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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때 공략법 & 키스 후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

키스 때 공략법 & 키스 후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 연애 노하우 2008.04.24 14:57

키스 때 공략법 & 키스 후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



키스 때 공략법,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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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연스럽게 얼굴 감싸기

남자들은 애인이든 친구든 자기 머리나 얼굴 만지는 걸 굉장히 싫어해!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키스 중에는 상대가 얼굴을 감싸주는 걸 좋아한다는군. 부드러운 느낌이 기분을 더 UP! 시켜주기 때문이 아닐까? 그렇다면 여친도 거부하지 않을꺼야. 키스를 하기 전 여친의 두 눈을 살짝 가려. 그때부터 여친의 가슴은 두근 반, 세근 반 뛰고 있을껄?
그 때 자연스러운 키스를 하는 거지. 여기가 끝이 아냐. 그 담에는 여친 턱을 양 손으로 감싸. 경험이 많지 않은 여친이라면 남친 두 손안에서 안정감을 느낄꺼야. 한참 키스가 무르익으면(?) 여친의 목선을 따라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는 걸 잊지마. 살짝! 간지러움을 느끼며 키스 자극 다음으로 짜릿함을 느끼게 해 줄 수 있거든.


2.  갈비뼈가 으스러지도록 꼬~옥 안아주기

요즘 연인과 스킨십을 할 때 포옹은 매우 자연스럽고 기본적인 행동이지. 어떤 커플은 포옹은 무덤덤한 인사에 불과할 지도 몰라. 그렇지만 키스 중에 남친의 넓은 가슴에 꼬~옥 안기는 포옹은 또 다른 느낌을 줄 수 있어. 키스를 시작하자마자 여친을 꽉! 껴안으면 깜짝 놀라 모든 게 엉망진창이 돼. 키스가 시작되고 조금 시간이 흐른 후 슬며시 한쪽 손으로는 여친 허리를 잡아. 너무 꽉! 잡으면 흠짓! 여친이 놀라 몸을 뗄지도 모르니 조심! 조심해야 해. 다른 한 손으로는 여친 어깨를 잡고 있다가 자연스럽게 서로의 몸을 밀착 시켜. 키스 중에는 온 몸의 말초신경이 촉각을 세우고 있거든. 이 때 온 몸이 밀착되는 포옹은 확실하게 여친을 자극 시킬 수 있어.


3. 살랑~살랑~ 사랑의 속삭임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 작은 속삭임은 살랑~살랑~ 귀를 간지럽힐 뿐 아니라 작은 흥분제 역할도 해. 하지만 평소에 애인 귀에 대고 사랑의 밀어를 속삭이기는 쉽지 않지. 두 사람이 밀착되어 있는 그 순간이 가장 적절한 때. 키스를 하다 말고 서로 바라본다고 창피하거나 쑥스럽지는 않을 꺼야. 사랑하는 사이니까. 키스 도중 자연스럽게 입술을 떼고 여친을 바라봐. 그리곤 살며시 여친 귀에 대고 여친에 대한 사랑을 전해. 살짝~ 여친 얼굴에 웃음이 퍼지면 그 때 다시 키스를 하는 거지. 그런 다음 입술을 떼고 상대의 귀에 뭔가 자극적인 말을 속삭여봐.

 

4. 애절한 눈빛으로 섹시하게

키스를 할 때 눈을 뜨고 있는 사람은 연애에 능숙한 사람이라는 말이 있어. 하지만 그건 단지 속설에 불과해. 왕성한 호기심으로 키스 중 눈을 뜨는 사람도 있거든. 키스를 할 때 눈을 뜨게 되면 초점이 잘 맞지 않아. 그래서 눈을 감고 키스를 하는 거야. 또, 온 몸으로 열기를 느끼고 싶다면 시각을 차단하면 촉각이나 청각이 더 많은 것을 감지 하기 때문이기도 해. 하지만 가끔은 키스 도중 애타는 마음이 담긴 애절한 눈빛으로 여친을 바라보는 것도 좋아. 대뇌는 흥분되어 있는 상태에선 상대를 더욱 섹시한 모습으로 인지하게 되거든. 서로에게 더~ 섹시하게 보이고 싶다면 키스 중 여친의 눈을 잠시 바라봐 줘.

 

이렇게 분위기 좋게 키스했는데 이런 말 하면 여자들이 확 깬다! BEST 5

 

1. 미안해

도대체 뭐가? 뭐가 미안한대? 
자칫하면 마음이 없는데 키스했단 의미로 들릴 수도 있다구!


2. 처음이지?

이미 한 키스 처음이 아니면 어쩔건데?
키스를 수백번도 더한 여자라면 그 말 듣고 얼마나 당황하고 죄책감에 시달리겠냐고...!
이런 말은 정말 센스없는 남자들의 전유물이니 절대 하지마!

 

3. 나 잘하지? 

 " 참 잘했어요." " 잘했어요 " " 보통이에요" "노력이 필요해요"
이런 식으로 여자보고 채점을 해달라는 말인가?
이미 부끄러워져 있는 여자를 2번 부끄럽게 하는 말이다.
솔직히 별로였는데 저렇게 물어보면 정말 난감난감초난감


4. 당신, 잘하는데~

이 무슨 변태 같은 말?
키스를 많이 해보지 않았냐는 떠보는 말로 받아들일 수 있다구~
이런 뒷끝 찝찝한 말은 절대 하지마~


5. 침묵

키스 후에 어색한 분위기를 그대로 내팽겨둔 채 침묵을 유지하면 얼마나 더 어색해질 지 상상해 보라.
특히 여자가 먼저 덮쳤다면(?) 그 여자는 민망해서 숨도 못쉬고 있을게다!
긍정적인 의미의 대사를 하는 것이 서로를 편하게 만든다.
이럴 때 제일 간단하면서 좋은 말 있잖아~
"사랑해"라고 해봐



Posted by 비회원

저축, 투자시 주의해야 할 10가지

저축, 투자시 주의해야 할 10가지 대출정보 2008.02.06 17:15
 저축, 투자시 주의해야 할 10가지




저축금액은 적으면서 짧은 기간에 목돈(큰돈)을 마련할려고 한다.

통계청이 발표한『2002년 1/4분기 도시근로자의 가계수지동향』에 따르면 도시근로자 가구의 월 평균소득은 278만원 정도이며, 월 평균지출은 189만원 정도이다.

소득에서 지출을 차감한 금액을 저축한다고 했을 때 월 평균 89만원 정도를 저축하고 있다. 즉, 도시근로자는 수입의 약 32% 정도를 저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총수입 중 최소한 30% 이상을 저축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재테크를 설계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저축금액이 전혀 없거나 아주 적으면서 단시일 내에 큰돈을 만들려는 목표를 가진 경우가 종종 있다.

저축성보험으로 부자가되려 한다.

월 보험료는 월 소득의 5∼7% 정도가 적정하다고 한다. 보험을 많이 들어서 부자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보험에 가입할 때는 저축성보험보다 보장성보험에 가입하는 게 좋으며, 한 때 인기를 모았던 교육보험은 재테크측면에서 보면 바람직하지 않다.

저축목표와 상관없은 금융상품을 선정한다. 내 집 마련이 목표이면서 주택청약예금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주택구입시 부족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는 주택청약부금이나 장기주택마련저축 등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

주택자금 대출이 필요한 사람이 투자신탁이나 증권사 등의 투자형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자영업자라면 일반적금보다는 자영업자우대통장이나 상호부금이 좋다.

절세형 금융상품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지 못하다

 저금리 기조가 정착되면서 일반상품보다 세후 수익률면에서 유리한 비과세 및 저율과세 금융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상품별로 가입요건이 제한되는 비과세상품은 물론이고 거래자별로 총액한도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세금우대상품을 최대한 활용하는 [세(稅)테크]가 곧 재테크라고 할 수 있다. 대출과 예금을 병행하고 있다

 대출은 세금이 없지만 예금은 세금을 낸다. 따라서 실제로 대출받아서 예금하여 이득을 보는 경우는 거의 없다. 돈이 있으면 대출금부터 갚는 것이 유리하다.
 
자녀를 위한 장기저축통장에 가입하고 있다.

某 은행의 자녀를 위한 저축상품을 자동적으로 주택청약자격을 주는 상품으로 잘못 알고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과 다르다. 차라리 비과세되는 적금에 추가로 저축하여 실리를 취하는 편이 유리하다.

이처럼 대부분의 자녀용 저축상품이 이름만 그럴 듯하지 실제 도움을 주는 상품은 별로 없다. 주택청약부금 대신 주택청약예금에 가입했다. 내 집 마련이 목적이라면 특별히 25.7평(85㎡) 이상 큰 평형의 아파트에 청약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청약부금에 가입하는 편이 유리하다.
 
적립식이지만 약정한 회차 범위 내에서 선납도 가능하므로 청약예금보다 높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빚을 내서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

주식투자의 귀재인 워렌 버핏도 절대로 빚을 내서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고 한다. “빚이란 자동차 핸들에 심장을 향해 고정된 칼과 같아서 사고가 나면 심장에 깊은 구멍이 생길 것이다” 라고 경고하고 있다.

복리형 상품과 단리형 상품을 구분하지 않는다. 금융상품에는 은행의 예·적·부금과 같이 확정이자를 주는 단리상품이 있는가 하면, 비과세가계신탁과 같이 복리형 상품도 있다.

가능하면 복리형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전 재산을 한상품에 모두 넣는다. 목돈운용은 기간별, 상품별, 예치기관별로 분산하여 위험에 대비하는 것이 투자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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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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