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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 건강] 물담배, 무연담배도 해롭다

[담배와 건강] 물담배, 무연담배도 해롭다 암 정보 2008. 10. 29. 17:56

[담배와 건강] 물담배, 무연담배도 해롭다

 





세계적으로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하고있는 물담배와 무연담배가 담배와 마찬가지로 해롭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30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는 세계 금연의 날을 하루 앞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젊은이들 중 다수가 이런 사실을 모르고 물담배나 무연담배를 즐기고있다고 경고했다.


WHO는 중동에서 성행했던 물담배가 지금은 유럽과 북미의 카페에서  유행하고있다고 지적하고 일반의 생각과는 달리 물담배 흡연이 일산화탄소와  니코틴,타르 등  유독 물질을 위험 수준으로 흡입하게한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WHO는 씹거나 빨아먹는 무연담배도 인도와 미국,스칸디나비아반도 국가에서  유행하고있으나 일반 담배와 마찬가지로 유해하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는 무연담배가 중독성이 매우 높으며 각종 암 발생과 연관돼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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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의 원인] 요리하다가 마신 가스로도 '폐암' 걸린다

[폐암의 원인] 요리하다가 마신 가스로도 '폐암' 걸린다 암 정보 2008. 10. 29. 17:54

[폐암의 원인] 요리하다가 마신 가스로도 '폐암' 걸린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데도 폐암에 걸리는 여성의 숫자가 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동세브란스병원 암센터 흉부외과 백효채 교수팀은 최근 10년간 폐암환자 498명을 분석한 결과 여성 폐암 환자의 중 선암 환자가 69%로 34%인 남성보다 두 배 이상의 발병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남성 폐암 환자들이 많은 편평상피세포암의 경우 폐의 중심부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발견이 쉽지만, 폐의 주변부에서 주로 발생하는 선암의 경우는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하기가 어렵다고 알려졌다.


백효채 교수는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선암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남성에 비해 요리를 많이 하는 여성들이 가스 불, 음식 연기 등을 지속적으로 흡입함으로써 선암 발병 위험도가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또 여성의 경우 폐암을 남성이 걸리는 암으로 인식하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백교수는 “폐암은 특히나 조기발견이 어려운 암이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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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과 폐암] 비타민, 흡연자 폐암 위험 줄이지 않는다

[흡연과 폐암] 비타민, 흡연자 폐암 위험 줄이지 않는다 암 정보 2008. 10. 29. 17:49

[흡연과 폐암] 비타민, 흡연자 폐암 위험 줄이지 않는다

 







일부 흡연자들이 기대하는 것과 달리 항산화제들  및 다른 비타민들이 폐암을 막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미국 연구팀이 밝혔다.

하버드대 의과대학 조은영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지금까지 발표된 유력한 8개 연구들을 분석한 결과, 비타민 A, C,  E, 또는 엽산이 폐암에 걸릴 위험을 떨어뜨리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국제암저널에 발표했다.

이들은 폐암 환자 3천206명을 포함, 유럽과 북미의 성인 총 43만281명이 포함된 종전의 8개 연구를 분석한 결과, 비타민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이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보다 폐암에 걸릴 가능성이 적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흡연자들이 비타민 보충품들을 섭취함으로써 폐암을 막을 수  있다는  일반적인 견해가 그간 있었으나 “이것은 사실이 아니며, 우리의 이번 연구가 그것을 확인했다”고 조교수는 말했다.

비타민 C, E는 항산화제로서 세포를 손상시키는 물질들을 중화하는  것을  도울 수 있으며, 비타민 A와 엽산과 비타민 B도 정상적이고 건전한 세포 유지를 도울  수가 있다.

연구팀은 이 모든 비타민들이 폐암 위험을 막는다고 가정하고 연구를  진행했으나, 폐암을 막는다는 증거는 산발적으로만 발견되었고, 특히 오랜 기간 추적한 가장 유력한 연구들에서는 분명한 폐암 저지 효과가 드러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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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런트 주의사항] 임플런트 시술시 '절대 금연', '담배는 치아, 임플런트의 적'

[임플런트 주의사항] 임플런트 시술시 '절대 금연', '담배는 치아, 임플런트의 적'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 10. 26. 08:14

[임플런트 주의사항] 임플런트 시술시 '절대 금연', '담배는 치아, 임플런트의 적'







담배에 함유되어 있는 유해성분들,
그 유해성분들은 화장실 세척제, 독극물, 건전지, 양초, 산업용 용제, 살충제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는 담배를 태우는 행위 흡연. 
이 흡연은 특히 임플란트 시술 후에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흡연 자체가 임플란트에 굉장히 해롭습니다.
하지만, 임플란트 시술 후에도 금연을 하지 못해 고민하는 분이 의외로 많습니다.  

임플란트는 잇몸뼈에 인공치아를 심는 치료이지요.
잇몸뼈와 임플란트가 잘 결합해야 진짜치아처럼 단단해지겠지요.
그래서 임플란트는 자연치아 저작력의 80-90%를 회복하게 해줍니다.
그렇기에 임플란트는 자연치아를 대체할 가장 자연스러운 치료라고 여겨집니다.  

임플란트 식립 후 금연을 권하는 것은
잇몸뼈와 임플란트의 유착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담배 연기는 순간적으로 60도 이상의 고온으로 입속으로 들어갑니다.
임플란트를 위해 절개한 곳으로 연기가 들어가 염증을 유발하고 잇몸뼈와 임플란트의 유착을 방해합니다.
때문에 흡연을 계속하면  임플란트 성공률이 현저히 낮아질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흡연을 하면 골융합이 잘 되지 않아 금연한 경우보다 실패율이 10배나 높습니다.  

임플란트 뿐이 아닙니다.
치아 발치, 외과적 시술, 항생제 처방등 모든 시술에서 흡연자는 효과가 떨어집니다.
임플란트 성공률을 높이고 싶다면 담배를 끊고 8주가 지난 뒤 시술을 받으세요.

임플란트 시술 후 담배를 일정기간 절대로 끊을 수 없다면,
차라리 브릿지 등의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고, 임플란트를 받는 다면 병원에서 금연치료를 함께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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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 감퇴] 정력이 떨어지는 아홉 가지 원인

[정력 감퇴] 정력이 떨어지는 아홉 가지 원인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4. 14:04

[정력 감퇴] 정력이 떨어지는 아홉 가지 원인






정력은 오케스트라 연주에 비유할 수 있다. 어느 한 악기라도 제 역할을 못하면 불협화음이 생기듯 성 기능도 뇌, 혈관, 신경, 호르몬, 근육 등 인체의 각 기능들이 제대로 작동해야만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성적 흥분-발기-유지-사정’으로 이어지는 각 단계마다 자극에 제대로 반응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9가지 정력감퇴 요인들을 이해하고 이에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필요 하다.

 

정력 감퇴의 원인 - 오랜 금욕

성 관계를 너무 오래 갖지 않는 것도 정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체력과 나이를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성생활도 나쁘지만, 너무 오랫동안 성 생활을 멀리하는 것도 역시 성 기능에 좋지 않다. 의사들이 즐겨 쓰는 표현중에 ‘Use it, or lose it!(사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잃는다!)’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 신체의 모든 기능이 그렇듯 성 기능도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한다. 특히 정력이 넘치는 젊은 시절과 달리 중년 이후에는 오랜 금욕기간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자신의 체력에 맞는 규칙적인 섹스는 그 자체로 정력의 감퇴를 막는 훌륭한 처방이 될 수 있다.

 

정력 감퇴의 원인 -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면 성욕과 성 기능이 떨어진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험에 대처하는 데 중요한 기능을 하는 뇌와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류는 증가하는 반면, 위험대처와 관계 없는 피부, 소화기관, 신장, 간, 성기로 가는 혈류는 감소한다.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고 장기간 지속되면 음경 혈관과 근육도 영구적으로 탄력을 잃고 심각한 발기부전에 이를 수 있다. 정신적으로는 뇌에서 코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분비돼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 또 불안, 신경과민, 우울증, 분노, 좌절감, 근심, 걱정 등 감정적 증상이 나타나고 리비도(성적 욕구) 역시 감퇴한다.

 

정력 감퇴의 원인 - 과음

과음을 하면 성기능과 성욕이 감퇴하고 발기부전이 된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섹스의 방해 요인인 걱정, 근심, 불안, 스트레스를 없애주고 사정 타이밍을 어느 정도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과음은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만드는 효소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뇌에서 분비되는 생식샘 자극호르몬의 양도 감소시킨다. 이에 따라 고환의 크기가 줄어들고 기능이 쇠퇴하면서 정자 생산력이 떨어져 불임이 된다. 

 

정력 감퇴의 원인 - 복부 비만

‘마른 장작이 오래 탄다’, ‘살찐 정력가는 없다’는 속설이 있다. 의학적으로 마른 사람이 보통 사람보다 정력이 더 좋은지는 알 수 없지만, 비만한 사람의 정력이 보통 사람보다 약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비만으로 지방 조직이 늘어날수록 남성 호르몬이 줄어들며, 남성 호르몬이 감소하면 다시 지방 조직, 특히 복부 지방이 증가하고 이것은 다시 남성 호르몬을 감소시키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복부 비만은 특히 성기를 작아 보이게 만든다. 배가 나오면 성기가 안으로 조금 밀려들어 가기 때문이다. 보통 체중이 7㎏ 늘어나면 성기는 1㎝ 정도 작아져 보인다고 한다.

 

정력 감퇴의 원인 - 흡연

흡연은 여러 가지 면에서 정력에 악영향을 미치지만, 특히 발기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담배 속의 유해 물질은 혈관의 내벽, 즉 혈관 내피 세포에 상처를 입히며, 특히 니코틴은 음경 동맥을 수축시키는 등 남성의 성기를 결정적으로 파괴한다. 또 흡연으로 인한 동맥경화는 고환으로 가는 혈류량을 감소시켜 남성 호르몬의 생성을 방해한다. 흡연으로 인해 정자는 발육이 저하되고 운동성도 나빠지며 심하면 불임을 일으킬 수도 있다.

 

정력 감퇴의 원인 - 만성질환

당뇨병, 심혈관 질환, 고지혈증, 간 질환, 신장 질환 등 대부분의 만성질환은 정력을 감퇴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대표적인 것이 당뇨병으로 모세혈관에 손상을 주어 음경의 혈액 순환에 장애를 초래한다. 대개 당뇨병이 6개월 이상 진행되면 발기부전 증상이 나타난다. 통계에 따르면 전체 발기부전 환자의 40%는 당뇨병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심혈관 질환과 고지혈증은 혈액에 문제를 일으켜 발기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 간 질환으로 간 기능이 떨어지면 성욕을 자극하는 남성 호르몬이 줄어들게 된다. 신장질환으로 투석을 받는 환자의 50%가 발기부전이다.


정력 감퇴의 원인 - 호르몬 결핍

남성 호르몬, 성장 호르몬, DHEA 등 각종 호르몬의 결핍도 정력에 치명적이다. 남성 호르몬은 25세 전후에 절정에 이르고 그 이후에는 1년에 1%씩 감소하며, 40세 이후에는 급격히 줄어든다. 남성 호르몬 감소의 첫 번째 징후는 섹스에 관심이 없어지고 새벽에 발기가 되는 횟수가 줄어들며 약간의 스트레스나 음주에도 발기가 잘되지 않는 것이다. 단백질 합성과 지방 분해 등 대사 작용에 관여하는 성장 호르몬은 성 호르몬의 분비를 활성화시켜 성욕을 증가시키고 발기의 지속 시간도 길어지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 대부분의 성 호르몬을 만들어내는 DHEA가 부족하면 정력 감퇴가 올 수 있다.

 

정력 감퇴의 원인 - 약물 복용

우리가 흔히 복용하는 감기약이나 위장약과 같은 모든 종류의 약들이 성기능을 감퇴시킬 수 있다. 학계에서 성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된 약품의 목록을 보면, 감기약, 소염 진통제, 고혈압 치료제, 위궤양 치료제, 혈관 확장제, 이뇨제, 스테로이드 제제, 항암제, 향정신성 약품, 신경안정제 등 거의 모든 약품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성기능보다 더 중요한 것이 질병의 치료이므로 고혈압이나 당뇨처럼 반드시 필요한 약은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한다. 다만 약물 때문에 성기능에 장애가 일어났다는 판단이 서면 의사와 상의한 뒤 다른 약을 복용하도록 한다.

 

정력 감퇴의 원인 - 노화

나이가 들어도 왕성한 정력을 과시하는 사람이 있지만 예외적인 경우다. 노화는 정력감퇴의 분명한 원인이다. 나이가 들면 성기능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남성 호르몬의 분비가 점차 줄어들고 노화 방지 호르몬인 성장 호르몬과 DHEA 등의 분비가 뚜렷하게 줄어들면서 정력이 떨어진다. 그러나 노화 자체가 성생활을 불가능하게 하는 것은 아니다. 노인들도 성 욕구는 젊을 때와 거의 변함이 없다. 노년기 성기능 장애의 대부분은 노화 때문이 아니라,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성인병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80, 90세가 되더라도 건강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섹스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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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과 흡연에 관한 5가지 질문

폐암과 흡연에 관한 5가지 질문 암 정보 2008. 10. 16. 22:45

폐암과 흡연에 관한 5가지 질문






최근 미국 ABC방송 저녁종합뉴스 앵커 피터 제닝스가 폐암으로 사망하고 ’슈퍼맨’ 고(故) 크리스토퍼 리브의 미망인인 대너 리브가 폐암진단을 받는 등 유명인사들이 잇따라 폐암에 희생되자 미국에서 폐암과 담배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닝스는 중간에 상당기간 담배를 끊었다가 다시 피우긴 했지만 한 때 골초로 알려졌었고 대너 리브는 평생 담배를 피운 일이 없기 때문이다.
시사주간 타임 최신호 인터넷 판에 실린 흡연과 폐암에 관한 5가지 질문과 답변을 소개한다.

<문> 담배를 끊으면 흡연관련 폐암위험이 줄어들거나 없어지나?
<답> 담배를 끊기만 하면 폐암위험은 줄어든다. 지금 50세인 사람이 평생 담배를 피우다 오늘 끊는다면 폐암위험은 절반으로 줄어든다. 지금 30세인 사람이 줄곧 피어온 담배를 지금 끊을 경우 폐암위험은 거의 완전히 사라진다.

<문> 평생 전혀 담배를 피우지 않았는데 폐암에 걸렸다면?
<답> 두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 하나는 유전적으로 폐암의 소지를 갖고 태어났기 때문이다. 즉 자신의 세포에 있는 그 어떤 유전자가 활성화되어 종양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환경요인으로 대표적인 것이 라돈가스 노출이다. 미국 암학회는 라돈가스가 제2의 폐암위험 요인이라고 밝히고 있다. 지구토양에서 자연적으로 방출되는 방사선가스인 라돈가스 노출량은 주택에 따라 다르며 15개 주택 중 하나 꼴로 방출량이 지나치게 많다고 한다. 주택을 구입하기 전에 라돈가스를 측정하거나 집에 라돈가스 계량기를 설치하도록 전문가들은 권한다.

<문> 흡연과 관련이 있는 폐암과 관련이 없는 폐암은 어떻게 다른가?
<답> 가장 큰 차이는 담배를 피우지 않은 폐암환자가 담배를 피운 폐암환자보다 예후가 좋다는 것이다. 이는 비흡연자가 흡연자보다 전반적으로 건강이 좋아 치료가 잘 듣기 때문으로 보인다. 결국 암의 생물학과는 관계가 없고 환자의 생리학과 관계가 있다는 얘기다.

<문> 폐암의 종류 중 치료가 잘 되는 것이 있나? 생존율은?
<답> 초기(1단계)에 발견되면 치료가능성이 높다. 또 수술이 가능해서 종양을 제거할 수 있으면 역시 치료가능성이 높다. 문제는 폐암의 경우 증세가 나타났을 때 병원을 찾으면 이미 암이 상당히 진행된 뒤라서 때가 늦다는 것이다.
생존율은 진단 후 1년 안에 10명 중 6명, 2년 안에 10명 중 8명이 죽는다. 5년 생존율은 15%에 불과하다.

<문> 폐암위험에 남녀간 차이가 있나?
<답> 비흡연 여성의 폐암 발생률이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 전체적인 폐암 발생률은 남성이 높지만 비흡연 여성이 비흡연 남성보다 폐암 발생률이 훨씬 높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호르몬 변화와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여성은 우선 호르몬 변화로 암 위험이 남성보다 높다. 또 라돈가스 노출의 경우 여성이 남성보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그만큼 폐암위험이 높을 수 있다.
진단시기는 환자 대부분이 50세 이후이다. 50세 이전에 발견되었다면 조기발견일 가능성이 높다. 초기단계일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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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여성급증, 폐암 이제 남성만의 질환 아니다'

'흡연여성급증, 폐암 이제 남성만의 질환 아니다' 암 정보 2008. 10. 10. 11:05

'흡연여성급증, 폐암 이제 남성만의 질환 아니다'







폐암은 미국내 암사망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질환으로 지금까지 주로 남성들이 여성들보다 폐암발병과 이로 인한 사망 위험이 높다고 알려져 왔으나 최근 이와 같은 트랜드에 큰 변화가 불고 있다.

미시건 대학 카렘케리안 박사는 미국내 유방암,전립선암,대장암,췌장암으로 인한 사망자수를 합쳐도 폐암으로 인한 사망자수에 미치지 못한다고 말했다.

카렘케리안 박사는 최근 미국여성들중 폐암으로 사망하는 여성들이 유방암으로 사망하는 여성들보다 두 배나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같은 원인으로 흡연을 하는 여성 인구가 증가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1970년만 해도 여성 1명당 3.5명의 남성이 폐암으로 진단된 반면 2000년에는 그 비가 1.5;1 정도로 반 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에서의 폐암 발병율은 금연 운동이 일기 시작하며 1980년을 기점으로 줄어든 반면 더욱 많은 여성들이 담배를 피기 시작하며 여성에 있어 폐암 발병율은 계속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부 연구에서는 여성들의 경우 남성들에 비해 담배속 발암물질에 대한 감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해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조기에 폐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이와 같이 폐암에 걸릴 위험은 여성이 더욱 높은데 반해 폐암으로 인한 사망은 여성보다 남성에서 더욱 높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팀은 아마도 호르몬이 폐암에 대해 남성에서 보다 여성들에 더욱 보호기능을 부여하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폐암으로 진단된 사람들의 약 85%는 결국 사망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매년 175,000명의 미국인이 폐암으로 진단되며 16만명이 매년 이로 인해 사망한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약 120만 인구가 매년 폐암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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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폐암' 유발하는 기전 찾았다

흡연 '폐암' 유발하는 기전 찾았다 암 정보 2008. 10. 10. 10:58

흡연 '폐암' 유발하는 기전 찾았다







흡연이 폐암을 유발하는 기전이 밝혀졌다.

14일 오레곤대학 연구팀이 '영국암저널'에 밝힌 연구결과 손상된 DNA를 복구하는 역할을 하는 단백질이 폐암이 암을 유발하는 기전에 있어서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담배 연기에 노출된 폐 세포들이 'FANCD2'라는 단백질을 덜 생산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이 같은 단백질 부재시 손상된 DNA로 인해 정상 세포의 경우 괴사되는 것과는 달리 암 세포의 경우에는 조절범위를 벗어나 자라게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비록 흡연이 폐암을 유발하는데에는 'FANCD2' 라는 단백질외 다른 단백질이 관여할 수 있으나 이번 연구결과 이 같은 단백질이 높은 세포들이 담배 연기의 독성 영향에 대해 저항성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이 같은 단백질이 폐암 발병에 있어서 매우 주요한 단백질일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한 해 약 100만명이 사망하며 발병시 단 15%만이 5년 이상 생존하는 폐암에 대한 보다 효과적인 치료법이 개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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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의 원인은 무엇인가.

전립선암의 원인은 무엇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 9. 13. 08:22

전립선암의 원인은 무엇인가.

 

가 . 유전적 소인

 전립선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 전립선암의 발생이 증가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으며 아버지나 형제 중에 전립선암 환자가 1, 2, 3명이 있는 경우 전립선암의 발생 확률은 정상인에 비해 각각 2, 5, 11배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특히 직계가족 남성 중 전립선암의 발생이 50세 이전에 발생하였다면 더욱 위험도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전립선암의 유전적 소인이 암발생률에 미치는 영향은 일란성 및 이란성 쌍둥이의 암발생률을 비교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약 42%에 해당하며 이는 대장암이나 유방암에 비해 더 유전적인 영향을 받는 종양으로 밝혀졌습니다.

 전립선암의 발생은 인종간에도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 이전에도 언급하였듯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인이 가장 적고 백인이 그 다음이며 미국에 거주하는 흑인의 전립선암의 발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사망률도 비슷한 경향을 보입니다. 한국이나 일본에서 서구로 이주한 경우나 이민 2세들의 경우에는 전립선암의 발병이 증가하지만 다른 민족에 비해 여전히 낮은 유병률을 보여서 전립선암의 발병에 있어 인종적인 차이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와 같은 유전적인 차이의 원인으로 전립선암을 유발하는 암유전자의 존재, 남성호르몬의 분포, 대사 및 작용이 민족간의 차이를 보이는 점, 비타민 D의 작용이 민족간의 차이를 보이는 점 등의 이유들이 제시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분명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아마도 이들 원인들의 복합적인 결과로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나 . 환경적인 영향

 전립선암이 환경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대표적인 증거는 일본이나 한국에서 서구로 이민한 경우 이민 1세대보다 2세대에서 전립선암의 발생이 더 흔하다는 사실에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경우 식이 등의 환경적인 인자가 본국과 상당히 다른 경우가 많고 그 결과 전립선암이 더 많이 발생하게 되었다는 주장입니다. 즉 서구적인 식단에 익숙해 지면서 육류나 유제품 등의 동물성지방의 섭취가 많고 암을 억제하는 식물성섬유질이나 콩류 등의 성분이 상대적으로 감소하면서 전립선암의 발생을 증가시켰다는 주장입니다.

▶ 비만

 비만한 사람은 정상체중을 지닌 사람에 비해 전립선암 외에도 유방암, 자궁암, 대장암, 담낭암, 난소암, 신장암 등의 발생이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만이 전립선암을 어떻게 유발하는지는 분명히 알려져 있지 않으나 현재까지의 연구된 결과로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지방질을 소화하면서 발생하는 독성물질 (유리라디칼)에 의한 암세포형성
● 지방세포에서 분비하는 암성장인자의 분비로 인한 암세포성장 활성화
● 지방질의 분해로 발생한 콜레스테롤이 전립선암을 성장시키는 남성호르몬으로 변화
● 인체 내의 면역세포의 기능약화를 통해 암의 발생을 억제하지 못하여 발생

비만의 이와 같은 악영향은 연령이 증가하면 더욱 심해지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연령이 증가할수록 노폐물의 대사기능이나 암세포의 발생을 억제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흡연

 흡연은 다양한 발암물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비만과 마찬가지로 폐암, 방광암, 두경부 암 등 다양한 암의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으므로 흡연과 전립선암의 발병과의 관계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흡연은 전립선암세포의 돌연변이를 유발하여 성질을 변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립선암 세포는 전립선에서 발생할 때부터 환자가 사망할 때까지 여러 번 그 상태가 변하여 더욱 치료가 어려운 암세포로 변하는데 흡연은 발생된 암세포의 변화를 더욱 촉진하여 치료가 잘 반응하지 않는 암세포로 변화시키는 성질이 있는 것으로 동물실험에서 밝혀진 바 있습니다. 전립선암이 다른 암에 비해 비교적 치료에 잘 반응하는데 흡연은 이 치료를 어렵게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성질 때문에 흡연자가 전립선암에 걸릴 경우 전립선암의 진행을 촉진시켜 사망률을 높일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며, 비만자가 흡연을 할 경우 전립선암의 위험도는 더욱 높아진다고 합니다.

▶ 비타민 D와 태양광선

 체내에서 흡수된 비타민 D는 피부가 태양광선을 흡수하면 간과 신장에서 활성화가 되어 칼슘과 인의 양을 조절합니다. 또한 비타민 D는 전립선암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다양한 증거들이 알려져 있습니다. 체외실험결과 비타민 D는 전립선암세포를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연령이 증가할수록 체내의 비타민 D 합성은 떨어진다고 합니다. 전립선암이 아주 흔한 흑인의 경우 피부에 있는 멜라닌이 비타민 D의 합성을 억제한다고 하며 아시아인들은 비타민 D가 풍부한 생선을 즐겨 먹습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일조량이 적은 북유럽의 민족에서 전리선암이 많은 것도 비타민 D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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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치주 질환이나 골흡수, 임플란트 실패의 원인

담배가 치주 질환이나 골흡수, 임플란트 실패의 원인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 9. 7. 14:46
담배 -  치주 질환이나 골흡수, 임플란트 실패의 원인




담배는 오랜 동안 치주 질환이나 골흡수, 임플란트 실패의 원인 요소로서 생각 되어 왔습니다.

실제로 20여년간에 걸친 연구에 의하면 흡연자의 치주 질환 이환율은 2~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담배내에 있는 니코틴은 구강내 조직의 혈류를 감소시키며 이로 인한 저산소증은 조직의 치
유를 지연시키는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또한 초기의 임플란트 성공과 담배와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들은 대부분 담배가 임플란트 실
패의 주요 원인이라고 보고 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연구에 의하면 흡연자에게 있어서의 임플란트 실패의 원인은 치유나 골융합이 잘 되
지 않아서라기보다는 임플란트 주위 조직이 담배 연기에 노출되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면
서 처방으로 1)흡연을 중단하고 2)술전 예방적 항생제 투여를 하며 3)수산화 인회석
(Hydroxyapatitie) 코팅된 임플란트를 사용할 것을 추천하고 있기도 합니다.(Ann Periodontol. 2000 Dec;5(1):79-89)
보통 흡연이 임플란트 실패의 주요 원인으로 보는 그룹에서는 임플란트 수술 전 3주내지 4주 전에 흡연을 중단할 것을 권하며 치유기간 중에서 금연을 하면 성공률이 증진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치과 의사의 주요한 역할 중에 하나가 담배의 해악에 대한 교육을 담당하여 진료에 임하는 것임을 아울러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후의 여러 연구들이나 임상적 경험들은 담배가 진정 임플란트 실패의 주요 원인인가에 대해 의문을 던져 주고 있으며 심지어 담배는 임플란트 실패와는 무관하다는 보고도 있습니다.(Journal of Periodontology 73:153-157,2002)
이상의 내용들을 종합해 보면 담배가 임플란트 실패에 결정적인 요소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으며 어느 극단의 주장도 옳지는 않다고 봅니다.

담배가 절대적으로 임플란트에 해롭다는 확증되지 않은 주장가운데 임플란트 치료의 혜택을 받아야 할 환자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도 문제이며 무분별하게 담배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하여 아무 거리낌없이 흡연자에게 임플란트 시술을 하는 것도 문제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다만 환자의 다른 전신 상태나 골질의 상태, 구강 위생 상태등을 고려하며 지속적인 교육을 하여 간다면 보다 폭넓은 사람들이 임플란트 시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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