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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훔치는 아이] 자주 물건훔치는 아이들 교육방법

[물건을 훔치는 아이] 자주 물건훔치는 아이들 교육방법 아이키우기 2008. 11. 13. 11:26

[물건을 훔치는 아이] 자주 물건훔치는 아이들 교육방법







물건을 자주 훔치는 우리아이, 왜 그럴까요? 


아이들의 도벽은 어른들이 말하는 도둑질의 개념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3-4세의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다가 무심코 놀잇감, 과자 등을 손에 들고 오는 경우가 있고 슈퍼에서 물건을 그대로 집어오는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 것과 남의 것을 구별하지 못하고 그저 갖고 싶으니까 가지고 온 것입니다.

4세 이상이 되면 아이들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의 구분이 생깁니다. 남의 물건을 가져올 때도 얼떨결에 집어오는 것이 아니라, 왠지 모르지만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자신의 욕구를 누르지 못하고 물건을 가져오게 됩니다.  
 


물건을 자주 훔치는 아이 교육 방법 


4세 이전의 유아라도 몰라서 하는 짓이라고 그냥 넘겨서는 안 됩니다. 물건을 가져온 집이나 가게를 찾아다니며 돈을 주고 가져와야 한다든지, 네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돌려주어야 한다고 말을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4세 이상의 아이들이라면 더욱 신중하게 대해야 합니다. 친구 집이나 유치원에서 놀고 왔는데, 장난감이 발견되었다면 '너, 이렇게 하면 못써!' 라고 혼내는 것보다 '어? 이거 친구 건 데 네가 되돌려주는 것을 잊은 모양이구나' 라고 얘기해 줍니다. 그리고 바로 되돌려 주고 오라고 합니다.

아이 마음의 긴장감과 죄책감을 풀게 한 뒤에 아이로 하여금 장난감을 가져온 이유를 차근차근 물어봅니다. 슈퍼에서 물건을 집어왔을 때는 '가게에서 물건을 살 때는 돈을 내는 거야. 그냥 가져오면 주인 아저씨가 네가 물건을 가져갔는지 어쩐지 모른단 말야'하고 말해주고 함께 가서 제 자리에 물건을 두고 오게 합니다. '경찰 아저씨가 잡아간다'라는 협박성 충고는, 멋모르고 물건을 집어온 아이에게 불안감을 안겨주고 또 다른 거짓말로 이어지기 쉽게 합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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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가 좁을 경우의 수술 방법

이마가 좁을 경우의 수술 방법 성형정보 2008. 10. 6. 23:24

이마가 좁을 경우의 수술 방법 

 




 

제모 레이저를 이용하는 방법(제모술)과 수술로 이마를 넓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모술은 헤어라인 부위의 머리카락 모낭을 파괴하여 머리털을 제거함으로 이마를 넓혀주는 방법입니다.

이는 흉이 남지 않으나 한번의 시술로는 효과가 부족하고, 4~5회 반복적으로 시술해야 합니다.

수술을 통해 이마를 넓히는 방법은 두피 안쪽을 절개하고 이마 부위의 피부를 위로 당겨 이마를 넓히는 방법입니다.

이는 피부의 탄력이 떨어진 나이든 사람에게서 이마의 주름도 없애주면서 이마를 넓히는 효과를 얻게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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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가 좁을 경우의 수술 방법

이마가 좁을 경우의 수술 방법 성형정보 2008. 10. 6. 23:24

이마가 좁을 경우의 수술 방법 

 




 

제모 레이저를 이용하는 방법(제모술)과 수술로 이마를 넓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모술은 헤어라인 부위의 머리카락 모낭을 파괴하여 머리털을 제거함으로 이마를 넓혀주는 방법입니다.

이는 흉이 남지 않으나 한번의 시술로는 효과가 부족하고, 4~5회 반복적으로 시술해야 합니다.

수술을 통해 이마를 넓히는 방법은 두피 안쪽을 절개하고 이마 부위의 피부를 위로 당겨 이마를 넓히는 방법입니다.

이는 피부의 탄력이 떨어진 나이든 사람에게서 이마의 주름도 없애주면서 이마를 넓히는 효과를 얻게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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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를 켜도 방이 따뜻하지 않을 경우의 원인 및 해결 방법

보일러를 켜도 방이 따뜻하지 않을 경우의 원인 및 해결 방법 난방기구 2008. 10. 2. 13:17

보일러를 켜도 방이 따뜻하지 않을 경우의 원인 및 해결 방법




보일러를 켜도 따뜻하지 않는 원인 :

1.에어가 차 있는 경우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분배기의 에어핀 등으로 에어를 빼면 됩니다.

2.배관이 슬러지등에 의해서 막혀서 그럴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난방관의 물을 퇴수시키거나 배관청소를 해야 됩니다.

3.배관 시공을 잘못하여 배관등이 꺾이거나 막혀있다.

4.배관의 연결이 잘못되어있다.

5. 기타

간단한 경우는 자체적으로 해결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쉽게 해결되지 않는 경우에는 보일러 제조회사, 배관, 보일러, 누수관련 업체 등에 의뢰하셔서 해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쉬운것부터 해보시고 잘 안되시면 의뢰하시면 됩니다.


난방수 교체 :

난방관의 물은 항상 차있고 누수되거나 증발된 경우에는 물이 부족하여 물보충램프가 들어오거나 보일러의 작동이 멈추게 됩니다. 난방관의 부족한 물을 보충해주는 물을 보충수라하여 보일러의 하부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벨브가 설치되어 있고, 주방이나 욕실의 수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난방관의 물은 처음에 한번 채워지고 물이 부족할 때에만 보충해주기 때문에 매우더럽습니다. 마치 웅덩이의 물처럼 항상고여 있기 때문이죠.
난방관의 재질이 X-L관이나 PB(에이콘), PPC관일 경우에는 그나마 덜 합니다만 20여년이 된집이나 빌라 아파트의 집들은 강관으로 된 경우도 있어 새까많게 된 집들도 많이 있습니다.

세대내의 난방코일이 동관이나 플라스틱제품으로 되어 있을경우에도 중앙난방이나 지역난방의 경우, 기계실이나 입상관 횡주관등이 흑강관으로 되어 있어 스케일이나 슬러지등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배관내의 물이 썪게되면 배관이 쉽게 썩게되고 부식이되어 누수의 원인이 되고 배관이 막혀 물의 순환을 어렵게해서 난방이 잘되지 않아 방이춥고 난방순환펌프나 보일러의 노화를 촉진시키며 고장의 원인을 제공합니다.

물을 교체하는 방법은 :
난방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가정내에서도 가능합니다. 간단한 방법으로는 분배기나, 주공아파트나 일부아파트의 경우 난방 퇴수 플러그를 이용해서 교체가 가능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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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가 얼었는데 어떻게 해야죠?

보일러가 얼었는데 어떻게 해야죠? 난방기구 2008. 10. 2. 11:51

보일러가 얼었는데 어떻게 해야죠?





보일러가 얼었다면, 보통 보일러 기계장치로 유입되는 부분의 결빙, 보일러 내부의 결빙, 보일러 기계장치에서 난방 관로로 연결되는 부위의 결빙이 의심됩니다. (방바닥에 설치된 난방관로는 거의 어는 일이 없음)

집에서 조치하실 수있는 방법으로는

1. 동파가 일어났을 수 있으므로 봉일러로 유입되는 수도 벨브를 잠그고 보일러를 끈다.


2. 보일러 전면부 뚜껑을 열고 결빙 의심부위를 녹인다. (온수, 드라이기, 열풍기 등 이용)
    보통 1~2시간이내로 녹을수 있을껍니다.
 

3. 보일러 하단부에 연결된 호수들(급수, 난방 관로)가 얼었다고 판단될 경우 그부분에는 끓는 물을 부어서 얼음을 녹여줍니다. 한동안 그렇게 해주면 얼음이 녹을 것입니다.

4. 기종에 따라 배출호스의 관로도 녹여줘야 하는 것도 있다.



이렇게 하고도 작동이 잘안되거나 문제점이 있다면

가까운 대리점에 a/s를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빨리 문제를 해결해야 다시 추위에 떠는 일이 없으니 서비스 신청이 필요하다면 빨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에는 서비스 신청이 많아서, 자칫 하루를 더 추위에 떨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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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식전에 물 한 잔, 식사는 천천히

폭식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식전에 물 한 잔, 식사는 천천히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6. 17:48

폭식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식전에 물 한 잔, 식사는 천천히 
 





폭식은 건강의 적이다.

“그만 먹어야지 하면서도 돼지고기에 김치를 올리고 있었습니다. 하루에 친척집 5, 6곳을 방문했는데 살이 안 찔 리가 있나요?” 
 
중소기업 K사의 김모(40)부장은 이번 추석 연휴 동안에 몸무게가 2㎏ 불었다. 친척 어른들이 권하는데 안 먹을 수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음식을 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그는 평소에도 체중을 줄인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실천하다가 회식이나 거래처와의 저녁자리에서 폭식하는 바람에 계획을 망치곤 했다.

명절이 지나고 귀가하자마자 체중계에 올라가 얼굴을 찌푸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명절은 자신의 의지와 관련없이 과식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평소에도 김 부장처럼 ‘체중을 줄여야지’라고 마음을 굳게 먹고도 막상 식욕을 억제하지 못해 후회하는 것을 되풀이한다면 ‘폭식장애(Binge-eating Disorder)’일 가능성이 크다. 이는 요즘 의료계에서 주목하는 질환이다.

 
폭식-다이어트-폭식 악순환

폭식장애는 식욕을 조절하지 못해 충동적으로 폭식하고 후회하는 과정을 되풀이하는 병으로 성인병을 낳고 정신건강을 해친다. 이 장애는 비만·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담췌장질환·뇌졸중·골다공증·관절염·근육통·소화기장애·두통·코골이·우울증·불안장애·수면장애 등의 합병증을 낳는다.

폭식장애는 말라깽이이면서도 음식을 안 먹는 거식증(拒食症)이나 다이어트를 지속하다 폭식하고 나서 토하거나 이뇨제를 복용하는 대식증(大食症)과는 엄연히 다른 식사장애 질환이다.

올 초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의 조사 결과 폭식장애는 평균 14.4년 지속돼 거식증의 5.8년, 대식증의 5.9년보다 더 긴 것으로 조사됐다.

폭식장애인 사람은 폭식 후 다이어트에 몰입했다가 ‘다이어트 스트레스’ 때문에 다시 폭식을 하는 악순환에 빠지곤 한다. 환자는 ▶배가 불러 불쾌할 때까지 먹거나 ▶다른 사람보다 빨리 먹거나 ▶포만감이 들쭉날쭉하거나 ▶자주 다이어트를 하거나 ▶혼자서 자주 식사하거나 ▶음식을 듬뿍 사서 보관하는 등의 특징을 보인다.

폭식장애는 스스로 토하거나 과도하게 운동하며 설사약·이뇨제 등을 복용하는 등 자기학대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대식증과 다르다. 이 때문에 폭식장애 환자는 거식증
·대식증 환자와 달리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과로가 원인

폭식장애는 자존감이 약한 사람에게 잘 생긴다. 이런 사람은 충동을 조절하기 힘들고 기분을 조절하거나 화를 표현하는 데 서툴다. 폭식을 하는 사람은 담배와 술을 가까이하는 경향이 있으며 술을 마실 때에는 과음하는 특징이 있다.

과로와 책임감, 스트레스를 머리에 이고 사는 사람들도 폭식의 유혹에 흔들릴 위험이 크다. 자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나 이상적인 체형에 몰입하는 사람도 폭식의 함정에 잘 빠진다. 어렸을 적에 성적으로 학대받은 사람에게 잘 생긴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침 거르지 말아야

폭식장애가 의심되면 무엇보다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해결의 첫걸음이다.
식사 전 물을 한 잔 마시고 채소 위주로 반찬의 맛을 음미하면서 골고루 천천히 먹는다. 아침을 거르지 않고 먹는 것도 중요하다. 식사는 가급적 가족이나 직장동료와 함께 하고 혼자서 먹지 않는다. 혼자서 먹기 시작하면 밥 먹는 속도가 빨라진다.

지나친 다이어트를 피하고 이전보다 10% 덜 먹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식사한다. 폭식하는 사람은 의외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한 경우가 많으므로 적절한 영양제를 복용한다.

또 거울을 보며 웃는 등의 방법으로 자긍심을 올리고 운동과 취미로 스트레스를 풀도록 한다. 주위 사람에게 자신이 폭식장애인 것 같다고 알리고 도움을 구하는 것도 필요하다. 식사에 대해 기록하면 효과가 좋아진다.

고통·스트레스·불안감 등을 풀기 위해 폭식이라는 탈출구를 선택하고, 폭식을 한 다음에 자멸감이 들거나 그런 감정이 생길 줄 예상하면서도 폭식한다면 가정의학과의 비만 클리닉이나 신경정신과를 찾는 것이 좋다.

병원에서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s)’와 같은 우울증 치료제와 식욕 억제제, 토피라메이트와 같은 발작치료제 등의 약물을 처방해 준다. 심리상담, 생활습관 교정 등의 처방을 병행한다.

※ 폭식장애의 주요 증세[※자료=미국정신과협회 진단 기준]

비정상적으로 많이 먹거나 식사량을 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되풀이된다

■ 다음 중 세 가지 이상과 관련이 있다

- 빨리 먹는다

- 배가 거북할 때까지 먹는다

-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많이 먹는다

- 혼자 식사한다

- 식사 후 우울·모멸감·죄의식 등을 느낀다

■ 폭식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

■ 지난 6개월 동안 최소 일주일에 두 번 폭식했다

 


※ 추석 과식 후유증 해결법

500㎉ 적게 먹고 운동은 10% 강하게

명절에는 과식 때문에 몸이 불기 십상이다. 살이 쪘는데도 그대로 있으면 뇌는 불어난 체중을 정상이라고 여기므로 갑자기 체중이 늘었을 때에는 가급적 빨리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무리해서 체중을 빼면 다이어트 후 적게 먹어도 살이 쪄 원래 체중으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 때문에 실패하기 마련이다.

한 달에 2㎏을 빼려면 매주 0.5㎏ 정도를 줄인다는 목표를 잡고 명절 이전보다 하루 500㎉ 정도를 적게 먹고 운동 강도는 10% 늘린다.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 자주 적게 먹는 것이 좋다. 아침을 포함해 세 끼 먹고, 가능하면 간식(과일)을 포함해 5, 6끼를 먹는 것도 방법이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식사 전에도 물이나 시원한 보리차·결명자차·녹차 등을 마시면 좋다.

술자리를 가지면 다이어트가 수포로 돌아가므로 당분간은 술을 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 커피나 탄산음료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체중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생기므로 취미나 운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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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식전에 물 한 잔, 식사는 천천히

폭식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식전에 물 한 잔, 식사는 천천히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6. 17:48

폭식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식전에 물 한 잔, 식사는 천천히 
 





폭식은 건강의 적이다.

“그만 먹어야지 하면서도 돼지고기에 김치를 올리고 있었습니다. 하루에 친척집 5, 6곳을 방문했는데 살이 안 찔 리가 있나요?” 
 
중소기업 K사의 김모(40)부장은 이번 추석 연휴 동안에 몸무게가 2㎏ 불었다. 친척 어른들이 권하는데 안 먹을 수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음식을 보고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그는 평소에도 체중을 줄인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실천하다가 회식이나 거래처와의 저녁자리에서 폭식하는 바람에 계획을 망치곤 했다.

명절이 지나고 귀가하자마자 체중계에 올라가 얼굴을 찌푸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명절은 자신의 의지와 관련없이 과식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평소에도 김 부장처럼 ‘체중을 줄여야지’라고 마음을 굳게 먹고도 막상 식욕을 억제하지 못해 후회하는 것을 되풀이한다면 ‘폭식장애(Binge-eating Disorder)’일 가능성이 크다. 이는 요즘 의료계에서 주목하는 질환이다.

 
폭식-다이어트-폭식 악순환

폭식장애는 식욕을 조절하지 못해 충동적으로 폭식하고 후회하는 과정을 되풀이하는 병으로 성인병을 낳고 정신건강을 해친다. 이 장애는 비만·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담췌장질환·뇌졸중·골다공증·관절염·근육통·소화기장애·두통·코골이·우울증·불안장애·수면장애 등의 합병증을 낳는다.

폭식장애는 말라깽이이면서도 음식을 안 먹는 거식증(拒食症)이나 다이어트를 지속하다 폭식하고 나서 토하거나 이뇨제를 복용하는 대식증(大食症)과는 엄연히 다른 식사장애 질환이다.

올 초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의 조사 결과 폭식장애는 평균 14.4년 지속돼 거식증의 5.8년, 대식증의 5.9년보다 더 긴 것으로 조사됐다.

폭식장애인 사람은 폭식 후 다이어트에 몰입했다가 ‘다이어트 스트레스’ 때문에 다시 폭식을 하는 악순환에 빠지곤 한다. 환자는 ▶배가 불러 불쾌할 때까지 먹거나 ▶다른 사람보다 빨리 먹거나 ▶포만감이 들쭉날쭉하거나 ▶자주 다이어트를 하거나 ▶혼자서 자주 식사하거나 ▶음식을 듬뿍 사서 보관하는 등의 특징을 보인다.

폭식장애는 스스로 토하거나 과도하게 운동하며 설사약·이뇨제 등을 복용하는 등 자기학대를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대식증과 다르다. 이 때문에 폭식장애 환자는 거식증
·대식증 환자와 달리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과로가 원인

폭식장애는 자존감이 약한 사람에게 잘 생긴다. 이런 사람은 충동을 조절하기 힘들고 기분을 조절하거나 화를 표현하는 데 서툴다. 폭식을 하는 사람은 담배와 술을 가까이하는 경향이 있으며 술을 마실 때에는 과음하는 특징이 있다.

과로와 책임감, 스트레스를 머리에 이고 사는 사람들도 폭식의 유혹에 흔들릴 위험이 크다. 자주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나 이상적인 체형에 몰입하는 사람도 폭식의 함정에 잘 빠진다. 어렸을 적에 성적으로 학대받은 사람에게 잘 생긴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침 거르지 말아야

폭식장애가 의심되면 무엇보다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해결의 첫걸음이다.
식사 전 물을 한 잔 마시고 채소 위주로 반찬의 맛을 음미하면서 골고루 천천히 먹는다. 아침을 거르지 않고 먹는 것도 중요하다. 식사는 가급적 가족이나 직장동료와 함께 하고 혼자서 먹지 않는다. 혼자서 먹기 시작하면 밥 먹는 속도가 빨라진다.

지나친 다이어트를 피하고 이전보다 10% 덜 먹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식사한다. 폭식하는 사람은 의외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한 경우가 많으므로 적절한 영양제를 복용한다.

또 거울을 보며 웃는 등의 방법으로 자긍심을 올리고 운동과 취미로 스트레스를 풀도록 한다. 주위 사람에게 자신이 폭식장애인 것 같다고 알리고 도움을 구하는 것도 필요하다. 식사에 대해 기록하면 효과가 좋아진다.

고통·스트레스·불안감 등을 풀기 위해 폭식이라는 탈출구를 선택하고, 폭식을 한 다음에 자멸감이 들거나 그런 감정이 생길 줄 예상하면서도 폭식한다면 가정의학과의 비만 클리닉이나 신경정신과를 찾는 것이 좋다.

병원에서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s)’와 같은 우울증 치료제와 식욕 억제제, 토피라메이트와 같은 발작치료제 등의 약물을 처방해 준다. 심리상담, 생활습관 교정 등의 처방을 병행한다.

※ 폭식장애의 주요 증세[※자료=미국정신과협회 진단 기준]

비정상적으로 많이 먹거나 식사량을 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되풀이된다

■ 다음 중 세 가지 이상과 관련이 있다

- 빨리 먹는다

- 배가 거북할 때까지 먹는다

-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많이 먹는다

- 혼자 식사한다

- 식사 후 우울·모멸감·죄의식 등을 느낀다

■ 폭식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

■ 지난 6개월 동안 최소 일주일에 두 번 폭식했다

 


※ 추석 과식 후유증 해결법

500㎉ 적게 먹고 운동은 10% 강하게

명절에는 과식 때문에 몸이 불기 십상이다. 살이 쪘는데도 그대로 있으면 뇌는 불어난 체중을 정상이라고 여기므로 갑자기 체중이 늘었을 때에는 가급적 빨리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무리해서 체중을 빼면 다이어트 후 적게 먹어도 살이 쪄 원래 체중으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 때문에 실패하기 마련이다.

한 달에 2㎏을 빼려면 매주 0.5㎏ 정도를 줄인다는 목표를 잡고 명절 이전보다 하루 500㎉ 정도를 적게 먹고 운동 강도는 10% 늘린다.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 자주 적게 먹는 것이 좋다. 아침을 포함해 세 끼 먹고, 가능하면 간식(과일)을 포함해 5, 6끼를 먹는 것도 방법이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식사 전에도 물이나 시원한 보리차·결명자차·녹차 등을 마시면 좋다.

술자리를 가지면 다이어트가 수포로 돌아가므로 당분간은 술을 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 커피나 탄산음료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체중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생기므로 취미나 운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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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피부 트러블 해결책

남자들의 피부 트러블 해결책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5. 17:22

남자들의 피부 트러블 해결책






남자 피부는 여자와 다르다!


우선 남성들의 피부는 여성에 비해 두껍다. 남성 호르몬의 일종인 테스토스테론이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가 더 두꺼워질 수밖에 없는 것. 피부가 두꺼운 만큼 주름이 늦게 생기는 대신 깊은 주름이 갑자기 드러나게 된다. 또 여자 피부에 비해 수분 증발량이 많아 건조하고 각질도 자주 생긴다. 피지 분비량이 많아 모공이 넓고, 피부가 칙칙해 보이기도 한다. 매일 과도하게 분비되는 땀과 피지를 청결하게 씻어내지 못하면 세균이 번식해 여드름과 각종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매일 면도를 하기 때문에 피부가 자극을 받기 쉽고, 건조 현상으로 인해 수시로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꼼꼼하게 관리해야 한다.

까다로운 남자 피부, 어떻게 관리할까?

피부 상태와 타입을 정확하게 파악한다 겉보기에 번들거린다고 해서 무조건 지성피부인 것은 아니다. 겉은 번들거리지만 속은 수분이 부족해 건조함을 느낄 수도 있고, 수분은 부족하지 않은데 유분이 부족해 피부가 거칠어질 수도 있다. 환절기에는 심하게 건조한 피부도 기온과 습도가 올라가면서 번들거릴 수 있다. 또 나이가 들면서 지성피부가 건성이 될 수도 있으므로 우선 남편의 피부 타입과 상태를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1_충분한 수분 공급 남성 피부는 대개 건조한 상태. 면도로 인한 각질층 손상, 소홀한 관리, 자외선 노출, 흡연과 음주 등으로 좀처럼 보습을 유지할 수가 없다. 크림과 에센스 등으로 수분을 공급하고, 평소 충분히 수분을 섭취한다.

2_꼼꼼한 클렌징 과잉 피지와 땀 등으로 피부가 쉽게 더러워질 수 있으므로 집에 돌아오면 완벽한 세안은 필수. 대부분 알칼리 성분이 강한 비누를 사용해 세안하는데, 피부에 필요한 보습 성분과 유분을 제거할 수 있으므로 클렌징 폼이나 세안 전용 비누를 사용해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클렌징해 피지와 노폐물만 말끔히 씻어내도록 한다. T존 부위는 더욱 꼼꼼하게 닦아낸다.

3_면도 전후 케어법 면도 전 미온수로 세안해서 수염에 붙어 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씻어내고 수염을 불린다. 셰이빙 폼이나 셰이빙 크림 등 윤활 성분과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를 보호하는 면도 보조 제품을 이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면도 후에는 진정, 보습 효과를 지닌 애프터 제품을 꼼꼼히 발라 수분과 유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묵은 각질이 쌓여 있으면 면도가 잘 되지 않으므로 주 1~2회씩 스크럽이나 팩으로 각질 케어를 하는 것도 좋다.

4_과잉 피지 컨트롤 세안 후 지성용 스킨을 발라 피지를 컨트롤하고, 모공을 조이여준다. 평소 분비되는 과잉 피지는 기름종이나 티슈 등으로 제거한다. 과다하게 번들거리고 뾰루지까지 나는 피부는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 머드팩이나 알갱이가 든 스크럽 등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팩을 하거나 머드팩 등으로 코 부분에 생기는 블랙헤드를 제거한다.

5_자외선차단제의 습관화 나이든 남성일수록 얼굴이 검붉은 경우가 많다. 원래 남자가 여자보다 피부색이 짙은 경향이 있긴 하지만 평소 자외선 차단에 신경쓰지 않은 원인이 크다. 무방비 상태로 자외선에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가 침착하면서 피부가 더 검붉어지므로 주의한다.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익숙지 않다면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가진 기초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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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피부 트러블 해결책

남자들의 피부 트러블 해결책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5. 17:22

남자들의 피부 트러블 해결책






남자 피부는 여자와 다르다!


우선 남성들의 피부는 여성에 비해 두껍다. 남성 호르몬의 일종인 테스토스테론이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피부가 더 두꺼워질 수밖에 없는 것. 피부가 두꺼운 만큼 주름이 늦게 생기는 대신 깊은 주름이 갑자기 드러나게 된다. 또 여자 피부에 비해 수분 증발량이 많아 건조하고 각질도 자주 생긴다. 피지 분비량이 많아 모공이 넓고, 피부가 칙칙해 보이기도 한다. 매일 과도하게 분비되는 땀과 피지를 청결하게 씻어내지 못하면 세균이 번식해 여드름과 각종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매일 면도를 하기 때문에 피부가 자극을 받기 쉽고, 건조 현상으로 인해 수시로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꼼꼼하게 관리해야 한다.

까다로운 남자 피부, 어떻게 관리할까?

피부 상태와 타입을 정확하게 파악한다 겉보기에 번들거린다고 해서 무조건 지성피부인 것은 아니다. 겉은 번들거리지만 속은 수분이 부족해 건조함을 느낄 수도 있고, 수분은 부족하지 않은데 유분이 부족해 피부가 거칠어질 수도 있다. 환절기에는 심하게 건조한 피부도 기온과 습도가 올라가면서 번들거릴 수 있다. 또 나이가 들면서 지성피부가 건성이 될 수도 있으므로 우선 남편의 피부 타입과 상태를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1_충분한 수분 공급 남성 피부는 대개 건조한 상태. 면도로 인한 각질층 손상, 소홀한 관리, 자외선 노출, 흡연과 음주 등으로 좀처럼 보습을 유지할 수가 없다. 크림과 에센스 등으로 수분을 공급하고, 평소 충분히 수분을 섭취한다.

2_꼼꼼한 클렌징 과잉 피지와 땀 등으로 피부가 쉽게 더러워질 수 있으므로 집에 돌아오면 완벽한 세안은 필수. 대부분 알칼리 성분이 강한 비누를 사용해 세안하는데, 피부에 필요한 보습 성분과 유분을 제거할 수 있으므로 클렌징 폼이나 세안 전용 비누를 사용해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클렌징해 피지와 노폐물만 말끔히 씻어내도록 한다. T존 부위는 더욱 꼼꼼하게 닦아낸다.

3_면도 전후 케어법 면도 전 미온수로 세안해서 수염에 붙어 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씻어내고 수염을 불린다. 셰이빙 폼이나 셰이빙 크림 등 윤활 성분과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를 보호하는 면도 보조 제품을 이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면도 후에는 진정, 보습 효과를 지닌 애프터 제품을 꼼꼼히 발라 수분과 유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묵은 각질이 쌓여 있으면 면도가 잘 되지 않으므로 주 1~2회씩 스크럽이나 팩으로 각질 케어를 하는 것도 좋다.

4_과잉 피지 컨트롤 세안 후 지성용 스킨을 발라 피지를 컨트롤하고, 모공을 조이여준다. 평소 분비되는 과잉 피지는 기름종이나 티슈 등으로 제거한다. 과다하게 번들거리고 뾰루지까지 나는 피부는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 머드팩이나 알갱이가 든 스크럽 등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팩을 하거나 머드팩 등으로 코 부분에 생기는 블랙헤드를 제거한다.

5_자외선차단제의 습관화 나이든 남성일수록 얼굴이 검붉은 경우가 많다. 원래 남자가 여자보다 피부색이 짙은 경향이 있긴 하지만 평소 자외선 차단에 신경쓰지 않은 원인이 크다. 무방비 상태로 자외선에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가 침착하면서 피부가 더 검붉어지므로 주의한다.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익숙지 않다면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가진 기초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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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스킨케어

트러블 스킨케어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4. 16:57

트러블 스킨케어



 

빨개지는 얼굴, 늘어지는 모공, 갈라져서 피까지 나는 입술로 겨울나기가 두려운 이들을 위한 희소식. 전문가들이 하나하나 해결한 트러블 스킨케어의 정답을 공개한다.  

빨개지는 피부, 늘어지는 모공 겨울만 되면 나를 괴롭히는 피부 고민 1순위는 바로 빨개지는 피부와 늘어지는 모공. 아래 테스트를 통해 당신의 지금 피부 상태를 정확히 체크한 후, 뒷 페이지에서 단계별 케어법을 찾을 것.


빨개지는 내 피부는 지금 어떤 상태?

아래의 질문에서 해당 사항을 체크하고 가장 많이 체크된 알파벳으로 자신의 트러블 단계를 선택할 것.

● 보통때는 잘 빨개지지 않으나 실외에 있다 실내에 들어섰을 때 빨개진다 …[a]
● 차가운 바람을 1시간만 맞아도 양볼이 빨개진다 …[b]
● 얼굴이 울긋불긋해질 뿐만 아니라 보랏빛이 돌 정도로 심해진다 …[c]
● 얼굴이 심하게 당기면서 파우더가 심하게 들뜬다 …[b]
● 자주 빨개지는 얼굴인데 스크럽을 했더니 오톨도톨한 뾰루지가 생겼다 …[a]
● 폼클렌징을 하고 난 후 토너를 바르기 전에 화끈거릴 정도로 당긴다 …[a]
● 양볼뿐만 아니라 코까지 빨개진다 …[b]
● 빨개지면서 볼의 혈관까지 보일 정도로 증상이 심각하다 …[c]
● 지성 타입이지만 당기면서 세안 후 얼굴이 빨개진다 …[a]
● 알코올 성분이 함유된 토너를 발랐더니 빨개지고 따끔거린다 …[b]
● 수분크림을 두껍게 바르지 않으면 하루종일 당긴다 …[c]


A가 많은 경우 →SOSO
심각한 증상은 아니나 꾸준한 케어를 통해 피부를 진정시켜 주지 않으면 금세 위험 단계로 넘어가고 만다. 빨개지는 외부 환경 요소를 최대한 멀리하도록 노력하고 저녁 스킨케어 단계에서 피부를 좀더 편안하게 해주도록 한다.

B가 많은 경우 →NOTICE
기본적인 케어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빨개지는 증상을 완화시키는 제품을 발라주거나 진정 팩을 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피부 자극을 주는 화장품이나 무리한 스크럽은 당장 그만두도록.

C가 많은 경우 →DANGER
우선 외부로 보일 정도로 심각한 증세가 문제. 당장 피부과 전문의나 에스테티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물론 완벽한 홈케어도 병행할 것.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은 물론, 클렌징 방법도 자극을 주지 않는지 체크해보자.

늘어지는 모공에 칙칙한 피부톤의 내 피부는 어떤 상태?
가장 많이 체크된 알파벳으로 자신의 피부 증상을 체크하고 해당되는 케어법을 다음 페이지에서 찾을 것.

● 코의 블랙헤드를 제거하면 모공이 넓어 보인다 …[a]
● 볼이나 턱까지 모공이 눈에 띄고 늘어져 보인다 …[c]
● 화장을 하고 난 후에도 모공이 가려지지 않는다 …[c]
● 필링 후에 더 모공이 넓어 보이고 피부가 축 처진 느낌이다 …[b]
● 얼음 마사지를 해도 모공이 줄어들지 않는다 …[c]
●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외출하니 모공이 심각하게 넓어졌다 …[b]
● 클렌징을 한 후에도 모공 속에 피지가 드문드문 남아 있는 게 보인다 …[a]
● 각질을 제거하지 않으면 모공이 넓어 보인다 …[c]
● 모공이 늘어져 보이는 것은 기본, 피부 전체가 푸석하고 생기가 없다 …[b]
● 스트레스가 심할 때 모공이 넓어지는 것 같다 …[a]
● 블랙헤드를 손으로 눌러 짜고 난 후 흉터가 생겼다 …[b]


A가 많은 경우 →SOSO
모공이 눈에 띄게 늘어져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넓어질 위험성이 있다. 지금 단계에선 더 이상 모공이 넓어지지 않도록 데일리 케어에 집중 해야 한다. 지성 피부나 여드름성 피부는 특히 주의할 것.

B가 많은 경우 →NOTICE
모공이 조금씩 넓어지고 있는 상황. 이미 넓어지고 있는 모공은 완벽하게 줄이기 힘들지만 더 이상 넓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무엇보다 모공을 조여주는 스페셜 케어에 신경을 쓰도록.

C가 많은 경우 →DANGER
이미 모공이 늘어질 대로 늘어진 상황. 더 이상 홈케어만으론 줄이기 힘들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도록. 하지만 이것 또한 일시적으로 좋아져 보일 수 있다. 전문적인 치료가 끝난 후에도 꾸준히 모공 케어를 해줄 것.


빨개지고 따가워지는 얼굴, 단계별 급 처방법

you're    SOSO
추운 바깥 날씨에 얼굴이 빨개지거나 갑자기 따뜻한 곳에 들어갔을 때 일시적으로 빨개진다면 홈케어에 집중할 것.
▶doctor say 얼굴이 빨개지는 증상이 약하고 별다른 건조증이나 갈라짐 등의 증상이 생기지 않는다면 클렌징이나 기초 케어에 좀더 신경을 쓰는 것만으로도 증상이 좋아질 수 있어요. 대신 맵거나 뜨거운 음식, 커피, 술, 담배를 자제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향수도 좋지 않답니다.
▶care point 피부를 심하게 건조하게 만드는 딥클렌징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로 엄격하게 제안한다. 그리고 세안 후에는 3분이 넘기 전에 보습을 시작해야 건조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자. 기초 케어에서는 보습 크림이나 에센스를 바른다.

you're    notice
빨개지는 것뿐만 아니라 당기면서 심하게 건조해진다면 주의를 요하는 단계. 충분한 보습 케어가 아주 중요하다.
▶doctor say 건성뿐만 아니라 지성이나 여드름성 피부도 빨개지는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요. 특히 보습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더하답니다. 외출시에는 마스크나 머플러, 모자 등으로 찬 공기에 얼굴이 직접 노출되는 것을 막아주세요.
▶care point 우선 빨개진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냉타월로 찜질을 해주고 오이나 녹차 등 진정 효과가 있는 천연 팩으로 다스린다. 알코올이 많이 함유된 토너는 사용하지 말고 수분 모이스처라이저만 발라 자극을 최소화 한다.

you're    danger
빨개지다 못해 따가운 증상까지 있다면 당장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것. 보다 즉각적인 치료를 해야 해결될 수 있다.
▶doctor say 견딜 수 없이 화끈거리고 당길 때는 전문의의 진료를 꼭 받으세요. 피부과적인 레이저 치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보통 3~4주 간격으로 치료를 받아야 해요. 시중에서 판매되는 스테로이드제를 바르는 것은 피부를 더 빨개지게 하는 원인이 된답니다.
▶care point 증상별로 피부과 전문의의 치료를 받되 홈케어에도 신경을 쓸 것. 최대한 자극을 주지 않도록 클렌저 선택도 신중하게, 그리고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너무 따뜻하거나 얼음물처럼 차가운 물은 피한다.


늘어지고 탄력 잃은 모공 급 조이기

겨울철 모공이 넓어 보이는 이유는 탄력을 잃었기 때문. 탄력을 되찾기 위해 꼭 해야 할 필수 케어 리스트는? 앞의 테스트에서 자신의 타입을 찾은 후 케어법에 주목할 것.

you're    SOSO
콧등이나 콧방울의 블랙헤드를 제거했을 때 모공이 두드러져 보이는 정도. 볼은 아직 모공이 눈에 띄지 않는다면 코 부분만 집중적으로 케어할 것.
▶doctor say 코의 블랙헤드는 피지가 제대로 빠져나가지 못해 모공을 막아서 생기는 것으로 이런 블랙헤드를 제거했을 때 모공이 두드러져 보이는 거예요. 매일매일 피지 관리에 신경을 쓰고 세범 컨트롤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care point 클렌징 단계에서는 철저하게 이중세안에 포커스를 둘 것. 이때 피지를 잘 녹여내는 오일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런 후 오일 성분이 피부에 남아 있지 않도록 씻어내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준다.

you're    notice
코뿐만 아니라 턱이나 볼까지도 모공이 눈에 띄는 경우라면 이제 좀더 적극적으로 모공 관리에 돌입해야 한다.

▶doctor say 볼까지 모공이 눈에 띄고 늘어졌다면 탄력 케어를 시작하세요. 클렌징으로 모공을 관리하는 건 기본이고, 2~3일에 한 번은 얼음찜질을 해주고 흑설탕을 요구르트에 섞은 팩을 해주면 효과를 볼 수 있어요.
▶care point 겨울철에 모공이 더 넓어 보이는 것은 수분 부족으로 인해 탄력을 잃었기 때문. 충분한 영양 케어와 수분, 탄력 케어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탄력을 높여주는 달걀 흰자 팩을 하거나 탄력 에센스 등을 꼼꼼히 발라야 한다.

you're    danger
화장을 한 후에도 볼이나 턱 모공이 숭숭 보일 정도로 심하게 늘어졌다면 전문 치료를 받거나 집중적으로 모공 조이기 팩을 해주어야 한다.
▶doctor say심하게 늘어진 모공은 단순 홈케어만으로는 눈에 띄게 줄어들지 않아요. 크리스털 필링과 스킨 스케일링 등으로 모공 속의 피지 덩어리를 제거해 관리를 해주고 탄력 잃고 푸석해진 얼굴에 생기를 주는 활력 아이템을 발라야 해요.
▶care point 전문가의 케어를 받으면서 홈케어도 게으름을 피워서는 안 된다. 세안 후에는 3분 이내에 보습 제품을 쓰는 ‘3분 룰’을 반드시 지켜주고 공기 중으로 수분이 날아가기 전 영양까지 공급해주도록 한다.

 

 


[출처 :   www.ibestbaby.co.kr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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