나 및 해외 관광객이나를 막론하고 누구나 선호하는 여행지 약 400년동안 하코네는 교토와 도쿄를 연결하는 간선 도로의 역참으로 번성, 온천욕으로도 유명했던 이곳은 현재 온천,아시노코 호수,미술관,역사적 명소 등과 같은 볼거리가 많아 일본에서 첫손 꼽히는 관광지 중의 하나 숙박시설은 현대식 호텔에서 전통 여관(료칸)까지 다양하며, 방문객들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 곳의 모든 관광지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세키쇼 관문터 등과 같은 명소에서 이 지역의 수많은 온천들과 더불어 수려한 하코네의 자연 경관을 일년 내내 즐길수 있습니다
⊙ 오다큐선 특급 로망스카 1시간 20분/¥1,720
⊙ 신쥬쿠→오다와라 오다큐급행 1시간32분/¥850
⊙ 동경→오다와라 JR 신칸센40분/¥3,640 / JR 보통 1시간40분/¥1,450
⊙ TIP - 하코네 할인 승차권
- 하코네 프리패스(도아큐 덴데쓰발행-JR패스 없는 경우)
- 오다큐 덴데쓰에서 발행하는 철도티켓으로 오다큐 신쥬쿠역과 하코네의 오다와라역 구간 왕복교통편 및 등산철도,로프웨이,케이블카,버스,유람선 등 하코네의 모든 교통수단을 마음껏 이용가능,관광 시설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 신쥬쿠와 하코네 사이의 특급 로망스카 이용 ¥620추가
- 하코네 프리 패스(하코네등산철도 발행-JR패스있는 경우)
- 일반패스:¥4,130(유효기간4일),위크데이패스:¥3,410(월~목 주중만사용가능/유효기간2일)
⊙ 만약 JR패스가 있다면 오다큐 신쥬쿠역에서 오다와라 역까지 JR패스로 이동한후,이곳에서 하코네 프리패스구입.
- 일반패스 : ¥3,500(유효기간 4일) / 위크데이패스 : ¥2,840(월~목 주중만사용가능/유효기간2일)
⊙ 하코네 관광 추천 코스
- 하코네 유모토역(하코네 등산철도로 33분) → 조각의 숲역(도보2분)→조각의 숲 미술관(하코네 야외 미술관/도보2분)→고라역(도보10분) →소우잔역(케이블카로 10분) → 오와쿠다니역(로프웨이로 13분) →도겐다이역(로프웨이로22분) →하코네마치(유람선 30~50분) →하코네 세끼쇼아토(도보5분) →오다와라역(버스43분)→도쿄역(JR신칸센 고다마로 40분)

닛코(日光) 국립공원

⊙ 동경→닛꼬 JR특급 2시간 ¥4,310
⊙ 동경→닛꼬 JR보통 2시간40분 ¥2,520
⊙ 아사쿠사→닛꼬 토부닛꼬선 특급 1시간 43분 ¥2,740
⊙ 아사쿠사→닛꼬 토부닛꼬선 급행 1시간 52분 ¥2,540
⊙ 아사쿠사→닛꼬 토부닛꼬선 쾌속 2시간 05분 ¥,1320
⊙ TIP - 닛코 할인 승차권
⊙ 닛코미니패스 : 성인¥4,940/소인¥2,480 유효기간 2일
⊙ 닛코+기누가와 온천프리패스 : 성인¥5,740/소인¥2,880 유효기간 4일
⊙ 기누가와온천 미니패스 : 성인¥3,200/소인¥1,600 유효기간 2일
⊙ 니샤이치지 공통권 안내
- 닛코의 사찰과 신사중에 필수인 도쇼쿠,린노지,후타라산진자,이에미쓰 뵤타이유인을 이 한장으로 입장가능.¥1,000

후지큐(Fuji Q) 하이랜드

세계에서 가장 무섭다는 롤러코스터 후지야마(FujiYama)를 비롯해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도돔파(Dodompa),사방으로 휘둘려 지는 공포체험 톤데미나!스릴 만점의 놀이기구로 무장한 테마파크!
신쥬쿠에서 버스로 1시간40분 가량 떨어진곳에 위치,특가 할인된 티켓이용 저렴하게 세계 최대 스릴을 자랑하는 롤러코스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 JR중앙본선(특급약60분)갈아타는역 JR오오쯔키역-후지큐행선(약50분)

동경시내 여행

▣ 신주쿠(新宿) 도심정보 - JR 야마노테선 신주쿠역
시간대에 따라 표정이 달라지는 카멜레온 같은도시.
▣ 하라주쿠(原宿)
- 컬러플한 패션,젊음의 열기가가득한곳(JR 야마노테선하라주루역하차)
- FOR GILRS~ 항상 새로운것을 찾아 떠나기를 좋아하는 여성분들을위한 ONE DAY 쇼핑코스
COURSE : 하라주쿠 →(2분소요) 시부야 →(30분소요) 오다이바→(40분소요) 이케부쿠로
▣ 메이지진구(JR 하라주쿠역 지하철 메이지진구역 도보7분)
- 1920년에 세워져 일본천황의 시신을 모시고 있는곳.메이지진구,입장료무료,교엔화원:09:00~16:00 ¥500,보물궁 : 09:00~16:00 ¥500
▣ 오모테산도 : 메이지진구 앞의 전용도로로 느티나무길을 따라 세계 고급 브랜드 숍이 늘어서 있다.
▣ 다케시타도오리 : 하라주쿠를 대표하는 길로 400여 미터되는 보행거리에 각종 점포와 스낵코너,패션숍,잡화점등 개성적인 꼬리를물고 늘어서 있다.JR하라주쿠역 다케시타출구정면
▣ 시부야(shibuya)  - 쇼핑과 먹거리,놀거리의천국 JR 야마노테선 시부야역하차
▣ 시부야 109 센터
- 튀고싶은 일본 10대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놓은 레이디패션 백화점 10:00~21:00 JR 시부야역 하치코구치에서 도보 3분
▣ NHK스튜디오팩
- 일본 대중TV방송제작 서비스를 체험할수있는곳으로 150인치되는 큰 멀티비젼에서 관람객들은 TV아나운서와 함께 비추어지는 가상의 화면도 체험할수 있다.10:00~18:00 12/25~31까지는 휴무,입장료 ¥200 하라주쿠역또는시부야역도보15분
▣ 분카무라거리
- 대형서점,복합문화시설(분카무라) 등이 있어 예술,문화색이짙다. 10:00 ~ 22:30 1/1 휴무,JR시부야역(하치코출구)에서 걸어서 7분거리,지하철시부야역(3A출구)에서 걸어서 5분거리
▣ 시부야 맛집 추천- 할렘(harlem)
- 천장 높이가 7m나 되는 널찍한 공간에 자리한 일본 블랙 뮤직의 메카.사운드는 힙합 등 뉴욕의 파티 스타일
해외에서 온 아티스트를 초대하는 등의 이벤트도 인기가많다.입장료 3,000엔 21:00~JR 시부야역 하치코구치 도보10분
▣ 아키하바라(akiba) - 일본최고의 전자상가
- JR야마노테선/지하철 히야비선 아가키하바라역 하차
▣ 굿맨휘규어 - 옛날 만화주인공의 캐릭터를 비롯해 최신상품까지 골고루 갖추어 최다상품을 보유
▣ 소프맵시부야(sofmap)
- 컴퓨터의 모든것을 취급 15점포가 있으며 각 점포마다 취급하는 품목이 다르다.영업시간 11:00 ~ 21:00
▣ 롯폰기힐즈(Roppongi Hills) - 롯뽄기역 하차 도보 5분
- 아트,호텔,미디어가 합체한 거대한 프로젝트 빌딩
▣ 아크힐즈(arkhills)
- 1986년 세워진 미래형 문화시설 지구.지상 37층,지하 4층 규모의 오피스 빌딩을 비롯해 대규모 호텔과 aostus,아사히TV방송센터,선토리홀도쿄 메트로 난보쿠센 롯뽄기잇추메 역에서 도보1분,긴자센 다메이케산노 역 1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 도쿄시티뷰(tokyotower)
- 롯뽄기힐즈 모리타워 52층에 있는 전망대. 360도의 개방감있는 공간에서 내려다보는 도쿄전망은 그야말로 예술.  대전망대 ¥820 대전만데에서 특별 전망대까지는 ¥600추가 도쿄 메트로 히비야센 가미야초역에서 도보8분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 도쿄 관광시 추천할만한 관광지

일본 도쿄 관광시 추천할만한 관광지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1:39

일본, 도쿄 관광시 추천할만한 관광지





하네다국제공항에서 도쿄 도내로 이동하는 방법

⊙ 하네다국제선공항을 나오신후 무료셔틀버스를 이용하여 국내선 청사로이동(국내선 제1터미널 또는 제2터미널에서 하차-모노레일역 직결)
- 하네다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마치고 나오면 자주색유니폼을 입은 일본인여자분이 셔틀버스를 안내합니다.무료이니 안심하시고 탑승(무료셔틀버스는 몇분마다 계속 순환하는 버스)

⊙ 하네다국내선 제1터미널 OR 제2터미널=>하마마츠쵸역(22분소요/470엔)
- 하마마츠쵸행 첫차 AM 05:28~PM.23:55(매시간 3분~10분간격 )
- 하마마츠쵸역에 내리시면 JR 야마노테선과 환승가능

⊙ 알뜰 여행 TIP
- 하네다에서 출발하는[모노레일과 도쿄도내의 승차권]을 지정기간 동안 이용할 수있는 패스를 구입함으로써 좀더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1.동경 모노레일&도쿄도 자유승차권
2. 동경 모노레일&야마노테선 할인승차권
- 도쿄의 23구역내의 JR히가시니혼선을 자유로이 승.하차 할 수 있는 편리하고 저렴한 승차권으로 여러분들은 3일간 패스를 구입하시면 편리합니다.

◎ 운 임
- 2일간 어른 2,000엔/ 어린이 1,000엔 3일간 어른 2,500엔/어린이 1,250엔 4일간 어른 3,000엔/ 어린이 1,500엔
◎ 구 입
- 모노레일역,하네다공항 제1터미널(JAL국내선), 제2터미널(ANA국내선)공항역의 자동 승차권발매기
 
◎ 이 용
- 모노레일 하마마츠쵸역까지의 '편도 티켓'과, 도쿄도 내 자유 구간과 모노레일 하마마츠쵸에서 하네다쿠코 공항까지의 '편도 티켓' 2장
1. 하네다공항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하마마츠쵸역 내리면 개찰기자동회수
2. JR선이용후 하마마츠쵸역에서 탑승후 하네다공항에 내리면 자동회수


도쿄의 추천할만한 관광지

신쥬큐 시내 관광
▣ 신쥬큐시내한눈에 신도청전망대[바로가기]-신주쿠역 서쪽출구도보10분
▣ 일본최대의 환락가 카부끼쵸 - JR신주쿠역 동쪽 출구에서 도보 5분

도쿄에서 볼거리가 가장많은 HOTCITY '오다이바(お台場)'
◎ 오다이바(유리카모메선다이바역에서하차)
- 현재 도쿄 최고의 테마파크로 부상한 먹고,즐기고,놀 수 있는 도심속의유원지.원구형의 전망실이 있는 오다이바의 심볼-후지TV 본사빌딩,각종 패션샵이 즐비한 비너스포트,오다이바의 야경을 한 눈에 보는 대관람차,오다이바의 상징이며,드라마나 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배경으로 아름다운 레인보우 브릿지를 감상하세요.
⊙ 알뜰교통편 : 신바시역에서 유리카모메(모노레일)을 탑승 - 1일권: 800엔
※ 창밖으로 펼쳐지는 도쿄만의 풍경과 레인보우브릿지를지나,오다이바의 정류장을 지나는 모노레일은 1일권을 구입하시는것이 저렴합니다.

▣ 오다이바 비너스포트(VenusFort)
VenusFort는 일본 최초의 테마파크형 쇼핑몰입니다.
둘러싸인 관내에는 17~18세기의 유럽 거리의 모습이 리얼하게 재현되어있습니다.2층까지 시원하게 뚫린 천정은 “푸른 하늘~저녁노을~밤",시시각각 변하는 모습을 멋있게 연출.
▣ 메가웹(MEGA WEB)
- 비너스포트 바로옆에 있어서 쉽게 관광-특히,도요타쇼룸이 인기
▣ 후지 TV 본사빌딩
- 구체전망대(500엔)에서 보는 오다이바의 전경
▣ 아쿠아시티&덱스 도쿄 비치(DECKS Tokyo Beach)
레인보우 브릿지를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는 DECKS Tokyo Beach.나무로 만들어진 갑판 테라스는 오다이바의 바다와 어우러져 멋진 분위기를 연출.수많은 쇼핑매장과 레스토랑,하루 종일 있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 유리카모메 오다이바 카이힌코엔역에서 도보 2분,린카이센 도쿄 텔레포트역에서 도보5분,히노데산바시에서 해상버스를 타고"오다이바 카이힌코엔역"에서 내려서 도보3분
▣ 레인보우 브릿지
- 도쿄에서 가장아름다운 야경을 보여주는 곳으로 사진필수입니다.(아쿠아시티앞에 자유의 여신상을 무대로 멋지게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 파렛토타운(パレットタウン ホ?ムペ?ジ)
도쿄레저랜드인 대관람차와 쇼핑몰 "비너스 포트"를 포함한 대형 복합 시설
▣ 오오에도 온천(東京お台場|大江??泉物語)
- 일본 최대급 온천 테마 파크 "오오에도 온천 모노카타리"
- 2003년 문을 연이후, 도쿄의 가장인기있는 온천테마파크로 부상한 오다이바의 핵심명소.
- 오오에도 온천 모노카타리는 서민 문화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에도거리를 온천과 함께 재현해 놓았으며 에도의시민으로 돌아가 거리를산책,온천욕을즐기며 에도시대로 되돌아 가볼수있는 문화적체험,먹거리,즐길거리가득
⊙ 이동방법 : 신바시역환승-유리카모메 역 하차후 도보 2분
⊙ 입장료: 일반-성인 2,700엔 아동(4세~소학생)1,500엔 야간:18:00이후-성인1,900엔-유리카모메 다이바,아오미역 등(JR야마노테센 신바시역에서 갈아탈수있다)○ 1일패스:800엔 - 유리카모메 1일자유이용권


'오다이바(お台場)' 맛집추천

⊙ 회전 야무챠 "텐텐 츠네츠네 카이텐보" [바로가기]
- 켄베이어을 타고 돌아가는 접시 중 먹고 싶은 것을 골라 먹는 회전식중국 요리점,1접시당 150~480엔

 도쿄 테마파크 디즈니랜드 & 디즈니씨

▣ 동경 디즈니랜드(TOKY0 DISNEY RESORT) [바로가기]
-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디즈니의 행복한 마법을 체험할수있게 해주는 세계에서가장 행복한곳
- 영업시간:계절,요일별 변동있음-09:00~22:00/연중무휴
- 1일자유이용권(18세이상) ¥5,500,JR로 마이하마역 하차
▣ 동경 디즈니씨(TOKY0 DISNEYSEA) [바로가기]
- 2001년 바다를 주제로 새롭게 개장한 파크로 7개의 테마로 즐길 수있다.디즈니랜드가 가족단위의 가족이 즐기기에 충분한 테마파크라면, 디즈니씨는 젊은분들의 데이트코스이자 사진찍기에 이쁜테마파크.
- 입장시간: 09:00~22:00 (토/일: 08:00~22:00)
- 입장요금: 대인 5,800엔 / 중인(12~17세) 5,000엔 / 소인(4~11세) 3,900엔
- JR게이요선 동경역 ~ 마이하마역 16분/¥210
- 마이하마역→디즈니랜드→베이사이드 스테이션→디즈니씨→마이하마역의 순서로 순환 운행:모노레일
⊙ 마이하마역 →디즈니랜드 2분 ¥200 / 마이하마역 → 디즈니씨 9분 ¥200
▣ 지브리오 박물관(ジブリ美術館ホ?ムペ?ジ) [바로가기]
-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 세계에 빠져들 것 같은 독특한 불가사의 공간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관내에는 그 밖에 보지 못했던 단편 애니메이션이나 미야자끼준 관주의 추천아동도서가 있는 열람실도 있다.(화요일은 휴무입니다)
- 보충제가아니므로 폐관시간까지 천천히 감상가능
- 영업:10시 ∼18시입장시간 10시,12시,14시,16시)
- 입장 지정 시간으로부터 30분후까지는 입장이 됩니다.
- 성인,대학생 1000엔,중,고등학생 700엔,초등학생 400엔
- 교통:JR 미타카역 남쪽출구 다마가와 상수가 도보15분
- 티켓은 매월 10일부터 다음달분의 것을 발매 개시(10일이 토, 일ㆍ공휴일의 경우는 평일부터)
- 지브리오티켓 현재상황(0570-084-600)보기 [바로가기]

항구의 도시 요코하마 관광

- 시부야역에서 도큐도요코선(미나또미라이선) 30~41분/¥440

▣ 21세기 요코하마의 신도심을 꾸며 나가는 미나또미라이21
- 사꾸라기쵸 역에서 도보 5분
▣ 인공 구조물로 일본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랜드마크 타워
- 지상 70층,높이296m의 초고층 빌딩으로 요코하마의 심볼적 존재.쇼핑을 즐길 수 있는 랜드마크 플라자가 인접,호텔과 홀 등이 들어있다.69층의 전망플로어[스카이 가든]에서 보는 풍경최고
⊙ 영업시간 : 10:00-21:00(토요일과7-9월은22:00까지) /무휴
⊙ 입장요금 : 대인 1000엔(고교생·만65세이상 800엔)
⊙ 교통편 : 사쿠라기쵸역( ?木町?-JR?市?地下?에서 움직이는 자동보도로 도보5분 / 미나토미라역(みなとみらい?)에서 도보3분
▣ 퀸즈 스퀘어
- 다채로운 숍이 늘어서 있는 전문점 죤. 개성적인 백화점, 팬퍼시픽 호텔, 콘서트 홀, 그리고 오피스와 생활의 새로운 스타일을 느끼게 하는 복합도시.「스테이션 코어」나 물과 녹색이 풍부한「퀸즈 파크」을 중심으로 한 개방감이 있는 공간으로 쇼핑이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 영업시간 : 쇼핑11:00-20:00 /레스토랑11:00-23:00/비정기적 휴일
⊙ 교통편 : 사쿠라기쵸역( ?木町?)에서 도보 10분/ 시내버스 57.142번 이용「퀸즈 스퀘어」하차 도보 1분
▣ 신 요코하마 라멘(라면)박물관
- 세계 최초의 라멘 전문 박물관으로 구경에 앞서 일본전국의 라멘을 맛 볼 수 있는 곳
⊙ 입장권 : 1회 300엔/아동 100엔
⊙ 영업시간 : 11:00~23:00(입장은22:00까지/토.일.공휴일은 10:00 open)
⊙ 교통편: 신요코하마역(新?浜?)에서 도보5분, 요코하마시영지하철 8번출구에서 도보1분
▣ 야마시타 공원
⊙ TIP : 빨간 구두의 소녀 조각상이 인상적!
- 사꾸라기쵸역 다음다음역인 이시까와쬬역에서 도보15분
▣ 요코하마 인형의 집
- 이시까와쬬역에서 도보 15분(10:00~18:30/¥300)-월요일,12/29-1/1휴관
▣ 차 이 나 타 운 - 이시까와쬬역에서 도보 7분
⊙ TIP : 차이나타운의 길찾기
- 차이나타운에는 10개의 중화문이있다.그중 풍수에 맞춰 동서 남북에 세워놓은 3개의 문이 가장핵심.차이나타운의 현관이라불리는 문은 동쪽의 조양문/서쪽의 연평문/남쪽의 주작문./북쪽의 현무문이 있따.야마시타 공원에서 갈때는 조양문,모또마찌 상점가에 갈때는 주작문으로 들어가는게 길 찾기도 쉽고 볼거리도 풍부하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 오사카(大阪)여행 및 인근도시의 여행할 만한 곳과 교통정보

일본 오사카(大阪)여행 및 인근도시의 여행할 만한 곳과 교통정보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1:30

일본 오사카(大阪)여행 및 인근도시의 여행할 만한 곳과 교통정보






오사카의 가볼만한 여행지

▣ 일본 3대 명성중의 하나인 오사카성(大阪城)
- 오사카의 상징
-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가 세운성(城)
-입장시간:하절기(09:00~21:00)그외:(09:00~17:00),천수각:600엔
- 지하철 타니마찌센, 쮸오센 타니마찌욘쪼메 역 1-B번9번 출구에서 오사카성 공원 입구까지 도보 5분
입구에서 텐슈까꾸까지는 도보 10분,JR 칸죠센 오사카쬬꼬엔역에서 텐슈까꾸까지는 도보13분

▣ 우메다 공중정원전망대
우메다 스카이빌딩 이라고도 하며,높이 173m의 빌딩으로 360도 주변조경을 즐길수 있으며,오사카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전망대(입장시간 : 10:00~22:30, 입장요금: 700엔)

▣ 일본 최초의 관사 시덴노지
- 지하철 타니마찌센 시뗀노지마에유히가오카역 4번출구

▣ 프레이엄 아울렛 몰 링크 타운 - 린카이선 링크타운역 도보 5분
간사이 국제 공항 이동 - 링크타운 아웃렛몰에서 공항행 버스 운행 20분.(¥100)


오사카(大阪)에서 나라(奈良)로 이동하는 방법

⊙ JR쾌속(신오사카-오사카-나라)으로 45분/이용요금:780엔
⊙ 킨테츠센(난바-나라) 쾌속급행으로 34분/이용요금:540엔

나라의 가볼만한 여행지


▣ 동대사(東大寺)
- 앉은키 16m,얼굴 길이 5m나 되어 속칭 나라 대불(大佛)이라고 하는 본당의불상,대불전은 에도[江戶]시대에 재건된 것으로서 높이 47.5m나 되는 세계 최대의 목조건물(입장시간:08:00~16:30(11월~2월)/요금 500엔)

▣ 나 라 공 원 - 자유롭게 뛰어노는 사슴을 만날수 있는 나라관광에 포인트
- JR역에서 동대사 방향으로 올라가면 사슴공원을 지나 동대사 JR 나라역에서 도보35분


오사카(大阪)에서 교토(京都)로 이동방법

- JR쾌속 44분 ¥690/ 보통 1시간10분 ¥690
- 킨텐쯔선 특급 35분 ¥1,110/급행 50분 ¥610
- 교통 TIP : 교토타워1층 오른쪽 ⓘ에 버스노선 제공
- 관광지는 버스로 이동 1일 프리버스 티켓 ¥500

교토의 가볼만한 여행지

▣ 절벽위에 사찰 청수사(淸水寺)
- 80/100/202/206/207 시버스 고죠자까 혹은 키요미즈미찌 하차. 도보10분
- 절벽위에 세워진 사찰로 교토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 중하나(06:00~18:00/요금: 300엔)

▣ 반짝 반짝 금빛 누각의 금각사(金閣寺)
- 화려한 금으로 칠해진 교토의 유명한절
- 입장시간 : 09:00 ~ 17:00/요금 : 400엔
- 12/59 시버스 킨까꾸지마에 하차. 도보 3분
- 101/102/204/205 시버스 킨까꾸지미찌하차 도보 6분

▣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Universal Studios) (¥5,800)
- 영화 테마파크로서 일본에서 도쿄디즈니랜드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테마파크중하나.(입장시간:하절기(09:00~20:00)/그외(09:00~19:00)
- 오사까역에서 직행열차를 타고 JR 유니바사루 시티역 하차
- JR칸죠센 니시꾸죠역에서 열차를 갈아타고 같은 역에서 하차
- 지하철은 쥬오센 벤뗀죠역에서 내려 JR 칸죠센으로 갈아탄 다음,다시 니시꾸죠 역에서 내려 열차를 갈아타고 하차


오사카(大阪)에서 고베(神戶)로 이동하는 방법

⊙ JR신칸센으로 14분 /이용요금: 1,450엔
⊙ JR쾌속으로 23분 /이용요금: 390엔
⊙ JR보통으로 30분 /이용요금: 390엔
⊙ 한큐, 한신 전철로 30분 /이용요금: 310엔

고베의 가볼만한 여행지

▣ 기타노이진칸(北野異人館)
- 산노미야역에서 도보 6분
- 개항후 고베에서 외국인들이 자리를 잡은 기타노 일대의 이국적인 거리로 유럽풍의 건물과 쇼핑점이 있는곳.

▣ 고베 포트타워(神?ポ?トタワ?)
- 산노미야역에서 도보 10분.평일 08:15~21:00/주말10:00~21:00
- 높이 108m의 탑으로 주변의 항구, 해양 박물관과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연출해 내는곳(입장요금:500엔)

▣ 풍부한 먹거리로 가득한 난킨마치(南京町)
 - 활기 넘치는 고베의 차이나 타운 [JR.한큐.한신전철 모또마찌역에서 도보 4분]

▣ 해안 매립지 메리켄파크
- JR.한큐.한신 전철 모또마찌역에서 도보 15분

▣ 하버랜드 [바로가기]
- 바다위에 떠있는 넓은 녹지공원으로 고베의 상징 포트타워와 해양박물관의 조명으로 아름다운 야경을 보여주는곳.특히,모자이크(오픈 쇼핑몰),레스토랑 등 다양한 쇼핑몰이 있어 오후에 관광하기에 좋습니다.

▣ 日本最古の?泉 '아리마온천'(有馬溫泉)
- 일본에서 가장오래된 유명한 온천으로 1000년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3대 온천중의하나.아리마 특유의적갈색의 탕 [金泉]과 무색투명한탕 [銀泉]이있으며 다양한 타입의 온천여관과 호텔에서 온천을 만끽할수있습니다.

▣ 고베시아리마온천의 집(銀の湯 *긴노유)
- 銀泉(무색투명한 온천)으로 불리는 탄산천, 라듐천을 이용한 온천.
⊙ 이용시간: 오전 09;00~21:00까지(최종입장은 20;30까지)
⊙ 휴관일: 매주 1.3 화요일은 휴무 (입욕료 550엔)
⊙ 위치: 고베전철?有馬?泉?(아리마온천역)?에서 도보8분/롯코아리마로프웨이(六甲有馬ロ?プウェ?)?有馬?(아리마역)?에서 도보10분

▣ 다이코노유(太閤の湯/아리마뷰호텔(有馬ビュ?ホテル)
- 1900평이상의 넓은 부지에 온천이 무려 17종이나 있는 대형온천 테마파크.
⊙이용시간: 오전 10:0~23:00까지 (최종입장은 22:00까지)
⊙입장요금: 성인 2,400엔/어린이 1,200엔/ 유아(3~5세) 400엔
▶교통: 오사카우메다 3번가 승차장(梅田?三番街?り場)에서 한큐버스(阪急バス)탑승-아리마온천행 특급(예약제); 약 50분소요
▶고베 산노미야 역에서 출발할 경우 전철을 1번더 갈아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참고:지하철 산노미야역(三宮?) 北神急行電?의 다니가미역(谷上?)으로 다니가미역(谷上?)에서 고베전철 아리마환승-아리마온천(有馬?泉?)하차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 제2의 도시, 오사카(大阪) 여행지 소개

일본 제2의 도시, 오사카(大阪) 여행지 소개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1:15

일본 제2의 도시, 오사카(大阪) 여행지 소개





서일본 최대의 도시 오사카 물의 도시라고도 불리며,도쿄와 함께 일본의 경제,문화,유행을 이끌어가는도시.볼거리,먹거리,놀거리와 전통과 현대가 가장 잘 어울리는도시이다. 이도시를 여행 할 때 가볼만한 곳 몇곳을 소개한다.

▣ 먹거리,쇼핑의 대명사 도톰보리/신사이바시
- 지하철 사카이스지센, 센니찌마에선의 닛뽐바시역 2번출구또는 미도스지선 남바역 14번 출구 도보 5분
TIP 도톰보리의 군것질
- 잘게 썬 문어를 밀가루 반죽에 섞어서 구워먹는 타코야끼 도톰보리 중간의 오타고라는 조금만 가게는 늘 손님으로 붐빔
1인분 사다가 일본 애들 하는것처럼 다리에 걸터 앉어먹어보자.

▣ 덴덴타운-200여개의 전자제품 상점이 밀집해있는 오사카최대 전자상가

▣ 아메리카무라-패션의 원조로 1970년부터 유행에 민감한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게 상품이 밀집된곳

▣ 가이유칸(海游館)
- 세계 최대급의 수족관으로 580종 3만여마리의 생물들이 어린이,어른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는곳
(입장시간: 10:00~20:00(19:00까지 입장),요금: 2000엔)

▣ 산토리뮤지엄 텐포잔(天保山)
오사카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타다오(安藤忠雄)가 설계 복합문화시설
(입장시간:10:30~19:30,(월요일휴관) 1000엔)

▣ 스파월드 대온천
오사카에서 즐길수 있는 각양각색의 천연온천으로 유럽,아시아등의 세계각국의 온천이 집결되어있는 온천테마파크.핀란드풍,로마풍,이슬람풍등,16종류의 테마별로 나뉘어진 스파존에서 다양한 온천을 즐길수있다
요금 : 3시간이용 성인 2400엔/아동1300엔,토,일,일본휴일 3시간이용 성인 2700엔/아동 1500엔

* 추천관광지 - 작지만 일본적인도시'나라(奈良)'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푸켓에서 보낸 환상의 신혼여행

푸켓에서 보낸 환상의 신혼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1:11


푸켓에서 보낸 환상의 여행

 

 


 

1일째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나의첫 여행은 시작되었다.
여행사 매니져를 만나 매니져가 가르쳐준대로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출국소속을 마칠수 있었다
뭐 그렇게 대단한것이 없었던 절차였던것 같다.

드디어 오후 11시 비행기에 탑승을 했다.
비행기.많이 타보신분들이야 비행기는 그저 하나의 교통수단이라 생각했겠지만.
처음 타는 사람들에겐 비행기의 탑승 그 자체는 엉청난 두려움이였다.
그렇게 11시에 비행기에 올라 타고 30여분이 흐른뒤 비행기는 서서히 활주로를 달리기 시작했다
부~웅~ 굉음을 내며 비행기는 서서히 앞바퀴가 뜨고 뒷바퀴가 뜨고 6시간의 두려움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하늘에 올라간 비행기는 서울의 멋찐야경을 선물을 해주었지만.
난 그때까지도 하나님 부처님 성모마리아님을 연신 외쳐대며 무사히 도착하게 기도를 드리고 있었던 순간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그렇게 하늘로 올라간 비행기는 서울 상공을 벗어나 어디인지 모르는 바다를 위로 날고 있을때 쯤.
비행기의 백미 기내식이 준비되어 있다는 방송이 나오고 있었다.

2일째
오전 3시(푸켓 공항 그리고 meeting)
그렇게 겁에 질린 비행을 맞치고 푸켓 활주로 뒷바퀴 앞바퀴가 내려서는 순간.
세상이 정말 아름답게 보였던건.어떤 표현을 해도 그 환희는 그 누구도 모를것이라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기쁨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난 적어도 비행기에서 내렸다는 그 기쁨은 환상 그자체였던것 같다. 많이 더웠다. 거긴 여름만 존재하는 곳.
내가 사는 대한민국은 사계절이 있으며 우리가 떠날때는 추운 겨울이라는거.
물론 우리가 입은 옷은 대한민국의 계절에 맞춰 아주 보온효과가 뛰어난 옷이였다는것이 잠시나마 나를 혼란상태를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밖으로 나와 있을때 반갑게 맞아준 가이드...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우리가 묵을 아쿠아마린이라는
곳을 행해서 출발하였다.
우리가 탄 차는 최고급벤이라 생각할만큼 좋은 차였다.
그렇게 우린 차에서 BOA님의 첫 설명을 들으며 40여분동안 시원한 차안에서 어두운 밤거리를 보면서 시작을 알리는 여행은 시작되었다.
물론 처음이라 TEAM간에 대화는 거의 없었다는건 그 누가 말하지 않아도 잘 알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서먹한 40여분이 흐르고 아쿠아마린에 도착해서 각자의 방을 배정받고 첫날 밤(?)은 시작되었다.
그 첫날밤의 축복하듯이 여행사 닷컴에서 준비해준 예쁜 과일바구니와 와인한병.

오전9시 (두번째 독특한맛)
늦은 밤 도착해서 첫날밤(?)을 치를 여유조차 느끼지 못하고 눈을 뜬 푸켓의 아쿠아마린 빌라는
또 한번 탄성을 지르게 만든 대 사건이였다.
밤에 도착해서 주위를 잘 몰랐던 우리에게 밝은 오전은 정말 매우 상당히 아름다웠다
깨끗한 바다가 보이고 밑으로는 수영장과 그림처럼 이쁜 건물들.
우하~ 와~ 이런 감탄사가 절로 입에 밴듯 입속을 뚫고 나왔을뿐이였다.
그만큼 너무 아름답다라는 표현이 딱 어울릴만큼 좋은 환경이 갖추어 주고 있었다.
하지만 아주 멀리 간간히 쓰나미의 흔적은 찾을수는 있었지만.
그 흔적조차 그저 새로 짓는 건물과 같은 느낌이였을뿐이였다.
잠시 주위의 아름다음에 빠져 있다가 나의 사랑스런 마눌을 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러 식당을 찾아 갔다.
식사는 뷔페로 준비되어 있어서 접시에 이것 저것 음식을 담고 드디어 한 포크질로 한입 쏙옥~
헉~! 이런 독특한 맛이~ 너무나 독특했다.
아니 기내식은 독특한 음식이 아니였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빠져있었다.
그 맛이란.~ 왜 한국사람들이 외국에 가서 김치를 사랑하게 하는지 그 이유를 세삼 알게 해주는 그런 강렬하고 독특한맛~ 표현할수 없는 그 맛이란 그저 가서 맛을 보는 방법외에는 어떤 언어로도 그 맛을 표현할수 없을것 같다.

12월 11일 오후1시(고난과 역경그리고 환희)
그렇게 독특한 음식을 먹고 다시 방으로 올라가 준비물을 챙겨 다시 로비로 나왔다.
로비에서 우리 이쁜 가이드님과 우리TEAM을 만나서 첫 방문지인 팡야만으로 이동을 했다.
팡야만에 도착해서 롱테일보트를 타고 점심을 먹으로 이동했다.
롱테일 보트 정말 시끄러웠다.
그 보트를 타는 동안에 모든 세상은 나와 보트에서 내는 굉음외에는 존재 하지 않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선상 식당에 도착했다.
선상 식당 이것또한 앞권이였다 바다위에 떠있는 커다란 식당 요즘 많이 보았던 원피스
만화에 나오는 듯한 느낌의 선상식당 그 바다위에서 SEAFOOD를 먹었다.
커다란 새우,해산물 요리로 가득했지만~ 역시 그 독특한맛은.
하지만 그래도 먹을만 했다는건 인정한다~!
그렇게 SEAFOOD를 먹고 카약이라는 뱃노리를 행해서 또 한번 그 시끄러운 롱테일 보트를
타고 이동했다.
보트를 타고 10여분 뒤에 도착한 또하나의 배 그 배에 올라 카약이라는 보트를 탔다.
한팀당 현지인 보트기사(?)가 한명식 붙는데 정말 재미 있었다 서툰 한국말로 이야기 해준다
예를 들어 숙이세요=수그리, 가슴모양의산=유방산, 물이 깊이가 낮아요=낳다 가끔 삼어체=워하삼
그런식의 서툰한국말과 사진기사로써 충실히 했던 보트 기사님들
생각만해도 너무나 즐거웠던것 같다.
그렇게 1시간여동안 보트를 타고 팡야만의 이곳 저것 기암절벽을 구경하고 사진찍고 가끔 에로 영화(?)도 찍는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카약이라는 보트를 타고 나와 다시 롱테일보트를 타고 제임스본드섬에 도착했다.
제임스본드섬이라 해서 왜 제임스본드섬인가 했더니 옛날에 그곳에서 007영화를 찍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제임스본드섬이라고 불리운다고 한다.
제임스 본스 섬에서 사진엉청 찍고 놀고 있는데 갑자기 내리는 장대비.
허걱~ 이건 쓰나미 아닌가 할정도로 많은 양의 비와 파도.
말그대로 제임스본드섬은 섬이기에 배를 타고 나가야 숙소에 가고 다른 일정도 진행할수 있는데
너무 비가 많이 내리기 시작했다.
후두둑~ 후두둑~ 자꾸 거세지는 비가 조금식 나를 긴장상태로 내몰았고.
우린 장대비처럼 내리는 비를 동굴(?)에서 피하면서 한치를 먹으며 떨어지는 비가 조금 수구려지길
기다리게 되었다.
그러다 어느정도 비가 내리는 것이 안정되어 보이는 순간에 우리의 최강의 이쁜가이드 BOA님의 선택은 강행군. 나를 믿고 따르라 그럼 살길이 열리리라.
라는 듯한 강한 여장군 모습으로 진두 지휘하며 파도를 뚫고 배를 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다른 TEAM의 배들도 우리 뒤를 따라 하나 둘식 저희 뒤를 따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파도를 헤치며 나아가는 배들의 모습은 정말 장관이라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그 안에서 전 새로운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큰 파도와 장대비처럼 내리는 순간 롱테일 보트는 정말 놀이기구보다 더 스릴넘치는 듯한 배안의
모습은 각자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려는듯 모두 두손 꼭 잡고 서로를 부둥켜 안고 가는 투와 쓰리의 모습은 상당히 인정 깊었답니다.
아마도 지금의 저런 모습이 나중에 살아가는 동안에 힘들고 어려운일도 지금처럼 서로 의지하며
살아갈수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 장면이였답니다. 하지만 우리 왕언니팀은 꼭 그렇지는 않았다는 점.
하여간 그렇게 롱테일보트를 타고 비속을 헤치며 팡야만 선창장에 도착했을때의 느낌은.
이룰 설명할수 없는 안도감.비행기의 두려움보다 비속을 뚫고 나온 그때의 그 절실함.
그 느낌은 아무도 당해보지 않았는다면 모를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후 8시(SHOW SHOW SHOW)
그렇게 서로에 대한 끈끈한 사랑을 느끼며 석식을 하기 위해서 뷔페에 들어가 석식을 하고 다시 환타SEA디너SHOW를 보기 위해서 커다른 SHOW장에 들어갔답니다.
환타SEA디너SHOW 음.간단히 소개 하면 우리나라의 옛날 사람들의 모습을 음악과 함께 보여주는 것인데 라마왕조의 일대기라고 하더군요.
근데 전 그런쪽의 SHOW는 즐겁기보다는 졸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른사람들은 잘보고 재미 있다고 했는데. 왠지 저만 졸리운 이유는 정말 모르겠더군요.
그렇게 SHOW를 보고 숙소에 왔답니다.

3일째
오전 07시(피피섬 GO GO~)
오늘은 하루종일 비디오 촬영이 있는 날이기고 했고 스쿠버다이빙도 하는 날이기에 모두들 수영복과 이것 저것을 둘러 메로 준비된 차량을 타고 피피섬으로 들어가는 배를 타기 위해서 오전부터 부산을 떨며 7시에 유람선을 타는 선착장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아침부터 부산을 떨어는대도 불구 하고 우린 모두 이산가족이 되어 부부가 떨어져서 가는 슬픔(?)
맛보면서 유람선에서 사진촬영과 비디오촬영을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유람선 꼭대기에서 타이타닉 영화를 찍는 듯 두팔벌리고 촬영에 염념이 없었습니다.
이것볼때 전 개인적으로 영화가 사람들 여럿 망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렇게 1시간30여분 흘러 피피섬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또 롱테일보토를 타고 스쿠버다이빙을
하기 위해서 바다에 있는 배로 이동했습니다.
도착해서 10여분간 스쿠버다이빙에 앞서 간단한 설명을 듣고 입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투가 제일처음 입수 그다음 쓰리가 두번째 입수.마지막으로 왕언니 입수.
하지만 왕언니팀은 스쿠퍼다이빙을 하지 않았답니다.
우리 TEAM중 제일 고령인 왕언니가 약간의 몸상태로 인해서 저희만.스노우클링을 했습니다.
스노우쿨링 절대 무시 할것이 안됩니다.
참고로 전 이것때문에 물살에 떠내려가 배랑 박치기 대결을 벌이고 왕언니의 오리발로 귀싸대기를
맞고 스쿠버가이드에게 복구 공격을 당하는 등 이룰 설명할수 없는 고통을 느껴야만 했습니다.
정말 1시간이라는 시간이 왜이리 길게 느껴지던지.
그렇게 스쿠퍼다이빙을 끝내고 다시 점심을 먹고 해수욕을 즐기기로 했습니다.
왕언니 투 쓰리 세명의 TEAM은 어린시절로 돌아가 피피섬의 해수욕을 즐겼답니다.
깨끗한 바다 무지하게 짠 물 눈이 즐거워지는 시간 입에선 침이 질질질~
눈은 휘둥그레~ 안목의 새로운 장을 연듯한 기분이였답니다.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 또 피피섬을 떠나야 될 시간~ 피피섬과 작별을 고하고 다시 저희는
유람선을 타고 육지로 나왔답니다.

오후6시(격투기 한판에 넉다운)
태국의 전통 맛사지를 받으러 왔답니다.
그곳에서 사우나와 맛사지를 받으며 그동안 모든 피로를 풀고 있는데.
다른 TEAM은 매우 좋다고 하는데 전 맛사지하시는 분들과 이종격투기를 했어야 했습니다.
정말 온몸을 잡고 꺽고 비틀고 조르고 윽~ 3시간의 고통의 연속 그렇게 갖은 공격을 당하고 나왔을때.
온몸이 뻐근할줄 알았는데 생각외에 너무나 좋았답니다.
상쾌하다고 할까 시원하다고 할까 아프면서 시원했던 느낌 (혹시 세디스트가 아닐까 하는 불안감)
그런 느낌을 받고 석식을 한후에 오늘의 하이라이트 샤이먼쇼와 게이바 킥복싱 등 제일 관심가는
코스를 향했습니다.

오후 9시(오호 게이언니들~)
샤이먼쇼에서 여자보다 이쁜 게이를 보면서 모든 여자들이 게이로 보이는 듯한 불안감과
킥복싱쇼를 보면서 시시하다는 생각과 빠뚱거리에 게이바에서 게이들과 술을 먹을때.
온몸에 전률이 흐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원래는 숙소를 가야 했지만 모두가 다 젊은 나이때의 TEAM이라 현지 나이트로 자리를 옴겼답니다.
뭐 다른 분들은 생쇼를 보고 북치는 남자를 보고 어쩌고 한다고 했지만.
저희는 유일하게 현지인들이 물좋다고 소문난 나이트를 가서 조니워커 레드와 신나는 댄스타임을
갖고 정말 오랜만에 즐거보는 유쾌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특히 우리의 투 와 쓰리 환상적인 댄스와 BOA 언니의 현지 댄스(?)가 유난히 돋보였던 시간이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마지막 하루를 남겨놓고 새벽녁에 각자의 방으로 돌아갔습니다.

4일째
오전 9시(수영장 왕언니 2단계 수영)
마지막날의 아쉬움이 남았는지 우리 TEAM들은 아침부터 일찍 식사(물론 독톡한맛)를 마치고
수영장에 나와 신나게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왕언니의 2단계 수영법 투의 정석의 수영법 쓰리의 헤어치기 등 수영장에서 오전내내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마지막 아쿠아마린의 여흥을 즐겼답니다.
오후12시(코끼리 뱀 원숭이그리고 개.)
마지막 일정행사를 위해서 빌라의 체크 아웃을 하고 짐과 함께 코끼리 트래핑을 떠났습니다
코끼리 트래핑 코끼리 타고 다니는건데 너무나 재미 있더군요.
코끼리 위에서 고무나무를 때려서 고무도 만져보고 뱀과 함께 사진도 찍고 원숭이와 사진찍고
또 잠시 자리를 옴겨 사원에 들러 태국의 신앙도 알아보고 정말 유익한 시간을 가진것 같더군요
우리의 역사도 중요한 만큼 다른 나라의 역사도 알아보고 그나라의 종교로 알아보는 제일 학습적인
시간이 였습니다.
하지만 전 공부를 싫어 한다는것이 제일 큰 문제였져 그 사원에서 개가 정말 많더군요
그 나라에서는 환생설을 믿는데 사람이 죽으면 개나 다른 동물로 태어난다고 해서 개를 먹는다던가
그런일은 있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오후6시(처음 먹는 입맛에 맞는 음식)
이렇게 사원을 또 뒤로하고 석식을 위해서 일식 뷔페를 찾았습니다
이제까지 먹는 음식중에서 제일 입맛에 맞더군요 왠지 모를 친근함이 많이 느껴지던 시간이였습니다
그나마 일본이 머리속에서는 안좋은 느낌이 많은 나라이긴 하지만 먹는건 그다지 나쁜 생각이 들지 않는
시간들이였습니다

오후 9시 (이별)
석식를 끝내고 남은건 아쉬운 시간뿐이 남지 않았답니다.
바로 이별이져 그동안 BOA 가이드님이랑 많이 친해져서 너무 좋았는데 조금 친해졌는데 이별해야 한다는
아쉬움에 발을 뜨고 싶지 않더군요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였는데. 이제 겨우 친해졌는데.
만나자 마자 이별이라는 생각이 문득 드는 시간이였습니다.
안우손 현지 가이드와 BOA 가이드님 이 우리의 출국수속을 도와주고 작별의 시간이 되었을때.
너무나 즐거웠던 시간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지나더군요
그렇게 우린 푸켓의 시간을 보내고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또 한번 전 6시간의 두려움속에서 인천공항에 도착했고 아쉬운 3박5일간의 일정은 끝났답니다

5일째
오전7시, 3박5일간의 해외 일정 즐겁지 않았다면 긴 시간 즐거웠다면 짧은 시간.
우리 팀에겐 너무나 짧은 일정이였지만 아쉬움도 많이 남는 시간이며 앞으로 두 사람이 살아가게 될
첫 발을 너무나 좋은 추억을 준 여행사닷컴 식구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요.
3박5일간 나름대로 위험한 순간도 보내고 약간의 의견충돌도 있었고 즐거운 시간도 보냈던 만큼
앞으로 살아가는데 지난 3박5일간의 추억은 큰힘이 될꺼라 생각이 드네요.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3박 4일 간의 환상의 푸켓 여행

3박 4일 간의 환상의 푸켓 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1:01

3박 4일 간의 환상의 푸켓 여행
 

 

 

이번 휴가는 저희 부부에게 3가지의 놀라움과 3가지의 감동을 경험한 여행이었습니다.

놀라운것 세가지 :
1) 어디를 가나 볼 수 있는 한국인의 대단한 일찍 줄서기 문화 (비행기든 배든 공항이든)
2) 중국인들의 입도 다물게 하는 우리네 아줌마들의 입담 (사실 너무 큰 샤우팅창법)
3) 동양인들을 피해 움직이는 서양인들 (얄밉기도 하죠)

감동이였던 3가지 :
1) 패키지여행이 없는 서양인들의 여유와 자유로움 (넘 부럽삼)
2) 푸켓의 곳곳에 배어 있는 아름다운 절경과 청정자연 (공기 참 좋죠)
3) 여행가이드들의 열성

 

인천공항 출발

너무 이른 시간(07:00 공항 미팅)이어서 아침도 못 먹고 새벽부터 짐을 챙겨 인천공항으로
출발한 우린 몹시 배가 고팠습니다. 하지만 즐거운 여행을 생각하니 그 정도쯤이야.

푸켓 국제공항 도착

우리를 반겨주는 여행사닷컴의 가이드들이 보였습니다.
입국심사가 너무 늦어져 한 한시간 정도 소요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반겨주는 보아가이드 덕분에 즐거운 기분으로. Go Go.
처음 도착한 곳은 한국 식당 이었습니다.
점심겸 저녁으로 비빔밥을 먹고 푸켓의 이모저모를 들으며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우리나라와 반대방향의 주행으로 좀 낮설었지만, 조금 지나 곧 익숙해졌습니다.
베스트 드라이버 윗아저씨의 운전솜씨도 금새 익숙해졌구요.
역시 사람은 환경에 적응하기 나름인가 보아요.
Sunset Resort 앞의 포장마차. 이슬람 아주머니께서 파는 닭꼬치. 그 맛이 정말 예술이예요.
우리 나라 돈으로 한 300원 (10바트) 정도면 세상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환상의 닭꼬치를 먹을수 있습니다
푸켓은 닭요리가 발달되어 있다고 합니다.

보아 가이드는 내일을 위해 오늘은 휴식을 당부했지만. 나와 신랑은 그러기엔 넘넘 아쉬웠지요.
그래서, 옷을 갈아 입고 빠통 시내로 출발.
화려한 빠통시내는 정말 내가 본 외국의 거리 중에 최고였습니다.
여유로이 즐기는 사람들. 외국사람들이 참 많이도 보였습니다.
남편과 나는 우선 푸켓의 자랑이라고 말하는 마사지샾을 찾았습니다.
시내 한 골목이 마사지샾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마사지샾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중 한 곳을 들어가 1시간 마사지 코스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말은 잘 통하지 않았지만 역시 바디랭귀지는 최고의 언어인 듯.
시원하게 마시지를 받고 우리가 지불한 돈은 합 500바트(한화로 약 만오천원 정도) 정말 좋아~ 좋아~
돌아오는 길에 야외 레스토랑에 들러 새우볶음밥을 먹었습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그런 새우의 크기가 아님.(정말 무지 엄청나게 큼)
빠통시내에서 아이쇼핑을 하는 도중 쇼를 끝내고 나온 게이들도 만날수 있었습니다.
여자인 내가 봐도 정말 여자보다 더 예쁜 게이들. 너무해 .;
빠통시내의 화려함을 뒤로 한채 우리는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호텔 조식 후 피피섬으로 이동

호텔 조식은 뷔페로 어는 나라 사람들이나 즐길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힘찬 하루를 위해 2접시.
2시간 정도 배를 타고 피피섬에 도착하였고, 또 작은 보트를 타고 이동하여 스노쿨링과
스쿠버다이빙을 즐겼습니다.
배 위에서도 물고기가 다 보였습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광경이었습니다.
말로 표현하기는 좀. (직접 체험해 보시길)
손을 내밀면 물고기가 잡힐듯 너무도 깨끗한 바다였습니다. 하지만. 바닷물이 매우 짜다는 사실.
스쿠버다이빙은 내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이었습니다.
워낙 물과 친하지 못한 나는 남편의 설득으로 스쿠버다이빙을 하게 되었지만
그 바닷속이란. 용궁이라도 있을듯한 아름답고 신비로운 곳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체험하고 싶당.

다시 피피섬으로 이동 후 중식으로 뷔페를 이용.

물놀이 후 배가 많이 고파서인지 넘넘 맛있었습니다.
다시 푸켓으로 돌아온 우리 일행은 왕실 최고급 아로마 스파 3시간 풀코스 체험을 하였습니다.
태국의 전통 천같은 홉겹의 얇은 천으로 몸을 감싸고 사우나를 하고 안마를 받았습니다.
커피,코코넛 등 4종류의 재료와 아로마 오일 4종류 중 신랑과 전 코코넛과 아로마 오일의
두 가지를 선택하여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피피섬에서의 피로가 다 날아가는 듯 몸이 너무 가볍고 상쾌했습니다.
또한 현지 마사지사 때문에 웃기도 많이 웃었어요.
신랑이 옷을 벗으라는 소리를 잘 못 알아 듣자 "안 입어도 돼!"하며 신랑의 바지를 벗기는
것이 아닌가. 또 마지막으로 몸을 풀어 줄 때는 서툰 한국말로 "힘 빼세요~" 로 우리를
웃기기도 했어요. 잊지 못할 밤이었습니다.

석식은 푸켓 최대 규모의 타이난 뷔페식으로.

푸켓 최대 규모 답게 음식은 매우 정갈하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식사후 나오는 길가에 있는 동상들이나 풍경도 매우 아름답고 인상 깊었지요.

조식 후 팡야만으로 이동

팡야만으로 이동 하면서 잠시 들린 고무 나무 농장에서 코끼리 트레킹을 했어요.
눈망울이 너무 선한 코끼리. 하지만, 오줌싸는 모습은 폭포수 같더군요.
정말 재미있는 체험이었어요. (현지 아저씨들 한국말 곧잘 합니다.)

롱테일 보트를 타고 팡야만 해상 국립공원내 맹글로브 정글수로를 지나
무슬림 해상 마을에 도착.
물위에 어떻게 이렇게 정교한 집을 지었을까? (감탄에 또 감탄)
너무도 아름다운 그곳에서 이슬람 해선 요리로 중식.
워낙에 해산물을 좋아하는 나로선 정말 넘넘 맛이 있었어요.
특히 카레에 빠진 게 요리는 지금 생각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는 군요.
그 밖에 새우등 여러 요리들도 너무 훌륭했고요.
우리 일행은 중식후 카누를 타고 여러 섬들을 구경했어요.
작은 카누에는 조정하는 아저씨와 두 사람이 타면 딱 맞을 아주 작은 배였어요.
카누를 타고 마치 호수같이 잔잔한 바다를 40분 정도 여유롭게 둘러 보았어요.
그러던 중 유방섬이 나왔어요.

하지만 정말 너무 여유롭다 못해 편안한 마음까지 드는 섬.
그후 우리는 007 영화 촬영지인 제임스 본드섬 관광을 했어요.
아주 작은 섬이 었지만, 정말 아름다운 섬이었어요.
팡야만 관광에 그 섬 사진이 있는데 직접 눈으로 보니 너무 신기한거 있죠.
작지만 아름다운 제임스 본드섬을 관광하고 막 돌아서는데 우리의 발길을 잡은 것이 있었죠.
때마침 비가 오지 뭐예요. 지금 생각하면 그것도 한편의 추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덕분에 우린 원숭이 사원을 못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쉽지는 않습니다.
발리에서도 가 보았고 뜻이 너무 잘 맞는 우리 일행들과 더 멋진 곳으로 이동할 예정이니까요.

다시 푸켓으로 귀환하여 석식으로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한국인이 한다는 식당, 한국의 흘러간 유행가가 나오는 이 곳이 정말 한국 같습니다.
삼겹살 맛은. 삼겹살 맞습니다. 맞고요. 아니 우리나라 제주도 오겹살 같았어요.
그리고 된장찌게 맛은 정말 예술 그 자체였어요.
한국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된장찌게.

빠통시내의 마지막 밤 (불태우리라)

빠통시내에서 처음으로 간 곳은 작은 게이 빠.
넘넘 예쁜 게이들의 쇼에 한동안 넉을 잃은 우리 신랑 하지만 그맘 이해가 되요 .
즐거운 쇼도 보고 예쁜 게이들과 사진도 한 장 (찰칵찰칵)
그리고 다음으론 푸켓에 와서 꼭 봐야하는 무에타이 한판.
링이 바로 눈앞에 펼쳐지는데 정말 실감 나더군요.
아무도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정말 멋있었어요.(이런게 남자의 세계?)

다음으로 우리 일행은 노천 게임빠로 향했어요.
승부욕이 불타는 우리팀 정말 너무 즐거웠어요.
여러게임을 하면서 우리의 팀웍은 더욱 좋아졌고.
새벽 한시경 아쉬움을 뒤로하고 숙소로 돌아왔어요(푸켓의 명물 툭툭이를 타고)

그리고 해산. 그럼 넘 섭하지.

우린 편이점에서 사온 맥주와 안주거리를 가지고 보아언니는 수영장 옆에서
마시지고 했지만 우리의 숙소로 들어와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보아언니네, 그리고 우리 4팀 모두 10명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술을 마시니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즐거움이었습니다.
아마 우리 수영장에서 마셨으면 바로 체크아웃 당하는 불상사가 생겼을 겁니다.
저희와 합류하지 못한 팀의 방에까지 우리 소리가 들렸다니 말이예요.
정말 즐거운 저녁 아니 새벽이었습니다.

조식후 푸켓공항으로 출발

너무나 아쉬운 푸켓에서의 3번의 밤과 4번의 낮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보라카이 여행후기(여행에 도움될만한 여행팁)

보라카이 여행후기(여행에 도움될만한 여행팁)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0:54

보라카이 여행후기(여행에 도움될만한 여행팁)
 

 



<기본상식>
1페소 = 20배 곱하면 우리나라돈이구요
1$ = 50페소 = 1000원
팁은 달러를 선호하구요.
음식이나 식품점 상점은 달러를 선호합니다.

<출발준비>
혹시모르니 비자나 마스터 카드 준비하시면 좋구요.
준비할게 없어요.돈만 준비하세요. 도착하면 김치,라면,맥주,소주 다 팔아요.
짐은 큰짐으로 하나 넣으셔서 비행기 타면 붙이세요. 주의사항은 라이타,향수,액체류 화장품내지 오일류는 꼭 짐에 넣어보 붙이세요.가지고 못가고요. 작은 짐가방에 가지고 가시면 뺏기니 꼭 주의해주세요. 크게 짐을 붙이시면 편해요. 힘들게 가지고 가지 마세요. 담배는 사기시면 좋구요.
여행자 보험 하나 들어주면 좋구요. 조금 좋은게 17000~19000원 내외
맥주가격은 35페소~60메소 (700원~2000원) 상점가격
호텔에서는 95페소 = 1800원 국내 시중맥주랑 같아요.

*Tip =
호텔에서는 저녁에 맥주는 드시고요. 나가기전 맥주를 사다 넣으세요. 동일맥주
음식 먹는곳에 따라 다르지만 35페소 ~ 먹기 나름
전기는 220V 지만 앞은 110V사용하니 돼지코 앞에 110v 콘센트를 붙여서
사용하세요.
호텔은 되도록이면 좋은 곳으로 바꾸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첫날>
비행기 따고 인천출발~
항공사는 세부퍼시픽 보다는 필리핀항공사나 아시나아 대한항공을 이용하세요. 비행기도 크고 시설도 좋고 음식도 더 낳아요.기내식은 닭&생선 (갠적으로 닭이 먹을만했음)
도착하시면 이제부터 기다림에 연속입니다.필리핀 사람들 여유롭져~ 절대 서두르지 않음
도착하시면 가이드님은 출국장 앞이 아니라 공항 앞에서 기다리세요.필리핀에서는 탑승자 외에는 공항출입을 할수가 없네요.무조건 공항앞으로 나가시면 한국말로 간판써서 들고계셔요. (담당가이드님:바트)
가이드님 만나시면 인솔자님 이야기 잘 들으면 되구요. 그리고 돈을 조금 맡겨두세요.
저희일행은 보라카이에서 돈을 다 쓰고 나와서 핀리핀 나와서 잘 놀지 못했어요.보라카이에서 나와서도 볼거랑 놀게 많으니 경비에 1/3정도는 남겨두시던지 가이드님에게 맡겨두셔두 되구요. 호텔 아래층 빠에서 한잔하셔두 되구요. 방에서 한잔하실분은 술 조금 가져오셔두 되구요.

<둘째날>
아침 식사는 2층에서 하시면 되구요.밥은 입맛에 맛습니다. 식사하고 오시면 가이드님이
1층로비에서 기다리고 계시니 별 문제 없구요. 다시 비행장으로 출발~
보라카이에는 11시~12시경 도착을 합니다. 공항에서두 짐표를 일하는 사람에게 주면 짐을 챙겨주는데요.팁은 주셔두 되고 안주셔도 됩니다.이왕이면 주지 마세요.
가이드님이랑 미팅을 합니다.그때 일정을 잘 잡으세요.생각보다 시간이 짧아서요.도착 당일 해양스포츠를 하시길 권해드리고 싶어요.처음에 난 뭐뭐 하겠다 이야기 하고 패키지로 하면 더 싸게 해주시니 가이드님이랑 잘 이야기 해보세요. 저희 팀은 다들 젊어서 해양스포츠를 많이 햇어요.그런지 몰라두 많이 싸게 해주셨구요.(저희가이드는 앤디)

갠적으로 제트스키는 권해드리고 싶어요.제트스키를 직접운전하는거에요.우리나라에서는 10만원 이상 줘도 운전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 뒤에 타는데 이곳은 제트스키를 한대를 그냥 줘요. 시간동안 자기맘데루 타고 노는데 정말 강추입니다. ATV도 첫날 하시면 좋아요.1시간 30분 코스인데 이왕이면 천천이 오세요.저희 일행은 빠른 속도를 즐기시느라 40분에 완주 다들 놀래져~ 사진 많이 찍고 천천이 달리세요.그리고 나서 저희는 스킨스쿠버를 했는데 cd제작해주시고 괜찮았어요. 첫날 많은 스포츠를 하시길 권해드려요.시간이 정말 별루 없어요.

해양스포츠 하구 가이드님이랑 현지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우리 입맛에 딱맛음.가이드님이 저희팀이 가장 잘먹는다구 젤 잘먹구 잘 노는 팀이라구 하시던데.입바른 소른가.ㅋㅋ
몽골리안 바베큐~ 굿~ 정말 잘먹는지 식당 아주머니가 눈치를 줘요.저희는 첨에 음식이 별루라구 해서 라면이랑 먹을거 다 싸갔는데 한개도 안먹구 가이드 다 주고옴.
밤에 바닷가에서 모래성을 만들어 놓는데 1$=50페소 주고 이니셜도 써넣고 사진찍고 사진도 찍어줘요.바다가 좋구요.시간 나는데로 정말 바다에서 시간 많이 보내세요.
저녁먹고 맥주한잔하면 일정의 끝나저 여기서 잠깐 호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저흰 추가금액을 내고 쉐라프에 투숙을 햇어요.가이드랑 잘 맞는지 앤디씨가 호텔에 선배가 있다며 방도 스위트룸으로 바꿔주었구요.앤디짱~

같은 일행이 묶는 호텔도 가보았는데 바꾸길 잘했다고 생각이 드네요.일단 시설은 깨끗하고 좋은데 수영장이 작고요.물이 사장이 좋지 않나다고하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물을 조심하세요. 물 잘못 드시면 고생해요.물은 되도록 사드는걸 권해드리고 싶어요.저희 호텔은 수영장도 3개가 있구요.음식도 좋고요.물도 잘 나오고 금고두 있어 시설이 좋아요.다만 한국인이 넘 많아서 밤에는 아주머니들이 한국 노래 부르고 시끄럽네요. 좋은 여행문화를 만들어주세요. ㅠ.ㅠ 이왕이면 좋은데 묵으시길 권해드리고 싶어요.
한가지 더요.가이드님에게 이야기 해서 꼭 마트에 위치를 확인해두세요.물가는 싸서 음료나 주류는 거의 다 있구요.과자류도 있는데 가보시면 술종류는 많은데 주전부리가 적어요.육포나 오징어 안주류는 준비하시는게 좋을듯.해요.

그리고 여성분들 도착하셔서 현지 머리 딱는거 500페소 하는데 여행추억으로 도착하자 마자 하시면 좋을듯해요. 돌아와서 보니 못해본게 아쉽네요.남성분들은 일주일 문신이 있기는 하는데 문신 하고 잠을 자면 침대 커버에 묻어서 시트비용을 지불 하셔야 하니 문신을 하시면 가지고 온 수건으로 잘 감싸서 시트나 호텔 수건 더럽히지 않게 주의하세요.

<세째날>
호텔식으로 먹고 호핑투어를 나가져.호핑 가시기 전에 호텔에서 아침식사로 나오는 빵을
손으로 꽁꽁 눌러서 작게해서 비닐봉지나 가방에 되도록 많이 가지고 가세요.돈은 500페소(10$) 정도 가지고 가세요.호핑할때 사람들 팁주면 고기 많이 낚아줘요.
저희는 가이드가 파워가 있는데 저희팀만 6명이서 배를 전세를 냈어요~ 역시 앤디짱
배 타고 가면서 사진 많이 찍으시고요. 라꾸라쿠 낚으면 운이 좋네요.전 잡았습니다.
호핑이 끝나고 제트스키타고 마음껏 바다를 누비시구요. 그리고 나서 바로 땅콩 보트 타고 보라카이 바닷물을 마음껏 드세요.ㅋㅋ 그리고 나면 스노쿨링 하러 바다로 이동합니다. 이따 오리발이 있으면 더 좋아요.저희는 오리발 챙겨갔는데 잼있게 놀았어요. 그리고 이따 아침에 싸온 빵 조각을 풀으세요. 낚시할때 조금 풀어도 고기가 많이 낚이구요.
이렇게 오전부터 오후까지 해양스포츠 하고 나면 배가 출출~
점심 먹으러 가져~ 현지식 씨푸드 해산물과 음식이 한상가득 차려져 있어요.
맛은 있는데 맛있다고 많이 드시면 배탈납니다.조심하세요.저희 일행 4명 배탈로 고생.
오후에는 일행들과 바닷가에서 놀아요~ 바닷가에서 노실때 호텔에서 비치타올을 달라고하세요. 비치타올로 나무 밑에 있는 벤치에 놓고 놀으시면 되요.꽁짜에요.되도록이면 자기
호텔앞에서 비치를 이용하면 더 좋고요.타올을 보면 아무말 안해요.
저녁은 현지바베큐를 먹는데 .식당이름이 쑥쓰러워용.ㅋㅋ 바베큐 닭집이에요.
역시 맛은 좋구요~ 어찌나 잘먹는 팀인지 현지식은 언제나 굿~
밥 먹구 맛사지 받으시면 되구요.

<네째날>
보라카이에 마지막 날이네요. 왜 바닷가에서 많이 놀으라고 한지 아시겠져.일정이 정말 짧아요. 6~7일 정도면 좋을듯해요.
오전에 식사하시고 나서 보라카이 섬을 나와서 비행장으로 가요. 보라카이 이동은 모두 배를 이용을 해요. 모타보트도 우리나라에서는 5~7만원 줘야 타는데 여기는 제트스키 타러갈때 올때 2번 다 모타 보트 타고 ~ 호핑할때도 배를 타고 가져. 배는 원없이 타요.
필리핀으로 나오시면 가이드님이 미팅.만나서 팍상한폭포로 이동합니다. 이것 역시 꼭 강추입니다. 팍상한 하시면 정말이지 말이 "와~ 와~ " 이말만 나오네요.
저희 일행왈 "한번을 탈만한다 그러나 2번 타는 것은 사공들을 위해 비인간적이다"라고 하네요.
전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1번만 타보세요.앞뒤 사공들이 정말 대단합니다. 존경스럽구요.
그리고 팁은 꼭 주세요. 5$ 준비하세요.올라갈때 중간에서 닭다리랑 콜라 사주면 사공한명이 쉴수가 있는데 3$ 안깝습니다.딸 낳는다는 폭포 맞고 내려오면서 1$씩 주시면 사공들이 천천이 내려면서 사진도 찍어주고 잘해줍니다.
팍상한 밥 먹시 현지식인 입에 딱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맛있는 나물이 있어요.
뒤쪽에 있는데 마늘쫑 같이 뽁아서 나오는데 맛있어요.궁물도 진한 육수로 나오고요.
팍상한 폭포 구경하시고 시내로 나오시면 게이쇼랑 나이트에 갈수가 있는데 일행이 보라카이에서 배탈도 나고 보라카이에서 돈을 많이 쓰고 나와서 시내구경도 못했구요.
갠적으로 비자카드로 뽑으면 되는데 저희만 놀기 그래서 일행들과 일찍 숙소로 직행.

<다섯째날>
아침식사후 1층 로비에서 가이드님과 미팅후에 시내 관광을 해요. 카메라 메모리 용량 꼭 잘 관리하세요. 저희는 2기가 가지고 갔는데도 모잘랐어요. 여기저기 관광하구 구경하다 보면 패키지에 옥에 티 .상점으로 가는데요.상점가시기 전에 한국에서 진주시세랑 인태반크림,진주크림,인태반약 가격 알아보시고 가세요.저희는 진주크림은 좋은거 같아서 크림이랑 민속아이템이랑 술 종류 몇개 샀어요. 양주는 핀리핀 공항에서만 사가지고 올수 잇으니 여기서 양주 2병 담배1보르 사오시면 좋고요.이왕이면 비싼술이 좋아요~
발렌타인경우 30년 270$ 정도구요. 21년산은 89$ 정도 계산하시면 좋구요.
쇼핑을 끝나고 나면 비행기 탑승해서 한국으로 직행~

*Tip = 한국 오실때 설사나 속이 않좋으시면 입국심사용지에 설사, 구토 표시하세요.
저희 일행중 한분이 표시해서 검사를 했는데 일반 병원이나 보건소에서는 검사하는데 8만원이 넘는 비용이 추가 됩니다.인천공항에서는 시간은 조금 걸리지만 무료로 다 검사 해주니 찜찜하면 검사 받으세요.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135 136 137 138 139 140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