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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이유식을 주기위한 기본 원칙 및 주요 재료, 알레르기 음식과 대처 방법

[이유식] 이유식을 주기위한 기본 원칙 및 주요 재료, 알레르기 음식과 대처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9 21:01

[이유식] 이유식을 주기위한 기본 원칙 및 주요 재료, 알레르기 음식과 대처 방법








● 이유식을 주기 위한 기본 원칙

1. 이유식 초기 시중에서 판매하는 이유식을 분유와 함께 우유병에 타서 먹이는 것보다는 미음처럼 반유동식인 음식을 숟가락으로 떠먹이는 시도를 하는 것이 좋다. 아기가 음식물을 혀로 밀어내는 경우는 음식이 싫어서라기 보다는 아직 먹는 방법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2. 이유식 초기에는 쌀로 만든 미음을 먹이는 것이 좋다. 쌀은 아기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적다. 또한 여러가지 음식물을 썩는 것 보다 한가지 음식물 만을 먹이는 것이 좋다.

3. 새로운 음식물을 먹이고 싶다면 한번에 한가지씩 첨가하여 피부발진, 구토, 설사 등을 하지 않는지 관찰하는 것이 좋다. 만약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중지 시킨다. 음식물을 첨가하는 기간은 약 1주일 정도가 좋다.

4. 이유식은 모유나 분유를 주기 전에 먹이고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는 것이 좋다.

5. 이유식 양은 1숟가락 정도에서 시작하여 양을 점차 늘려 나간다.

6. 이유식을 데울 때는 체온 정도의 온도로 데우는 것이 좋다. 따라서 직접불을 가하여 데우거나 전자렌지에 데우는 것 보다는 중탕을 해서 천천히 데우는 것이 음식물을 골고루 데울 수 있는 방법이다.

7. 이유식에 설탕, 소금, 조미료 등은 첨가하지 않고 음식을 조리하는 것이 좋다.

8. 이유식을 먹일 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일정한 형식(시간, 장소, 도구 등)을 갖추어 먹인다.

9. 이유식 후기에 고형식을 먹일 때 잘 먹는 다고 아무거나 주지말고 잘 가려서 먹이는 것이 좋다. 특히 소세지, 당근, 땅콩 등은 사례가 들리기 쉽고 기도흡착으로 인해 호흡곤란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이유식에 많이 쓰이는 10가지 재료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주 에너지원이 되는 재료로서 양질의 담백질도 함유하고 있다. 처음에는 덩어리가 전혀 없는 미음을 먹이다가 점차 수분을 줄여 후기에는 어른과 같은 밥을 먹인다.

육 류
고단백 식품군으로 지방과 힘줄이 없는 부분을 사용한다. 사골 및 고기국물은 모든 이유식에 활용이 가능하며 초기에는 고기 대신 두부를 먹인다.

달 걀
달걀은 이유식 중기 부터 먹이는 것이 좋다. 중기에 노른자를 먹이고 이유식 후기에 가서 흰자를 먹이는 것이 좋으며 초기에는 먹이지 않는다.

멸 치
풍부한 칼슘원으로 아이들의 뼈 발달에 도움을 준다. 국물을 내거나 갈아서 사용하고 이유식 후기에 가서는 후라이팬에 튀겨 먹여도 된다.

두 부
부드러운 단백질 식품으로 이유식 초기에 콩을 대신해 먹일 수 있으며 이유식 초기에는 두부보다 순두부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콩은 영양가는 높으나 소화가 잘 않되는 식품이므로 이유식 초기에는 두부나 된장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이유식 후기에 가서 콩을 그대로 삶아 주는 것이 적당하다.

당 근
당근에는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 A로 변하는 카로틴 성분이 들어 있어 이유식으로 안성맞춤인 재료이다. 또한 철분과 각종 비타민도 풍부하며 영양가가 높은 식품으로 즙을 내서 먹이거나 삶아서 먹인다. 초기에는 즙과 녹말 국물을 섞어 사용하고 후기로 갈수록 수분 양을 줄이고 크기도 점점 크게 하여 먹인다.

시금치
철분과 비타민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이유식을 만들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채소이다. 초기에는 고운 체에 내려 육수를 붓고 녹말을 풀어 약간 걸쭉하게 사용하면서 점점 수분을 줄여 나간다.

감자와 고구마
단백질, 지방, 당질, 섬유질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삶아서 으깨면 부드러워짐으로 이유식에 안성맞춤이다.

흰살 생선
가자미, 도미, 동태 등 흰살생선은 비린내가 나지 않고 소화가 잘되는 단백질 식품이므로 이유식 초기부터 사용해도 좋다. 생선은 중불에 부드럽게 익혀 주는 것이 좋다.


● 알레르기 유발 음식과 대처 방안

영유아의 약 8%가 식품알레르기에 노출되어 있다. 식품알레르기란 특정한 음식을 먹었을 때 몸에 이상한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식품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대표적 식품은 달걀, 우유, 콩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식품 알레르기는 대부분 1 ~ 7일 이내에 반응이 나타나며, 반응을 보이는데도 그대로 방치하면 자칫 과밍증을 일으켜 사망할 수도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 반응이 한번 나타나면 점차 알레르기에 취약해지는 데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음식을 계속해서 먹이면 회복할 수 없는 알레르기 환자가 될 수 도 있다. 그러므로 식품 섭취에 각별히 주의하여 알레르기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좋다.

알레르기 증상

- 얼굴이나 살에 붉은 반점이 생길 경우
- 가려움증으로 여기저기를 긁을 경우
- 복통, 설사, 구토를 할 경우
- 호흡곤란을 일으키고 기침을 할 경우
- 몸에 두드럭기가 날 경우
- 콧물을 자주 흘리고 코와 눈 주위를 비빌 경우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대표적 음식

우유 알레르기
모유나 분유는 비슷해도 우유는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처음 먹일 경우 주의해야 한다. 우유알레르기가 발생하면 우유 뿐만아니라 유제품 및 소고기도 먹이지 말아야 한다. 증상이 호전되면 의사와 상담하여 우선적으로 쇠고기를 먹여 본다. 별 이상이 없으면 유제품을 먹여 보고 유제품도 이상이 없을 경우 우유를 먹인다.

피해야할 음식 : 우유, 유제품, 커피, 치즈, 버터, 마가린, 요구르트, 우유로 만든 스프, 화이트 소스, 초콜릿, 쿠키, 비스킷, 웨하스, 각종 케이크, 크림, 푸딩, 아이스크림, 햄, 밀크 코코아, 소시지 등

달걀 알레르기

달걀 알레르기를 일으킬 경우 달걀 뿐만아니라 달걀과 관련된 음식에 주의한다. 증상이 호전되어 의사로 부터 달걀을 먹어도 좋다는 허락이 떨어지면 우선 달걀에 비해 알레르기를 유발할 가능성이 적은 닭고기 부터 먹여본다. 그리고 삶은 달걀, 달걀 가공품, 반숙, 생란 등의 순서로 먹여본다.

피해야할 음식 : 달걀, 메추리알, 닭고기, 생선알, 달걀 제품, 각종 달걀 요리, 마요네즈, 달걀을 함유한 과자, 튀김가루, 크로켓, 인스턴트식품 등

콩 알레르기

콩알레르기가 있을 경우 콩뿐만 아니라 콩과 관련된 모든 음식에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콩관련 음식을 모두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 가장 주의해야 할 식품은 식용유와 조미료이다. 콩알레르기의 경우 대부분 단백질이 원인이 되므로 저단백질 음식 부터 먹여 본다.

피해야할 음식 : 메주콩, 팥, 각종 콩종류, 식용류, 쇼트닝, 튀김용 기름, 튀김, 두부, 유부, 콩기름, 된장, 천국장, 간장, 인스턴트 식품, 튀김과자, 땅콩버터, 초콜릿, 우유, 코코아 등




[출처 : http://www.atopibu.co.kr/]

Posted by 마이플라워

다이어트, 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

다이어트, 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7:07

다이어트, 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
 



 
바쁜 일정에 쫓기는 현대인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음식을 먹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식습관은 체중 과다와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주원인이 된다. 나쁜 식사 습관을 소개한다.

 

■ 부엌에서 남은 음식을 먹지 마라
부엌은 음식을 저장하는 데는 최적의 장소지만, 식사를 하기에는 최악의 장소다. 냉장고나 가스레인지 앞에 서서 음식을 준비하거나 고르면서 이것저것 조금씩 먹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심지어 식사 후 식탁을 정리하는 과정에서도 남은 음식이 아까워 또 먹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뉴스위크>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주부들은 밥상을 치우면서 ‘이렇게 큰 닭고기 덩어리를 버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남은 음식을 무조건 입으로 넣는 경향이 있다. 이는 비만을 부르는 ‘일등공신’임을 잊지 말자.


■ 직장인들은 복부비만에 특히 주의하라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때가 종종 있다. 식전, 식후에 먹는 간식과 회식자리 등이 그 원인이다. 아침에 가볍게 마시는 커피믹스의 열량은 무려 55kcal. 습관적으로 마시는 커피 열량만 모아도 한 끼 식사에 버금가는 셈이다. 퇴근 후 술자리에서 섭취하는 열량도 만만치 않다. 생맥주 한 잔에 땅콩을 한 움큼씩 두어 차례만 집어 먹어도 300kcal 이상. 여기에 치킨, 골뱅이, 과일 등을 먹으며 신나게 ‘안주발’을 세우다 보면 뱃살이 찌는 건 시간문제다.


■ 마트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세일과 공짜를 싫어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보통 사람들은 장을 볼 때 같은 값이면 많은 양(1+1행사 등)의 음식을 사고, 공짜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특히 배고플 때 장을 보는 것은 절대 금물. 필요 이상의 물건을 사게 되고 많은 양의 음식을 집어 먹게 돼, 그야말로 ‘돈 버리고 몸 망치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 어두운 곳에서 과식할 가능성 높다
캘리포니아대 어바인캠퍼스 연구진이 2002년에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대식(大食)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은 조명이 흐릿한 장소에서 특히 과식할 가능성이 높았다. 어두운 환경에서는 식욕을 억제하는 힘이 약해지기 때문이라는 게 과학자들의 추측. <뉴스위크>는 “그래서 우리가 밝은 대낮보다는 주로 한밤중에 부엌으로 다가가 케이크 한 조각을 슬쩍 집어 먹는가 보다”고 전했다.


■ 빨리 먹으면 비만해지기 쉽다
우리 뇌 속 식욕중추는 먹기 시작한 지 20분 전후에 먹는 것을 중지하라고 명령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음식을 너무 빨리 먹으면 미처 혈당이 오르기 전에 많은 양을 먹게 되므로 비만해지기 쉽다. 실제로 일본의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식사 속도가 빠른 사람은 천천히 배부르게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2배의 비만 위험이 있고, 식사 속도가 빠르고 배부를 때까지 먹으면 3.5배의 비만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빨리 먹는 습관을 고치려면 식사 중에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다. 쉬면서 천천히 먹으면 결코 과식하지 않는다.


■ 끼니를 거르면 지방이 더 쌓인다
불규칙한 식사는 몸속 지방의 축적을 증가시키며, 배고픔으로 인한 저녁의 과식도 살이 찌는 지름길이다. 우리 몸은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음식이 위 속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몸에 비상이 걸리기 때문에 갑자기 음식을 섭취하면 높은 비율로 지방이 축적된다. 따라서 하루에 섭취하는 총 칼로리가 일정하면서 하루 세 끼 같은 양을 규칙적으로 제 시간에 나누어 먹는 것이 좋다.


■ 적게 씹으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 삼키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소화가 촉진될 뿐만 아니라 배에 가스가 차고, 헛배가 부르며, 속이 쓰린 증상을 방지해주기 때문. 음식을 충분히 씹어 삼키면, 침의 소화효소에 접촉하는 음식물의 표면적도 커진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씹어야 충분할까? 대체로 음식물이 액체로 변할 때까지, 횟수로는 약 20~25회 이상 씹어야 적당하다.


■ 외식할 때 식탐하지 마라
<뉴스위크>는 “잦은 외식과 높은 수준의 비만·체지방·체질량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고 밝혔다. 멤피스대 연구진의 연구 결과, 1주일에 6~13회 외식하는 여성들이 하루 평균 290kcal를 추가로 섭취했으며, 나트륨과 지방도 더 많이 먹었다. 또 사람들은 보통 돈을 내고 먹는다는 묘한 심리 때문에 배가 부른데도 남은 음식이 아까워 많은 양을 먹는 경향이 있다. 특히 뷔페식당에서 외식할 때, 조금 먹으면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과식을 하게 된다. 만약 일주일에 3회 정도 외식을 하고, 그때마다 290kcal가 축적된다면, 1년에 5~8kg의 체중이 ‘확’ 불 것이다.


■ 식사를 다른 일과 함께 하지 마라
텔레비전을 시청하거나 컴퓨터를 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이 먹게 된다. 과학자들은 TV 시청과 인터넷이 특히 청소년 비만의 위험 요인이 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앉은 자세로 군것질하는 것은 비만의 위험을 가중한다. 무의식적으로 계속 집어 먹을 뿐 아니라, 열량을 소비하는 다른 활동을 할 시간도 빼앗기기 때문이다. 식사를 제어하려면 의식을 분산하는 활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뭘까? 식탁에 앉아서 식사하면 된다.

 


[출처 : www.ibestbaby.co.kr ]
 

Posted by 비회원

다이어트, 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

다이어트, 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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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정에 쫓기는 현대인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음식을 먹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식습관은 체중 과다와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주원인이 된다. 나쁜 식사 습관을 소개한다.

 

■ 부엌에서 남은 음식을 먹지 마라
부엌은 음식을 저장하는 데는 최적의 장소지만, 식사를 하기에는 최악의 장소다. 냉장고나 가스레인지 앞에 서서 음식을 준비하거나 고르면서 이것저것 조금씩 먹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심지어 식사 후 식탁을 정리하는 과정에서도 남은 음식이 아까워 또 먹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뉴스위크>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주부들은 밥상을 치우면서 ‘이렇게 큰 닭고기 덩어리를 버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남은 음식을 무조건 입으로 넣는 경향이 있다. 이는 비만을 부르는 ‘일등공신’임을 잊지 말자.


■ 직장인들은 복부비만에 특히 주의하라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때가 종종 있다. 식전, 식후에 먹는 간식과 회식자리 등이 그 원인이다. 아침에 가볍게 마시는 커피믹스의 열량은 무려 55kcal. 습관적으로 마시는 커피 열량만 모아도 한 끼 식사에 버금가는 셈이다. 퇴근 후 술자리에서 섭취하는 열량도 만만치 않다. 생맥주 한 잔에 땅콩을 한 움큼씩 두어 차례만 집어 먹어도 300kcal 이상. 여기에 치킨, 골뱅이, 과일 등을 먹으며 신나게 ‘안주발’을 세우다 보면 뱃살이 찌는 건 시간문제다.


■ 마트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세일과 공짜를 싫어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보통 사람들은 장을 볼 때 같은 값이면 많은 양(1+1행사 등)의 음식을 사고, 공짜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특히 배고플 때 장을 보는 것은 절대 금물. 필요 이상의 물건을 사게 되고 많은 양의 음식을 집어 먹게 돼, 그야말로 ‘돈 버리고 몸 망치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 어두운 곳에서 과식할 가능성 높다
캘리포니아대 어바인캠퍼스 연구진이 2002년에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대식(大食)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은 조명이 흐릿한 장소에서 특히 과식할 가능성이 높았다. 어두운 환경에서는 식욕을 억제하는 힘이 약해지기 때문이라는 게 과학자들의 추측. <뉴스위크>는 “그래서 우리가 밝은 대낮보다는 주로 한밤중에 부엌으로 다가가 케이크 한 조각을 슬쩍 집어 먹는가 보다”고 전했다.


■ 빨리 먹으면 비만해지기 쉽다
우리 뇌 속 식욕중추는 먹기 시작한 지 20분 전후에 먹는 것을 중지하라고 명령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음식을 너무 빨리 먹으면 미처 혈당이 오르기 전에 많은 양을 먹게 되므로 비만해지기 쉽다. 실제로 일본의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식사 속도가 빠른 사람은 천천히 배부르게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2배의 비만 위험이 있고, 식사 속도가 빠르고 배부를 때까지 먹으면 3.5배의 비만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빨리 먹는 습관을 고치려면 식사 중에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다. 쉬면서 천천히 먹으면 결코 과식하지 않는다.


■ 끼니를 거르면 지방이 더 쌓인다
불규칙한 식사는 몸속 지방의 축적을 증가시키며, 배고픔으로 인한 저녁의 과식도 살이 찌는 지름길이다. 우리 몸은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음식이 위 속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몸에 비상이 걸리기 때문에 갑자기 음식을 섭취하면 높은 비율로 지방이 축적된다. 따라서 하루에 섭취하는 총 칼로리가 일정하면서 하루 세 끼 같은 양을 규칙적으로 제 시간에 나누어 먹는 것이 좋다.


■ 적게 씹으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 삼키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소화가 촉진될 뿐만 아니라 배에 가스가 차고, 헛배가 부르며, 속이 쓰린 증상을 방지해주기 때문. 음식을 충분히 씹어 삼키면, 침의 소화효소에 접촉하는 음식물의 표면적도 커진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씹어야 충분할까? 대체로 음식물이 액체로 변할 때까지, 횟수로는 약 20~25회 이상 씹어야 적당하다.


■ 외식할 때 식탐하지 마라
<뉴스위크>는 “잦은 외식과 높은 수준의 비만·체지방·체질량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고 밝혔다. 멤피스대 연구진의 연구 결과, 1주일에 6~13회 외식하는 여성들이 하루 평균 290kcal를 추가로 섭취했으며, 나트륨과 지방도 더 많이 먹었다. 또 사람들은 보통 돈을 내고 먹는다는 묘한 심리 때문에 배가 부른데도 남은 음식이 아까워 많은 양을 먹는 경향이 있다. 특히 뷔페식당에서 외식할 때, 조금 먹으면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과식을 하게 된다. 만약 일주일에 3회 정도 외식을 하고, 그때마다 290kcal가 축적된다면, 1년에 5~8kg의 체중이 ‘확’ 불 것이다.


■ 식사를 다른 일과 함께 하지 마라
텔레비전을 시청하거나 컴퓨터를 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이 먹게 된다. 과학자들은 TV 시청과 인터넷이 특히 청소년 비만의 위험 요인이 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앉은 자세로 군것질하는 것은 비만의 위험을 가중한다. 무의식적으로 계속 집어 먹을 뿐 아니라, 열량을 소비하는 다른 활동을 할 시간도 빼앗기기 때문이다. 식사를 제어하려면 의식을 분산하는 활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뭘까? 식탁에 앉아서 식사하면 된다.

 


[출처 : www.ibestbaby.co.kr ]
 

Posted by 비회원

'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

'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 성형정보 2008.09.23 13:21

'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 
 


 

하루 세 끼 중 가장 신경써야 할 식사가 아침이라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있는 사실이다. 아침식사는 밤 사이 잠들어 있던 육체와 정신을 깨워주고 하루를 견뎌낼 원동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아침을 챙겨 먹을 경우 몸무게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의 풍부한 섬유질이나 우유의 칼슘과 같은 영양분을 매일 아침마다 꼬박꼬박 챙겨 먹는다면야 좋겠지만 바쁜 현대의 직장인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고 영양분은 전혀 없고 칼로리만 높은 식품으로 배만 채워서도 안 될 일.

다음은 차이나데일리가 최근 보도한 '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이다.

 

▲당근케이크 머핀

'당근'이란 말에 건강한 아침식사 아이템으로 많이들 떠올리지만 이 점을 노려 가장 상업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당근케이크 머핀은 칼로리뿐만 아니라 지방이 매우 높은 음식이다.

주로 커피체인점에서 판매되는 것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아침식사의 하나로 꼽히는 머핀은 무려 680kcal의 칼로리와 40g의 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사실 대부분의 머핀이나 스콘은 지방이 매우 높은 수준인데 특히 스콘의 경우 보통 트랜스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

▲도넛츠

모 회사 CF에도 등장할 정도로 커피를 곁들인 도넛츠가 아침식사의 대명사로 꼽히고 있다. 그런데 아침식사로 감자튀김은 먹지 않으면서 어째서 '튀긴' 도넛츠는 먹는 것인가.

체인점에서 판매하는 설탕을 입힌 도넛츠 한 조각은 영양분은 거의 없으면서 칼로리가 200kcal에 달한다. 더 나쁜 것은 하나당 약 4g 정도의 트랜스지방을 갖고 있다는 것. 이는 하루 적정량의 두 배를 넘는 것이다.
동그란 구멍 없이 꽉 채워진 도넛츠라면 그만큼 칼로리와 트랜스지방이 더해진다는 것을 기억할 것. 어쨌든 아침으로 '튀긴' 도넛츠는 피하자. 

▲녹여먹는 와플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 먹을 수 있도록 포장된 와플(주로 수입 코너에서 찾을 수 있다)은 바쁜 현대인들의 아침이나 아이들의 간식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다. 그런데 도넛츠와 마찬가지로 영양분은 거의 없으면서 칼로리만 높기로는 최고이다.

와플은 기본적으로 정제된 밀가루를 바탕으로 정제된 설탕과 트랜스지방으로 똘똘 뭉쳐있는데 건강에 필요한 비타민이나 미네랄, 섬유질은 매우 부족하다. 여기에 시럽이나 마가린까지 발라 먹는다면 엄청난 칼로리와 지방이 더해지는 것은 물론이다.


▲맥도널드의 아침메뉴

스크램블드 에그와 해쉬 브라운, 소시지, 팬케이크, 여기에 곁들이는 드레싱과 시럽 등 맥도널드의 아침 메뉴는 만찬으로 생각될 정도로 푸짐하다. 그런데 신문에 따르면 이것들을 합치면 칼로리가 무려 1120kcal에 달하며 지방은 61g에 이른다고 한다.

이 정도의 지방이면 야채 기름 13티스푼을 그냥 삼키는 것과 같다. 더 쇼킹한 것은 하루 적정량의 5배가 넘는 11g의 트랜스지방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

최고의 일일 섭취 영양분은 기본적으로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세 끼마다 꼭 챙겨 먹는 것. 보통 점심이나 저녁에는 잊을 수 있기 때문에 아침으로 꼭 챙겨줘야 한다고 신문은 전했다.

현대인들 대부분이 아침마다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을 여유가 없기 때문에 정제하지 않은 곡물로 만든 빵이나 씨리얼, 오트밀로 대체하면 충분하다. 여기에 단백질, 칼슘, 칼륨이 풍부한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를 곁들인다면 더욱 좋다.
 


 

Posted by 비회원

'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

'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 성형정보 2008.09.23 13:21

'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 
 


 

하루 세 끼 중 가장 신경써야 할 식사가 아침이라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있는 사실이다. 아침식사는 밤 사이 잠들어 있던 육체와 정신을 깨워주고 하루를 견뎌낼 원동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아침을 챙겨 먹을 경우 몸무게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의 풍부한 섬유질이나 우유의 칼슘과 같은 영양분을 매일 아침마다 꼬박꼬박 챙겨 먹는다면야 좋겠지만 바쁜 현대의 직장인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고 영양분은 전혀 없고 칼로리만 높은 식품으로 배만 채워서도 안 될 일.

다음은 차이나데일리가 최근 보도한 '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이다.

 

▲당근케이크 머핀

'당근'이란 말에 건강한 아침식사 아이템으로 많이들 떠올리지만 이 점을 노려 가장 상업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당근케이크 머핀은 칼로리뿐만 아니라 지방이 매우 높은 음식이다.

주로 커피체인점에서 판매되는 것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아침식사의 하나로 꼽히는 머핀은 무려 680kcal의 칼로리와 40g의 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사실 대부분의 머핀이나 스콘은 지방이 매우 높은 수준인데 특히 스콘의 경우 보통 트랜스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

▲도넛츠

모 회사 CF에도 등장할 정도로 커피를 곁들인 도넛츠가 아침식사의 대명사로 꼽히고 있다. 그런데 아침식사로 감자튀김은 먹지 않으면서 어째서 '튀긴' 도넛츠는 먹는 것인가.

체인점에서 판매하는 설탕을 입힌 도넛츠 한 조각은 영양분은 거의 없으면서 칼로리가 200kcal에 달한다. 더 나쁜 것은 하나당 약 4g 정도의 트랜스지방을 갖고 있다는 것. 이는 하루 적정량의 두 배를 넘는 것이다.
동그란 구멍 없이 꽉 채워진 도넛츠라면 그만큼 칼로리와 트랜스지방이 더해진다는 것을 기억할 것. 어쨌든 아침으로 '튀긴' 도넛츠는 피하자. 

▲녹여먹는 와플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 먹을 수 있도록 포장된 와플(주로 수입 코너에서 찾을 수 있다)은 바쁜 현대인들의 아침이나 아이들의 간식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다. 그런데 도넛츠와 마찬가지로 영양분은 거의 없으면서 칼로리만 높기로는 최고이다.

와플은 기본적으로 정제된 밀가루를 바탕으로 정제된 설탕과 트랜스지방으로 똘똘 뭉쳐있는데 건강에 필요한 비타민이나 미네랄, 섬유질은 매우 부족하다. 여기에 시럽이나 마가린까지 발라 먹는다면 엄청난 칼로리와 지방이 더해지는 것은 물론이다.


▲맥도널드의 아침메뉴

스크램블드 에그와 해쉬 브라운, 소시지, 팬케이크, 여기에 곁들이는 드레싱과 시럽 등 맥도널드의 아침 메뉴는 만찬으로 생각될 정도로 푸짐하다. 그런데 신문에 따르면 이것들을 합치면 칼로리가 무려 1120kcal에 달하며 지방은 61g에 이른다고 한다.

이 정도의 지방이면 야채 기름 13티스푼을 그냥 삼키는 것과 같다. 더 쇼킹한 것은 하루 적정량의 5배가 넘는 11g의 트랜스지방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

최고의 일일 섭취 영양분은 기본적으로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세 끼마다 꼭 챙겨 먹는 것. 보통 점심이나 저녁에는 잊을 수 있기 때문에 아침으로 꼭 챙겨줘야 한다고 신문은 전했다.

현대인들 대부분이 아침마다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을 여유가 없기 때문에 정제하지 않은 곡물로 만든 빵이나 씨리얼, 오트밀로 대체하면 충분하다. 여기에 단백질, 칼슘, 칼륨이 풍부한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를 곁들인다면 더욱 좋다.
 


 

Posted by 비회원

중풍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중풍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질병과 건강 2008.06.10 12:16

중풍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중풍에 좋은 음식


-호박
호박은 비타민A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피의 흐름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예부터 동지에 호박을 먹으면 중풍이 예방된다고 해왔는데 이는 호박에 비타민이 풍부해서 겨울철을 잘 보낼 수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호박에는 카로틴이라는 성분이 많아서 당뇨병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마늘
마늘은 혈액의 점도를 낮추고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치, 혈중 중성지방치를 낮추어 주어 심장병과 중풍을 예방하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는 식품입니다.
최근 발표된 독일의 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의 화합물은 피가 엉긴 덩어리를 녹이고 피의 흐름을 좋게 한다고 합니다.
마늘의 이러한 작용은 불과 한두쪽의 마늘로도 얻을수 있으며 열을 가해도 파괴되지 않으므로 날로 먹어도 좋고, 익혀서 먹어도 좋습니다. 또 마늘은 으깨서 먹는 것이 좋은데 마늘을 으깨면 피가 엉기지 않도록 하는 성분인 아호엔으로 전환되는 알리신과 그에 필요한 효소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양파
양파는 고지방성 식품에 의해 피가 엉기는 것을 막거나 녹이는 놀라운 성분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특히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빼놓을 수 없는 식품입니다. 또한 양파에는 신경을 진정시키는 작용이 있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심장기능을 강화시키는 작용이 있습니다.
이러한 양파의 적당한 섭취량은 하루에 중간크기의 날양파 반개정도가 적당하며 가장 좋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자연그대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밖에도 양파에는 혈압을 낮추는 화합물인 프로스타글랜딘이라는 물질과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하는 화합물을 포함하고 있어서 고혈압이나 당뇨를 직접 치료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생선
생선은 혈액의 점도를 낮추고 혈관의 손상을 막아주며 피가 엉기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혈중의 중성지방치와 유해한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서 심장발작과 뇌졸중의 위험을 줄여주는 작용을 합니다. 생선의 이러한 효과는 생선에 들어있는 ‘오메가-3’이 라고 하는 기름 때문인데 이 기름은 이처럼 순환계 질병의 3대 죄인이라고 불리는 피의 엉김(혈전)과 혈관의 경련, 그리고 동백의 벽에 생기는 위험한 플라크의 생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오메가-3’ 은 모든 생선에 풍부하게 들어 있지는 않습니다. 생선중에 특히 정어리, 연어, 참치, 고등어나 청어같이 차가운 물에 사는 등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양식이나 담수에 사는 물고기에는 이와 같은 ‘오메가-3’이 거의 들어 있지 않다는 것에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녹차
어떤 연구에 의하면 40세 이상의 여성 약 6천명을 대상으로 4년동안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최저 5잔의 녹차를 마시는 사람이 뇌졸중에 걸릴 확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의 절반에 지나지 않다고 합니다. 이처럼 차는 혈압을 낮추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동맥경화를 줄이는 효과가 있어서 역시 중풍의 예방에 좋은 식품입니다. 따라서 고저방식을 하는 사람들은 식사와 차를 함께 마시거나 식사후 바로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차는 우리 몸의 노화를 지연시키는 작용을 가지고 있어서 다양한 노인성 질환, 만성질환인 심장병, 중풍, 암 등으로부터 인체를 지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버섯
버섯은 예로부터 동양에서 장수의 강장약으로 존중받아 왔습니다. 특히 ‘나무의 귀(木耳)’라고도 불리는 검은 버섯인 목이 버섯은 중국에서 두통의 치료와 심장발작의 예방에 이용되어 왔습니다.
확인된 바로는 버섯류에는 대체로 면역체계의 작용을 활발하게 하고 혈액의 응고를 방해하고 발암을 늦추는 화합물이 들어 있습니다. 특히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목이버섯 등의 효과가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목이버섯에는 아스피린과 같은 정도의 힘으로 혈액의 점도를 낮추며 심장병과 뇌줄중을 예방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또 만능식품으로 불리는 표고버섯에는 암이나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콜레스테롤 대사를 촉진시키는 작용이 있습니다.

-채소와 과일
엉긴 피를 녹이려면 비타민 C와 식이성 섬유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대체로 채식주의자들은 고기를 즐겨 먹는 사람들보다 피의 점도가 낮은데 이처럼 피의 점도가 낮으면 혈압도 낮아지게 되고 결국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것 자체가 심장병이나 중풍과 같은 병을 예방하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과일 가운데 특히 사과나 감귤류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콩
콩은 순환기계의 훌륭한 약이 되는 음식으로 혈중의 콜레스테롤치와 중성지방치를 낮춰주는 작용이 있어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심장병 등의 예방에 좋으며 직접 혈당치를 조절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작용 등이 있어 중풍환자에 매우 좋은 음식이 되는 것입니다.

-생강
생강은 혈액의 점도를 낮추고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낮춰주어 고지방식으로 인한 콜레스테롤의 상승을 강력하게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생강에 함유되어 있는 진게롤(gingerol)이라는 물질은 항응혈제인 아스피린과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화학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강력한 항응혈작용을 나타냅니다.

-해초
해초도 혈압을 낮추고 혈액의 점도를 낮춰주며 혈중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결과적으로 심장발작을 예방하고 중풍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중 특히 다시마는 최근의 연구에서 본태성고혈압에 뚜렷한 혈압하강 작용이 확인되었고, 다시마의 섬유분말은 뇌졸중을 예방한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굴,조개, 게, 새우 등
이들 조개류와 갑각류는 모두 심장과 뇌에 좋은 음식으로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낮추고 중성지방을 감소시키며 뇌의 화학작용을 자극하여 정신적 에너지를 활발하게 해주는 작용을 합니다.
이들에는 유해한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낮추어서 동맥경화를 예방해주고 또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들어있어서 피가 엉겨서 혈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해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필수아미노산인 티로신을 뇌에 다량으로 공급해주는데 이것이 뇌에서 정신적인 에너지를 주는 화학물질인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이라는 물질로 만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올리브 기름
최근의 연구에서 올리브기름은 혈소판 기능에 좋은 작용을 하여 혈소판의 응집이 줄어들게 되는데 이로서 심장병의 예방에 좋은 역할을 합니다.

-술
흔히 많은 사람들이 적당한 음주는 혈액의 순환을 좋게 만들어 중풍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하루에 알코올 음료를 1-2잔 정도 마시는 사람은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출혈성 뇌졸중(뇌출혈)이나 혈전에 의한 뇌졸중(뇌경색)에 걸릴 확률이 30-40%낮아지기는 하지만 음주량이 많아지면 보통사람보다 3배이상 뇌졸중(중풍)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포도주를 예부터 서양에서는 의약품으로 사용해 왔는데 주로 살균제로 내복 또는 의용하여 왔습니다. 현대의 전문가들에 의하면 포도주는 심장병과 싸우는 유익한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처럼 술, 특히 포도주의 경우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술을 원래부터 마시지 않던 사람이 일부러 마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적당량의 음주는 약이 될 수 있을지라도 지나친 음주는 독이 된다는 사실 또한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현미
현미식은 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성인병에 걸린 사람의 회복기의 주식으로 회복을 빠르게 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참깨
참깨 가운데 약효가 높은 것은 검은 깨입니다. 참깨의 주성분의 하나인 리놀레산은 콜레스테롤의 배출을 촉진시키는 작용이 있습니다.

-꿀
꿀에는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아름답게 할 뿐만 아니라 고혈압, 심장병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밀기울
밀기울은 변비를 치료하는 힘이 좋습니다. 변의 부피를 늘리고, 부드러우면서도 무거운 변으로 만들어 변비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중풍의 치료 또는 회복기의 조리에 있어서 변비의 관리는 재발방지의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요약하자면, 좋은 음식: 잡곡밥, 콩, 참깨, 들깨 등의 식물성기름, 녹황색 채소류,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 등이며 이런 담백한 음식을 싱겁게 먹어야 하고 계란 흰자, 두부, 생선살, 기름기 없는 육류등의 단백질 식품도 적당량 섭취하여야 혈액 상태를 좋게 유지할 수 있다.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절대 과식을 해서는 안된다



중풍에 해로운 음식(피해야할음식)


- 기름기 많은 돼지고기 비계, 닭 껍질, 육규의 내장, 계란 노른자 같은 나황,생선알, 소세지등
육류 가공품, 버터, 오징어, 새우, 낙지 등의 어패류, 커피, 홍차, 그밖에 짠음식, 너무 단음식 등이다.

소음인: 따뜻한 음식, 찹쌀, 감자, 귤, 토마토,명태, 조기, 파, 마늘, 생강 생강차, 유자차, 귤차, 향부자차, 창출환 만성시: 당귀차, 천궁차, 인삼차, 황기차, 대추차,

소양인: 시원한 음식, 보리, 녹두, 팥, 수박, 참외, 포도, 복어, 잉어, 가물치, 오이, 호박,과즙, 녹즙, 생수, 홍화차, 알로애차, 보리차, 옥수수차, 결명자차,
만성시 : 구기자차, 산수유차

태음인: 소식, 콩, 율무, 배, 매실, 살구, 자두,대구, 미역, 김, 다시마, 무, 도라지, 양파, 당근, 녹차, 칡차, 오미자차, 율무차, 영지버섯차, 희첨환
만성시 : 잣, 호도, 맥문동, 산조인차, 녹용,


태양인 : 담백한 음식, 메밀, 냉면, 포도, 머루, 다래, 감, 앵두, 새우, 조개류, 게, 붕어, 나물류, 모과차, 솔잎차, 오가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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