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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에서 만든 전기 스쿠터 '큐터' 선보여

MIT에서 만든 전기 스쿠터 '큐터' 선보여 스쿠터 정보 2008.09.24 11:17

MIT에서 만든 전기 스쿠터 '큐터' 선보여









미국 메사추세츠공대(MIT) 스마트 시티 그룹이 친환경 전기스쿠터를 내놓았다. 이 스쿠터는 가볍운데다가 디자인까지도 훌륭하다. 게다가 쓰지 않을 땐 반으로 접어 보관할 수도 있도록 고안되었다.

전기로 구동되기 때문에, 일반 가솔린 스쿠터처럼 시끄럽지도 않고 배출가스도 없다.
MIT 학생들은 이 깜찍한 전기스쿠터의 모습에 걸맞게 '큐터 스쿠터'(Cuter Scooter)란 이름을 붙였다.

세련되면서도 단순한 디자인은 생산 단가도 줄여준다. 일반 가솔린 스쿠터는 부품이 1천여개에 이르지만, 큐터 스쿠터는 150여개에 불과하다.

'접는 스쿠터'란 큐터 스쿠터의 새로운 디자인은 지난 11월 열린 '밀라노 모터쇼'에서 호평을 받았다.
아쉽다면 아직 프로토타입(시제품)이다.

MIT 스마트 시티 그룹은 '100달러 노트북'으로 유명한 MIT 미디어랩 소속 연구 모임이다. 윌리엄 밋첼 교수와 학생들이 주축이 돼 8개월간 연구 끝에 큐티 스쿠터를 만들어냈다. 대만의 스쿠터 제조사 산양모터스와 대만 산업기술연구소(ITRI)가 공동 제작했다고 한다. 큐터 스쿠터는 도시 근교를 오가는 편도 임대용(one way rental)을 염두에 두고 제작됐다.

편의점이나 기차역 등에 큐터 스쿠터를 진열해놓으면 이용자가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충전된 스쿠터를 탄다. 그리고는 목적지에 도착해서 그곳 주차대에 큐터 스쿠터를 반납하는 방식이다. 스쿠터에 GPS 칩을 내장하면 컴퓨터로 위치를 실시간 파악할 수 있다.

이런 식의 편도 임대 서비스는 이미 생활속을 파고들고 있다. 밋첼 교수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에선 자전거 1천여대를 이용한 비슷한 서비스가 시작됐다고 한다. 스마트 시티 그룹은 지난 2월에도 비슷한 용도의 소형 전기자동차 모델을 내놓아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스마트 시티 그룹은 앞으로 두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큐터 스쿠터는 도시간을 출퇴근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 배낭 여행자를 위한 임대용으로 제격이다. 국내에서도 이같은 무공해 친환경 스쿠터를 이용한 임대 서비스가 나온다면 인기를 끌지 않을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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