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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과 건강] 발을 혹사하는 10가지 잘못된 습관

[발과 건강] 발을 혹사하는 10가지 잘못된 습관 질병과 건강 2008.10.26 16:09

[발과 건강] 발을 혹사하는 10가지 잘못된 습관

 

사람은 일생 동안 1억8천503만km를 걷는다.
이는 지구 다섯 바퀴에 맞먹는 거리이다.

 
각 발은 26개의 뼈와 19개의 근육과 107개의 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 발자국마다 놀랄 만큼의 힘을 지탱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들의 발은 66년산 플리머스 밸리언트Plymouth Valiant만큼이나 강하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다. 발은 적절한 관리만 받으면 몇 년 동안이나 수 마일을 걸을 수 있다. 하지만 혹사된다면 큰 고통을 겪을 수도 있다. 여기 일반적인 발을 망치는 잘못된 습관과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잘못된 습관 1 신발을 오래 신고 있는다



인도 카스투르바 의과대학Kasturba Medical College에서 1,84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 연구에서 6세 이전에 신발을 신기 시작한 사람은 16세 이후까지 신을 신지 않았던 사람보다 평발(기형)로 고생할 확률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맨발로 생활하는 것은 발의 모든 근육에 균등한 힘을 배분하기 때문에 발 건강에 도움이 된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캐럴 프레이Carol Frey 부교수는 “신발은 발바닥 가운데 움푹 들어간 곳인 장심과 발가락 근육을 제약하기 때문에 발을 약하게 할 수 있다. 또한 발이 약해지면 젖은 국수만큼이나 모양이 쉽게 변하게 된다”고 조언한다. 업무 규정상 혹은 길거리에 널려진 깨진 맥주병 같은 것 때문에 신발은 꼭 신어야 하지만 맨발로 있는 시간을 극대화할 수는 있다. 프레이 박사는 “집에 도착하면 곧 신발을 벗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가능하면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는 것이 좋다. 이 신발들은 맨발에 가장 가깝기 때문이다.

잘못된 습관 2 폭이 좁은 신발을 신는다



정장 구두는 미국인들의 통통한 발에는 너무 좁다고 캘리포니아 대학교 발병학 박사인 스티븐 서보닉Steven Subotnick은 말한다. 너무 좁은 신발에 발을 우겨넣으면 발등뼈를 압박하는 한편 신경을 누르기 때문에 엄지발가락 위의 볼록한 부분에 지속적인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를 ‘모르톤 신경통’이라 부르기도 한다. 신발 앞부분에 발가락을 우겨넣으면 ‘추상족지증’을 유발할 수 있다. 추상족지증이란 엄지발가락의 관절이 영구적으로 휘어 갈고리 모양의 기형이 되는 현상을 말한다. 추상족지증은 걸음걸이를 변화시킬 수 있고 물집이나 티눈을 유발할 수도 있다. 추상족지증으로 인한 통증, 코르티손 주사 혹은 수술을 피하려면 신발의 발가락 부분에 충분한 공간을 수평 및 수직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서보닉 박사는 스퀘어 토우 구두나 넓은 구두 혹은 가벼운 하이킹 부츠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이들 신발은 스니커즈보다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해주기 때문이다. 만약 발가락에 지속적으로 쥐가 나거나 발가락 사이가 따끔따끔 아프거나 혹은 엄지발가락 위쪽의 볼록한 부분에 통증을 느낀다면 정형외과 의사나 발병학 의사에게 상담을 받아야 한다. 이 증상들을 무시한다면 50대에 발을 절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서보닉 박사는 또 매일매일 카우보이 부츠를 신는 것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카우보이 부츠는 발꿈치를 들어올리기 때문에 발가락에 너무 많은 압력을 싣게 되어 추상족지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라고.

잘못된 습관 3 맞지 않는 신발을 길들인다



<미국 발병학 학회American Podiatric Medical Association> 의장인 글렌 개스트워스Glenn Gastwirth는 “만약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사서 신게 되면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여기 발에 맞는 신발을 고르기 위한 리스트를 소개한다.

●저녁때 신발을 사도록 한다. 저녁때는 발이 붓기 때문이다.
●발에 맞는 신발을 고르기 위해서 자주 신는 양말을 신고 신는다.
●마지막으로 신발 사이즈를 재어 본 것이 1주일이 채 안되었더라도 선 자세에서 다시 신발 사이즈를 재도록 한다. 그것을 대략적인 지표로 사용한다. 같은 사이즈라도 브랜드마다 실제 사이즈는 두 치수 정도 크거나 작을 수 있다.
●한쪽 발이 다른쪽 발보다 큰 경우가 많다. 큰쪽 발에 맞추어 신발을 사도록 한다.
●가장 긴 발가락 앞쪽에 0.5인치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한다. 그러면 편하게 발가락을 움직일 수 있다.
●신발을 벗고 맨발과 크기를 비교해보도록 한다. 발보다 신발이 두드러지게 넓거나 크지 않다면 반치수 큰 것으로 고르도록 한다.
●딱딱한 바닥에서, 그리고 카펫 위에서 신발을 신고 걸어보도록 한다. 가능하다면 10분 정도 걸어보고 운동화라면 뛰어본다. 불편한 곳이 없는지 잘 살펴본다.

잘못된 습관 4 바닥이 부드러운 신발



프레이 박사는 “쿠션이 많이 들어간 신발이라고 해서 충격 흡수 효과가 큰 것은 아니다”라고 귀띔한다. 믿기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발꿈치와 발바닥 밑이 너무나 부드러울 경우 오히려 맨발로 달리는 것보다 더 많은 충격을 발에 줄 수 있다. 마치 큰 매트리스 위를 걸을 때처럼 균형을 잡으려고 발목, 무릎, 엉덩이 부분에 지속적으로 압력을 가하게 되기 때문이다. 신발의 평형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발꿈치 끝부분을 잡고 평평한 바닥에 신발을 놓아보도록 한다. 그리고 앞뒤로 흔들어본다. “신발이 거의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고 프레이 박사는 말한다. 문제가 없다면 신발을 신고 한쪽 발로 마루를 뛰어본다. 균형을 잡기가 어렵다면 다른 신발을 선택해야 한다.

잘못된 습관 5 발목 삐었을 때 그냥 둔다



발목을 접질렸을 경우 대부분 얼음찜질을 하는 경우가 많다. 며칠 지나면 통증이 사라지지만 그렇다고 발목이 나은 것은 아니다. “지난번에 접질린 발목이 계속 아프다고 느낀다면 우선은 언제 통증이 다시 느껴지는지 기다려보라”고 미국 시카고 스콜대학Scholl College 발병학과장 존 벤슨John Venson은 말한다. 사소한 염좌도 지속적인 내부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벤슨 박사는 “때로는 발목을 접질렸을 경우 깁스나 심각한 치료 등을 필요로 할 때가 있습니다. 적절하게 치료를 하지 않으면 발목이 불안정하게 되어 후에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전문가만이 인대 염좌, 파열, 골절과 같은 문제를 알 수 있다. 미국 미시건 디어본Dearborn 지역의 응급실 639명의 전형적인 염좌 증세를 나타내는 환자를 조사한 결과 92명이 골절이나 힘줄 파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24시간 후에도 여전히 발목이 붓거나 아프다면 의사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 문제점을 미리 예방해야 한다”고 벤슨 박사는 조언한다.
 

잘못된 습관 6 몸무게를 점점 불린다



몸무게가 너무 많이 나간다면 타이어에 비해 자동차에 너무 많은 짐을 실은 것과 같은 효과가 생기게 된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장심이 평평해진다. 이 때문에 발꿈치에서 발가락으로 이어지는 조직인 ‘족저근막’에 너무 많은 긴장을 전달하게 되어 심각한 발꿈치 통증인 ‘족저근막염’을 유발할 수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위치한 <킹 페이절 대학교King Faisal University>의 의사들은 족저근막염을 앓고 있는 10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한 결과 족저근막염 환자들이 109명의 비환자들로 이루어진 대조군에 비해 평균 27파운드의 체중이 더 나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프레이 박사는 “족저근막염이 있는 사람 중 과체중 비율이 20% 이상인 환자는 체중을 반드시 줄여야 한다”고 말한다. <템플 대학교Temple University> 발병학과 교수인 존 월터John Walter는 족저근막염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면 맨발로 다니거나 샌들을 신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맨발로 다니거나 샌들을 신으면 발에 과도한 압력을 주게 된다. 대신에 장심에 지지대를 넣거나 끈 달린 신발을 신거나 매일 발을 스트레칭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자기 전이나 일어나기 전에 발가락이 코 쪽을 향하게 하는 방법으로 발목을 풀어준다”고 월터 박사는 조언한다. 이 스트레칭은 족저근막을 완화해주고 발꿈치의 통증을 줄여준다.

잘못된 습관 7 낡은 운동화를 신는다



운동화는 매 발자국마다 약 0.5톤의 힘을 지탱해야 하는 다리와 등의 연골을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하지만 운동화가 너무 오래되면 충격 흡수 기능이 떨어진다고 고든 박사는 이야기한다. 고든 박사는 다음의 주기로 운동화를 갈아주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일주일에 25마일 이하를 달린다면 넉달에 한 번 운동화를 교체한다.
●25마일 이상을 달리는 사람의 경우 석달에 한 번 운동화를 교체하거나 300마일 정도 뛰었을 때 교체한다.
●일주일에 한 번에서 세 번 테니스나 농구를 하는 사람의 경우 5개월에 한 번씩 운동화를 교체한다. 그 이상 테니스나 농구를 한다면 3달마다 운동화를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잘못된 습관 8 잘못된 운동화를 고른다



서보닉 박사는 “발이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을 위한 운동화를 신었을 때에는 다칠 수 있다”고 말한다. 먼저 본 페이지 오른쪽의 ‘당신의 발은?’ 코너를 보고 당신의 발이 안쪽으로 기울었는지 바깥쪽으로 기울었는지를 살펴보도록 한다. 발이 안쪽으로 기울어진 사람은 콘트롤Control형의 운동화를 선택해야 한다. 이 종류의 운동화는 발바닥과 윗부분 사이가 매우 딱딱해서 발의 균형이 잡히도록 도와주는 한편 정강이 앞쪽에 위치하고 있는 전방경골 근육의 압력을 완화시킨다. 이와 반대로 발이 바깥쪽으로 기운 사람은 스테빌리티Stability형의 운동화를 선택해야 한다. 이 종류의 운동화는 충분한 쿠션을 사용해 착지를 쉽게 해준다. 발이 바깥쪽으로 기운 사람의 경우 장심이 딱딱하여 충격을 적절히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중자골염증이 유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중자골염증에 걸릴 경우 엄지발가락 위의 볼록 나온 부분에 있는 조그마한 뼈인 중자골에 통증을 느낀다. 개리 고든Gary Gordon <필라델피아 조지프 토그 스포츠 의학센터Joseph Torg Sports Medicine Center> 러닝 및 위킹 프로그램의 의장은 “자신의 발에 맞는 신발을 고르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판매원에게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운동화를 살 때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판매원에게 자신의 발 모양을 설명한다. 판매원이 알아듣지 못한다면 다른 상점으로 발길을 돌려라.

잘못된 습관 9 아킬레스건 경직



아킬레스건은 종아리 근육과 발꿈치 뼈를 이어주는 조직이다. 아킬레스건의 약한 부분은 발꿈치로부터 2인치 정도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원래 이 지점으로는 피가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지점을 다치면 거의 낫지 않는다. 벤슨 박사는 “사람이 나이가 들면 아킬레스건의 탄력성이 줄어든다”고 말한다. 작은 파열이 쌓여서 큰 파열로 이어질 수 있다(아킬레스건염의 원인이 된다). 만약 큰 파열이 일어나면 깁스를 하거나 수술을 해야 한다. 종아리 근육을 매일 스트레치해주어 아킬레스건을 보호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벤슨 박사는 조언한다. “라켓으로 하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의 경우 특히 이 스트레칭 방법이 필요하다. 공을 치러 달려갈 경우에 아킬레스건 파열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벤슨 박사는 덧붙였다. 스트레칭 방법은 다음과 같다. 벽에서 팔 길이 정도 떨어져서 어깨 높이에서 손으로 벽을 짚는다. 그러고 난 후 발바닥 전체를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종아리가 편안하게 스트레칭되는 느낌이 들 때까지 벽 쪽으로 몸을 민다. 20초 동안 그 자세로 있은 뒤 서서히 처음 자세로 되돌아온다. 2번 더 반복해 총 3회 실시한다. 종아리 근육 아래쪽에 통증을 느낀다면 곧 중지하도록 한다. 통증을 느끼는 경우 아킬레스건을 과도하게 스트레치했거나 파열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잘못된 습관 10 쓰레기 버릴 때 슬리퍼 신기



쓰레기차나 다른 차에 부딪히기 쉽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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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10가지 식습관

키크는 10가지 식습관 아이키우기 2008.09.25 16:13

키크는 10가지 식습관








(1) 다양한 음식을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키 성장을 위해서는 단백질과 칼슘만 많이 섭취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모든 영양이 불균형하면 섭취한 단백질과 칼슘도 키 성장을 위해 쓰일 수 없게 됩니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여러 가지가 있고 각자 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에 한가지 영양소라도 부족하게 되면 다른 영양소의 하는 일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부족하면 결핍증이 생기므로 항상 영양소를 골고루 먹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세끼를 제때에 먹도록 합니다.

성장기의 학생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아침을 거르고 밤 늦게 음식을 섭취하는 습관을 가진 경우가 많은데, 아침식사를 하지 않게 되면 영양 불균형이 일어나 각종 비타민이나 무기질의 부족이 오기 쉽고, 밤 늦게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가 되기도 전에 잠을 자는 경우가 많고 밤에는 전반적으로 몸의 활성도 떨어지므로 비만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식사는 하루에 3끼를 정해진 시간에 하는 것이 성장에도 가장 도움이 됩니다.

(3)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단백질은 성장기 어린이나 성인의 새로운 조직발달을 도와주고 동시에 낡은 조직을 대치하여 정상적인 성장과 건강을 유지하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단백질이 부족하면 체조직의 손실을 일으켜 성장부진과 체력의 약화를 초래한다. 단백질은 여러 식품에 상당량 함유되어 있으면서도 일상생활에서 부족되기 쉬운 영양소입니다. 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고, 질이 좋은 단백질의 섭취량을 늘려 1일 필요량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야 합니다.

단백질과 더불어 칼슘은 성장기에 반드시 필요한 대표적인 영양소 입니다. 요즘은 칼슘을 보충하기 위해서 칼슘제를 섭취하는 경우도 많지만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보다 흡수율이 낮기 때문에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5) 우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는 칼슘과 리보플라빈 함량이 특히 높은 식품 중 하나입니다. 두 영양소는 우리나라 식사에서 특히 부족한데 우유 한컵(200ml)에는 칼슘 210mg,리보플라빈이 0.28mg정도로 함유되어 있어 매일 우유 한 컵씩 마신다면 영양소의 섭취수준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우유의 단백질은 양적으로는 많지 않으나,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우리나라 식사의 단백질의 질을 높일 수 있다.그러나,우유는 찰분의 함량이 낮고 비타민D,비타민C,비타민B1 등의 함량이 낮으므로 이들 영양소들의 공급은 크게 기대할 수 없으므로 이러한 영양소는 다른 식품으로 섭취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체질에 따라 우유가 잘 소화되지 않는 경우라면 칼슘이 들어간 두유나 치즈, 요구르트 등의 다른 유제품을 자주 섭취하면 우유를 대신 할 수 있습니다.

(6) 당분이 많은 음식이나 탄산음료의 섭취는 줄입니다.

요즘 청소년들은 어려서 부터 콜라, 사이다, 환타 등의 청량음료를 매우 좋아하고 많이 마시게 됩니다. 톡 쏘는 맛을 가진 콜라와 사이다 등의 탄산음료를 마시면 그 안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인산이 우리 몸 속에서 키가 크는데 꼭 필요한 칼슘과 결합하여 소변을 통해 몸 밖으로 내보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뼈를 약하게 만들고 키가 자라는 것을 방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사탕, 쵸콜렛 등 당분이 많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설탕의 섭취는 많고 영양소가 영양의 균형을 깨기 쉽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식품들은 치아도 약하게 만들고 충치의 원인도 되며 많이 마실 경우 우유의 섭취량도 줄에 되므로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7)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의 섭취를 줄입니다.

닭튀김, 피자, 햄버거 등의 식품은 열량은 높지만 영양이 불균형하고 과다한 지방을 함유하고 있어서 골격형성을 방해하고 불필요한 피하지방을 축적 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축적된 피하지방은 비만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여성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성장속도를 늦추므로 비만이 되지 않도록 식사열량과 운동량을 조절한다. 또한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에 필요 이상으로 많이 함유된 인은 우리가 섭취한 칼슘을 몸 밖으로 배출 시켜 성장을 방해하게 되므로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8) 카페인 섭취를 줄입니다.

카페인은 커피나 홍차를 비롯해 청소년들이 자주 마시는 콜라에도 많은데 이는 중추신경을 자극하며, 이뇨촉진의 효과 외에도 혈압을 상승시키고,철분과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며,불면증을 유발하기도 하는 등 과량섭취하면 성장에도 도움이 되지 않고 부작용도 많으므로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9) 술은 마시지 않습니다.

술은 1g에 7kcal로 고 칼로리이면서 다른 영양소는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자주 마시면 열량 과잉섭취로 살이 찌는 원인이 되기도 하고 비타민 B군과 마그네슘, 아연 등과 같은 비타민 및 무기질을 배설 시켜 영양불균형을 일으켜 성장을 저해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만성적인 과음자는 간경변이나 지방간 등의 간장질환의 위험이 있으며, 과음은 간질환, 위염 발생율을 증가시키므로 삼가 해야 합니다.

(10) 흡연을 하지 않습니다.

청소년이 담배를 피우게 되면 먼저 골격의 형성에 지장을 주어서 뼈가 제대로 성숙하기 어려워져서 일찍 성장을 멈추게 됩니다. 둘째로는 뇌 세포에 치명적인 자극을 주어 기억력을 감소시키고 뇌 세포를 파괴합니다. 이 밖에도 흡연은 폐기종을 유발하기 쉬우며, 폐를 상하게 함은 물론, 심장병과 말초혈관계의 질병을 높이는 경향이 있으므로 반드시 삼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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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뽑은 피부 좋아지는 법 10가지

네티즌이 뽑은 피부 좋아지는 법 10가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6:08

네티즌이 뽑은 피부 좋아지는 법 10가지 
 




1. 하루에 물 8잔 이상을 마십니다.

각질층의 이상적인 수분함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물 8잔을 마시는 습관을 습관화합시다.
물은 체내의 수분 보충뿐 아니라 몸 속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2.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합니다.

밤 10시에서 새벽 4시 사이의 피부는 세포의 신진대사가 높아지며 낮보다 약 10배 정도 활동적입니다. 각질화된 세포들이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기 위해 더욱 빨리 피부 표면으로 이동하며 세포는 재생과 DNA 회복 과정을 가속화시키며 밤동안에는 빛이 없기 때문에 자연적인 독소 방지제인 멜라토닌을 방출하므로 밤은 피부를 위해서는 최적의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잠을 충분히 자면 다음날 아침, 맑고 투명한 피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3. 신선한 공기를 마시도록 합니다. 

신선한 공기는 될 수 있는데로 복식 호흡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있어서 산소는 피부 세포가 살아 숨쉬는 것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주는 작용을 합니다.

 

4. 딥 클렌징으로 정기적인 각질제거를 해줍니다. 

딥클렌징이란 모공 깊숙한 곳의 노화된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 해주는 방법입니다. 딥클렌징을 하지 않으면 노화 각질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 뾰루지가 쉽게 생기고 모공이 넓어지는 등 피부색이 칙칙해집니다.

 

5. 표정 관리가 곧 주름살 관리입니다. 

눈이 나빠 미간을 찡그리면 눈가나 미간에 잔주름이 생기고 아랫입술을 깨무는 버릇이 있다면 입가에 주름이 생깁니다. 온화한 표정관리로 필요 없는 주름을 만들지 맙시다.

 

6. 잦은 사우나는 금물 

사우나를 자주하면 몸 속의 수분이 빼앗기고, 천연 보습막은 파괴되어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게 됩니다. 잦은 사우나를 삼가고 샤워 후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에 바디 로션을 발라주는 습관을 들입시다.

 

7. 티슈 보다는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티슈 사용은 피부에 자극을 주어 주름을 형성하게 할 수 있으므로 피부에 자극이 적은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8. 아름다운 목선 만들기 

지나치게 높은 베게보다는 목선과 등이 일직선이 되는 것을 사용합니다. 목, 어깨, 척추를 곧게 편 자세를 취합니다. 스킨 케어 시 목 주위에도 에멀젼이나 영양 크림을 발라줍니다.

 

9.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합니다. 

자외선은 노화의 주요원인으로 노화, 기미, 주근깨, 잡티의 원인이 되므로 1년 365일 자외선 차단은 필수적입니다. 기초화장 마지막 단계에서 꼭 사용해야 합니다.

 

10.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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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 뽑은 피부 좋아지는 법 10가지

네티즌이 뽑은 피부 좋아지는 법 10가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6:08

네티즌이 뽑은 피부 좋아지는 법 10가지 
 




1. 하루에 물 8잔 이상을 마십니다.

각질층의 이상적인 수분함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 물 8잔을 마시는 습관을 습관화합시다.
물은 체내의 수분 보충뿐 아니라 몸 속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2. 충분한 수면을 취하도록 합니다.

밤 10시에서 새벽 4시 사이의 피부는 세포의 신진대사가 높아지며 낮보다 약 10배 정도 활동적입니다. 각질화된 세포들이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기 위해 더욱 빨리 피부 표면으로 이동하며 세포는 재생과 DNA 회복 과정을 가속화시키며 밤동안에는 빛이 없기 때문에 자연적인 독소 방지제인 멜라토닌을 방출하므로 밤은 피부를 위해서는 최적의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잠을 충분히 자면 다음날 아침, 맑고 투명한 피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3. 신선한 공기를 마시도록 합니다. 

신선한 공기는 될 수 있는데로 복식 호흡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있어서 산소는 피부 세포가 살아 숨쉬는 것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주는 작용을 합니다.

 

4. 딥 클렌징으로 정기적인 각질제거를 해줍니다. 

딥클렌징이란 모공 깊숙한 곳의 노화된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 해주는 방법입니다. 딥클렌징을 하지 않으면 노화 각질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 뾰루지가 쉽게 생기고 모공이 넓어지는 등 피부색이 칙칙해집니다.

 

5. 표정 관리가 곧 주름살 관리입니다. 

눈이 나빠 미간을 찡그리면 눈가나 미간에 잔주름이 생기고 아랫입술을 깨무는 버릇이 있다면 입가에 주름이 생깁니다. 온화한 표정관리로 필요 없는 주름을 만들지 맙시다.

 

6. 잦은 사우나는 금물 

사우나를 자주하면 몸 속의 수분이 빼앗기고, 천연 보습막은 파괴되어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게 됩니다. 잦은 사우나를 삼가고 샤워 후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에 바디 로션을 발라주는 습관을 들입시다.

 

7. 티슈 보다는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티슈 사용은 피부에 자극을 주어 주름을 형성하게 할 수 있으므로 피부에 자극이 적은 퍼프나 면봉을 이용합시다.

 

8. 아름다운 목선 만들기 

지나치게 높은 베게보다는 목선과 등이 일직선이 되는 것을 사용합니다. 목, 어깨, 척추를 곧게 편 자세를 취합니다. 스킨 케어 시 목 주위에도 에멀젼이나 영양 크림을 발라줍니다.

 

9.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합니다. 

자외선은 노화의 주요원인으로 노화, 기미, 주근깨, 잡티의 원인이 되므로 1년 365일 자외선 차단은 필수적입니다. 기초화장 마지막 단계에서 꼭 사용해야 합니다.

 

10.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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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세까지 장수하는 비결 10가지

150세까지 장수하는 비결 10가지 질병과 건강 2008.06.11 21:58
150세까지 장수하는 비결 10가지
 



100세 노인 인구가 점점 늘고 있다. 과학자들은 지난 200년 동안 인간의 수명이 2배 이상 연장됐고 150세까지 장수를 누릴 첫 번째 인간이 이미 탄생했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공식 출생증명서로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사람 중 가장 오래 산 사람은 1998년 122세의 나이로 사망한 프랑스 여성 잔 칼망이다. 그는 장수의 비결로 올리브 오일이 풍부한 음식과 포도주, 그리고 미소를 꼽았다. 하지만 병약한 상태로 100세를 사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7일 '건강하게' 수명을 연장하는 10가지 비결을 소개했다.


◇ 규칙적인 운동 = 일주일에 3회 규칙적으로 수영, 산책 등의 운동을 30분씩만 해도 수명을 몇 년 연장할 수 있다. 운동은 젊음을 유지하는 최고의 명약이다.

◇ 약간의 스트레스 = 심하지 않은 선탠, 한 잔의 포도주, 저준위 방사선은 건강의 재앙처럼 들리지만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약간의 스트레스는 신체의 자연적인 회복 메커니즘을 자극할 뿐 아니라 활력을 주고 노화과정을 늦춘다.

◇ 좋은 지역에서 살기 = 어느 곳에 사느냐도 장수에 중요하다. 일본 오키나와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노인들이 많아 장수촌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이에 비해 영국 글래스고처럼 가난하고 오염된 도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수명은 54세에 불과하다.
 
◇ 성공하기 = 재산과 기회가 많고 성공을 거두고 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더 오래 산다는 연구 보고서들이 발표된 바 있다. 아카데미상을 받은 배우들이 그렇지 못한 배우들보다 장수한다는 보고서도 나온 적이 있다.

◇ 건강에 좋은 음식 먹기 = 시금치, 브로콜리처럼 항산화성분과 베타카로틴을 풍부하게 함유한 식품들은 노화과정을 지연시켜 장수에 도움이 된다.

◇ 자기 자신에게 도전하기 = 정신 건강은 신체 건강만큼 중요하다. 뇌가 자극을 받고, 활동을 하면 면역체계가 강화되고 우울증부터 치매에 이르기까지 많은 질병의 발병이 늦춰질 수 있다.

◇ 생활을 즐기기 = 좋은 인간관계는 장수의 비결이다. 기혼 남성은 평균 7년, 기혼 여성은 평균 2년을 더 장수한다. 초콜릿, 포도주, 웃음도 좋은 장수 약이다.

◇ 신 혹은 친구를 찾기 = 종교는 사후 세계뿐만 아니라 생전에 이미 보상을 해준다. 종교를 가진 사람이 무신론자보다 평균 7년 더 장수한다는 100여 편의 보고서들이 발표됐다. 종교처럼 친구도 행복한 장수 생활을 위한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

◇ 식사량 줄이기 = 섭취 열량을 10∼60%쯤 줄이면 대사작용과 해로운 활성산소의 생산을 낮춤으로써 수명을 늘릴 수 있다.

◇ 정기적으로 건강 점검하기 =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에 걸리기 전에 미리 정기적으로 건강을 점검하는 것도 100세를 살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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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인 특징 10가지 [양실조↑, 흡연율↓]

백세인 특징 10가지 [양실조↑, 흡연율↓] 질병과 건강 2008.06.11 12:11

백세인 특징 10가지 [양실조↑, 흡연율↓]

서울백병원 권인순 교수…백세인 조사결과



우리나라에서 100세 이상 장수하는 노인들은 문맹률이 높은 반면 흡연율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내과 권인순 교수는 한국의 10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한국 장수인의 의학적 특성과 건강상태'를 분석한 결과 10가지 뚜렷한 특징이 있었다고 1일 밝혔다.

권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를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의사협회 창립 100주년기념 제32차 종합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논문에 따르면 한국의 백세인은 남성과 여성이 1대6의 비율로 여성이 훨씬 많았다. 또 문맹률이 75%로 상당히 높았는데 여성의 경우는 85%나 됐다. 권 교수는 장수하는데 있어서 교육수준은 크게 중요치 않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또한 백세인들은 흡연율이 높지 않았으며, 비만한 경우도 거의 없었다는 게 권 교수의 설명이다.

백세인 남자의 35%, 여자의 25%는 독립적 일상생활활동이 가능할 정도로 신체기능을 유지하고 있었으며, 남자 백세인의 신체 조건이 여자 백세인보다 더 좋았다.

백세인의 치매 비율은 60% 정도로, 인지기능이 상대적으로 좋은 편에 속했으며, 고혈압과 당뇨병, 중풍, 암, 치매 등의 만성질환 빈도도 백세인이 일반 사람보다 매우 낮았다.

특히 심혈관계질환 위험 요인인 고혈압, 당뇨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높은 고지혈증, 비만과 복부 비만 비율, 신체 비활동 비율도 유의하게 낮았다고 권 교수는 보고했다.

이밖에 백세인 중에는 B형 간염균 보균자가 전혀 없었으며, 영양실조가 남녀 백세인의 상당 비율에서 관찰된 점도 특징이다. 영양실조 상태의 백세인이 많은 것은 절제된 식습관을 유지했기 때문인 것으로 권 교수는 분석했다.

이 같은 백세인의 특징은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 박상철 소장의 연구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났는데 박 소장은 백세인이 되기 위해 △많이 움직여라 △환경에 적응해라 △틀림이 없어야 한다는 원칙을 지켜라 △인간으로서 느껴라 △많이 생각해라 등의 5가지를 제시했다.

권 교수는 "백세인 장수의 유전적 요인은 절반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신선한 채소와 과일, 콩, 해조류, 버섯, 생선 등을 골고루 섭취하고 짜고 자극성 있는 음식과 지방이 많은 음식 등은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그는 또 "평소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긍정적 태도를 갖고 부지런히 움직이면서 적기에 예방주사를 맞아야 장수에 도움이 된다"면서 "술과 담배는 멀리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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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 투자시 주의해야 할 10가지

저축, 투자시 주의해야 할 10가지 대출정보 2008.02.06 17:15
 저축, 투자시 주의해야 할 10가지




저축금액은 적으면서 짧은 기간에 목돈(큰돈)을 마련할려고 한다.

통계청이 발표한『2002년 1/4분기 도시근로자의 가계수지동향』에 따르면 도시근로자 가구의 월 평균소득은 278만원 정도이며, 월 평균지출은 189만원 정도이다.

소득에서 지출을 차감한 금액을 저축한다고 했을 때 월 평균 89만원 정도를 저축하고 있다. 즉, 도시근로자는 수입의 약 32% 정도를 저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총수입 중 최소한 30% 이상을 저축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재테크를 설계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저축금액이 전혀 없거나 아주 적으면서 단시일 내에 큰돈을 만들려는 목표를 가진 경우가 종종 있다.

저축성보험으로 부자가되려 한다.

월 보험료는 월 소득의 5∼7% 정도가 적정하다고 한다. 보험을 많이 들어서 부자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보험에 가입할 때는 저축성보험보다 보장성보험에 가입하는 게 좋으며, 한 때 인기를 모았던 교육보험은 재테크측면에서 보면 바람직하지 않다.

저축목표와 상관없은 금융상품을 선정한다. 내 집 마련이 목표이면서 주택청약예금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주택구입시 부족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는 주택청약부금이나 장기주택마련저축 등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

주택자금 대출이 필요한 사람이 투자신탁이나 증권사 등의 투자형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자영업자라면 일반적금보다는 자영업자우대통장이나 상호부금이 좋다.

절세형 금융상품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지 못하다

 저금리 기조가 정착되면서 일반상품보다 세후 수익률면에서 유리한 비과세 및 저율과세 금융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상품별로 가입요건이 제한되는 비과세상품은 물론이고 거래자별로 총액한도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세금우대상품을 최대한 활용하는 [세(稅)테크]가 곧 재테크라고 할 수 있다. 대출과 예금을 병행하고 있다

 대출은 세금이 없지만 예금은 세금을 낸다. 따라서 실제로 대출받아서 예금하여 이득을 보는 경우는 거의 없다. 돈이 있으면 대출금부터 갚는 것이 유리하다.
 
자녀를 위한 장기저축통장에 가입하고 있다.

某 은행의 자녀를 위한 저축상품을 자동적으로 주택청약자격을 주는 상품으로 잘못 알고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과 다르다. 차라리 비과세되는 적금에 추가로 저축하여 실리를 취하는 편이 유리하다.

이처럼 대부분의 자녀용 저축상품이 이름만 그럴 듯하지 실제 도움을 주는 상품은 별로 없다. 주택청약부금 대신 주택청약예금에 가입했다. 내 집 마련이 목적이라면 특별히 25.7평(85㎡) 이상 큰 평형의 아파트에 청약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청약부금에 가입하는 편이 유리하다.
 
적립식이지만 약정한 회차 범위 내에서 선납도 가능하므로 청약예금보다 높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빚을 내서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

주식투자의 귀재인 워렌 버핏도 절대로 빚을 내서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고 한다. “빚이란 자동차 핸들에 심장을 향해 고정된 칼과 같아서 사고가 나면 심장에 깊은 구멍이 생길 것이다” 라고 경고하고 있다.

복리형 상품과 단리형 상품을 구분하지 않는다. 금융상품에는 은행의 예·적·부금과 같이 확정이자를 주는 단리상품이 있는가 하면, 비과세가계신탁과 같이 복리형 상품도 있다.

가능하면 복리형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전 재산을 한상품에 모두 넣는다. 목돈운용은 기간별, 상품별, 예치기관별로 분산하여 위험에 대비하는 것이 투자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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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관리 10대 원칙

치아관리 10대 원칙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01.16 23:47

치아관리 10대 원칙


1. 우리몸과 치아의 고마움을 알자
우리몸은 절묘한구조와 신비로운 기능으로 힘찬 생명을 이어가며, 우리몸에 들어온 모든 음식물을 힘으로 바뀌게 하는 것이 치아의 역할이므로, 항상 치아의 고마움을 알아야 한다.

2. 곡식과 과일, 채소등 섬유질이 많아서 먹은 후에 치아를 청소하고 잇몸을 자극할 수 있는 음식물을 먹자
우리의 입은 음식물의 섭취기관인 동시에 청소기관이다. 치아에 달라 붙지 않고 그 자체가 청소 능력을 가지고 있는 자연식품을 많이 먹는 것이 구강 위생의 첩경이다. 음식물을 칼로리 면에서만 강조하지 말고 위장과 장, 치아기능과의 조화여부도 고려해야 섭취해야 한다. 자연식품은 모든 면에서 만점이다.

3. 너무 무른 음식, 당분이 많이 든 가공식품, 청량음료 등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고 너무 자주 먹지 말자
이러한 식품은 먹기기 편하다든가, 맛이 자극적이거나 당장에 시원하다는 점들에서는 우수하거나 치아의 청결패턴과 그 기능에 역행하는 식품들이다. 따라서 이러한 식품들을 자주 먹는 것은 치아 건강에 해를 끼친다.

4. 칫솔질은 올바른 방법으로 성의있게 하자
칫솔질은 반드시 하루 세번 식사후 최소한 3분 이상으로 해야 한다. 반드시 이가 난 방향인 수직 방향으로, 솔이 잇몸을 쓸면서 지나가게 해야 한다. 잇몸은 칫솔의 자극에 의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각화층이 발달해 저항력이 커진다. 청소가 효과적으로 안되는 것은 바로 충치가 시작되는 곳이다.

5. 정기적인 검진을 습관화하자
치아와 잇몸의 불결한 곳 또는 병변이 시작된 곳 등은 우리 눈으로 확인할 수 없고 초기엔 증상이 전혀 없으므로 적어도 일년에 한두번은 정기검사를 하여 미리미리 필요한 예방조치와 치료를 받아야 한다.

6. 치아를 부당하게 사용하지 말자
치아는 일정한 굳기와 힘을 가지고 있을 뿐이므로 그 한계를 훨씬 넘는 일, 곧 병따기, 차력시범 등을 보이는 일 등 치아를 연장으로 사용하는 일은 지극히 위험한 일이다.

7. 치아의 상실은 곧 건강의 상실과 통한다
치아 하나를 상실하는 일은 입 한쪽으로 옳게 씹을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고 평생을 통해 엄청난 영양의 손실을 가져온다.

8. 격렬한 운동을 할 땐 보호장치를 하라
권투할 때와 마찬가지로 농구나 축구 등 자주 부딪치고 입을 다칠 위험이 있는 운동이나 놀이를 할 때는 보호장치를 하라.

9. 치아치료는 조기치료가 가장 좋은 치료이다
의사의 지시를 따르되 조기치료가 가장 좋은 치료라는 것을 기억하고 인내를 가지고 치료에 임하라. 치아를 살리려고 애쓰는 치과의사를 존경하라. 지나치게 선전된 약물치료에 의존해서는 안된다. 치과치료와 병행하지 않은 약물치료는 있을 수 없다.

10. 치아건강을 위해 특히 12세와 15세의 나이게 관심을 갖자
충치(치아우식증)는 영구치치열이 완성되는 시기인 12세, 잇몸질환은 잇몸질환이 생기기 시작하는 나이인 15세 때가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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