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난 분갈이에 대하여 (방법, 시기 번식 주의사항 등)

난 분갈이에 대하여 (방법, 시기 번식 주의사항 등)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3.03 21:38
난 분갈이에 대하여 (방법, 시기 번식 주의사항 등)


동양란이든 서양란이든 하나의 화분에서 오랫동안 기르다보면 용토의 산성화와 부식은 물론 포기의 수가 많아지고 거기에 비례하여 뿌리가 꽉 차게되어 물빠짐이 좋지 않다. 그렇게 되면 용토속에 공기가 잘 통하지 않게 되어 쉽게 뿌리가 썩을 수 있다. 그러므로 보편적으로 1~2년에 1회 봄에 분갈이를 하며 포기나누기 등 번식도 함께 하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의 사항: 포기의 수를 늘리려고 하면 지생란이든 착생란이든 벌브를 1~2개씩 나누어 심으면 되지만, 꽃을 즐기기 위해서라면 동양란이나 심비디움의 경우 완전히 마른 벌브라면 제거해도 되지만 잎이 없더라도 벌브가 약간의 녹색을 유지한다면 그대로 붙여두는 편이 유리하다. 복경성 착생란의 경우 역시  역시 벌브를 4개이상 붙여두어야 한다.
 결국, 지생종이든 착생종이든 벌브를 가진 난은 이 속에 영양이 들어있고 이것이 최대한 많이 연결되어 있어야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기는 것이다.


 
※ 잡초처럼 무리지어진 춘란: 춘란이 많이 자생하는 산지에 가보면 우리들이 흔히 보게되는 고급스런 난분에 고고하게 몇촉씩 심겨진 난의 모습이 아니다. 수십, 수백개의 벌브가 한 무더기를 지어 있는 모습을 보면 아마 잡초처럼 느껴질 것이다. 먼지와 같은 미세한 씨눈이 난균을 만나 어렵게 싹을 틔워 하나의 벌브로 시작해서 수 십년동안 벌브를 생산해서 커다란 무더기를 이뤘지만 결국은 유전자가 같은 하나의 개체가 늘어난 것이다.

3. 분갈이
 
1) 분갈이를 해야할 경우는...
   ① 지생종의 경우 분갈이를 한지 2년이 경과된 포기
   
지생종의 경우 지나치게 포기의 수가 많은 것
   
③ 착생란의 경우 화분밖으로 벌브가 3개이상 비어져 나온 경우
    ④ 착생란의 경우 화분밖으로 지나치게 많은 뿌리가 비어져 나온 경우  
         
       △ 포기가 지나치게 많다.        △ 뿌리가 많이 비어져 나왔다.   
△ 벌브가 많이 화분밖으로...
 
2) 분갈이 시기
   실외의 최저기온이 15℃ 이상 지속되는 봄, 새순이 돋기 시작할 때

 
3) 준비물
   
① 잘 드는 칼, 가위, 라이터, 용토(난석, 바크, 수태 등), 화분(화분의 지름과 높이가 거의 비슷한
     토분이 좋다), 지주대, 노끈, 핀셋 등
   
풍란 이나 팔레놉시스(호접란) 등 착생란을 헤고에 붙일 경우: 대상이 되는 괴석, 괴목, 순간접
     착제, 실 등

  4) 분갈이 방법    ① 분갈이 하기전에 아래와 같은 재료를 미리 물에 충분히 잠기게 해서 수분을 흡수시킨다.
      ⓐ 토분을 사용할 때: 5~6 시간 전에
      ⓑ 난석, 수태: 5~6 시간전에
      ⓒ 바크: 24 시간~48 시간전에
   
화분에서 난을 캐내어 썩은 뿌리와 묵은 용토를 제거한다.(썩은 뿌리는 위쪽을 자세히 보면 작
     년에 자란 뿌리와  이어져 자란 곳을 찾을 수 있는데, 이어진 바로 아래를 라이터 불로 충분히 가
     열하여 식힌 칼이나 가위로 자르고 썩은 용토는 핀셋으로 뿌리를 다치지 않게 하여 조심스럽게
     제거한다.)
   
③ 난의 뿌리를
물에 잘 씻는다.
   
④ 물에 담가둔 토분을 꺼내어 배수구에 망을 깔고 입자가 굵은 것부터 용토를 채워 난을 심는다.
     수태를 사용할 경우 물기를 꼭 짜서 사용한다. (동양란과 심비디움은 벌브의 절반가량이 돌출되
     게 심는다.)
    ⑤ 난석이나 바크에 심을 경우 꼬챙이로 가볍게 다진다.
    ⑥ 수태에 심을 경우 뿌리에 수태를 채운다.      
    ⑦ 심은 후 옆으로 기울어지는 경우 지주대를 세우거나 끈으로 묶어 옆으로 넘어지지 않게 한다.
    ⑧ 물을 흠뻑 주고나서 약 일주일 가량 반그늘에서 관리한다.

 
※ 난 종류별 분갈이 방법(위의 글과 연계하여 보세요)

동양란

팔레놉시스(호접란)

덴드로븀

꽃을 보기위해서는 벌브를 적어도 4개 가량 붙여두고 번식을 하려면 묵은 벌브라면 1촉, 새 벌브라면 2개 이상 달리게 하여 분갈이 또는 포기나누기를 한다.



↓ 포기가 들 떠 있다

↓ 묵은 벌브가 눈에 거슬린다

② 분에서 촉을 뽑아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썩은 뿌리를 잘라낸다.








↓ 썩은 뿌리와 수태를 제거한다

↓ 새순으로 부터 4개까지의 벌브를 남겨두고 잘라내도 좋다

③ 난의 뿌리를 물에 잘 씻는다. ④ 배수구에 망을 깔고 입자가 굵은 것부터 용토를 채워 난을 심는다.
⑤ 난석을 꼬챙이로 가볍게 다진다.
⑥ 수태에 심을 경우 뿌리에 수태를 채운다.      
⑧ 물을 흠뻑 주고나서 약 일주일 가량 반그늘에서 관리한다.

썩은 수태와 용토, 뿌리를 정리한다.
③ 새로운 수태를 뿌리사이에 넣는다
④ 한둘레 큰 화분에 옮겨심고 주위의 빈틈을 용토(수태)로 메운다.


 


↓ 수태를 뿌리사이에 넣는다


화분에 숯을 첨가할 수도 있음

분갈이한 모습

새순이 자랄 공간을 고려한다


 심비디움(포기나누기)
 

 심비디움(분갈이)
 

호접란 헤고가꾸기/풍란심기/고아떼어 심기

↓ 포기가 지나치게 많다


 

↓ 분갈이는 꽃을 보기위한 것


 

호접란을 분에서 뽑아 썩은 뿌리를 정리하고 대상이 되는 재료에 약간의 수태를 넣어 그림과 같이 털실 등으로 묶는다

↓ 그대로 뽑아서,,,

 

↓ 그대로 뽑아서,,,

 

풍란을 화분에 심을 때 그림과 같이 화분의 중앙에는 공간이 되게 심는다


↓ 아래를 칼로 과감히 자르고 나눌만큼 세로로 쪼갠다



석곡이나 덴드로븀은 고아가 생기면 번식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옮겨심은 모습
 

↓ 한둘레 큰 화분에 넣어 용토를 체운다


  5) 헤고붙이기
   
① 괴목이나 괴석을 화분에 잘 고정시킨다.      
   
착생란(풍란이나 호접란)을 화분에서 뽑아 썩은 뿌리만 제거하고 물에 잘 씻는다.
   
③ 괴목이나 괴석에 붙일 위치를 생각하여 뿌리를 펼쳐놓고 실로 움직이지 않게 칭칭 동여맨다.
    순간접착제를 사용할 경우는 작년의 뿌리 3~4 가닥을 선택하여 극히 소량의 접착제를 이용한다.
    (고정된 뿌리는 물을 줄 때 식물이 벗겨지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하며 새로자라는 뿌리가 달라붙는
    다.)

4. 번식하기    

  분갈이를 할 때 번식도 함께 하는 경우
  1) 포기나누기: 심비디움속의 동양란, 심비듐, 카틀레야, 덴드로븀, 덴파레, 파피오페딜럼, 온시듐,
    반다
  2) 고아(곁순) 심기: 덴드로븀, 덴파레, 석곡, 호접란(간혹 꽃대를 자를 경우 꽃대에서 새끼포기가
   생길 수 있음)
  3) 소엽풍란의 경우:  맨 끝의 새잎을 2~3장 뽑거나 줄기도중 몇 개 뿌리 아래를 칼로 잘라두면 번
   식할 수 있다.
       

   최저기온이 20℃이상 지속되는 여름에 하는 경우  
 4) 줄기꽃이: 덴드로븀, 덴파레, 석곡
                                                         


 난 분갈이 순서는...  

 
1.분갈이 하기전에 아래와 같은 재료(토분, 난석, 수태, 바크 등)를 미리 물에 충분히 잠기게 해서     수분을 흡수시킨다.
   2.
화분에서 난을 캐내어 썩은 뿌리와 묵은 용토를 제거한다.
   
3. 난의 뿌리를
물에 잘 씻는다.
   4. 물에 담가둔 토분을 꺼내어 배수구에 망을 깔고 입자가 굵은 것부터 용토를 채워 난을 심는다.     수태를 사용할 경우 물기를 꼭 짜서 사용한다. ( 동양란과 심비디움은 벌브의 절반가량이 돌출
    되게 심는다.)
    5. 난석이나 바크에 심을 경우 꼬챙이로 가볍게 다진다.
    6. 수태에 심을 경우 뿌리에 수태를 채운다.      
    7. 심은 후 옆으로 기울어지는 경우 지주대를 세우거나 끈으로 묶어 옆으로 넘어지지 않게 한다.
    8. 물을 흠뻑 주고나서 약 일주일 가량 반그늘에서 관리한다.
   
   
   
※ 꽃을 피우려고 하면 벌브를 많이 붙여 두는것이 중요하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춘란 - 꽃에 따른 분류 - 꽃의 색깔에 따라

한국춘란 - 꽃에 따른 분류 - 꽃의 색깔에 따라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2.09 20:50
한국춘란 - 꽃에 따른 분류 - 꽃의 색깔에 따라



꽃의 색깔에 따라 소심, 백화, 황화, 홍화, 주금화, 적화, 자화, 도화 등으로 나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꽃, 꽃배달, 전국꽃배달, 화환,꽃바구니,조화, 승진축하, 장미, 장미100송이, 개업축하,서양란, 동양난, 동양란, 개업란, 난배달, 난, 란, 개업난, 서양난, 종류, 키우는 방법,난초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춘란 - 꽃에 따른 분류 - 형상, 형태에 따른 분류

한국춘란 - 꽃에 따른 분류 - 형상, 형태에 따른 분류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2.09 20:47

한국춘란 - 꽃에 따른 분류 - 형상, 형태에 따른 분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꽃의 형상에 따라

매판(梅瓣) - 주,부판이 매화꽃 모양으로 생긴꽃을 말하며 중국춘란에 있어서는 반드시 봉심에 투구가 있어야 하는데 투구가 없으면 원판이라 한다

수선판(水仙瓣) - 주,부판이 수선화 꽃잎을 닮은 형태로 기부쪽이 가늘다 중국춘란에서는 봉심에 반드시 투구가 있어야 수선판의 요건을 갖춘다

하화판(荷花瓣) - 중국춘란에서는 꽃모양이 넓고 둥근 연꽃 모양으로 생긴꽃을 말한다

원판(圓瓣花) - 꽃의 주, 부판이 둥근꽃을 말한다 중국춘란의 경우 매판은 봉심에 투구가 있어야 하며 투구가 없으면 원판이 되는 것이다 혀도 짧다

두화 - 원판화와 같은 형태의 꽃을 말하는데, 단지 원판화보다 작은 꽃을 피워 소형종인것을 따로 두화라 한다.  

기화(奇花) - 주.부판 일부가 설판화(舌瓣花)되거나 봉심과 설판이 유착된 것, 설판이 주.부판의 꽃으로 변한 것, 겹꽃으로 피는것등 정상화와 다른모양을 하고 있는 꽃의 총칭


* 기화의 종류
겹꽃 피기 -  꽃잎이 여러장 이중으로 핀것
나비 피기 -  꽃잎이 설판화(舌瓣化)되어 마치 나비가 나는 모양으로 피는것
모란피기 -  꽃잎이 모란(牧丹)처럼 피는 것을 말한다
삼예(기화) -  두 개의 봉심이 설판화되어 뒤로 젖혀지는 형태인데 3장의 설판이 정연하여 보기가 좋다 삼심기종(三心奇種)이라고도 한다
삼판일비두 -  삼판일비두(三瓣一鼻頭)란 봉심과 설판 비두가 붙어 있는 형태로서 중국춘란 취도(翠桃)가 그예이다
자보 피기 -  자보(子寶)피기란 보통 꽃옆에 작은 꽃이 달려서 피는 것을 말한다
팔중 피기 -  팔중(八重)이란 겹꽃의 일본말이며 난계에서는 겹꽃으로 피는 기종을 뜻한다 중국춘란 여호접이 대표적이다
호접 피기 - 호접(胡蝶)피기란 부판이 정형으로 피지않고 설판화되어 피는 기종을 말한다. 환접(幻蝶) 봉심이 설판화되어 기형으로 피는 모양이다 중국춘란 예접(蘂蝶)이 이에 해당한다

 

부판의 형태에 따라(주판과 부판의 각도에 따라)

평견피기
삼각피기
낙견피기
대락견피기
비견피기
반전피기
긴변피기


봉심의 형태에 따라

춘란에서는 투구화라는 한종류로 분류하며, 봉심의 형태에따라 다음과 같이 세분함

합배
반합배
분소
투구
잠아봉심
관음봉심
묘이봉심
착이봉심


설판(혀)의 형태에 따라

여의설
유해설
원설
권설
대포설



꽃, 꽃배달, 전국꽃배달, 화환,꽃바구니,조화, 승진축하, 장미, 장미100송이, 개업축하,서양란, 동양난, 동양란, 개업란, 난배달, 난, 란, 개업난, 서양난, 종류, 키우는 방법,난초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춘란 - 꽃에 따른 분류 - 무늬에 따라

한국춘란 - 꽃에 따른 분류 - 무늬에 따라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2.09 20:06
한국춘란 - 꽃에 따른 분류 - 무늬에 따라


꽃의 무늬에 따라 복색화, 호화, 복륜화, 산반화, 수채화, 색설화 등으로 나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꽃, 꽃배달, 전국꽃배달, 화환,꽃바구니,조화, 승진축하, 장미, 장미100송이, 개업축하,서양란, 동양난, 동양란, 개업란, 난배달, 난, 란, 개업난, 서양난, 종류, 키우는 방법,난초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형태에 따라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형태에 따라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2.09 19:56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형태에 따라




잎의 형태의 종류

단엽종(短葉種) 일반적으로 잎길이 10㎝정도로 짧고 후육(厚肉:두꺼운잎)인데다 폭이 넓은 품종을 말하나

① 잎표면이 양복 옷감처럼 윤기가 없는 나사지가 든 것
② 잎은 좁은편이나 주걱모양의 후육질인 것
③ 부추처럼 잎이 얇으며 폭이 좁고 가구경이 커지지 않는 것
④ 잎이 꼬이는 것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최근에는 잎폭 2㎝ 길이 20㎝정도되는 단엽종도 발견되고 있다
환엽(丸葉) 잎끝이 둥굴게 생긴잎으로 환지(丸止), 환지엽(丸止葉) 또는 마루가다라고도 하며 지방에서는 야구빠따라고도한다
갑룡(甲龍) 잎에 울룩 불룩한 골이 들고 올라온 부분이 엽육이 두터운 엽(잎)변이종을 말한다
선갑룡(線甲龍) 잎에 두터운 선 모양의 주름진 갑룡을 말한다
광엽(廣葉)넓은 잎
중엽(中葉) 잎의 폭이 중간 넓이를 말한다
세엽(細葉) 보통잎보다 좁은 잎을 말하며 다만 혜란에 있어서는 잎의폭이 1,5㎝이하의 좁은 잎을 가진 난으로 옥화란 건란 소심란 등이 이에 속하며 세엽혜란으로 분류한다
대엽(大葉) 평균보다 큰잎 대엽성이라고도 한다
무지(無地) 아무런 무늬가 들지 않은잎 즉 무늬가 들지 않은 초록색의 바탕색을 말한다 무지엽(無地葉) 청무지엽(靑無地葉)이라고도 한다
라사지(羅紗地) 나사란 포루투갈어의 Raxa(두텁고 주름이 잘가지 않은 모직물)를 일본인들이 음역한 것이며 지(地)는 생지(生地 : 천, 옷감)의 약자이다 따라서 나사지란 양복천을 말한다 난에서는 옷감처럼 윤기가 없으며 매끌하지 않고 거친듯한 잎을 지칭한다 주로 단엽계에서 많이 볼수 있다
주걱잎 잎 모양이 기부(잎 밑부분)가 가늘고 중간에서 끝까지 둥굴어 마치 주걱모양으로 생긴 잎이다
둔두(鈍頭) 잎끝이 둥근형
연미(燕尾) 잎끝이 갈라져 제비 꼬리처럼 된 것인데 한란에서는 봉심의 포개진 상태가 제비꼬리처럼 엇갈리는 상태를 말하는데 연미봉심 이라고도 한다
영충검(鈴蟲劍) 잎끝이 귀뜨라미 꼬리처럼 생긴잎을 말한다
울두엽(울斗葉) 울두란 일본말로 인두란 말로서 풍란잎이 인두로 누른 듯이 들어가서 잎양쪽 가장자리가 좌우에서 쥔 듯이 붙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사자예(獅子藝) 정상적인 잎이 아닌 꼬이거나 비틀어진 잎을 말한다 광엽(狂葉)이라고도 한다
관엽(管葉) 파이프 모양의 잎으로 잎 가장자리가 유착된 경우가 많다 통엽(桶葉, 筒葉)이라고도 한다
평엽(平葉) 평평한잎
나선엽(螺旋葉) 꼬인잎


꽃, 꽃배달, 전국꽃배달, 화환,꽃바구니,조화, 승진축하, 장미, 장미100송이, 개업축하,서양란, 동양난, 동양란, 개업란, 난배달, 난, 란, 개업난, 서양난, 종류, 키우는 방법,난초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두께에 따라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두께에 따라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2.09 19:51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두께에 따라


잎의 두께의 종류


후육(厚肉)
두꺼운 잎
박육(薄肉) 얇은잎
중간(中間) 중간 두께잎
혁질(革質) 잎의 표면이 가죽같은 윤기가 나는 것을 말한다
 



꽃, 꽃배달, 전국꽃배달, 화환,꽃바구니,조화, 승진축하, 장미, 장미100송이, 개업축하,서양란, 동양난, 동양란, 개업란, 난배달, 난, 란, 개업난, 서양난, 종류, 키우는 방법,난초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자태에 따라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자태에 따라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2.09 19:42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자태에따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잎의 자태의 종류

권엽 말린 잎이나 휘어 꼬인 잎을 말한다
수엽(垂葉) 잎이 아래로 축 늘어진 형태로 처진잎 이라고도 한다
중수엽(中垂葉) 잎이 나있는 모양이 약간처진 상태로 굽은잎 또는 반수엽(半垂葉)이라고도 한다
입엽(立葉) 잎모습이 위로 뻗은상태를 말한다 곧은잎이라 한다
중입엽(中立葉) 잎이 나있는 모양이 기부(밑)에서 중간까지는 위로 곧게 뻗고 그위쪽은 늘어지는 형태로서 굽은잎 또는 반입엽이라 한다
노수엽(露水葉) 잎이 아래로 처지지 않고 비스듬하게 위쪽으로 올라간잎을 말하며 밤에 이슬을 받는 형이라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직립엽(直立葉) 곧곧하게 서있는 잎을 말한다

 


꽃, 꽃배달, 전국꽃배달, 화환,꽃바구니,조화, 승진축하, 장미, 장미100송이, 개업축하,서양란, 동양난, 동양란, 개업란, 난배달, 난, 란, 개업난, 서양난, 종류, 키우는 방법,난초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서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서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31 21:33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曙)

난 잎에 옅은 녹색의 무늬가 안개처럼 부드럽고 엷게 분포되어 있는 형태를 통칭하는 종류로서 이러한 무늬의 분포도에 따라 서(曙) 또는 서반(曙斑)으로 불려지며 대부분이 녹색으로 변하는 후암성(後暗性)을 가지고 있으나 근래에 무늬가 소멸되지 않는 품종들이 선보이고 있으며, 우수한 색화들의 출현으로 난인들의 기대가 큰 종류이다.



꽃, 꽃배달, 전국꽃배달, 화환,꽃바구니,조화, 승진축하, 장미, 장미100송이, 개업축하,서양란, 동양난, 동양란, 개업란, 난배달, 난, 란, 개업난, 서양난, 종류, 키우는 방법,난초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단엽종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단엽종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31 21:31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단엽종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엽종(短葉種)

단엽종은 정상의 난잎보다 잎길이가 짧은 상태의 난을 가리킨다. 한란 등에서도 보이고 있지만 특히 춘란에서 발달한 품종이다. 우수한 단엽종이 되려면 잎이 짧고 잎끝은 둥글며 후육(厚肉)에 광엽(廣葉)이어야 한다. 또한 잎이 거칠거칠한 라사지(羅紗地)가 필수요건이다. 다른 조건을 충족시킨다 하더라도 라사지가 없으면 환엽(丸葉)이나 단엽(短葉)으로 불린다. 단엽종에서도 앞에서 설명한 많은 엽예품이 발견되어 그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호반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호반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30 20:50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호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투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압호>



호반(縞斑)

선호반(線縞斑)으로도 불리는 호반은 같은 선상(線狀)의 무늬라도 복륜과는 정 반대로 나타난다. 즉 잎의 가장자리가 아닌 안쪽으로 무늬가 들며, 잎끝에서 잎밑을 향하는 것이 아니라 잎밑에서 잎끝을 향하여 나타난다. 최근에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중압호(中押縞)나 중투호(中透縞)가 바로 이 호반의 일종이다. 호반에도 선천성과 후천성이 있는데, 역시 선천성의 호반에서 호화(縞花)가 나타나며 더욱 감상가치를 높게 쳐준다.

호(縞) : 잎밑에서 잎끝을 향하여 무늬색이 엽맥과 나란히 오르는 것이 호이다. 단순히 호라 말한다면 엽심(葉芯 : 잎가운데에서 좌우를 나누는 깊은 옆맥)에는 무늬색이 들지 않은 상태이다.
발호(拔縞) : 호가 완전히 잎끝까지 관통하는 형태로 봉호(棒縞)라고도 부른다. 고정되기보다는 중투(中透)로 발전되거나 아예 무지(無地)로 변하기 쉽다.
중투(中透) : 테두리로 녹을 남기며 엽심으로 무늬색을 갖는 형태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녹색을 조(爪)의 형태로 남기며 나머지가 모두 무늬색인 넓은 것에서부터 겨우 엽심만을 물들이는 것까지 모두 중투라 부른다.
중투호(中透縞) : 중투는 무늬를 가리키는 용어이며, 무늬명은 중투호가 된다. 가장자리로 녹을 남기며 엽심을 물들이는 모든 형태의 무늬를 총칭하는 말이다. 단순히 엽심만을 물들이는 중투를 비롯하여 무늬색 안으로 녹호(綠縞)를 갖는 것까지 모두 중투호에 속한다. 중투가 무늬명이면 엄밀한 의미에서의 중투호는 후자가 되겠지만, 중투는 단지 무늬를 가리키는 용어이기 때문에 무늬명으로는 쓰이지 않는다. 많은 애란인들이 중투와 중투호를 혼동하는 이유이다.
중압호(中押縞) : 잎가운데로 중투가 들어 있는 상태에서 기본색인 녹색이 만든 모자(帽子)가 축입처럼 강하게 들어 있어 마치 잎의 중앙을 내리 누르듯이 깊게 씌워진다. 이 모자에서 녹색의 줄이 아래로 흘러내리며(축입호) 잎끝에서부터는 무늬색의 안으로 다시 녹호(綠縞)가 오른다. 이렇게 위에서 내려오는 축입호와 아래에서 올라가는 녹호가 마주치거나 엇갈리게 되며 이러한 형상들을 모두 충족시킬 때 비로소 완전한 중압호가 된다. 이렇듯 무늬색과 녹색의 완벽한 조화로 뛰어난 생명력을 느끼게 하여 현재 난계에서 최상의 엽예품으로 대접받고 있다. 편호(片縞) : 잎가운데(엽심)을 중심으로 하여 한쪽으로만 호(縞)가 나타나는 상태이다.
원평호(原平縞) : 편호의 일종으로 무늬색이 드는 한쪽이 모두 무늬색으로 채워진 상태를 가리킨다. 같은 무늬로는 고정이 잘 되지 않으며, 때로는 복륜반을 갖는 품종에서 잘못 나타났을 때 보여지기도 한다.
산반(散斑) : 섬세하고 짧은 선들이 마치 호(縞)처럼 연결되어 있는 선들의 집합체를 산반이라 한다. 주로 잎끝에서 잎밑을 향해 나타나 호반(縞斑)의 범주에 넣기 어려우나 잎의 안으로 드는 선상(線狀)의 무늬라는 점에서 호반에서 설명되고 있다. 이제까지는 자라면서 점차 소멸되는 무늬의 특성상 엽예품으로는 별로 인정을 받지 못하며 단지 산반화(散斑花)에 대한 기대로 길러지고 있었으나, 잎 전체를 물들이는 전면산반(全面散斑)이나 산반호(散斑縞) 등 소멸되지 않고 고정된 개체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어엿한 엽예품으로 새로이 부상하고 있다.
선반(先斑) : 산반이 잎끝에만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상태를 가리킨다.
산반호(散斑縞) : 산반과 호의 중간적인 형태라 하겠다. 호가 끊어지지 않는 하나의 선이라면 산반은 섬세한 선들의 집합체이다. 섬세한 선들이 모여 마치 호처럼 보이는 상태를 산반호라 한다.
중반(中斑) : 잎의 가장자리로는 녹색의 테두리를 걸치고 안으로 무늬색이 들어 있다. 무늬색의 안으로는 또다시 녹호(綠縞)가 오른다. 여기까지는 중투호와 같으나 중요한 차이점은 무늬색이 엽심에는 닿지 않았다는 점이다. 즉 중반의 엽심은 무늬색이 아닌 녹색으로 남아있어 마치 무늬색이 떠있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호반중반(縞斑中斑) : 새촉일 때는 깨끗한 중투로 나오다가 점차 녹이 차들며 마치 녹색의 테두리를 두른 산반처럼 보이는 품종들이 있다. 이런 이유로 한때 산반중투(散斑中透)로 불렸으나 이는 엄연히 중투호에 송(松)이라는 청태(靑苔)가 끼는 현상으로 산반과는 분명하게 구별된다. 또한 엽심에도 청태가 끼었으니 중투호도 될 수 없다. 꽃에 무늬가 나타나면 중투화로 핀다. 이러한 품종을 호반중반이라 이름한다.



꽃, 꽃배달, 전국꽃배달, 화환,꽃바구니,조화, 승진축하, 장미, 장미100송이, 개업축하,서양란, 동양난, 동양란, 개업란, 난배달, 난, 란, 개업난, 서양난, 종류, 키우는 방법,난초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