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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호르몬에 대해

성장호르몬에 대해 아이키우기 2008.09.25 15:42
성장호르몬에 대해






성장호르몬이란 체내에서 성장을 촉진하는 호르몬으로 사람의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며, 성장과 발육에 필수적인 호르몬으로 결핍되면 왜소증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성장호르몬의 분비는 주로 잠이 들고 1∼2시간 후 숙면을 취하고 있을 때와 운동을 시작하여 약 30분 정도가 지난 후에 가장 많은 양이 분비됩니다. 그러므로 숙면을 취하는 것과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키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성장호르몬이 하는 일

(1) 뼈와 연골 등의 성장을 촉진
(2) 단백질, 지방의 신진대사 활동에 직접 작용하여 단백질을 합성하고 및 저장된 지방을 분해
함.
(3) 골격 및 내장의 성장속도를 조절


성장호르몬의 결핍 원인

(1) 태어날 때의 난산으로 인한 뇌하수체나 시상하부의 손상이 있는 경우
(2) 후천적인 뇌종양이 있는 경우
(3) 뇌염 및 뇌막염이 있는 경우
(4) 방사선에 의해 뇌 손상이 있는 경우 등


성장호르몬 치료

(1) 성장호르몬 치료가 필요한 경우

위와 같이 성장호르몬이 자연적으로 분비되지 않는 경우, 인위적으로 성장호르몬을 공급해주는 성장호르몬 치료를 해야만 정상적인 성장이 가능합니다. 성장호르몬의 치료효과는 성장호르몬이 결핍된 사람이거나 터너증후군, 만성 신부전증에 걸려있는 등의 병적인 원인이 있는 사람을 제외한 경우에는 아직 확실한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2) 성장호르몬의 치료시기

성장판이 닫히기 전에 빠를수록 효과가 있으며, 성장판이 이미 닫히고 난 후에는 성장호르몬을 투여해도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는 5세 이후부터 14~15세까지는 치료가 가능하며, 만약 실제 나이에 비해 골연령이 많이 지연되어 있다면 14~15세 이후에도 치료는 가능 할 수 있으며, 언제까지 치료해야 하는지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3) 성장호르몬 치료의 안정성

아직은 성장호르몬 주사를 장기간에 걸쳐서 맞을 경우 안전성에 대한 연구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이고 드물게는 당뇨병, 혈관비대증, 말단비대증 같은 부작용도 보고된 바가 있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큰 부작용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성장호르몬 치료는 최소 6개월이 되어야 치료효과를 알 수 있으며 치료 비용으로 한 달에 수십 만원 이상이 소요됩니다. 성장호르몬 결핍증, 터너증후군, 만성 신증후군 등 보험이 되면 본인 부담 치료비가 반으로 줄고, 체중에 따라서도 값의 차이가 있습니다.
치료기간도 최소 1년 이상이고 비용 또한 한 달에 수십 만원 이상이 소요되므로 성장호르몬 주사는 꼭 필요한 성장호르몬 결핍증 환자의 경우에만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성장치료를 받기 전에 필요한 검사

성장호르몬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24시호르몬 간동안 분비되는 성장호르몬 양을 측정하는 검사 외에도 여러 가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병원의 성장 담당 전문의 선생님의 진찰에 따라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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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호르몬 대치요법 부작용

골다공증 호르몬 대치요법 부작용 질병과 건강 2008.06.12 22:31

골다공증 호르몬 대치요법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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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로겐과 황체호르몬과 같은 여성 호르몬 투여시 부작용으로 오심, 부종, 체중증가, 두통, 질출혈이 나타날 수 있으나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은 유방암과 자궁내막암에 관한 문제입니다.


여성 호르몬을 투여하면 유방암과 자궁내막암의 발생빈도가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어왔으나 그렇지 않다는 보고도 있어 이에 대해 앞으로 많은 연구가 필요하며, 여성 생식기에 대한 작용이 없는 에스트로겐 유도체의 개발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호르몬 대치요법을 받고 있는 여성은 매월 스스로 유방검사를 하는 것이 필요하며, 호르몬 요법 실시 이전에 꼭 유방촬영술을 시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주기적인 질출혈로 많은 여성이 호르몬 대치요법을 기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에스트로겐과 황체호르몬의 병합요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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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방법 : 성장 호르몬 주사 방법

키크는 방법 : 성장 호르몬 주사 방법 아이키우기 2008.02.15 01:02

키크는 방법 : 성장 호르몬 주사 방법


호르몬 분비가 정상이라면 호르몬주사를 맞는다고 무조건 키가 크지는 않는다는 얘기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성장호르몬 결핍증, 터너증후군, 뇌종양, 만성 신부전증 등으로 인한 저신장증 치료에만 보험이 적용되고 있다.이런 질병을 가진 경우 성장호르몬 치료는 효과적이다. 성장호르몬 결핍증인 아이에게 매일 성장호르몬 주사를 투여하는 치료를 하면 첫 해 8~9㎝,다음 해에 7~8㎝가 성장한다. 어린 나이에 투여할수록 효과가 좋다. 고대안산병원 저신장증 클리닉 이기형 교수는 “가능하면 10세 이전에 치료를시작하라”고 권한다. 심각한 부작용은 없으나 때로 팔 다리 통증, 갑상선기능저하, 두통, 혈당상승 등이 생긴다.

반면 FDA가 추가로 승인한 치료대상에는 이렇다 할 질병은 없으나다 자란 키가 남자 160㎝, 여자 150㎝ 미만으로 예상되는 아이들도 포함됐다.승인을 위한 임상시험에선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은 94%가 의학적으로 정상범위에 도달했다. 즉 질병으로 인한 왜소증 외에 키 작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가족성 저신장, 체중 2.5㎏ 미만의 미숙아로 태어나 5세 이전 평균신장을 따라잡지 못한 경우 성장호르몬 치료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는 뜻이다.그러나 치료 효용성에 대해선 여전히 논란이 있다. 매년 1,000만원 안팎의비용을 수년간 쏟아부어야 하는데다 효과도 불투명하기 때문. 세브란스병원 소아과 김덕희 교수는 “요즘처럼 키를 중시하는 분위기에선 미용성형과 같은 개념으로 성장호르몬 치료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도 “질병이 없는 저신장 아동에게는 치료효과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때문에 키를 크게 하는 비법은 다시 ‘골고루 먹고 운동을 하는 것’으로귀결된다. 성장에 중요한 영양소는 단백질, 칼슘과 무기질,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다. 단백질은 뼈와 근육, 성장호르몬을 만드는데 필수적이다. 칼슘은 직접적으로 뼈를 구성하며 신체기능을 조절한다. 비타민은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며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 뼈대를 튼튼히 한다.

성장호르몬 결핍증에서 뇌하수체 GH의 사용은 1950년도 Raben에 의한 성공적인 치료 결과가 발표된 후 이 질환의 최선의 치료방법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사체에서 추출된 GH을 사용했을 경우 Creutzfeldt-Jakob 병등에 감염될 위험성이 있어 현재는 유전자 재조합 방법을 이용하여 생산된 recombinant DNA-derived hormone (rhGH)만이 사용되고 있다. GHD에서 가장 적절한 rhGH치료량 및 투여 횟수에 대한 결론은 아직 없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rhGH의 투여량과 횟수는 1주에 체중 Kg당 사춘기 이전에는 0.5-0.7 IU, 사춘기 연령에서는 0.7-1.0 IU 를 일주일에 걸쳐 6-7회 나누어 피하 주사하는 방법이 추천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첫 해에는 GH투여 전에 비해 약 2-4배 정도의 성장 반응을 나타낸다. 그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장 촉진의 효과는 점차 감소하지만 GH 투여 전의 성장 속도보다는 증가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대체적으로 연간 성장이 2.5 Cm이하로 감소될 때까지는 지속할 수 있다. 이러한 환아들의 경우는 지속적인 GH의 투여가 이론적으로는 필요로 하지만 이를 위한 성인 GHD에 대한 연구는 현재 진행중에 있다.

rhGH에 대한 치료효과는 개인차가 비교적 넓게 존재하나
1. 성장효과는 치료 개시후 첫 6개월,또는 첫 1년간이 가장 뚜렷하며, 해가 갈수록 점차 성장촉진 효과가 감소된다.
2. 조기에 치료할수록 성장효과는 좋은 편이며 용량이 클수록 성장이 잘 된다.
3. 골연령의 지연이 현저하거나,비교적 뚱뚱한 아이의 경우가 마른 아이에 비해 효과가 더 좋다.
4. 기질적 원인에 의한 경우보다는 특발성 원인에 의한 경우에서 효과가 더 좋다. 또한 치료 시작 연령이 어릴수록 최종 성인 신장에 미치는 효과도 크다.

 터너증후군 ( 터너증후군의 다른 Site를 참조하십시오 )

터너 증후군의 치료목적은 최종 성인 신장을 증가시키고 사춘기의 이차 성징을 발현시키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서는 각각의 터너 증후군 환자들의 개인적인 상태, 진단을 받은 시기를 고려해야 한다. 터너 증후군의 평균 최종 신장은 140-142 Cm 정도이며 정상인에 비해 15-20Cm 정도 작다. 저신장의 치료를 위해서는성장호르몬, 성 호르몬제, 스테로이드제등의 사용이 효과적이다.

성장호르몬의 경우 현재 가장 보편적으로 추천되는 방법은 0.7-1IU/Kg/week의 용량으로 1 주일에 6-7회로 나누어서 매일 균등한 양을 피하주사하는 것인데 대개 첫 1년동안은 치료 전의 평균 성장치인 3.4 ± 0.8 Cm 에서 6.4 ± 1.9 Cm 으로 현저한 성장촉진의 효과가 있 다는 보고가 많이 있다.

 특발성 저신장증

특발성 저신장증이란 성장호르몬 비결핍성(정상 분비) 왜소증과 같은 개념의 용어로서 가족성 저신장증과 체질성 성장지연을 포함하며, 왜소증의 원인을 특별히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말한다.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정상적인 저신장의 경우 일반적으로 단기간의 GH치료에 좋은 성장의 증가가 관찰된 보고가 적지 않다.

그러나 이러한 일시적인 성장의 증가가 후에 최종 신장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여전히 유보적 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대체적인 결론은 GH 정상 저신장의 경우에서는 GH의 치료에 의해 단기간의 성장의 촉진은 가능하나, 이 경우에도 각 개개인의 추정신장치를 넘어서까지 성장의 증가가 이루어지지는 않는다고 보고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추천되는 GH의 용량은 GH 결핍증의 경우보다 더 많은 용량인 1.0 IU/kg/week를 6-7회 나누어서 투여하는 것이다. 만약 GH의 투여량이 적을 경우에는 성장의 증가가 현저히 저하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으며 근래의 많은 연구들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성장호르몬 결핍증, 터너 증후군의 경우는 일부 의료보험 혜택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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