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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제주도여행 3박4일 추천 여행코스

[제주도 여행] 제주도여행 3박4일 추천 여행코스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4:13

[제주도 여행] 제주도여행 3박4일 추천 여행코스 

 


 

첫째날

공항 → 애월해안도로 → 한림공원  → 돌마을공원 → 방림원 → 오설록녹차박물관 → 소인국테마파크 →  숙소
 
둘째날

숙소 → 중문관광단지(여미지식물원, 테디베어박물관) → 주상절리(지삿게) → 천제연폭포 → 건강과성박물관 → 용머리해안 → 산방굴사 → 숙소
 
셋째날

숙소 → 닥종이인형박물관 → 열기구체험 → 천지연폭포 → 잠수함관광 → 외돌개 → 신영영화박물관 → 숙소
 
넷째날

숙소 → 제주민속촌박물관 → 섭지코지 → 성산일출봉 → 우도투어 → 김녕미로공원 → 공항
 





Posted by 비회원

3박 4일 간의 환상의 푸켓 여행

3박 4일 간의 환상의 푸켓 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1:01

3박 4일 간의 환상의 푸켓 여행
 

 

 

이번 휴가는 저희 부부에게 3가지의 놀라움과 3가지의 감동을 경험한 여행이었습니다.

놀라운것 세가지 :
1) 어디를 가나 볼 수 있는 한국인의 대단한 일찍 줄서기 문화 (비행기든 배든 공항이든)
2) 중국인들의 입도 다물게 하는 우리네 아줌마들의 입담 (사실 너무 큰 샤우팅창법)
3) 동양인들을 피해 움직이는 서양인들 (얄밉기도 하죠)

감동이였던 3가지 :
1) 패키지여행이 없는 서양인들의 여유와 자유로움 (넘 부럽삼)
2) 푸켓의 곳곳에 배어 있는 아름다운 절경과 청정자연 (공기 참 좋죠)
3) 여행가이드들의 열성

 

인천공항 출발

너무 이른 시간(07:00 공항 미팅)이어서 아침도 못 먹고 새벽부터 짐을 챙겨 인천공항으로
출발한 우린 몹시 배가 고팠습니다. 하지만 즐거운 여행을 생각하니 그 정도쯤이야.

푸켓 국제공항 도착

우리를 반겨주는 여행사닷컴의 가이드들이 보였습니다.
입국심사가 너무 늦어져 한 한시간 정도 소요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반겨주는 보아가이드 덕분에 즐거운 기분으로. Go Go.
처음 도착한 곳은 한국 식당 이었습니다.
점심겸 저녁으로 비빔밥을 먹고 푸켓의 이모저모를 들으며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우리나라와 반대방향의 주행으로 좀 낮설었지만, 조금 지나 곧 익숙해졌습니다.
베스트 드라이버 윗아저씨의 운전솜씨도 금새 익숙해졌구요.
역시 사람은 환경에 적응하기 나름인가 보아요.
Sunset Resort 앞의 포장마차. 이슬람 아주머니께서 파는 닭꼬치. 그 맛이 정말 예술이예요.
우리 나라 돈으로 한 300원 (10바트) 정도면 세상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환상의 닭꼬치를 먹을수 있습니다
푸켓은 닭요리가 발달되어 있다고 합니다.

보아 가이드는 내일을 위해 오늘은 휴식을 당부했지만. 나와 신랑은 그러기엔 넘넘 아쉬웠지요.
그래서, 옷을 갈아 입고 빠통 시내로 출발.
화려한 빠통시내는 정말 내가 본 외국의 거리 중에 최고였습니다.
여유로이 즐기는 사람들. 외국사람들이 참 많이도 보였습니다.
남편과 나는 우선 푸켓의 자랑이라고 말하는 마사지샾을 찾았습니다.
시내 한 골목이 마사지샾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마사지샾이 많이 보였습니다.
그중 한 곳을 들어가 1시간 마사지 코스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말은 잘 통하지 않았지만 역시 바디랭귀지는 최고의 언어인 듯.
시원하게 마시지를 받고 우리가 지불한 돈은 합 500바트(한화로 약 만오천원 정도) 정말 좋아~ 좋아~
돌아오는 길에 야외 레스토랑에 들러 새우볶음밥을 먹었습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그런 새우의 크기가 아님.(정말 무지 엄청나게 큼)
빠통시내에서 아이쇼핑을 하는 도중 쇼를 끝내고 나온 게이들도 만날수 있었습니다.
여자인 내가 봐도 정말 여자보다 더 예쁜 게이들. 너무해 .;
빠통시내의 화려함을 뒤로 한채 우리는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호텔 조식 후 피피섬으로 이동

호텔 조식은 뷔페로 어는 나라 사람들이나 즐길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힘찬 하루를 위해 2접시.
2시간 정도 배를 타고 피피섬에 도착하였고, 또 작은 보트를 타고 이동하여 스노쿨링과
스쿠버다이빙을 즐겼습니다.
배 위에서도 물고기가 다 보였습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광경이었습니다.
말로 표현하기는 좀. (직접 체험해 보시길)
손을 내밀면 물고기가 잡힐듯 너무도 깨끗한 바다였습니다. 하지만. 바닷물이 매우 짜다는 사실.
스쿠버다이빙은 내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이었습니다.
워낙 물과 친하지 못한 나는 남편의 설득으로 스쿠버다이빙을 하게 되었지만
그 바닷속이란. 용궁이라도 있을듯한 아름답고 신비로운 곳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체험하고 싶당.

다시 피피섬으로 이동 후 중식으로 뷔페를 이용.

물놀이 후 배가 많이 고파서인지 넘넘 맛있었습니다.
다시 푸켓으로 돌아온 우리 일행은 왕실 최고급 아로마 스파 3시간 풀코스 체험을 하였습니다.
태국의 전통 천같은 홉겹의 얇은 천으로 몸을 감싸고 사우나를 하고 안마를 받았습니다.
커피,코코넛 등 4종류의 재료와 아로마 오일 4종류 중 신랑과 전 코코넛과 아로마 오일의
두 가지를 선택하여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피피섬에서의 피로가 다 날아가는 듯 몸이 너무 가볍고 상쾌했습니다.
또한 현지 마사지사 때문에 웃기도 많이 웃었어요.
신랑이 옷을 벗으라는 소리를 잘 못 알아 듣자 "안 입어도 돼!"하며 신랑의 바지를 벗기는
것이 아닌가. 또 마지막으로 몸을 풀어 줄 때는 서툰 한국말로 "힘 빼세요~" 로 우리를
웃기기도 했어요. 잊지 못할 밤이었습니다.

석식은 푸켓 최대 규모의 타이난 뷔페식으로.

푸켓 최대 규모 답게 음식은 매우 정갈하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식사후 나오는 길가에 있는 동상들이나 풍경도 매우 아름답고 인상 깊었지요.

조식 후 팡야만으로 이동

팡야만으로 이동 하면서 잠시 들린 고무 나무 농장에서 코끼리 트레킹을 했어요.
눈망울이 너무 선한 코끼리. 하지만, 오줌싸는 모습은 폭포수 같더군요.
정말 재미있는 체험이었어요. (현지 아저씨들 한국말 곧잘 합니다.)

롱테일 보트를 타고 팡야만 해상 국립공원내 맹글로브 정글수로를 지나
무슬림 해상 마을에 도착.
물위에 어떻게 이렇게 정교한 집을 지었을까? (감탄에 또 감탄)
너무도 아름다운 그곳에서 이슬람 해선 요리로 중식.
워낙에 해산물을 좋아하는 나로선 정말 넘넘 맛이 있었어요.
특히 카레에 빠진 게 요리는 지금 생각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는 군요.
그 밖에 새우등 여러 요리들도 너무 훌륭했고요.
우리 일행은 중식후 카누를 타고 여러 섬들을 구경했어요.
작은 카누에는 조정하는 아저씨와 두 사람이 타면 딱 맞을 아주 작은 배였어요.
카누를 타고 마치 호수같이 잔잔한 바다를 40분 정도 여유롭게 둘러 보았어요.
그러던 중 유방섬이 나왔어요.

하지만 정말 너무 여유롭다 못해 편안한 마음까지 드는 섬.
그후 우리는 007 영화 촬영지인 제임스 본드섬 관광을 했어요.
아주 작은 섬이 었지만, 정말 아름다운 섬이었어요.
팡야만 관광에 그 섬 사진이 있는데 직접 눈으로 보니 너무 신기한거 있죠.
작지만 아름다운 제임스 본드섬을 관광하고 막 돌아서는데 우리의 발길을 잡은 것이 있었죠.
때마침 비가 오지 뭐예요. 지금 생각하면 그것도 한편의 추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덕분에 우린 원숭이 사원을 못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쉽지는 않습니다.
발리에서도 가 보았고 뜻이 너무 잘 맞는 우리 일행들과 더 멋진 곳으로 이동할 예정이니까요.

다시 푸켓으로 귀환하여 석식으로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한국인이 한다는 식당, 한국의 흘러간 유행가가 나오는 이 곳이 정말 한국 같습니다.
삼겹살 맛은. 삼겹살 맞습니다. 맞고요. 아니 우리나라 제주도 오겹살 같았어요.
그리고 된장찌게 맛은 정말 예술 그 자체였어요.
한국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된장찌게.

빠통시내의 마지막 밤 (불태우리라)

빠통시내에서 처음으로 간 곳은 작은 게이 빠.
넘넘 예쁜 게이들의 쇼에 한동안 넉을 잃은 우리 신랑 하지만 그맘 이해가 되요 .
즐거운 쇼도 보고 예쁜 게이들과 사진도 한 장 (찰칵찰칵)
그리고 다음으론 푸켓에 와서 꼭 봐야하는 무에타이 한판.
링이 바로 눈앞에 펼쳐지는데 정말 실감 나더군요.
아무도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정말 멋있었어요.(이런게 남자의 세계?)

다음으로 우리 일행은 노천 게임빠로 향했어요.
승부욕이 불타는 우리팀 정말 너무 즐거웠어요.
여러게임을 하면서 우리의 팀웍은 더욱 좋아졌고.
새벽 한시경 아쉬움을 뒤로하고 숙소로 돌아왔어요(푸켓의 명물 툭툭이를 타고)

그리고 해산. 그럼 넘 섭하지.

우린 편이점에서 사온 맥주와 안주거리를 가지고 보아언니는 수영장 옆에서
마시지고 했지만 우리의 숙소로 들어와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보아언니네, 그리고 우리 4팀 모두 10명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술을 마시니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즐거움이었습니다.
아마 우리 수영장에서 마셨으면 바로 체크아웃 당하는 불상사가 생겼을 겁니다.
저희와 합류하지 못한 팀의 방에까지 우리 소리가 들렸다니 말이예요.
정말 즐거운 저녁 아니 새벽이었습니다.

조식후 푸켓공항으로 출발

너무나 아쉬운 푸켓에서의 3번의 밤과 4번의 낮



 

Posted by 비회원

직업군인들의 푸켓 여행이야기

직업군인들의 푸켓 여행이야기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4:11

직업군인들의 푸켓 여행이야기
 




 
6명이 무작정 떠난 푸켓여행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저렴하고 질좋은 패키지 상품이 있음 바로 떠나기 위해 미리 짐을 싸두기로 했죠.
다행히 맘에 드는 상품을 싸게 갈 수있게 되어 바로 결정하게 되었답니다.
패키지 여행이라 솔직히 많이 빡빡한 거 알고 갔는데, 일정을 잘 조정하셔서 피곤하지 않게 알차게 잘 다녀왔답니다.

1일

부푼 가슴을 안고 새벽 안개를 헤치며 인천공항으로~
뜬눈으로 지샌 무한걸스들 06시30분에 모여 짐 붙이고, 티켓팅하고 휴우~
면세점에서 쇼핑도 하고 출발부터 신이났다.
드뎌 푸켓에 도착! 
이 무덥고 습한 공기~ 겨울에 동남아로 떠나는 매력이지.
가이드 만나 버스타고 고고싱~
왓찰롱사원을 들러 사진도 찍고, 코끼리타고 묘한재미와 미안함(?)을 뒤로한채, 카오랑힐에 들러 미친 나무와 사진도 찍었다. 우린 모두 광녀가 되었지.
과일가게에 들러 과일을 양껏 싸들고, 저녁으로 먹은 수끼~ 계란볶음밥 넘 맛있었다.
파통로지 리조트에 가서 짐을 푼뒤 태국 전통 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 어찌나 시원하고 좋던지 스르르 잠이 들었다. 이러다 중독되겠네.
허기진 우린 호텔로 돌아오자마자 신컵에 김치, 와인과 맥주를 마시며 첫날 밤을 보냈다.

2일
6시 모닝콜~ 대충 조식을 챙겨 먹고 유람선타고 피피섬으로 고고~
맨 위층에 올라가 바닷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좋아하고 있을 때, 거친 바람과 함께 쏟아지는 파도.
그날 우린 바닷물로 샤워를 했다. 그치만 기분은 좋아~
우리에게 포착된 착한 바디를 가진 두 남자. 쿠궁~ 부라보! 이런 셔츠를 벗어주시는 센스~ 
오일까지 바르시넹~ 꺄오~
우린 두 남성을 가운데 두고 삥 둘러 앉아 계속 주시하고 있었다. 눈과 맘이 즐거웠다.
사진 찍는데도 성공~ 아싸!
피피섬에 도착! 시장을 들러 이것 저것 쇼핑하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네.
피피섬 해변은 정말 이쁘더군. 모래가 어찌나 부드럽던지.
해변에서 수영도 한번 못해보고 밥 먹고 사진찍고 다시 푸켓으로 출발!
아로마스파풀코스를 받으러 갔다. 습식사우나, 노천탕에서 몸을 풀고 마사지+해초스크럽+오일 마사지.
에고~ 옷을 다 벗고 하는 줄을 몰랐넹~ㅡ.ㅡ
여행의 피로도 풀고 매끈한 피부와 향긋한 냄새로 기분좋아진 그녀들
편의점에 들러 맥주와 안주를 사들고 호텔로 고고~ 그 시각은 11가 넘었더랬다.
무한체력을 자랑하는 그녀들의 이틀째 밤이 깊어갔다.

3일
일찍부터 수영을 하려 모인 걸스들~ 역시 스파르타~
조식을 먹고 여유로운 아침을 시작했다. 튜브를 타고 유유자적~ 시간아 이대로 멈춰라!
자유시간이였음 하는 마음 굴뚝~ 아쉬움을 뒤로 하고 팡아만으로 고고싱!
보트를 타고 팡아만으로 향하는 길 불어오는 바람과 절경이 우릴 숨막히게 했다.
씨카누타고 동굴탐험 시작~
한국말을 넘 잘하는 19번의 카누 운전하는 현지인~
우린 그를 순돌이라 불렀다.
안녕하삼으로 시작된 한국말은 뻥이야~, 개미 퍼먹어~, 됐거든, 인나, 누워~
자세한 설명을 해주어 한층 즐거운 시간이었다.
발까지 담그며 기막힌 절경도 보고 수상마을에 가서 맛있는 해선요리도 먹었다.
제임스 본드섬에 가서는 여기저기 암벽등반(?)하며 사진을 찍어대고.
돌아오는 보트에선 모두들 거침없이 졸았다. 현지가이드 끽이 사준 맛난 파인애플
그토록 맛있고 시원한 건 첨 먹어봤다. 지금도 생각난다.
원숭이 사원에 들렀다 바베큐 뷔페로 저녁을 먹고 삼겹살 냄새와 땀에 쩔은 우린 호텔로~
시원하게 샤워하고 파통비치 나들이 준비~
노천바에 가서 가볍게 맥주 마시며 못박기 내기를 했다. 망치질은 첨이라며 살짝 빼던 그녀들 이런~
시간이 지나자 모두들 불을 켰다. 돌아가 공구세트 사서 연습할거라며.
봉춤을 추는 미녀들이 있는 바도 가보고 나도 31번 그녀에게 팁을 넣어주었다.
나이트가서 온 몸을 불사르며 춤을 추다 해변에서 맥주마시고 바삐 움직였던 하루를 마감했다.
새벽 02시30분 호텔로 돌아와 각자 짐을 싸고 잠깐 눈을 부쳤지.

4일
5시30분 모닝콜~ 으악! 좀더 있다 가고싶당.
부지런히 움직여 공항으로 고고~ 티켓팅을 하고 비행기 탑승~
짧고 긴 그녀들의 여행을 그렇게 끝이났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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