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조립컴퓨터 부품 고를때 주의해야 할 사항

조립컴퓨터 부품 고를때 주의해야 할 사항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2:10

조립컴퓨터 부품 고를때 주의해야 할 사항





보통 조립컴퓨터에 들어가는 부품

CPU 메인보드 하드디스크 그래픽카드 랜카드 사운드카드 시디롬 파워서플라이 램(메모리라고도 하죠) 3.5인치디스켓드라이브 까지가 본체부품이구요 

요새는 보통 사운드카드와 랜카드는 보드내장형이 대부분이구요 특별한 작업이나 성능의 향상을 원하시는 분들은 따로 달기도 합니다. 

다른 것으로는 O/S(대부분 XP를쓰죠),마우스,키보드,스피커,모니터,복합기 등. 


각종 부품에 대한 설명

초보분들을보시면 CPU쪽에 상당한 돈을 투자하시는데, 둠3 같은 괴물게임만아니면 굳이 비싼 것을 살필요도없습니다.

인텔 시더밀 631이다 641이다 샌디에고 3700+이다 하시는분들이많은데, AMD 샘프론2500+으로도 왠만한게임 다돌립니다. 2배 이상 싼가격이죠. 

메인보드에 관해서 잘모르시는분들이 아무거나 고르시는데요. 중수쯤되시면 아수스제품을 쓰시게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아수스제품 좋아하는데요.
아수스는 이름값으로 몇만원씩 더받는다고 싫어하시는분들도 있지만, 메인보드에도 투자가필요합니다.
램이나 씨피유처럼 속도차이가 확나지는 않지만 안정적으로 컴퓨터돌리려면 좋은걸사두는게좋죠. 

종류는 아수스 MSI ABIT 에폭스 정도인데요. MSI 같은경우는 가격대성능비 정말좋죠 사실상 추천많이드리는브랜드구요. ABIT는 가격에비해서 엄청난 오버클럭을보여줍니다. 

에폭스는 AMD계열의 씨퓨와 엄청나게 호환이잘되는데요 성능/안정성 AMD계열과는 찰떡궁합입니다. 애즈락같은경우는 저가형브랜드구요. 

당부말씀드리는게 유니텍과 MSD는 절대로 사면 안된다는겁니다.
저는 사용해본적은없는데 엄청난악평들이 주류를이루고있더군요. MSD는 망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램으로넘어가서요.
램같은경우는 그냥 삼성 쓰시면됩니다. 또, 램은 중고로사셔도 별상관없습니다.
보통 1기가램쓰구요. 512쓰시다가 업그레이드하시는분들도 간간히 있습니다. 저가형 맞추실꺼면 512램 달으셔도됩니다. 256은 비추합니다. 몇만원더들여서 512를사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드디스크에대해서 설명해드릴께요.
개인적으로는 WD제품을 선호합니다. 웨스턴디지털이나 시게이트제품도있습니다.
삼성은 개인적으로 싫어합니다. 소음문제때문인데요 못느낀다는분들도있지만 민감하신 분들은 소음이 거슬릴 수 있습니다. 
사타2로 넘어오면서 웬디와 웨스턴디지털 추천드리구요 7200rpm 추천드립니다. 보통 160기가하는데 부족하시다는 분들은 200기가나 250기가정도 하시면 넉넉하게 사용하실수있습니다.

그래픽카드에 대한 설명인데요. 게임같은건 스타만하시고 문서작업위주로 하실분들은, 안사시고 내장형그래픽카드쓰시면됩니다. 보통 라데온 9550모델 많이쓰시는데요.
일반적으로 라데온 9550 이나 지포스 6200TC정도 해주시면됩니다.
3D게임 많이한다 이러시는분들은 6600GT나 라데온 X700 정도 해주시면되구요.
초고사양 으로 컴퓨터를맞추고싶다는 분들은 7800GT모델 쓰셔도되는데, 30만원까지 주고 사서 어디 쓸데가없죠. 6600울트라 같은경우는 80만원대인데 아빠가 재벌이거나 그래픽전문가 이런분들 아니면 신경안쓰셔도됩니다. 

ODD같은경우는 별설명드릴게없는게 LG제품이 세계적으로 알아주는제품입니다.
LG껄로 사시면되구요 아래 4가지중에 하나 고르시면됩니다. 
CD-R 시디를 읽을수만 있다. CD-RW 시디읽을수도있고 구울수도 있다.
COMBO 시디읽고/구울수도 있구 디브이디 볼수도 있다.
MULTI   시디읽고 굽고 디브이디 보구/구울수 있다.

삼성 ODD는 비추입니다만, 파워서플라이같은경우는 초보분들이 메인보드보다 더 등한시하시더라군요.
하지만, 파워는 컴퓨터의심장이죠. 전력을 각부품에 공급해주는역할을합니다.
파워를 좋은걸로안쓰시면 부품의 수명단축이 급격히 진행되는데요.
컴퓨터를쓰다보면 과전압이 흐르는데요. 파워에서 전압을 이 오차범위안에서 잘보내야합니다.
2%면 상당히 우수한편이구요. 3%면 일반적인것으로보시면됩니다.
시소닉이 브랜드중에서는 제일 잘먹어주는 브랜드구요 S급이라고해도 괜찮습니다.
Rextech도 괜찮습니다. 만원짜리 묻지마파워만 아니면 상관없구요 일반적으로 350W 400W 430W 이세가지를 자주쓰는데, 보통 400W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약간 저가형 70만원이하면 350W쓰셔두되고, 100이상이면 430W쓰시는걸 권해드립니다.
괜히 파워에서 돈아끼려다 메인보드 망가집니다. 

케이스는 미들탑 그리고 요즘에는 슬림슬림형도 있던데요.
케이스는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튼튼하고 이쁜거사시면됩니다.
단 케이스를 슬림형으로 고르셨을 때 부품이 안들어갈수도 있습니다.
이부분고려하셔서 구매하셔야됩니다. 슬림형은 웬만하면 비추입니다.
케이스는 뭐니뭐니해도 통풍이잘되야하는데, 프레스캇 계열에서는 슬림형 절대 쓰지말라고하더군요.
슬림형에 프레스캇계열의 cpu를 사용하면 3시간정도 사용하면 컴퓨터가 자동종료됩니다. 
(온도가 60도가 그냥넘어가죠.) 미들탑 추천드립니다. 통풍이 중요하다는점이 포인트입니다.

본체부품은 다 설명해드렸구요.
소모품/모니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모니터같은경우는 17인치나 19인치 사주시면되구요 보통 17인치 자주쓰는데, 영화좀 제대로감상하시고싶면 19인치써주시면됩니다. CRT냐 LCD냐 고민 하시는분들도 계시는데, LCD추천이구요 돈좀비싸도 CRT보다는 LCD를쓰자 쪽입니다. CRT같은경우는 램과더불어 수명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중고 완평CRT 구입해주시면 문제없구요. LCD같은경우는 전체적인 가격인하로인해 보편화된 상황입니다.
응답속도 8ms이하 명암비 500:1 권해드리구요 LCD같은경우는 수명 5년정도로 잡으시면 됩니다. 브랜드는 삼성과 LG가있는데, LCD같은경우는 외제보다 우리나라제품이 훨씬더 강세를보이고있습니다. A/S나 성능면에서 우수합니다. 

스피커 같은경우는 자기취향대로입니다. 헤드셋 쓰시는분들이많으신데, 개인적으로는 2.1채널이나 5.1채널이나 별다른게 없어보입니다.
5.1채널같은경우는 스테레오효과라고해서 입체감이 있더라구요 큰차이는없는것같습니다만, 그리고 우퍼형 같은경우 아파트에선 비추입니다.
스피커야 그냥 만원 이하 제품도 좋은거 많습니다.

키보드는 거의 디자인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스카이디지털제품이 좋아보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좋습니다. 

마우스는 로지텍이나 케이텍 제품 중에서 골라주시면되구요. 추천제품은 로지텍 옵티컬 12000원짜리입니다만 스포나 카스같은 게임하시는분들 또는 스타하시는분들은 자기손에 맞는거 사시면됩니다. 

O/S는 XP홈에디션 8만원짜리 제품 사주시면되구요. 주의점은 영문판을 사시면 안된다는겁니다.
마지막으로 복합기인데요 요즘은 50만원이하라도 좋은제품이 많습니다.
인터넷에서 원하시는 가격대와 성능,각종 사용 후기를 검토하신 후에 구입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들시공시 기본적인 유의점

구들시공시 기본적인 유의점 난방기구 2008.10.02 07:33

구들시공시 기본적인 유의점

 




1. 아궁이 바닥은 지면보다 낮게

부삭이라 불리는 아궁이 바닥은 구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의 하나다. 지면에서 아궁이 바닥쪽으로 서서히 낮아지게 만들어야 찬공기가 자연스럽게 아궁이 속으로 공기를 밀어준다. 구들에서 최초로 자연적인 대류를 활용하는 장치다.

실내에 둔 아궁이는 외부에서 강제로 찬공기를 끌어 들여야 한다. 아궁이 앞 쪽으로  7㎝  PVC관을 묻어 외부에서 들어오는 공기통로를 만들어 준다.

 


2. 구들 내부는 흙은 배제하자

흙으로 둑을 쌓으면 쥐나 동물들이 흙을 파기 쉬어 구들장이 무너지거나 주저앉기 쉽다. 또한 우기나 습기 등으로 무너지기 쉬우며 높게 쌓지도 못도하는 단점이 있다.

고래둑이 높아야 부넘기를 넘은 불이 열기와 수분으로 나뉠 수 있고, 재로 인해 막히는 경우도 줄일 수 있다. 개량형 구들에서 고래의 높이는 80㎝ 이상되어야 한다.

 


3. 고래의 모양은 줄고래로

우리나라에서는 고래의 90% 이상이 놓기 편한 ‘흩은 고래’이다. 흩은 고래란, 고래둑을 세우지 않고 돌로 괴어놓은 구들형태를 말한다. 옛날 가옥의 아랫못을 보면 검게 탄 자국을 어김없이 발견하는데, 돌이 괴인 부분에 유독 열이 많이 올라와서 타는 것이다. 개량형 구들에서는 구들방의 견고성과 불의 양을 배분할 수 있는 줄고래를 이용한다.

 


4. 아궁이 문은 꼭 단다

불을 어느 정도 때고, 아궁이 문을 닫아 놓아야 열에너지 소모를 막을 수 있고, 짐승들이 들어가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굴뚝을 통해 갑자기 돌개바람이 불어 불길이 역류할 때 화재의 위험도 막을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초대하거나 방문 할때 자주 쓰는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초대하거나 방문 할때 자주 쓰는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3:24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초대하거나 방문 할때 자주 쓰는 대화






제 생일 파티에 오시겠습니까?
 Could you come to my birthday party?
 쿠 쥬 컴 투 마이 버쓰데이 파티? 
 
그럼요. 꼭 가야죠.
 Sure. Why not?
 슈어. 와이 낫? 
 
죄송합니다만, 선약이 있습니다.
 Sorry, but I have an appointment already.
 쏘리 밧 아이 해브 언 어포인트먼트 얼레디. 
 
앉으십시오.
 Sit down, please.
 씻 다운, 플리즈. 
 
편히 계십시오.
 Make yourself at home, please.
 메잌 유어셀프 앳 홈, 플리즈.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inviting me.
 쌩큐 포 인바이팅 미. 
 
이것은 자그마한 선물입니다.
 This is a little gift for you.
 디스 이즈 어 리틀 기프트 포 유. 
 
마음에 드셨으면 합니다.
 I hope you will like it.
 아이 호프 유 윌 라이킷. 
 
건배!
 Cheers!
 치어스! 
  
  
식사 시 
 
좀 더 드시겠습니까?
 Would you like some more?
 우 쥬 라잌 썸씽 모어?

고맙습니다만, 많이 먹었습니다.
 Thanks, but I'm full now.
 땡스, 밧 아임 풀 나우.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Thank you for today.
 쌩큐 포 투데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I had a great time.
 아이 해더 그뤠잇 타임.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물건값 계산 및 물건 교환 할 때 자주 쓰는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물건값 계산 및 물건 교환 할 때 자주 쓰는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8 19:13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물건값 계산 및 물건 교환 할 때 자주 쓰는 대화






물건값 계산 
 
여행자 수표(신용카드)로 계산해도 됩니까?
 Do you accept traveler's check(credit card)?
 두 유 억셉트 트래블러스 쳌(크레딧 카아드)? 
 
물론입니다.
 Sure.
 슈어. 
 
영수증 주십시오.
 A receipt. please.
 어 뤼씻, 플리즈. 
 
거스름돈을 잘못 주신 것 같습니다.
 You gave me the wrong change.
 유 게이브 미 더 뤙 체인지. 
  
  
교환할 때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May I help you?
 메이 아이 헬퓨? 
 
이것을 교환하고 싶습니다.
 I'd like to exchange this.
 아이드 라잌 투 익스체인지 디스.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What's wrong with it?
 왓츠 뤙 위드 잇? 
 
어제 이 셔츠를 샀는데, 치수가 잘못되었습니다.
 I bought it yesterday, but it's the wrong size.
 아이 보우팃 예스터데이, 밧 잇츠 더 뤙 싸이즈. 
 
어제 이것을 샀는데, 작동하지 않습니다.
 I bought it yesterday, but it doesn't work.
 아이 보우팃 예스터데이, 밧 잇 더즌 웤. 
 
영수증 좀 보여주십시오.
 May I see your receipt?
 메이 아이 씨이 유어 뤼씻? 
 
여기 있습니다. 혹시 환불받을 수 있습니까?
 Here it is. Can I get a refund on this?
 히어 잇 이즈. 캔 아이 겟 어 뤼펀드 온 디스? 
 
죄송합니다. 환불은 곤란하고 교환은 가능합니다.
 I'm sorry. We don't give cash refunds but you can exchange it for a new one.
 아임 쏘리. 위 돈 기브 캐쉬 뤼펀즈 밧 유 캔 익스체인지 잇 포 어 뉴 원.

알겠습니다. 그럼 교환해 주십시오.
 O.K. I'll do that.
 오케이. 아일 두 댓.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쇼핑하면서 물건값 흥정할 때의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쇼핑하면서 물건값 흥정할 때의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8 19:09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쇼핑하면서 물건값 흥정할 때의 대화






손님에게 잘 어울립니다.
 This looks good on you.
 디스 룩스 굳 온 유. 
 
고맙습니다. 얼마입니까?
 Thank you. How much is it?
 쌩큐. 하우 머치 이즈 잇? 
 
100달러입니다.
 100 dollars please.
 원헌드레드 달러스 플리즈. 
 
너무 비쌉니다.
 It's too expensive.
 잇츠 투 익스펜시브. 
 
가격을 좀 깎아 주시겠습니까?
 Can you give me a discount?
 캔 유 깁 미 어 디스카운트? 
 
어느 정도 생각하십니까?
 How much do you think it's worth?
 하우 머치 두 유 씽크 잇츠 월쓰? 
 
80달러요.
 80 dollars.
 에이티 달러스. 
 
그건 불가능합니다. 90달러 어떻습니까?
 I can't. How about 90 dollars?
 아이 캔트. 하우 어바웃 나인티 달러스? 
 
좋습니다. 사겠습니다.
 All right. I'll take it.
 올 롸잇. 아일 테이킷. 
 
더 싼 것은 없습니까?
 Do you have a cheaper one?
 드 유 해버 취퍼 원? 
 
좀 더 깎아 주실 수 있습니까?
 Can you give me a larger discount?
 캔 유 깁 미 어 라지어 디스카운트?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페스트푸드, 바, 카페 등에서의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페스트푸드, 바, 카페 등에서의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8 18:52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페스트푸드, 바, 카페 등에서의 대화







페스트푸드점

네. 무엇을 드릴까요?
 Can I help you?
 캔 아이 헬퓨? 
 
핫도그와 콜라 주십시오.
 A hot dog and coke, please.
 어 핫독 앤 코크, 플리즈. 
 
무엇을 뿌려 드릴까요?
 What do you want on it?
 왓 두 유 원트 온 잇? 
 
케첩과 겨자를 뿌려 주십시오.
 Ketchup and mustard, please.
 케첩 앤 머스터드, 플리즈. 
 
양파는 어떻게 할까요?
 How about onions?
 하우 어바웃 어니언스? 
 
넣어주세요. / 됐습니다.
 Yes, please. / No, thank you.
 예스, 플리즈. / 노우, 쌩큐. 
 
바싹(중간으로/약하게) 익혀 주십시오.
 Well-done(Medium/Rare), please.
 웰던(미디엄/레어), 플리즈. 
 
여기서 드시겠습니까, 아니면 가져가시겠습니까?
 Is it for here or to go?
 이즈 잇 포 히어 오어 투 고우? 
 
여기서 먹겠습니다.
 For here, please.
 포 히어, 플리즈. 
 
여기 앉아도 됩니까?
 May I sit here?
 메이 아이 씻 히어? 
  
  
술집에서 
 
무엇을 마시겠습니까?
 What would you like to drink?
 왓 우쥬 라잌 투 드링크? 
 
어떤 맥주가 있습니까?
 What brand of beer do you have?
 왓 브랜드 어브 비어 두 유 해브? 
 
얼음 넣은 위스키 주십시오.
 Whisky on the rocks, please.
 위스키 온 더 롹스, 플리즈. 
 
한 잔 더 부탁합니다.
 May I have another one, please?
 메이 아이 해브 어너더 원, 플리즈?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호텔 체크인 및 체크아웃시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호텔 체크인 및 체크아웃시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7 17:07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호텔 체크인 및 체크아웃시






호텔 체크인 할 때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May I help you?
 메이 아이 헬퓨? 
 
(예약을 하지 않은 경우) 빈 방 있습니까?
 Do you have any rooms available?
 두 유 해브 애니 룸스 어베일어블? 
 
(예약을 한 경우) 예약을 했습니다.
 I made a reservation.
 아이 메이드 어 뤼저베이션. 
 
어떤 방으로 드릴까요?
 What kind of room would you like?
 왓 카인드 어브 룸 유 쥬 라이크?

싱글룸으로 주십시오. 1박에 얼마입니까?
 A single room, please. How much is it per night?
 어 싱글룸, 플리즈. 하우 머치 이즈 잇 퍼 나잇? 
 
2인용 객실을 원합니다.
 I'd like a twin room.
 아이드 라이커 트윈 룸. 
 
좀 더 저렴한(좋은/넓은) 방은 없습니까?
 Do you have anything cheaper(better/larger) room?
 두 유 해브 애니씽 취퍼(베터/라지어) 룸? 
 
방을 볼 수 있습니까?
 May I see the room?
 메이 아이 씨이 더 룸? 
 
얼마나 묵으실 겁니까?
 How long will you be staying?
 하우 롱 윌 유 비 스테잉? 
 
이것을 보관해 주시겠습니까?
 Can I deposit this?
 캔 아이 디파짓 디스? 
  
  
호텔 체크아웃 할 때 
 
 아웃 하겠습니다.
 I'd like to check out now.
 아이드 라잌 투 쳌아웃 나우. 
 
알겠습니다. 계산서입니다.
 All right. Here is your bill.
 올 롸잇. 히어 이즈 유어 빌. 
 
이 요금은 무엇입니까?
 What's this charge?
 왓츠 디스 차알지? 
 
그것은 국제전화를 이용하신 요금입니다.
 This charge is for the international phone call.
 디스 차알지 이즈 포 더 인터내셔널 폰 콜. 
 
알겠습니다. 신용카드(여행자수표)로 지불해도 됩니까?
 I see. Do you accept credit card(traveler's checks)?
 아이 씨이. 두 유 억셉트 크뤠딧 카아드(트래블러스 쳌스)? 
 
제 짐을 5시까지 맡아 주시겠습니까?
 Could you keep my baggage until 5 o'clock?
 쿠 쥬 킵 마이 배기쥐 언틸 퐈이브 어클락? 
 
택시를 불러 주시겠습니까?
 Could you call a taxi for me?
 쿠 쥬 콜 어 택시 포 미?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환전시 사용하는 말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환전시 사용하는 말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7 16:40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환전시 사용하는 말


 



환전소는 어디입니까?
 Where can I exchange money?
 웨어 캔 아이 익스체인지 머니? 
 
여행자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I'd like to cash these traveler's checks.
 아이드 라잌 투 캐쉬 디즈 트래블러스 쳌스. 
 
여권을 보여 주시겠습니까?
 May I see your passport?
 메이 아이 씨이 유어 패스포트? 
 
얼마나 바꿔 드릴까요?
 How much do you want to change?
 하우 머치 두 유 원 투 체인지?  
 
150달러요.
 150 dollars.
 원헌드레드 퓌프티 달러스. 
 
돈은 어떻게 드릴까요?
 What denominations would you like?
 왓 디노미네이션스 우 쥬 라이크? 
 
20달러짜리 5장, 10달러짜리 3장, 5달러짜리 2장, 1달러짜리 10장 주십시오.
 I want five 20's, three 10's, two 5's and ten 1's.
 아이 원트 퐈이브 투엔티즈, 쓰리 텐즈, 투 파이브즈 앤 텐 원즈. 
 
소액권으로 주십시오.
 I want low denominations.
 아이 원트 로우 디노미네이션스.

알겠습니다. 여기에 사인해 주십시오.
 O.K. Would you sign here?
 오케이. 우쥬 사인 히어? 
 
한화를 미화로 바꿀 수 있습니까?
 Could you exchange Korean won into US dollars?
 쿠 쥬 익스체인지 코리안 원 인투 유에스 달러스? 
 
잔돈으로 바꾸어 주시겠습니까?
 Would you break this, please?
 우 쥬 브레이크 디스, 플리즈? 
 
환율은 얼마입니까?
 What's the exchange rate?
 왓츠 더 익스체인지 뤠이트?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자가 섹스하기 싫어 할때

여자가 섹스하기 싫어 할때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12:05

여자가 섹스하기 싫어 할때 
 




1. 잠자다 갑자기 공격할 때

항상 남편이 먼저 잠이 드는 편이다. 집안 정리를 다 하고 나서 침대에 들어 막 잠이 들려고 하면 그때 갑자기 남편이 안아온다. 잠이 덜 깬 모습으로 부부관계를 하는 것은 정말 싫다. 무드도 없고 그냥 동물적인 욕구를 해결하는 것 같아 정말 섹스 하기 싫다.


2. 샤워도 하지 않았는데 다가올 때

여자는 남자와 사랑을 나눌 때는 완벽하게 준비를 한 후에 하고싶다. 아직 샤워도 하지 않았는데 자기가 발동이 걸렸다며 다가오면 정말 싫다. 샤워를 하지 않는 것이 신경이 쓰여 집중을 할 수가 없다. 이럴 때는 남편들이 아내의 마음을 이해해주어 잠깐 기다려 주었으면 좋겠다.


3. 전혀 욕구가 없는데 억지로 해야할 때

남편은 자기가 하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 응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아무리 신혼이라고 하지만 언제든지 부부관계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전혀 욕구가 없는데 억지로 하게 되면 왜 이런 것을 해야하는지 회의감이 찾아온다. 서로 기분이 동했을때 했으면 좋겠다.


4. 잠자고 싶을 때

수면욕이 성욕보다 강한 것 같다. 난 졸리면 부부관계고 뭐고 다 귀찮다. 그냥 잠을 푹 잤으면 좋겠는데 남편은 꼭 해야한다고 우기는 날이 있다. 졸려서 그냥 잠을 잤으면 좋겠다고 말하면 남편은 몹시 기분 상해한다. 졸린 가운데 부부관계를 하면 빨리 끝나기만 기다리게 되어 아무런 감흥이 없다.


5. 배란일일 때

피임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임신이 걱정된다. 임신 가능 시기일 때는 섹스를 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 안전한 시기에 부부관계를 했으면 좋겠는데 남편은 꼭 위험할 때 하자고 한다. 이렇게 부부가 마음을 딱딱 못 맞추어서야...남편에게 위험한 시기를 알려주어도 번번이 꼭 이때 싸인을 보낸다. 이런 때, 금욕을 하고 싶을 뿐이다.


6. 술 냄새를 팍팍 풍길 때

섹스는 "달콤한 그 무엇"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남편은 술만 마셨다 하면 어떤 상황이라도 반드시 섹스를 하지 않고는 배기지 못한다. 그러나 남편이 술을 마신 날은 술 냄새 때문에 괴롭다. 특히 그와 키스는 정말 하기 싫다. 달콤한 키스와 함께 시작하는 그런 섹스가 아니면 정말 싫다.


7. 부부싸움을 하고 났을 때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고 나면 결혼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회의감이 찾아온다. 그와 살을 맞대고 잠을 자는 것도 싫을 정도인데 남편은 나의 기분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섹스를 요구한다 마치 모든 잘못을 섹스를 통해 풀려고 하는 것 같아 정말 싫다. 이런 날 부부관계를 가지면 감흥도 별로 없고 남편한데 무시를 당하고 있는 것 같아 불쾌해진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