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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세계 도시 베스트 20

[세계여행]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세계 도시 베스트 20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6:13

[세계여행]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세계 도시 베스트 20 

 


 

도쿄, 홍콩, 싱가포르, 파리, 마닐라 등 인기

 
 일본의 수도 도쿄(東京)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홍콩, 싱가포르, 파리, 마닐라도 한국 여행자들이 자주 찾는 방문지로 드러났다.

인터넷 실시간 해외호텔예약 서비스 호텔자바(www.hoteljava.co.kr)는 2008년 1분기 3회 이상 호텔예약이 있는 전세계 67개 도시, 708건을 통계 분석한 결과 이와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도쿄는 전체 708개 예약 중 60건을 차지, 8.48%의 점유율로 한국인 출국자 10명 중에 거의 1명 꼴로 도쿄를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방문지를 국가 단위로 넓혔을 경우 일본은 도쿄, 오사카, 교토, 후쿠오카, 나고야, 삿포로, 요코하마의 7개 도시가 포함되면서 총 103건의 예약으로 전체 14.55%에 이른다.

이 수치는 한국 여행자들이 일본의 지방 도시들을 수도 도쿄 못지 않게 자주 내왕하며 다양한 지역으로 방문지를 넓혀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2위 홍콩과 3위 싱가포르의 경우도 각각 7.49%(53건), 6.50%(46건)으로 단일 도시국가로 매우 높은 방문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홍콩은 거의 도쿄에 근접한 점유율을 보여 최근 20~3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명품 세일 쇼핑 등의 마케팅 홍보 효과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비슷한 컨셉의 3위 싱가포르도 마찬가지이나 홍콩이 지리적으로 가깝다는 점이 많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유럽의 도시들 중에는 파리가 단연 독보적으로, 전체 4위를 차지하였다. 다음으로 영국의 런던(9위)과 이탈리아의 피렌체(14위), 밀라노(17위)가 뒤를 이었다. 유럽 국가 단위로는 프랑스-이탈리아-영국-독일 순으로 방문자가 많았다.

다만 프랑스와 영국이 파리와 런던 중심의 여행이라면 이탈리아와 독일은 여러 도시들을 고루 여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피렌체, 밀라노, 로마, 베니스, 볼로냐, 독일-뮌헨,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체코의 프라하와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도 20위 안에 들어 인기있는 유럽 도시로 통계는 보여줬다.

중국은 10위 안에 상하이 6위, 베이징이 7위를 차지하였다. 두 도시의 예약 건은 각각 28건, 25건으로 비슷했고, 이들 도시가 중국 전체 예약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전체적으로 중국은 8.33% 점유율(59건)로 일본 다음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나라로 이번 통계에 나타났다. 하지만 홍콩을 중국에 포함할 경우에는 일본을 제치고 가장 인기있는 방문 국가였다.

전통적인 동남아 국가들 중에는 필리핀 마닐라(29건)가 태국의 방콕(24건)보다 더 많은 호텔 예약율을 기록했다. 그 차이가 크지는 않지만, 패키지에서는 압도적인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는 방콕이 자유여행객들에게는 인기가 분산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마닐라의 인기는 영어 어학 연수와 남성 위주의 나이트라이프가 강한 것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밖에도 이번 통계가 1분기 겨울이었다는 점 때문에 남반구의 호주가 매우 인기있는 나라였다는 것이 기록으로 나타났다. 호주는 3위의 방문 국가였고, 도시도 시드니(7위) 뿐만 아니라 브리즈번(20위)과 골드코스트(17위)가 20위권 안에, 퍼스, 케언즈 등도 전체 순위 안에 랭크되었다.

이번 분석을 진행한 호텔자바의 김형렬 이사는, “전체적으로 방문지가 매우 다양해지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해외 경험이 쌓이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하지만 특정 관광청의 마케팅 전략에 우리나라 여행자들이 끌려가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해외여행은 우리나라에 없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므로 여행지 선택에 자신의 색깔을 녹아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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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파타야 홍콩 패키지 여행을 다녀와서

방콕 파타야 홍콩 패키지 여행을 다녀와서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08:56

방콕 파타야 홍콩 패키지 여행을 다녀와서




방콕,파타야 일정을 고르고 고르다, 마지막 5일 남기고 허겁지겁 선택한 CX항공(케세이퍼시픽) 방콕,파타야,홍콩 4박5일 여행티켓을 어렵사리 손에 넣었다.

현재 거주지가 울산인터라 부모님들과 사랑스런 내아내,토끼두마리와 함께 힘들게. 인천공항으로(자정에서야) 향하는 모습들은 여행에 부풀은 모습이 아니라 피곤에 잠에 취한 모습 모두들 너무 안스러워 보였다, 이럴줄 알았으면 대구나 부산출발로 선택할것을 .5-6시간을 차를 타고 가며 수차례 후회를 하며 어렵사리 올라간 인천공항!
여행사 직원의 안내로 전자티켓과 항공권을 손에 넣고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홍콩행 비행기에 몸을실었다.
참!우리 일행에 대한 소개가 빠졌네요.공항에서 티켓을 받으며 만났던 우리일행은 닮지는 않았지만 모녀 두분,신혼인데 휴가를 맞췄다는 멋지고 예쁜 부부,충청도에서 온 간호사였던가 어여쁜아가씨 두분,그리고 결혼을 앞두고 용기있게 홀로 덩그러니 나온 쏠로 아가씨가 한분! 그리고 우리가족 여섯. (나,아내,아버지,어머니,왕자,공주)

이렇게 우리 모두는 홍콩에서 트랜짓을 하고 방콕에 도착했을즈음은 저녁해가 저물기 시작
한 7시경.아니! 웬 산도적같은 현지인과 곱상하게 생긴 현지인이 우리를 기다리는게 아닌가!헐~순간 피로가 더욱 밀려드는것을 느끼는 순간!

산도적같던 태국현지인의 입에서 능숙한 유창한 한국말이 들려왔다!
이름은 김종필(전 자민련 총재와 동명),나이는 나보다 어리다는 말이 의아했다.(사진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요^^)
이리로 오세요~!우리는 그렇게 김종필씨와 첫만남을 가졌고 그길로 저녁식사를 하고(소주가 한병에 일만원.ㅋ)피로에 지친 몸을 끌며,어두워진 방콕의 도로를 가르며 파타야로 향했다.가는길에 구호하나를 배웠습니다.,오늘은 행복!내일은~몰라!태국사람들의 사고방식이라더군요.우리는 힘차게 구호를외치고는 각자방으로 들어갔읍니다.

2일째 다음날 아침 08:00분 힘찬 구호와 함께 오늘은 행복!내일은 몰라!
우리의 일정은 그야말로 초고속 일정이었다.다른팀들은 4일동안 행할일정을 우리팀은
단 이틀만에 소화를 해야만하는 특별훈련 패키지였다.우리는 먼저 산호섬으로 행했다.
산호섬에 가는동안 아들과 쾌속보트의 앞자리에 앉아서 스릴을 만끽하며,환호성을 질러대며 어느덧 금방이라도 뛰어들고 싶은 산호섬에 도착했다.전에 지중해나(알랙산드리아)괌에서 보았던 바다색.너무나 에머랄드빛깔을 지닌 멋진 해안!곱디고운 모래!정말 이국적인 광경이었고 그제서야 휴가를 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우리는 먼저 씨워킹을(물속을 걸어다니는.우리아들한테 꼭해주고 싶었음)하러 출발했다!수심10미터정도?맑디맑은 바다속에서 맛있게생긴?물고기들이 주위에 엄청나게 몰려들기 시작했다.순간 내가 먹히는줄 알았을정도 무지 많은고기들~손을뻗어 잡으려하는 아들의 모습이 너무 재밌었다.
나오는 길에 파라셀링은 우리가족들은 아무도 하지 않았지만 연신들려오는 여인네들의 비명소리 꺄악~
짗궃은 보트운전사들이 물속에 연거푸 사람들을 빠뜨렸고,낙하산에 매달린 우리일행들은 빠지지 않으려는둣 날아오르려고.푸하하 날개짓을 했지만.
(헛수고인거 아시죠?푸하하!넘 우스웠음당.ㅋㅋ)
무제한리필 아기돼지 삼겹살을 먹고는 그 유명한 농눅빌리지로 바쁘게 이동하면서 정말 친절하고 유식한 김종필가이드의 태국이야기를 들었다.태국에 대해서 공부를 무척이나 공부를 많이 했더군요 정말 지루하지 않게 재미나게 땀을 흘리며 얘기하는 모습이 정겨웠다. 땀을 한바가지 흘리며 농눅빌리지를 다녀오고 미니시암(우리나라의 제주도에 있는 소인국과 흡사함)을 관람후 야시장을 잠시 구경했고,그나라 정서에 푸욱 빠져 시간에 늦게 버스에 올랐다.정말 우리나라와는 다른 풍경,모든게 너무나 좋고 평화로왔다.사람들도 모두 착하고 순수했다.우리를 바라보는 눈빛이 신기해하는것도 재밌었다.
코끼리 트래킹(역시 코끼리는 무지무지 크다는것을 새삼 느끼게 해줬다.위에서 내려보면 세상이 다 내것인양~ㅎㅎ참!코끼리가 야자열매를 먹는걸보고는 깜짝 놀랐음.그 딱딱한열매를 한입에 아작~.ㅋ)을 마치고,현지식을 경험했다.
쌀국수와 새우뽁음밥,돼지뽁음밥(정말 맛있음.두그릇 먹었당.배터지는줄도 몰랐음.
지금도 생각나네 김종필가이드는 밤마다 먹는다던데.부럽당.ㅎ)을 식사후에
세계적인 3대쇼중 하나인 알카자쇼(게이들이 나와 쇼를하는데 너무 아름다웠다.진짜 예쁨)
를 마치고 파타야의 밤거리도 헤메보고(딸이 잠들었었다. 가이드한테 맞기고 부부가 신나게 돌아다님. 쏘~리!) 지금도 잇지 못할 전통안마(이것도 다시 받아보고 싶네요.
너무 시원하고 개운하고 그날 피로가 쏘~ㅏ~아~!)를 마치고 호텔로 들어왔다.오늘은 역시 행복했고 내일은 모르겠다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었다.

3일째 역시나 친절하게도 모닝콜이 울려주고 우리는 오늘의 행복을 만들기 위해 08시 호텔을 나섰다.넓디넓은 파인애플농장(이곳이 관광코스에 들어간 사연은 정말 재밌다.추후 이곳을 갈기회가 생기면 왜 이곳이 관광코스에 들었는지 필히 가이드에게 물어보시길.)
을 지나 정말 아름다운 에머럴드사원과 전왕궁을(농눅빌리지는 땀 한바가지.여기는 땀 따따블.어린아이들은 필히 시원한 물을 준비해서.입장하시는게 좋으실듯.)지나
수상가옥(우리말을 공부하는 현지가이드 블루도 무척 친절하고 재밌었다 자기를 3억바트라 불러 달라고 했음.우리팀들은 아마도 이해하실듯.)을 지나 거슬러 올라가서
새벽사원까지 (물반 고기반 정말 무지하게 크고 떼거지로 몰려옴.
아마도 물에 빠지면 살기 힘들듯~ 정말 물고기 많습디다.)한 번에 다녀온후 세계에서 몇번째더라...
어쨌던 바이욕타워의 74층에서 방콕의 야경을 내려다보며 뷔페식을 했다.세계 여러나라 음식이 있지만 넘 많아서리 다 먹지도 못했음.난 왜이렇게 입맛이 적응을 잘하는지.
방콕의 야경도 정말 아름다웠다.
식사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통안마. 넘넘넘 좋다.(참!어린이들은 옆에서 잘수있게 배려가 돼어있어서 정말 편안하게 마사지 받았다.김종필 가이드의 배려로 우리는 한방에서 아이들은 옆에서 자고 아내와 나는 시원한 마사지.)이런게 행복이구나를 절실히 느끼고는 또다시 편안한 잠자리.
아쉽지만 태국에서의 마지막 밤!

4일째 우리는 태국에서의 마지막 아침을 아쉽게 맞이하며 첵아웃을 하고 부지런히 공항으로 향하는동안 김종필가이드의 인간적인 모습을 다시한번 보았다.
정말 숨김없이 열심히 살아가는 김C 를 보고 나 또한 우리나라에 대한 애국심과 긍지를 한층 다짐하며, 김C 이 사람이 몸은 비록 그곳에 있지만 우리나라의 좋은 소식을 많이 들었음 하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홍콩!
우리는 정말 잊지못할 추억을 이곳에서 만들었다.
홍콩의 야시장! 신혼부부(구봉&슬기)랑 어여쁜 쏠로 아가씨(정선,지영?소영?)랑 우리 내외는 짧지만 잊지못할 다시한번 이사람들과 놀러 간다면 만사 다 제끼고 가고 싶을정도로 즐거운 경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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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 - 방콕, 파타야, 홍콩 패키지 여행 후기

4박5일 - 방콕, 파타야, 홍콩 패키지 여행 후기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08:29

4박5일 - 방콕, 파타야, 홍콩 패키지 여행 후기



     [방콕의 모습]

첫날,
(여행일정: 인천국제공항→홍콩 책랍콕 국제공항→방콕 수안나폼 국제공항
파타야로 이동해서 저녁식사(수끼) 후 미니시암(소인국) 관람)

아침 8시에 인천공항에서 미팅이 있었어요.
집이 거제도인 관계로 엄마와 난 인천공항 하얏트 호텔에서 전날 올라가 하루 머물렀죠. 새벽에 서두르는 것보다 그게 나을거란 생각을 했거든요. 덕분에 전날 푹쉬고 미팅시간에도 여유롭게 도착했어요. e티켓을 받고, 설명을 듣고 수하물 보내고 티켓팅 하면서 여행이 시작되었어요. 항공 일정에 따라 홍콩에서 경유해서 방콕 수안나폼 공항으로 도착!
입국 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리는 바람에 우리 가이드님은 몇시간을 기다리셔야 했어요.
드디어 입국심사 통과하고 출구를 통해 나가자 우리 가이드님 지친 내색 하나 없이 웃으면서 맞아주셨어요. 기다리느라 완전 지쳐버린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다른 멤버들도 다 도착. 이렇게 가이드 신철 팀장님과 현지가이드 믹 그리고 다른 멤버들과의 첫만남을 가졌죠.
그리고 3박4일동안 우리가 타고 다닐 너무나 예쁜 디즈니 캐릭터가 그려져있는 버스로 이동!
2시간여 정도를 수안나폼 국제공항에서 파타야로 이동하면서 가이드분들 소개도 받고, 앞으로 여행일정에 대한 설명과 태국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들도 들었어요. 이동하는 내내 자리에 앉지도 않으시고 서서 설명해 주신 신철팀장님과 태국 박카스 한병 덕분에 피로하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이동했답니다.
미니시암에 도착해서 저녁으로 태국현지식 수끼를 먹고 미니시암 관광을 시작했어요. 신철팀장님의 조곤조곤 해주시는 설명을 듣고 약간의 자유시간동안 사진 촬영을 했어요.
그리고 우리가 이틀동안 머물 엠버서더 시티 호텔로 이동해서 체크인 하고 짐을 푼 후 곧바로 시티투어, 발마사지를 받았죠. 발마사지는 일정에 없었던 것이었는데 신철팀장님의 배려로 받았어요. 하루종일 쌓였던 피로가 다 날아가버리는 것 같더라구요.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고 온 다른 멤버들 덕분에 정말 색다른 경험도 했구요(ㅋㅋ), 시티투어하면서 전갈 튀김도 사주셔서 태어나 처음으로 맛도 보고 파타야의 밤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도 많이 되었어요.
이렇게 첫날의 일정은 끝이 났네요.

*엠버서더 시티 호텔은 지은지 오래된 호텔이라 약간 낡은 느낌은 있었지만 전체적인 규모나 시설은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저녁으로 먹은 수끼는 강한 양념맛에 익숙해져있는 우리에겐 약간 맞지 않는 음식이었지만 전 개인적으로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땐 우리의 기준에 맞는 음식을 찾기보단 우리와 다른 문화를 맛보는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또하나의 좋은 경험이 되었구요.

둘째날,
(여행일정: 산호섬으로 이동→해수욕 및 해양스포츠→농눅빌리지(코끼리쇼,민속쇼)→황금절벽사원→코끼리 트레킹→알카자쇼 관람)

아침식사 후 8시까지 로비에서 모임.
스피드 보트를 타고 산호섬으로 이동했어요. 스피드 보트 운전하시는 분이 젊은 아가씨들의 비명을 듣기 위해(?) 간간히 짖꿎게 배를 모셔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드디어 산호섬 도착! 모래나 바닷빛 색깔이 너무 매혹적이었죠. 야자수로 목을 축인 후 해수욕 할 사람들은 바다로 뛰어들고 해양 스포츠를 즐길 사람들은 작은 배로 바다로 출발!
전 씨워킹을 너무 해보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아무것도 모른채 날 따라오셨구 다른 멤버 2명과 씨워킹을 했어요. 엄마는 바다 내려가면서 수신호의 착각으로 심하게 당황하면서 중간에 올라오셨구 (ㅋㅋ) 전 다른 멤버들과 사진도 찍고 물고기에게 밥도 주고 너무 좋은 시간 보냈어요. 아직도 기억에 남는건 스쿠버 중 한분이 작은 비닐 봉지를 꺼내 열어놓은 상태에서 빵부스러기를 조금 뿌리자 고기가 막 모였는데 그중 두마리가 빵부스러기를 따라 봉지안에 들어갔어요. 고기 두마리 들어간 작은 봉지를 입구를 봉하고 제 손목에 고무줄로 연결해줬죠. 너무 신기했어요. 올라올때 악수를 했는데 끼고 내려간 장갑을 빼고 맨손으로 했죠. 달리 고마움을 표현할 길이 없어서. 아직도 그 스쿠버의 따뜻한 챙김이 가슴에 남아있어요.
씨워킹 끝나고 잠시 휴식 시간엔 멤버들이 사온 과일도 나눠먹고 사진도 찍었구요. 돌아오는 길 페러셀링을 하기 위해 잠시 바다위 떠있는 바지선에 들렀어요. 첨엔 다른 멤버들은 안하고 저 혼자 한다고 해서 조금 걱정을 했는데 끝내는 다른 멤버들도 했죠. 하길 잘했다면서. 왜냐면 너무 재미있었거든요. 바다위 높이 날다가 바다에 내팽겨쳐지는(?) 기분은 쉽게 느낄 수 있는 기분이 아니죠. 비록 전 제대로 빠져서 물도 좀 마시고 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경험이었어요.
모든 해양 스포츠를 끝내고 점심 식사(삼겹살) 후 호텔로 다시 들어와 샤워하고 옷 갈아입고 다시 모여서 황금절벽사원으로 이동! 그 높은 절벽에 섬세하게 새겨진 불상은 대단했어요. 기념으로 사진촬영 후 농눅 빌리지로 이동! 너무 예쁘게 꾸며진 정원을 거닐며 신철팀장님의 설명도 듣고 사진도 찍었죠. 그리고 민속쇼와 코끼리쇼를 봤는데 즐거웠어요. 너무 거침없이 다가오는 코끼리들 때문에 우리 멤버들 모두 젤 앞자리에 앉아있다가 놀라서 뒤로 도망도 갔지만(ㅋㅋ) 나중엔 바나나도 주고 쇼도 즐기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그리고 코끼리 트레킹! 코끼리 운전해 주시는 분이 예쁜(?) 아가씨들 때문에 기분이 업이 되어서 어찌나 노래를 불러주시는지…ㅋㅋ 장윤정의 어머나, 코끼리 아저씨, 현영의 누나… 그리고 트랙킹 중에 내려서 사진촬영도 많이 해주시고, 우리도 보답으로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열심히 사진 찍어서 기념으로 드렸어요. 아직도 우리 트랙킹 해주신 태국총각의 수줍은 미소가 생각나네요.ㅋㅋ 기념으로 주신 코끼리 털.가지고 있으면 행운이 있다고 했는데 1년간 유효하다고 하니 1년 안에 다시 한번 가야겠어요. 그땐 또 어떤 한국노래를 연습하실는지.기대하겠습니다.
트랙킹 후에 파타야 해변에서 잠시 사진 촬영을 하고 알카자쇼를 관람하러 갔어요. 워낙 유명한 쇼라 기대가 대단했는데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어쩜 그렇게 다들 예쁜지…
쇼가 끝나고 나선 1불씩 팁을 받고 기념 사진촬영을 해주더군요. 우리 엄만 그 쇼를 보고 난 후 걱정 아닌 걱정을. 안타깝다고.ㅋㅋ
그리고 돌아오는 버스에서 우리 센스쟁이 신철 팀장님의 선물을 받았어요. 예쁜 과일 바구니를 만들어서 장미까지 붙여서 주더라구요. 덕분에 열대과일도 실컷 먹었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우리 팀장님 최고~!
이렇게 둘째날의 정식 일정은 끝이 났죠. But 멤버들 몇 명과 신철팀장님, 믹과 함께 늦은 밤 좋은 추억 만들었죠. 신철 팀장님이 가끔 이용하신다는 분위기 좋은 곳에 가서 태국 현지음식들( 매콤한 게장, 다금바리와 튀긴 마늘의 만남, 해산물이 들어간 우리나라 파전과 같은 태국파전)과 고급스러운 술. 남미풍 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해 주는 사람들.
첨엔 술 한병정도 마시려나 했는데 어느새 분위기는 무르익어 파도타기 몇번에 두병을 우습게 비워버렸어요. 이 시간으로 인해 멤버들과 가이드분들과 많이 친해진 계기가 되었구요.
태국 음식과 술을 맛볼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
이렇게 둘째날 모든 일정이 끝이 났네요.

*해양스포츠는 가능한 많은걸 다 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특히 씨워킹과 패러셀링은 강력추천! 씨워킹 할땐 수중 촬영도 해주시고 CD로도 저장해 주는데 사진으로 받기보단 이걸 더 추천해요. 집에와서 보니 동영상도 들어가 있구요 사진도 아직 잘 나왔네요.
여행가서 옵션으로 이거저거 하다보면 생각했던 경비보다 돈이 많이 들어서 망설이게 되는데 거기까지 가서 안하고 오면 후회할거에요. 솔직히 여행 나서려면 쉽지 않잖아요. 이왕 나선 걸음이니 조금 무리가 되도 그곳에서 누릴 수 있는건 다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코끼리 트랙킹 할땐 트랙킹 해주시는 분들에게 친구처럼 가깝고 친절하게 대하면 그쪽도 비록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같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느끼거든요. 그럼 하나라도 더 해주시려고 하고 챙겨주려고 하니까 서로가 기분좋아요. 사람들이 착해서 조금만 진심을 보여주심 한층 업그레이드된 트랙킹 즐길 수 있을거에요.

셋째날,
(여행일정: 파인애플 농장→에메랄드 사원과 왕궁,박물관→수상가옥→쇼핑관광→바이욕빌딩 야경과 뷔페)

둘째날과 마찬가지로 아침식사후 8시 모임.
예쁜 버스를 타고 파인애플 농장을 들렀어요. 우리나라와는 비교가 안되는 달콤함. 비록 농장 깊은 곳엔 뱀이 있단 말에 근처만 둘러봤지만 파인애플은 실컷 먹었네요. 그리고 신철팀장님이 대나무 밥도 사주셔서 너무 맛났어요. 그렇게 파인애플 농장에서 시식하고 사진 촬영 후 왕궁을 보러 갔죠. 여기선 왕궁 전문 가이드 블루가 우리 팀을 인솔해줬어요. 한국말을 어찌나 잘하던지 말만 잘하는게 아니라 한국식 유머도 구사하더군요. 독특한 억양과 발음이 아직 귓속을 맴도네요. 멋지게 지어놓은 에메랄드 사원과 왕궁을 둘러보고 호위병들과 태국의 대학생들과 사진도 찍고 수상시장과 가옥을 보러 배를 타러 이동했어요. 야자수 나무를 네모나게(동그랗게 자르면 물뱀등이 타고 올라오기 때문에 네모나게 잘라 놓은거라네요) 잘라서 세워놓고 그위에 집을 지어놓았는데 참 대단하다 싶었어요. 간간히 집 앞에서 바로 수영하는 아이들과 할아버지도 볼수 있었구요, 블루 말대로 물반 고기반 이라는 메남 짜오프라야강에서 정말 엄청나게 많은 고기들을 봤죠. 사원 앞에서 고기를 방생하기 때문에 사원 근처에선 고기를 잡을 수 없데요. 그래서 고기들이 집 근처엔 없고 사원 주변에 특히 많이 모여있다는데 얼마나 고기가 많은지… 비록 강물 색깔이 흐려서 수질이 나쁠거란 생각을 싹 가시게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한인 상점과 라텍스 매장에 들러서 좋은 물건 소개도 많이 받았어요. 태국에서 유명하단 양귀비 꿀과 진주가루, 로얄젤리 등. 개인적으론 라텍스 매장에 들러서 너무 좋았어요.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깨가 많이 결리는 편이라 평소에 침구에 관심이 많거든요. 어느 호텔에 머무르다가 베개가 편하면 꼭 사와야 할정도로 침구에 투자하는건 아까워하지 않는데 이번에 라텍스 매장에서 사용해보고 사왔죠. 좀 더 사용해봐야겠지만 개인적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침구 세트가 부담되신다면 베개라도 사용해보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보석 매장에 들러서 보석 소개도 많이 받고 구경도 잘했구요, 드뎌 바이욕 빌딩에 가서 뷔페로 저녁을 먹었어요. 음식도 너무 맛있었고 식사후 본 야경은 정말 좋았어요. 비록 바람 덕분에 환풍구에 선 어설픈 마릴린 먼로를 연출하긴 했지만 지금은 그것도 좋은 추억으로 남았어요. 야경보고 내려오면서 우리팀 단체 사진도 찍었어요.
이날은 갑자기 비가 와서 기분좋게 비도 좀 맞고 했는데 이상하게 팀원들이 다들 비만 맞으면 기분들이 업이 되어서 조잘조잘 이야기 꽃을 피웠죠.
마지막으로 태국 마사지를 받으러 갔죠. 우리방에 9명이 들어가서 받았는데 우리방은 너무 재미있었어요. 웃느라 정신이 없었죠. 몸도 맘도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저 마사지 해주신 태국 아주머니께 태국말 몇마디를 배웠는데 맞나 모르겠네요.
신철 팀장님 그리고 믹 “ 로(루) 마마” (남자에게 아주 잘 생겼어요 라는 말이라던데.ㅋㅋ)
태국 아주머니가 저에게 “수애 마마” (여자에게 아주 예뻐요 라는 말이라더군요, ㅋㅋ) 라고 해주셨어요. 역시 이쁘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좋아요.
이렇게 셋째날 일정도 끝이 났네요.

*왕궁 투어 하실땐 날씨가 더워서 좀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구석구석 구경하시는게 후회가 없을 듯 해요. 멀리서 거기까지 갔는데 다 보고 오면 좋잖아요. 그리고 라텍스 매장에선 꼭 구입하지 않더라도 꼭 체험해보세요. 특히 잠자리가 편하지 않으신 분이라면.

넷째날,
(여행일정: 방콕수안나폼 국제공항→홍콩책랍콕 국제공항→리펄스 베이→해양공원 관광 및 피크트램 탑승→빅토리아 파크 관광)

아침 일곱시에 모임.
이날은 태국에서 쭉 함께했던 신철팀장님과 현지가이드 믹과 헤어져야 하는 날이었어요.
너무 서운했어요. 다들 홍콩까지 같이 가면 좋겠다 그랬죠. 며칠동안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그래도 어쩔수 없죠 만났으니 헤어져야 하고 헤어지면 또 만나겠죠.
공항에서 꼼꼼하게 체크해주셔서 티켓팅 잘하고 우리 팀원들과 신철팀장님 그리고 믹은 작별을 했어요. 가이드 분들이 없어도 얼마나 팀원들끼리 챙겼는지 무사히 비행기 잘타고 홍콩 도착!
이경희 가이드님을 만났어요. 마른 체구에 야무져보이는 인상, 한쪽만 들어가는 보조개가 인상적이었어요. 얼마나 말을 재치있게 잘하시는지 우린 넋을 잃고 바라보기만 했죠.
홍콩 도착해서 리펄스베이로 이동하는 동안 버스안에서 홍콩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배경등 너무 꼼꼼한 설명 들었어요. 리펄스베이에서 사진 촬영하고 불상만지면서 소원도 빌고 해양공원으로 이동해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죠. 돌고래쇼도 보고 수족관 둘러보고 야경을 보면서 피크트램을 타고 내려왔어요. 팀원들 줄을 얼마나 잘 서는지 좋은 자리는 언제나 우리팀의 차지! ㅋㅋ
시내로 내려와서 2층버스 타고 시티투어 했어요. 야시장도 가고 스타페리타고 구룡반도로 건너가서 정말 멋진 야경을 실컷 눈에 담았어요. 정말 어마어마한 부자들의 건물들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스치더군요. 중간중간 같이 다니시는 사진기자분이 사진 촬영해주셔서 배터리가 다됐던 전 정말 다행이었어요. 그렇게 너무나 아름답고 멋진 야경을 담고 호텔로 이동.
라마다 홍콩호텔은 작긴 했지만 너무 깔끔하고 깨끗했어요.
이렇게 넷째날 일정도 끝이 났죠.

*디카로 야경을 찍으면 잘 안나와요. 같이 다니는 사진기자분께 야경만큼은 부탁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차 이동중 가이드 분이 해주시는 설명 잘 들어주시면 이런저런 지식들을 많이 쌓을수 있을 것 같구요.

다섯째날,
(여행일정: 도교사원 관광→쇼핑센터→홍콩첵랍콕 국제공항→인천공항)

아침에 도교 사원으로 이동해서 주변 서민아파트와 도교 사원을 둘러봤어요.
어마어마한 향 연기에 취하기도 했지만 주역으로 점을 칠땐 다들 더위를 잠시 잊었죠.
저도 점을 봤는데 여자로선 최고로 좋은 점이란 말에 기분 업!  멤버들 다 점 보고 내려왔어요. 그리고 보석공장에 들러서 보석 만드는 과정도 견학하고 액세서리들도 실컷 구경했네요. 그리고는 찻집에 들러서 보이차와 다른 차들에 대한 설명도 듣고 차 시음도 했어요.
모든 일정이 끝나고 드디어 인천 공항으로 출발하는 비행기를 탔죠.
여전히 팀원들 다들 서로 챙기고 뒤쳐진 멤버들 없는지 체크하고.
인천공항 도착해서 멤버들 다 수하물 찾고 나와서 다들 기다렸다가 기념촬영도 하고 연락처도 주고 받고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얼마나 아쉽던지. 며칠동안 정이 너무 들었지 뭐에요.

이렇게 마지막날 일정까지 끝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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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잘 다녀왔습니다.

홍콩 잘 다녀왔습니다.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5:52

홍콩 잘 다녀왔습니다. 
 
 


가이드가 음식에 신경을 많이 쓰셨더군요. 음식 머 대충 먹지머. 하지만. 신경 쓰이는 부분이 음식이죠.
현지 음식점 그대로 였지만 예전보다 메뉴가 좋았구요.
2일 딤섬먹는 점심 음식점도 예전에 비하면 규모나 메뉴로 봐선 아주 좋더군요.

또, 심천 공연 보러 갈때 지하철도 입석, 좌석이 있다라는걸 알았습니다.
예전에 입석. 이번엔 좌석 (입석은 우리나라 지하철 생각하심 되구요 좌석은 기차 새마을 구조라 생각하심 됨)

공연도 1,2부로 나눠져 있더군요. 1부는 실내에서 2부는 실외에서 했는데요.
2부 실외에서 하는 공연은 스케일이. 어마 어마해요.
예전엔 1부만 보고도 와 멋지다 했는데 이번엔 앞자리에서 공연하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까지 보면서 즐거웠습니다.  그냥 중국 무술쑈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예술입니다. 굿!
남들은 걸어 다니며 관광할 때 저희는 코끼리 차 타고 편안하게 관광했습니다.
(예전엔 1부만 관람. 그 어마어마한 곳을 걸어 다녔습니다.)

그리고 2002년에 이곳 여행 때, 산 목걸이 팬던트가 망가져서 혹시나 하고 가져갔는데 교환을 해주시더군요
너무나 감사했어요.

하루 일정중 자유일정 있는분 좀더 정보를 챙겨 가시면 즐거운 여행이 되겠어요.
가이드가 지도를 주지만 영어로 적힌 지도라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쇼핑 목적이 반이신분.
현지에서 먹을거 사먹을것만 홍콩 달러로 환전해 가시구 카드 사용하세요.
그리고. 계획을 세우고. 필요 한것만 사세요. 안그럼 1년 내내 카드로 고생 하시니깐요.

주위분들에게 선물하고 싶은데 전 마땅이 살게 없어서 그냥 왔지만.
생각해 보니. 전병 같은 과자 사서 돌리면 인심도 얻고 입도 즐거울듯 합니다.

느끼한 음식 힘든분은 라면 꼭 챙겨 가시구요. 호기심 많은 젊은 층은 갈만 한데.
효도 관광으로 부모님 모시고 가실분은 고려하세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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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자유여행 vs 일본 자유여행 참고사항

홍콩 자유여행 vs 일본 자유여행 참고사항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3:57

홍콩 자유여행 vs 일본 자유여행 참고사항





1. 어디가 더 안전할까요?

기본적으로 두 나라 다 치안이 잘되어 있고 안전합니다.
사람이 별로 없는 외곽지역이나 우범지역은 어느나라에나 있는 법이니까요.
 

2. 홍콩가면 꼭 가야 할곳.

홍콩도 유명한 관광지는 아주 많습니다.
침사츄이의 연인의 거리에서 보이는 맞은편 홍콩섬 야경이나, 피크트램을 타고 올라가는 빅토리아 피크라던지
홍콩섬과 구룡반도를 오갈때 빠르고 싸게 탈 수 있는 스타페리 배도 유명합니다.
그 밖에도 인터넷이나 관광 가이드북에 보면 갈만한 곳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3. 홍콩과 일본의 날씨

일본은 한국과 비슷한 편입니다만 홍콩은 7월이면 매우 더운 날씨입니다.
기본적으로 홍콩은 남방지방의 날씨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홍콩의 여름은 너무 습하고 뜨거워서 밖에 나간 순간부터 땀이 무한대로 나와요.
저는 여름에 홍콩에 갈땐 정말 거의 실내로만 다녔고 밖에서는 10분도 못버텼답니다.
그러고 보니 홍콩과 도쿄 두 군데 다 디즈니랜드가 있죠.
물론 홍콩 디즈니랜드가 최근에 오픈한 새 곳입니다만 도쿄 디즈니랜드& 디즈니씨가 훨씬 넓고 예쁘더군요.


4. 일본, 홍콩 세일 기간은 언제인가요?

홍콩은 6월부터 세일을 시작하고, 7월되면 할인율이 점점 올라갑니다.
하지만 물건도 점점 빠진다는거, 일본은 7월쯤 하구요. 

5. 쇼핑을 하려는데, 옷값이 비쌀까요?

일본도 우리나라에 비해서 훨씬 많은브랜드와 물량을 갖고 있지만, 같은 브랜드 기준이라면 홍콩쪽이 아무래도 쇼핑하기엔 더 좋습니다.
작년에 일본 환율이 아주 유리했을땐 우리나라보다 10-15%까지 저렴한적도 있었지만, 어쨌든 지금은 천원이 넘어가 버렸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일본에서의 쇼핑은 일본스러운 것, 우리나라에 수입되지 않았거나 품절된 것들을 주로 구매하고, 싸게 사야겠다 라는 느낌의 쇼핑은 아무래도 홍콩쪽이 우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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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자유 여행시 참고할만한 관광 일정

홍콩 자유 여행시 참고할만한 관광 일정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2:55

홍콩 자유 여행시 참고할만한 관광 일정




참고할만한 여행 일정

1일:
호텔 조식후 ==(MTR이용)==> 리펄스 베이 ==> 스텐리(스텐리 마켓, 틴하우 사원, 등여군 자택지 등) ==> 빅토리아 피크(Victoria Peak) ==> 란콰이퐁

2일:
{코스 1} 오션 파크 ==> 침사추이 ==> 몽콕 ==> 러이얀가 등 야시장 구경
또는
{코스 2} 오전 카이룽공원 아침산책 ==> 새시장 ==> 제이드 마켓 ==> 웡 타이신 사원 ==> 침사추이 ==> 몽콕 ==> 러이얀가 등 야시장 구경

3일 :
{코스 1}  마카오 당일치기 여행
마카오 페리를 통해 이동 후, 마카오 본섬에 있는 세나도 광장 ㅡ 성바울 교회 ㅡ 마카오타워 ㅡ 타이파섬에 있는 베네시안 호텔 ㅡ 시간이 되시면 타이파 마을. 등의 순으로 여행
또는  
{코스 2} 란타우 섬 여행
센트럴에서 페리를 타거나, MTR을 타고 란타우섬 내의 똥총역까지 가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란타우 섬은 포린사, 타이오 마을, 세계최대인 청동좌불상, 청샤비치등이 있으며,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이 가장 좋아하는 디즈니랜드도 란타우 섬에 있다. 
<참고> 똥총역 바로 옆에는 CityGate Outlet이 있으며, 마지막날 공항가기 전에 시간이 비면 여기서 쇼핑가능.


홍콩 주요 관광지 소개 

오션 파크 (Ocean Park)
오션 파크는 아쿠아 리움과 수영장 그리고 홍콩의 역사적인 장소까지도 볼수 있는 멀티 놀이 공원이다. 동남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놀이 공원으로 주요 볼거리로는 판다곰 서식지와 새공원, 케이블카, 아쿠아 리움 등으로 하루 일정을 잡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Admiralty 역에서 내려 629 번 Citybus 를 타면 공원으로 올 수 있다.
버스 요금은 어른 HK $10.6 / 어린이 HK $ 5.3 이고 버스는 매 10분 마다 운행한다.

몽콕 (Mong Kok)
지하철 몽콕역에서 하차,나단로드 동쪽으로 아가일 스트리트를 따라 걷다가 두번째 골목이 러이얀가(女人街, 레이디 마켓)에서는 주로 여성용 의류, 가방, 악세사리 등 비교적 저렴한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흥정가능, 여러곳을 둘러보고 싼곳에서 깎아달라고 하세요. 가게에 따라 50%까지도 깎아줌, 너무 심하게 깎으면 주인 인상씀, 복잡하니 소매치기 조심), (라이터, 지갑, 남성복 등 야시장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도 판매)

웨스턴 지역 (Western District)
셩완의 웨스턴 마켓은 중국 수공예품점과 직물점으로 가득. 건물은 에드워드식으로 산뜻하게 재단장 되었으며 셩완의 콘나프트 로드와 모리슨 스트리트의 모퉁이에 위치. 이 곳의 서쪽은 건어물과 약재를 취급하는 중국풍의 상점들로 유명.
캣 스트리트의 상점가는 시계와 오래된 동전, 돌조각품을 파는 노점상들로 유명하며 또한 많은 흥미로운 중국 약재상들의 밀집지역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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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교통편에 대해

홍콩의 교통편에 대해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2:41

홍콩의 교통편에 대해







1. 트램(tram) 
노면전차(도로상의 일부에 부설한 레일 위를 주행하는 전차)를 말합니다.
홍콩섬북쪽에서 운행하며 200~300m 간격의 정류장마다 모두 선다.
속도가 버스보다는 느리지만 관광객에게는 오히려 트램의 운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거스름돈을 주지 않으므로 잔돈을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버스와 달리 내릴 때 요금을 지불한다. 구간에 상관없이 2HK$.

* 피크트램(peak tram) 홍콩의 명물로 빅토리아 피크까지 올라가는 가장 빠른 교통수단으로 총길이 386미터를 5분동안 오르내리며 홍콩섬과 빅토리아항구 그리고 구룡반도까지의 환상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2대가 왕복 운행하는 피크트램은 약 1백여년전에 설치되었는데 지금은 가장 현대화되고 자동화된 전차 교통수단으로 정평이 나있다.
운행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운행되고 있으며, 요금은 편도 HK$20.이며 왕복은 HK$30.이다
가는방법은 센트럴 스타페리 선착장앞 광장에서 오전 10부터 오후 11:45분까지 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며 약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피크트램은 홍콩의 야경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저녁에 이용해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
ㅡ운행시간 : 매일 07:00~12:00, 매 15분마다 출발
ㅡ요금 : 편도 : 어른 $20, 아이 $6 (3-12세 사이) 단, 왕복 : 어른 $30, 아이 $9 (3-12세 사이)

<강추> 빅토리아 피크를 올라갈 땐 피크트램을 타고, 내려올 땐 버스(홍콩의 버스는 2층임)를 타고 내려온다(특히 내리막길에 고부랑길이니 버스 2층 맨 앞자리에 앉으면 스릴 만점, 노약자는 비추).

 
2. 옥토퍼스 카드(Octopus Card)

홍콩에 며칠머무를 여행객들을 위한 충전식 카드로 MTR은 물론 버스, 피크트램과 스타페리까지 거의 모든 교통수단(택시는 제외)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이 카드로는 상점(세븐일레븐 등), 패스트푸드 식당과 음료판매기 이용도 가능하다.

여행이 끝나면 나머지 금액과 보증금 50HK$를 환불받을 수 있다.
카드의 잔액은 각 지하철역마다 기계가 있어 충전도 가능. 공항에서도 구입가능합니다. 

3. 관광객 1일 지하철 패스
하루동안 무제한 지하철 이용, 지하철역 안내센터에서 구입가능, 가격은 50HK$

4. 공항고속전철(AEL) 옥토퍼스 3일 패스
ㅡ 300HK$ 패스 ~ AEL(편도 2회) + 무제한 지하철 탑승 + 20HK$ 상당의  대중교통 탑승 ==> 추천
ㅡ 220HK$ 패스 ~ AEL(편도 1회) + 무제한 지하철 탑승 + 20HK$ 상당의  대중교통 탑승

 

※ 쇼핑시 팁 하나
해외에서 신용카드 사용시 결제금액은 사용당일 환율이 아니라 가맹점 거래은행에서 전표를 매입한 시점(사용일로부터 2~7일 소요)의 환율을 적용받기 때문에 환율이 떨어질 때는 신용카드가 현금보다 유리합니다. 비씨카드에 확인해 본 결과 실제로 홍콩의 경우에는 보통 5~7일 정도후의 환률로 결제대금이 청구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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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여행에서 마카오로 이동하는 관광코스

홍콩여행에서 마카오로 이동하는 관광코스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2:27

홍콩여행에서 마카오로 이동하는 관광코스
 




홍콩에서 마카오는 당일코스도 가능합니다.
아침 일찍 가셔서 마카오 페리에서 지도 한장을 받아 챙기 신 후,
마카오 본섬에 있는 세나도 광장 ㅡ 성바울 교회 ㅡ 마카오타워 ㅡ 타이파섬에 있는 베네시안 호텔 ㅡ 시간이 되시면 타이파 마을. 순으로 관광을 하시면 좋습니다.
페리시간표 <--클릭


교통카드에 대해

옥토퍼스 카드(Octopus Card)
홍콩에 며칠머무를 여행객들을 위한 충전식 카드로 MTR은 물론 버스, 피크트램,과 스타페리까지 거의 모든 교통수단(택시는 제외)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이 카드로는 상점(세븐일레븐 등), 패스트푸드 식당과 음료판매기 이용도 가능하다.
여행이 끝나면 나머지 금액과 보증금 50HK$를 환불받을 수 있다. 카드의 잔액은 각 지하철역마다 기계가 있어 충전도 가능. 공항에서도 구입가능합니다.

* 요즘 hk$환율(사실 때)이 131~133 정도이 대략 *132정도 하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300HK$ 패스의 경우 우리나라 원화로 환산하면 300*132 = 39600원 정도 

* 마카오가는 배값(이코노미)은 편도 140~160 HK$ 정도 됩니다.(원화로 19000~21000원 정도)
그러므로 홍콩-마카오 왕복 40,000원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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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지도 - 위쪽은 구룡반도, 아래쪽은 홍콩섬

홍콩 지도 - 위쪽은 구룡반도, 아래쪽은 홍콩섬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2:22
홍콩 지도 - 위쪽은 구룡반도, 아래쪽은 홍콩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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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두딸이 함께 홍콩 자유 여행 후기

부모님과 두딸이 함께 홍콩 자유 여행 후기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1:30

부모님과 딸이 함께 홍콩 자유 여행 후기

 

패키지가 저렴한 이유는 항공모객이 안되 저렴하거나 현지에서 무차별한 쇼핑과 옵션이 기다리고 있다는 뜻 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저렴한 요금덕분에 시작부터 기분좋은 출발이였습니다.
특가상품도 의심하지말고 다녀오세요.


L'Hotel ▒▒▒
아직도 일부 외부는 공사중이였지만 로비.외관.객실.조식.레스토랑(뷰가 너무좋아요!)
모든게 너무 좋았어요.모던하고 쉬크한 신축건물이에요.
여자분들이 가시면 객실이 예뻐 참 좋아하실꺼에요. 참고로 욕실이 반정도 투명유리로 되어있습니다.
커플끼리 여행가시는 분들은 거품입욕제 하나 준비해가세요. 분위기 좋습니다.
아쉬운점은_ 위치가 외곽이라 다운타운에서 거리가 꽤 됐는데 물론 저희는 패캐지였기때문에 편하게 버스타고 이동해서 괜찮았지만, 자유여행 가시는 분들은 침사추이까지 지하철로 30~40분정도 소요된다길래 별4개 저희는 짐도 많고 힘들어서 침사추이에서 택시탔는데 호텔까지 홍콩달러 8~900불정도 나오드라구요.
저희는 씨티뷰였는데 반대쪽 객실은 씨뷰더라구요.
개인적으론 그쪽이 더 멋졌던거 같아요.
아 그리고 이호텔 좋은점이 로비에 PC가 여러대 있어요. 한글도 지원되서 편하고 좋았어요.
이호텔 관광포인트가 41층 레스토랑 통로 바닥을 통유리로 해놓은거라는데 저희가 갔을 땐 수리중이라 못봤어요.


식사 ▒▒▒
어딜가나 군말없이 현지식을 잘 먹는 스타일이라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사실 패키지가 저가라서 호텔이나 식사에서 좀 아쉬울 줄 알았는데 호텔도 너무 괜찮았고 식사 역시 대만족~!
다른 식당을 안가봐서 기준이 참 애매하지만 가이드북에 나온 유명한 식당도 갔었구요.
제대로된 홍콩 식사 잘 했습니다
단_ 느끼한 음식 잘 못드시는 분들은 튜브형으로 된 작은 볶음고추장 있자나요.
그거 한두개 가방에 챙겨가시면 슬쩍 꺼내서 볶음밥에 비벼드셔도 좋을꺼같아요.
저희 아빠는 김치가 없으면 단무지라도 좀 달라고 애원을하셨습니다.

행사 ▒▒▒
관광하루+자유여행하루+출발일은 출국시간이 빨라 오전관광 잠깐.
홍콩에 부모님모시고 뭐하러 가냐는 분들도 있었지만 쇼핑위주가 아니였기때문에 오히려 부모님과 함께가기엔 2박3일이 딱 좋았던거 같아요.
첫날 관광 알차게보내고.둘째날은 부모님은 마카오 옵션가시고 저희는 쇼핑하고.
페리는 왕복6번탔고 홍콩의 유명한 고층빌딩 앞의 연인의거리도 3번정도가고.
2층버스 2번타고. 두번다 밤에 타서 사진이 잘 안나온게 조금 아쉬워요.
보통 구룡반도에서 홍콩섬으로 넘어갈 때 다들 센트럴쪽에서 내리거든요.
아니 거기 밖에 선착장이 없는 줄 알았던거죠.
구룡반도 시계탑쪽에서 탔는데 뭔가 이상하드라구요.
근데 뭐 큰 의심안하고 내려서 신나게 빅토리아피크까지 가는 15번 버스 정류장을 찾는데 안나오드라구요.
묻고 돌고 또돌고 결국 한두시간 뒤에 다른 선착장에 와있는걸 알았어요.
구룡반도에서 페리 타실때 완차이스타페리터미널/스타페리터미널 두개가 있으니까 잘 확인하시고 탑승하세요

쇼핑 ▒▒▒▒
라텍스는 원래 생각이 없어서 엄마랑 편히 누워있다 왔구요.
보석공장가서는 아무래도 부모님이랑 가니까 선물하나 사주시더라구요.
찻집 참 좋았어요!
보이차랑 무좀약 구입해왔는데 주변에서 좀 더사오지 그랬냐고 어찌나 성화를 내시든지 돌아와 생각해보니까 그 흔한 양주나 향수말고 차나 육포를 더 많이 사올껄_ 후회가 되도라구요.
근데 왜 패키지여행 가는사람들이 이상하게 쇼핑센터 따라가서 절대 돈안쓴다.
꼬실테면 꼬셔봐라 팔짱 딱 끼고 물러나있고 그러자나요.
돌아와서 이렇게 후회를 하면서 말이에요.

여행선물로 다른것보다 육포! 추천해드려요.
홍콩여행 준비하신 분들은 비천향이 맛있다는 정보는 입수 하셨을텐데요 친구가 하도 신신당부를해서 친구꺼 한팩 제꺼 한팩 이렇게 사왔는데 (여행객들 위해서 작게 잘라서 낱개 진공포장되있는 팩을 팔아요)
와서 후회했자나요. 어찌나 들 좋아하는지 몇일안되 바로 동나버렸어요.
회사가실때 그 많은사람들 선물 하나하나 챙기기도 부담스러우니까 몇 팩 사와서 동료들끼리 나눠먹으면 부담없고 참 좋드라구요. 일단 정말 맛있어요.
한국에선 육포에 손도 안대던 저지만 이건 그냥 베이컨이나 고기같아요.
저는 하버시티에서 침사추이 가는길에 있는 비천향이 제일 찾기 쉽다고해서 그쪽으로 갔는데요.
정말 찾기 쉽더라구요.
하버시티가 굉장히 긴데 안쪽말고 입구쪽에 보면 루이뷔통이랑 샤넬매장이 붙어있고 바로 그 길 건너편으로 침사추이 가는 길이 쭉 있는데요.
그 길따라 가면 망고음료가 유명한 허유산도 있구요, 허유산 지나면 비천향이 나와요.
샵이 오픈되있어서 오른쪽 잘보고 가시면 금방 찾으실꺼에요~!
사진에 보이는 육포는 낱장으로 파는데 맛이 여러 종류에요.
맛별로 한장씩 사면 먹기좋게 잘라주거든요. 종류별로 한장씩 사니까 만원돈 나오드라구요.
여행내내 조물조물 잘 먹고다녔어요

※ 정말 간단한 쇼핑팁
홍콩에서 ZARA 가실분들은 하버시티보단 IFC몰이 훨씬 괜찮아요.
아이템도 더 다양하고 사이즈 재고도 여유있구요.
하버시티에서 사이즈없어 못샀던 샌들이랑 인터넷에서 보고 가 꼭 사오려던 원피스도 IFC몰에서 샀어요.
* 신발 사실때요 245면 24.5, 240이면 24 이렇게 보시면되요.
그쪽 사이즈가 37,38 이렇게 나와서 Half 달라면 없다고 그러는데 5단위로 끝나는 신발 하나 들고가허 japan size라고 말하면 알아듣드라구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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