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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보일러의 장단점과 올바른 사용법

기름보일러의 장단점과 올바른 사용법 난방기구 2008.10.02 09:04

기름보일러의 장단점과 올바른 사용법
 





기름보일러는 일반적으로 소비자에게 돈을 많이 요구하는 난방 방식으로 부담스러워한다는 공통된 정서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골살이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거의 배제된 난방 방식이지요.
그렇지만, 기름보일러의 장점도 만만치 않습니다.
 
 
장점
 
1. 상시주거용 주택의 경우 사용하시는 분의 도시가스 난방을 제외하고는 편리성이 뛰어납니다.
2. 난방과 온수사용 방법이 단순하고 전국적으로 많이 보급되어 A/S체계가 잘 잡혀 있습니다.
3. 난방재료가 기름이므로 공급이 원할하고 화목보일러와는 달리 사용자의 노력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단점
 
1. 고유가 시대가 지속될수록 난방비가 부담됩니다.
2. 난방설비를 설치하는 방식이 다른 방식에 비해 시간이 필요합니다.
3. 난방 배관등 설비하는 사람의 실력에 따라 하자가 발생할 소지가 있습니다.
4. 겨울에 장기간 집을 비울시 동파사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동안 한전의 심야전기 지원정책에 힘입어 심야전기보일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축열식 심야전기 보일러는 밤에 싼 전기를 이용해 온수등을 데워두었다가 하루종일 그 열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심야전기 보일러는 단순 온수 사용 목적이라면 그 비용이 기름보일러와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 입니다. 요즘 기름보일러는 온수기능이 있어 순간 가스온수기 만큼 빠르게 물을 데우고 기름을 적게 쓰지만, 심야전기보일러는 온수를 계속 데워 놓아야 하기때문에 여름철에 온수를 사용한다면 기름보일러가 훨씬 효율적일 것입니다.
 
심야전기 보일러라는것은 심야전기가 들어오는 시간에 큰 용량의 저장탱크의 물을 덥혀두었다 낮시간에 돌리는 방식으로서, 많은 양의 물을 덮혀야 하기 때문에 일정 온도의 물이 만들어질 때까지 전기계량기는 돌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름철 난방을 하지 않으면 심야전기보일러의 효율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심야전기보일러와 여름한철 온수용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름보일러를 조합하거나, 아니면 심야전기보일러와 순간가스온수기를 결합한 방식의 난방 설비가 추천되고 있습니다. 


기름보일러를 이용한 온수 사용의 효율성 문제

30,000kcal 보일러일 경우 시간당 기름 소비량이 최대 4리터 정도 보면 충분합니다.(리터당 9,000kcal)
7시간 * 4 = 28리터, 금액으로 30,000원이면 충분합니다.
20,000kcal 보일러의 경우는 2.8리터라고 합니다.

온수를 하루 30분씩 사용한다면 한달 15시간
2.8리터 X 15시간 X 요즘 가정용 등유값 800원/리터 =  33,600원입니다.
실제로 가정집에서 이정도로 온수를 사용하실 집은 그리 많지 않겠죠. 

순간전기온수기와 순간가스온수기 비용과 별차이가 없습니다.
사용할 때 바로 안덮혀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사용 전에 미리 온수로 켜 놓으면, 같은 비용으로 순간온수기양 이상으로 온수를 쓸 수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기름보일러는 난방용 배관과 온수용 배관이 보일러 안에 따로 있어 온수를 적정온도까지 올리는 시간이 짧습니다. 예전에는 난방용 배관과 온수용배관이 동일해서 온수를 만드는데 시간이 걸렸던 단점을 보완한 것입니다.

 
기름보일러를 잘 사용하는 법

1. 배관난방을 하면서 바닥에 단열시공을 제대로 하는 집이 별로 없습니다.
   바닥 단열 시공을 통해, 쓸데없이 열이 새나가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2. 엑셀배관 등을 설치하고 시멘몰탈을 채울 때 적정한 두께로 시공을 해야하는데 시공 두께가 두꺼우면
   난방이 잘 안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적정 시멘몰탈 시공두께 5cm 내외 - 얇으면 방바닥이 깨짐)
3. 단열처리를 잘 안한다는 것입니다. 시골의 외풍이 센 구옥이나 창문이 많은 집(창문틀 연결부위 단열처리
   가 잘 안된 경우 등) 
4. 기름보일러는 시공한지 2-3년이 지나면 배관에 스케일(찌든 때와 녹물)이 끼어서 난방효율이 떨어지기 시작
   하는데, 특히 지하수를 사용하는 집은 물에 철분 등이 정제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배관을 돌기 때문에 스케일
   이 더 낀다. 이 스케일을 제 때 청소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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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보일러는 정말 난방비가 저렴한가

심야보일러는 정말 난방비가 저렴한가 난방기구 2008.10.02 05:14

심야보일러는 정말 난방비가 저렴한가?




문제는, 단열과 온수

가장 기본적으로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지만 사실 당연히 저렴할 것이라 생각하고 잘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부분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저렴합니다.( 이론상으로는 확실히 저렴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리고, 집의 상태에 따라 기름보다 난방비가 더 많이 들수도 있습니다. 

심야 전기 보일러는 말 그대로 심야에만 가열되는 원리입니다. 때문에 야간에 축열되었던 온수가 오후 늦게 식어버릴 경우 다시 보일러가 가열되기 시작하는 시간인 10시 까지는 난방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취약 시간을 보충하기 위해 기름보일러를 추가로 설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열이 잘 되지 않는 구조에서는 기름보일러등 기타 난방비가 추가로 들어가는 것을 감안하면 난방비가 결코 적게 들어가는 것이 아닌것을 알것입니다. 

단열이 잘되지 않은 집이나 비싼 설치비 때문에 낮은 용량의 보일러나 온수통을 설치한 경우, 상황에 따라서는 적정한 온도를 요구하는 난방을 기름보일러와 동일하게 하였을 때 난방비용이 절감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 더,  온수기 입니다.  온수기는 대부분 심야가 아닌 일반가정용 전기가 대부분입니다. 때문에 낮시간에 그 많은 물을 대우려면 일반전기 소모가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종합해 보면 단순 난방비는 조금 절약될지 모르지만 일반전기세와 추가 난방비를 생각한다면 그렇게 많은 돈을 절약하는 것은 아니란 것이라 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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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을 우습게 생각하는 마케터들

도메인을 우습게 생각하는 마케터들 광고 마케팅 2008.04.12 19:34
도메인을 우습게 생각하는 마케터들




많은 마케터들, 웹에이젼시들은 도메인을 우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나 많은 기업의 홍보담당자들은 도메인을 '값만 비싼 쓸데없는 물건'이라고 생각하는듯 하다.

아마도 그들은 몇몇 도메인 전문가들이 도메인을 선점하여 이것들을 고가로 팔아먹는 행위가 못마땅하기도 할 것이다. 자기들이 보기에 별볼일 없는 도메인들을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가치가 있다고 주장하니 어찌 그런 생각이 들지 않겠는가?

그리고 이들의 눈에는 어떤 도메인이건 간에 도메인을 등록해서 팔아먹는 사람들은 무조건 스쿼터(남의 주지 저명한, 그 도메인을 등록해 사용하거나 이를 매매하는 행위가 부정경쟁행위임이 명백할 정도로 유명한 타인의 상표와 관련된 도메인을 정당한 권리 없이 등록해 판매하는 사람)라고 생각하는 경향까지 있다.

그러나 사실 등록되어 거래되거 있는 도메인 중에서 스쿼팅이라고 취급될만한 도메인의 비중은 매우 극소수에 불과하다. 대부분이 한단어 키워드 도메인이거나 그 일반적인 조합어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shop, mart" 등은 한단어 도메인으로서, 그 권리가 누군가에게 독점될 수 없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말이 잠깐 옆길로 새고 말았지만 어찌되었든간에 도메인 거래에 대한 이런 인식도 좋은 도메인 찾아 사용하고자 하는 노력에 부정적인 작용을 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일전에 쓴 글에도 잠시 언급이 되어 있지만 브랜드네이밍과 도메인네이밍 사이에는 약간의 거리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브랜드네이밍을 하기위해서는 자신들이 상표권을 취득할 수 있을만큼 독특하고 창조적인 요소가 들어가야만 하고, 이러한 네이밍은 결국 웹사이트의 주소인 도메인네이밍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대기업이나 업게 선두주자들은 대개 키워드도메인을 사용하기 보다는 독특한 형태의 조합도메인을 사용하게 된다. 예를 들면 우리가 길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evezary 와 같은 브랜드네임이 그러하다. (eve의 여성적인 이미지, 비부자리하는 침실과 관련된 단어의 로마자 표기 - 브랜드네이밍시 정확한 표기보다는 억지로 약간은 다른 표기를 선호한다.)

그러나 이러한 브랜드네이밍과 연게된 도메인네이밍은 중소 사업자에게는 너무나 먼 딴나라 이야기라고 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중소 사업자들은 일단 자신들의 존재자체를 일반 소비자에게 알리는 것 조차 쉬운일이 아닐 뿐 아니라. 재정상의 한계(홍보비 지출의 제한)로 인해 효율적인 홍보 방법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인터넷 검색광고 등 온라인 광고 비용이 매우 비싼 지금의 인터넷 홍보 환경에서, 오버츄어 광고나 구글애드워즈 등을 통한 광고에 방문자 유치를 의존하는 시스템은 사업자의 수익구조를 악화시키는 결정적 요인이 되고 있는것이 엄연한 사실이다.


많은 웹에이젼시, 마케터, 사업자들은 다음과 같은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다.

1. 어차피 검색엔진을 통해 방문자를 유치 하는 방법 뿐이다.
그것이 블러그나 카페를 통한 홍보가 되었든 결국은 검색사이트에 올라가지 않으면 방문자를 유치 할 수 없고, 지금과 같이 포털사이트들이 검색화면의 첫페이지에 광고만 보여주는 정책을 계속하는 상황에서 광고는 필수적이다. 광고를 타고 들어오는 사람에게 도메인이 어떤 가는 중요치 않다.

2. 블러그나 카페, 혹은 어떠한 형태의 인터넷을 통한 홍보도, 결국은 링크를 통해 들어오며 따라서 도메인이 어떤 것이냐 는 중요치 않다.

3. 어차피 재방문자는 즐겨찾기 등을 이용할 것이고, 도메인 주소가 어렵다고 느낄 사람을 위해 한글 주소를 사용하면 되므로 도메인은 중요하지 않다.

위 내용은 언뜻보면 맞는말인 것처럼 보이지만 상당히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


두가지만 생각해보자.

1. 사람들은 얼마나 자주 주소창에 도메인을 직접 타이핑 하는가?
2. 그들이 타이핑하는 도메인은 어떤 것인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주소창에 도메인을 직접 타이핑하기위한 조건은 두가지 이다.


1. 매우 자주 방문하는 웹사이트여서 도메인을 이미 암기하고 있거나 손에 익어 타이핑이 용이한 경우
(ex, webhard.co.kr - 짧거나 쉬운 도메인은 아니지만, '웹하드'란 말은 키워드로 인식되고 있고 자주 쓰다보면 타이핑이 많게 된다. 잦은 방문시 검색 등을 통한 이중의 수고 보다는 즐겨찾기나 타이핑을 선호하게 된다.)

2. 도메인이 짧고, 쉬워서 누구나 알 수 있는 경우
(ex, kbs.co.kr -  kbs웹사이트를 방문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처음 방문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일단 주소창에 kbs.co.kr을 타이핑해 볼 것이다. 누구나 그 도메인이 kbs의 도메인일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너무나 쉽고, 잘 각인되어 있가 때문이다.)


좋은도메인을 사용하는 것은 위 두가지 이유중 두번째에 해당하는 것이다. 물론 좋은 도메인이 항상 타이핑방문자를 늘리는 것은 아니다. 그래봤짜 몇명이나 되겠는가? 게다가 좋은 도메인이라고 언제나 쉬운도메인 이거나 타이핑하기에 좋거나 잘 외워지는 것은 아니다.

일 예로 '비지니스'라는 도메인을 생각해보자. Business 는 사실 쉬운 단어는 아니다. 물론 사업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단어를 알긴 하겠지만, 아는 것과 이것을 타이핑하는 것은 약간 차이가 있다. 따라서 비영어권인 우리나라에서 이도메인을 직접 주소창 타이핑으로 방문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란게 나의 생각이다. (물론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적어도 비지니스라는 도메인과 그 업체를 연결시켜 기억하게 된다. 그리고 이 도메인이 가지는 상징성으로 인해, 만일 다른 나머지가 같다면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웹사이트에 비교해서 이 단어의 도메인을 사용하는 웹사이트에 대한 인지도와 인식이 높아질 것은 자명한 이치이다.

이것은 결국 방문자의 2차방문으로 이어질 것이고, 추가 광고비 지출없이 재방문을 유치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이 어떤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웹사이트를 찾기 위해 검색엔진에 검색을 해서 사업자가 클릭당 돈을 주고 광고를 하고 있는 검색광고를 클릭해 다시 방문하기도 한다. 이런 현상은 방문자가 해당 웹사이트를 다른 업체와 구별할 만한 특징있는 요소가 매우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보아야 한다.

따라서, 방문자에게 웹사이트 주소나 이름조차 각인 시킬 수 없는 웹사이트는 오버츄어광고나 구글애드워즈 광고를 끊는 순간 방문자가 급감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똑같이 검색광고를 하고 있다고 똑같이 효율적이라는 생각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좋은 도메인을 사용하는 업체는, 도메인을 통해서 많은 다른 웹사이트와 명백한 차별화와, 저명한 업체라는 인식을 얻고 있고, 재방문시에도 검색광고를 클릭해서 추가적인 비용부담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 업체명이나 도메인을 검색창에 검색하거나 아예 주소창에 타이핑하는 방법으로 웹사이트에 재방문 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전적으로 검색광고에 재방문을 의존하는 현재의 방식이 얼마나 비효율적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들은 광고를 중단하는 즉시, 도메인도 버리게 되는데, 광고를 중단하면 바로 방문자가 줄어들고, 수익이 감소하게 되어 사업을 유지할 수 없는데다가, 도메인도 좋은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인터넷을 통한 비즈니스에서 한달에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검색광고비를 집행하는 일은 매우 흔한 일이다. 그러나 이들 중 일부만에 좋은 도메인을 구입하는데 수백만원(보통은 해당 업체의 한달 광고비의 반절도 안되는)의 비용을 들이는 결정을 한다. 도메인은 일단 구입하면 추가 비용이 없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정말 저렴한 가격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고 보면, 마케터들이 도메인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은(그들은 결코 좋은도메인을 사용하라고 권하지 않는다.) 업체들이 검색광고에 점점 더 의존적이 되도록 하는데 자신들의 이익이 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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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중 초절전 TPS 제품의 효율성

에어컨 중 초절전 TPS 제품의 효율성 에어컨 정보 2008.04.03 14:25

에어컨 중 초절전 TPS 제품의 효율성




1.전기요금에 대하여

전기 요금은 누진세가 적용이 되기 때문에 에어컨 사용에 의한 전기 소비량이 누진적용단계 근처시라면 많은 혜택을 보시겠지만 동일 누진세 적용 구간이라면 절약되는 돈이 앞에것보단 적습니다.

누진세가 없이 만약 단순하게 산술적으로 계산이 된다면, 또한 에어컨 사용량만 20만원이라면 20만*0.6=12만원이 되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2. TPS 방식이란

원뜻은 TPS: Twin Power System이라고 해서 기존의 정속 에어컨의 단점을 보완하였습니다.

에어컨을 크게 분류를 하자면(Comp. 측면) Inverter Compressor와 정속 Compressor로 나뉩니다.

Inverter에어컨의 경우 실내/외 및 설정온도에 따라서 Compressor(이하 Comp.) 주파수(회전 속도)를 제어하여 냉방능력을 가변 시키는 방식으로 초기 실내 온도와 설정온도차가 클 경우 높은 주파수로 강력냉방을 한후 차츰 주파수를 떨어뜨려 설정온도에 다다르게 하는 방식입니다.

일반 정속 에어컨의 경우 실내 온도와 설정온도 차이만으로 Comp. On/Off를 반복하여 온도를 조절하게 되는데요, Comp. On시 초기 기동전류가 운전전류에 비해 상대적으로많이 높습니다. 이때 좀더 많은 전기를 소모하합니다.

또한 모든 마찰이 있는 기구는 신뢰성이 있는, On/Off시 횟수가 많아 질수록 신뢰성측면에서는 분리합니다.

Inverter에어컨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였습니다.


--> TPS 방식 에어컨은 정속 에어컨의 단점을 보완하고 Inverter에어컨의 장점을 일부분가져온 방식.

그러나 이또한 무조건 전기료가 60% 절약은 말씀드리기 어렵고요, 현재 설치하시려는 장소의 모든 조건을(실제 평수,단열정도,창문갯수 등등)고려하여야만 어느정도의 전기료가절감된는지 러프한 계산이 나올수가 있습니다.

장기간을 고려하셨을시 에너지 절약 측면에서 아주 좋습니다.


※ 에어컨의 효율은 EER이라는 명치으로 표기를 하는데요 EER측면에서만 보면 일반 1Comp.에어컨과 TPS에어컨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실제 사용하는 조건은 EER과는 다릅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한(실제 사용조건을 고려한) 에너지 등급 표기 방식으로 SEER이라는게 있습니다. 미국으로 수출을 할 경우 SEER이 얼마이상되어야 한다는 규격이 있거든요.

SEER측면(실사용조건의 효율)에서 보시면 TPS에어컨이 일반 1Comp.에어컨에 비하여 많은 전기료 절감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3. 소비전력이 3.95KW와 4.6KW

1번에 설명 드렸듯이 단순히 두 소.전만을 비교하였을때는 4.6kw제품이 3.95kw제품에 비하여 16.5%의 전기요금이 더 나오겠지만, 전기 요금은 누진세가 적용이 되기 때문에 정확하게 몇% 절약된다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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