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구강암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구강암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0 23:59
구강암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질문 :

구강암 환자로 항암화학요법을 받고 있습니다. 부작용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답변 :


입안이 허는 구내염 등이 가장 많은 합병증으로 입안에 통증이 심하고 음식물 섭취가 어려워집니다.

이외에 구역, 전신쇠약, 백혈구 감소증, 탈모 등이 발생하지만 대부분 치료가 종료되면 회복되는 증상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구강암으로 항암화학요법을 받으려고 하는데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구강암으로 항암화학요법을 받으려고 하는데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0 23:53
구강암으로 항암화학요법을 받으려고 하는데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질문 :

구강암으로 항암화학요법을 받을 예정입니다. 치료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답변 :

암을 진단받고 치료계획이 세워지면 흡연자는 담배 피우는 것을 중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흡연을 중단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중지하는 것이 앞으로 받아야할 수술이나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으며 또 치료 후에 다시 폐, 식도, 후두, 구강 등의 부위에 2차 암의 발생 가능성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구강암 환자들은 수술 또는 방사선치료를 받고 암이 완치되지만 이러한 치료로 인하여 충치나 잇몸질환 등이 진행되어 구강내 건강상태가 악화될 가능성이 많고 특히 방사선치료를 받는 경우에 더욱 그렇습니다.

따라서 치료 전에 미리 구강검진과 구강위생교육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방사선치료를 받은 후에 치아를 뽑는 것은 만성적인 골수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미리 뽑아야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구강암의 항암화학요법은 어떻게 하나요?

구강암의 항암화학요법은 어떻게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0 23:51
구강암의 항암화학요법은 어떻게 하나요?





질문 :

구강암의 항암화학요법은 어떻게 하나요? 
 


 
답변 :

항암화학요법은 항암제를 전신적으로 또는 국소적으로 주입하여 암세포를 죽이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치료는 구강암을 완치하기 위해 단독으로 사용되지는 않으며 방사선치료의 효과를 증가시킬 목적으로  방사선치료와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암이 재발되거나 원격전이가 있는 경우에 완화요법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또한 수술이나 방사선치료 전에 잠재성 원격전이의 가능성을 줄이거나 진행된 암인 경우 수술 전에 원발 병소의 크기를 줄여 수술이 가능하도록 할 목적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구강암치료에서 항암화학요법의 역할은 임상시험을 통하여 연구 중으로 향후에 좀 더 효과적인 항암화학요법이 개발될 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항 바이러스성 버섯 분석표

항 바이러스성 버섯 분석표 암 정보 2008.04.21 13:54
항 바이러스성 버섯 분석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황버섯]

버섯명

1일투여량

완치율

저지율

아가리쿠스버섯

10mg

90.0%

99.4%

저령버섯

10mg

90.0%

98.5%

상황버섯

30mg

87.5%

96.5%

나무혹버섯

30mg

66.7%

87.4%

구름버섯(운지)

30mg

50%

77.5%

후도사루노코시카께버섯

30mg

33.3%

61.2%

나메코버섯

30mg

30.0%

86.5%

영지버섯

30mg

20%

77.8%




이 실험에는 생후 5~6주도니 마우스를 사용하였는데, 이는 인간의 15~16세에 해당한다.

이 쥐의 대토부에 설코우머 180을 2~5mm정도 도포하면 4~5주간에 암이 전면에 퍼지고 100.0%가 사망한다.

버섯의 엑기스 투여는 이발암물질이 쥐에 활착했던 것을 확인하여 그평균치를 %로 나타난다.

이 실험에 사용된주는 3년간에 10수만 마리에미치고 있다.

저지율은 전치된 쥐에 다시 설코우먼 180을 이식해도 활착하지 않는 비율이다.

즉,체내 비루스의 감영장위작용과 면역 촉진작용이 발생한 비율이다.

버섯의 엑기스는 생체의 세포조직을 활성화하고, 비루스가 침입해도 세포내의 마크로 퍼지나 인터페론이

활발하게 되고 침입을 저지하는 메카니즘이 갖추어져있다.




 

Posted by 비회원

항암화학요법과 피부 변화 문제

항암화학요법과 피부 변화 문제 암 정보 2008.03.27 15:43

항암화학요법과 피부 변화 문제




항암화학요법에 의한 피부의 변화는 표피의 기저세포가 파괴되면서 나타납니다. 이는 전신적으로 나타날 수 있고, 항암제 투여 시 사용된 혈관을 따라서, 항암제 주사 부위나 방사선 조사 부위에 국소적으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반응의 정도는 치료방법, 발병, 정도, 기간에 따라 다양하므로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여드름

- 여드름이 생겼을 경우 손으로 만지거나 임의로 관리하지 마시고, 의사에게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피부건조

- 미지근한 물로 목욕을 합니다.

- 순한 비누를 이용합니다.

-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 유지합니다. 목욕 후에 크림이나 로션을 바르면 도움이 됩니다.

- 향수, 화장수, 면도용 로션 중 알코올을 함유하고 있는 것은 피부건조와 자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피부발진, 소양증(가려움증)

- 피부발진, 물집, 가려움증, 벗겨짐이 있으면 의료진에게 알리시기 바랍니다.

- 순한 비누로 목욕을 하면 진정 효과가 있습니다.

- 목욕 후 피부를 부드럽게 하는 로션을 바르면 도움이 됩니다.


▶ 햇빛에 민감한 경우

- 태양에 노출되는 것을 가급적 피하고, 자외선의 활동이 가장 강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특히 주의하도록 합니다.

- 태양등(SunLamp; 피부병 치료 및 미용용으로 사용)에 노출되거나 일광욕을 해서는 안됩니다.

- 자외선 차단제품(자외선 차단지수가 15이상인 제품)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자외선 차단제품은 외출 15분∼ 30분 전에 바르도록 합니다.

- 햇빛을 차단할 수 있도록 면직물의 긴 소매옷을 입고, 챙이 넓은 모자,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 피부 색소 침착

- 치료과정에서 얼굴, 입안, 항암제 주사를 맞은 부위의 혈관을 따라서 또는 전신적으로 피부색이 검게 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치료 종료 후 시간의 경과에 따라 소실됩니다.


▶ 손발의 홍반

- 손바닥과 발바닥에 통증이 심하게 나타나고 부으면서 붉게 변할 수 있습니다. 이후 심해지면 물집이 형성되고, 피부가 벗겨지며 다시 피부가 재생됩니다. 이러한 증상은 주로 치료가 종료되면 3~7일 이내에 회복됩니다.

- 손발에 홍반이 나타나면 피부에 물이 닿지 않도록 하면서 얼음찜질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순한 비누를 사용합니다. 알코올 성분이 없는 로션을 사용합니다.

- 통증이 심하거나 물집 형성, 표피박리 등이 있으면 의료진에게 즉시 알려서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방사선치료 시 피부간호

- 치료부위의 표시 선이 지워지지 않도록 샤워 시 주의합니다.

- 치료부위의 피부를 자극하거나 상처 받지 않도록 합니다.

- 방취제, 향수, 화장품을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 치료부위의 면도가 필요한 경우에는 전기면도기를 사용합니다. 

- 치료 중과 치료 후 수개월 동안 수영을 피합니다.

- 뜨거운 물질과의 접촉을 피하고 테이프나 일회용 밴드의 사용을 피합니다. 

- 피부에 닿는 의복은 순면 제품으로 헐겁게 입습니다.

- 직사광선을 피하고, 햇빛에 노출될 경우에는 차광을 해야 합니다.

- 방사선치료 후 피부가 건조하면 자극이 없는 수용성 크림이나 로션을 1일 2회 정도 피부에 가볍게 바르십시오. 그리고 치료부위의 피부를 비비거나 긁거나 마사지하는 것은 피합니다.

- 방사선치료 후 습진성 피부반응이 나타나면 환부를 건조하게 하고 특히 피부가 겹쳐지는 곳은 주의합니다.

- 가능하면 환부를 공기에 노출하고 빨갛게 붓거나 물집이 생기면 의사와 상의합니다.


▶ 손톱, 발톱 변화

- 치료과정에서 손톱이나 발톱이 검은색으로 변하거나 흰색 줄이 생길 수 있으며, 깨지거나, 건조해지고, 갈라지고, 들릴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지만 이 과정에서 감염이 되거나 완전히 빠질 수 가 있으므로 증상이 심할 경우 의료진에게 알립니다.

- 손톱, 발톱을 짧게 깎지 않으며, 줄칼을 이용하여 부드럽게 줄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손톱, 발톱에 로션이나 크림을 발라 주면 건강하게 유지하는데도움이 됩니다.

- 매니큐어는 자극 요인이 되므로 사용하지 마시고, 인공 손톱도 감염을 일으키므로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 손발톱 뿌리부분의 피부 붉어짐, 통증, 진물이 나면 즉시 의료진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암, 간암, 요양병원, 위암, 치매, 식이요법, 폐암, 노인요양병원, 대체의학, 노인전문병원, 국제건강가족동호회, 간질환, 간염, 간암치료, CT, 건강검진,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건강보험, 노인병, 대장내시경, 대장암, 대장암치료, 대체요법, 말기암, 면역요법, 보험추천, 부모님보험, 산삼, 산양산삼, 알코올, 암보험, 암보험비교, 암예방, 암치료, 암치유, 위내시경, 위암치료, 유방암증상, 유방암치료, 자궁암치료, 자연식, 자연요법, 자연치료, 장뇌삼, 종신보험, 종신보험비교, 종신보험추천, 종양, 천종산삼, 체질, 초음파, 폐암치료, 해독요법, 효도보험, 효보험, 간암보험, 암치료요법, 백두산천종산삼, 간암식이요법, 간암말기, 간암에좋은음식, 간암증상, 간암초기증상, 녹즙, 녹즙기, 면역세포, 면역치료, 생즙기, 암센터, 암수술비, 암전이, 암증상, 자궁암, 항암, 항암제, 항암치료, 항암효과, BRM

Posted by 비회원

방사선치료의 부작용

방사선치료의 부작용 암 정보 2008.03.26 18:03
방사선치료의 부작용

전신적 부작용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은 방사선이 적용된 특정 부위나 범위, 조사된 방사선의 양, 환자의 건강상태에 따라 치료 후에 몇주 내에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은 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타납니다.

 

1. 피로

방사선치료 중에는 정상적으로 소모되는 것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이로 인해 방사선치료 과정과 이후에 많은 피로를 경험하게 됩니다.

피로는 방사선 치료 초기에 나타날 수 있으나 초기 피로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가 계속 진행되면서 만성적인 피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암으로 인한 통증, 우울증, 식욕부진, 빈혈, 감염, 호흡곤란 등에 의해 야기됩니다. 피곤함의 정도는 개인차가 있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일상 생활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피로는 치료 후 몇 주에서 몇 달간 나타나며 치료 종료 후 약 2 -6주간에 걸쳐 점점 사라집니다.


2. 피부의 문제

방사선이 조사된 국소적인 부분의 피부에 건조, 붉어짐, 부어오름, 가려움증, 벗겨짐, 약해짐, 색이 어두워짐 등의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피부 반응의 정도는 다양하지만 방사선조사량이 클수록 심해집니다. 액와, 가슴 아래, 회음부, 서혜부와 같이 피부가 접히는 부위의 피부는 다른 부위에 비해 따뜻하고 수분이 많아서 방사선에 더 민감합니다.


치료 부위의 피부 반응은 치료 시작 후 2주일이 지나면서 나타납니다. 처음에는 옅은 분홍색을 띄다가 어둡고 거무스름하게 진행됩니다. 피부가 민감해지면 약간의 부종이 생기기도 합니다. 치료가 진행될수록 가렵고 건조해지며 건성 피부박리가 오기도 합니다. 치료 시작 후 4~6주에는 간혹 피부의 상피세포가 벗겨지고 장액성 삼출물이 흐르는 습성 피부박리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런 부작용들이 치유되는 기간은 보통 2~4주 걸립니다. 색소침착은 이보다 오래 가는데 햇볕에 탄 피부의 색깔이 쉽게 회복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피부 혈관의 변화 때문에 발생하는 피부위축, 모세관 확장증, 섬유종 림프선의 섬유화로 생기는 림프부종등은 방사선으로 인한 피부의 부작용 중 늦게 나타나는 것으로 치료 후 수주에서 2~3년 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중 림프부종은 대개 수술과 병합한 경우에 흔히 나타나며 방사선 치료 단독으로는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조사 부위별 부작용


1. 뇌와 척수


▶ 뇌부종

방사선이 조사되면 정상 조직에 부종이 야기될 수 있으며, 뇌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뇌는 딱딱한 두개골로 둘러싸여 있어 작은 부종에도 쉽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두통, 오심, 구토, 경련, 시야 변화, 운동 장애, 언어장애, 의식 변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방사선 치료 중 대뇌 부종을 줄이기 위해서는 스테로이드 제제를 투약하며, 증상의 진행 정도에 따라 스테로이드의 투여량을 조절합니다. 뇌의 방사선 치료로 인한 뇌부종의 후유증을 일으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 탈모

머리부분에 방사선을 조사한 경우 탈모를 경험하게 됩니다. 방사선을 쪼이는 부위뿐만 아니라 그 반대편에도 탈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치료 후 3~4주에 국소 치료 부위에서 탈모증이 나타나며 털이 다시 자라는 것은 치료 후 2~3개월 내입니다. 이 때는 자라는 머리의 색이나 질감이 다를 수 있고 더욱 드문드문해 질 수 있습니다.


▶ 졸음

과도한 수면, 꾸벅꾸벅 조는 증상, 무기력과 식욕 부진을 포함한 졸음이 치료 후 6~12주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 조혈 기능 억제

척수 부위를 치료 받는 환자의 조혈 기능이 억제될 위험이 있으나 항암제 투여에 비하여 완만하고 경미합니다.


▶ 방사선 괴사

뇌에 고용량이 조사되는 환자의 소수에서 방사선 괴사가 나타납니다. 보통은 진행성이며 드물게 장기적인 스테로이드 치료나 수술이 요구될 정도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호르몬 분비 이상

시상 하부나 뇌하수체종양 치료 후 수년동안 호르몬 분비가 감소될 수 있습니다.


2. 두경부

구강암, 설암, 후두암의 치료를 위해 두경부 방사선 조사를 합니다.


▶ 구강 장애

방사선을 구강과 목 주변에 조사한 경우 구강건조, 헐어짐, 치아의 부식, 잇몸의 약해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음식물의 저작과 연하가 어려워지게 됩니다. 구강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점막염으로 인하여 식사를 하기가 어려워지거나 입안이 건조할 수 있고, 미각의 변화로 입맛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은 방사선치료 시작 후 2주 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고, 방사선치료를 종료하면 수일 이내에 호전되기 시작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나, 심한 경우 1~2개월 유지되기도 합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구강을 청결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치아 우식증

구강  건조증이 계속되면 충치가 잘 생깁니다. 치아를 부식시키는 세균들이 치아에 달라 붙고 산성 환경에서는 세균이 번식하게 됩니다. 방사선 치료 전에 치과 검진을 받고 문제가 있는 치아는 미리 발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방사선 골괴사

방사선 고용량 조사시에 하악골에 나타나는 방사선 치료의 만성작인 부작용입니다. 치아우식증이나 감염과 같은 치과적 문제가 있을 때 발생빈도가 높아지며, 골 구조의 손상 때문에 잘 아물지 않고 괴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항생제 치료, 괴사된 뼈 제거, 고압산소 치료 등으로 치료합니다.


3. 흉부

폐암, 림프종, 종격동에 생기는 암, 식도암, 유방암의 치료로 흉부에 방사선을 조사합니다. 방사선 치료 중의 일반적 부작용은 식도염이며 치료 후에는 방사선 폐렴과 폐섬유화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유방암의 방사선 치료시는 조직보호 기술을 적용하며 폐와 식도에 조사되는 방사선 양을 줄여 부작용 발생을 감소시킵니다.


▶ 식도염

방사선 조사 부위에 식도가 포함된 경우에 나타납니다. 치료 시작 2~3주 후에 목에 무언가 걸려있는 거 같은 느낌을 시작으로 연하 곤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식도염의 증상이 심하면 증상 완화 약제를 투여하며, 심한 경우 위장 내에 관을 삽입하여 음식을 투여하면서 치료를 종료합니다.


▶ 기침

폐조직에 방사선이 조사되는 면적이 커지면 기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가래 섞인 기침에서 점차 호흡기 점막의 건조로 가래없는 마른 기침으로 변합니다. 충분한 수분의 섭취와 흡연 중단 및 습한 실내 공기 제공 등은 기침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심한 기침은 진해제, 기침억제제, 기관지 확장제 등으로 조절합니다.


▶ 방사선 폐렴

폐에 방사선 치료를 받은 후 2~6개월에 나타납니다. 방사선 조사 범위가 넓지 않으면 엑스선 영상에서 폐렴처럼 보이는 변화가 보여도 별 증상이 없으나, 조사 범위가 넓으면 기침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는 증상이 1달 내지 2달 동안 지속된 후 별다른 합병증 없이 자연적으로 치유됩니다.


4. 복부


▶ 오심, 구토

소장 등이 치료 부위에 포함되어 있을 때 나타나며 방사선 치료 6시간 이내 발생하여 3~6시간 지속됩니다. 식욕 부진 및 체중 감소가 동반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 위염

방사선 조사부위에 위장 일부라도 포함되면 소화 장애 및 소화 불량을 동반한 위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복부 경련, 설사

장에 대한 방사선 조사의 부작용으로 복부 경련, 과도한 가스, 설사가 초기에 나타날 수 있으나 보통 방사선 치료 2~3주 후에 현격히 나타나며 방사선 치료 후 급속히 호전되나 수주이상 때로 지속될 수 있습니다.


5. 골반

부인과암, 전립선암, 직장암, 림프종의 치료로 골반에 방사선을 조사받게 되면 설사와 방광염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 설사

장점막이 위축되거나 대장에서의 수분 흡수가 줄면 설사가 나타납니다. 담즙산염의 흡수 불량도 설사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배변 횟수가 증가하기도 하며, 통증을 수반하는 물과 같은 설사를 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만성 장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지방 섭취를 피하고 저 잔사식이를 하도록 합니다. 계속적인 설사에는 지사제를 투약 합니다.


▶ 방광염

방광염은 치료 부위 내에 방광이 포함되어 있을 때 나타납니다. 증상으로는 배뇨곤란, 방광용적 감소, 빈뇨, 야뇨증 등이 있으며 출혈은 드뭅니다. 감염성 방광염 증상이 나타나면 항생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생식기 장애

여성의 경우 적은 양의 방사선 조사로도 난소부전이 나타나며 홍조, 무월경, 성욕 감소, 골다공증 같은 폐경 증상도 나타납니다. 이런 경우 의사와 여성호르몬의 복용에 대해 상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간혹 조사된 방사선의 양에 따라 치료 후에 다시 월경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고선량 치료 부위에 질구개가 속하면 질 협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성교시 불쾌감 및 골반 검사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협착은 질확장기를 정기적으로 사용하면 예방이 가능합니다.


남성의 경우 전립선암 등에서 골반에 매우 높은 방사선이 조사되는 경우에 (65~75Gy 이상) 방사선 조사로 골반 신경의 손상과 골반 내 혈관의 섬유화로 인하여 발기 부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발기 유지 기능은 점진적으로 감소하게 되는데 이 변화에 대해 환자 및 배우자에게 서명하고 비뇨기과 의사와 상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환은 대부부분의 경우 방사선으로부터 가려지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정자의 생성능력을 상실할 수도 있습니다. 아기를 갖기를 원한다면 방사선 치료 전에 의사와 상의하여 자신의 정자를 보관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암, 간암, 요양병원, 위암, 치매, 식이요법, 폐암, 노인요양병원, 대체의학, 노인전문병원, 국제건강가족동호회, 간질환, 간염, 간암치료, CT, 건강검진,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건강보험, 노인병, 대장내시경, 대장암, 대장암치료, 대체요법, 말기암, 면역요법, 보험추천, 부모님보험, 산삼, 산양산삼, 알코올, 암보험, 암보험비교, 암예방, 암치료, 암치유, 위내시경, 위암치료, 유방암증상, 유방암치료, 자궁암치료, 자연식, 자연요법, 자연치료, 장뇌삼, 종신보험, 종신보험비교, 종신보험추천, 종양, 천종산삼, 체질, 초음파, 폐암치료, 해독요법, 효도보험, 효보험, 간암보험, 암치료요법, 백두산천종산삼, 간암식이요법, 간암말기, 간암에좋은음식, 간암증상, 간암초기증상, 녹즙, 녹즙기, 면역세포, 면역치료, 생즙기, 암센터, 암수술비, 암전이, 암증상, 자궁암, 항암, 항암제, 항암치료, 항암효과, BRM

Posted by 비회원

표적치료제란 무엇인가? (종류와 문제점)

표적치료제란 무엇인가? (종류와 문제점) 암 정보 2008.03.26 17:17
표적치료제란 무엇인가? (종류와 문제점)




표적치료제

 

■ 표적치료제란?

 

기존의 항암제는 세포독성 약물로서 세포 내에 일반적으로 존재하는 DNA나 미세소관(microtubule)을 표적으로 하기 때문에 암세포의 치료효과 뿐만 아니라 정상세포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부작용을 초래하였습니다.

 

최근 들어 암의 분자생물학적 특성이 많이 규명되면서 특정 암세포만 공격하는 표적치료제가 개발되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표적 암 치료란 암의 성장과 발암에 관여하는 특별한 분자를 방해하여 암이 성장하고 퍼지는 것을 막는 약제를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분자와 세포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 보면 표적치료는 비교적 정상세포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선택적으로 암세포만 공격하기 때문에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표적치료제의 종류

 

표적치료제들은 대부분 암세포가 특징적으로 가지고 있는 분자를 표적으로 하여 그 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분자적 표적이 되는 것은 암세포의 신호전달경로(signal transduction pathway), 혈관신생(angiogenesis), 세포간질(matrix), 세포주기 조절인자(cell cycle regulator), 세포사멸(apoptosis)등 입니다. 이 중  현재 치료에서 중요한 표적이 되고 있는 신호전달경로 억제제인 티로신 키나제 길항제와 신생혈관생성 억제제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신호전달경로 억제제(Signal Transduction Pathway Inhibitor)

암세포의 성장, 분화 및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신호전달경로의 활성화입니다. 신호전달경로를 활성화 시키는 중요한 매개효소들로는 티로신 키나제(tyrosine kinase), 프로테인 키나제 C(protein kinase C) 및 Farnesyl transferase 등이 있으며, 이러한 효소들의 활성을 억제하는 표적치료제들이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티로신 키나제(Tyrosine kinase) 길항제

HER1 수용체로 알려진 인간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Human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는 4가지 종류(HER1, HER2, HER3, HER4)가 있으며, ‘리간드’라는 물질이 결합하게 되면 티로신 키나제(tyrosine kinase)의 활성과정을 거처 세포 내로 세포성장신호를 전달하여 암세포의 생존이나 증식, 전이를 일으킵니다. 그러므로 단클론항체와 저분자 화합물을 이용하여 티로신 키나제(tyrosine kinase)를 억제하는 표적치료제들이 개발되었습니다.


☞ 단클론항체란 암세포의 특정단백질(항원) 한 부위만 인식해 공격하는 표적치료의 한 종류를 말합니다.

 

1) 글리벡(Imatinib/Glivec)-경구용 항암제

만성 골수성 백혈병의 원인으로 티로신 키나제(tyrosine kinase)의 활성이 비정상적으로 증가된 것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이 알려졌습니다. 저분자 화합물인 글리벡은 티로신 키나제의 활성을 억제하여 만성 골수성 백혈병의 치료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글리벡은 위장관기저종양(GIST, gastrointestinal stromal tumor)에서 티로신 키나제의 활성을 억제하여 현재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전이성 위장관기저종양에서 효과를 보여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부작용은 10%에서 보고 되고 있으며 오심, 구토, 부종, 근경련, 설사, 위장관계 및 중추신경계 출혈, 근골격계 통증, 반점, 두통, 피로, 관절통, 체중 증가, 발열, 복통 등이 있습니다.

 

2) 허셉틴(Trastuzumab/Herceptin)-주사용 항암제

유방암에서 인간상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EGFR)인 HER 또는 erbB라고 불리는 수용체의 과발현은 티로신 키나제(tyrosine kinase)의 활성을 증가시켜 유방암의 발생이나 진행에 중요한 요소로 알려져 있으며 환자의 예후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단클론 항체인 허셉틴은 HER2수용체에 결합하여 티로신 키나제의 활성을 억제합니다.

 

허셉틴은 HER2를 과발현하는 전이성 유방암에서 기존의 항암제와 병용하여 사용함으로써 좋은 효과를 내고 있으며, 최근에는 초기 유방암 환자에서 수술 후 보조요법으로 사용함으로써 생존기간을 유의하게 증가시키는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허셉틴과 관련된 부작용은 22%정도의 환자에서 심장기능이상을 보고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주의를 요합니다.

 

☞ 위암에서의 허셉틴  임상연구

위암에서 HER2는 6~35%정도의 환자에서 과발현 되고 있으며 과발현이 되면 예후가 불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HER2가 양성인 재발성/전이성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기존의 항암제에 허셉틴을 병용하는 임상연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3) 얼비툭스(Cetuximab/Erbitux)-주사용 항암제

얼비툭스는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에 대한 단클론항체로서 HER1 수용체에 결합하여 HER1 수용체 활성화를 억제합니다. HER1(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은 대장암을 포함한 상피세포유래의 악성종양에서 뿐 아니라 정상 상피세포에서도 발현이 됩니다. EGFR의 발현은 암 발생과 연관된 여러가지 세포 과정들, 즉 세포의 증식, 아폽토시스(apoptosis, 세포사멸)의 억제, 신생혈관 생성, 그리고 암 침습 및 전이 등과 연관되어 있으며, 이것의 과발현은 불량한 예후나 생존율 감소와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얼비툭스는 기존의 항암화학요법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 전이성 대장/직장암 환자에서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도 효과를 보이지만 기존 항암제(이리노테칸)와 얼비툭스를 병용해서 사용했을 때 다시 반응을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현재, 얼비툭스는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양성인 전이성 대장/직장암 환자 중 이리노테칸으로 치료 후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경우에 이리노테칸과의 병용요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주요한 부작용으로는 얼굴, 가슴, 등, 두피 등에 여드름성 발진(acneiform rash)이 나타나며 그 외 발열, 오한, 오심, 설사, 즉각적 기도폐쇄, 두드러기, 저혈압증상, 결막염, 호흡곤란, 백혈구 감소증, 탈모 등입니다.


☞ 위암에서의 얼비툭스 임상연구

최근에는 전이성 위암 환자에서 구제요업으로 기존 항암제(이리노테칸)와 얼비툭스를 병용해서 사용했을 때 치료 반응률이 23%정도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었으며, 진행성 위암/위식도접합부 암에서 1차요법으로 기존항암제(이리노테칸/5-FU, 류코보린)에 얼비툭스를 병용했을 때 44.1%의 치료 반응률을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차후 많은 연구들이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4) 이레사(Gefitinib/Iressa)-경구용 항암제

이레사는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 티로신 키나제 억제제로 기존의 화학요법에 실패한 비소세포성 폐암(수술 불가능 또는 재발한 경우) 환자에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부작용은  5%에서 보고 되고 있으며 흔하게 발생하는 것은 설사, 발적, 여드름, 피부건조, 오심, 구토, 가려움증, 식욕부진 및 무력증 등입니다.

 

5) 타쎄바(Erlotinib/Tarceva)-경구용 항암제

타세바는 상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와 관련된 티로신 활성효소의 세포내 인산화 억제제로 1차 항암제의 치료에 실패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부작용은 10%에서 보고 되고 있으며 흔하게 발생하는 것은 발적, 설사, 식욕부진, 피로, 오심, 구토, 감염, 구내염, 가려움증, 피부 건조, 결막염 및 복통 등이 있습니다.

 

▶ 신생혈관생성 억제제(Angiogenesis Inhibitors)

종양의 크기가 작은 경우(1~2 ㎣ 이하)에는 혈관이 없어도 종양의 생존이 유지되지만 그 이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아야 하며, 이 때 신생혈관의 생성이 필수적입니다. 즉 신생혈관의 형성은 종양의 성장과 전이에 있어서 필수적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생혈관의 형성을 억제하는 표적치료제들이 개발되었습니다.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VEGF, 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억제제

암세포는 VEGF(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라는 물질을 분비합니다. VEGF가 혈관내피세포표면에 있는 VEGF수용체에 결합하게 되면 티로신 키나제(tyrosine kinase)가 활성화되면서 신생혈관들이 생성되어 종양의 성장 및 전이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VEGF 경로를 차단해서 신생혈관생성을 억제하는 표적치료제들이 개발되었습니다.

 

1) 아바스틴(Bevacizumab/Avastine)-주사용 항암제

아바스틴은 VEGF의 수용체에 대한 단클론항체로서, VEGF에 결합하여 VEGF가 VEGF수용체에 결합하는 것을 억제해서 신생혈관 형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합니다.

 

아바스틴은 전이성 대장암환자에서 1차요법으로 기존항암제와 병용하여 사용되고 있으며 , 비소세포성 폐암에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부작용으로는 드물지만 위장관 천공, 출혈, 혈전증, 고혈압, 단백뇨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사용 시 주의를 요합니다.

 

2) 수텐(Sunitinib/Sutent)-경구용 항암제

수텐은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VEGFR)와 혈소판유래성장인자 수용체(PDGFR)의 티로신 키나제 수용체의 억제제로 진행성 신세포암과 위장관 기저종양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부작용은 기존의 항암제보다 상당히 덜하나 특징적으로 수족증후군,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VEGF 경로를 차단하는 표적치료제 아바스틴과 수텐의 작용기전]


3) 넥사바(Sorafenib/Nexavar)-경구용 항암제

진행성 신세포암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흔하게 보고되는 부작용으로는 피부발진, 수족피부반응 및 피로감 등입니다.

 

■ 표적치료제의 문제점

 

표적치료제는 기존 항암제보다 비교적 부작용이 적으면서, 일부 표적치료제들은 진행성 대장/직장암, 유방암, 폐암 등에서 기존항암화학요법과 병용 시 생존율을 증가시킨다는 고무적인 연구 결과들이 많이 발표되고 있지만, 이러한 효과에도 불구하고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표적치료제는 암이 생성되는 과정에 관여하는 특정 표적인자만을 공격합니다. 따라서 같은 종류의 암이라도 특정 표적인자가 나타나는 환자에게만 효과를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표적 치료제에 대한 효과를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예측지표를 정립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약물을 투여하다 보면 내성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내성 기전을 규명하고 예방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표적치료제를 사용함에 있어서 비용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현재 표적치료제는 종류에 따라서 보험적용이 안 되는 경우가 있으며, 보험적용이 안 될 경우 상당히 고가입니다. 그러므로 표적치료제를 사용하였을 때 효과가 높을 가능성이 있는 환자들에게 선택적으로 투여해야만 불필요한 의료비의 지출을 줄일 수 있으나 아직 그 효과를 예측할 수 있는 생물학적지표는 충분히 확립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암, 간암, 요양병원, 위암, 치매, 식이요법, 폐암, 노인요양병원, 대체의학, 노인전문병원, 국제건강가족동호회, 간질환, 간염, 간암치료, CT, 건강검진,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건강보험, 노인병, 대장내시경, 대장암, 대장암치료, 대체요법, 말기암, 면역요법, 보험추천, 부모님보험, 산삼, 산양산삼, 알코올, 암보험, 암보험비교, 암예방, 암치료, 암치유, 위내시경, 위암치료, 유방암증상, 유방암치료, 자궁암치료, 자연식, 자연요법, 자연치료, 장뇌삼, 종신보험, 종신보험비교, 종신보험추천, 종양, 천종산삼, 체질, 초음파, 폐암치료, 해독요법, 효도보험, 효보험, 간암보험, 암치료요법, 백두산천종산삼, 간암식이요법, 간암말기, 간암에좋은음식, 간암증상, 간암초기증상, 녹즙, 녹즙기, 면역세포, 면역치료, 생즙기, 암센터, 암수술비, 암전이, 암증상, 자궁암, 항암, 항암제, 항암치료, 항암효과, BRM

Posted by 비회원

항암 화학요법의 정의와 목적, 기전 치료 방법 등

항암 화학요법의 정의와 목적, 기전 치료 방법 등 암 정보 2008.03.26 17:05

항암 화학요법의 정의와 목적, 기전 치료 방법 등 



 


항암화학요법의 정의

 

항암화학요법이란 약물, 즉 항암제를 사용하여 암을 치료하는 것으로 전신에 퍼져있는 암세포에 작용하는 전신적인 치료방법입니다.

 

항암화학요법의 목적

 

항암화학요법 치료의 목적은 암의 종류와 진행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항암화학요법은 다음과 같이 몇 가지 목적 또는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 암의 치료(Cure cancer): 화학요법의 첫 번째 목적은 암세포를 파괴하여 다시 재발하지 못하게 하는 암의 치료(완치)에 있습니다. 림프종, 급성 림프성 백혈병, 그리고 고환암 등은 완치를 목적으로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는 대표적인 예입니다.

▶ 암의 조절(Control cancer): 만일 완치가 가능하지 않다면, 암의 성장이나 암세포가 퍼지는 것을 억제하여 생명을 연장하고 최선의 삶의 질을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이것은 암도 고혈압이나 당뇨병처럼 만성병으로써 조절되고 관리할 수 있는 질병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 완화(Palliation): 암이 상당히 진행되었을 경우에는 암으로 인해 여러 가지 증상(예; 통증, 폐색 등)이 발생하는데, 항암치료는 암의 크기를 줄여 이러한 증상을 완화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위와 같은 목적으로 항암화학요법은 단독으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완치(cure)를 위한 적극적인 치료방법으로 사용될 경우에는 치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수술이나 방사선치료와 함께 투여될 수 있습니다.

 

▶ 보조항암화학요법(adjuvant chemotherapy): 국소종양을 수술이나 방사선요법으로 치료한 후,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몸 안에 남아 있는 미세한 암세포의 성장을 방지(재발 방지)하여 치유율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합니다. 이러한 경우의 대표적인 예로 유방암, 대장암 등을 들 수 있습니다.

▶ 선행화학요법(neoadjuvant chemotherapy): 종양의 크기가 너무 큰 경우, 종양의 크기를 줄여 수술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거나 또는 방사선 치료의 범위를 줄여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적으로 방사선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으로 수술이나 방사선치료를 시행하기 전에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예로 후두암, 골육종, 항문암, 방광암, 유방암 등을 들 수 있습니다.

▶ 동시화학요법(concomitant chemotherapy): 국소종양에 대하여 방사선치료와 화학요법을 동시에 시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동시화학요법은 항암화학요법 고유의 전신적 치료효과 이외에 국소종양에 대한 방사선치료의 효과를 증강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시도됩니다. 식도암, 폐암, 항문암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항암화학요법의 기전

 

정상적인 세포들은 분열증식이 조절되어 일정한 세포수와 기능을 유지합니다. 그러나 암세포는 그 성장이 신체의 요구와는 상관없이, 조절되지 않은 채 계속적으로 분열증식합니다.

 

항암화학요법이 치료로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이해하기 위하여, 세포의 정상 생활사를 이해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정상세포나 암세포는 모두 분열할 때 일정한 세포주기(5 단계)를 거쳐 유사분열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포주기]


S상에서는 DNA 복제가 일어나고 M상에서는 유사분열에 의해 두 개의 딸세포로 분열이 일어납니다. G1, S, G2, M의 4상 중 S, G2, M에 요하는 시간은 대개 일정하나 G1은 암세포에 따라 커다란 차이가 있어 세포분열에 소요되는 시간은 G1에 의하여 좌우됩니다. G1상이 과도하게 길어 세포분열이 휴지상태에 있는 경우를 G0상(휴지기)이라 합니다.

 

항암제에는 세포주기 중 어느 특정 주기에 있는 세포에만 작용하는 세포주기 특이약제(cell-cycle-specific drug, 예를 들면 M이나 S상에 작용)와 증식상에 있는 세포에는 주기에 관계없이 작용하는 세포주기 비특이약제(cell-cycle-nonspecific drug)가 있습니다.

 

이들 항암제는 DNA와 RNA의 합성과정과 유사분열을 방해하거나 DNA 분자 자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쳐서 암세포를 죽입니다.

 

그러나 항암화학요법은 암세포뿐만 아니라 정상세포 중 분열과 증식이 활발한 부분인 위장관의 점막, 머리카락, 골수, 생식계의 세포들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건강한 세포의 손상은 항암화학요법 부작용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부작용들은 항암화학요법이 끝나면 대개 사라집니다.

 

복합화학요법

 

복합화학요법은 항암효과를 더욱 증진시키기 위하여 2개 이상의 항암제를 병용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말하며, 거의 대부분의 종양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복합화학요법의 장점은 제한된 독성 범위 내에서 최대의 암세포 살상을 이룰 수 있고, 새로운 약제내성 세포군의 출현을 억제하거나 지연시킬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항암화학요법 투여경로

 

투여받는 약물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의 항암제는 다음의 방법 중 한 가지를 통해 투여됩니다.

 

▶ 정맥주사 : 주사바늘을 정맥에 삽입하여 약물을 투여 받는 방법입니다. 흔히 손등이나 팔의 말초정맥에 삽입하여 투여하게 되는데 때로는 ‘히크만 카테터’라는 관을 우리 몸의 큰 정맥에 삽입하거나 ‘케모포트’라는 중심정맥관을 피부 아래 삽입하여 장기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근육주사, 피하주사 : 근육이나 피하에 항암제를 주입하는 방법입니다.

▶ 경구투여 : 알약이나 캡슐 형태의 항암제를 복용하는 방법입니다.

 

그 외에도 암의 종류에 따라 동맥내, 흉막강, 방광, 복부강 및 뇌척수액으로 약물을 주입하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항암화학요법은 입원하지 않고 외래를 통해 시행할 수도 있고, 지속적인 정맥 주입이 필요하거나 부작용의 위험이 있는 경우 입원해서 부작용을 예방하면서 시행하게 됩니다.

 

항암화학요법의 치료 기간과 횟수


항암화학요법의 치료 기간과 횟수는 암의 종류, 항암제의 종류, 치료에 대한 반응, 부작용의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치료 기간은 대개 1~5일 정도이며 이것을 3~4주 간격으로 시행하게 됩니다. 약물에 따라서는 1~2주 간격으로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항암제를 투여하고 평균 2~3주의 휴식기간을 두어 정상세포가 회복될 때를 기다려 다음 치료를 시행하며, 시행 전에 진찰 및 혈액 검사를 통해 정상세포가 충분히 회복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완치를 위해 항암화학요법을 하는 경우, 암이 치료에 반응하고 암이 진찰이나 혈액검사, 방사선학적 검사에서 보이지 않을 때까지 치료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도중에 암이 더 이상 반응하지 않거나, 과도한 부작용이 있는 경우 다른 항암제로 치료를 바꾸거나, 치료방법을 바꾸어야 합니다. 수술 등의 국소요법으로 암을 제거한 후 재발방지를 위해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는 보조요법의 경우에는 대개 3~6회 정도 시행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항암화학요법의 치료 효과 평가

 

의료진은 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면서, 항암화학요법이 얼마나 치료에 효과가 있는지, 일정 간격으로 평가하게 됩니다. 평가는 신체 검진과 혈액검사, 엑스선 사진촬영, 핵의학 영상 검사 등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항암화학요법의 치료 효과 평가 시 다음과 같은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완전관해: 신체 검진, 혈액 검사, 방사선학적 검사 등으로 평가 시 치료 전 인지되었던 암의 모든 증상과 징후가 완전히 소실되고 최소한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 부분관해: 신체 검진, 혈액 검사, 방사선학적 검사 등으로 평가 시 치료 전 인지되었던 암의 크기가 50% 이상 감소하고 최소한 1개월 이상 지속되며 새로운 병변의 출현이 없는 경우

▶ 안정상태: 신체 검진, 혈액 검사, 방사선학적 검사 등으로 평가 시 치료 전 인지되었던 암의 크기가 50% 미만 감소하거나 25% 미만 증가한 것으로 최소한 1개월 이상 지속되며 새로운 병변의 출현이 없는 경우

▶ 진행성 질환: 신체 검진, 혈액 검사, 방사선학적 검사 등으로 평가 시 치료 전 인지되었던 암의 크기가 25% 이상 증가하거나 새로운 병변이 출현하는 경우

 

이러한 항암화학요법의 치료 효과 평가를 통해 향후 항암치료를 유지하거나 수정 또는 변경 유무를 결정하게 됩니다.




암, 간암, 요양병원, 위암, 치매, 식이요법, 폐암, 노인요양병원, 대체의학, 노인전문병원, 국제건강가족동호회, 간질환, 간염, 간암치료, CT, 건강검진,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건강보험, 노인병, 대장내시경, 대장암, 대장암치료, 대체요법, 말기암, 면역요법, 보험추천, 부모님보험, 산삼, 산양산삼, 알코올, 암보험, 암보험비교, 암예방, 암치료, 암치유, 위내시경, 위암치료, 유방암증상, 유방암치료, 자궁암치료, 자연식, 자연요법, 자연치료, 장뇌삼, 종신보험, 종신보험비교, 종신보험추천, 종양, 천종산삼, 체질, 초음파, 폐암치료, 해독요법, 효도보험, 효보험, 간암보험, 암치료요법, 백두산천종산삼, 간암식이요법, 간암말기, 간암에좋은음식, 간암증상, 간암초기증상, 녹즙, 녹즙기, 면역세포, 면역치료, 생즙기, 암센터, 암수술비, 암전이, 암증상, 자궁암, 항암, 항암제, 항암치료, 항암효과, BRM

Posted by 비회원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