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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상식] 보일러의 온도제어 원리

[보일러 상식] 보일러의 온도제어 원리 난방기구 2008.10.28 21:53

[보일러 상식] 보일러의 온도제어 원리






보일러 본체에 온도센서가 붙어 있습니다.
이 센서는 디지털신호로 그 범위를 조정 할 수도 있는 3회로, 즉 최저온도시점화, 설정온도도달시소화,
대략 그 접점 범위는 40~80도 정도입니다. 이 온도는 기종에 따라 달라 본체 또는 룸스위치에 있습니다.

보일러의 난방 및 온수 회로


보일러는 난방, 급탕 이렇게 2개의 회로를 가집니다.
난방과 급탕은 서로 섞이지 않는 구조로 작동합니다.
간단한 구조를 설명 드리면요.(기름보일러기준으로 설명 드립니다.)

1)각형의 보일러 외피안에는 원통형의 본체가 있습니다.

2)이 원통은 가운데가 세로로 비어있어 내부의 원통은 그 아래쪽은 버너에,
위쪽은 연통에 연결됩니다.

3)내부의 원통과 외부의 원통은 서로 밀봉되어 물이 고이게 되고,

4)그 고인 물 안으로 얇은 철제파이프가 조밀하게 감겨져 있습니다.

5)그래서 고인 물은 난방,파이프내부를 흐르는 물은 급탕, 이렇게 구분되어 가열됩니다.

이렇게 섞이지 않긴 하지만 난방수 내부를 급탕수가 흐르니 이 두 유체의 온도는 서로 연동하게 됩니다.
당연히 약간의 시간오차는 있지만 결국 온도는 같다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맨위에서 말씀드린 보일러온도센서는 원통형 몸체 바깥쪽위쪽에 설치되어 그 온도를 '전자기판'에
전달하게 됩니다.

예를들어 보일러 본체온도를 60도에 맞춘 상태에서 온수를 쓰는 경우 작동흐름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온수사용시 보일러의 작동 및 온수의 흐름

1) 보일러의 '목욕'스위치를 누릅니다.

2) 보일러가 점화하고 온도센서가 60도에 도달한 신호를 전할 때까지 버너가 작동합니다.

3) 버너는 소화되고 이때 난방수 및 급탕수 온도는 60도 입니다.

4) 수전에서 급탕을 틀어 온수를 소비합니다.

5) 보일러 본체내의 급탕파이프로 소비한 만큼의 급수(냉수)가 유입합니다.

6) 소비량이 늘면서 유입냉수량이 많아져 보일러 본체의 온도가 점차 떨어집니다.

7) 본체의 온도가 40도(기종에 따라 편차는 틀립니다.)에 도달하면 보일러의 버너가 다시 작동합니다.
이런 순서로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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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대표 피부 미인과 트랜드

시대별 대표 피부 미인과 트랜드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4:55

시대별 대표 피부 미인과 트랜드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백옥같은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일 수 밖에 없다. 시공을 넘어 아름다움의 전형과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해주고 있는 여자 스타들. 이들은 단순히 '미인(美人)'의 의미를 넘어서 그 시대 미의 척도가 됐다. 대한민국 미(美)의 역사인 뷰티 모델들을 살펴보자. 시대의 트렌드를 이끌어 온 그녀들에게는 분명 '한 수 배울 만한' 노하우들이 있게 마련이다.


◇70년대 한혜숙
▶1970년대-'예쁜 여자=피부 미인'

1970년대, 고속성장을 이뤄낸 대한민국에 최초의 메이크업 캠페인이 등장했다. 당시 신인 탤런트 공모에서 당선된 한혜숙의 짙은 눈화장 포스터는 무채색만을 알던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당시는 컬러 TV가 보편화되기 전. 인쇄 품질 역시 지금에 비해 현저히 떨어졌으므로 배우들의 실제 모습을 구체적으로 접하기가 어려웠다. 따라서 '예쁜 여자=피부미인' 공식이 성립되던 시기라 할 수 있다. 이때부터 여성들은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기초제품을 선택하기 시작했으며, 여름의 자외선 차단이나 겨울의 기초 피부 관리에 중점을 둔 화장법에 관심을 보였다.

 
◇ 80년대 황신혜
▶1980년대-팽팽하고 주름없는 조각 미인을 꿈꾼다

메이크업이 활성화된 80년대는 거의 모든 스타들이 화장품 광고를 통해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인 여배우를 발굴하는 동시에 배우 이미지를 브랜드 컨셉트로 활용하기 시작한 것도 이때부터다. 당시 청춘스타 임예진을 비롯해 이미숙 윤보라 최명길 금보라 황신혜 조민수 장윤정 옥소리 등이 최고의 피부미인 타이틀을 두고 경쟁을 벌였다.

그 중에서도 단연 으뜸은 나그랑 모델인 황신혜였다. 컴퓨터 미인이라는 칭송을 받는 황신혜는 당시 팽팽하고 주름 없는 피부로 주목받았다. 이런 80년대의 초히트 화장품은 바로 '에센스'였다. 고농축 영양 유액인 에센스는 과거에 특수한 제품으로 개발되곤 했으나, 80년대에 비로소 화장품의 한 형태로 자리 잡아 스킨케어 화장품의 고급화를 이끌었다.

이로 인해 보습, 주름개선 제품이 피부 미인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또 컬러TV의 보급으로 여배우들의 화사한 모습을 접한 일반 여성들 사이에서도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 마사지크림이 인기를 끌었다.

 
◇90년대 전인화  ◇ 90년대 이영애
▶1990년대-하얗게 하얗게

드디어 개성시대가 열렸다. 과거엔 고전적인 아름다움, 전형적인 미인형이 화장품 모델의 기본 조건이었다면, 이제는 개성을 중요하게 여기게 된 것이다. 유호정 오현경 염정아 고현정 이영애가 화려하게 등장했으며, 황수정 전인화 김남주 우희진 변정수 등이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특히 '산소 같은 여자' 이영애는 깨끗하고 하얀 피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9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단지 보이는 피부가 아닌 피부 자체의 투명함을 강조하는 성향이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여성들은 스타들의 메이크업에 가리워졌던 '본연의 피부'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고, 화이트닝 제품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레티놀과 같은 주름 케어 제품은 나오는 대로 무섭게 팔려나갔다.

 
◇ 2000년대 송혜교, 윤은혜
▶2000년대-투명하고 빛나는 피부 미인이 각광

21세기에 접어들어서는 단연코 '투명한 피부'가 각광을 받고 있다. '도자기 피부' '쌩얼미인'이라는 유행어가 등장한 것도 2000년대 중반이다. 사실 요즘엔 '피부미인의 최강자'가 누군가를 가리는 것 자체가 무의미할 수도 있다. 수많은 스타들이 태어나면서 왕관의 주인 또한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어려보이고', 'HDTV화면으로 보아도 잡티하나 없는' 피부를 가진 스타로 송혜교 윤은혜를 거론할 수 있다.

화장품 모델로 장수하고 있는 이들에 따르면, 피부 관리법은 단순하면서도 어렵다.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숙면을 취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바야흐로 몸과 마음의 평화와 휴식이 피부미인의 기본 조건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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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대표 피부 미인과 트랜드

시대별 대표 피부 미인과 트랜드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4:55

시대별 대표 피부 미인과 트랜드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백옥같은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일 수 밖에 없다. 시공을 넘어 아름다움의 전형과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해주고 있는 여자 스타들. 이들은 단순히 '미인(美人)'의 의미를 넘어서 그 시대 미의 척도가 됐다. 대한민국 미(美)의 역사인 뷰티 모델들을 살펴보자. 시대의 트렌드를 이끌어 온 그녀들에게는 분명 '한 수 배울 만한' 노하우들이 있게 마련이다.


◇70년대 한혜숙
▶1970년대-'예쁜 여자=피부 미인'

1970년대, 고속성장을 이뤄낸 대한민국에 최초의 메이크업 캠페인이 등장했다. 당시 신인 탤런트 공모에서 당선된 한혜숙의 짙은 눈화장 포스터는 무채색만을 알던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당시는 컬러 TV가 보편화되기 전. 인쇄 품질 역시 지금에 비해 현저히 떨어졌으므로 배우들의 실제 모습을 구체적으로 접하기가 어려웠다. 따라서 '예쁜 여자=피부미인' 공식이 성립되던 시기라 할 수 있다. 이때부터 여성들은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기초제품을 선택하기 시작했으며, 여름의 자외선 차단이나 겨울의 기초 피부 관리에 중점을 둔 화장법에 관심을 보였다.

 
◇ 80년대 황신혜
▶1980년대-팽팽하고 주름없는 조각 미인을 꿈꾼다

메이크업이 활성화된 80년대는 거의 모든 스타들이 화장품 광고를 통해 탄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신인 여배우를 발굴하는 동시에 배우 이미지를 브랜드 컨셉트로 활용하기 시작한 것도 이때부터다. 당시 청춘스타 임예진을 비롯해 이미숙 윤보라 최명길 금보라 황신혜 조민수 장윤정 옥소리 등이 최고의 피부미인 타이틀을 두고 경쟁을 벌였다.

그 중에서도 단연 으뜸은 나그랑 모델인 황신혜였다. 컴퓨터 미인이라는 칭송을 받는 황신혜는 당시 팽팽하고 주름 없는 피부로 주목받았다. 이런 80년대의 초히트 화장품은 바로 '에센스'였다. 고농축 영양 유액인 에센스는 과거에 특수한 제품으로 개발되곤 했으나, 80년대에 비로소 화장품의 한 형태로 자리 잡아 스킨케어 화장품의 고급화를 이끌었다.

이로 인해 보습, 주름개선 제품이 피부 미인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또 컬러TV의 보급으로 여배우들의 화사한 모습을 접한 일반 여성들 사이에서도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 마사지크림이 인기를 끌었다.

 
◇90년대 전인화  ◇ 90년대 이영애
▶1990년대-하얗게 하얗게

드디어 개성시대가 열렸다. 과거엔 고전적인 아름다움, 전형적인 미인형이 화장품 모델의 기본 조건이었다면, 이제는 개성을 중요하게 여기게 된 것이다. 유호정 오현경 염정아 고현정 이영애가 화려하게 등장했으며, 황수정 전인화 김남주 우희진 변정수 등이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특히 '산소 같은 여자' 이영애는 깨끗하고 하얀 피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9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단지 보이는 피부가 아닌 피부 자체의 투명함을 강조하는 성향이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여성들은 스타들의 메이크업에 가리워졌던 '본연의 피부'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고, 화이트닝 제품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레티놀과 같은 주름 케어 제품은 나오는 대로 무섭게 팔려나갔다.

 
◇ 2000년대 송혜교, 윤은혜
▶2000년대-투명하고 빛나는 피부 미인이 각광

21세기에 접어들어서는 단연코 '투명한 피부'가 각광을 받고 있다. '도자기 피부' '쌩얼미인'이라는 유행어가 등장한 것도 2000년대 중반이다. 사실 요즘엔 '피부미인의 최강자'가 누군가를 가리는 것 자체가 무의미할 수도 있다. 수많은 스타들이 태어나면서 왕관의 주인 또한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어려보이고', 'HDTV화면으로 보아도 잡티하나 없는' 피부를 가진 스타로 송혜교 윤은혜를 거론할 수 있다.

화장품 모델로 장수하고 있는 이들에 따르면, 피부 관리법은 단순하면서도 어렵다.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숙면을 취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바야흐로 몸과 마음의 평화와 휴식이 피부미인의 기본 조건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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