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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 만들기] 우리아이 EQ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똑똑한 아이 만들기] 우리아이 EQ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키우기 2008.11.19 19:50

[똑똑한 아이 만들기] 우리아이 EQ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기를 잠시 동안 실컷 울게 내버려 둬라'

아기는 배가 고프거나 어디가 불편할 때 울음으로 자신의 위급함을 알린다. 그리고 몇 번의 반복상황으로 울음을 통해 자신이 위기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위기 상황에 영향력을 행사해 그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이처럼 부모가 아기의 울음에 반응을 보여주는 것은 감성발달상 매우 중요한 체험이 된다.

자신이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다는 것을 많이 경험한 사람은 어떤 상황이 일어났을 때 스스로 통제하고자 하는 동기가 부족하다고 한다. 따라서 올바른 EQ향상을 위해서는 어린 아기때부터 자신의 욕구에 적절히 대응해주는 부모의 태도가 필요하다.

또한 감정을 올바로 인식하고, 표현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을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화가 나면 이것을 직선적으로 표현할 수 있고, 참고 소화하여 억압할 수도 있고, 아주 합리적인 방법으로 표현하고 조절할 수도 있다.


아이가 화를 내면서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분노를 느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분노와 관련된 감정조절은 다른 어느 감정조절능력보다 중요하다.
화가 나면 이를 파괴적으로 표현하거나 무작정 참는 것보다 건강하게 해소하는 것이 정서 건강에 바람직하다. 화가 날 때 이것을 터뜨리고 발산하여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자신에게도 해가 되는 일을 저지르게 되는 사람은 감성지수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현저히 낮다고 볼 수 있다.


분노를 느낄 때 이를 효과적으로 통제하는 방법

. 화가 나면 우선 심호흡을 크게 해본다.

. 물을 마시거나 텔레비젼을 크게 틀거나 해서 당분간 분노를 잊어버릴 수 있도록 다른 행동들을 해본다.

. 그 다음엔 '내가 화를 내는 것이 정당한가?'를 스스로 물어본다.

. 화를 내면 문제가 해결되거나 사정이 달라질 수 있는지 생각해본다.

. 그리고 '화를 내면 내일 내가 어떤 일 때문에 고생을 하게 될까?'도 생각해 본다.

아이에게 화가 났을 경우에 어떻게 이를 해소해야 하는지, 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꼼꼼히 일러주면 EQ 계발에 큰 도움이 된다.
옛 어른들은 화가 날 때면 '침을 모아서 세 번만 삼켜라', ' 부엌에 가서 찬물 한 컵을 먹고 오라'고 시켰다.
이 가르침 역시 분노를 조절하는 한 방편이었던 것이다.

사람 됨됨이를 중시했던 우리 전통 육아법 역시 감성지수를 높이기에 아주 적절한 방법이었다.
똑똑한 아이보다 인내심 있고 사려 깊은 아이로 키우는 것을 최상으로 여겼기에, 자연히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지혜를 터득할 수 있었다.
결국 더불어 살아가는 진정한 삶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EQ 높이기의 목적이라 할 수 있다.


엄마의 EQ를 높이기 위한 전략

1.감정을 바르게 인식하자.

부모가 느끼는 기분 상태를 아이에게 그대로 해소한다든가, 전달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부부간의 갈등을 아이에게 풀어버리는 행동은 아이의 EQ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행동이다. 혹시라도 부부싸움을 할 경우엔 엄마와 아빠 두 사람이 어떻게 갈등하고 이를 풀어나가는지 자연스럽게 보여주도록 한다. 훗날 아이도 누군가와 갈등을 겪게 될 때 이 같은 본보기는 감정을 올바로 조절하는 예가 될 수 있다.

2.아이의 감성지수 자체를 수용하자.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바르게 인식하고 무엇 때문에 그렇게 표출하는지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그 원인을 재빠르게 분석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도록 조속히 대처하도록 한다. 이때 그 결과를 가지고 따지지 말고 아이의 감정 그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 이도록 한다.

3.잠깐 한번 더 생각을!!(STOP-THINK-CHOOSE)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 때 부모가 즉각적으로 자극적인 말이나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잠깐 멈추어(Stop) 생각한 다음(Think) 어떻게 행동할지를 선택한다(Choose) 이와 같은 단계를 통해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4.감정 표출의 세련된 연기력을 기르자.

일상생활에서 쉽게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사소한 일이라도 고마움과 기쁨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습관을 보여주도록 한다.
부모가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아이가 보면 그대로 닮아 가게 마련이다. 따라서 부모의 대인능력이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고도 볼 수 있다.

5.고정관념에서 벗어나자.

고정관념은 EQ와 상극이다. 어떤 사물이나 상황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자. 그러면 생각이 달라지고, 생각을 바꾸어 행동이 변화되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도 성품도, 인생관도 바뀐다.

6.아이 앞에서 남을 자주 칭찬하자.

아이에게 밝은 마음·긍정적인 사고를 키워주는 좋은 방법은 아이 앞에서 남을 마음껏 칭찬하는 일이다.
남을 비난하고, 흉보고 단점을 들춰내는 행동은 아이에게 부정적인 사고, 불필요한 경쟁심만을 부추길 뿐이다.

7.지성 예언을 많이 들려주자.

아이이게 희망적인 얘기를 많이 들려주도록 한다. '너는 이 다음에 훌륭한 사람이 될거야, 꼭 중요한 인물이 될거야..' 이런 식의 밝고 희망적인 이야기는 아이에게 더 없는 자신감을 준다.

8.자신의 일에 책임을 져라.

부모자신이 스스로 한 일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지는 자세를 보여준다. '너 때문에 실패한거야. 모두 네 탓이야..' 이런 발언은 무책임한 아이로 키우는 지름길이다.

9.아이와 가슴 높이를 맞추자.

상대방의 말·의도·감정을 이해하기 위해서 부모가 가슴을 열고 타인을 배려하는 태도는 아이의 EQ 증진에 매우 중요하다.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아이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이해하도록 한다.
EQ도 눈높이와 가슴 높이가 중요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10.하루 한가지씩 착한 일을 하자.

하루에 한가지씩 착한 일을 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는 마음이 풍요로울 수 밖에 없다.
풍요의 심리는 아이의 감성을 살찌우게 해준다.

11.상호이익 'Win-Win'을 모색하자.

어려서 부터 서로 협동하는 자세를 보여주자.
'나는 이기고 너는 져야 한다' 는 식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나도 이기고 너도 이기자'라는 식으로 서로의 이익을 불러올 수 있는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자.



 

[출처 : http://www.hanbangmoim.com/]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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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이를 위해 해야할 일

엄마가 아이를 위해 해야할 일 아이키우기 2008.11.19 19:31

엄마가 아이를 위해 해야할 일







1. 아이들에게 행동에 대한 비난이나 수정의 말뿐 아니라 칭찬의 말들을 많이 해준다.

2. 아이들에게 자신이 사랑받고 존중받고 있음을 알게 해준다.

3.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를 보여, 아이들 주변에서 "엄마가 말하는대로 하렴" "엄마가 하는 대로 따라 하렴"하는 식이 되도록 한다.

4. 남편에게 애정을 갖고,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아이들이 미래의 바람직한 역할 모델을 갖도록 해준다.

5. 만약 당신이 이혼했다면 전 남편을 존중하고 아이들 앞에서 그를 깎아내리지 않는다(실제로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상관없이). 불평은 친구들을 위해 남겨두고 아이들 앞에서는 그에 대해 점잖고 존경할 만하게 얘기한다.

6. 아이들에게 좋은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의 부모님 역시 존경하고 배려해준다. 만약 부모님 중 어느 한 쪽이 상대하기 까다로운 대상이라면 불평은 아이들이 듣지 않는 곳에서 친구들이나 남편을 위해 남겨둔다.

7. 그럴 만한 이유가 있거나 화를 낼 만한 경우가 아니라면 아이들이 말하는 것에 대해 불신하거나 의심하지 않는다.

8. 신뢰할 수 없게 행동하지 않는 한 그들의 나이에 맞는 한계 내에서 아이들을 믿어준다.

9. 스스로 자신의 몸을 존중하고 건강을 잘 유지한다. 아이들이 본받을 수 있는 좋은 모범을 보여주기도 하고, 아이들을 돌보려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10. 실수를 했을 때는 "실수했다"라고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자신의 실수를 기꺼이 인정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11. 실수를 저지르면 다음번에는 더 잘하고자 노력하고 우선은 당신의 실수가 다른 누군가에게 고통이나 불편함으로 손해를 입혔다면 그것을 바로잡으려고 노력한다.

12. 아이들에게 거짓말 하지 않는다. (산타클로스와 호랑이 이야기는 거짓말의 범주에 들지 않는다!).

13. 행동 혹은 태도로 한 아이를 다른 아이보다 편애하지 않는다.

14. 당신이 힘든 날을 보내고 있다 할지라도 아이들에게는 인내심을 갖는다. 평상심을 잃게 될 때는 사과를 한다(좋은 모범이 될 것이다).

15. 돈의 가치와 저축하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또한, 아이가 무엇인가 원하는 게 있을 때마다 당신이 돈을 주기를 기대하지 않도록, 스스로 돈을 벌고자 하는 자발적인 마음을 심어준다. 그렇게 하면 은쟁반에 원하는 것을 모두 담아줄 것이라고 기대하며 자라지는 않을 것이다.

16. 아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애정을 심어주려고 노력한다. 아이들이 어릴 때 자주 책을 읽어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17. 장난감이나 선물로 아이들의 응석을 받아줌으로써 아이들의 사랑을 사면 안 된다. 만약 야근을 하거나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없었다는 죄책감 때문에 자신의 빈자리를 채워줄 대용품으로 아이들에게 물질적인 것을 주지 않는다.

18. 이런 지침들 중 하나에 실패하거나 당신이 어떤 다른 식으로든 자신이 되고자 하는 종류의 어머니가 아니라면, 당신은 인간일 뿐이며 누구도 100% 성공하는 사람은 없음을 기억한다. 더 열심히 노력하기로 하되 자신을 질책하지 않는다. 더 많은 노력을 쏟는 것은 건설적이지만 정신적으로 자신을 벌주는 것은 건설적인 행동이 아니다.

19. 권위를 가진 사람들을 존경하도록 가르치되 만약 혹시라도 그런사람(예를 들면 선생님이라든가 스카우트 단장)이 그의 권력을 남용하거나, 당신 아이의 신뢰를 남용하거나, 또는 단순히 불공정하게 행동하는 것으로 생각된다면 개입해서 아이를 보호하거나 적어도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아내고자 조사해본다.





[출처 : <가족주식회사 ceo엄마>, 신시아 맥그리거 지음, 김예리나 옮김, 웅진윙스]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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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 윤곽 성형수술] 수술 후 치료, 안면윤곽 성형수술 후 해야할 일

[안면 윤곽 성형수술] 수술 후 치료, 안면윤곽 성형수술 후 해야할 일 성형정보 2008.11.12 12:43

[안면 윤곽 성형수술] 수술 후 치료, 안면윤곽 성형수술 후 해야할 일

 




수술 당일날
오후에 퇴원을 하며 오늘 하루는 금식을 해야 하고, 저녁부터는  물은 먹어도 된다.

수술후 1일째
입안을 소독액으로 헹구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최소절개 수술을 받은 경우 우유나 죽과 간은 유동식을 먹기 시작한다. 식사 후에는 먼저 맑은 물로 입안을 헹구고 소독액으로 헹구어 준다. 수술 다음날 퇴원하는 경우에는 아침에 소독을 하고 퇴원하게 된다.

수술후 2일째
볼륨사각턱축소술을 받은 경우에 유동식을 위주로 하여 식사를 시작한다. 식사 후를 포함해서 약 10회정도 소독액으로 입안을 헹구어 준다. 약을 시기에 맞추어 복용한다.

수술후 3일째
셋째날 병원에 방문하여 얼굴의 붕대를 풀고 얼굴 밴드를 착용하며, 입안을 소독한다. 붓기를 가라앉히는 레이저 치료와 주사치료를 받는다.

수술후 5일째
다섯째날 병원에 방문하여 얼굴의 압박테이프를 풀고, 레이저 치료를 받는다. 이때부터는 화장이나 세수등이 가능하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얼굴의 밴드는 집에서 착용하면 좋다.

수술후 7일째
부드러운 음식을 먹어도 된다. 얼굴 밴드는 집에서만 착용해도 좋다. 부드러운 칫솔을 준비하여 칫솔질을 시작한다. 이때 잇몸은 닦지말고 이빨만을 닦아 주며, 입안을 부드럽게 헹구어 준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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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 보육시설에 보낼때 지켜야 할 주의사항 21가지

[자녀 교육] 보육시설에 보낼때 지켜야 할 주의사항 21가지 아이키우기 2008.11.10 17:43

[자녀 교육] 보육시설에 보낼때 지켜야 할 주의사항 21가지









1. 아이에게 선생님의 험담을 하지 않는다.

아이에게 '니네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다,'등의 험담을 할 경우 아이는 선생님에 대한 신뢰와 존경이 무너지게 되어 상처받고, 반항을 한다든지 수업에 참여를 못하는 양상으로 원에 적응하지 못할 수도 있어 결국 아이에게 피해가 가는 일이다.

 

2. 불시에 보육시설을 방문한다.

요즘 불거지는 보육시설내의 아동학대 및 급식의 허술함등의 문제는 엄마의 관심으로 조기에 발견 할 수 있다. 예고없이 점심시간에 아이를 찾아가 본다든지 가끔은 차량을 이용한 귀가말고 직접  아이를 데리러 가서 살며시 교실을 들여다 보자..당연히 원장과 선생들은 질겁을 하겠지만 한번 정도는 확인을 하는 것도 좋다. 단 수업을 방해하는 것은 좋지 않다.

 

3. 사사건건 전화하지 않는다.

어떤 엄마들은 사사건건 별의 별 쓸데없는 이야기와 요구들로 보육시설을 친구집에 전화 걸듯이 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되면 선생님들은 업무에 방해가 될 뿐더러 내 아이 마저도 피곤한 존재로 여기기 쉽다. 그리고 내가 정작 중요한 전화를 걸어도 내성이 생겨서 중요하게 여기지 않게 된다.  간단한 전달사항과 요구사항은 출석카드수첩에 포스트-잇으로 메모를 남기거나 선생님 핸폰이 공개되어 있다면 문자메세지를 보내자..

전화를 하려거든 사소한 문제가 있었던 날은 그냥 넘어가고 별일이 없는 날 전화해서 아이에 대한 상담을 하면 선생님은 더욱 긴장하면서 미안해하고 아이에게 더 신경쓰게 된다.

 

4. 되도록 아이를 집에서 맞아 준다.

아이를 어떤 날은 할머니댁으로,,어떤 날은 친정으로,,어떤날은 친구네로,,어떤날은 이모네로 매일같이 전화 한 통화로 귀가장소를 이리저리 바꾸는 엄마가 있다. 이러면 아이도 엄마가 또 집에 없다는 상실감에 실망하고 혼란을 느끼게 되고 선생님과 차량아저씨도 혼란에 빠져서 자칫 아이를 엉뚱한 곳에 내려주어 미아가 발생할 수도 있다. 따뜻한 웃음으로 되도록 집에 맞아주고 직장맘의 경우 할머니댁이든 이모네든 한 곳을 정하여 시키도록 노력한다.

 

5. 어떤날은 아빠가 데려다 주거나 데려오게 한다.

아이에게 아빠는 늘 최고의 존재고 목마른 존재다..또 가장 파워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이런 아빠가  어느날 예고없이 나를 데리러 온다면? 아이는 그 순간 온세상을 얻은 듯 기뻐할 것이다. 데리러 온 아빠는 선생님께 정중한 인사와 간단한 아이의 생활 태도를 물어서 자상한 아빠임을 보여주고 친구들 앞에서 내 아이를 번쩍 안아올리거나 목마를 태우고 집으로 돌아가도록 한다. 아빠의 사랑을 친구들 앞에서 보여주면 아이는 자신감과 아빠의 진한 사랑을 더욱 느끼게 되고 선생님 또한 양부모에게 사랑을 듬뿍받는 아이로 느껴져서 더욱 사랑으로 대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6. 아이의 견학및 소풍날 자상한 엄마의 솜씨를 발휘한다.

아이의 소풍날 요즘 엄마들은 1000원짜리 김밥을 사서 보내고, 과자도 영양가 없어보이는 것으로 대충 봉지째 보내고 음료수도 캔으로 아무렇게나 보내는 경우가 많다. 파는 김밥은 유아가 스스로 먹기에 적합하지 못하다. 엄마의 정성으로 작은 꼬마김밥을 싸고, 과자는 플라스틱 통에 담아 조금 먹고 닫아놓을 수 있게 준비하고, 음료수는 꼭 돌리는 마개가 있는 것으로 준비한다. 캔은 절대 안되고 음료수를 싸줘도 물을 한 통 싸 주도록 한다. 그리고 작은 물티슈나 플라스틱 통에 젖은 수건을 넣어 주어 먹기 전에 손을 닦을 수 있게 해 주면 보는 아이들이나 선생님이 내 아이를 사랑받는 존재로 인식할 수 있고 아이도 편안한 소풍을 즐길 수 있게 된다.

 

7. 선생님 앞에서 아이를 무시하거나 험담하지 않는다.

'선생님! 쟤는 너무 말도 안듣고 밤에 오줌도 싸요,,좀 때려주세요.' 아이의 입장이 뭐가 되겠는가? 아이에게 있어서 선생님은 존경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선망의 대상이고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엄마가 와서 나의 험담을 늘어 놓으면 아이는 자존심에 상처를 입게 되고 선생님 앞에서 굴욕감을 느낀다. 그리고 듣는 선생님의 마음에도 아이에 대한 은근한 무시가 깔릴 수 있다.

 

8. 아이를 과보호하는 인상이나 학대하는 인상을 남기지 않는다.

남들 앞에서 자신이 얼마나 이 아이를 끔찍히 여기는 가를 설파하는 엄마도 있고 자신이 이 아이를 얼마나 가혹하게 휘어잡고 있는가를 설파하는 엄마가 있는데 이는 내 아이를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9. 가정통신문을 꼼꼼히 살피고 준비물은 꼭 챙겨준다.

아이의 가방을 꼭 열어보고 전달사항이 있나 확인하고 준비물을 꼭 챙겨야 한다. 선생님들이 엄마나 아이를 평가하는데 지표가 되는 사항이다.

 

10. 아이의 의복이나 용모 단정에 힘쓴다.

어제 보육시설에서 뒹글다 얼룩이 묻은 옷을 그대로 입고 머리가 수세미처럼 되어서 준비물도 없이 차를 타러 달려나온 아이,,,엄마의 얼굴이 그려지는 듯 하다.

 

11. 아이에게 보육시설에서 있었던 일을 다정하게 묻는다.

아이에게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 꼭 이야기를 나누는데 채근하거나 취조하듯이 물으면 아이는 엄마도 내 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속엣말을 하지 못한다. 친구들과는 어떤 재밌는 놀이를 했는지 선생님은 ○○에게 무슨말을 하셨는지,,부드러운 음성으로 편안하게 물어본다. 단 오늘은 무얼  배웠는가를 꼬치꼬치 묻는 것은 좋지 않다. 아이들은 조리있게 말할 능력이 부족한데 이런 질문은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12. 스승의 날이나 특별한 날 선물을 보낼 때에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것으로 준비한다.

스승의 날에 큰 선물을 해야 내 아이를 이쁘게 봐주지 않을까? 물론 사람으로서 선물에 약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큰 선물을 받으면 그 만큼 보답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다 보면 선생님으로선 객관성을 잃게 되고 그 엄마앞에서는 말도 조심스러워져서 정확한 아이에 대한 정보전달이 어렵다. 아이의 사랑을 표현할수 있는 카드나 아이가 그린 그림,엄마가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용품이 적당하다.

 

13. 보육시설에 방문할 때는 나의 용모나 차림새에도 신경을 쓴다.

머리도 안감고 츄리닝에 아빠의 슬리퍼를 끌고 아이를 데리러 오거나 상담하러 오는 엄마들이 있다.  게다가 껌까지 씹으며 말을 탁탁 끊고 원비에 대해서만 관심을 보이며 깎으려만 드는 부모를 보면 아이의 상태까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으며 아이에 대한 선입견을 심어주기도 한다.

 

14. 상담시에는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되도록 하지 않는다.

어떤 엄마의 경우는 남편과 싸웠느니, 시댁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둥, 심지어 자신의 불륜사실까지 털어놓는 경우가 있는데 선생님이나 원장님이 아무리 편하고 친하게 대해도 이런얘기는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리 없다.

 

15. 가끔 아이에게 같은 반 아이들에게 나눠줄 간식을 챙겨보낸다.

아이는 가끔 아이들 속에서 왕이 되고 싶어한다. 그래서 과자를 가지고 가서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좋아해서 고집을 피우기도 한다. 또는 아이가 친구들과 잘 지내지 못하고 겉돌거나 위축되어 있을 때도 있다. 이럴 때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같은 반 아이들에게 모두 돌아갈수 있는 간식을 챙겨서 보내면서 아이에게 직접 나누어 주라고 해보자

 

16. 아이가 배워온 동요나 그림들을 소중히 여겨 준다.

아이가 만들어온 만들기를 구겨서 버리거나 그림을 왜이렇게 못그렸냐고 하는 엄마가 있다. 아이들이 이런 것에도 상처를 받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꺾이게 마련이다. 칭찬해주고 아빠에게 자랑해주고 벽에 걸어주고 박수쳐주자.

 

17. 아이에게 스스로 물건을 챙기도록 훈련시킨다.

'놔둬,엄마가 해줄께,', '선생님한테 해달라고해.'라고 말하며 아이에게 챙기는 훈련을 안 시키면 아이는 보육시설에서도 늘 아기일 수 밖에 없다. 아이들의 세계가 약육강식이 강하다. 약한 아이는 강한 아이들의 표적이 된다.

 

18, 아이의 소지품에 이름을 꼭 써준다.

아이가 자신의 이름을 보고 스스로 물건을 챙길 수 있도록 이름을 써주자. 이름을 쓸 때는 플라스틱  계통에는 네임펜이나 매직으로 지워지지 않도록 써주거나 견출지로 이름을 써서 붙여준다. 또 헝겊은 실로 꿰며어 이름을 써주는게 좋다. 아이의 원복이나 수영복에는 꼭 이름을 꿰매어 주자. 또 캠핑을 갈 때에는 양말까지 이름을 써주거나 작은 표시로 자기 물건을 알아보도록 해주자.

 

19. 허가받지 않은 장난감이나 개인용 간식등을 챙겨가지 않는다.

허가받지 않은 장난감이나 개인용 간식을 고집부린다고 챙겨서 보내면 아이들 사이에서 괜한 우월감 에 빠져 친구들을 함부로 대하는 경우가 많다. 바른 가치관을 위해서 단호하게 안된다고 하자.

 

20. 스스로 용변을 볼 수 있도록 훈련시켜서 보육시설에 보낸다.

5세정도면 스스로 용변을 볼 수 있도록 훈련시켜서 보육시설에 보내자. 안된다면 선생님께 도움을 청할 줄 알게라도 교육시켜야 아이가 실수를 저질러서 스스로 자괴감에 빠지고 친구들 사이에서 놀림감이 되지 않는다.

 

21. 지각, 조퇴, 결석을 되도록 시키지 않는다.

지각이나 조퇴 결석은 선생님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길이고 친구들 사이에서 어울리기 힘들게 만드는 요소가 된다. 되도록 등원, 하원, 출석일에 대한 약속을 지키자. 하원시간을 안 시키면 선생님도 아이를 피곤하게 느끼며, 원망하는 마음까지 생긴다. 또 아이는 다들 갔는데 나만 엄마가 데리러 오지 않는다는 생각에 소외감을 느끼고 불안감에 빠진다.

 

 

[출처 :  www.enpea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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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 예방] 중풍을 예방하려면

[중풍 예방] 중풍을 예방하려면 질병과 건강 2008.10.24 21:39

[중풍 예방] 중풍을 예방하려면






날씨가 변화하면서 기존의 중풍이 발병된 환자분들이 다시 재발이 되지 않았나 하는 호소가 많아지고 있다. 이는 중풍이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한 경우가 있지만 계절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데서도 나타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중풍은 암 당뇨 등과 함께 대표적인 난치병이며, 가장 위험한 사망원인의 하나로 꼽히고, 일단 발병하면 위험한 고비를 넘겼더라도 언어장애 반신마비 치매 등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이다.

동의보감에서는 중풍은 치료해서 낫더라도 쉽게 재발하며, 그럴 경우 더욱 심해진다고 하였다. 그만큼 중풍치료가 어렵다는 말이다. 최근에는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30-40대 젊은 층에서도 중풍이 빈발하고 있다. 그러나 첨단의료장비를 동원한 현대의학도 아직 중풍치료법에 대한 완벽한 치료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중풍은 발병해서 치료하는 것보다는 예방이 더욱더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본 성인병센터 중풍예방크리닉에서는 아래와 같이 중풍을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중풍원인

소인과 유인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소인(素因)으로는 화(火)와 열(熱), 습담(濕痰)이 많은 체질, 기허(氣虛)와 혈허(血虛), 또는 어혈(瘀血)의 체질적 요인과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고지혈증 등이 있으며, 소인을 촉발시키는 유인(誘因)으로는 섭생의 부주위, 스트레스 과로, 과음, 흡연 등이 있습니다. 소인과 유인이 결합되었을 때 중풍이 발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중풍을 주의해야 할 사람


 
■ 부모 또는 직계가족 중에 중풍이나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등이 있었던 분
■ 현재 고혈압이나 당뇨 고지혈증 심장병등의 만성 성인병이 있는 분
■ 최근 갑작스런 한쪽 팔, 다리의 저린 증상이나 운동마비감, 어지러움, 두통 등 중풍전조증을 경험하신 분
■ 평소 건강하지만 연령이 높아져 중풍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분
■ 평소 흡연이나 음주를 과도하게 한 분
■ 최근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셨던 분
■ 평소 피임약을 복용하신 분
■ 평소 성질이 급한 분 등


중풍예방치료



검사결과 필요시에는 중풍을 예방할 수 있는 치료를 받게 됩니다. 우선 체질과 현재의 상태에 따라, 화열(火熱)형, 습담(濕痰)형, 기헐허(氣血虛)형, 어혈(瘀血)형으로 나누어 치료하게 됩니다. 이들 체질과 병증형을 고려하여 한약 및 침구치료 기공치료로 중풍의 소인을 교정하는 동시에, 각 개인에게 알맞은 운동과 운동량 생활습관, 식습관 등을 알려주고, 중풍의 유인을 관리하여 중풍예방치료를 하게 됩니다

중풍예방크리닉은 타병원과 차별화할 수 있는 중풍에 대한 선행질환을 한·양방 검사를 통해서 체크하고, 개인의 체질과 장부의 허실에서 중풍의 원인을 가진 사람들에게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미리 그 원인을 관리함으로써 한·양방 같이 중풍을 예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환자의 중풍에 대한 교육을 통해서 보다 실질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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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생활] 섹스하기전 해야할 12가지 섹시한 일들

[즐거운 성생활] 섹스하기전 해야할 12가지 섹시한 일들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3:53

[즐거운 성생활] 섹스하기전 해야할 12가지 섹시한 일들 


 



 

화끈한 섹스를 위해 혼자서 준비할 수 있는 것들


줄을 서서 기다리거나 차를 세우고 있을 때, 에로틱한 상상의 나래를 펴보자. 당신이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을 남이 알까봐 두려울 정도로 야하고 과감한 내용으로.

섹스를 하기 전에 몸을 격하게 움직이는 운동(다만, 너무 지치지 않을 정도로만)을 하면 엔도르핀이 생성되어 섹스를 할 때까지 흥분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방의 가구 배치를 바꿔본다 어떻게? 섹스만을 위한 방으로 만들어볼 것! 침대를 방 중심에 두고 양쪽에 부드러운 조명과 양초를 놓아두면 간단하게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실크나 퍼 등 부드러운 소재가 항상 몸에 닿도록 하자. 하늘하늘한 실크 캐미솔은 어떨까?

섹스를 하기 전에 혼자만의 ‘준비의식’을 가진다. 옷을 다 벗은 채로 아로마오일이 함유된 보디로션을 온몸에 바르고 로션이 피부에 흡수될 때까지 침대 위에서 자유자재로 스트레칭을 하자. 벗은 몸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과감하게 움직일 수 있게 된다. 게다가 전신에서 풍기는 향기까지!


섹스를 더 섹시하게 만들기 위해, 그와 함께할 일들


가끔 야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다. 몸에 대한 칭찬이면 더욱 효과가 크다. 그의 그곳이나 섹스할 때의 느낌에 대해서 문자를 주고받자.

당신의 손가락 사이로 지나가는 그의 머리카락의 감촉을 느낀다든지, 그에게 안겨 옷 냄새를 맡는 등 평소에도 섹시한 동작들을 실험해보라.

섹시하고 황당한 돌발질문을 해보자. “내 몸 중에 지금 자기 입에 넣고 싶은 게 있다면 어디야?” 같은.

천천히 서로의 옷을 벗기자. 그의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고 바지를 벗기기 전에 한참 뜸을 들이자. 그리고 벨트 위쪽, 허리와 가슴에 키스해주자. 그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당신의 옷을 벗겨달라고 하자. 상의를 천천히 벗기고 브래지어를 벗기기 전에 가슴 주위를 키스하는 식으로.

거품욕조 안에 함께 몸을 담그고 차가운 샴페인을 마셔보자(단, 욕조에 들어가기 전에 비누칠은 생략. 분위기를 깰 수 있으니). 향이 좋은 샴푸로 서로의 머리를 감겨주고 손끝으로 두피를 마사지하면 온몸이 이완된다.

그와 마주보는 자세로 침대에 앉는다. 다리를 그의 허리에 두르고 서로의 어깨를 마사지 해주자. 힘이 들면 잠시 쉬며 키스를 하는데 무릎 뒤쪽이나 손목 안쪽을 추천한다. 피부가 얇고 민감한 이런 곳에 키스하면 더욱 흥분된다.

그가 침대에 반듯하게 눕고 당신이 그의 위에 포개진 채로 엎드려 누워보자. 팔과 다리가 그와 똑같은 자세로 밀착되도록 누운 상태에서 서로의 숨소리와 심장박동을 느끼며 한 1분 동안 가만히 있어보자.

 

※ 흥분에 이르는 시간, 그와 당신의 차이


충분한 전희를 가져야 하는 데에는 무드 조성 외에도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 몸이 섹스를 위한 준비상태, 즉 완전한 신체적인 흥분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 여자는 최소 20분이지만 남자는 단 3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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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의 관리 요령

벽난로의 관리 요령 난방기구 2008.10.02 08:28

벽난로의 관리 요령

 

벽난로를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주의 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

벽난로 사용중 불을 끄기 위해서 물을 뿌리면 과열된 벽난로의 내부가 변형되어 크게 파손될 우려가 있으므로 사용중인 벽난로에 물을 부려서는 안된다. 또, 불이 타고 있는 벽난로의 재를 청소하기 위해 재받이를 꺼내면 화상, 혹은 화재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재의 처리는 불이 완전히 꺼진 다음 해야 한다.
또, 재를 제거하기 위하여 물을 붓고 청소를 하면 벽난로의 부식 등으로 벽난로의 수명을 단축하게 한다.
벽난로의 재는 마른 빗자루로 쓸어 담아 버리고 진공청소기로 말끔히 마무리를 한다면 가장 좋은방법일 것이다. 

사용이 끝난 벽난로의 관리는 우선 벽난로 화실 벽의 그을음 등을 빗자루 등으로 털어 녹이슨 부분은 사포 따위로 녹을 제거한 후 벽난로용 내화성 페인트를 발라두면 항상 새것 같은 깨끗한 벽난로를 사용할 수 있어 매우 좋다.

벽난로용 페인트는 스프레이 한 캔에 20,000원으로 논현동에 가면 구할 수 있다


겨울철 굴뚝의 청소 등 올바른 관리방법

굴뚝속에 그을음이 많이 끼어 있으면 불도 잘피지도 않을 뿐더러 연기가 실내로 들어올 수도 있고 사용 중 그을음 덩어리가 아래로 덜어져 실내가 지저분해질 수 있다.

약 10여년전만 해도 징을 두드리며 굴뚝청소를 알리던 굴뚝 청소부가 있어 굴뚝을 정기적으로 청소할 수 있었는네 이는 이미 없어진지 오래다.  

벽난로 굴뚝은 일년에 한두 번 정도 정기적인 청소를 해야만이 굴뚝발화현상(침니 파이어)이나 기타 벽난로의 성능 저하 등을 막을 수 있는데 이러한 굴뚝의 청소를 가정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기로 하자.

먼저 벽난로의 담파(DAMPER)를 열고 신문지 등 종이류를 준비하여 벽난로에 불을 붙이고 불이 굴뚝으로 쑥쑥 올라갈 정도로 불을 세차게 약 3분가량 태우면 굴뚝 속의 이물질 등이 다타서 날라가므로 별도의 굴뚝 청소 없이 간단하게 굴뚝을 청소할 수 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굴뚝 속으로불이 깊숙히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하므로 화상 등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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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항공권 구입시 확인 사항 및 분실시 대처요령

할인항공권 구입시 확인 사항 및 분실시 대처요령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5 22:58

할인항공권 구입시 확인 사항 및 분실시 대처요령





 
할인 항공권이란?
 
 
워킹홀리데이나 유학, 연수시 경제적으로 직접적인 부담요인으로 작용하는 항공료를 인터넷을 이용하여 많은 내용을 검색하므로써 조금이라도 줄일 수가 있다. 이 때 구입하게 되는 상당수의 항공권이 바로 할인 항공권이며 이때 중요한 것은 가격에 대비하여 일반항공권에 비해 약간의 이용제한이 있으므로 이용약관을 상세히 이해하여 손해가 없기를 바란다.

주의) 호주여행 성수기인 12∼1월이나 7∼8월 등의 성수기에는 항공권을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출국 한, 두달 전에 예약을 하여야 하며 만약 자리가 없을 경우에는 대기자 명단으로라도 올려 놓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항공권 구입 후 확인사항 

경유지와 도착지 확인출발시간과 도착시간
성과 이름 - 반드시 여권의 이름과 같아야 합니다.
현지의 예약 출발확인 전화번호
그 외 제한 조건
 
 
 
항공권 분실시 대처방법
 
호주에서 항공권을 분실시 대부분의 항공사에서 재발급이 가능하다.
 
준비서류)
여권.
항공권을 구입한 여행사 名, 전화번호, 발급일자.
항공사 양식의 분실 신고서
 
주의사항)  
현지 항공사에서 한국의 여행사로 전문을 보내 확인을 한 후 재발급하는 과정이 필요하기에 소요시간은 지역과 항공사마다 다를 수 있다.
정규 요금 티켓은 항공권으로 재발급 받거나 사용하지 않은 구간을 현금으로 환불받을 수 있지만 할인항공권의 경우 은 티켓의 재발급만 가능하고 환불은 불가능하다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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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스쿠터를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할 것

중고 스쿠터를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할 것 스쿠터 정보 2008.09.18 11:22

중고 스쿠터를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할 것


 


외관

개인간 거래에 있어, 외관은 그 바이크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주인이 얼마나 바이크에 애정을 쏟았느냐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또, 카울(껍데기)의 사고흔적등으로 사고유무를 유추해 낼수 있습니다.

마후라의 녹

가장 빨리 노후의 증상이 나타나는 (보이는곳 중에)곳이 마후라입니다.
미터기 조작이 다반사인 중고시장에서 마후라는 그바이크의 수명을 알아볼수 있는 척도 입니다. 

작동상태

- 시동을 켰을때,  5초이상 스타트 버튼을 누르고 있어야 한다면,  배터리가 약하거나 구동계의 노후를 의심해야 합니다.
- 스로틀을 감아봅니다.
차체를 띄운상태에서 소리가 요란하게 크거나 쇠마찰소리가 날경우 노후화된 기기를 의심할수 있습니다.
- 발로 스타트를 할때(킥스타트) 레버가 바로 올라오지 않는다면, 구동계의 이상을 의심해야 합니다.
- 잘 시동이 걸리는지 확인합니다.

시운전시

- 주행중 한쪽으로 핸들이 쏠린다면 휠이나 포크 등이 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브레이크를 잡을 때 쇠 미끄러지는 소리가 심하다면 브레이크 패드를 갈아줘야 합니다.
- 주행 중 브레이크를 잡았을 때 핸들이 한쪽 방향으로 쏠린다면 휠이나 포크의 휨이 의심됩니다.

타이어 마모상태 관찰

타이어의 홈이 지워져 있다면(평평하다면) 타이어를 갈아야 합니다.

기타

- 바이크의 내부쪽을 봐서 기름때 등이 심하게 꼇꺼나 기름끼가 질퍽하게 있다면, 각종 오일의 누출를 의심해야 합니다. 
- 깜빡이나 크렉션 전조등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 스쿠터 용어

마후라 : 연기통입니다. (연료가 연소되어서 연기를 내뿜는 곳)
스로틀 : 자동차의 엑셀입니다. 오토바이는 이것이 손잡이 즉, 그립에 있습니다.
            정확히는 엔진에 유입되는 연료의 양을 조절하는것입니다.
            당기면 연료가 많이 들어가서 힘이 붇는것입니다.
카울 : 차체의 겉 껍데기를 말합니다.
브레이크라이닝 : 브레이크는 마찰로 감속시킵니다.
            당연히 마찰되는곳이 마모가되지요. 이때 그부분을 정기적으로 교체해주어야 합니다.
            그교체되는 부분을 브레이크 라이닝이라고 합니다.
텐덤 : 정원이상의 인원이 탑승하는 행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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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스쿠터 정보 2008.09.18 10:40


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중고 스쿠터를 구입하려고 한다면 오토바이를 잘아시는 분과 대동해서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속아서 사고차나 고장이 난 스쿠터를 잘못 사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사고유무를 아는 방법 중 하나로 '도색한 바이크인지'를 확인합니다.
제칠이 아닐경우, 사고가 나서 사고를 감추기 위해서 칠을 한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핸들쏠림이 있는지, 차대가 휘지는 않았는지도 확인도 해야합니다.
차대휨이나 핸들쏠림은 주행 중 두손을 놓으면 좌우로 요동치거나 한쪽으로 쏠리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사고차를 의심하셔야 합니다.
시승시 엔진 잡소리가 큰것도 좋지 않은 스쿠터 입니다.


초보자 분들이 거래시 자주 빼먹는 부분이 바로 타이어와 엔진오일 교환 유무를 확인하는 것 입니다.
타이어는 표면을 봤을 때, 홈이 많이 닳아 있으면 조만간 교체를 해야한다는 뜻이므로, 추가비용이 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고거래시 절충할수있는 부분이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엔진오일은 언제 교체했는지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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