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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제주도여행 2박3일 항공포함 견적

[제주도 여행] 제주도여행 2박3일 항공포함 견적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4:03

[제주도 여행] 제주도여행 2박3일 항공포함 견적

 


 

우선 항공편인 경우 할인항공편 이용으로 15% ~ 최고 45%까지 할인을 받을 수가 있답니다.
날짜별로 할인율이 다르기 때문에 일정은 확인해야 합니다.

 

추천 카텔상품

바다와노을 특가상품
- 상품구성 : 9평형(원룸형, 호텔형)2박 + 아반떼XD 48시간 = 134,000원
- 숙소위치 : 서부지역 애월해안도로
- 전망 : 전객실 바다전망

그랑빌펜션
- 상품구성 : 14평형(원룸형)2박 + 아반떼XD 48시간 = 194,000원
- 숙소위치 : 중문관광단지
- 전망 : 도심전망 / 먼바다전망
 

관광지 입장 할인쿠폰 안내 (악어타운)


제주 최고의 악어공연!
태국현지 조련사들과 샴악어들이 펼치는 스릴 만점인 악어공연을 이제는 제주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전세계 희귀 동물들과 파충류, 그리고 70~80년대의 추억의 생활 소품체험까지 다양한 테마가있는 현장 학습체험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악어타운  :  정상요금 12,000원  /  할인가 9,000원
 
 


Posted by 비회원

제주도 2박3일 여행 코스

제주도 2박3일 여행 코스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16 18:41
제주도 2박3일 여행 코스











Posted by 비회원

제주여행 2박3일 견적 (가장 저렴하게)

제주여행 2박3일 견적 (가장 저렴하게)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14 19:03

제주여행 2박3일 견적 (가장 저렴하게)
 

 

성인 2인 기준

 
우선 김포에서 출발하실 경우 할인항공을 이용하실 수 있으시구요.
할인항공은 보통 (15% ~ 최고 45%)까지 할인을 받을수가 있는데요.
모두 최고가인 45%할인을 받을 수 있는건 아니구요.
날짜와 시간에 따라 할인율이 다르답니다.
할인항공인경우 2박3일, 3박4일 이렇게 일정이 잡혀져 있구요.
왕복시간대가 모두 정해져 있어 정해진 시간에 이용하셔야 하며, 편도만 이용은 안되는 부분입니다.
 


카텔상품안내

1. 바다와노을특가상품
- 구성 : 9평형(2박) + 아반떼XD48시간 = 134,000원
- 숙소위치 : 서부지역 애월해안도로 (공항과 약 25 ~ 30여분거리)
- 객실 : 9평형(원룸형, 호텔형)  /  바다전망
 
 
2. 해변풍경특가상품
- 구성 : 12평형(2박 ) + 아반떼XD48시간 = 154,000원
- 숙소위치 : 제주시 용담해안도로 (공항과 약 10여분거리)
- 객실 : 12평형(원룸형)  /  바다전망  /  전객실 컴퓨터비치
 
할인항공편을 이용할 경우 항공+렌트카+펜션을 모두 포함한 2인 총 경비는 최저 384,880원 ~ 최고 424,880원 정도의 경비가 예상됩니다.
 

 
또는..
 
1. 바다와노을특가상품
- 구성 : 바다와노을(9평형)2박 + 중형급렌트카 48시간 = 144,000원
- 숙소위치 : 서부지역 (애월해안도로)
- 전망 : 전객실 바다전망
- 렌트카 : 중형급렌트카 (뉴EF소나타 / SM520) 오토, LPG
 
 
2. 봄그리고가을 특가상품
- 구성 : 봄그리고가을(12평형)2박 + 중형급렌트카 48시간 = 154,000원
- 숙소위치 : 동부지역(성산일출봉인근)
- 전망 : 바다전망
- 렌트카 : 중형급렌트카 (뉴EF소나타 / SM520) 오토, LPG
 
 
##  여행일정  ##
첫째날 : 공항 → 애월해안도로 → 한림공원 → 오설록녹차박물관 → 소인국테마파크 → 승마 → 숙소
 
둘째날 : 숙소 → 중문관광단지(여미지식물원, 테디베어박물관) → 주상절리(지삿게) → 아프리카박물관 → 천지연폭포 → 잠수함관광 → 숙소
 
셋째날 : 숙소 → 김녕미로공원 → 만장굴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공항
 
 
 


Posted by 비회원

젊음과 낭만이 있는 도쿄 여행.

젊음과 낭만이 있는 도쿄 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06:53

젊음과 낭만이 있는 도쿄 여행.
 
 

                                  [ 도쿄타워 ]


친구와 단둘이 패키지여행이 아닌 자유여행으로 일본 도쿄를 다녀왔습니다.
2박 3일의 짧은 여행.
9시30분이였다. 드디어 나리타공항으로 출발.
수다와 함께 기내식을 먹고 나니 일본 땅과 바다가 보였다. 하늘위에서 본 일본은 작은 섬나라가 아닌 큰 나라였다. 일본 땅에 안착하고 입국심사도 PASS!
나는 일본여행이 처음이였지만 친구는 일본이 처음이 아닌 자주 오는 부르조아!?
친구 덕에 일본여행 제대로 한다고 생각하고 숙소로 출발하였다.

짐을 풀고 우리들의 첫 일정이 시작되었다.
지하철을 타고 신주쿠로 향하였고, 지하철을 타자마자 그 말로만 듣던 '신주쿠! 내가간다!' 이렇게 크게 외치고 싶었지만 자제하고... 그만큼 나는 들떠있었다. 신주쿠 도착! “와~사람 많다.”와 동시에 배가 고팠다!
길을 다니다 우리들의 점심은 “돈가츠”로 결정. 주문을 하고 한국과 다른 점을 발견하였다. 혼자 와서 먹는 사람들이 반이 넘었다. 나는 다 먹고 일본어로 “잘 먹었습니다.”라고 하고나왔다.
오늘 우리들의 하이라이트 일정인 오다이바로 향했다. 심바시역에서 판매하는 1일 프리패스을 이용하여 낮에는 레인보우브릿지에서 사진도 찍고 친절한 젋은이를 만나 얘기도 하고 같이 사진도 찍었다.
그 다음으로 향한 곳은 아쿠아시티이다. 최신 유행의 잡화와 유명한 뷰티크, 화장품들이 즐비한 거대한 쇼핑몰로 총 9층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최상층인 9층은 맛있는 음식들이 있는 뷔페였다. 먹고 싶었지만 비싸기 때문에 아주 많이 참았다.
그리고 우리들이 간 마지막은 오다이바의 팔레트타운의 웨스트 몰 2~3층에 위치한 비너스포트이다.
 여성들이 좋아하는 중세유럽풍의 거리를 그대로 재현해 놓은 곳이였고, 유럽풍의 분수와 건물들 이국적인 모습에 마치 유럽의 어느 한 도시에 와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였다.
하늘 또한 만들어진 것으로 한껏 은은한 조명으로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우리들은 이곳에서만 50장이 넘는 사진들을 찍었다.
특별히 살게 없었기 때문에 기웃기웃 아이쇼핑하고, 근사한 곳 있으면 디카부터 서로 건네고, 멋있는 일본인이 지나가면 말 건네고 사진 찍고 오다이바에서는 이 행동들이 하늘을 넘나들었다.
야경을 찍기 위해 비너스포토를 나왔다. 야경을 담기엔 나의 디카가 실력이 부족해 눈과 머릿속에 담고 숙소로 돌아왔다. 마트에 들러 약간의 안주거리와 맥주를 사고 오늘 하루 잘 구경했다라는 건배를 하고 잠이 들었다.

이튿날 일어나니 7시고, 전날 밤 맥주와 이것저것 먹고 잔 뒤라 눈은 탱탱하게 부어있었고, 서로의 얼굴을 만져주며 오늘도 재미있게 구경하자라는 말과 함께 이튿날일정을 시작하였다.
하루 종일 젊은이들로 붐비는 동경 최대 명소 시부야. 신주쿠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많았다.
각기 독특한 개성을 살린 옷차림과 머리모양을 한 사람들도 많았고 건물들로 개성들이 뚜렷했다.
시부야 거리를 구경하고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은 시부야를 떠나서 에비스로 향하였다.
시부야에서 한 정거장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이동하는데 가까워서 좋았다. 금새타서 금새 내렸다.
그러나 에비스로 가기위해서 지하철을 탄 시간보다 걸어가는 시간이 많았다.
그 유명한 에비스 라멘을 찾기 위해서였다. 결국은 못 찾았고 다른 라멘집으로 들어가 허기를 달랬다.
약간 느끼한 맛이 있었는데 괜찮았고, 라면에 김을 넣어서 주는데 맛이 이상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마지막 코스인 도쿄타워를 누른 야경관광의 명소 도쿄도청에 도착하고 점점 길을 헤매고 있는 우리들을 봤을때,“아!~벌써 지쳤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전망대 올라가는 길을 겨우 찾았다.
가방검색을 마치고 고속엘리베이터인지 모른 그런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도착하고, 도청이란 관광서가 이런 공간으로 바뀌다니 참 놀라왔다.
분위기 있는 조명과 고급스런 레스토랑,역시 비싸기 때문에 야경만 구경하고 마지막 밤을 아쉬워하며 숙소로 돌아왔다. “아~내일 집에 가는구나!”
일본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다. 짐을 챙기고 아침을 먹고 이제 이 숙소를 떠난다.
나름대로 숙소는 굿이라는 평을 해주고 싶다.
민박집의 골목골목을 지나서 이제 이 모든 것들이 이곳에서 보는 마지막이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공항으로 향했다.

비행기의 시간은 10시. 탑승하고 피곤했는지 잠이 들었고, 일어나니 한국땅이 보였다. 하늘위에서본 한국 땅은 일본 땅보다 멋있었고 찬란했다.




 

Posted by 비회원

부모님과 두딸이 함께 홍콩 자유 여행 후기

부모님과 두딸이 함께 홍콩 자유 여행 후기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1:30

부모님과 딸이 함께 홍콩 자유 여행 후기

 

패키지가 저렴한 이유는 항공모객이 안되 저렴하거나 현지에서 무차별한 쇼핑과 옵션이 기다리고 있다는 뜻 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저렴한 요금덕분에 시작부터 기분좋은 출발이였습니다.
특가상품도 의심하지말고 다녀오세요.


L'Hotel ▒▒▒
아직도 일부 외부는 공사중이였지만 로비.외관.객실.조식.레스토랑(뷰가 너무좋아요!)
모든게 너무 좋았어요.모던하고 쉬크한 신축건물이에요.
여자분들이 가시면 객실이 예뻐 참 좋아하실꺼에요. 참고로 욕실이 반정도 투명유리로 되어있습니다.
커플끼리 여행가시는 분들은 거품입욕제 하나 준비해가세요. 분위기 좋습니다.
아쉬운점은_ 위치가 외곽이라 다운타운에서 거리가 꽤 됐는데 물론 저희는 패캐지였기때문에 편하게 버스타고 이동해서 괜찮았지만, 자유여행 가시는 분들은 침사추이까지 지하철로 30~40분정도 소요된다길래 별4개 저희는 짐도 많고 힘들어서 침사추이에서 택시탔는데 호텔까지 홍콩달러 8~900불정도 나오드라구요.
저희는 씨티뷰였는데 반대쪽 객실은 씨뷰더라구요.
개인적으론 그쪽이 더 멋졌던거 같아요.
아 그리고 이호텔 좋은점이 로비에 PC가 여러대 있어요. 한글도 지원되서 편하고 좋았어요.
이호텔 관광포인트가 41층 레스토랑 통로 바닥을 통유리로 해놓은거라는데 저희가 갔을 땐 수리중이라 못봤어요.


식사 ▒▒▒
어딜가나 군말없이 현지식을 잘 먹는 스타일이라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사실 패키지가 저가라서 호텔이나 식사에서 좀 아쉬울 줄 알았는데 호텔도 너무 괜찮았고 식사 역시 대만족~!
다른 식당을 안가봐서 기준이 참 애매하지만 가이드북에 나온 유명한 식당도 갔었구요.
제대로된 홍콩 식사 잘 했습니다
단_ 느끼한 음식 잘 못드시는 분들은 튜브형으로 된 작은 볶음고추장 있자나요.
그거 한두개 가방에 챙겨가시면 슬쩍 꺼내서 볶음밥에 비벼드셔도 좋을꺼같아요.
저희 아빠는 김치가 없으면 단무지라도 좀 달라고 애원을하셨습니다.

행사 ▒▒▒
관광하루+자유여행하루+출발일은 출국시간이 빨라 오전관광 잠깐.
홍콩에 부모님모시고 뭐하러 가냐는 분들도 있었지만 쇼핑위주가 아니였기때문에 오히려 부모님과 함께가기엔 2박3일이 딱 좋았던거 같아요.
첫날 관광 알차게보내고.둘째날은 부모님은 마카오 옵션가시고 저희는 쇼핑하고.
페리는 왕복6번탔고 홍콩의 유명한 고층빌딩 앞의 연인의거리도 3번정도가고.
2층버스 2번타고. 두번다 밤에 타서 사진이 잘 안나온게 조금 아쉬워요.
보통 구룡반도에서 홍콩섬으로 넘어갈 때 다들 센트럴쪽에서 내리거든요.
아니 거기 밖에 선착장이 없는 줄 알았던거죠.
구룡반도 시계탑쪽에서 탔는데 뭔가 이상하드라구요.
근데 뭐 큰 의심안하고 내려서 신나게 빅토리아피크까지 가는 15번 버스 정류장을 찾는데 안나오드라구요.
묻고 돌고 또돌고 결국 한두시간 뒤에 다른 선착장에 와있는걸 알았어요.
구룡반도에서 페리 타실때 완차이스타페리터미널/스타페리터미널 두개가 있으니까 잘 확인하시고 탑승하세요

쇼핑 ▒▒▒▒
라텍스는 원래 생각이 없어서 엄마랑 편히 누워있다 왔구요.
보석공장가서는 아무래도 부모님이랑 가니까 선물하나 사주시더라구요.
찻집 참 좋았어요!
보이차랑 무좀약 구입해왔는데 주변에서 좀 더사오지 그랬냐고 어찌나 성화를 내시든지 돌아와 생각해보니까 그 흔한 양주나 향수말고 차나 육포를 더 많이 사올껄_ 후회가 되도라구요.
근데 왜 패키지여행 가는사람들이 이상하게 쇼핑센터 따라가서 절대 돈안쓴다.
꼬실테면 꼬셔봐라 팔짱 딱 끼고 물러나있고 그러자나요.
돌아와서 이렇게 후회를 하면서 말이에요.

여행선물로 다른것보다 육포! 추천해드려요.
홍콩여행 준비하신 분들은 비천향이 맛있다는 정보는 입수 하셨을텐데요 친구가 하도 신신당부를해서 친구꺼 한팩 제꺼 한팩 이렇게 사왔는데 (여행객들 위해서 작게 잘라서 낱개 진공포장되있는 팩을 팔아요)
와서 후회했자나요. 어찌나 들 좋아하는지 몇일안되 바로 동나버렸어요.
회사가실때 그 많은사람들 선물 하나하나 챙기기도 부담스러우니까 몇 팩 사와서 동료들끼리 나눠먹으면 부담없고 참 좋드라구요. 일단 정말 맛있어요.
한국에선 육포에 손도 안대던 저지만 이건 그냥 베이컨이나 고기같아요.
저는 하버시티에서 침사추이 가는길에 있는 비천향이 제일 찾기 쉽다고해서 그쪽으로 갔는데요.
정말 찾기 쉽더라구요.
하버시티가 굉장히 긴데 안쪽말고 입구쪽에 보면 루이뷔통이랑 샤넬매장이 붙어있고 바로 그 길 건너편으로 침사추이 가는 길이 쭉 있는데요.
그 길따라 가면 망고음료가 유명한 허유산도 있구요, 허유산 지나면 비천향이 나와요.
샵이 오픈되있어서 오른쪽 잘보고 가시면 금방 찾으실꺼에요~!
사진에 보이는 육포는 낱장으로 파는데 맛이 여러 종류에요.
맛별로 한장씩 사면 먹기좋게 잘라주거든요. 종류별로 한장씩 사니까 만원돈 나오드라구요.
여행내내 조물조물 잘 먹고다녔어요

※ 정말 간단한 쇼핑팁
홍콩에서 ZARA 가실분들은 하버시티보단 IFC몰이 훨씬 괜찮아요.
아이템도 더 다양하고 사이즈 재고도 여유있구요.
하버시티에서 사이즈없어 못샀던 샌들이랑 인터넷에서 보고 가 꼭 사오려던 원피스도 IFC몰에서 샀어요.
* 신발 사실때요 245면 24.5, 240이면 24 이렇게 보시면되요.
그쪽 사이즈가 37,38 이렇게 나와서 Half 달라면 없다고 그러는데 5단위로 끝나는 신발 하나 들고가허 japan size라고 말하면 알아듣드라구요




 

Posted by 비회원

잊기 싫은 푸켓 여행~!

잊기 싫은 푸켓 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7 18:27

잊기 싫은 푸켓 여행~!

 

 

정말 재미있게 놀자며 친구와 두 손 꼭 잡고 처음 타보는 외국 비행기를 기대 반 불안감 반으로 탔건만 이게 왠일~! 전날 내린 눈으로 앞의 비행기가 많아 1시간이나 연착이 되어, 비행기에 내려서는 우리 얼굴은 처음의 뽀샤시함은 어디가고, 무슨 긴 여행이라도 방금 마친듯이 시들해진 모습이였다.

가이드를 만나, 열심히 놀자라는 마음을 굳게 먹고 여행버스에 올랐다.

가이드의 태국불교에 대한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 불교를 대표하는 나무는 보리수라는 설명을 듣고 처음간곳은 왓찰롱 사원. 우리를 맞이하는 보리수 나무와 금장으로 화려하게 건축되어있는 사원들, 사리탑, 대웅전을 보고 우리나라의 불교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름을 느꼈다.
그 후에 간곳은 카오랑힐 우리나라 남산위에 올라온 것처럼 정겹고 익숙한 느낌에 내가 정말 푸켓에 온 것일까 하며 해외여행을 실감하지 못했다.

그 후 우리가 3일 동안 묵을 보트라군 리조트 여행전 보트라군에 도착했다. 
여행 전에 여러가지 좋은 루머를 보았지만 우리가 묶을 곳이니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는데,
호텔 내부도 매우 좋았고 밖의 수영장과 요트 선착창도 참 운치가 있었다.
전날 잠도 설치고 비행기에서 오랜 시간 있었던 터라 씻자마자 잠든 우리는 모닝콜이 울리기 전까지 정신없지 잠에 빠져 있었다.

첫째날

호텔 조식으로 아침을 시작하였고 한창 한파인 우리나라에 비해 너무나 따뜻한 햇살을 가진 푸켓이 여름을 너무나 좋아하는 나에겐 천국이나 다름없는 시작이였다.
카이섬에 가기위해 버스위에 올라 카스님의 친절하고도 유머러스한 가이드를 들으며 직장에서도 알아주는 내 오지랖을 발휘해 주위 분들께 농담도 건네며 사교성을 과시했다.

드디어 버스에 내려 스피드 보트라는 것을 타게 되었는데 놀이기구를 맞먹는 스피드와 덜컹거림에 우리는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계속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맘에 드는 보트였다.

카이섬에 도착해 스노쿨링 입으로만 숨쉬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손에 닿을 듯한 곳에 다니는 열대어들과 식빵을 뜯어주면 모여드는 물고기를 보면서 신기하기만 했다.
그 후 바다 중간쯤 나가 스노쿨링을 했는데 짠물맛도 많이보고 니모도 보고 눈으로 보고 즐긴 것을 잊지 못할 것 같다. 카이섬에서 먹은 뷔페식 식사와 쌀국수 이 음식들도 나는 김치 없이 거뜬히 해치웠다.

중간에 열대과일을 무제한 쇼핑을 하는 곳 - 실은 가이드가 과일을 엄청 사준다는 뜻이였다.
그 과일들을 다 먹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와 아직도 그 과일들이 눈에 밟힌다.

다음 코스는 코끼리 트레킹을 하는 곳이였다. 우리를 코끼리에 태운 아저씨는 ‘투잡하는 아저씨’라고 우리가 별명을 지을 정도로 코끼리는 길을 알아서 가고 운전하는 아저씨는 사탕수수껍질같은 것으로 연신 무언가 만들고 계셨다. 우리에게 사탕수수껍질로 만든 훈장을 주셨다.
지금은 잎사귀색이 누렇게 되었지만 고이 간직하고 있는 중이다.
코끼리를 타고 내려오니 우리를 기다리는 것은 더위에 지쳐 꿈쩍도 하지 않는 악어와 그곳의 스타라고 이미 깨닫고 있는 거만한 합장하는 원숭이, 훈련이 잘된 구렁이였다.
뱀을 싫어하는 나였지만 과감히 목에 두르고 나니 내가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었나 하고 지금은 생각이 든다. 다음에도 하라면 할 수 있을지 상상할 수가 없다.
이 여행의 묘미는 역시 우리를 태우는 태국 분들을 얼마나 잘 만나는가 하는 거였다.
그걸로 따지자면 가이드님부터 시작해서 코끼리 운전사님과 카누 할아버지까지 우리는 너무나 잘 만나 정말이지 최고의 여행이 아니었나 싶다.
호텔로 돌아와 수영장에서 수영하면서 놀고 즐거운 한때를 보낸 후 저녁을 외부에서 먹고 빠통 시내를 돌아다녔다.
가이드가 알려준 디클럽 문앞을 어슬렁도 거려보고 상점에 들어가 선물로 들고 갈 열쇠고리도 사고.
모든 사람들이 말해주던 사이먼 쇼를 보러갔는데 정말 화려하고 멋있었다.
쇼 중반부에 디카 밧데리가 다되어서 어찌나 아쉬웠던지 기회가 되면 또 보고 사진을 찍으리라 맘을 먹고 한이 되어 돌아온 날이 아니었나 싶다.

둘째날

팡아만 섬의 제임스 본드 섬과 이슬람 수상가옥을 보러가게 된 날이다.
이날은 카누를 탄다는 것에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었다.
버스를 호텔에서 타고 내려 롱테일 보트를 타고 가는길에 태국가이드님 ‘욕’과 서로 한국말과 태국말을 가르켜주면서 시간을 보냈다.
보트를 내려 제임스 본드섬을 공중 부양도 시켜보고 밀어도 보고 열심히 사진을 찍고 절벽을 들어 올리는 사진 찍고 베트맨 눈처럼 생긴 곳에서 사진을 찍었다.
30분안에 작은 섬을 바쁘게 돌며 사진을 찍어대던 터라 어찌나 땀이 나던지.
그 후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카누를 타게 되었다.
카누를 태워주신 멋쟁이 할아버지께서는 손수 사진을 찍을 좋은 장소를 데려가 사진도 찍어주시고 노도 서슴없이 우리에게 주셨다.
카누 타는 곳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여태 봐온 어떤 태국분 보다 가장 한국말을 잘하는 섬 중간에 배를 타고
장사를 하시는 아저씨다. “야자수 사세요. 맛없으믄 던 안바다.”
돈 없다는 우리에게 대뜸 “외상도 돼”라며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한 아저씨.
부자 되셨으면 좋겠다.

카누에서 내려 잠시 쉰 후 지친 우리는 또 다른 스피드 보트를 타고 무슬림들이 산다는 수상가옥에 갔다.
그곳에 갈 때 카스님이 해주신 수상가옥이 생긴 흥미로운 얘기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땅에 발붙이지 말라는 말을 들은 이슬람 사람은 수상가옥을 지어 정말 땅에 발을 붙이지 않았다는 말!
그 기상천외한 상상력이란.
수상 가옥에서는 해선요리라는 것을 먹었는데 거기서 나온 김치는 좀 시기는 했지만 거의 한국 김치에 맛에 가까웠다.

가장 빡빡한 일정인 이날은 라텍스 매장과 GEN 겔러리에 가서 우리의 쇼핑욕을 맘껏 과시하며 가족친지들과 친구들의 선물을 사들였다.
나도 이쁜 열쇠고리를 샀는데 이쁘다고 어찌나 다들 좋아하던지 싸고 이쁜 물건을 사게되어 정말 다행이였다.

높은 파도와 조금씩 늦는 바람에 허브마사지를 받는 곳에 거의 10시가 다된 시각에 가게되어 거기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은 미안한 감을 느끼고 아쉬운 감도 느끼며 시원하디 시원한 마사지를 받았다. 나는 물론 태국에서 찐 살을 조금이라도 만회해 보려는 욕심에 지방분해에 효과가 있다는 커피로 스크럽을 받고 라벤더 오일로 마사지를 받았다.
나보다 반밖에 안 되어 보이는 여자분께 마사지를 받으려니 내가 해줘야 하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잠시 들었다.

호텔로 돌아가 마사지로 인해 녹녹해져 금방 잠에 들려했으나 마지막 날 밤이라는 생각에 같이 여행을 했던 다른팀들과 급 모임을 갖고 즐거운 하룻밤을 보냈다.

셋째날

아침만 먹고 특별한 일정이 없이 공항을 가는 길에 한국교민이 운영하는 토속 상품점에 들러 코코넛 과자도 사고 태국에만 있다는 양귀비 꿀도 사고 호랑이 연고도 발라보고 로얄제리를 먹어보고 하며 마지막을 아쉬워하며 구경했다.



 

Posted by 비회원

강원 동해시 2박3일 관광코스

강원 동해시 2박3일 관광코스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9 14:12
강원 동해시 2박3일 관광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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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곡동굴


개    요 : 강원도 영동지방 중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은 동해에 면하고, 서쪽은 정선군, 남쪽은
           삼척시, 북쪽은 강릉시와 면하고 있다. 면적은 180.05㎢이며 인구는 104,291명(2006년 기준)
           이다. 10개동 (법정동 26개동)으로 되어 있으며, 시청 소재지는 천곡동이다.

           서쪽에 태백산맥의  분수령인 청옥산, 두타산, 상월산 등이 솟아 있어 높고 험하며,
           동쪽으로 급경사를 이루고 있고 동쪽 해안지역에는 너비 약 2㎞의 구릉성 저지대가 
           발달하여 농경지와 시가지로 이용되고 있다. 북부에는 마상천, 남부에는 전천이 짧은
           급류를 이루며 동해로 흘러들어가고 있으나, 수량이 많지 않아 용수로 이용하기에는
           불충분하다. 해안은 암석해안으로  해식애를 이루고, 망상에는 모래해안이 넓게 발달
           하여 해수욕장으로 개발되어 있다.
 

추천코스 : [1일] 망상해수욕장 · 망상오토캠핑리조트 → 약천온천실버타운 → 고래화석박물관 → 약천문화마을 [2일] 묵호항 천곡천연동굴 추암해수욕장 만경대 ·호해정·할미바위 → 북평민속5일장(3·8일) → 초록봉 [3일] 무릉계곡 등반( 두타산 , 청옥산 )

문의 및 안내 : 동해시청 관광진흥과 전화 033-530-2479 정보제공자 : 동해시청 홈페이지 URL : www.dh.go.kr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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