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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상처 치료] 아이의 찢어지거나 베인 상처의 치료

[아이들 상처 치료] 아이의 찢어지거나 베인 상처의 치료 아이키우기 2008.11.19 19:02

[아이들 상처 치료] 아이의 찢어지거나 베인 상처의 치료








아이들은 머리가 몸무게에 비하여 무겁고 발이 충분히 몸무게를 지탱하지 못하여 쉽게 넘어집니다. 또한 호기심이 많고, 시선이 산만하므로 물건에 부딪쳐서 찢어지거나 날카로운 물건으로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자라는 아이가 집에 있을 때 는 바닥에 부드러운 매트를 깔아주고 집기들은 가급적 쉽게 부서지거나 깨지지 않는 것으로 하고 모서리가 날카로운 것이나 유리로 된 것은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깨진 유리나 칼 같은 것도 아이의 손에 닫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모서리가 있는 가구들은 모서리에 아이가 부딪혀도 다치지 않도록 고무 쿠션이나 두꺼운 천으로 감싸놓는 수고도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부딪히거나 넘어져서 찢어지거나 칼이나 날카로운 물건 유리 조각에 베어 다치는 경우가 일어납니다. 이렇게 상처가 나면 엄마 아빠들은 갑자기 나는 피로 인해 때문에 당황하게 됩니다.  이때 당황하지 말고 우선 깨끗한 천으로 상처부위를 꼭 누릅니다. 당황하여 휴지로 누르는 경우도 많은 데 이 경우 상처에 휴지가 묻어 나중에 휴지를 제거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완전히 제거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가능하면 깨끗한 천으로 상처부위를 지긋이 누르고 5- 10분 정도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정도 피가 멈추었다면 깨끗한 식염수나 수돗물을 이용하여 상처를 씻어 냅니다. 그런 후에 깨끗한 천이나 집에 있는 응급구급함에 있는 마른 거즈로 상처를 닦은 후 상처를 감싸고 병원에 갈 준비를 합니다. 만약5-10분 정도압박을 해도 피가 멈추지 않는 다면 동맥 손상이 의심되므로 상처를 눌러 압박한 채로 신속히 병원에 가야 합니다. 간혹 고무줄 등을 이용하여 상처를 지혈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 정상적인 조직이 괴사될 수 있음으로 절대로 고무줄은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일단 카드나 현금 그리고 의료보험 카드를 챙기고 아이를 병원으로 데리고 갑니다. (15세 이하는 소아로 구분합니다)

아이들 상처 치료 법

1. 피가나면 깨끗한 천으로 누릅니다.  심하지 않은 상처는 5-10분 이내에 피가 멈춥니다. 이정도 시간이 지났는데 피가 계속 난다면 상처 부위를 압박하고 곧바로 병원으로 갑니다.

2. 피가 어느 정도 멈추었을 때 상처가 너무 지저분하면 일단 깨끗한 물론 상처 주의를 씻습니다. (이때 가능하면 찬물이 좋습니다. 아이가 놀라지 않을 정도 15도에서 25도 정도의 온도)

3. 상처부위를 깨끗한 천으로 누르고 의료보험증과 신용카드 또는 현금을 챙깁니다.

4. 아이의 상처 부위를 압박하면서 병원으로 갑니다. 이때 상처를 고무줄 같은 탄력있는 것으로 상처 주위를 감으면 안됩니다. 피가 안 통해 오히려 상처 주위에 괴사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병원의 경우 레지던트 선생님이 24시간 있지만 낮에는 다른 일로 응급실로 빨리 못 올 수 있으니 어느 정도 기다리는 것을 감수 해야 합니다. 물론 부모의 마음은 급하기 때문에 빨리 치료 받기를 원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 것은 이해해야 합니다. 저녁 8시 이후에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빠른 시간에 레지던트 선생님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전문의 선생님이 있는 경우는 드뭅니다.  9-10세 이하의 아이들은 상처를 봉합하기 위해서 아이를 잠들게 하여야 합니다. 아이들이 무서워서 봉합하는 동안 많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9-10세 이후의 아이들은 잘 설명하면 재우지 않아도 되지만 아이가 겁을 낸다면 재워야 합니다. 아이를 재우기 위해서 먹는 약을 주거나 주사약을 주게 됩니다. 아이들도 다친 후 당황하고 놀라고 긴장하기 때문에 잠자는 약을 주어도 안자는 경우가 많고 무리해서 재우려고 하다가는 약을 너무 많이 주게 되어 나중에 아이가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을 수도 있으니 가급적 체중에 맞게 투여한 후 충분히 기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잠이 든 후 봉합을 하더라도 아이가 움직이므로 아이를 움직이지 않도록 붙잖고 봉합해야 한느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의 두 팔을 몸에 붙이고 엄마나 아빠의 팔을 이용하여 감싸고, 아이의 몸을 엄마나 아빠의 몸으로 누르는 자세에서 두 손으로 아이의 얼굴을 감싸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아이가 움직이더라도 봉합하는 도중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손이나 발인 경우에도 아이의 몸을 감싸고 손발을 고정한 채로 봉합하여야 합니다. 아이가 너무 긴장하고 상처를 봉합하는 것에 대하여 공포감을 느끼면 전신 마취하는 경우도 생각해야 하는데 비교적 짧은 시간의 마취이므로 마취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2-3cm 이상의 깊은 상처라면 10-20분 이상이 걸릴 수 있으므로 마취과 선생님의 협조하여 전신 마취 또는 수면마취를 한 후 봉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상처에 따라서 기관 삽관을 하지 않고 마취가스나 정맥마취만으로 잠만 재우는 것도 유용한 방법입니다. (불행하게도 이렇게 해주는 병원을 찾는 다는 것은 우리나라에는 거의 불가능한 것이 현실입니다.)

봉합하는 동안에는계속 울고 몸부림치다가 막상 봉합이 끝난 후에 아이가 잠이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라면 2시간 정도는 응급실에서 아이를 지켜 보는 것이 좋다 간혹 아이가 숨쉬는 것을 어려워할 수도 있고 봉합한 상처에서 피가 계속 나는 경우는 몇 바늘 더 봉합해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봉합 후에는 항생제와 소화제 진통제등의 약 5일 정도을 처방 받고 집에 돌아가는데 상처의 소독은 경우에 따라서 2-3일 정도에 한번 해도 되고 (요즈음 나오는 메디폼과 같은 상처 치료재을 이용하면) 얼굴이면 5일 이내에, 관절부위를 제외한 다른 부위는 7일 이내에,  관절 부위는 10일 이내에 봉합한 실을 제거하고 피부 접착 테이프인 스테리 스트립을 상용하는 것이 봉합사에 의한 흉이 남는 것을 방지 합니다.

집에 가면 아이가 상처에 손을 대지 않도록 주의하고 이틀에 한번씩은 상처를 의사선생님에게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에는 예전과 달리 포비돈이나 과산화 수소로 소독하고 거즈로 드레싱하는 건조 드레싱의 개념이 1962년 동물학자 조지 윈터가 습윤 드레싱의 개념을 발표하면서 외국에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습윤 드레싱의 개념이 정립되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메디폼이 등장하면서  습윤 드레싱의 개념이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의사 선생님들 조차도 이러한 습윤 드레싱의 개념보다는 예전의 건조 드레싱의 개념을 가지고 상처를 치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상처치료의 개념은 습윤드레싱의 개념으로 정립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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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교육법] 남자애가 계집애처럼 행동해요

[우리아이 교육법] 남자애가 계집애처럼 행동해요 아이키우기 2008.11.18 15:36

[우리아이 교육법] 남자애가 계집애처럼 행동해요






처음에는 그냥 애가 얌전하다고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또래 남자애들하고는 다르더라구요.

 

이렇게 하세요

 

1 .체육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수영¸ 태권도 등 운동 강좌와 캠핑 등을 개최하는 전문기관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친구들을 사귀다 보면 남자와 여자의 일반적인 역할에 대해 알 기회가 생깁니다.
아이가 가기 싫어한다면 한 가지 종목만 택해 주세요.

2 .아빠와 자주 어울리도록

남자 아이는 아빠를 보면서 ‘닮고 싶다¸ 크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빠와 목욕을 자주 하고 팔씨름¸ 등산 등을 하는 것이 좋지요. 특히 등산은 아빠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줍니다.

3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를 자주 접하도록

‘피터팬’ ‘토이 스토리’ ‘곰돌이 푸’ 등의 비디오는 남자 아이들의 세계를 나름대로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보고 난 후 주인공의 행동 중에서 특별히 멋지고 의로웠던 일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아이의 토론 능력을 키워주는 동시에 남성다움을 일깨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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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 윤곽 성형수술] 수술 후 치료, 안면윤곽 성형수술 후 해야할 일

[안면 윤곽 성형수술] 수술 후 치료, 안면윤곽 성형수술 후 해야할 일 성형정보 2008.11.12 12:43

[안면 윤곽 성형수술] 수술 후 치료, 안면윤곽 성형수술 후 해야할 일

 




수술 당일날
오후에 퇴원을 하며 오늘 하루는 금식을 해야 하고, 저녁부터는  물은 먹어도 된다.

수술후 1일째
입안을 소독액으로 헹구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최소절개 수술을 받은 경우 우유나 죽과 간은 유동식을 먹기 시작한다. 식사 후에는 먼저 맑은 물로 입안을 헹구고 소독액으로 헹구어 준다. 수술 다음날 퇴원하는 경우에는 아침에 소독을 하고 퇴원하게 된다.

수술후 2일째
볼륨사각턱축소술을 받은 경우에 유동식을 위주로 하여 식사를 시작한다. 식사 후를 포함해서 약 10회정도 소독액으로 입안을 헹구어 준다. 약을 시기에 맞추어 복용한다.

수술후 3일째
셋째날 병원에 방문하여 얼굴의 붕대를 풀고 얼굴 밴드를 착용하며, 입안을 소독한다. 붓기를 가라앉히는 레이저 치료와 주사치료를 받는다.

수술후 5일째
다섯째날 병원에 방문하여 얼굴의 압박테이프를 풀고, 레이저 치료를 받는다. 이때부터는 화장이나 세수등이 가능하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얼굴의 밴드는 집에서 착용하면 좋다.

수술후 7일째
부드러운 음식을 먹어도 된다. 얼굴 밴드는 집에서만 착용해도 좋다. 부드러운 칫솔을 준비하여 칫솔질을 시작한다. 이때 잇몸은 닦지말고 이빨만을 닦아 주며, 입안을 부드럽게 헹구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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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자세] 부모의 방침에 따른 아이의 행동변화, 그 교육 방법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자세] 부모의 방침에 따른 아이의 행동변화, 그 교육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0 16:03

[아이를 대하는 부모의 자세] 부모의 방침에 따른 아이의 행동변화, 그 교육 방법







아이가 무언가 잘못, 또는 여러 행동을 했을 때, 부모가 해야 할 행동의 가장 '모범적인' 행동은 어떤 것인가에 대한 해결책을 몇 자 적어봅니다.   

 

1) 아이의 행동과 기분 확인

 "어머, OO가 화분을 깼구나?" 
   -당장 화내지 말고, 현재 상황을 일깨워주기.

 "아하~ 그래서 우리 딸이 지금 짜증이 나는구나?"

 “응~ OO가 지금 엄마한테 혼날까봐 걱정이 되서 말을 못하겠구나?”
   -아이의 기분을 헤아려주기.

이때 "왜 그래?"라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라는 말은 사실 전혀 필요 없는, 아이를 추궁하는 말이므로, 아이가 오히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지 못하고 움츠러드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 이죠. 또한 아이가 갑자기 울거나, 화내거나, 짜증내는 등의 행동을 할 때, “조용히 하지 못해!?” “너 왜 그러니!” 라며 다짜고짜 소리치거나 화내는 것은 되도록 하지 말아야 할 행동입니다. 화내거나 짜증내는 등의 행동을 부정적인 것이라 여기고 그것을 하지 못하도록 억압할수록 아이는 오히려 그러한 감정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니까요.

 자신의 감정을 부모가 알아주면 아이는 ‘난 존중받았다’는 생각이 들어 울음을 뚝 그치게 됩니다.

 

2) 공감해 주기

“나도 어렸을 때는 그랬던 적이 있었어.”
“맞아, OO처럼 엄마 마음도 조금 속상해.”
   -현재 상황이나 기분에 공감하면서 자신의 예를 들기.

아이가 자신만의 생각에 빠지지 않고 타인의 행동을 인지하는 것을 도와줌과 동시에 동질감을 느껴 '실수는 누구나 하는 법'이라는 사실을 은연중 깨달아, 좌절하지 않고 일어서는 법을 서서히 배우게 됩니다. 또한 부모님의 새로운 면을 알게 되어 친근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3) 문제점 지적해주기

 "하지만, 계속 이런 일이 생기면 엄마나 친구들(혹은 선생님) 마음이 좋지 않을 거야."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부드럽고 단호하게 찔러주기

 아이의 기분이 상할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그저 귀한자식 공감만 해 주고 끝낸다면, 아이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줄 모르게 되어 무책임하고 제멋대로인 성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행동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행동과 감정의 변화를 잘 설명해 주어서 자신의 행동이 주변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스스로 깨우치게 해야 합니다.


4) 앞으로 행동의 방향 잡아주기

 “그럼, 이런 일이 생기지 않기 위해 우리 OO는 어떻게 할 거야?”
   -아이에게 질문하고 스스로 대답 할 때까지 충분히 시간을 주기.

말 그대로 ‘방향’만을 잡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할지 스스로 생각하게끔 유도하는 것이죠. 만약 부모의 입장에서 주장하고 그것을 따르라 명령한다면, 아이는 소심해지거나 반대로 친구들에게 자신의 주장만을 중요시 하는 등의 부작용이 곧잘 생기곤 합니다. 적절한 방향을 잡아주고 아이가 우물쭈물 거리더라도 재촉하지 않고 먼저 말을 꺼내도록 기다려 줍시다. 자신의 대답을 기다려주는 부모를 보며 ‘말 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키운 아이는 면접관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척척 말 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가지게 됩니다.

 반대로 “빨리 좀 말해.”라는 식의 재촉을 많이 받은 아이는 ‘빨리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압박감에 시달려 제대로 생각하고 말하는 능력이 부족해 말실수가 잦아지기도 합니다.


5) 아이가 한 말에 칭찬하기(혹은 방향을 재 수정해주기)

“그래, OO이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맞아 그렇게 하면 되는 거야, 이제 다 컸네!”
   -앞으로 이러이러 하겠다는 모범답안을 말한 자랑스러운 내 아이. 칭찬해주자!

 “응, OO이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럴 수도 있지만, 엄마 생각은 조금 다른데...”
   -틀리게 말했을 경우, 일단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 준 후, 
     자신의 생각을 말해 적절히 조율해준다.

아이가 설령 충격적인 결론을 내놓더라도 섯 불리 화내거나 놀라지 말고 아이의 말을 복창해 준 후, 자신의 생각, 혹은 주변 상황을 설명해줘서 아이의 생각의 방향을 살짝 틀어 줍시다.

자신과 상대방의 생각이 다른 것을 인지한 아이는, 아마 그 중간점을 찾아서 서로가 만족할만한 답안을 찾아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아이가 확실하게 자신의 결론을 말했을 때, 칭찬은 필수입니다!

 

위의 방법은 이제 막 아이의 엄마나 아빠가 된 사람에게는 상당히 어색하고 쑥스럽기도 합니다.
다 큰 어른이 교과서에서나 나올법한 “~했구나.” 라는 말을 갑자기 써야하니 실로 난감하죠.

실제로 위의 방법은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고, 열 번 혼을 낼 때 그 중 네 번 정도라도 실천한다면 이미 [충분히 훌륭한 부모]라고 부를 수 있는 경지라고 하니까요.

즉, 위와 같은 식의 행동과 말을 40%만이라도 실천하신다면, 그것만으로도 아이는 눈에 띄게 달라질 겁니다

부모도 자신의 감정을 살짝 밀어두고 아이의 감정을 먼저 생각해야 하니 많이 힘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의 감정을 무시한 채 자신의 말대로 따르라며 강요하고 화내는 것은, 교육이 아닌 아이를 향한 정신적 공격되기도 한다더군요.

반대로 부모가 아이에게 방향을 제시하지 않은 채 방임할 경우, 스스로 어떠한 행동을 할지 몰라 갈팡질팡 하거나, 주변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자기 내키는대로 행동하게 되기도 하지요.

이런 방법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므로 배우자와 서로 역할을 바꿔가며 연습하고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부모가 당장의 쑥스러움과 어색함을 물리칠수록 아이들의 미래가 창창해진다는 사실만큼은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선진국의 한 아동심리학자가 20여 년 전에 이 방법을 생각해 내, 많은 부모들을 찾아가 이러한 교육방침을 연습시켰고, 그 교육을 받았던 부모 아래에서 자랐던 자식들은 훌륭하게 장성해 현재 유능하고 권위 있는 사회인이 되어있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라 합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hopepiece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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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태도와 자녀 양육] 부모의 양육 태도가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

[부모의 태도와 자녀 양육] 부모의 양육 태도가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 아이키우기 2008.11.10 15:49

[부모의 태도와 자녀 양육] 부모의 양육 태도가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









과잉 보호할 때

장애아를 가진 부모에게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양육태도이다. 특히 어머니는 자녀의 장애원인이 마치 자신때문이라는 죄책감으로 더욱 아동을 과잉보호하기도 한다.부모의 과잉보호는 일반적으로 아동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고 의존적인 아동으로 만들기 쉽다. 특히 장애아들은 기본생활습관훈련에서 많이 뒤쳐져 있는데, 부모가 이런 활동에 대한 배려를 하지 않고 무조건 대신해 준다면 아동의 발달에 상당한 나쁜 영향을 미친다. 특별한 문제를 가진 아동의 경우 좀 더 과잉보호 하기 쉽지만 그들에게도 그것은 독이다. 자녀를 거들고 싶을 때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게 좋다. 과연 부모가 거들만큼 어려운 일에 부딪힌 것인지 이 정도는 스스로 해내야 하는 것은 아닌지 잠시 생각해 본다.

식사시 항상 먹여준다면 - 숟가락을 스스로 하는 것을 절대 배우지 못한다. 흘리더라도 자기가 먹도록 해야 한다. 그것이 어려우면 처음에는 부모가 아동손을 함께
잡고 시작하여 점차 보조를 줄여 나가도록 한다. 이 밖에도 옷 입고 벗기,신발신고 벗기 등도 자신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만 한다.


무관심할 때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은 성격이 왜곡된다. 어떤 방법으로든지 주의를 받고파 한다.
자녀가 성가시게 굴고 말썽만 부리는 것 같으면 부모를 괴롭히려고 그러는 것이라고 단순히 생각지 말고 자신이 아이에게 무관심하지는 않았는지 역으로 생각해보는 게 좋다. 자녀에게 무관심하게 대하는 것은 자녀를 심통장이로 만든다.

부모가 자녀에게 무관심하면 처음에는 부모의 관심을 얻고 싶어서 부모의 귀여움을 받을 짓들을
해보인다. 그래도 부모의 관심을 얻지 못하면 말썽을 부리기 시작한다. 말썽을 피워서 부모의 관심을 끌려고 하는 행동은 종종 보여진다. 이런 행동이 문제행동으로 발전되기도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아동에게 관심을 가지고 아동이 왜곡된 방식으로 관심을 얻고자 하는 방법을 표현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부모 두 사람의 태도가 상반될 때

아동의 어떤 행동 가지고 엄마는 아동을 야단치지만 아빠는 아동을 감싼다면 아동은 자신이 행동에 대한 가치를 알기 보다는 혼돈스럽고 기회주의적인 경향의 성격이 나타난다. 또한 행동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적절한 교육이 될 수 없다. 따라서
금지해야 될 행동은 부모의 견해를 일치하여 아동에게 일관되게 적용해야 한다.


자녀에게 폭력적일 때

폭력은 아동을 또한 폭력적으로 만든다. 자녀를 때리는 것은 진정 교육적으로 부모의 감정을 배제하고 때리는 매도 있지만, 상당히 이기적인고, 감정적이고도 어느때 발생할는지 예측불허의 매는 아동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부모가 기분이 좋으면 안 맞을 수도 있고, 어떤 때는 매의 정도도 엉덩이 한 대가 아니라 닥치는 대로 손에 잡히는 것이면 무엇으로든 맞을 수가 있고 온 몸에 멍이 들거나 매 자국이 벌겋게 되게 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자신도 모르게 아이를 때리게 되면 우선 자기에게 화나는 일이 있는가 생각 해보아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몇 번 아이를 때리다 보면 습관이 되기 쉽다.
부모에게 많이 맞는 아동을 정서적으로 안정감이 없고 위축된 성격을 보이기 쉽다. 또한 폭력은 다른 폭력을 낳고, 부모의 폭력성을 아동은 모방하게 되어 교실 친구에게 폭력적인 행동을 보일 수도 있다.


자녀와 놀 줄 모를 때

아동의 놀이는 인지발달의 기초가 된다. 인지능력이 떨어질수록 아동의 놀이수준도 장난감을 빨거나 흔들거나 하는 등 매우 초보적인 수준에 있다. 부모는 아동과 함께 놀고, 노는 아동을 관찰함으로써 아동의 흥미와 관심있는 것 등을 발견할 수 있다. 부모는 자꾸만 그림그리고 글자쓰는 등 성과를 볼듯한것에 집착하기 쉬운데, 아이들은 노는 것이 공부하는 것이다. 물장난을 하면서 정서적으로 안정감이 생기고 이리저리 물을 부어보면서 양의 변화에 대해 알게 되는 것 같다. 양의 변화를 알아야만 수개념이 발달할 수 있다. 아무것도 없는 머리 속에 갑자기 사물에 대한 개념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많은 경험들이 쌓여 사물들에 이름 있음과 질감이 다른 것등을
알게 되어 글자를 알게 된다. 아이의 욕구에 따라 매일 일정시간 같이 즐기는 법을 부모 나름대로 익혀본다.


허용적일 때

부모의 장애아에 대해 허용적인 사례는 우리는 종종 볼 수 있다. 장애아는 사회의 규칙이나 관습을 익히기 어렵기 때문에 부모가 주의하지 않으면 자기멋대로인 천방지축 아동으로 키우기 쉽다. 가게에 들어가서 맘대로 과자를 들고 나오는 아이, 아무곳에서나 소변을 보는 아이, 손으로 마구 음식을 집어 먹는 아이, 다른 아동이 갖고 있는 장난감을 뺏아 오는 아이등 이루말할 수 없다. 아동의 습관은 어렸을
그때그때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나이가 들수록 바로잡아 주기가 매우 힘들다.

장애아라도 안되는 것은 절대 안된다는 것을 부모는 항상 염두해 두어야만 한다. 아동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과감히 혼내주어야 한다. 처음에는 아동이 울고
떼를 쓰고 할지라도 금지된 것에 대한 것을 아동은 차츰 익혀갈 수 있다. 특히 장애아가 사회적응이나 통합교육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인지적인 측면보다는 문제행동 때문에 교사가 더욱 힘들어 한다는 연구가 있다. 아동이 지역사회에 통합되고자 원하는 부모라면 규칙에 대한 아동통제를 더욱 확실히 해야 한다.


부모성격이 우울할 때

우울하면 자녀에게 교육적 자극을 주기가 어렵다. 그런 때에 도움이 되어 줄만한 사람이 있는 것은 도움이 되나 자신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아이가 있는 것은 어려움을 더해 줄 수도 있다. 반대로 아이 덕분에 그 우울함을 이겨낼 수도 있다.


자녀에 대한 성취 기대가 지나칠 때

내 아이가 잘하는 게 무엇인가 살펴보고 그것을 최대한 살려주는 게 서로 갈등을 적게 한다. 가슴이 아프지만 내 자녀의 단점을 인정해야 한다. 그것은 보완해 줄 수는 있어도 바꿔주기는 어려운 것이다. 기대수준을 낮추고 보면 그 자녀가 그렇게 귀여울 수 없다. 단순하여 남을 속이거나 꾀부리지 않아서 천진스럽고 답답하긴 하지만 믿을만하다고 느껴진다.

자신의 자녀에 대해 상태파악이 잘되고 그것에 대한 기대가 적절하면 문제는 해결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성급해서 되어지는 것은 없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기 마련이니까 최선을 다하고는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출처 :  < 참고 : 한기정(1995), 특수유아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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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

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 아이키우기 2008.11.10 15:45

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








시치다 박사는 요즘 우리 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나 걸음마를 시작하고 점차 자라는 모습을 보며,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기특해하기 보다는 오히려 이것을 못한다, 저것이 느리다며 불안해하고 초조해 한다며 이에 대해 육아를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 들 정도로 어려운 일이라 생각하기 보다는 인생에서 거쳐야 할 가장 존엄한 일이라 생각하는 것, 다음 세대를 책임질 주인공으로 생각해 소중한 보물을 정성을 다해 키우는 것으로 여겨야 한다고 답한다.

시치다 박사가 자녀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비슷한 재능과 학습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그냥 구슬이 될지 다이아몬드가 될지, 즉 아이의 재능을 어떻게 발견하고 어디까지 발휘하게 할지는 부모의 역할이 크고 중요하다는 것이다. 부모의 행동하나, 습관 하나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할 정도로 중요하다.

 
습관 1 용기와 희망을 품게 하라 _ 최선을 다하는 아이

01. 자녀를 키우는 보람과 즐거움을 안다
02. ‘넌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준다
03. 꿈과 인생에 대한 희망을 품게 하라
04. ‘사랑’만이 아닌 ‘존경’이 바탕을 이룬 부모 자식 관계를 만든다
05. ‘다른 아이에게 지지마라’가 아니라 ‘자신에게 지지마라’고 가르쳐라
06. 부정적인 말과 감정을 버린다


습관 2 전기를 들려주고 기초학력부터 다져라 _ 창의력 있는 아이

01.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02. 넓은 시야를 키우기 위해 ‘여행’을 시켜라
03. ‘특별훈련’이 아니라 ‘보조’ 해 준다
04. 개성의 싹을 자르는 ‘수준교육’에 주의한다
05. 창조성을 키우고 싶다면 기초학력을 다져라
06.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스스로 공부하는 자세를 길러준다
07. 표현력을 길러주는 국어훈련

습관 3 사랑하라, 엄격하라 그리고 신뢰하라 _ 참을성 있는 아이

01. 품성교육으로 지적능력까지 향상시킨다
02. 흔들림 없는 단호한 태도를 취한다
03. ‘자녀교육의 세 가지 보물’을 알고 실천한다
04. ‘자유’는 허용하되 ‘방임’은 용납하지 않는다
05. 아이를 ‘한 가정의 왕’으로 만들지 않는다
06. 떼쓰는 아이의 기분을 맞춰주지 않는다
07. 예쁜 마음과 미운 마음 가운데 하나를 아이가 선택하게 한다

습관 4 타고난 소질을 최대한 살려라 _ 공부 잘 하는 아이

01. ‘공부하는 3가지 목적’을 가르친다
02. ‘안 돼!’라고 말해야 한다
03. 자녀에게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현명한 방법
04.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도 ‘메아리 법’으로 변화시킨다
05. 양보하는 마음과 생각하는 법을 놀이 속에서 가르친다
06. 아이의 목표에 귀를 기울인다
07. 자주 말을 걸고, 관심과 애정을 쏟아 0세부터 교육한다
08. 조기교육은 영재교육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한다
09. ‘학교에 들어간 후’로 미루지 말고 미리 조금씩 준비한다
10. 갓난아기에게 풍부한 단어를 사용해 말을 거는 것으로 시작하는 문자교육
11. 0세부터 6세까지만 할 수 있는 ‘패턴학습’
12. 지능발달순서에 따른 자극방법
13. 초등학교 입학 때까지 가르쳐야 할 10가지 기초
14. 유아이기 때문에 영어와 친근해질 수 있다
15. 음에 대한 변별능력을 높여주는 환경을 조성하라
16. 하루에 15분씩 테이프와 CD를 들려주기만 하면 된다

습관 5 가정의 질서를 재확인시키고 칭찬하라 _ 예절을 아는 아이

01. 유아기에 가르치는 ‘인사’, ‘대답’, ‘도리’
02. 독서의 중요성을 더욱 일깨워주라
03. 순서를 정해 가정의 질서를 재확인한다
04. 또래집단에 일찍 적응하게 한다
05. 아이의 존재를 인정하고 칭찬하라
06. 꾸중은 1분 이내에 한 번만 한다

습관 6 날마다 감동하라 _ 성장하는 아이

01. 배 속의 아기에게 말을 걸어 뇌를 자극한다
02. 태교 단계부터 ‘마음의 교육’을 시작한다
03. 배 속의 아이에게 밝음과 순수함을 전한다
04. 식생활에서는 물과 소금 그리고 ‘콩참미야생버근’을 기억하라
05. 어머니의 애정은 아이가 성장하는 가장 중요한 영양분
06. 아이의 발달에 기준을 정해두지 않는다, 비교하지 않는다
07. “어제는 못 했지만 오늘은 해냈구나. 정말 대단해.”라며 매일 감동한다

습관 7 웃는 얼굴로 좋은 말을 하라 _ 배려 할 줄 아는 아이

01. 최선을 다해 살면서 영혼을 맑고 빛나게 한다
02. 사람의 본질은 0세부터 3세 사이에 모두 형성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03. 가정의 분위기가 비행청소년도, 천재도 만들 수 있다
04. 인품과 인격 형성에 영향을 주는 ‘아버지의 역할’
05. ‘자상함’과 ‘과잉보호’를 분명하게 구별한다
06. 아이에게 사소한 부탁을 하여 칭찬거리를 만든다
07. 아이와 부모를 바꾸는 두 가지 작은 행동



[출처 : 시치다 마코토, "똑똑한 아이를 둔 부모들의 7가지 습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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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성형정보 2008.11.05 12:38

[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1. 엎드린 자세로 잠을잔다

   -가슴의 지방은 유동적이므로 무게중심이 앞으로 치우쳐 퍼지게 만들게 된다

    바른자세로 자는것도 이쁜가슴을 만든다

 


2. 과도한 자외선 노출

  -과도한 자외선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 트린다.피부의 탄력을 떨어지지않게 보호해야한다

 


3. 지나친 음주와 흡연

  -음주와 흡연은 피부노화를 촉진 시킨다. 직접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지만 건강하고 탄력     있는 가슴을 위해서는  금한다

 


4. 노브라 상태로 운동

  -중력에 의해서 처지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수면시에는 가슴의 순환이 원활하도록  브라를 착용하지 않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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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의 치료] 조루의 다양한 치료방법

[조루의 치료] 조루의 다양한 치료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10:53

[조루의 치료] 조루의 다양한 치료방법







항우물제 계통 약물의 경구투여

써트랄린, 프로작등 항 우울제 계통의 약을 복용하던 환자들이 사정의 곤란을 호소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조루증의 치료에 사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심리적 원인에 의한 조루증의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되며 따라서 젊은 나이의 환자들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70%정도의 효과를 보이고 있으나 장기추적시 결과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며 현재까지는 약물을 중단하면 조루가 재발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국소마취 성분을 가진 바르는 연고제 사용

이미 오래전부터 리도케인류의 국소마취제를 함유한 스프레이제나 연고제들이 조루의 예방을 위해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이 치료제는 그 역사가 오래 된 만큼 어느 정도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지 장기간 사용했을 때 점차 그 효과가 떨어지는 경향이 높고 약을 중단할 경우 재발경향이 높습니다. 최근 한약제를 사용한 크림종류가 새로이 선 보이고 있으나 효과는 대동소이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가주사요법

발기유발제의 자가주사치료는 사정후에도 발기가 지속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이용하여 조루환자들에게 일종의 행동요법으로 치료에 사용되고 있는데 치료초기단계에는 사정전 오르가즘의 단계를 습득케 하여 일정기간 사용후에는 사정을 컨트롤할 수 있도록 교육합니다. 사정후에도 발기가 유지되기 때문에 파트너가 만족할 수 있을 시간동안 성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함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갖게 한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발기력이 저하됨에 따라 이차적으로 조루가 생기는 중장년층의 환자들에게 발기력 향상과 조루치료라는 이중 효과를 거두게 함으로써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치료법입니다.


바이오피드백 및 전기자극치료

사정을 일으키는 요소중 국소감각신경보다 근육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원리에서 출발한 치료법입니다. 전립선과 정낭주위의 회음부 근육에 대한 전기자극으로 수축과 이완을 조절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방법입니다. 현재 미국의 일부 대학병원, 그리고 유럽의 각 성 전문클리닉에서 활발히 시도하고 연구되는 치료법입니다. 본 병원에서도 작년부터 이 치료법을 시행중에 있으며 이와 유사한 원리로 자율신경총의 선택적 절제를 시도하는 수술법도 연구중입니다.


수술적 요법

1. 음경 배부 신경 절제술 조루증을 보이는 환자중 일부에서는 귀두감각이 다른 사람에 비해 유난히 예민한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마취제가 섞인 연고제를 바른 후 관계를 가지면 사정시간이 연장되는 것을 볼수 있는데 이 이론에 따라 귀두 감각을 맡고 있는 신경의 여러 가지중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입니다. 음경 배부신경은 귀두나 요도부위의 접촉성 감각을 뇌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데 귀두부위에서는 신경가지가 마치 나뭇가지처럼 수 많은 갈래로 나누어 지게 됩니다. 따라서 이중 일부를 절제하면 감각의 강도를 떨어트릴 수 있습니다.

2. 진피지방이식술 음경의 확대를 위해 시행하는 방법이나 약 30%의 환자에서 시술후 사정시간의 지연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대체로 배부신경 절제술과 동시에 시행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자신감의 상승에 따른 심리적 효과도 일조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행동요법

고전적인 치료방법으로서 조루의 원인은 절대적으로 심인성이라는 설을 기초로 고안되었다. 마스터즈와 존슨이라는 미국의 성의학자들은 자위행위를 이용하여 소위 GO and STOP법을 제안하였다. 즉 자위행위를 하면서 성감이 고조되는 단계별로 인지를 해 나가면 사정직전에 이를 미리 알고 행위를 멈출 수 있다는 설이다. 또한 시만즈라는 사람은 귀두 압박법을 제안하였는데 비슷한 원리이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절차가 불편하며 재발이 많아 현재는 점차 사라져 가는 치료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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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과 침대위 성격]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AB형...

[혈액형과 침대위 성격]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AB형...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09:15

[혈액형과 침대위 성격]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AB형... 

 






 A형같기도 하고, B형 같기도 하고

AB형이 왜 AB형이냐~ 하면 A형의 특성도, B형의 특성도 모두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 신중한 듯 진중하면서도 어디로 튈 지 모른다는 것. 그리고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천재, 아니면 바보라는 논리는 침대에서도 여전히 계속된다. 일단 긍정적으로 살펴보자고.


자, 조금 어렵게 시작해볼까?

몽상가 기질이 다분한 그의 비위를 맞추기란 하늘의 별 따기. 언제나 제 멋대로 인데다 기분 날 때는 친한 척이 10단 수준이라 정말 몸과 마음을 다 바쳐서 충성할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는 말씀. 그!러!나! 속지 마시라! 그건 단지 그의 스타일일 뿐이니. 일단 친근해져서 가까워진 상대에게는 괜히 심술을 부리거나 비아냥거리는 식으로 기분을 들었다, 놨다 하는 살짝 꼬인 습성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란 말씀!


나는 스타이고 싶어!

정말 두 가지다. 독야청청, 타인은 상관없어! 스타일과 나는 만인의 연인이고 파~ 하는 스타일. 둘 다 애인 괴롭기는 마찬가지지만, 두 사람의 관계를 더 깊게 만들고 싶다면 그 어떤 부류든지,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내가 너보다 강해!’ 란 것을 보여주며 그 위에 군림하는 것. 그로 하여금 나를 숭배하게 만드는거지. 좀 유치하지만, 연애관계나 , 침대 위에서도 칼자루를 누가 쥐고 있느냐는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거든. 절대 AB형에게는 우습게 보여선 아니 될 것이야!


상상력이 풍부= 변태라고?

어떤 식으로 섹스를 할지 연구하는 것을 즐기는 AB형 . 상황이 드라마틱 해 질 수 있도록 음악이나 촛불 등을 준비해 확실하게 연출 하는 등의 준비를 아끼지 않는다. 자신이 준비한 시나리오대로 진행하고 싶어하기도 하고. 보통 상상력이 가장 풍부한 혈액형이라고도 하지만, 그렇다고 포르노 비디오에서 본 장면을 그대로 따라 하자고 하는 건 자존심이 상해 말 못할 테니 변태라고 지레짐작은 마시길.

냉정하고 냉철한 사고의 소유자들이 가진 유연한 사고의 꼬투리를 잘 잡아서 요리하기 나름으로 얼마든지 즐겁게 즐길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음.. 한번 더 강조하고 싶은 건 나르시즘이 강한 AB형에게 우습게 보이면 연애고 섹스고 다 끝장이니. 늘~ 그대의 품위와 위험을 확인 시키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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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이야기] 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 B형

[혈액형 이야기] 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 B형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32

[혈액형 이야기] 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  B형


 





 
어디를 가나 톡톡 튀는 B형. 침대에서는 어떨까?

자, 여자들이 내 남자로 삼기에 가장 기피하는 혈액형 순위1위 B형. 왜? 바람둥이에 멋대로라는 선입견때문이지. 근데 말이야, 한번 더 생각하면 그만큼 최고의 데이트 상대도 없다는 말씀. 매력이 있고 재미가 있으니 여자가 따르는 법. 특히나 B형의 남자는 새로운 것을 알고 싶어하는 탐구욕이 많기 때문에 성적인 면에서도 관심이 많지. 자, 이정도면 흥미를 가질 만 하지?


좋으면 하고, 아니면 말고!

하고 싶은 사람하고 하고 싶을 때 하되, 강요는 하지 않는 것이 B형의 스타일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지. 게다가 그 생각 속엔 사랑 따로 섹스 따로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는 내포되어 있기 때문에 순간의 매력에 이끌려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것이 바로 B형다운 특징이야. 섹스까지로의 과정에서 그는 단지 하느냐, 마느냐의 선택을 권유하는 권유자의 역할이지, ‘하자!!’하는 선동자의 역할은 절대 아니란 말씀. 고로 ‘난 책임이 없어!’란 기막힌 말로 뒤통수를 칠 수 도 있다.


소문난 잔치엔 먹을 것이 없다?

위의 말은 맞다. 그냥 B형의 테크닉은 대략 평범한 수준이다. 뭔가 새로운걸 원했다면 살짝 실망을 금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게다가 자기 중심적인 B형은 본 게임에서 당췌 상대방의 반응따윈 별로 상관이 없다. 그저 그렇다는 얘기다.

하지만, Before 서비스는 단연 최고를 자랑한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듯. 삼삼한 분위기로 유혹해서 침대로 이끄는 그의 기술은 과히 최고일 테니까. 같이 즐기는 샤워나, 하나 하나 그녀의 단추를 오픈 하는 부드러운 손길에 여자는 이미 몸이 후~끈! 달아오르기 십상이다.

B형 남자의 학습능력은 그다지 뛰어나지 않으니 자꾸 가르치려고 하지말고 확실한 칭찬요법으로 그의 잠재된 테크닉을 끌어내보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 만족스러운 길로 가는 지름길이 될 듯! 잊지 말지어다~ 전희를 아주 확실히 즐겨야 한다는 것!


자, 쿨~ 하게 하자고!

만일 그대가 B형 남자와 원나잇 스탠드 후 아무리 마음에 들었더라도 상대방이 그에 따른 감정적으로 호소와 지속적인 애정을 보낸다 해도 소용 없어. B형의 남자들은 어차피 동의 하에 벌인 일이기 때문에 자신이 상대방의 감정이나 여타문제에 대해 일말의 책임이 없다는 냉정한 면모를 보여주기 때문에 알아서 감정단속, 몸단속 하시길. ‘ 아, 나는 쿨~ 해’ 란 말은 ‘난 그냥 즐기고만 싶어!’니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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