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직장내 간접흡연 노출 '폐암' 위험 20% 증가

직장내 간접흡연 노출 '폐암' 위험 20% 증가 암 정보 2008.10.10 11:02

직장내 간접흡연 노출 '폐암' 위험 20% 증가








직장내에서 담배 연기에 노출 간접흡연을 하는 사람들일수록 흡연이 금지된 환경 근무자에 비해 폐암 발병 위험을 알리는 발암물질인 'NNK'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공중위생학저널'에 발표된 이번 연구에서 스타크 박사팀은 간접흡연이 폐암, 다른 암, 심장질환, 폐질환을 유발하는 50종 이상의 발암물질을 비롯한 많은 유해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아직 이 같이 폐암을 유발할 수 있는 간접흡연에 대한 어느 정도까지가 안전한지에 대한 연구는 없었다고 말했다.

연구결과 간접흡연에 노출된 비흡연자들이 페암 발병 위험이 약 20%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식품업에 종사자들일수록 다른 직업 종사자에 비해 실내 환경내 담배 연기에 간접적으로 노출될 위험이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정책당국이나 보건행정당국은 실내 작업장에서 금연조치를 취함으로 인해 담배를 피지 않은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상속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신고한 경우에 비하여 최저 20%이상 세금을 더 내야

상속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신고한 경우에 비하여 최저 20%이상 세금을 더 내야 재산의 상속과 증여 2008.04.01 19:05

상속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신고한 경우에 비하여 최저 20%이상 세금을 더 내야



 상속으로 인하여 재산을 취득한 상속인은 상속개시일(사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상속세를 신고하여야 하며, 위 기간 내에 상속세를 신고하면 세금의 10 %를 공제해 준다.


 만약 상속세를 신고하여야 할 자가 신고를 하지 아니하였거나 신고하여야 할 금액에 미달하게 신고한 경우에는 내야 할 세금의 20 % 에 상당하는 가산세를 물어야 하며, 납부할 세금을 납부하지 아니하였거나 납부하여야 할 세금에 미달하게 납부한 때에는 미납금액에 대해서 납부하지 아니한 미납기간동안 1일 0.03%를 또다시 내야 한다.


 그러므로 상속세를 신고ㆍ납부하여야 할 자가 신고ㆍ납부를 모두 하지 않으면 신고한 사람에 비하여 최저 20%이상 세금을 더 내야 한다.


 돌아가신 분의 재산을 상속인인 아들도 잘 모르는데 세무서에서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하여 신고를 하지 않거나 빠뜨리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사람이 사망하여 사망신고를 하면 신고를 받은 행정기관에서는 그 사실을 세무서에 통보하도록 되어 있고, 세무서에서는 부동산등기자료, 종합토지세 과세자료, 주식변동자료, 보험금 및 퇴직금 지급자료 등을 수집하여 개인별로 전산처리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상속세를 결정할 때는 피상속인의 금융재산까지 일괄조회 하여 신고누락 여부를 철저히 체크하고 있다.


 따라서, 상속세신고ㆍ납부대상이 되는 경우에는 상속재산을 빠짐없이 신고해서 안내도 될 가산세를 물지 않는 것도 절세의 한 방법이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