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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감정] 해외의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서 4가지 (GIA, AGS, IGI, EGL)

[다이아몬드 감정] 해외의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서 4가지 (GIA, AGS, IGI, EGL)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49

[다이아몬드 감정] 해외의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서 4가지 (GIA, AGS, IGI, EGL)






해외에도 정말 수백, 수천가지의 감정서가 존재 한다.
우리 나라에도 우신, 현대, 미조 뿐만 아니라, 그나마 알려진 국제, 영진, 동일, 명보 등을 비롯해서 군소 다이아몬드 감정서들 난립하고 있는 것처럼, 전 세계 각국에는 수 많은 감정서들이 존재하고 있다.
우리 나라 몇몇 강남 쪽의 귀금속 집에서는 아래 얘기할 4개의 메이져 감정서가 아닌, 이스라엘이나 벨기에, 또는 미국의 감정서를 들고, 매우 좋은 다이아몬드 감정서인 것처럼 팔고 있지만, 개인 적으로는 이런 감정서들은 추천하고 싶지 않다. 


해외 감정서 중에서 많이 알려져 있고, 믿을 수 있는 감정서는 다음의 4가지이다.

1. GIA - Ge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 (www.gia.edu)

1931년에 설립된 GIA는 해외 감정서 중에서 우리 나라에 가장 많이 알려지고, 많이 거래가 되는 감정서이다.
많은 분들이 우신 감정서와 비교 하면서, 어떤 것을 골라야 할 지 고민을 가장 많이 하는 감정서이기도 하다.

1캐럿 미만의 제품에는 다이아몬드의 거들 부분에 감정서의 고유 번호가 레이져 각인이 되어있다. 1캐럿 이상의 제품에는 감정서에 다이아몬드 내포물 내용이 정확하게 기재되어 있기 때문에 레이져 각인이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나, 일반인의 경우 내포물 내용 표시보다는 레이져 각인을 더욱 신뢰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최근 우리 나라 귀금속 집에서는 1캐럿 제품에 각인 서비스도 제공하는 추세이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 GIA 감정서가 들어오면서, 국내의 우신, 현대, 미조 등의 감정소들도 full grade 감정을 시작했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GIA가 들어오기 전 국내 감정소들은 color는 G, clarity는 VVS1, SI1, cut은 good으로 거의 통일을 했을 정도로 등급에 획일화가 되어있었다. 그러던 것이 color도 D부터 I, K까지 다양하고, clarity는 전혀 생소했던 IF부터 VS, SI, cut도 Excellent까지 나타나 있는 GIA가 들어오면서 소비자들의 다이아몬드에 대한 지식도 유래 없이 높아졌고, 획일화 된 국내 감정서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면서 GIA에대한 수요가 많아지게 되었다. 최근에는 국내 감정소들도 정신을 차리고, 투명하고 깨끗한 감정을 시작하면서 다시 수요가 많아지고 있지만,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신뢰도 면에서는 GIA를 따라가지는 못하는것 같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이다. 

국내에 GIA Korea(http://www.giakorea.co.kr/)라는 이름으로 보석 감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기는 하지만, GIA Korea는 감정 업무는 실시하고 있지 않으며, 교육만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GIA Korea에서 교육을 받으면 GIA G.G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는데, 한 가지 주목할 점은 GIA는 GIA 기준으로 감정을 할 수는 있지만, GIA 감정서를 발행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몇몇 귀금속 업체에서 GIA G.G가 감정한 감정서를 GIA 감정서인 것처럼 판매를 하고 있지만, 이것은 엄연히 GIA 감정서와는 다른 해당 귀금속 업체의 '자체 감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AGS - American Gem Society (www.americangemsociety.org

1934년에 설립된 AGS는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으나 신뢰도나 감정 측면에서 GIA에 버금가는 감정소이다. 특히 cut grade를 GIA와 달리 번호로 감정한다는 것이 색다른데, GIA의 ex cut에 해당하는 1보다 높은 0(ideal)까지 감정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3. IGI - International Gemological Institute (www.igiworldwide.com

1975년 벨기에 앤트워프에 설립된 보석 감정 기관. GIA나 AGS와 크게 다를 것이 없는 감정 기관임. 국내에 몇 군데 IGI를 취급하는 곳이 있으나, 아직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감정서이다.
 

4. EGL - European Gemological Laboratory (www.egl.co.kr

1974년 벨기에 앤트워프에 설립된 보석 감정원. 국내에 유일하게 해외 감정원으로서는 감정소를 설립한 곳이다. 

EGL Korea가 종로 3가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EGL의 정식 감정 업무까지 진행하고 있다. 

감정서의 특징으로서는 GIA나 AGS 등 다른 감정서에는 감정을 하지 않는 SI3 (clairyt, 투명도 등급)까지 감정을 하면서 국제 다이아몬드 표준 시세표인 rapaport에도 SI3 등급이 실리는 등 꽤 영향력이 있는 해외 감정서이다.
 

상기 4개의 감정서 외에 HRD 감정서가 국내에서 조금씩 거래되고 있지만, 그 양은 매우 미미한 수준이며, 아직은 국내에서 상기 4개의 감정서만큼의 신뢰도를 얻고 있지는 못한 상황이다. 

상기 4개의 감정서 중에서 GIA를 제외한 3개의 감정서는 대체로 GIA보다 비싼 가격대로 거래가 되거 있는데, 이것은 GIA의 가격이 소비자들에게 공개가 되면서 적정한 마진을 보기 힘들게 된 중간 도매상들과 귀금속 점들이 새로운 캐쉬 카우로서 GIA와 견줄만한 해외 감정서들을 비싼 가격에 팔고 있는 것이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GIA를 제외한 나머지 3개 감정서를 굳이 GIA보다 비싼 가격에 살 필요는 없으며, 만약 비슷한 가격이라면 개인적인 취향으로 고르면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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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4가지 요소

사랑의 4가지 요소 연애 노하우 2008.10.17 07:37

사랑의 4가지 요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랑을 희랍어로 표현을 하자면 네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이성간에 느끼는 성적인 사랑은 에로스(Eros), 부모와 가족간에 느끼는 사랑은 스토르게(Storge), 인간대 인간으로 느끼는 홍익 인간애는 흴리아(Philia), 종교적인 사랑은 아가페 Agape)라고 합니다. 한국어로는 “사랑”이라는 한개의 단어로 다 포함시키니 한국어가 편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을 정의하자면 사람마다 다른 정의가 나올 것이며 문화적 또는 종교적인 차원에서 다른 정의가 나올 것입니다.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사랑을 정의한다는 것은 큰 바다에 뛰어 드는 것과 같다. 매번 새롭고 특이한 것을 알게 된다.”


결혼의 주례도 여러번 했고 여성을 사랑하여 결혼을 했었으며, 자녀들의 결혼 생활을 옆에서 보고 ¾ 세기를 살아 오면서 나름대로 제가 터득한 사랑의 요소를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미국의 한 시골에서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장례식 중에서 가장 중요한 장례사를 목사님이 하실 차례가 왔습니다. 목사님은 고인이 되신 분이 정직하셨고 아내에게는 다정하고 헌신적이었으며, 자녀들에게는 자상하시고 몹시 따뜻한 분이었다고 길고 긴 찬사를 늘어 놓았습니다.


목사님이 고인에 대한 찬사를 말씀할 때마다 미망인은 앞자리에 앉아서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습니다. 목사님은 생각해 낼 수 있는 모든 찬사를 사용해서 고인이 얼마나 훌륭한 남편이었고 아버지 이었는지를 최고의 찬사를 사용하면서 장례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고개를 가볍게 좌우로 흔들던 미망인이 드디어 옆에 앉아 있는 딸의 귀에 속삭였습니다. “얘야, 너 관에 나가서 그 안에 누어 있는 사람이 네 아버지인지를 확인하고 오너라.” 부부 사이의 사랑은 아무리 많이 주어도 아무리 많이 받아도 모자란다고 하지 않습니까?


사랑은 상대의 모든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배우자나 자녀들의 성격이나 마음씨를 고치려고 노력할 수 있겠으나 원하는 대로 고쳐지지 않았다고 해서 사랑을 안할 수는 없습니다. 인간은 자기 스스로 고치려고 하지 않는 한 습관이나 성품을 고칠 수 없습니다.

특히 부부간에서는 상대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는 것이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상대의 성품을 고치려면 요구나 협박으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모두 경험했을 것입니다.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보이는 사랑의 영향으로만 상대에게 변하고 싶은 동기를 줄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를 행복하게 하려는 정성입니다.

행복의 초점을 나에게 맞추면 실망을 가져 올 것입니다. 그러나 상대를 행복하게 하려고 정성을 쏟으면 상대도 행복해지고 나도 행복해 진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은 댓가를 기대하지 않고 무조건으로 주는 사랑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적 만족도도 상대를 만족시키려 할 때 자신도 만족을 얻을 수 있지만 자신의 만족만을 위한다면 양측이 다 만족을 얻지 못한다는 전문가의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랑은 사소한 것들에 집중하지 않는 마음씨입니다.

사랑하는 사이에 사소한 것들이 사이를 갈라 놓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바지를 입기 전에 양말을 신거나 바지를 입은 후에 양말을 신거나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상대가 치약을 뒤로부터 차근 차근 짜서 사용하지 않는다고 화를 낼 필요도 없습니다. 한두번 코를 후볐다고 두고 두고 불평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사소한 것들을 모르척 하는 배려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기초는 인내와 신뢰입니다.

의처증, 의부증은 배우자를 전혀 신뢰하지 않은 마음에 기인합니다. 신뢰와 인내는 사랑의 깊이와 두께를 증대해 가는 시멘트라고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는 마음입니다.

배우자이든 자녀이든 남의 가정과 비교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것입니다. 즉 남의 가족이나 소유물을 부러워하거나 시기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이런 권고의 말씀은 십계명에도 기록되어 있고 신약성서의 고린도전서 13장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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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4대암의 종류

여성의 4대암의 종류 암 정보 2008.10.15 23:42

여성의 4대암의 종류

 




가끔 한 쪽 가슴이 아프거나 딱딱한 무엇인가가 잡히는 것 같아 고민했던 여성들에게 깜짝 놀랄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유방암 환자가 급격히 증가해 자궁암과 위암을 제치고 여성암 발생률 1위에 올랐다는 것. 과연 내 몸에는 이상이 없을까? 남자들은 모르는 여자들의 몸, 유방암을 중심으로 각종 여성암을 집중 해부한다.
 


유방암

 

 

한국 여성암 발병률 1위
유방암은 미국, 유럽 등지에서는 가장 흔한 여성암이지만 한국 여성에게는 그 발생빈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해 2001년에는 처음으로 여성 암 발생률 1위에 올랐다. 2001년 여성에게 발생한 암 중 유방암 비중은 15.3%의 위암보다 높은 16.1%. 1996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자궁암, 위암 등은 꾸준히 감소 추세를 보이거나 현상유지를 해 온 반면 유방암 환자는 급속도로 늘었다는 점이 주목할 만 하다.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
질병에는 통증이 따르게 마련이지만 일반적으로 유방암은 통증이 없다. 따라서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올 수 있다는 사실. 가장 흔한 증상은 비정상적인 몽우리가 만져지는 것이다. 몽우리가 만져져서 병원을 찾아오는 경우가 75% 이상인데 이 때는 이미 암세포가 2cm 이상 커져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평소에 작은 징후라도 있는지 살펴보는 세심함이 필요하다.

유방암에 걸리면 몽우리가 생기는 것 이외에도 여러 가지 이상증세가 나타난다. 가장 눈에 띄는 증상은 젖꼭지에서 붉은색을 띠거나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온다는 것. 짜지 않아도 저절로 분비물이 흘러나와 속옷을 적시기도 한다. 또 암 덩어리가 커지면 팔을 들거나 힘을 줄 때 주위 조직을 끌어당겨 피부나 젖꼭지가 움푹 들어가기도 한다. 한쪽 유방이 비정상적으로 커진다든지 피부가 오렌지 껍질처럼 두꺼워지기도 하며, 젖꼭지가 습진처럼 헐기도 한다. 유방이 벌겋게 되는 염증성 유방암도 있으니 유방에 생긴 염증은 쉽게 지나치지 말자. 그러나 통증이 반드시 유방암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유방통은 의외로 많은 여성들이 겪고 있는 증세이니까. 생리시작 직전 심해졌다가 생리가 시작된 후 호전되는 유방통은 일반적인 현상일 수 있다. 여성 호르몬에 불균형이 생긴 경우에도 통증이 올 수 있으니 안심하자.

어떻게 예방할까?
식습관에 신경을 쓰는 것으로 시작하자. 가장 좋은 건 비타민 C와 베타 카로틴. 감, 호박, 당근, 시금치 등을 섭취하면 신진대사 과정에서 생기는 유기화학물질이 암 유발을 억제시킨다. 콩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두부나 된장, 간장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콩단백질에는 유방암을 촉진하는 여성 호르몬 활동을 억제시켜 주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다.

5분이면 OK! 집에서 하는 유방암 자가진단 

① 거울 앞에서 유방을 살핀다. 유두에 분비물이 묻어 있는지,피부함몰이 있는지, 비대칭인지를 살필 것.
② 거울 앞에 선 채로 손을 머리 뒤로 얹고 앞쪽으로 기울여 유방을 살핀다.
③ 엉덩이에 손을 얹고 몸을 앞으로 기울여 자세히 살핀다.
④ 왼팔을 올리고 오른손 손가락 끝으로 동심원을 그리듯이 시계방향으로 돌린다. 겨드랑이 부터 원을 좁혀 유두까지 충분히 만져볼 것.
⑤ 유두를 가볍게 짜내 분비물이 있는지 살펴본다. 양쪽 모두 실시할 것.
⑥ 타월이나 베개를 어깨에 받치고 누워 ④,⑤번의 동작을 반복한다.




난소암



 


연령 불문하고 찾아오는 불청객
난소암은 50대에서 70대에 가장 흔하게 나타나지만 모든 연령층에 두루 발생하는 암이다. 아시아나 흑인여성보다는 미국 및 유럽여성이 발생률이 높고, 피임약을 복용하지 않는 여성이 복용하는 여성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각증세에 의한 조기진단이 어려운 것이 특징이지만 난소암 역시 조기 발견하면 완치율이 높다. 소화장애나 복부팽창, 하복부 통증 등 막연한 증상만 나타나 자각이 힘들다. 체중이 줄거나 소변을 자주 보고 변비가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 성교시 통증을 느끼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야 복수가 차기 때문에 나중에서야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 피검사와 X-레이 검사, 초음파 검사 등을 통해 진단 가능하지만 병원에서 진단될 정도면 이미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아랫배가 더부룩하고 식욕이 없는 증상이 오래 계속되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보자. 이밖에 이유 없이 체중이 줄거나 자주 소변이 마려운 것도 이상 증후.

다른 암들과 마찬가지로 가족 중 난소암 환자가 있는 경우나 출산경험이 없는 경우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혹시 난소에서 혹이 발견된다고 해도 모두 암은 아니라는 것도 알아두자. 30세 이전의 여성에게서는 자주 발견되는 종양 중 4분의 3은 암이 아니다.


자궁경부암



 

자각증상 없는 여성 최대의 적
임신과 출산을 해야 하는 여성에게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자궁이다. 중요한 만큼 질병 발생률 또한 높은데 일반적으로 자궁암이라고 부르는 것은 자궁의 입구에 생기는 자궁경부암을 의미하는 것이다. 유방암과 마찬가지로 조기 진단만 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다. 정상세포가 자궁암으로 발전하는 데는 대략 10년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이 기간 중 조기에 발견하기만 하면 치료가 가능한 것. 따라서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조기에 예방하는 것이 관건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자궁암 검사’는 브러쉬로 자궁경부의 안쪽과 바깥쪽을 문질러 유리 위에 묻혀서 고정하고 염색해 현미경으로 판독하는 방법. 통증이 없고 비용도 싼 편이라 검사 자체의 부담도 매우 적다. 성인 여성은 6개월이나 1년에 한 번씩은 이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모든 암이 그렇듯이 자궁경부암 역시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 어느 정도 진행되면 질에서 출혈이 일어나는데 생리를 하는 것이 아닌데도 출혈이 있는 경우는 반드시 의심해 봐야 한다. 혈뇨나 빈뇨 등의 방광질환과 변비도 발생하는데 질출혈이 심해지거나 빈혈, 하복부 통증이 동반되면 상당히 진행된 상태. 성관계를 할 때마다 출혈이 있거나 폐경 이후에 질 출혈이 계속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일정단계 이상 진행되면 질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고 체중이 눈에 띄게 감소한다는 것도 알아두자.

자궁경부암은 성생활을 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지만 성생활의 특성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양상이 다르다. 10대에 성관계를 시작했거나 유산 경험이 있는 사람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성관계를 갖는 상대가 많을수록 발병률이 높으므로 성병에 걸릴 가능성이 많은 직업을 갖고 있는 여성들은 반드시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야 한다. 오랜 피임약 복용과 흡연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자궁내막암


 

폐경이 이후 중년여성에게 빈번한 서구형암
자궁경부암과는 달리 자궁 내부에 암세포가 생기는 질환이 바로 자궁내막암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발생빈도가 낮지만 서구에서는 발생빈도가 높은 편. 자궁내막암은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자궁암 검사로는 알 수 없으며 초음파 검사와 자궁 내막검사, 내막 소파술 등으로 진단한다. 이 질환은 폐경기 이후 갑자기 발병하기 쉽기 때문에 중년 여성들은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자궁내막암의 증상은 자궁경부암과 비슷한데 젊은 여성일 경우 월경주기가 불규칙하거나 오랫동안 월경이 없을 수도 있다. 또 중년이상의 여성일 경우 폐경기 이후에도 질출혈이 있거나 아랫배에 통증이 온다. 월경 주기가 불규칙 하거나 월경이 아닐 때 출혈이 있는 여성, 또는 월경이 오랜 기간 중단된 여성은 반드시 진찰을 받아야한다.아기를낳지 않은 여성, 비만이나 당뇨 등의 성인병이 있는 여성은 특히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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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

'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 성형정보 2008.09.23 13:21

'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 
 


 

하루 세 끼 중 가장 신경써야 할 식사가 아침이라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있는 사실이다. 아침식사는 밤 사이 잠들어 있던 육체와 정신을 깨워주고 하루를 견뎌낼 원동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아침을 챙겨 먹을 경우 몸무게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의 풍부한 섬유질이나 우유의 칼슘과 같은 영양분을 매일 아침마다 꼬박꼬박 챙겨 먹는다면야 좋겠지만 바쁜 현대의 직장인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고 영양분은 전혀 없고 칼로리만 높은 식품으로 배만 채워서도 안 될 일.

다음은 차이나데일리가 최근 보도한 '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이다.

 

▲당근케이크 머핀

'당근'이란 말에 건강한 아침식사 아이템으로 많이들 떠올리지만 이 점을 노려 가장 상업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당근케이크 머핀은 칼로리뿐만 아니라 지방이 매우 높은 음식이다.

주로 커피체인점에서 판매되는 것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아침식사의 하나로 꼽히는 머핀은 무려 680kcal의 칼로리와 40g의 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사실 대부분의 머핀이나 스콘은 지방이 매우 높은 수준인데 특히 스콘의 경우 보통 트랜스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

▲도넛츠

모 회사 CF에도 등장할 정도로 커피를 곁들인 도넛츠가 아침식사의 대명사로 꼽히고 있다. 그런데 아침식사로 감자튀김은 먹지 않으면서 어째서 '튀긴' 도넛츠는 먹는 것인가.

체인점에서 판매하는 설탕을 입힌 도넛츠 한 조각은 영양분은 거의 없으면서 칼로리가 200kcal에 달한다. 더 나쁜 것은 하나당 약 4g 정도의 트랜스지방을 갖고 있다는 것. 이는 하루 적정량의 두 배를 넘는 것이다.
동그란 구멍 없이 꽉 채워진 도넛츠라면 그만큼 칼로리와 트랜스지방이 더해진다는 것을 기억할 것. 어쨌든 아침으로 '튀긴' 도넛츠는 피하자. 

▲녹여먹는 와플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 먹을 수 있도록 포장된 와플(주로 수입 코너에서 찾을 수 있다)은 바쁜 현대인들의 아침이나 아이들의 간식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다. 그런데 도넛츠와 마찬가지로 영양분은 거의 없으면서 칼로리만 높기로는 최고이다.

와플은 기본적으로 정제된 밀가루를 바탕으로 정제된 설탕과 트랜스지방으로 똘똘 뭉쳐있는데 건강에 필요한 비타민이나 미네랄, 섬유질은 매우 부족하다. 여기에 시럽이나 마가린까지 발라 먹는다면 엄청난 칼로리와 지방이 더해지는 것은 물론이다.


▲맥도널드의 아침메뉴

스크램블드 에그와 해쉬 브라운, 소시지, 팬케이크, 여기에 곁들이는 드레싱과 시럽 등 맥도널드의 아침 메뉴는 만찬으로 생각될 정도로 푸짐하다. 그런데 신문에 따르면 이것들을 합치면 칼로리가 무려 1120kcal에 달하며 지방은 61g에 이른다고 한다.

이 정도의 지방이면 야채 기름 13티스푼을 그냥 삼키는 것과 같다. 더 쇼킹한 것은 하루 적정량의 5배가 넘는 11g의 트랜스지방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

최고의 일일 섭취 영양분은 기본적으로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세 끼마다 꼭 챙겨 먹는 것. 보통 점심이나 저녁에는 잊을 수 있기 때문에 아침으로 꼭 챙겨줘야 한다고 신문은 전했다.

현대인들 대부분이 아침마다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을 여유가 없기 때문에 정제하지 않은 곡물로 만든 빵이나 씨리얼, 오트밀로 대체하면 충분하다. 여기에 단백질, 칼슘, 칼륨이 풍부한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를 곁들인다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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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

'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 성형정보 2008.09.23 13:21

'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 
 


 

하루 세 끼 중 가장 신경써야 할 식사가 아침이라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있는 사실이다. 아침식사는 밤 사이 잠들어 있던 육체와 정신을 깨워주고 하루를 견뎌낼 원동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아침을 챙겨 먹을 경우 몸무게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의 풍부한 섬유질이나 우유의 칼슘과 같은 영양분을 매일 아침마다 꼬박꼬박 챙겨 먹는다면야 좋겠지만 바쁜 현대의 직장인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고 영양분은 전혀 없고 칼로리만 높은 식품으로 배만 채워서도 안 될 일.

다음은 차이나데일리가 최근 보도한 '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이다.

 

▲당근케이크 머핀

'당근'이란 말에 건강한 아침식사 아이템으로 많이들 떠올리지만 이 점을 노려 가장 상업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당근케이크 머핀은 칼로리뿐만 아니라 지방이 매우 높은 음식이다.

주로 커피체인점에서 판매되는 것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아침식사의 하나로 꼽히는 머핀은 무려 680kcal의 칼로리와 40g의 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사실 대부분의 머핀이나 스콘은 지방이 매우 높은 수준인데 특히 스콘의 경우 보통 트랜스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

▲도넛츠

모 회사 CF에도 등장할 정도로 커피를 곁들인 도넛츠가 아침식사의 대명사로 꼽히고 있다. 그런데 아침식사로 감자튀김은 먹지 않으면서 어째서 '튀긴' 도넛츠는 먹는 것인가.

체인점에서 판매하는 설탕을 입힌 도넛츠 한 조각은 영양분은 거의 없으면서 칼로리가 200kcal에 달한다. 더 나쁜 것은 하나당 약 4g 정도의 트랜스지방을 갖고 있다는 것. 이는 하루 적정량의 두 배를 넘는 것이다.
동그란 구멍 없이 꽉 채워진 도넛츠라면 그만큼 칼로리와 트랜스지방이 더해진다는 것을 기억할 것. 어쨌든 아침으로 '튀긴' 도넛츠는 피하자. 

▲녹여먹는 와플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 먹을 수 있도록 포장된 와플(주로 수입 코너에서 찾을 수 있다)은 바쁜 현대인들의 아침이나 아이들의 간식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다. 그런데 도넛츠와 마찬가지로 영양분은 거의 없으면서 칼로리만 높기로는 최고이다.

와플은 기본적으로 정제된 밀가루를 바탕으로 정제된 설탕과 트랜스지방으로 똘똘 뭉쳐있는데 건강에 필요한 비타민이나 미네랄, 섬유질은 매우 부족하다. 여기에 시럽이나 마가린까지 발라 먹는다면 엄청난 칼로리와 지방이 더해지는 것은 물론이다.


▲맥도널드의 아침메뉴

스크램블드 에그와 해쉬 브라운, 소시지, 팬케이크, 여기에 곁들이는 드레싱과 시럽 등 맥도널드의 아침 메뉴는 만찬으로 생각될 정도로 푸짐하다. 그런데 신문에 따르면 이것들을 합치면 칼로리가 무려 1120kcal에 달하며 지방은 61g에 이른다고 한다.

이 정도의 지방이면 야채 기름 13티스푼을 그냥 삼키는 것과 같다. 더 쇼킹한 것은 하루 적정량의 5배가 넘는 11g의 트랜스지방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

최고의 일일 섭취 영양분은 기본적으로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세 끼마다 꼭 챙겨 먹는 것. 보통 점심이나 저녁에는 잊을 수 있기 때문에 아침으로 꼭 챙겨줘야 한다고 신문은 전했다.

현대인들 대부분이 아침마다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을 여유가 없기 때문에 정제하지 않은 곡물로 만든 빵이나 씨리얼, 오트밀로 대체하면 충분하다. 여기에 단백질, 칼슘, 칼륨이 풍부한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를 곁들인다면 더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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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 연장시키는 4가지 비밀

수명 연장시키는 4가지 비밀 질병과 건강 2008.06.11 13:38

수명 연장시키는 4가지 비밀



 
담배 끊고 운동하고 술 적당히 마시고 하루 5차례 채소-과일을 먹으면 수명을 평균 14년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팀은 1993-1997년 사이에 건강한 영국남녀 2만여명(45-79세)을 대상으로 생활습관을 조사하고 과일과 채소 섭취량의 표지가 되는 혈중 비타민C를 측정한 다음 담배, 술, 운동, 채소-과일 섭취 등 4가지를 중심으로 0점에서 4점까지의 건강점수를 매기고 이들을 2006년까지 지켜 본 결과 건강점수 0점 그룹이 그들보다 평균연령이 14년 많은 건강점수 4점 그룹과 사망위험이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사망 가능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연령 등 다른 요인들을 감안한 결과 건강점수가 0점인 사람은 특히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습관 변화 가운데 건강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담배를 끊는 것으로 건강을 80%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이 채소-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었다.


적당한 음주와 운동은 건강에 주는 혜택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이 연구논문은 과학전문지 '공중과학도서관-의학(PLoS-Medicine)' 최신호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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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를 막아주는 화제의 4가지 식품 (토마토, 녹차, 마늘, 레드와인)

노화를 막아주는 화제의 4가지 식품 (토마토, 녹차, 마늘, 레드와인) 질병과 건강 2008.06.11 12:03

노화를 막아주는 화제의 4가지 식품 (토마토, 녹차, 마늘, 레드와인)



 
마늘 Gar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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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스태미나의 열쇠, 마늘 마늘은 강장효과가 뛰어난 스태미나 식품 중 하나. 최근에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가장 항암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발표, 간세포와 뇌세포의 퇴화를 방지하는 항노화작용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다. 장수촌인 경남 남해와 이탈리아 몬티첼리가 마늘 주산지라는 것도 우연의 일치는 아닌 듯.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을 짓는 내내 인부들이 마늘을 먹었다는 속설도 있다.

국산 마늘이 항암효과가 높다 국산 통마늘이 중국산보다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국산은 알이 작지만 단단하고 잔뿌리가 완전히 달려 있는 것이 특징. 반면에 수입 마늘은 알이 더 굵고 무른 느낌이 들며 쪽수가 많고 잔뿌리가 운반과정에서 떨어져 나가 거의 없다.

생으로 먹는 것이 몸에 좋다 생으로 먹으면 냄새가 지독하고 속이 불편하기도 한 마늘. 하지만 마늘의 이 지독한 냄새의 근원인 알리신이라는 유황성분이 세포의 노화를 막고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해서 노화를 예방해주는 것이다. 알리신 성분은 열을 가하면 파괴되므로 마늘은 굽거나 익혀먹는 것보다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위장이 약한 사람은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익혀 도록. 보통 생마늘의 경우는 하루에 1∼2쪽, 마늘장아찌처럼 조리된 마늘은 그 두 배 정도인 2∼4쪽을 먹으면 적당하다.


토마토 Tom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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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인들의 건강 비결, 토마토 요즘 새롭게 장수식품의 대명사로 떠오른 토마토. 토마토에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노화방지 성분이 함유돼 있고, 전립선암 발생률을 절반 이하로 떨어뜨리는가 하면 관상동맥경화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탁월하다. 실제로 유럽에서 가장 건강하게 오래 사는 나라인 이탈리아에서는 매끼 식탁에 토마토가 빠지지 않는다.

노화예방에 효과적인 "리코펜" 성분 토마토가 붉은빛을 띠는 것은 토마토의 ‘리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리코펜은 노화를 유발,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인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춰주는 효능이 있다. 따라서 토마토는 덜 익은 것보다 빨갛게 잘 익은 것을 먹는 것이 좋다.

설탕을 뿌려 먹지 않는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으면 체내에서 설탕을 신진대사하는 과정에서 비타민 B1이 손실된다.꿀의 당분은 비타민 B1을 파괴하지 않으므로 토마토에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꿀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기름으로 조리해 먹는다 야채는 날로 먹어야 좋다고 하지만 토마토는 날것보다 기름에 볶아 먹을 때 체내 ‘리코펜’의 흡수율이 높아진다. 이는 리코펜이 열에 강하고 기름에 용해되기 쉬운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 기름으로 조리한 토마토를 먹으면 곧바로 혈중 리코펜 농도가 2~3배로 뛰어오른다.


적포도주 Red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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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패러독스의 비밀, 적포도주 작년 1월, <타임>지에서 선정한 건강에 좋은 10대 음식 중의 하나인 적포도주. 의학자들은 육류와 지방 섭취율 40%의 고지방 식사를 하는 프랑스인의 심장병 발생률이 미국의 3분의 1에 불과한 것이 적포도주를 즐겨 마시는 식습관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이런 역설적인 상황을 일컬어 세계의 의학자들이 붙인 신조어가 바로 ‘프렌치 패러독스’.

왜 적포도주인가? 포도즙, 포도주스, 백포도주도 아니고 왜 유독 적포도주일까? 포도주는 알코올과 항산화제를 모두 가지고 있는 독특한 음료인데, 이것이 바로 적포도주가 건강에 좋은 이유다. 알코올은 간에서 분해되면서 ‘NADH’란 물질을 만드는데, 이 물질은 상대를 환원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한번 사용된 항산화제가 다시 그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은 다시 알코올 분해에 관여할 수 있는 형태로 변하게 된다. 때문에 항산화제가 많으면서 알코올이 없는 포도주스나 녹차 같은 식품보다 적포도주가 더 건강에 좋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프랑스산 적포도주만 좋은 건가? 국산도 관계는 없지만 폴리페놀 함량이 외국산에 비해 ½수준이라 그 효과가 다소 떨어지는 게 사실. 그래도 지속적으로 마신다면 건강에 좋은 건 마찬가지다.

비쌀수록 효능이 좋은 건 아니다 대개 값비싼 포도주란 유명한 포도밭에서 나온 포도를 자기들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방법으로 만든 포도주로서 포도주 감정가들이 맛이 좋다고 인정하는 것들이다. 따라서 부드러운 풍미나 고급스러운 맛 등의 차이일 뿐 효능과는 큰 상관이 없다.


녹차 Green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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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주목한 노화 방지 식품, 녹차 <타임>지가 선정한 노화 방지 식품 10가지 가운데 하나인 녹차는 폐암, 대장암, 간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루 10잔 이상 마시는 남성은 3잔 이하 마시는 사람보다 84세까지 장수하는 비율이 12%나 높은 것으로 학계에 보고돼 있다. 생후 6개월 때부터 물 대신 질 좋은 녹차를 마시는 일본의 ‘나카가와네’ 마을 사람들의 암 발생률이 일본 내에서 가장 낮다는 것도 이런 보고를 뒷받침해주는 근거.

마시지 말고 먹어라 녹차잎을 물에 우려 마실 경우 비타민 E와 단백질이 녹지 않기 때문에 섭취할 수 있는 녹차의 영양소는 30%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녹차의 영양소 섭취를 높이기 위해서는 요리에 이용해 잎까지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노화를 막는 ‘카테킨’ 성분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항산화물질 중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 C. 그런데 이 비타민 C보다 항암·항균작용이 40∼100배 강력한 성분이 바로 카테킨이다. 실제로 일본 시즈오카현의 초등학교는 녹차를 식수로 제공해 집단 식중독 사건을 한번도 겪지 않았다고 한다. 이밖에도 녹차는 동맥경화나 심장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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