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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의 물사마귀. 한관종의 치료 방법

눈밑의 물사마귀. 한관종의 치료 방법 성형정보 2008.10.07 12:53

눈 밑의 물사마귀. 한관종의 치료 방법

 

 

한관종이란? 

흔히 물 사마귀라 불리는 한관종은 크기가 2~3mm의 노란색 또는 살색의 작은 물방울 모양으로 작은 깨를 뿌린 것처럼 오돌도돌 솟아나 보여 미관상의 문제를 유발합니다.

 
한관종의 원인

한관종의 발생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고 30세 이후의 여성들에게 주로 발생합니다.
또한 한관종은 가족 중 한관종을 가진 사람이 있는 경우 상당수에서 한관종이 생기는 유전성이 있습니다.
한관종은 주로 타인의 눈길이 가장 먼저 닿는 눈가주변에 잘 나타나며 가슴, 배 또는 성기 부위와 같이 몸 전체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한관종의 증상

한관종은 가렵거나 아픈 자각증상이 없으며 생명에도 전혀 지장을 주지 않으나 피부가 지저분해 보이거나 화장이 잘 받지 않는 등의 미용상의 문제로 인해 한관종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한관종의 치료

한관종 치료에는 여러 방법이 쓰여왔으나 요즘은 레이저 치료법이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관종 치료 레이저라 해서 완벽한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한관종은 피부 속 깊이 있어 치료 후 흉터가 남을 수 있고 재발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한관종은 한 차례 시술로 만족하지 말고, 두세 번에 나누어 치료 받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치료에 임해야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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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관종, 쥐젖, 비립종 … 얼굴에 솟은 ‘혹’

한관종, 쥐젖, 비립종 … 얼굴에 솟은 ‘혹’ 성형정보 2008.10.07 12:51

한관종, 쥐젖, 비립종 … 얼굴에 솟은 ‘혹’ 

 

 

180㎝가 넘는 키에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직장인 한모(30)씨는 여성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까무잡잡한 피부가 아주 매력적인, 소위 말하는 ‘꽃미남’이지요.  
그런데 가까이서 보니 그의 쌍꺼풀과 눈썹 사이에 눈곱처럼 작은 ‘비립종’이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다른 쪽 눈 밑에는 ‘한관종’이 눈에 띄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제 눈에 눈곱이 붙어있는 줄 알고 눈을 비비면서 신호를 보냅니다.
그럴 땐 정말 답답하고 속상하죠. 게다가 눈을 감았다 뜰 때마다 신경 쓰이고…”
 그는 하소연을 늘어놨습니다. 다행히도 비립종과 한관종 치료는 아주 간단했습니다.

 
탄산가스 레이저를 쏴서 그의 얼굴에서 한관종과 비립종은 말끔하게 제거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간단한 것을 왜 그토록 오래 달고 다녔는지 모르겠다”면서 환하게 웃으며 병원을 나섰습니다.

최근 들어 쥐젖, 한관종, 비립종 때문에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쥐젖은 살색 또는 검은색 혹으로 단독으로 생기기도 하고 여러 개가 모여서 돋아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쥐젖은 40~50대에 주로 생기지만 출산 후에 갑자기 쥐젖이 돋아나서 고민하는 여성도 많습니다.

쥐젖은 폐경기 여성에게 특히 많이 생기며 심할 때는 목을 따라 얼굴로 넓게 퍼지기도 합니다.
다행히도 쥐젖은 뿌리가 깊지 않아 레이저로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중년 여성에게 특히 많이 생기는 한관종은 흔히 ‘눈 밑 물사마귀’라고 불립니다. 한관종은 눈가와 볼, 이마 등에 자주 나타나고 간혹 성기 주변에 생기기도 합니다. 
이것은 유전에 의해 생기거나 땀샘이 과도하게 증식해서 자란 양성종양입니다.
그러나, 자연적으로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 밑의 혹을 제거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비립종이나 쥐젖에 비해 피부 속 깊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재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립종은 피부 표면에 진주알처럼 아주 작은 주머니가 생기는 것입니다. 비립종은 이유 없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상처가 생긴 자리에 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특히 쌍꺼풀 수술로 눈가에 외상이 생겼을 때나 심한 박피 후 비립종이 생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비립종은 주삿바늘이나 탄산가스레이저로 구멍을 내어 제거합니다.
한 번의 시술로도 금세 제거되며 치료 후에는 별도로 관리해주지 않아도 거의 재발하지 않습니다.

사실 한관종, 비립종, 쥐젖은 눈에 잘 띄지 않아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별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요.
그러나 당사자의 입장에서는 작은 것 하나로도 인상이 달라 보이기 때문에 쉽게 지나치기 힘듭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 쉬지 마시고 얼른 ‘혹’ 떼러 가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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