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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연비 비교] 국내 보일러 연료비 비교표

[보일러 연비 비교] 국내 보일러 연료비 비교표 난방기구 2008.10.28 19:34

[보일러 연비 비교] 국내 보일러 연료비 비교표




국내 보일러 연료비 비교표


(’08년 5월 기준)
난방면적 99㎡(30평) 기준, 10,000kcal/h, 1일 보일러 가동시간 : 6시간 기준( 전기 기본료 사용 산출 : 기본료/KW ÷ 450 ) 

 

구 분

 

도시가스
(LNG)

LPG

등 유

경 유

 

10:1HD
보일러

 

소비자가

 

733원/㎥
12㎥이상
사용료

 

1,750원/kg

 

1,450원/ℓ

 

1,850원/ℓ

 

 

발 열 량

 

10,500kcal/㎥

 

12,000kcal/h

 

8,400kcal/h

 

8,600kcal/h

 

 

효 율

 

85%

 

85%

 

85%

 

85%

 

 

연료소비량

 

1.25㎥/h

 

1.2kg/h

 

1.25ℓ/h

 

1.25ℓ

 

1.1kw/h

  

사용연료비/h
 

  1,054원

 2,100원

 

1,813원

 

2,313원

 

129원

  사용기준

 
1일 6시간
 
1일 6시간
 
1일 6시간
 
1일 6시간
 
1일 6시간

 

월 사용연료비
30평 기준

 

189,720원

 

378,000원

  326,340원

 416,340원

  23,300원

 

비 율

 

82.5%

 

128%

 

110%

 

145%

 

16.57%

 

750평 기준

 

6,165,900

 

9,450,000

 

8,158,200

 

10,400,000

 

1,166,549


* 발열량과 효율은 각 업체마다 기준이 약간 다를 수 있음.
* 보일러 효율 및 노후 상태에 따라 계산 값이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난방지수(300~400kcal/h)는 지역 단열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난방열량 = 면적(평수,㎡)×난방지수(kcal/h)×사용(가동)시간 >


심야전기의 전기세, 산업용 고압(갑)

  - 계약전력 100kW,  월간 9,900kWh 사용 시  전기요금 계산

  - 기본요금(원미만 절사) : 100kW x 5,110 = 511,000원

  - 역율요금(원미만 절사) : 5% x 511,000 = -25,550원

  - 사용량 요금(원미만 절사) : 481,140원

  - 월 계산분 : 9,900kWh x 54.60원 = 540,540원

 - 전기요금 합계 : 511,000원 - 25,550원 + 540,540원 = 1,025,990원

 - 전력산업기반기금(10원미만 절사) : 1,025,990원 X 0.037 = 37,960원

 - 부가가치세(원미만 4사 5입) : 1,025,990원 X 0.1 = 102,599원

 - 청구금액 (10원미만 절사) : 1,025,990원 + 37,960원 + 102,599원 = 1,166,54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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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펌프 냉난방시스템 특징 및 에너지 효율 비교

히트펌프 냉난방시스템 특징 및 에너지 효율 비교 난방기구 2008.10.02 19:33
히트펌프 냉난방시스템 특징 및 에너지 효율 비교






1㎾의 전기에너지로 3~5㎾의 열에너지를 발생시키는 혁신적인 에너지절약 시스템입니다.

히트펌프 냉난방기는 공기중의 잠열로부터 자연 열을 흡수, 열 교환하여 온수와 냉수를 생산하는 시스템으로 히트펌프의 운전 전기 1㎾의 전기에너지로 3~5㎾의 열에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연료절감은 기존대비 50% ~ 70% 기존의 주요 사용연료와 비교시 경유대비 약 70%, 도시가스 대비 약 45%, 심야전기 대비 약 40% 이상의 에너지를 절감 할 수 있습니다.

히트펌프의 주 에너지원은 공기중의 잠열(70%)과 전기(30%)이므로 경제성이 매우 탁월하며 보통 투자비용은 1~2년내에 회수됩니다. 


(히트펌프)

도시가스

등유

경유

1000kcal당 가격

50.6

75.59

88.64

에너지비용절감율

(HP COP'3' 기준)

42.5%

61.5%

67.2%


① 전력가격 연평균 kWh당 75원 1,000kcal당 87.21원
(일반용 저압전력기준: 하계 91.6원, 봄가을 61.0원, 겨울 64.9원)

② 히트펌프(COP3) 1,000kcal당 가격 29.0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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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적외선 히터의 효과는 정말 다른 히터보다 좋은가?

근적외선 히터의 효과는 정말 다른 히터보다 좋은가? 난방기구 2008.10.02 14:22

근적외선 히터의 효과는 정말 다른 히터보다 좋은가?




1. 근적외선 히터가 비싼이유

 - 램프에 근적외선만 방출되도록 특수 코팅을 하는데, 이 코팅이 어려워서 제작단가가 많이 들기때문입니다.

2. 근적외선 히터의 난방효과

 - 근적외선 히터는 파장으로 사물을 데우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하루 종일 방안에 틀어두어도 소비한 전기에 비해서 방온도는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물론 근적외선이 방의 벽을 데워서 그 벽 때문에 방안 온도는 약간 올라가겠지만 소비된 전기에 비해서 효율은 낮은 편입니다.

3. 장점

 - 일단 피부 침투력 뛰어납니다. 결국 류마티스 관절염등 고관절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이 히터의 빛을 쏘이면 통증이 완화됩니다. 이는 원래 근적외선이 의료기기에 주로 사용됨에서 알수 있습니다.

 - 근적외선이 히터에서 부각된 가장 큰 이유는 원거리 열 전달력입니다. 골프장이나 대형 삼겹살집 처럼 열린 공간에 난방을 하려면, 온풍기는 불가능하고, 그렇다고 일반히터는 사용자와 가까이 설치할 수 없기때문에 근적외선 히터처럼 멀리에서 설치하여도 열을 전달할 수 있는 근적외선 히터가 주로 사용됩니다.

4. 단점

 - 전기 많이 먹고, 빛이 너무 눈부시고, 램프가 고가라서 파손되면 수리비가 많이 든다.

5. 결론

 - 방안의 공기온도를 올리기 위해서는 온풍기나 라지에이터 밖에 없습니다.

 - 원적외선(할로겐, 석영관, 코일) 계열과 근적외선은 사물을 가열하는 방식이라 아무리 틀어봐야 공기는 따뜻해지지 않습니다. 물론 약간은 따뜻해지겠지만, 들어가는 전기요금에 비해서 그 효율이 매우매우 낮다는 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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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의 전원주택 난방 요령

고유가 시대의 전원주택 난방 요령 난방기구 2008.10.02 10:11

고유가 시대의 전원주택 난방 요령
 



보조난방 기구 활용으로 ‘운치는 높이고 비용은 내리고’ 

국제유가가 폭등하며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한국에 비상이 걸렸다. 원유 수입액 급증에 따른 무역수지 악화와 물가불안은 자칫 회복되던 국내 경기를 다시 침체에 빠뜨릴 정도로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 더욱이 곧 겨울이 닥치기 때문에 각 가정에서 피부로 느끼는 유가폭등의 체감지수도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기름값을 절약해 더 경제적인 비용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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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비용으로 난방 효율은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우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기름을 대체한 난방 시스템인데 전기, 장작, 연탄, 갈탄 등을 이용해 주난방과 보조난방을 적절히 이용하는 방법이다. 이런 효율적인 난방 시스템들은 대도시의 공동 및 단독주택보다는 전원주택에서 더 자연스럽고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리한 측면이 있다.

일반적으로 50평 전원주택을 기준할 경우 1달에 3드럼 정도를 소비하게 되는데 비용은 26만원~27만원 정도다. 이때 벽난로나 장작용 난로를 보조난방으로 사용할(기름보일러는 아주 미지근한 상태로 유지시키고) 경우 연료비가 7만~8만원 추가되지만 기름은 1드럼 이상을 줄일 수 있어 결과적으로는 더 경제적이게 되는 셈이다. 이 같은 기름 대비 경제성은 현재와 같은 고유가 시대가 계속될 경우 격차가 더욱 벌어질 전망이다.

심야 전기보일러의 특징과 장단점

심야전기보일러는 심야 시간대인 22:00∼08:00에만 잉여전기를 공급받아 열 또는 온수를 만들어 저장하였다가 사용하는 보일러다. 일반전기료의 1/5에 불과한 값싼 전기를 이용하므로(한국전력 공식발표 전기요금은 23원20전) 석유파동의 영향을 비교적 덜 받으며 별도의 누진요금이 가산되지 않고 장기적 사용도 가능하다.

또 가스사고, 소음, 냄새, 폭발, 화재 등의 위험부담이 적으며 난방비의 상승, 연료의 보충, 가스의 누설 등에 따른 불안감에서도 해방될 수 있다. 이런 안정성 외에 경제성, 편의성 면에서도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석유값보다 60% 정도 저렴한 것이 특징)

단점으로는 초기설치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이 흠이 될 수 있겠으나 장기적으로는 타 보일러보다 연비에 있어서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경제적 이익이 크다고 볼 수 있다.

보일러의 사양으로는 원형으로 된 스텐 재질의 보일러와 철판으로 만든 사각형 및 원통형 보일러로 구분할 수 있으며 규격과 크기는 각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다. 심야전기 보일러는 별도의 온수기를 부착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사용하는 가족수에 따라 크기와 용량을 선택할 수 있다. 심야전기 온수기는 35℃∼85℃까지 수온을 조절할 수 있으며 보온능력이 좋아 일정한 온수 온도를 유지시킬 수가 있고, 2인∼3인용부터 70인∼80인용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심야전기 보일러 및 온수기의 가격대

회사마다 다소 차이는 있으나 2,700리터(30~35평) 심야전기 보일러를 예로 들 경우 본체가격은 대략 2백60만원에서 3백10만원 정도이고 여기에 시공비 40만여만원이 추가되면 대략 3백만~3백50만원 정도가 된다. 이 외에도 운반이나 설치에 필요한 지게차나 크레인이 동원될 경우엔 20만원 정도가 추가되고, 약간의 전기공사비(한국전력)도 별도로 들어간다.

설치시 단점으로는 보일러 및 온수기가 기름보일러보다 중량과 부피가 크기 때문에 별도의 큰 실내 공간이 없다면 옥외에 설치할 수밖에 없고 운반시 중장비가 아니면 이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협소한 공간에서는 작업이 용이하지 못하거나 불가능하다. 

전기보일러의 용량별 난방면적(원통형)    
구분용량(리터)   800             2000             2500                2700 
외형규격           1440X1650    1440X1830     1440X2250        1440X2450 
전기용량 (kw)    20               22                28                   30 
난방면적           24평            26평             33평                 35평 
 
  
전기온수기의 용량별 사용인원과 가격
온수량(리터)           400             500             600 
소비전력(kw)          4                5                6 
외형규격                 680X1750     680X2150    680X2180 
사용인원                 2~6인용      7~8인용      9~10인용 
가격(시공비포함)     62~80만원    72~85만원  82~95만원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전기요금인데, 현재 팔당댐 근처 이석리 전원주택 40평에 살고 있는 탤런트 이영희씨댁의 경우 심야전기 보일러 2천7백리터와 온수기 4백리터를 99년 가을에 설치하였는데, 컨트롤 스위치 사용 방법을 잘 몰라서 매월 전기요금이 17만원∼22만원까지 나왔었다.
그러나 이후 올바른 조절 방법을 배워서 지금은 동절기인 겨울의 경우 8만원∼9만원 정도의 전기요금이 나오고 하절기인 여름에는 전기보일러는 가동을 중지시키고 온수기만 사용하므로 5천원∼1만원 미만으로 낮출 수가 있었다고 한다. 
 

석유 및 경유 사용 기름보일러

기름보일러에 대해서는 그 동안 너무나 많이 보급되어 있고 사용자들이 많기 때문에 새삼 설치 방법이나 가격대에 대해 별도의 설명이 필요 없다고 하겠다. 다만, 석유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겨울이 닥치기 전에 보일러 몸통에서 연통으로 연결되는 굴뚝 부분을 드라이버로 풀어내고 그 동안 쌓였던 그을음 제거하고 카본 등을 닦아주면 기름을 절약할 수 있다.

특히 보일러를 설치한 지 3∼4년 정도 되었다면 버너 부분을 들어내어 노즐 부근의 카본을 천으로 깨끗이 닦아내고 통 속의 녹 부스러기를 깨끗이 청소해 주어야 한다. 이 때 더럽혀진 오일 필터를 새것으로 교환, 기름을 원활히 공급해 주어 노즐이 막혀서 고생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에너지관리공단에 의하면 이럴 경우 10%∼15%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또 실내조절 스위치 조작을 통해 불필요한 급탕 및 고온의 실내온도 설정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사용을 자제하는 것도 절약하는 지혜다. 비어 있는 방의 밸브는 잠가 두고(물론 혹한기에는 배관이 동파되지 않도록 약간의 온수가 흐르도록 해야 한다) 단열이 잘 되어 있지 않은 집이라면 찬바람이 들어오는 곳에 우레탄 폼으로 막는다든지 스티로폼이나 비닐 테이프 등을 이용해 찬바람을 막는 것도 난방효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석탄 및 장작난로의 종류와 사양

연탄난로: 주물이나 철판으로 된 구식 연탄난로를 지금도 사용할 수 있는데 연탄값은 1장당 도착분이 2백20원∼2백30원으로 지역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개 1천장 주문이 최저 배달량이다. 연탄가스의 위험과 그리고 하루 2∼3회 교환해 주어야 하는 번거로움 이 있어 화원이나 하우스 등에서 주로 사용하는데 재처리가 불편하다.가격은 1구 3탄은 3만5천원∼4만원 선이고, 3구 3탄은 5만원∼6만원 정도면 구입할 수 있고, 연통과 설치비는 별도이다. 
 
 갈탄 및 피탄난로: 연탄난로보다는 훨씬 고급에 속하며 불꽃이나 난방효과가 높다.연탄처럼 가스중독의 위험이 없어 전원카페, 전원주택 등의 보조 난방에 사용된다.오랜 세 월을 통해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난로로 재처리가 용이하고 지금까지도 멋스 러운 디자인과 편의성 때문에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 연료는 장작 및 피탄을 사용 할 수 있는데 피탄의 경우 40kg 1포대에 8천원부터 배달거리에 따라 1만원까지 받 아 연탄보다는 다소 비싼 편이다.갈탄은 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수요가 많 지 않아 수입물량이 적고 가격도 1t당 25만원 정도다. 여기에 중간유통 마진과 배 달 비용을 치르고 나면 40kg 1포대에 1만4천원 정도 되므로 가격 대비 연비에 있어 서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갈탄 및 피탄난로는 주물로 되어 있어서 장식용으로 도 손색이 없는 편이며 형태와 사양은 다양하다.  
장작난로: 장작난로는 그 동안 철공소 등에서 개인적으로 맞추어서 사용해 왔으나 지금은 디 자인과 품질이 나아지고 가격도 적당해졌다. 난방효과는 매우 높지만 자칫 구조설 계가 나쁜 난로의 경우 연기가 나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난로의 배치 및 연도의 설치 등 전문가와 상의해 시공하는 것이 좋다. 

전원주택에 어울리는 벽난로

고유가 시대에는 벽난로가 사치품이 아니라 필수품으로의 인식 전환이 있어야 할 것이다. 벽난로는 겨울이 5∼6개월 정도로 긴 한국 실정에 꼭 맞는 난방기구라고 하겠다. 

50∼60년대 초에는 전쟁과 산림자원 부족으로 땔감이 부족했었다. 그러나 60년대 말부터 연탄 아궁이를 장려하는 한편, 산에는 입산을 금지시키면서 조림사업에 박차를 가했었다. 

80∼90년대에 들어와서는 생활이 윤택해지고 저유가시대가 열리면서 집집마다 기름보일러로 교체하는 바람이 불었다. 이로인해 산림은 울창해졌고 이제는 화목용 나무들이 공급이 남아돌게 되었다. 그러나 화목용 통나무들은 넘쳐도 마땅한 수요처가 없어 아까운 자원이 그대로 썩어가고 있다. 

벽난로는 크게 매립형과 노출형으로 나눌 수 있다. 매립형은 난로와 연도를 벽돌이나 자연석으로 치장한 경우로 열효율은 노출형보다 떨어지지만 인테리어 효과와 분위기 때문에 선호되는 편이다. 그러나 시공비와 재료, 인건비 부분이 높기 때문에 노출형보다는 설치 경비가 더 많이 든다. 노출형 벽난로는 열효율이 높고 설치가 용이해서 가격도 매립형보다 적게 들어 실용적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10여 개 정도의 전문회사와 수입상사들이 제품을 내놓고 있는데 국산의 품질은 외제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나은 제품들이 많다.

종류별로는 주물로 만든 벽난로와 철제벽난로가 있으며, 주물로는 미국산, 대만산, 중국산 등이 있으나 디자인이나 열전도율이 낮아(대만산이나 중국산의 경우) 철제벽난로가 많이 팔리고 있다. 가격도 디자인이나 규격 그리고 재료와 제작 방식에 따라서 차이가 나게 된다. 가격은 메이커마다 각기 달라서 고급화와 고효율 정책을 펴는 업체와 벽난로의 대중화와 저가격대를 지향하는 업체들로 마케팅 경쟁이 치열한 편이다. 

좋은 벽난로의 선택은 소비자들의 기호와 경제적 여유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가격이 적당하고 열효율이 높으며 연소시간이 길며 연소 후에 재가 많이 나오지 않는 난로라면 좋은 벽난로다. 그러나 각 난로마다 서로 다른 특징과 용도들이 있기 때문에 사용 용도에 따라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굳이 경제성으로 따지자면 원뿔형의 벽난로로 화구가 오픈 되어 있는 것이 적당하다. 이 경우 가격은 회사 및 모델별로 다소 차이가 있으나 95만∼1백35만원 정도다. 여기에 연도, 역풍방지기, 피링세트 등 시공비로 90만원∼1백20만원 정도가 별도로 추가되는데 대략 1백80만원∼2백50만원 선이면 설치가 가능하다. 수명은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벽난로용 장작의 종류와 가격
벽난로용 장작은 광엽수로 화력이세고 수지분이 적은 것이 주로 애용되는데 한국에서는 참나무, 상수리나무, 밤나무, 자작나무 등 신탄재 혹은 잡목이 여기에 해당된다. 외국에서는 사과나무 등의 과수재도 화력이 좋은 것 중에 포함된다.

그러나 소나무, 잣나무 등의 침엽수 장작은 불꽃이 길고 아름다우며 화력이 좋은 반면, 바로 타버리고 연기가 많고 불티가 튈 수 있다. 그을음이나 목타르도 광엽수에 비해 많이 발생한다. 불가피하게 소나무 등의 침엽수 종류를 땔감으로 사용할 경우라면 광엽수와 적절히 섞어서 때는 것이 좋다. 

장작의 발열량은 대개 3500~4000kcal/h 정도며 어떤 나무라도 덜 마른 나무를 태우면 연도에 목타르가 붙는 원인이 되므로 장작은 6개월 이상 자연 건조된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벽난로 전용 참나무장작은 30~40년생 참나무 건조목을 30cm 정도의 길이로 절단하여 도끼로 쪼갠 것이 25만원 선이며 서울 및 수도권까지 배달이 가능하다.

화목용 통나무(참나무, 잡목)는 길이가 120cm, 굵기는 대중없는 편인데 대략 5톤트럭(적재는 5톤~7톤) 한 차분의 서울 및 수도권 도착 가격은 약 50만원 선이다. 적은량의 장작을 구입할 때는 1.5톤 트럭 한 차분(적재 2톤 정도)이 적당한데, 서울 및 수도권은 20만원 정도지만 거리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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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의 화구를 세라믹나그라스로 밀폐하면 열효율이 높아진다.

벽난로의 화구를 세라믹나그라스로 밀폐하면 열효율이 높아진다. 난방기구 2008.10.02 08:30

벽난로의 화구를 세라믹나그라스로 밀폐하면 열효율이 높아진다.



화실 입구가 개방된 벽난로는 장작을 연소하기 위한 일정량의 산소가 아닌 무분별한 과다한 산소가 공급되므로 장작은 빠른 시간 내에 타버린다.

또, 화실로 유입된 실내 공기는 화실 내부를 식혀주는 작용을 하게 되며, 열기는 곧바로 굴뚝을 통해 밖으로 배출되어 버리고 화실 내부는 달구어지지 않으므로 열기를 실내로 발산하지 못하게 된다.

굴뚝을 통해 많은 양의 실내공기가 연소공기와 함께 옥외로 배출되면 실내의 산소 보충을 위해서 문틈이나 반자틈 등으로 외부의 찬공기가 실내로 유입되어 실내의 온도는 점차 낮아지게 된다. 만약 완전 밀폐된 공간이라
일정 시간 연소 후 연기는 밖으로 배출되지 않고 실내고 나오게 된다.

이럴 때 창문을 열어 외부 공기가 실내로 유입되면 다시 연기는 굴뚝을 통해 옥외로 잘 배출되게 된다. 이러한 형태의 벽난로는 벽난로라고 할 수 없으며, 그저 아궁이라고 부르면 적절한 표현일 것이다.

옹기나 도자기를 굽는 긴터널 모양의 흙가마를 연상해 보자.

긴터널 속에 흙으로 빚은 옹기나 도자기를 넣고 많은 양의 참나무 장작을 넣어 불을 피우고, 곧바로 가마의 입구를 약간의 숨구멍을 제외하고 흙으로 막아버리는 광경을 TV를 통하여 보았을 것이다.좋은 도자기를 굽기 위해서는 긴시간 동안 일정한 높은 온도를 유지해야만 좋은 도자기를 생산할 수 있다.

만약 화구를 개방한다면 장작은 순식간에 타버리고외부의 찬공기의 유입으로 가마는 긴 시간 동안 일정한 높은 온도를 유지할 수 없게 되며 장작불의 불완전한 연소로 인하여 그을음과 타다 남은 재가 많이 발생하여 가마 속은 온통 그을음과 재로 덮혀 좋은 도자기를 만들 수 없게 된다.

벽난로의 화구를 세라믹글라스 등으로 막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까닭인 것이다.

벽난로의 화구를 도자기 흙가마처럼 밀폐하면 소량의 장작으로 긴 시간동안 일정한 높은 온도를 유지할 수 있으며, 그 열기는 실내로 발산하게 된다. 바로 이러한 기술이 벽난로에서 말하는 버너 타임이란 기술이다.

수백년 전부터 우리의 조상들은 이러한 버너 타임 기술을 활용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벽난로의 화구를 세라믹 글라스로 밀폐하면 흙가마처럼 그을음과 재가 적게 생겨 항상 꺠끗하고 높은 열효율은 물론 장작등 연료를 절약할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벽난로의 화구를 밀폐하면 열 효율은 70%이상 높아진다고 한다. 그러나 무턱대고 화구만 막는다고 전부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다.

벽난로의 화구를 쎄라믹그라스 등으로 밀폐하면 장작이 연소하는 시간(Burner Time) 즉 버너타임이 길어진다.
버너타임이 길어지면 그만큼 벽난로는 과열하게 마련인데 이런 경우 벽난로와 연통 등이 견고하지 않으면 벽난로의 수명은 짧아지게 된다. 그러므로 버너타임에 걸맞는 구조와 화실의 견고함을 고려한 시공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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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중 초절전 TPS 제품의 효율성

에어컨 중 초절전 TPS 제품의 효율성 에어컨 정보 2008.04.03 14:25

에어컨 중 초절전 TPS 제품의 효율성




1.전기요금에 대하여

전기 요금은 누진세가 적용이 되기 때문에 에어컨 사용에 의한 전기 소비량이 누진적용단계 근처시라면 많은 혜택을 보시겠지만 동일 누진세 적용 구간이라면 절약되는 돈이 앞에것보단 적습니다.

누진세가 없이 만약 단순하게 산술적으로 계산이 된다면, 또한 에어컨 사용량만 20만원이라면 20만*0.6=12만원이 되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2. TPS 방식이란

원뜻은 TPS: Twin Power System이라고 해서 기존의 정속 에어컨의 단점을 보완하였습니다.

에어컨을 크게 분류를 하자면(Comp. 측면) Inverter Compressor와 정속 Compressor로 나뉩니다.

Inverter에어컨의 경우 실내/외 및 설정온도에 따라서 Compressor(이하 Comp.) 주파수(회전 속도)를 제어하여 냉방능력을 가변 시키는 방식으로 초기 실내 온도와 설정온도차가 클 경우 높은 주파수로 강력냉방을 한후 차츰 주파수를 떨어뜨려 설정온도에 다다르게 하는 방식입니다.

일반 정속 에어컨의 경우 실내 온도와 설정온도 차이만으로 Comp. On/Off를 반복하여 온도를 조절하게 되는데요, Comp. On시 초기 기동전류가 운전전류에 비해 상대적으로많이 높습니다. 이때 좀더 많은 전기를 소모하합니다.

또한 모든 마찰이 있는 기구는 신뢰성이 있는, On/Off시 횟수가 많아 질수록 신뢰성측면에서는 분리합니다.

Inverter에어컨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였습니다.


--> TPS 방식 에어컨은 정속 에어컨의 단점을 보완하고 Inverter에어컨의 장점을 일부분가져온 방식.

그러나 이또한 무조건 전기료가 60% 절약은 말씀드리기 어렵고요, 현재 설치하시려는 장소의 모든 조건을(실제 평수,단열정도,창문갯수 등등)고려하여야만 어느정도의 전기료가절감된는지 러프한 계산이 나올수가 있습니다.

장기간을 고려하셨을시 에너지 절약 측면에서 아주 좋습니다.


※ 에어컨의 효율은 EER이라는 명치으로 표기를 하는데요 EER측면에서만 보면 일반 1Comp.에어컨과 TPS에어컨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실제 사용하는 조건은 EER과는 다릅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한(실제 사용조건을 고려한) 에너지 등급 표기 방식으로 SEER이라는게 있습니다. 미국으로 수출을 할 경우 SEER이 얼마이상되어야 한다는 규격이 있거든요.

SEER측면(실사용조건의 효율)에서 보시면 TPS에어컨이 일반 1Comp.에어컨에 비하여 많은 전기료 절감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3. 소비전력이 3.95KW와 4.6KW

1번에 설명 드렸듯이 단순히 두 소.전만을 비교하였을때는 4.6kw제품이 3.95kw제품에 비하여 16.5%의 전기요금이 더 나오겠지만, 전기 요금은 누진세가 적용이 되기 때문에 정확하게 몇% 절약된다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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