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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맛집] 자연 속에서 즐기는 맛! 정원이 있는 5월의 맛집 소개

[서울 맛집] 자연 속에서 즐기는 맛! 정원이 있는 5월의 맛집 소개 요리 맛집 정보 2008.10.31 20:50

[서울 맛집] 자연 속에서 즐기는 맛! 정원이 있는 5월의 맛집 소개

 
   

 

초여름의 기운이 한창이다. 연일 이어지는 더운 날씨와 도심의 매케한 매연에 몸이 축축 쳐지는 요즘이다. 이런 때 푸른 녹음에서 정기를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직접 산이나 수목원을 찾는 것도 좋겠지만 여의치 않다면 밥 한 끼, 차 한 잔 마시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아 보자. 향긋한 풀내음에 젖어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초여름의 기운이 한창이다. 연일 이어지는 더운 날씨와 도심의 매케한 매연에 몸이 축축 쳐지는 요즘이다. 이런 때 녹음의 정기를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직접 산이나 수목원을 찾는 것도 좋겠지만 여의치 않다면 밥 한 끼, 차 한 잔 마시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아 보자. 향긋한 풀내음에 젖어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역삼역 인근에 자리한 ‘늘보리’는 인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보리밥 전문점이다. 정원 크기만 약 500㎡(150여 평)으로 도심 속, 그것도 강남 한복판에 이렇게 넓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정원에는 무려 200년 가까이 된 모과나무를 비롯, 감나무 사철나무소나무 등 아름드리 나무들이 심어져 있다. 보리밥을 시키면 쌀밥이 섞인 보리밥이 넉넉히 담긴 커다란 양푼이 등장한다. 이어 숙주나물, 호박, 고사리 등 8가지의 나물이 가지런히 담겨 나온다. 딸려 나온 된장찌개, 고추장과 함께 쓱쓱 비벼도 되고, 쌈장을 찍어 쌈야채로 싸먹어도 좋다.

모든 음식에는 조미료를 쓰지 않는게 철칙. 지리산에서 공수해온 장까지 더해 깔끔한 맛을 더한다. 보리밥 외에도 삼겹살, 삼합 등 메뉴가 다양하니 저녁시간 소주 한 잔 걸치기에도 적당하다. 보리밥 7000원. 02-567-5454.

청담동 트라이베카 3층에 위치한 ‘그레잇(greEAT)’은 이탈리아와 일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실내는 마치 한 여름의 정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하다. 온실 속에 들어온 기분이 들기도 하다. 천장과 벽은 높은 통유리로 되어 있어 갑갑하지 않다. 깨끗하고 시원한 실내에서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더욱 좋다.

비가 오면 더욱 운치 있다. 다양한 음식을 저렴하게 맛보고 싶다면 브런치(오후 3시까지)를 이용하면 효율적이다. 캘리포니아롤, 아시안 누들, 파스타, 샌드위치 등 20여 가지 음식을 뷔페식으로 내놓아 선택의 폭이 넓기 때문이다. 푸짐한 양의 브런치 세트가 부담스럽다면 매일 직접 굽는 빵과 케이크,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를 맛볼 것을 권한다. 신선한 베이커리와 진한 원두커피 역시 브런치 메뉴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브런치 2만 6000원. 파스타류 18000원. 02-3448-4556.

연대 동창회관 옆에 자리한 ‘석란’은 실속 있고 알찬 한정식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다. 안으로 들어서면 도심과는 어울리지 않게 잘 가꿔진 우리 전통 스타일의 정원이 정갈하게 맞는다. 작은 연못과 석등 등이 곳곳에 놓여 있다. 오밀조밀하게 정비된 수목과 잘 어우러진다. 정원도 좋지만, 통창으로 내려다 보이는 정원을 감상하며 실내에서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음식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편. 과한 양념을 자제하고 자체 개발한 천연 조미료를 사용하여 담백한 본 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메뉴로는 궁중정식(5만 8000원), 반가정식(4만 4000원), 석란정식(3만 4000원)가 있다. 간단한 점심정식에는 주반상(2만 2000원)과 선정식(2만 8000원)이 있다. 가격에 따라 갈비구이, 대하구이, 수삼, 새송이불고기 등이 추가된다. 그 중 옛날 방식대로 숯불로 끓여내는 신선로가 이 집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02-393-4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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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동 맛집 소개] 손맛이 좋은 만두, "성북동 집"

[서울 성북동 맛집 소개] 손맛이 좋은 만두, "성북동 집" 요리 맛집 정보 2008.10.31 20:47

[서울 성북동 맛집 소개] 손맛이 좋은 만두, "성북동 집"

 


   


요즘은 매스콤의 다양한 맛집 소개 프로때문인지 웬만큼 소문난 집들은 주말만 되면 용량초과라서 기다리는 것은 좋지만 서비스는 포기하고 음식 마저 평소에 비해 형편없어질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평일 피크타임을 살짝 피해서 둘러봐야 제대로 맛을 볼 수 있답니다.

 
특히 소문난 집들이 많이 모여있는 성북동은 주말엔 소문난 집들마다 넘쳐나는 손님들로 번호표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이니 시간 선택을 잘 하는 요령이 필요한데 대개 놀토를 포함해서 주말엔 1시 무렵이 점심시간의 피크타임입니다. (아예 12시 전에 가던지 아니면 2시 넘어서 가는게~)


성북동 쌍굴다리 근처에 있는 소문난 집들은 최소한 들려 볼만한 집들입니다.
연탄불구이 돼지불백으로 유명한 성북동 돼지갈비집, 쌍다리 기사식당, 금왕돈까스, 선동보리밥 비빔밥집 유정식당, 성북 설렁탕 그리고 오늘 포스트의 주인공 만두와 손칼국수의 성북동집, 게다가 혜화동으로 넘어가는 삼거리 언덕길(성곽길 옆)에도 우리밀국시, 서울왕돈까스와 한성대  쪽으로 내려가면서 손국시집까지 한 곳에서 한 두개의 메뉴로 오랜 내공을 갖고 있는 집들입니다.

주변엔 산책코스(성곽길, 길상사 등)도 있어 주말 가벼운 나들이와 맛있는 점심코스로 좋답니다. 

성북동집은 사실 이렇게 혼잡스러운 집이 아니었는데 워낙 근방에 사람들이 몰리다보니 어느새 이집도 기다렸다 먹어야 하는 집이 되어버렸더군요. 자리도 얼마 안되는 조그만 집입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단골들은 만두를 포장해가는 경우가 많다더군요)

먹깨비의 先酒 패턴은 이집에선 먹혀들어갈 수가 없군요.
맛있어 보이는 김치를 내오지만 그냥 김치만 먹을 수 밖에 없네요. 막걸리 한잔 곁들이면 좋을텐데...

배추나 열무 모두 아삭거리는 맛이 좋군요. 만두나 칼국수 나오기전 에 한 쪽씩 먹어보는 이 김치 맛에 기대 또는 실망을 갖게 되는 법이지요. 식욕이 더 강해지면서 기다려집니다.

주문한 접시만두와 칼국수 중 접시만두가 먼저 나오는데 만두피는 보기에도 꽤 쫄깃해 보입니다.

만두 속은 적당하게 담백하면서도 알찬 느낌입니다, 쫄깃한 만두피의 맛에 지지 않는.
만두를 좋아하는 먹깨비가 먹어본 여러 곳의 만두 중에서 손 꼽아줄만한 집이네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칼국수에 넣는 고추다대기를 살짝 얹어먹으면 더 깜찍한 맛이 ^^)

두 사람이라 칼국수는 아예 조그만 그릇에 반씩 덜어서 내오는군요. 센스도 좋네요.
아마도 이렇게 주문하는 손님이 많았던 듯, 만두 먼저 먹고 칼국수는 나눠서 먹는.

쫄깃한 만두피 맛만큼이나 칼국수 면의 씹는 맛도 좋습니다. 육수보다 면 맛이 더 좋은 듯.
육수는 성북동, 혜화동에 많이 모여있는 칼국수 집들처럼 고기육수인데 가까운 곳의 손국시 보다는 두터운 느낌입니다. 아마도 면이 더 쫄깃해서 이에 맞춘 것 같네요. 

수육 외에는 고기, 김치만두와 칼국수, 칼만두만의 메뉴로 단골손님들을 확보하고 있는 손맛이 좋은 집입니다. 손님이 몰리면 서비스는 내팽겨쳐지는 주변 음식점들에 비해 착실한 편이라 정이 가는 곳인데 평일 조금 한가한 시간에 선주의 패턴으로 다시 한 번 들려 먹어보고 나서는 "맛집 즐기기"로 옮겨볼까 합니다.

가까운 곳에 1930~40년에 소설가로 활약하신 이태준 생가의 수연산방이라는 차분한 찻집도 있고, 좀 더 걸어가야 하지만 대규모 정원 같은 풍경의 길상사도 있으니 주말 일찍감치 편한 신발만 신고 나서보시기 바랍니다.

성북동집은 성북동에서 삼청동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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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보관법] 식재료별 보관 방법 소개

[식재료 보관법] 식재료별 보관 방법 소개 요리 맛집 정보 2008.10.31 20:45

[식재료 보관법] 식재료별 보관 방법 소개







 
식재료 보관은 알뜰한 부엌 살림의 처음이자 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처음에 막 사왔을 때 와서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두고두고 편리하고 낭비 없이 재료를 쓸 수 있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소개하는데요, 이 방법들을 응용하면 대부분의 재료들을 보관할 수 있을 거예요.


대파 보관법

파는 보통 3등분을 해서 사용해요. 맨 위의 흰 부분은 양념용으로 얇게 썰거나 잘게 다져서 양념장을 만들 때 주로 사용하죠. 중간의 초록색 부분은 찌개 등의 고명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나머지 초록색 잎 부분은 육수 낼 때 쓰세요. 진액이 많이 나와서 양념이나 고명으로 쓰면 안 좋아요. 육수 낼 때도 너무 많이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1. 대파를 3등분해서 나눈다.
2. 사용 용도에 따라 흰 부분과 연초록색 중간 부분을 썬다. 잎 부분은 육수에 넣었다가 꺼낼 때 편리하도록 큼직하게 썬다. /
3. 각각의 부분을 지퍼백에 넣은 후, 공기를 빼고 냉동 보관한다


베이컨 보관법


베이컨은 길게 펼쳐 서로 겹쳐진 채로 포장되어 있는데 한번 사용하고 남은 분량을 그대로 냉동 보관하면 베이컨들이 모두 달라붙어서 다음 번에는 쓰기가 힘들어요. 그럴 때는 아래와 같이 한 장씩 돌돌 말아서 지퍼백에 넣은 후 냉동 보관하세요. 이렇게 해두면 한 장씩 똑똑 잘 떨어지고 해동도 쉽게 되기 때문에 쓰기가 좋아요. 아예 처음부터 용도에 맞게 잘라서 보관하는 것도 편해요.

1. 베이컨은 한 장씩 돌돌 만다.
2. 지퍼백에 하나씩 차곡차곡 담는다.
3. 공기를 빼고 냉동 보관한다.


버터 보관법

버터는 보통 냉장 보관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냉동 보관해서 쓰는 게 더 좋답니다. 마트에서 파는 버터 한 덩이는 보통 450g짜리에요. 이것을 포장을 벗기고 20등분으로 나눠보세요. 그러면 한 조각당 대략 20g 정도씩 되거든요. 이렇게 버터를 잘라 냉동해 두면 빵이나 쿠키를 만들 때 편하게 양을 가늠하여 사용할 수 있어요. 수프를 만들 때도 한 조각씩 넣으면 딱 알맞답니다.

1 버터를 칼이 들어갈 정도로 살짝 녹인 후 일단 2등분 한다.
2 1번의 버터를 다시 2등분 해서 4조각으로 만든다.
3 각각의 조각을 5등분 하여 총 20조각으로 만든다.
4 버터가 녹기 전에 재빨리 지퍼백에 넣은 후 냉동 보관한다.


생강 보관법


생강은 마늘처럼 매일 사용하는 양념은 아니지만 생선조림이나 돼지고기 요리를 할 때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양념이죠. 적은 양이라도 넣을 때와 안 넣을 때의 음식 맛은 천지차이랍니다. 마늘처럼 다져 놓고 쓰기 보다는 껍질을 제거한 후에 작게 잘라 냉동해 두었다가 사용하기 10분 전에 꺼내 해동해서 다지거나 잘게 잘라서 쓰세요.

1 생강 껍질을 벗긴다.
2 생강을 한 조각씩 잘게 썬다.
3 지퍼백에 넣어 냉동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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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잔치국수 만들어 먹기

[잔치국수] 잔치국수 만들어 먹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31 20:40

[잔치국수] 잔치국수 만들어 먹기





잔치국수 재료

 
다시마 5cm 2장, 무 100g, 멸치 50g, 보리새우·쇠고기 30g씩, 대파 1대, 애호박 1/2개, 달걀 1개, 소면 200g, 고기양념(간장·설탕 1작은술씩, 다진 마늘·다진 파·후춧가루 약간씩), 양념간장(진간장·조선간장 1큰술씩, 고춧가루 2작은술, 통깨·다진 파·다진 마늘 1작은술씩, 다진 청양고추 1개분, 참기름·설탕 약간씩)


잔치국수 만드는 법


1 다시마는 깨끗한 면포로 겉면을 닦고 멸치는 내장을 제거한다. 무는 4등분한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 멸치, 무, 보리새우, 파를 넣고 끓이다 30분 정도 후에 다시마를 건지고 40분 정도 더 끓여 육수를 만든다.
3 쇠고기는 가늘게 채 썰어 기름을 두른 팬에 분량의 양념 재료와 함께 넣어 볶는다.
4 애호박은 겉만 돌려 깎아 채 썬 뒤 소금에 살짝 절였다 기름을 두른 팬에 살짝 볶는다.
5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각각 지단을 부쳐 채 썬다.
6 면을 삶아서 그릇에 담고 고기, 호박, 황백 지단을 올린 다음 육수를 붓는다. 기호에 따라 양념간장과 함께 낸다.

잔치국수 요리팁

잔치국수의 육수는 아무래도 멸치다시마 국물이 가장 기본이 되면서 맛있다. 멸치다시마 국물을  만들 때는 다시마를 넣었다가 20~30분가량 지나면 반드시 건져내도록.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끈적끈적한 점액이 나와 국물이 깔끔하지 않다.


곁들이 반찬

손님상에 잔치국수를 낼 때 간단한 전류나 떡볶음을 곁들이면 과하지 않은 적당한 면상이 된다. 게살두부전, 깍두기와 잔치국수를 함께 먹으면 국수의 허전함을 채워줄 수 있어서 한끼 식사로 든든하다. 잔치국수는 깍두기 외에 열무김치, 잘 익은 파김치, 부추김치 등과 곁들여 먹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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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국수] 남해국수 만드는 방법

[남해국수] 남해국수 만드는 방법 요리 맛집 정보 2008.10.31 20:37

[남해국수] 남해국수 만드는 방법





남해국수 재료

 
아귀(소) 1/2마리, 조개(바지락)·무 100g씩, 멸치 50g, 보리새우 30g, 양파1/2개, 대파 1대, 마늘 3쪽, 소면 200g, 국간장 1큰술, 양념간장(진간장·조선간장 1큰술씩, 고춧가루 2작은술, 통깨·다진 파·다진 마늘 1작은술씩, 다진 청양고추 1개분, 참기름·설탕 약간씩)


남해국수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을 넣고 아귀, 조개, 무, 멸치, 보리새우, 양파, 대파 2/3대, 마늘을 넣고 푹 끓여 육수를 만든다.
2 소면은 끓는 물에 삶아 체에 밭쳐 물기를 뺀 다음 둥글게 사리를 지어둔다.
3 체에 걸러낸 육수는 국간장으로 간한 다음 한번 더 바르르 끓인다.
4 국수를 끓인 육수에 담갔다 건지기를 반복하여 그릇에 담고 대파를 썰어 올린다. 기호에 따라 양념간장과 곁들여 낸다.


남해국수 요리팁

남해지방은 해산물이 풍부하여 육수를 대구나 아귀, 조개, 새우 등으로 만들어 사용한다. 해물로 육수를 만들 때는 체에 밭쳐 잡티나 불순물을 제거한 뒤 젖은 면포에 걸러 사용하면 깔끔하다.


곁들이 반찬

시원한 국물맛이 특징인 아귀육수로 우려낸 남해지방식의 국수는 멸치젓갈로 막 버무려낸 봄동 겉절이와 안성맞춤이다. 남해지방은 해산물이 풍부하여 어류를 이용한 음식이 많은데, 특히 멸치를 발옙쳐?맑은 액젓을 만들어 두고 간장처럼 쓴다. 이 멸치젓을 넣고 배추나 향긋한 봄나물 등을 금방 무쳐서 상에 내면 그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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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국수] 검은콩국수 만들기

[검은콩국수] 검은콩국수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31 20:33

[검은콩국수] 검은콩국수 만들기





검은콩국수 재료


불린 검은콩 1컵, 검은깨(볶은 것) 1/3컵, 오이 1/3개, 중면 200g, 물 1ℓ, 잣·소금 약간씩

검은콩국수 만드는 법


1 불린 검은콩은 잘 씻어 냄비에 넣고 2시간 정도 삶은 후 물을 넣어가며 믹서에 곱게 간 다음 검은깨를 넣고 함께 간다.
2 오이는 씻어 곱게 채 썬다.
3 중면은 끓는 물에 삶아 건져 물기를 빼둔다.
4 그릇에 중면을 담고 국물을 부은 뒤 오이채, 잣을 올려낸다. 소금간은 먹기 직전에 한다.

검은콩국수 요리팁

검은콩을 물에 3시간가량 충분히 불렸다가 2시간 정도 푹 삶는다. 삶은 콩은 식혀서 믹서에 껍질째 넣어 검은깨와 함께 갈아주면 맛이 담백하고 입자가 곱다.


곁들이 반찬

검은콩국수는 땀을 많이 흘리는 다한증이나 신장 질환, 생식기 질환에 좋은 음식. 단백질이 풍부해 더운 여름 몸의 수분을 보충하고 독소를 제거해주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되어 여성의 유방암 예방에 좋지만 비타민A·C가 부족하므로 배추겉절이나 열무김치, 오이무침 등과 함께 먹어야 영양에 균형이 잡히며 느끼하지 않아 맛과 영양이 조화된 면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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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수탕면] 임자수탕면 만들어보기

[임자수탕면] 임자수탕면 만들어보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31 20:30

[임자수탕면] 임자수탕면 만들어보기





임자수탕면 재료


닭 1/2마리, 양파1/2개, 대파1/2대, 생강 2cm, 마늘 3쪽, 달걀 1개, 중면 200g, 깨 100g, 소금 약간, 닭고기양념(다진 청양고추 1/2큰술, 다진 마늘·다진 파·조선간장 2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임자수탕면 만드는 법


1 닭은 기름기와 핏물을 제거하여 깨끗이 씻은 후 양파, 대파, 생강, 마늘을 넣고 1시간가량 푹 삶는다. 육수는 여과지에 걸러둔다.
2 삶은 닭고기는 손으로 결대로 찢은 뒤 다진 마늘, 다진 파, 다진 청양고추, 간장, 후춧가루를 넣어 무친다.
3 깨는 잘 씻어 물기를 없앤 뒤 팬에 살짝 볶은 다음 물을 약간 넣고 믹서에 간다. 간 깨에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체에 내려 즙을 받는다.
4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소금을 약간 넣고 지단을 부친 뒤 마름모꼴로 썬다.
5 중면은 끓는 물에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둥글게 사리를 짓는다.
6 그릇에 중면을 담고 여과지에 거른 닭육수와 깨즙을 한데 섞어 붓는다. 닭고기 무친 것, 지단, 파를 고명으로 올려 장식한다. 먹을 때 기호에 따라 소금간을 한다.

 

요리팁

참깨를 씻어서 물기를 빼고 팬에 볶아 식힌 다음 믹서에 물을 약간 넣고 곱게 간다. 간 깨에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숟가락으로 눌러 체에 내리면 뽀얀 즙을 받을 수 있다.


곁들이 반찬

임자수탕면은 진한 닭육수와 깻물을 우려 만들어 깊고 구수한 맛이 나지만 약간 느끼할 수 있으므로 칼칼한 밑반찬이 잘 어울린다. 매콤달콤한 마늘종고추장장아찌나  마늘장아찌, 깻잎장아찌, 오가피잎장아찌 등 장아찌류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다.(마늘장아찌: 소금에 절인 마늘종을 적당한 길이로 썰어 고추장, 물엿, 통깨 등을 넣고 무쳐서 먹거나, 고추장에 박았다 꺼내어 물엿, 통깨 등으로 양념하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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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상식] 와인 속 다이아몬드(주석산염 결정체), 무엇일까?

[와인 상식] 와인 속 다이아몬드(주석산염 결정체), 무엇일까? 와인정보 2008.10.31 15:21

[와인 상식] 와인 속 다이아몬드(주석산염 결정체), 무엇일까?











간혹 와인 병의 아래 부분에 주홍색의 결정체가 가라앉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와인 속에 들어있는 주석산염의 결정체로, 와인의 유기산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주석산염 결정체는 왜 생길까?
유럽에서는 ‘와인 속 다이아몬드’ 라고도 한다고 하는데요?








[출처 :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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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관련 책소개] 다이아몬드와 보석 - 시공사

[다이아몬드 관련 책소개] 다이아몬드와 보석 - 시공사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5:00

[다이아몬드 관련 책소개] 다이아몬드와 보석 - 시공사





다이아몬드는 빛, 에메랄드는 계절의 순환과 생명 소생, 루비는 불, 사파이어는 하늘을 상징한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보석이 치유와 호신부, 마법의 기능을 한다고 믿었으며 항구성과 희소성의 가치 때문에 그것을 오랫동안 숭배해 왔다.

한없이 다채로운 빛깔과 불멸의 강도, 찬란한 아름다움은 지상으로부터 수천 킬로미터 아래의 땅속에서 어마어마한 압력과 온도를 견디며 생성된 것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보석은 인간의 탐욕을 자극하고 그 소유자에게는 최고의 권위를 부여하였다.

보석을 둘러싼 모험과 채굴, 약탈과 도난의 역사는 바로 미와 권력을 향해 다가섰던, 인간 욕망의 끊임없는 도전이다.

 

책 표지 글

다이아몬드는 빛, 에메랄드는 계절의 순화과 생명소생, 루비는 불, 사파이어는 하늘을 상징한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보석이 치유와 호신부, 마법의 기능을 한다고 믿었으며 항구성과 희소성의 가치 때문에 그것을 오랫동안 숭배해 왔다. 한없이 다채로운 빛깔과 불멸의 강도, 찬란한 아름다움은 지상으로부터 수천 킬로미터 아래의 땅속에서 어마어마한 압력과 온도를 견디며 생성된 것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형성된 보석은 인간의 탐욕을 자극하고 그 소유자에게는 최고의 권위를 부여하였다. 보석을 둘러싼 모험과 채굴, 약탈과 도난의 역사는 바로 미와 권력을 향해 달가섰던, 인간 욕망의 끊임없는 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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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 원석 연마의 과정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 원석 연마의 과정 분류없음 2008.10.31 14:43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 원석 연마의 과정





다이아 몬드 원석 연마의 과정에는 주요 공정을 거치게된다 그 공정은 다음과 같다.


다이아몬드 원석 연마 공정



1. 원석에서의 설계-향후 어떠한 형태와 내용으로 그리고 중량을 어떻게 살릴것인지 설계한다 이 모든 계획으로 인해 부가가치의 큰 차이를 보인다.

2. 클리빙-아주 고도의 기술로서 원석의 쪼개지는 방향이 있는 성질에 의거하여 그 방향 안에 들어와 있는 좋지 않은 내포물이나, 차후 일련의 기타 공정에서의 시간과 작업의 용이 함을 위해 쪼개어 제거한다 (다이아몬드는 방향성 이 존재 한다. 쪼개어 지는 방향,자를수 있는 방향,문질러 갈아 내는방향.) 방향을 찾아 결정한 후 칼날이 걸쳐질수있는 작은 홈을 판 다음 (역시 다이아몬드러 긁어 홈을 판다) 그곳에 칼날을 걸친후 내려친다.

3. 쏘윙-한개의 원석에서 2개 또는 그이상의 갯수를 만들기 위해 자른다(여기에는 내포물의 위치와 크기에 따라 계획을 달리 할수있다)자르지 않으면 갈아내어야 하는데 먼지로 사라지기 때문에 최대한 중량을 살리기 위한 목적이다, 얇고(0.02mm-0.06mm필요에 따라 그이상의 두께) 둥근(일반cd크기에서 그이하) 동판에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바른 후 보통rpm10000-13000으로 회전시켜 방향에 따라서 잘라낸다.

4. 브루팅-쏘윙을 끝낸 다이아 몬드를 선반과 비슷한 브루팅 머신에 장착후 보통 rpm2000-6000 사이로 회전 시켜 같은 다이아몬드(보통 공업용을 사용한다)를 마찰시켜 다이아몬드의 가장 큰 외형인 둥근모양이나 기타의 형태를 만든다.

5. 폴리싱-본격적이고 구체적인 다이아몬드의 모양을 만드는 과정이다. 위 아래 또는 아래에 축이있는,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점착(올리브 오일등을 사용하여 파우더와 같이 개어)시킨(판위에 가는 무수한 홈이 파여있다) 회전하는(보통rpm1700-2400)두꺼운 무쇠판에 탱이라 불리는 정밀한 기계에 다이아 몬드를 물린후 각도와 면을 조정하여 판위에 마찰시켜 흔히 일반이 알고 있는 58면을 만든다 이때 갈려 나가는 방향성이 있어 방향을 찾아가며 연마 하여야 한다 또한 연마시 담배불을 붙일수 있을 만큼의 열이 발생한다.

6. 보일링-일련의 공정이 다끝난후 유산에 삶아 낸다. 일반 세척제나 기타 일반 물질로는 연마시 발생하는 열에의한 파우더 찌꺼기나 오일 찌꺼기를 제거 하기 힘들다.

보일링을 제외한 이러한 모든 공정들은 고도의 테크닉이 필요한 일이어서 배우고 숙련 시키기까지 오랜시간이 필요하여 보통 한 두가지 공정의 전문 가가 대부분이며 모든 공정을 섭렵하는 사람이 유명 다이아몬드 가공산지 에서도 그 경우가 많지 않고 한국에서는 극히 드문 몇 명만이 전공정을 할 수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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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공도 원석만큼이나 꾀 중요하겠어여

    2009.11.0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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