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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전 만들기

단호박전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09.30 16:18

단호박전 만들기



                        [단호박전 - 인터넷 ]


재료

단호박가루 1/2컵, 부추 30g, 물 1컵, 붉은고추 1개, 애호박 1/2개,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단호박가루에 물, 소금을 넣고 잘 개어 반죽을 만든다.

2 붉은고추는 송송 썰고 부추는 1cm 길이로 썬다. 애호박은 잘게 채 썬다.

3 ①의 반죽에 붉은고추, 부추, 애호박을 넣고 잘 섞는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하게 부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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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침개 먹는 날 - 부추전

오늘은 부침개 먹는 날 - 부추전 요리 맛집 정보 2008.09.30 16:13

오늘은 부침개 먹는 날 -  부추전 

 

                        [ 부추전 - 인터넷 ]

“부침개는 참 헤퍼요. 한두 장만 부쳐 먹어야지 싶어 반죽을 하다 보면 매번 두세 장이 더 나오거든요. 왠지 반죽그릇에 부침가루와 부추가 가득차야 마음이 풍요로워져 조금 욕심내다 보면 금세 양이 넘쳐버리죠. 어느 날인가부터 따끈한 부침개를 이웃사람들에게 나눠주기 시작했어요. 앞집, 딸아이 친한 친구 아영이네까지 말이죠. 그 뒤로 틈만 나면 부추부침개, 김치전을 부쳐내 이제 동네에서 ‘부침개 여사’로 불린다네요.
평평하게 부쳐진 부침개 속에선 매운 양파도 달디단 천연조미료로 둔갑하지요. 부침개 속엔 영양과 온정이 들어 있어요. 혼자 먹는 쓸쓸한 밥상 대신 여럿이 조금씩 나눠 먹는 부침개… 우리 아파트의 자랑거리랍니다.”

 

부추전


재료 :
부추 150g, 새송이버섯 2개, 호박·양파 1개씩, 새우 200g, 오징어 1마리, 달걀 2개, 부침가루 5컵, 물 2컵, 포도씨유 약간

만드는 법 :
1 부추는 손질해 깨끗이 씻어 5cm 길이로 썬다.
2 호박은 채 썰어 소금에 살짝 절였다 거즈로 감싸 물기를 짠다.
3 양파는 아삭거리는 질감만 느낄 수 있도록 잘게 썬다. 새우와 오징어는 손질해 다지고 새송이버섯은 채 썬다. 4 달걀, 부침가루, 물을 섞어 반죽을 만든 다음 부추, 호박, 양파, 새송이버섯, 해물을 넣고 고루 섞는다.
5 달궈진 프라이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반죽을 한 국자씩 떠넣어 노릇하게 구워지면 뒤집어 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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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의 재발견

상추의 재발견 요리 맛집 정보 2008.09.30 16:07

상추의 재발견
 

 


 


불면증에 걸린 클레오파트라는 숙면을 위해 이것을 먹었고, 히포크라테스는 외과수술 환자에게 진통제 대신 먹였다. 며느리가 고추밭 사이에 심어놓고 남몰래 서방밥상에만 올렸던 스태미너음식. 그게 뭘까? 시저왕은 샐러드로, 고종과 순종임금은 쌈으로 즐겨먹던 그것, 바로 상추다. 지금이야 계절에 상관없이 흔하게 구할 수 있고 재래시장에서 1000원어치만 사도 검은 봉지 한 가득 담아주지만 상추는 결코 시시한 채소가 아니다. 오히려 고려시대에는 천금을 주어야만 얻을 수 있는 진귀한 채소라 하여 ‘천금채’라 불렀을 정도니까.

동의보감에는 상추가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오장의 기운을 고르게 해 머리를 맑게 한다고 했다. 또한 상추는 차가운 성질이 있어서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 좋다. 그래서 요즘처럼 후덥지근한 날씨로 몸이 축 늘어지고 기운 없을 때 먹는 상추는 약이다. 상추를 먹으면 졸음이 올까 봐 피하기도 하는데 이는 상추줄기 속의 흰 우윳빛 액즙 때문이다. 운전 하기 전이나 시험 전인데도 상추쌈이 너무 먹고 싶을 땐 조금 번거로워도 잎맥의 굵은 줄기를 발라내고 먹으면 좀 낫다.

상추는 집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기를 수 있다. 필자도 올 봄에 화분에다 적상추와 녹상추 모종을 반반씩 심어놨다. 흙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주고 가끔 잎을 솎아주니 쑥쑥 잘도 자란다. 내 손으로 기른 무농약 채소인데다 수확하는 보람까지 있으니 왠지 그 맛도 더 좋다. 잘 먹는 우리 다섯 식구도 모종 20개로 일주일에 한 번은 쌈으로, 겉절이로, 샐러드로 충분히 먹는다.

지난 주엔 며칠 동안 비가 온 덕에 상추풍년이 들었다. 싱싱할 때 어서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오랜만에 온 식구가 모여 앉아 상추쌈을 먹었다. 아이 손바닥만한 상추 몇 장을 겹치고 밥 한 수저와 쌈장, 잘 익은 오이지만 올려서 한 입 넘치게 넣고 우적우적 씹는다. 쌉싸래한 상추 맛에 입맛이 돌고 씹을수록 고소한 단맛이 난다. 멸치볶음, 호박전, 낙지젓을 넣고 열심히 싸 먹는데도 좀처럼 줄지 않더니 결국 한 소쿠리가 남았다. 졸지에 애물단지가 돼버린 상추로 이 참에 상추별식 퍼레이드나 한번 해볼까.

상추튀김=
전라도에서만 먹을 수 있는 별미인 상추튀김은 사실 상추를 튀기는 것이 아니다. 각종 튀김을 양념장과 함께 상추에 싸 먹는 것인데 주로 오징어 튀김을 싸서 먹는다. 튀김은 가까운 분식집에서 사거나 직접 튀기고 싱싱한 상추를 넉넉히 준비한다. 이때, 잊지 말고 준비해야 할 것이 간장, 식초, 양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하루를 두어 만든 새콤매콤한 양념장이다. 한 손위에 상추를 펼쳐놓고 튀김을 양념장에 푹 담갔다가 올린다. 양념장 속의 양파와 홍고추도 두어개 함께 넣고 싸서 먹는다. 기름진 튀김과 상큼한 상추, 매콤한 양념장이 서로의 맛을 북돋워주니 환상의 궁합이 이런 것인가 한다. 느끼하지 않아서 자꾸만 싸서 입에 넣게 된다.

상추전=
밀가루6큰술에 약간의 소금과 계란2개를 넣고 잘 풀어준다. 고추장을 넣어 장떡으로 만들어도 좋다. 상추는 잎이 크고 줄기가 굵은 도톰한 놈으로 준비하고 홍고추와 쑥갓은 장식용으로 조금만 있으면 된다.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부침반죽을 둥그렇게 펼쳐 올리고 그 위에 상추와 고추, 쑥갓을 보기 좋게 올려 지진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면 간장, 매실청, 식초를 섞은 초간장에 찍어 먹는다. 별것 넣지 않았어도 상추의 줄기부분이 아삭아삭 씹히고 재료도 맛도 소박해서 좋다. 빗소리 들으면서 상추전 한입 막걸리 한입 하고픈 맘이 든다.

상추떡=
찹쌀가루2컵(시판용)에 물1/2컵과 소금1작은술을 넣고 잘 비벼 준 다음 상추20장을 손으로 서걱서걱 뜯어 넣고 버무린다. 김이 오른 찜통에서 10분을 찌고 뒤집어서5분을 더 찐다. 큰 볼에 담고 뜨거울 때 방망이로 떡을 쳐서 쫄깃하게 되면 둥글게 경단모양을 만들어 콩고물에 굴린다. 쫄깃한 떡을 한입 베어 물면 상추의 은은한 향과 구수한 콩고물이 조화를 이룬다. 영양도 만점이니 간식거리로 좋다..

아직 초복은 보름이나 더 남았는데 날이 덥고 눅눅해서 기운도 입맛도 시원찮다. 이대로 초복까지 있다간 기력이 방전되고 말겠다. 삼계탕, 보신탕, 추어탕 등 메인 보양식은 복날을 위해서 아껴두고 이번 주말엔 싱싱한 상추 한 근 사다가 에피타이저 보양식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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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별로 만들어 먹는 시원한 물냉면!

체질별로 만들어 먹는 시원한 물냉면! 요리 맛집 정보 2008.09.30 16:04

체질별로 만들어 먹는 시원한 물냉면!
 


 

태양인

상체가 발달한 태양인은 폐와 대장은 큰 편이지만 간장이 작고 약해 소화장애가 자주 오는 체질. 육식보다는 맛이 담백하고 쉽게 소화할 수 있는 해물이나 채소류가 좋다. 상추나 배춧잎, 쑥갓 등의 푸른 채소는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간을 보호해주므로 간 기능이 약한 태양인에게 좋은 음식 중 하나.

오징어초무침 물냉면

● 재료 고구마 녹말로 만든 냉면 사리 300g, 상추 4장, 달걀지단 10cm 1장, 소금 약간, 해물 육수(조개, 홍합 등 조개류 100g, 꽃게 1마리, 새우 5마리, 표고버섯 5개, 다시마 10×10cm 2장, 마늘 5쪽, 대파잎 3개, 물 20컵, 간장 1큰술), 오징어회무침 고명(오징어 2마리, 고운 고춧가루 1큰술 반, 다진 파·다진 마늘·청주 1큰술씩, 식초·물엿 2큰술씩,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물 20컵에 해감시킨 조개류와 꽃게, 새우, 표고버섯, 다시마, 마늘, 대파잎, 간장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해물의 진한 맛이 우러나면 체에 밭쳐 맑은 육수만 걸러내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힌다.

2 오징어는 손질해 몸통과 다리를 1×4cm 길이로 썰고 끓는 물에 데쳐 식힌다.

3 고운 고춧가루와 다진 파, 마늘, 청주, 식초, 물엿, 소금을 넣어 만든 양념에 ③의 오징어를 조물조물 무친다.

4 고명으로 올릴 상추는 깨끗이 씻어 굵게 채 썰고, 달걀지단은 4cm 길이로 곱게 채 썬다.

5 냉면 사리는 뜨거운 물에 삶고 찬물에 비비듯 씻어 일인분씩 사리지어 놓는다. 6 그릇에 냉면 사리를 담고 상추와 오징어회, 달걀지단을 소복하게 올린 다음 해물 육수를 듬뿍 부어 먹는다.


소양인

심장과 소화 기능은 발달했지만 신장 기능이 약한 소양인은 몸에 열이 많고 상체 발육이 좋은 편. 몸 안의 열을 식혀주는 돼지고기로 육수를 낸 뒤 열을 내리고 부기를 빼주는 오이나 가지, 호박, 우엉 등을 고명으로 얹으면 소양인에게 잘 어울리는 냉면 완성!

오이가지초절임 물냉면

● 재료 냉면 사리 300g, 달걀 2개, 배 1/4쪽, 통깨 1큰술, 소금 약간, 육수(돼지고기 잡뼈 1kg, 물 20컵, 북어머리 5개, 대파잎 4개, 마늘 3쪽), 오이가지초절임 고명(오이 1개, 가지 2개, 식초·설탕 3큰술씩, 참치액·깨소금 1작은술씩, 소금 1/2작은술, 생강즙 1/3작은술)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 잡뼈는 북어머리와 대파잎, 마늘과 한소끔 진하게 끓여 기름막을 걷어내고 차게 식힌다.

2 오이는 곱게 채 썰고 가지는 납작하게 슬라이스해 소금에 절여놓는다.

3 오이와 가지에 어느 정도 간이 배면 물기를 꼭 짜서 참치액과 식초, 설탕, 생강즙과 함께 조물조물 무쳐 소금으로 간한다.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뿌려 오이가지초절임을 완성한다.

4 달걀은 완숙으로 삶아 반 가르고 배는 껍질을 벗겨 씨방을 잘라낸 후 얄팍하게 편 썬다.

5 냉면 사리는 끓는 물에 잘 풀어지도록 삶은 후 찬물에 비벼 가면서 씻는다.
6 씻은 냉면 사리는 채반에 담아 물기를 빼고 일인분씩 사리지어 놓는다.

7 냉면 그릇에 냉면 사리를 담고 오이가지초절임과 달걀, 배를 올린 후 냉장고에 넣어둔 육수를 듬뿍 끼얹는다. 8 완성된 냉면에 통깨를 솔솔 뿌려 상에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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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잘 다녀왔습니다.

홍콩 잘 다녀왔습니다.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5:52

홍콩 잘 다녀왔습니다. 
 
 


가이드가 음식에 신경을 많이 쓰셨더군요. 음식 머 대충 먹지머. 하지만. 신경 쓰이는 부분이 음식이죠.
현지 음식점 그대로 였지만 예전보다 메뉴가 좋았구요.
2일 딤섬먹는 점심 음식점도 예전에 비하면 규모나 메뉴로 봐선 아주 좋더군요.

또, 심천 공연 보러 갈때 지하철도 입석, 좌석이 있다라는걸 알았습니다.
예전에 입석. 이번엔 좌석 (입석은 우리나라 지하철 생각하심 되구요 좌석은 기차 새마을 구조라 생각하심 됨)

공연도 1,2부로 나눠져 있더군요. 1부는 실내에서 2부는 실외에서 했는데요.
2부 실외에서 하는 공연은 스케일이. 어마 어마해요.
예전엔 1부만 보고도 와 멋지다 했는데 이번엔 앞자리에서 공연하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까지 보면서 즐거웠습니다.  그냥 중국 무술쑈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예술입니다. 굿!
남들은 걸어 다니며 관광할 때 저희는 코끼리 차 타고 편안하게 관광했습니다.
(예전엔 1부만 관람. 그 어마어마한 곳을 걸어 다녔습니다.)

그리고 2002년에 이곳 여행 때, 산 목걸이 팬던트가 망가져서 혹시나 하고 가져갔는데 교환을 해주시더군요
너무나 감사했어요.

하루 일정중 자유일정 있는분 좀더 정보를 챙겨 가시면 즐거운 여행이 되겠어요.
가이드가 지도를 주지만 영어로 적힌 지도라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쇼핑 목적이 반이신분.
현지에서 먹을거 사먹을것만 홍콩 달러로 환전해 가시구 카드 사용하세요.
그리고. 계획을 세우고. 필요 한것만 사세요. 안그럼 1년 내내 카드로 고생 하시니깐요.

주위분들에게 선물하고 싶은데 전 마땅이 살게 없어서 그냥 왔지만.
생각해 보니. 전병 같은 과자 사서 돌리면 인심도 얻고 입도 즐거울듯 합니다.

느끼한 음식 힘든분은 라면 꼭 챙겨 가시구요. 호기심 많은 젊은 층은 갈만 한데.
효도 관광으로 부모님 모시고 가실분은 고려하세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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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박 15일 (영국-프랑스-이탈리아) 유럽여행 일정

14박 15일 (영국-프랑스-이탈리아) 유럽여행 일정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5:37

 14박 15일 (영국-프랑스-이탈리아) 유럽여행 일정



여행 준비시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01일차-
영국 : 서울->일본->런던(런던 in) [ JAL 항공 예약 ]->호텔투숙

 

02일차-
영국 : 그린파크->버킹엄궁전(근위병교대식)->웨스트민스터사원과 국회의사당.                             
         빅벤 ->트라팔가광장->피카딜리 서커스->소호,코벤트가든->런던탑. 타워브리지

03일차-
영국 : 대영박물관 ->내셔널갤러리->(밴드공연)
* 대영박물관은 내셔널 갤러리와 옆의 포트릿트 갤러리 라고 초상화갤러리가 있는데 추천할만 합니다.

04일차-
영국 : 패티코트레인마켓->스피탈필즈마켓->브릭레인->캄덴마켓
* 코벤트가든에 가면 마술쇼같은 것도 하고 이것저것 볼거리가 있구요 사람도 많아서 구경거리도 됩니다.
캠든 마켓은 좀 분위기가 그러니까 소지품 조심하세요. 오전쯤 시간내서 그리니치 천문대를 보는 것도 좋습니다. 지하철 타면 금방입니다. 커티샥 호 배도 구경하구요.
그리고 런던은 조금더 물가가 비싸니까.하룻밤 숙박에 20~25파운드(4만원에서 5만원)은 잡아야 합니다.

[ 여기까지 같은호텔에서 런던 4박 ]

05일차-
영국 : [유로스타] 로 프랑스이동 / 프랑스 :  ? + 파리 에펠탑 야경

06일차-
프랑스 : 오베르 쉬르 우아즈+리도쇼

07일차-
프랑스 : (몽마르뜨, 노틀담 사원 신개선문 개선문 중 1) +하수구박물관+루브르박물관

08일차-
프랑스 : 베르샤유궁전+오르세 미술관 (자전거나라)

[ 여기까지 같은 호텔에서 파리 4박 ]

09일차-
프랑스 : 파리->아를->아비뇽 (아비뇽 연극축제)[ 아비뇽에서 1박 ]

10일차-
프랑스 : 아비뇽->리옹->(야간열차이용)/ 이탈리아 : 로마 [ 기차에서 1박 ]

11일차-
이탈리아  : 로마 카타콤베->스페인광장->뜨레비분수->해골사원->꼴로세움
이정도로 둘러볼 예정이구요 [ 로마에서 1박 ]

12일차-
이탈리아 : 로마->피사->피렌체(기차이동)->베네치아 1박

* 피렌체를 들르지 않고 그냥 가거나 아니면 일박을 하는 것이 좋을 듯.
 
13일차-
이탈리아 : 베네치아(무라노섬)->파브리카-> 베네치아2박

[ 베네치아 같은 호텔2박 ]

14일차-
이탈리아 : 베네치아->베로나(줄리엣의집->로마극장->베로나 오페라축제) [ 베로나 1박 ]
* 베로나에서는 버스로 이동하시는게 좋습니다. 역에서 내리면 슈퍼에서 표를 팝니다.

15일차-
이탈리아 : 베로나->로마(로마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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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배낭여행시 여행 준비와 고려사항

유럽 배낭여행시 여행 준비와 고려사항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5:11

유럽 배낭여행시 여행 준비와 고려사항






먼저, 자유배낭여행이시라도 보통 첫 도착지의 숙소만 정해두고, 드 다음의 숙소는 현지에서 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파리에서는 민박을 많이하고, 스위스나 독일에서는 유스호스텔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위스나 독일의 유스호스텔은 타 국가의 유스호스텔보다 시설이 훨씬 더 좋거든요.
보통 숙소는 유럽여행카페 같은 곳에 가시면 추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 유럽에서 모여서 가기는 하지만. 보통 출발시엔 혼자 많이 가구요.
프랑스, 스위스, 독일 3개국은 치안은 타 나라에 비해서는 안전하기 때문에 혼자 가셔도 비교적 괜찮습니다.
보통 유스호스텔 같은 곳에서 만나서도 같이 가시는분들도 있기도 하구요.
불안하시다면. 일정이 비슷한 분하고 같이 출발하시는 것도 좋은생각입니다.

보통 경비는 1달 기준으로 300정도 입니다.
그러나 여러나라가 아니고, 3개국만 가신다면 그보다는 덜 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행 준비과정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루트설정
어느나라에서 어느나라로, 나라간 이동을 어떻게 할지를 생각합니다.
두번째로 루트설정이 되면 in지역과 out지역이 만들어지기 마련입니다. 
세번째로 이제 항공권을 예약합니다. 인터넷에서 저렴한 여행사 찾아서 하시면 되구요.
보통 와이페이모어나 투익 온라인투어 넥스투어가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항공권예약하실때 유레일패스도 발권받으시면 좋습니다. 보통 항공권예약하는곳들은 유레일패스 이용시 할인해택 주는 곳들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 예약이 끝났다면 본격적인 세부 루트를 정합니다.
이제 파리몇일 몽쉘미쉘. 니스. 모나코. 스위스이동. 취리히. 인터라켄. 독일이동.
프랑크. 퓌센. 하이델. 이런 식으로 정하시면 되는거구요. 
도시간의 이동까지 정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출발지 숙소 예약하시면 됩니다. 보통 배낭여행자들은 민박이나 유스호스텔을 이용하시는 편이구요.
약간 추가하시면 배낭호텔 이용하실 수 있구요.
보통 민박의 경우 1박당 2만원~3만원이구요 배낭호텔 이용시 1박당 4만~5만 이정도입니다.

유럽에 관련된 영화나 책을 읽어보고 가시면 좋습니다.
단순히 미술관이나 박물관 가서 그냥 보고 멋지다.
이런게 아니라 사전 지식을 가지고 가면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 간단한 여행회화책을 사셔서 여행회화도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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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자유여행시 숙소

일본 도쿄 자유여행시 숙소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4:43

일본 도쿄 자유여행시 숙소







도교 여행시 저렴한 숙소를 원하신다면, 신주쿠와 신오오쿠보 일대의 한국인 민박이나 비즈니스호텔들을 알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신주쿠 쪽은 도쿄여행을 할 때의 숙소 위치로 가장 좋은 곳 중의 하나입니다.
반면 시나가와는 주요 여행지가 아니기에(님께서도 둘러보시지 않는 곳이고), 신주쿠나 신오오쿠보역(신주쿠역에서 전철로 1 정거장 거리)의 숙소들을 추천합니다.

여행자들에게 많은 인기와 신뢰를 받는 곳으로는
1) 매일 30여년의 요리경력을 가지신 사장님이 무료로 아침식사를 제공하시는 필하우스(http://www.feelhouse.jp/)
2) 원룸 중심의 민박(무료국제전화와 인터넷PC는 물론 전용욕실과 화장실, 세탁기, 정수기... 등의 전용시설을 갖춘)인 JKT동경민박(http://jkt-tour.com) 등 두 곳이 추천할만 합니다.


※ 료칸
료칸은 단순히 숙소로서의 기능보다는 온천이나 요리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본 여행 도중에 한번쯤은 묵어볼만한 곳입니다.
그러나 도쿄 내에는 온천지역이 없기에 온천으로 유명한 료칸은 없으며, 요리로 유명한 곳도 거의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 도쿄 내에는 제대로 된(또 수많은 여행자들이 꿈꾸는 정도의) 료칸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도쿄 근교의 하코네 또는 닛코 같이 온천과 자연풍경으로 유명한 지역을 가실 기회가 있으실 때에, 이 지역의 온천료칸에 묵어보시기를 권합니다. (요금은 1인당 1만엔 ~ 1만 5천엔 정도로 하코네와 닛코 지역의 료칸을 선택하면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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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할만한 4박 5일 일본 도쿄 자유여행 여행 일정표

참고할만한 4박 5일 일본 도쿄 자유여행 여행 일정표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4:36

참고할만한 4박 5일 일본 도쿄 자유여행 여행 일정표





첫째날

1) 오다이바 (제대로 보시려면 하루 종일을 투자하는 게 좋습니다.)
2) 긴자 + 마루노우치는 한나절(6시간 정도)
3) 시오도메 (한나절 정도를 투자해야 어느 정도 볼 수 있는 곳)
셋중 한 곳에만 올인하시는 일정을 추천


둘째날

1) 쯔키지시장은 새벽 일찍 도착해서(6시쯤 도착할 수 있도록), 새벽시장의 활기도 느끼고 참치해체작업도 보고, 신선한 스시로 아침식사도 즐기시는 곳이라. 숙소에서 부지런히만 출발하신다면, 다른 지역의 여행시간에는 전혀 지장을 주지 않는 곳입니다.

2) 쯔키지시장에서 시오도메까지는 도보로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 곳이므로, 쯔키지시장을 둘러보신 후에는 시오도메의 하마리큐정원(오전 9시에 개원)부터 보시고. 10시반쯤 나와서 시오도메 지역을 둘러보시구요.

3) 시오도메에서는 긴자(첫째날에 못가신 다면)가 대단히 가까운데요.
시오도메를 보신 후에는 긴자를 보시고, 에비스와 다이칸야마 쪽으로 가시는 일정을 추천하구요.
다이칸야마를 제외하는 대신, 저녁때쯤부터 에비스에서 가까운 도쿄타워나 롯폰기를 가볍게 둘러보시는 정도의 일정이 가능합니다.

쯔키지시장 + 시오도메(하마리큐정원 포함) + 긴자 + 에비스 + (시간이 되는 범위 내에서 도쿄타워/롯폰기 추가)의 일정입니다.
막상 쓰고 보니 대단히 빡빡한데요.
한 곳이라도 더 보려 하시는 것보다는, 가시는 곳 한 곳 한 곳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제가 정리해드리는 일정보다 좀더 느긋한 일정, 한 곳이라도 더 제외하고 가시는 곳에 치중하는 일정을 짜시면 좋겠습니다)


셋째날

하라주쿠에서 밤시간에 놀만한 곳은 별로 없으니, 
하라주쿠(메이지신궁 포함) => 시부야 => 신주쿠
정도의 일정으로 여행하시는 게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넷째날

지브리미술관에 가실 계획이라면 
키치죠지(지브리 포함) => 아키하바라 => 이케부쿠로 순으로 이동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케부쿠로에서는 난쟈타운이 있는 선샤인시티(이케부쿠로의 가장 핵심적인 볼거리이고, 유명 상점과 먹거리, 전시시설(전망대, 수족관, 플라네타리움, 고대 박물관 등)이 몰려 있는 곳)에 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시는 일정을 추천합니다.
가끔 대학을 코스에 넣는 분들이 계신데, 도쿄대학이나 와세다대학은 막상 가보면 여행지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대학캠퍼스일 뿐입니다. 빡빡한 일정에서는 이런 곳들은 제외하시는 게 좋을 것입니다.


다섯째날

저녁 항공편이라면 우에노와 아사쿠사를 둘러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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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자유여행 카오산로드, 짜뚜짝시장, 바이욕부페 가는 방법

태국 자유여행 카오산로드, 짜뚜짝시장, 바이욕부페 가는 방법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4:15

태국 자유여행 카오산로드, 짜뚜짝시장, 바이욕부페 가는 방법





1. 공항에서 카오산로드가는 방법

공항리무진버스(Airport Exepress) 타셔야 됩니다. 일반 시내버스는 카오산 가는거 아마 없을 겁니다.
공항버스도 노선이 있고 카오산 가는 것(AE2 인가)은 카오산이 종점입니다. 요금은 150밧입니다.
공항에서 카오산까지 택시비 220밧 정도, 2인 이상이면 무조건 택시가 훨씬 쌉니다.
공항길은 고가도로가 몇 군데 있는데 하나 진입할 때마다 통행료 30밧씩 추가로 지불해야 합니다.
별로 빠르지도 않고요. 그러니 목적지 말하고 나서 고속도로로 가지마라고 하셔야 합니다.
택시기사들 대부분 영어를 못하니, 태국어 못하시면 긴 얘기 할거 없고 "노 하이웨이"만 외치면 됩니다.
못 알아 들으면 라마9세 거리로 가자고 해야 하는데 그냥 "팔람까오" 라고 하시면 됩니다.
카오산 일대의 어디로 가시는지에 따라 말씀하셔야 하는데 그냥 "카오산" 이라고 하면 카오산로드 동쪽끝(버거킹앞)에 세워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목적지에 따라 다르지만 많이 걸어야 됩니다.
택시타고 카오산으로 갈 때 목적지는 "왓차나쏭끄람" 이라고 하시면 편합니다.

2. 카오산로드에서 짜뚜짝시장가는 방법
택시는 몇 년전에 타봤는데 100밧 정도 나왔던거 같습니다.
버스는 3, 524, 44, 59, 503 정도 있고 올해 제가 탔던 버스는 에어컨버스 22밧인가 줬습니다.

3. 카오산로드에서의 숙소
비수기에는 예약을 안해도 상관이 없겠지만, 성수기에는 예약이 편리할 것입니다.
한인업소는 '정글뉴스' 추천합니다. 사장님이 선교사이신데 진짜 친절하고 천사 같은 분입니다.
도미토리 100인가 150밧, 가격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리버라인게스트하우스'도 전망좋고 깔끔하고 조용합니다. 욕실있는더블 280밧, 핫샤워 330밧.
가격은 극성수기 기준이고 비수기는 더 쌀 수도 있음. 

4. 바이욕뷔페가는 방법
바이욕뷔페는 궂이 예약 안하셔도 됩니다. 혹 예약을 하실거면 현지 여행사에 문의하세요.
여행사는 카오산 일대의 길거리에 널려있습니다.
바이욕행 버스 타는 곳은 랏차담넌끄랑 거리(타논 랏차담넌깡)에 있습니다.
랏차담넌깡 중간 쯤에 세븐일레븐 있고 그옆은 은행 있는데 거기서 서쪽(삔까오다리방향)으로 조금만 가면
버스 정류장 몇개 보일 겁니다. 버스 표지판에서 번호 확인하고 타세요. 2, 60, 511,512번.
내리는 곳은 이름은 모르겠는데(사실 정류장이름은 하나도 모름) '빠뚜남' 이나 '펫부리' 쯤 되려나.
그냥 차장한테 바이욕 간다고 내리는 곳 말해달라고 하세요.
시간은 (방콕이 트래픽잼이 심해서)도로 사정에 따라 다르지만 짜뚜짝보다는 가깝습니다.
방콕에서 운하버스 한번 정도는 타봐야겠죠? 운하버스도 바이욕 갑니다.
운하버스는 카오산에서 민주기념탑 좀 더가서 판파 선착장에서 탑니다. 내릴때는 빠뚜남 선착장입니다.
택시는 70밧 정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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