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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메이크업 트렌드 퍼플 컬러 & 스모키 메이크업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 퍼플 컬러 & 스모키 메이크업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0.08 03:36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 퍼플 컬러 & 스모키 메이크업 





 


어느날 문득 날마다 보던 거울 속 얼굴이 해쓱해 보이지는 않는지? 어제까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달라진 느낌에 생경스럽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이제 슬슬 메이크업을 가을 톤으로 바꿔 줄 때다. 때가 되면 찾아오는 계절의 오묘함처럼 우리 피부 역시 계절과 맞춰 갈 때 가장 좋다. 계절이 옷을 갈아 입을 때는 메이크업도 그래야 하는 법이다. 피부관리까지 받으면 금상첨화이겠지만 금전적, 시간적으로 여의치 않다면 색조 화장을 바꿔 주는 것만으로도 같은 얼굴이 전혀 다른 분위기로 살아날 수 있다.

보라색을 살려라

지난 몇 년간 메이크업의 메가 트렌드는 피부 표현을 중시한 일명 투명 메이크업. 한마디로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런 화장이 대세였다. 그러나 올 가을에는 바이올렛, 딥 퍼플 같은 다소 강렬한 보랏빛 컬러가 다시 살아날 전망이다. 이미 상반기에 열린 밀라노, 파리, 뉴욕 등 유행의 도시에서 열린 올 추동 패션 쇼장은 다양한 명도와 채도, 그리고 이국적인 느낌의 보라색들로 넘쳐났다. 안나수이, 보테가 베네타, 셀린 등 각 브랜드들의 컬렉션에서 보라색은 단연 가장 자주 등장했고 그만큼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트렌드 컬러인 퍼플은 가을 메이크업 신제품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대개의 메이크업 브랜드들이 올 가을 주력 상품으로 퍼플 컬러의 아이섀도우를 출시하고 있다.

라네즈는 고혹적인 느낌의 아이 메이크업을 내세운 ‘스노우 매직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노우 매직 박스 아이섀도 2호’는 매직핑크, 매직오렌지, 매직퍼플로 구성되어 있어 반짝이는 보라빛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헤라에서 선보인 ‘미스틱 그레이’ 역시 회색빛 도시와 화려함이라는 이질적이지만 떼레야 뗄 수 없는 두가지 이미지를 조합한 퍼플 톤의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이 특징이다.

라네즈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대균 실장은 “이번 가을에는 매끄럽고 윤기 나는 피부표현 뿐 아니라 피부톤의 음영을 살려 얼굴선이 선명하고 또렷해 보이도록 표현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아이 메이크업 컬러가 짙어짐에 따라 입술은 베이지, 핑크 빛 컬러처럼 차분한 컬러를 선택할 것”을 조언했다.

눈매를 강조하라

굳이 보라색이 아니더라도 가을 화장은 봄여름보다는 다소 강할 수밖에 없다. 역시 계절의 영향이다. 색조 화장이 강해지려면 눈, 볼, 입술 중 최소한 한 가지 이상이 진해진다는 뜻. 올해는 이 중 눈매를 강조하는 아이 메이크업이 대세다. 

오휘의 가을 메이크업 ‘아트 플라워’는 전체적으로 깊이감 있고 풍부한 느낌의 브라운 컬러를 중심으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해 강렬함과 여성스러움을 조화롭게 표현한다. ‘아티스트 아이섀도’를 이용하여 하이라이트 부분에는 아이보리, 아이홀 부분에는 카키를 발라 그라데이션 시킨 뒤 다크 브라운 색상을 사용해 아이 라인을 뭉개듯이 펴발라 깊이감을 준다. 그 다음 아이홀과 눈썹 사이 앞부분은 골드를 바르고 눈꼬리와 언더부분은 피치로 밝게 마무리한다. 아이라이너를 이용하여 아래 점막을 메워 주면 더욱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아이 메이크업이 강해진 만큼 립과 볼터치는 다소 순해졌다. 눈, 볼, 입술을 모두 강하게 하면 얼굴 전체가 울긋불긋해 부담스러울 수 있다. 볼터치는 눈 색깔에 맞춰 자연스런 색상으로 한 듯 안한 듯 아주 연하게 바른다. 입술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해 준다.

또한 컬러가 강해졌다고 피부 표현을 소홀히 하는 것은 금물. 잡티 같은 결점 없이 보송보송한 피부는 여전히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다. 기초 화장은 두껍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최대한 뽀얗고 깨끗하게 표현한다. 그래야 보라빛도, 눈매도 제대로 살릴 수 있다.

메이크업도 믹스 & 매치   
 
퍼플 컬러와 더불어 올가을 두드러지는 또 하나의 트렌드는 믹스 & 매치. 역시 패션 트렌드에서 영향 받은 것으로 전통적인 기준에서 보자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요소들을 조합해 새로운 느낌을 만드는 것이다. 색조 화장의 경우 예전에는 비슷한 톤이나 서로 어울리는 색들끼리 모아놓는 것이 상식이었으나 요즘은 한 제품 안에 3가지 컬러는 기본이다. 소비자들이 자신의 피부톤과 취향에 따라 원하는 컬러를 섞어 바를 수 있도록 한 것.

라네즈 ‘스노우 매직 박스 블러셔 &브라이터’는 오렌지/펄핑크/핑크 컬러의 블러셔, 화이트/옐로/핑크 컬러의 브라이터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색상 연출이 가능하다. 헤라는 4가지 컬러로 구성된 미스틱 아이 팔레트와 미스틱 립 팔레트를 출시했는데 이중 미스틱 립 팔레트는 립스틱과 립글로스가 함께 들어있어 원하는 컬러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만의 패키지를 갖고 싶다.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하는 화장품은 여자에게는 액세서리나 다름없다. 그래서 최근 들어서는 화장품 패키지도 점점 디자인을 강조하는 추세. 외국 브랜드의 경우에는 패션에서 쓰던 프린트를 패키지에 도입해 좋은 반응을 얻었던 크리스찬 디올이나 패션 브랜드 푸치와 공동 컬렉션을 선보였던 겔랑 등이 대표적인 사례. 최근에는 국내 브랜드들도 한정 수량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나만의 패키지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라네즈 ‘스노우 매직 컬렉션’은 보석함 모양의 실버 박스에 스노우 모양의 참이 달려 있어 화장품이라기보다는 액세서리의 느낌이 강하다. 라네즈 브랜드 매니저 김희선 팀장은 “눈이라는 모티브를 활용해 제품 내용물을 눈송이가 내려앉은 모양으로 디자인했고 패션성을 강조하기 위해 눈 결정 모양의 장식을 달았다”고 말한다. 헤라는 구두 디자이너 지니 킴이 디자인한 가죽을 패키지에 접목시켜 특별함을 더했다. 오휘는 꽃 작가로 불리는 퓨전 동양화가 홍지윤씨의 꽃문양을 섀도우, 블러셔 등에 담았고 ‘아트 플라워’라는 컨셉트 역시 홍 작가의 작품 ‘세상의 모든 꽃들’에서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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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 화장 자연스럽게 연출 할 수 있는 방법

스모키 화장 자연스럽게 연출 할 수 있는 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6 19:11

스모키 화장 자연스럽게 연출 할 수 있는 방법



Q : 스모키 화장이 하고 싶어요. 쌍커풀이 얇은 큰 눈인데요. 눈은 좀 강조해서 스모키 하고싶거든요. 간단하면서 예쁜 스모키 화장 어떻게 하는지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색조 화장품 구입해야 하니까 화장품 명칭도 정확히 부탁 드려요.


A: 스모키 화장은 아아라인이나 마스카라를 듬뿍 발라줘서 눈을 강조해서 섹시함을 느낄 수 있게 하는 화장법입니다. 대체적으로 검정색이나 흰색 펄 아이섀도를 사용하게 됩니다.


스모키 눈화장법은 먼저 눈꺼풀과 눈썹 뼈 전체에 밝은 아이보리나 흰색으로 전체 하이라이트를 하는 게 좋습니다. 이때 펄이 들어간 새도를 사용해도 좋답니다. 눈꺼풀 윗부분(쌍꺼풀 부분, 또는 홑꺼풀인 경우 눈 바로 위의 부분)에 회색톤의 섀도를 진하게 바르면서 점점 윗부분으로 펴 줍니다.


눈 밑 부분에는 진하게 바르면 어색한 경우가 많으니 연하게 느낌만 연결시켜서 섀도를 바르면 됩니다. 그리고 눈동자 바로 윗부분 눈꺼풀에 아이 펜슬이나 리퀴드 또는 붓펜 타입 등의 아이라이너를 그려주면 됩니다.


만약 너무 진해 보인다면, 섀도 팁이나 붓으로 자연스럽게 펴 발라주면 되며 마지막으로 마스카라로 마무리합니다.


이 화장은 눈 부분을 강조하는 화장법이므로 입술은 살짝만 글로시하게 립글로스를 발라줍니다. 스모키 화장을 위한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맥 제품이 있습니다. 베이스섀도는 연골드 색상의 레트로스팩이 좋습니다. 눈에 바르면 펄감이 느껴지면서 고급스러운 발림감을 보여줍니다.


포인트는 카키색상의 그린스모크 새도를 권합니다. 너무 짙어서 부담스러운 스모키 화장보단 자연스런 스모키 화장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맥 파워포인트 팬슬로 아이라인 그려준 후, 랑콤의 버츄어스 마스카라로 강렬한 눈빛을 표현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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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 화장 자연스럽게 연출 할 수 있는 방법

스모키 화장 자연스럽게 연출 할 수 있는 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6 19:11

스모키 화장 자연스럽게 연출 할 수 있는 방법



Q : 스모키 화장이 하고 싶어요. 쌍커풀이 얇은 큰 눈인데요. 눈은 좀 강조해서 스모키 하고싶거든요. 간단하면서 예쁜 스모키 화장 어떻게 하는지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색조 화장품 구입해야 하니까 화장품 명칭도 정확히 부탁 드려요.


A: 스모키 화장은 아아라인이나 마스카라를 듬뿍 발라줘서 눈을 강조해서 섹시함을 느낄 수 있게 하는 화장법입니다. 대체적으로 검정색이나 흰색 펄 아이섀도를 사용하게 됩니다.


스모키 눈화장법은 먼저 눈꺼풀과 눈썹 뼈 전체에 밝은 아이보리나 흰색으로 전체 하이라이트를 하는 게 좋습니다. 이때 펄이 들어간 새도를 사용해도 좋답니다. 눈꺼풀 윗부분(쌍꺼풀 부분, 또는 홑꺼풀인 경우 눈 바로 위의 부분)에 회색톤의 섀도를 진하게 바르면서 점점 윗부분으로 펴 줍니다.


눈 밑 부분에는 진하게 바르면 어색한 경우가 많으니 연하게 느낌만 연결시켜서 섀도를 바르면 됩니다. 그리고 눈동자 바로 윗부분 눈꺼풀에 아이 펜슬이나 리퀴드 또는 붓펜 타입 등의 아이라이너를 그려주면 됩니다.


만약 너무 진해 보인다면, 섀도 팁이나 붓으로 자연스럽게 펴 발라주면 되며 마지막으로 마스카라로 마무리합니다.


이 화장은 눈 부분을 강조하는 화장법이므로 입술은 살짝만 글로시하게 립글로스를 발라줍니다. 스모키 화장을 위한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맥 제품이 있습니다. 베이스섀도는 연골드 색상의 레트로스팩이 좋습니다. 눈에 바르면 펄감이 느껴지면서 고급스러운 발림감을 보여줍니다.


포인트는 카키색상의 그린스모크 새도를 권합니다. 너무 짙어서 부담스러운 스모키 화장보단 자연스런 스모키 화장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맥 파워포인트 팬슬로 아이라인 그려준 후, 랑콤의 버츄어스 마스카라로 강렬한 눈빛을 표현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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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자… 짙은 색 깊은 눈매 스모키화장법

가·을·여·자… 짙은 색 깊은 눈매 스모키화장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6 19:09

가·을·여·자… 짙은 색 깊은 눈매 스모키화장법 
 






여름철 유행했던 ‘생얼(한 듯 안 한 듯한 화장법)’이나 ‘물광(물이 반짝이는 듯한 느낌의 광택화장법)’은 지고 가을과 겨울에는 ‘스모키(짙은 색상으로 눈매를 깊게 하는 섹시 화장법)’가 유행을 탄다. 올해는 예년보다는 진하지 않아 다소 가벼운 듯한 느낌을 주는 ‘세미 스모키’ 화장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화장의 출발은 피부 톤과 눈썹 정돈

눈화장을 하려면 피부와 눈썹의 형태를 먼저 정리해야 한다.

바비 브라운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으로 LG생활건강의 새 메이크업 브랜드 오휘O&L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참가한 크리스토퍼 팔레 씨는 “피부는 촉촉하면서도 번들거림이 없고 눈썹이 적당한 길이로 그려져야 크고 깊은 눈매를 표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눈썹의 적당한 길이는 콧방울에서 눈초리로 연결되는 선이 눈썹까지 연장됐을 때를 상상하면 된다. 눈 화장용 붓으로 콧방울에서 눈초리까지 연결해 보면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눈썹 길이를 알 수 있다. 눈썹 색상은 머리카락 색과 비슷하면 자연스럽다.

피부 표현을 위해선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 뒤 컨실러를 눈 밑과 주근깨 등 잡티에 손으로 얇게 펴 바른다.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파우더와 블러셔로 마무리하면 생기가 나는 촉촉한 피부 표현이 이뤄진다.


○와인, 머룬 브라운 등 개성에 따라 색상은 가지가지

스모키 눈매를 표현하기 위해 랑콤은 와인 색상을 강조한다.

자신이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의 광고모델을 할 만큼 트렌드세터인 랑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구치 웨스트만 느빌 씨는 “벨벳과 같은 느낌의 짙은 와인 컬러로 표현하면 신비롭고 강렬한 느낌의 눈매가 연출된다”고 말했다.

클라란스는 올여름에도 유행했던 ‘골드’를 이어가 노을빛 느낌이 나는 브론즈 컬러를 제안했다. 브론즈 색상의 아이섀도로 눈두덩 앞쪽을 표현하고 카키색과 골드 등을 섞어 눈초리 쪽을 표현하면 전체적으로 또렷하고 분위기 있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

아모레퍼시픽 라네즈도 클라란스와 비슷한 느낌의 크리스털 브라운 룩을 제안했다. 화려한 펄이 들어간 복숭아 색상을 눈가에 펴 바른 뒤 눈두덩 앞쪽에 골드를 바르고 눈과 가까운 부분은 갈색으로 마무리한다.

오휘O&L은 붉은빛이 감도는 짙은 갈색인 머룬 브라운을 주요 색상으로 내세웠다. 옅은 갈색을 펴 바른 뒤 쌍꺼풀 라인과 눈초리 쪽을 머룬 브라운으로 마무리해 도회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스모키 눈매를 했을 땐 입술은 립글로스나 분홍색 립스틱 등으로 가볍게 표현해야 강렬한 눈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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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자… 짙은 색 깊은 눈매 스모키화장법

가·을·여·자… 짙은 색 깊은 눈매 스모키화장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6 19:09

가·을·여·자… 짙은 색 깊은 눈매 스모키화장법 
 






여름철 유행했던 ‘생얼(한 듯 안 한 듯한 화장법)’이나 ‘물광(물이 반짝이는 듯한 느낌의 광택화장법)’은 지고 가을과 겨울에는 ‘스모키(짙은 색상으로 눈매를 깊게 하는 섹시 화장법)’가 유행을 탄다. 올해는 예년보다는 진하지 않아 다소 가벼운 듯한 느낌을 주는 ‘세미 스모키’ 화장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화장의 출발은 피부 톤과 눈썹 정돈

눈화장을 하려면 피부와 눈썹의 형태를 먼저 정리해야 한다.

바비 브라운의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출신으로 LG생활건강의 새 메이크업 브랜드 오휘O&L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참가한 크리스토퍼 팔레 씨는 “피부는 촉촉하면서도 번들거림이 없고 눈썹이 적당한 길이로 그려져야 크고 깊은 눈매를 표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눈썹의 적당한 길이는 콧방울에서 눈초리로 연결되는 선이 눈썹까지 연장됐을 때를 상상하면 된다. 눈 화장용 붓으로 콧방울에서 눈초리까지 연결해 보면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는 눈썹 길이를 알 수 있다. 눈썹 색상은 머리카락 색과 비슷하면 자연스럽다.

피부 표현을 위해선 메이크업 베이스를 바른 뒤 컨실러를 눈 밑과 주근깨 등 잡티에 손으로 얇게 펴 바른다.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파우더와 블러셔로 마무리하면 생기가 나는 촉촉한 피부 표현이 이뤄진다.


○와인, 머룬 브라운 등 개성에 따라 색상은 가지가지

스모키 눈매를 표현하기 위해 랑콤은 와인 색상을 강조한다.

자신이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의 광고모델을 할 만큼 트렌드세터인 랑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구치 웨스트만 느빌 씨는 “벨벳과 같은 느낌의 짙은 와인 컬러로 표현하면 신비롭고 강렬한 느낌의 눈매가 연출된다”고 말했다.

클라란스는 올여름에도 유행했던 ‘골드’를 이어가 노을빛 느낌이 나는 브론즈 컬러를 제안했다. 브론즈 색상의 아이섀도로 눈두덩 앞쪽을 표현하고 카키색과 골드 등을 섞어 눈초리 쪽을 표현하면 전체적으로 또렷하고 분위기 있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

아모레퍼시픽 라네즈도 클라란스와 비슷한 느낌의 크리스털 브라운 룩을 제안했다. 화려한 펄이 들어간 복숭아 색상을 눈가에 펴 바른 뒤 눈두덩 앞쪽에 골드를 바르고 눈과 가까운 부분은 갈색으로 마무리한다.

오휘O&L은 붉은빛이 감도는 짙은 갈색인 머룬 브라운을 주요 색상으로 내세웠다. 옅은 갈색을 펴 바른 뒤 쌍꺼풀 라인과 눈초리 쪽을 머룬 브라운으로 마무리해 도회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스모키 눈매를 했을 땐 입술은 립글로스나 분홍색 립스틱 등으로 가볍게 표현해야 강렬한 눈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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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6 18:34

[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가벼운 화장을 즐기는 유행에 민감한 메트로 섹슈얼 가이들이 늘고 있다.
궁금해서 물어봤다. ‘왜 화장을 즐기시나요?’.
답변은 너무 간단했다. ‘남성들도 속 마음은 예뻐지고 싶어한다’는 것.

한 눈에 주목 받고 싶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소망은 남녀 모두 똑같다. 이제 ‘ 화장은 여성만의 전유물’이란 생각은 편견이며 게으른 귀차니즘에 대한 변명 일지 모른다.

남녀를 불문하고 얼굴은 곧 나의 이미지이다. 그 이미지를 돌보는 것은 나를 돌보는 것과 같다.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 타인도 아낄 줄 안다.

 

남자들의 화장품, 뭐가 있을까?

1) 비비크림

블래미쉬 밤(Blemish Balm)의 약자인 비비크림은 독일에서 필링 후 약해진 피 부를 보호하기 위해 나온 자외선차단제 성분의 영양크림이다. 하지만 이후 애 초에 태생과 아무 상관없이 남녀 가리지않는 인기 쌩얼피부 화장품이 되었다. 바른 티가 많이 나지 않고 자연스러운 편이라 여드름, 뾰루지등 흔적이 남은 피부, 특별한 인터뷰, 미팅 등이 있는 남성들의 쌩얼피부 표현에 제격이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좋은 비비크림의 특징은 자연스런 피부톤 연출, 자외선 차단효과 외 촉촉한 고 보습 영양분 첨가, 발라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는 제형과 모공을 덮지않 는 답답하지 않는 넌-코메도제닉(여드름 유발 방지) 유형 등의 조건을 갖춘 제 품이다. 여기에 가격까지 저렴하면 금상첨화.

2) 라이트 파우더

최초로 엘 고어 부대통령의 얼굴에 파우더로 메이크업을 한 아티스트

미카엘 프롭스트(Michele Probst)는 “자연스러운 피부색상의 페이스 파우더 사용은 간편하게 남성들의 얼굴 결점을 감출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라 조언한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전문가들이 메이크업 시에 사용하는 제품인 커버-업(Cover Up)계열 파우더는 남녀 공용이다. 전문가가 직접 개발한 것들이 많으며 일반적인 파우더보다 피 부톤 보정, 모공 축소, 여드름, 잡티 등 커버력이 우수하면서도 답답하게 모공 을 막지않는다. 전문가용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가벼운 라이트 파우더를 선택하면 OK.

* 주의 : 파우더 색상은 라이트 베이지톤 등으로 목선 피부와 두드러지게 표나 는 색상을 골라야 한다.

또 파우더가 들떠서 할로윈데이 날 귀신역할을 연출하지 않으려면 평소 기초 마사지, 팩 등으로 공을 들여야 한다. 토너(스킨) 적용 후 촉촉한 보습성분이 함유된 크림 등을 발라주는 것도 좋다.

3) 컨실러

컨실러는 농축된 파운데이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면도 후 날카롭게 베인 상 처가 남긴 흔적, 과음, 과도한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칙칙한 눈가 다크 서클과 뾰루지 등 피부의 결점 부위를 감추기 위하여 사용한다. 매우 오래 전 세상을 앞서가고자 남녀 성구분을 과감히 넘나든 죠니 뎁과 폴 메카트니는 공 적으로 처음 컨실러를 사용하여 주목을 받은 셀러브레티였다.

4) 맑은 피부톤 연출을 위한 필링 제품

필링 제품은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어 모공축소와 환한 피부톤을 자연스 럽게 연출해준다. 가리지 않고 당당한 쌩얼 피부를 위한 도전 필수품으로 글리 콜릭산, 알파 하이드록시산, 베타 하이드록시 산등이 함유된 제품(토너, 로션 혹은 필링 제품)을 사용한다.

5) 오일 흡수 페이퍼 혹은 오일 흡수 기능 아이템

번들거리는 일명 '개기름'을 흡수할 페이퍼 또는 오일 흡수 기능(오일 블랏팅) 이 함유된 로션, 크림 등을 사용하면 하루 종일 뽀송뽀송한 피부로 유지시킬 수 있다.

6) 밤(Balm)

밤은 보통 립스틱 모양이지만 용도는 립스틱과 다르다. 입술 보호제+립글로스 로 자외선 차단성분 SPF15 성분이 함유된 밤은 윤기 있고 섹시한 입술로 연출 해준다. 남성용 밤의 향은 시원하고 쿨한 페퍼민트 오일 등이 함유된 향이 추 천된다.

남성을 위한 스킨케어 어드바이스

1) 화장 전 제발 깨끗이 씻어다오

남성피부는 여성보다 20% 이상 오일이 넘치고 모공 크기도 크다. 여기에 심각 한 헤비 스모커의 경우 얼굴로 분사되는 각종 담배연기 유해물질 + 도시매연 + 노폐물 등을 열심히 닦아내 주지 않으면 화장자체가 오염이 된다.

깨끗한 클렌징은 필수이다. 클렌징을 자주 할 시간이 없다면 부드러운 스크럽 제 팩, 간편한 필링 패드 등으로 1주일 1-2회 정도 말끔히 정돈해주는 것이 좋 다. 여드름성 피부인 경우 글리콜릭산(저농도 2-5%정도) 등이 들어간 클렌징 제품 혹은 팩을 사용해준다.

2) 충분한 보습을 해준다

계속되는 면도로 인해 여성보다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면도 후 촉촉 한 보습을 통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향이 강하지않은 촉촉한 수분로션 혹은 애프터 쉐이빙 로션 등을 규칙적으로 사용해준다.

* 주의 : 애프터 쉐이빙 로션은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으며 강학 화학적 향 성 분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피부자극이 적으며 트러블 발생이 적다. 특 별히 강한 향은 섹시하기는커녕 여성들에게 혐오만 일으킨다는 점도 잊지 말자 .

3) 번들거리지 말아다오

흔히 말하는 ‘개기름’으로 번들거리거나 유들거리는 남성은 같은 남성이 봐 도 ‘비호감’이다. 유분기를 흡수할 수 있는 오일 페이퍼나 오일 블랏팅 토너, 로션, 크림 등의 제품을 사용하여 기초 스킨케어를 해준다. 이것마저 어렵다면 화장실로 가서 씻어라!

4) 귀차니스트 가이들을 위한 팁

이거 저거 귀찮아서 바르기조차 어렵다면 운동으로 극복하여 천연 쌩얼 피부를 만든다. 운동은 피부속에 활성산소를 불어넣고 세포를 젊게 만들어준다. 평소 비타민 C,E등 영양제를 가까이에 둔다. 가능한 태양을 피하는 것도 잊지 말아 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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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6 18:34

[화장하는 남자들] 메트로 섹슈얼의 Must-Have 화장품 
 




가벼운 화장을 즐기는 유행에 민감한 메트로 섹슈얼 가이들이 늘고 있다.
궁금해서 물어봤다. ‘왜 화장을 즐기시나요?’.
답변은 너무 간단했다. ‘남성들도 속 마음은 예뻐지고 싶어한다’는 것.

한 눈에 주목 받고 싶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소망은 남녀 모두 똑같다. 이제 ‘ 화장은 여성만의 전유물’이란 생각은 편견이며 게으른 귀차니즘에 대한 변명 일지 모른다.

남녀를 불문하고 얼굴은 곧 나의 이미지이다. 그 이미지를 돌보는 것은 나를 돌보는 것과 같다.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 타인도 아낄 줄 안다.

 

남자들의 화장품, 뭐가 있을까?

1) 비비크림

블래미쉬 밤(Blemish Balm)의 약자인 비비크림은 독일에서 필링 후 약해진 피 부를 보호하기 위해 나온 자외선차단제 성분의 영양크림이다. 하지만 이후 애 초에 태생과 아무 상관없이 남녀 가리지않는 인기 쌩얼피부 화장품이 되었다. 바른 티가 많이 나지 않고 자연스러운 편이라 여드름, 뾰루지등 흔적이 남은 피부, 특별한 인터뷰, 미팅 등이 있는 남성들의 쌩얼피부 표현에 제격이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좋은 비비크림의 특징은 자연스런 피부톤 연출, 자외선 차단효과 외 촉촉한 고 보습 영양분 첨가, 발라서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는 제형과 모공을 덮지않 는 답답하지 않는 넌-코메도제닉(여드름 유발 방지) 유형 등의 조건을 갖춘 제 품이다. 여기에 가격까지 저렴하면 금상첨화.

2) 라이트 파우더

최초로 엘 고어 부대통령의 얼굴에 파우더로 메이크업을 한 아티스트

미카엘 프롭스트(Michele Probst)는 “자연스러운 피부색상의 페이스 파우더 사용은 간편하게 남성들의 얼굴 결점을 감출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라 조언한다.

* 어떤 걸 골라야 하나
전문가들이 메이크업 시에 사용하는 제품인 커버-업(Cover Up)계열 파우더는 남녀 공용이다. 전문가가 직접 개발한 것들이 많으며 일반적인 파우더보다 피 부톤 보정, 모공 축소, 여드름, 잡티 등 커버력이 우수하면서도 답답하게 모공 을 막지않는다. 전문가용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가벼운 라이트 파우더를 선택하면 OK.

* 주의 : 파우더 색상은 라이트 베이지톤 등으로 목선 피부와 두드러지게 표나 는 색상을 골라야 한다.

또 파우더가 들떠서 할로윈데이 날 귀신역할을 연출하지 않으려면 평소 기초 마사지, 팩 등으로 공을 들여야 한다. 토너(스킨) 적용 후 촉촉한 보습성분이 함유된 크림 등을 발라주는 것도 좋다.

3) 컨실러

컨실러는 농축된 파운데이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면도 후 날카롭게 베인 상 처가 남긴 흔적, 과음, 과도한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칙칙한 눈가 다크 서클과 뾰루지 등 피부의 결점 부위를 감추기 위하여 사용한다. 매우 오래 전 세상을 앞서가고자 남녀 성구분을 과감히 넘나든 죠니 뎁과 폴 메카트니는 공 적으로 처음 컨실러를 사용하여 주목을 받은 셀러브레티였다.

4) 맑은 피부톤 연출을 위한 필링 제품

필링 제품은 피부의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어 모공축소와 환한 피부톤을 자연스 럽게 연출해준다. 가리지 않고 당당한 쌩얼 피부를 위한 도전 필수품으로 글리 콜릭산, 알파 하이드록시산, 베타 하이드록시 산등이 함유된 제품(토너, 로션 혹은 필링 제품)을 사용한다.

5) 오일 흡수 페이퍼 혹은 오일 흡수 기능 아이템

번들거리는 일명 '개기름'을 흡수할 페이퍼 또는 오일 흡수 기능(오일 블랏팅) 이 함유된 로션, 크림 등을 사용하면 하루 종일 뽀송뽀송한 피부로 유지시킬 수 있다.

6) 밤(Balm)

밤은 보통 립스틱 모양이지만 용도는 립스틱과 다르다. 입술 보호제+립글로스 로 자외선 차단성분 SPF15 성분이 함유된 밤은 윤기 있고 섹시한 입술로 연출 해준다. 남성용 밤의 향은 시원하고 쿨한 페퍼민트 오일 등이 함유된 향이 추 천된다.

남성을 위한 스킨케어 어드바이스

1) 화장 전 제발 깨끗이 씻어다오

남성피부는 여성보다 20% 이상 오일이 넘치고 모공 크기도 크다. 여기에 심각 한 헤비 스모커의 경우 얼굴로 분사되는 각종 담배연기 유해물질 + 도시매연 + 노폐물 등을 열심히 닦아내 주지 않으면 화장자체가 오염이 된다.

깨끗한 클렌징은 필수이다. 클렌징을 자주 할 시간이 없다면 부드러운 스크럽 제 팩, 간편한 필링 패드 등으로 1주일 1-2회 정도 말끔히 정돈해주는 것이 좋 다. 여드름성 피부인 경우 글리콜릭산(저농도 2-5%정도) 등이 들어간 클렌징 제품 혹은 팩을 사용해준다.

2) 충분한 보습을 해준다

계속되는 면도로 인해 여성보다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면도 후 촉촉 한 보습을 통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 향이 강하지않은 촉촉한 수분로션 혹은 애프터 쉐이빙 로션 등을 규칙적으로 사용해준다.

* 주의 : 애프터 쉐이빙 로션은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으며 강학 화학적 향 성 분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피부자극이 적으며 트러블 발생이 적다. 특 별히 강한 향은 섹시하기는커녕 여성들에게 혐오만 일으킨다는 점도 잊지 말자 .

3) 번들거리지 말아다오

흔히 말하는 ‘개기름’으로 번들거리거나 유들거리는 남성은 같은 남성이 봐 도 ‘비호감’이다. 유분기를 흡수할 수 있는 오일 페이퍼나 오일 블랏팅 토너, 로션, 크림 등의 제품을 사용하여 기초 스킨케어를 해준다. 이것마저 어렵다면 화장실로 가서 씻어라!

4) 귀차니스트 가이들을 위한 팁

이거 저거 귀찮아서 바르기조차 어렵다면 운동으로 극복하여 천연 쌩얼 피부를 만든다. 운동은 피부속에 활성산소를 불어넣고 세포를 젊게 만들어준다. 평소 비타민 C,E등 영양제를 가까이에 둔다. 가능한 태양을 피하는 것도 잊지 말아 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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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커 보이게 만드는 아이라인 기술

눈을 커 보이게 만드는 아이라인 기술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7:53

눈을 커 보이게 만드는 아이라인 기술 
 
 



성형 없이도 눈을 감쪽같이 커보이게 만들 수 있다. 1분이면 몰라보게 또렷해진 눈매를 완성해줄 고마운 아이라인 메이크업





쌍꺼풀에 따라 달라지는 아이라인

Ο 쌍꺼풀이 진하다면? 쌍꺼풀이 크고 두꺼운 경우는 아이 라인이 조금만 속눈썹 위로 올라가도록 그려도 눈이 튀어나와 보인다. 속눈썹과 점막에 최대한 가까이 라인을 숨기듯 그려주는 것이 포인트. 아이보리나 베이지 등 밝은 컬러 펜슬로 쌍꺼풀 전체를 메운 후 다크한 붓펜으로 라인만 깔끔하게 잡아주면 good.


Ο 쌍꺼풀이 중간부터 있다면? 앞부분에는 쌍꺼풀이 없다가 눈 중앙부터 쌍꺼풀이 시작되는 경우에는 인상이 흐려 보일 수 있으므로 눈매를 또렷하게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쌍꺼풀 전체에 라이너를 섀도를 칠하듯 발라서 전체를 메워주면 짧은 쌍꺼풀이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눈 앞머리에 밝은 컬러의 시머 펜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눈이 길어 보이는 방법 중 하나.


Ο 속 쌍커풀이라면? 눈을 떴을 때 쌍꺼풀이 보이지 않는 타입이라면 쌍꺼풀 위로 라인이 살짝 보이도록 그린다. 이때 쌍꺼풀 라인이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고 번지면 NG. 같은 컬러를 이용해 언더라인까지 하나로 연결하면 눈이 훨씬 커 보인다. 단, 언더라인은 속눈썹에 딱 맞춰 최대한 가늘게 그릴 것.


Ο 쌍꺼풀이 없다면? 쌍꺼풀이 없는 경우 눈이 작아 보일 확률이 높다. 눈을 최대한 커 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라인을 눈 앞머리부터 꼬리까지 동일한 두께로 두껍게 그리고 끝은 가늘게 빼준다. 언더라인도 같은 컬러로 그린 후 섀도 팁으로 번진 듯이 질감을 살려주면 눈이 훨씬 커 보인다.

 

 

Posted by 비회원

눈을 커 보이게 만드는 아이라인 기술

눈을 커 보이게 만드는 아이라인 기술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7:53

눈을 커 보이게 만드는 아이라인 기술 
 
 



성형 없이도 눈을 감쪽같이 커보이게 만들 수 있다. 1분이면 몰라보게 또렷해진 눈매를 완성해줄 고마운 아이라인 메이크업





쌍꺼풀에 따라 달라지는 아이라인

Ο 쌍꺼풀이 진하다면? 쌍꺼풀이 크고 두꺼운 경우는 아이 라인이 조금만 속눈썹 위로 올라가도록 그려도 눈이 튀어나와 보인다. 속눈썹과 점막에 최대한 가까이 라인을 숨기듯 그려주는 것이 포인트. 아이보리나 베이지 등 밝은 컬러 펜슬로 쌍꺼풀 전체를 메운 후 다크한 붓펜으로 라인만 깔끔하게 잡아주면 good.


Ο 쌍꺼풀이 중간부터 있다면? 앞부분에는 쌍꺼풀이 없다가 눈 중앙부터 쌍꺼풀이 시작되는 경우에는 인상이 흐려 보일 수 있으므로 눈매를 또렷하게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쌍꺼풀 전체에 라이너를 섀도를 칠하듯 발라서 전체를 메워주면 짧은 쌍꺼풀이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눈 앞머리에 밝은 컬러의 시머 펜슬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눈이 길어 보이는 방법 중 하나.


Ο 속 쌍커풀이라면? 눈을 떴을 때 쌍꺼풀이 보이지 않는 타입이라면 쌍꺼풀 위로 라인이 살짝 보이도록 그린다. 이때 쌍꺼풀 라인이 깔끔하게 떨어지지 않고 번지면 NG. 같은 컬러를 이용해 언더라인까지 하나로 연결하면 눈이 훨씬 커 보인다. 단, 언더라인은 속눈썹에 딱 맞춰 최대한 가늘게 그릴 것.


Ο 쌍꺼풀이 없다면? 쌍꺼풀이 없는 경우 눈이 작아 보일 확률이 높다. 눈을 최대한 커 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라인을 눈 앞머리부터 꼬리까지 동일한 두께로 두껍게 그리고 끝은 가늘게 빼준다. 언더라인도 같은 컬러로 그린 후 섀도 팁으로 번진 듯이 질감을 살려주면 눈이 훨씬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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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클렌징 비법

업그레이드 클렌징 비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7:32

업그레이드 클렌징 비법 
 





고가 화장품, 부담스런 에스테틱 없이도 피부가 좋아지려면? 해답은 바로 클렌징. 매일 하는 클렌징에 특별한 몇 가지 스킬만 추가하면 맑고 깔끔한 피부로 정돈된다.



 
환절기 지친 피부의 활력은 클렌징

피부를 되살리는 가장 첫 번째 단계는 단연 클렌징이다. 피부 속 노폐물을 적절히 제거하고 수분과 유분의 균형을 맞춰 영양을 공급할 때 피부에 생기가 살아나기 시작한다. 이때 피부에 가장 맞는 클렌징법과 순서를 완벽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한 가지 클렌저만 일년 내내 쓰는 것보다 피부 상태에 맞춰 바꿔주는 센스를 길러보자. 피부가 번들거리는 지성이라고 해도 특히 건조하게 느껴진다면 딥클렌저 대신 소프트한 무스 클렌저를, 각질이 심하지만 유분기도 있다면 스크럽제 대신 폼클렌저로 지우고 에멀션으로 각질을 눌러주는 방법을 선택하도록. 클렌징을 완벽하게 한다면 비싼 에센스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걸 잊지 말자.

● case1    갈라질 정도로 건조해진 피부
해결책 메이크업 클렌저는 부드러운 크림 타입을, 세안 후에는 지체없이 수분 공급에 목숨 걸어라.
…> keyword
세안 클로스나 화장솜으로 트러블을 줄이려면 티슈는 피하는 게 좋다.
토너는 에멀션 후에 바를 것 세안 후에 바로 토너를 바르지 말고 에멀션을 먼저 바르면 빨리 스며드는 효과가 있다.

● case2    T존은 기본, 과다 피지 분비
해결책 피부에 남아 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완벽하게 지우고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할 것.
…> keyword
T존부터 닦아내기 클렌징 오일이나 로션을 바르고 난 후, 유분기가 많은 T존부터 닦아내는 게 좋다.
피부결대로 거품 마사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한다.

● case3    자주 빨개지는 피부
해결책 클렌저 단계에서도 피부 자극을 최대한 줄이면서 피부를 깨끗한 상태로 유지한다.
…> keyword
클렌징은 2분 정도로 짧게 오랫동안 문지르면 노폐물이 다시 모공 속에 쌓인다.
수분 에센스로 피부를 촉촉하게 클렌징 후에는 꼭 수분 에센스를 발라 피부 상태가 안정되도록 한다.

 → 세안 후 바로 물기를 닦아내는 것은 피부가 건조해지는 지름길. 타월로 닦지 말고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가볍게 두드려주도록. 3분 정도만 투자해보자.
① 손바닥 전체로 밀어올리듯 두드리기 손바닥을 아래에서 위로 두드리면서 남아 있는 물기를 피부에 흡수시킨다. 이렇게 하면 늘어졌던 피부에 탄력이 생긴다.
② 물기가 마를 때까지 두드려주기 꼭 지켜야 할 것은 물기가 마를 때까지 계속 두드려주는 것. 탄력 크림을 따로 바르지 않고도 피부 나이를 낮추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다.
③ 모공 넓은 콧방울은 아이스 팩 세안 후 노폐물이 빠져나간 모공은 늘어지기 쉽다. 특히 모공이 큰 콧방울은 아이스 팩을 한 번 해주면 늘어진 모공을 조일 수 있다.

→ 마사지는 로션이나 에센스를 바른 상태에서 할 것. 마른 얼굴에 그대로 할 경우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① 볼 아래에서 위로 사선으로 둥글게 집게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에 힘을 뺀 상태에서 볼 아래쪽부터 위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를 한다. 2분 정도 할 것.
② 이마는 가운데에서 바깥쪽으로 이마는 정중앙부터 바깥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를 한다. 눈썹산에서 피부를 위로 당겨주면 눈가 탄력이 살아난다.
③ 팔자 주름 없애는 입가 마사지 웃을 때 늘어지는 팔자 주름은 나이에 상관없이 쉽게 생긴다. 웃을 때 도드라지는 부위를 위로 끌어올리듯 피부를 잡아당겨준다.

+TIP+ 주름을 부르는 잘못된 클렌징 습관
눈가도 꼼꼼하게 마사지 예민한 눈가를 지울 때는 가급적 면봉이나 화장솜만 사용하고 손가락으로 문지르는 실수는 저지르지 말도록. 피부가 늘어져 주름이 쉽게 생긴다.
페이스 클렌저를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아이나 립 메이크업은 반드시 전용 리무버를 사용해야 한다. 얼굴 클렌저를 그대로 사용할 경우 제대로 지워지지 않아 잔여물이 피부에 남아 착색될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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