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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소개] 일월 매트 원래 서비스가 이따위인가요?

[사례소개] 일월 매트 원래 서비스가 이따위인가요? 난방기구 2008.10.03 10:38

[사례소개] 일월 매트 원래 서비스가 이따위인가요? 





질문 :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시골 이모댁에 있던 일월 은매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사람이 옆에 있었기 때문에 바로 불을 꺼서 큰 피해는 없었구요.
일월 본사에 전화를 해보니 제일 먼저 하는 말이 조절기 수리는 수리비가 비싸다는 얘기네요.
구입한지 2년 좀 덜 되었는데 a/s기간이 지났으니 사용 중 실수든 뭐든 니네 책임이니 니네가 알아서 하라는 식이로군요.
게다가 어떻게 사람이 다칠 수도 있었는데 그런식으로 수리비 얘기 먼저 하냐니까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제가 먼저 말을 끊어서 자기는 할 말이 없다면서 인터넷에 글 올리든 말든 맘대로 하라더군요.
그 얘기 하더니 전화도 먼저 끊었습니다.
나름 의료기쪽에서는 이름 알려진 곳으로 아는데 이딴식으로 나올 줄은 몰랐네요.
a/s기간만 지나면 매트에서 불이 나서 사람이 타 죽든 말든 상관이 없다니 뭐 이런 회사가 다 있나요?
원래 일월매트 서비스가 이딴식인가요?


답변 :

일월매트 절대로 구입하지 마세요.
싸이트 돌아다니까 A/S가 엉망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정말 써 본 사람들 말이 맞습니다.
저도 2년 정도 썼는데 올해 쓸려고 보니 온도조절기의 온열에 불이 들어오지 않아 전화를 하니
본점은 서울만 있고 지점은 따로 없다고 합니다.
온열에 불이 안 들어오는 것은 온도조절기에 문제이니 3만원을 부치면 온도조절기를 준다고 합니다.
매트의 문제가 있는지 온도조절기에 문제가 있는지 … 시키는대로 돈을 부치니 바로 온도조절기가 왔습니다. 그러나 역시나 온열에 불이 안 들어 왔습니다.
다시 전화를 하니 여기서 부터는 더 심합니다.
온도조절기는 다시 택배로 부치고 택배비가 소비자 부담이라고 합니다. 그
리고 매트를 A/S할 경우는 비용이 5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신제품이 나왔으니 할인을 해 준다고 새로 구입하라고 합니다. 말이나 됩니까?

다음날 택배로 보내고(당연히 소비자부담) 다시 전화해서 3만원 입금해 달라고 하자
이제는 더 나 몰라 라는 식 입니다.
온도조절기를 사용할 경우는 상관없지만 다시 환불일 경우는 회사에 온도조절기를 보낸 택배비까지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27,000원만 입금 한다고 합니다.

너무 화가 나서 소비자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오히려 더욱더 큰소리로 고발하라고 난립니다.
TV만 틀면 일월, 일월 하는데 A/S는 절대 보장하지 않습니다.
무료전화 하나 없이 전화비도 소비자가 부담하면서 1시간 동안 말한 결과가 아직 일월은 중소기업이라서 어쩔 수 없다고, 소비자가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택배비 없이도 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어떻게 말을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말끝마다 우리는 중소기업이라서 소비자가 이해해 달라고 하는 식 그래서 어떻게 사업할 생각을 하셨습니까?
전화를 하면 소비자의 신상을 알기에 바쁘고 정작 상담자의 이름은 밝히도 않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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