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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아토피]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질병과 건강 2008.10.25 19:15

[아토피]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는 상태이지만, 그 증상을 악화시키는 몇가지 요인들은 전문 병의원의 임상실험과 전문의들의 연구를 통해 차츰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의학적으로 입증된 악화요인들을 정확히 인지하고 그러한 악화요인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노력은,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아토피 환우들의 생활환경은 이러한 악화요인들을 최대한 회피할 수 있도록 관리되어야 하겠습니다.


온도와 습도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온도와 습도의 급작스런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아주 덥거나 추운 환경에서 혹은 급격히 온도 변화에 가려움증을 느끼고 긁어서 피부염이 악화된다. 기온이 높아지면 가려움증을 느끼므로 겨울에 난방을 너무 덥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온도의 급격한 변화도 가려움증을 유발하는데 겨울에 추운 바깥에서 따뜻한 실내로 들어올 때 심한 가려움증을 느낀다.

외출할 때는 보온에 신경을 써서 실내외에서 급격한 기온의 차이를 느끼지 않도록 한다. 겨울에 입는 옷은 모직과 같이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경우각 많으므로 자극이 없는 면으로 된 내의를 안에 꼭 입도록 한다. 여름에 악화되는 환자는 너무 덥거나 땀을 흘릴 때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므로 낮에 햇볕 아래에서 땀을 흘리는 것은 좋지 않다. 실내에 냉방을 하여 시원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습도가 너무 높거나 낮은 경우에도 가려움증이 심해진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대부분은 피부가 건조하여 가려움증을 느끼는데 겨울에는 습도가 낮아 피부가 더 건조해지므로 실내에 가습기를 설치하는 것이 젖은 세탁물을 널어놓아 실내가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난방을 많이 하면 실내 온도를 높여 소양감이 생길 뿐 아니라 습도를 낮춰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수 있다. 여름에 피부염이 악화되는 환자는 너무 습도가 높은 경우 땀이 차서 가려움증이 심해지므로 냉방을 하여 온도와 습도를 낮추면 가려움증이 완화된다. 과도한 운동 등 땀이 나는 조건도 악화요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적절한 온도아 습도를 유지시키는 것이 아토피 피부염 환자 관리에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옷 

모직이나 결이 거친 옷은 피부에 자극이 되고 나일론과 같은 화학섬유나 몸에 꽉 조이는 옷은 공기 소통이 좋지 않아 땀이 차게 되며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피부에 직접 닿는 옷은 가능하면 면 같이 부드러운 재질을 사용하도록 하고 유아를 돌보는 보호자도 같은 재질의 옷을 입어 접촉에 의해 피부염이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머리카락도 길면 목이나 이마에 자극이 되므로 잘라주는 것이 좋다.

속옷이나 기저귀와 같이 피부에 직접 접촉하는 옷을 세탁할 때 표백제나 옷을 부드럽게 하는 약제를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을 줄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만약 사용하는 경우에는 충분히 헹구도록 한다. 또한 새 옷에는 포르말린 등의 화학물질이 남아 있어 입기 전에 먼저 깨긋이 빨아서 입도록 한다.


체외 분비물과 배설물

체외분비물이나 배설물인 침과 땀, 눈물, 뇨와 변 등이 피부에 자극원으로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고 물로 씻은 뒤 바세린 등을 발라 배설물에 의한 자극을 줄이는 것이 좋고 땀을 많이 흘리거나 먼지가 묻은 후에는 바로 목욕이나 샤워를 하는 것이 피부에 자극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입주위에 피부염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 침이나 음식물이 자극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정신적 스트레스

격한 감정 변화 흑은 긴장이나 스트레스도 환자에게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이 정상인의 경우보다 신경과민증이 많고 공격적인 감정을 억누르는 경향이 크며 우울이나 불안의 정도가 높다. 학령기 이전의 소아 환자들은 공포심이 많고 부모에 대한 의존성이 크며 학령기의 소아들은 결석이 많고 수면보족으로 학교에서 성취 정도에 장애가 있다.

즉, 아토피 피부염 자체가 정서적인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문제가 아토피 피부염을 악솨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요인들에 대해 환자나 가족들에게 교육을 시켜 이런 정서적 긴장을 가능하면 피하도록 하고 부모가 따뜻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때에 따라서는 정서적 안정을 위해 짧은 기간동안 입원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대기중 흡입항원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80%에서는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등과 같은 다양한 대기중의 흡인항원에 대해 과민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대기중 항원에 호흡기를 통해 노출되면 증상이 심해지며 대기 중 항원을 회피하거나 탈감작요법을 실시하면 일부 환자에서 증상이 완화되기도 한다.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과 같은 호흡기 알레르기가 동반되거나 일반적인 치료에 반응이 없는 심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는 양성을 보이는 항원에 대한 회피요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흡입항원 중에 가장 흔히 양성반응을 보이는 것이 집먼지진드기인데 이는 침구, 카펫, 천소파 등에서 서식하며 약 25 정도의 따뜻하고 상대습도 7~80%의 습한 환경에서 가장 잘 번식한다. 이런 집먼지진드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서식처가 되는 카펫, 천소파, 커튼 등을 없애고 침구는 없앨 수 없으므로 약 2주에 한번 55'C 이상의 뜨거운 물에 10분 이상 세탁하고 세탁이 어려운 침구류는 항원이 통과하지 못하는 커버로 싸는 것이 좋다.

또한 진드기 살충제를 사용하면 진드기 수를 줄일 수 있으며 집안 구석구석을 자주 청소하도록 한다.


자극물질 및 작업 환경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는 자극물질에 대한 노출을 가급적 최소한으로 줄여야 증상 악화를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 환자들은 자신의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물질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실제생활에서는 이를 무시해 버리는 경향이 많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는 비누, 용매제, 세제 등의 화학물질에의 노출. 인쇄된 신문용지, 플라스틱 매트리스와 같은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에서 흔히 손에 습진이 발생하기 때문에 용매제, 세제, 비누 등에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다.

성인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직업을 선택할 때 작업환경에 대한 고려가 피룡하다. 작업장이 너무 덥거나 습한 경우, 먼지가 많은 경우, 화학물질이나 자극성 물질을 취급하는 경우, 물을 많이 접촉하는 환경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음식물

음식물이 아토피 피부염과 관련이 있는 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유아에서 발생하는 경우나 통상적인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임상증상이 심한 경우에서는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주요 원인 음식물로는 우유, 생계란, 땅콩이 있고 그 외에도 콩, 밀, 생선이 있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 아무런 검사도 없이 모든 환자에서 우유, 계란, 돼지고기등 영양가가 높은 음식들을 금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의심되는 혹은 원인이라 생각되는 음식물이 있는 경우에만 경구 음식물 유발검사등으로 확실이 원인을 알아낸 후 식단에서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가 보통이다. 아토피 피부염 고위험아는 모유를 적극적으로 권장하면서 항원성이 강한 식품들을 일찍부터 먹이는 것은 삼가하고 이유식을 가능한 늦게 시작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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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 피부염 (정의, 원인, 증상, 치료, 생활가이드, FAQ)

아토피성 피부염 (정의, 원인, 증상, 치료, 생활가이드, FAQ) 알러지 정보 2008.04.24 12:49

아토피성 피부염 (정의, 원인, 증상, 치료, 생활가이드,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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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 피부염이란?  
 
 
아토피란 말은 그리스어로 비정상적인 반응을 뜻합니다. 말 그대로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사람들은 정상인이 능히 참을 수 있을 가려움도 비정상적으로 가렵고 참을 수가 없어 긁게 됩니다. 유아에게 흔히 어린아이들만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성인에게서도 자주 발견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왜 생기나요?  
 
 
성인들 가운데는 피부가 건조하고 거친 것을 보고 깨끗이 씻지 않아서 병이 생긴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목욕을 자주 할수록 피부는 더욱 나빠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가족 중에 아토피의 병력을 가진 경우에 걸린 가능성이 많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이 정확하게 어떤 양상으로 유전된다는 증거는 아직까지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가족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족력이라는 말의 뜻은 어떤 환자를 중심으로 그의 가족 구성원 내에 동일한 환자가 얼마나 있는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병이 없는 사람의 가족 구성원들에서 그런 병이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이를 서로 비교하여 의미있게 많은 경우, 이를 가족력이 있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증상은?   
 
 
아토피 피부염은 여러 특징적인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가려움이 있으며, 피부가 거칠고 건조하고, 증상이 악화와 호전을 반복합니다.
2. 나이에 따라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신생아 시기에는 얼굴을 중심으로 진물이 있는 형태의 모습에서 점차 나이가 먹으면서 몸에서 나타나고 점차 거칠고 건조한 형태로 변해가면서 주로 접히는 곳에 병변이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인이 되면 어떤 특징적인 양상보다는 전반적으로 몸이 가려워지는 등 약간은 막연한 모양을 보이게 됩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상 생활의 주의와 일반적인 피부의 관리에 충실해 지는 것이 바람합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스킨케어제품(비누, 샴퓨, 로숀, 오일, 파우더)이 시중에 나와 있으므로 이를 잘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도 권할만 합니다. 그러나 스킨케어용품은 약은 아닙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우선 외용 도포제(연고)를 증상 및 부위에 따라 선택하여 발라주어야 합니다.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연고제와 스킨케어제품, 생활에서의 주의로도 충분히 아토피 피부염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좀 더 심한 경우에는 먹는 약을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먹는 약으로는 항히스타민제, 부신피질 호르몬제(스테로이드)가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우리나라에 감마리노릭산이라는 필수 지방산 계통의 약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 약은 많이 사용되고 있는 스테로이드 제품에 비해 장기간 사용하여도 부작용이 적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생활 가이드   
 
 
[ 주의 사항 ]

1. 피부가 건조해지면 더욱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게 되므로 목욕을 자주 하거나 과도한 비누, 때미는 수건 등의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2. 목욕물에 타서 쓰거나 목욕 후에 사용하는 수용성 기름(오일)이나 보습제 등을 사용하면피부가 건조해 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겨울이나 봄에 가려움증과 피부병변이 심해지기 쉬우므로 이때 보습에 특히 주의합니다.여름에 증세가 심해지는 경우는 대부분 땀으로 인한 것이므로 땀이 나면 곧바로 씻어주어야합니다.
4. 아토피 피부염은 온도와 습도 변화에 매우 예민하므로 방안의 온도와 습도(50-60%)는항상 적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5. 모직이나 합성 섬유로 만든 옷이나, 지나치게 달라 붙은 타이즈나 스타킹 등은 피부를자극하여 증세를 악화시키므로 부드러운 면으로 된 옷을 입히도록 해야 합니다.
6. 털이나 먼지에도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며 이런 것들이 피부에 닿으면 가려움증을 느끼게됩니다. 따라서 애완동물, 털옷, 양탄자, 인형, 침대, 털이불 등은 피하도록 합니다.
7. 많은 먼지나 해로운 화학 물질 등도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8.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격한 운동도 증세를 악화시키므로 주위 사람들이 부드럽고 편안한분위기를 만들어 주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9.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은 단순 포진, 사마귀 등의 바이러스 감염과 곰팡이, 세균 등에 감염이 잘 됩니다. 또한 벌레에 물려도 덧나기 쉽고 과민반응이 잘 나타나므로 피부에 이상이생기면 빨리 치료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10. 만약 가려움증이 심할 때는 집에서 응급처치로 찬 수건이나 얼음, 차가운 빈병을 피부에 접촉시키면 가려움증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11. 아토피 피부염을 방치해 두면 심적 갈등을 느끼게 되어 사회 생활과 학교생활에도 지장을 주며 매우 예민한 성격을 갖게 되므로 정신적인 안정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궁금해요 (FAQ)   
 
 
아토피성 피부입니다. 어떤 것에 주의해야 하나요?

A: 성인에서의 아토피 피부염은 악화 요인에 대해 좀 더 주의를 해야 합니다. 환경 요인 즉 카페트, 천 소파, 침대, 등에서 발생하는 먼지, 애완동물의 털, 합성섬유나 모(毛)로 된 의복착용, 너무 더운 실내, 과도한 땀 등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소홀히 하기 쉬운 것이 먼지입니다.
침구류는 일광소독을 주 2회 이상 자주 하시고 너무 푹신푹신 한 침구류는 먼지 진드기의 온상이 되므로 피하시며 메트리스 커버는 먼지 진드기가 통과할 수 없는 촘촘한 조직으로 예를 들어 고어텍스, 인조 가죽, 등으로 먼저 커버한 후 면 커버를 사용하시고 또한 가능하시면 먼지 진드기 사멸능력이 있는 공기 정화기를 구입하셔도 되겠고 먼지 진드기 박멸용 살충제를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진공청소기 사용은 자주해야 하나 청소기 사용을 본인이 직접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 건강샘, http://www.healthkorea.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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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환자의 피부관리

아토피환자의 피부관리 알러지 정보 2008.04.24 12:09

아토피환자의 피부관리




아토피성 피부염은 병증의 진행과정이 일정한 현상을 반복하는 순환 과정을 거친다는 점을 관찰할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하게 되면 먼저 피부에 각질층이 파괴되기 시작하며 피부는 보습력을 상실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세균이나 화학물질이 침투가 쉽게 이 루어 진다.

그러면 진피 층에 있는 혈관이 외부로 들어남과 동시에 발열과 발적 부종이 생기거나 가려움증이 생긴다. 아울러, 이 과정에서 구진이나 농포를 가진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아토피 피부 관리법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연고제를 투여한다.
-비누는 순하고 세척력이 약한 천연비누를 선택한다.
-피부에 형성된 가피나 인설은 함부로 비벼 털어내지 않는다.
-염증이 진행되어 궤양이나 (미란) 이 진행되는 부위는 물이 닿지 않도록 한다.
-대중탕은 피하며 해수탕, 온천탕 시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자외선을 차단해야 하며 가능하면 햇볕이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고 피부에 햇 볕 이 닿는것 을 차단한다.
-미네랄이 많이 함유된 청결한 물을 선택한다.(미네랄이 많이 함유된 물은 해양 심층수가 있다.)


Tip :
해양 심층수는 태양광이 도달하지 않는 수심 약 200m 이하의 깊은 곳에 위치하는 바닷물을 의미하는 것으로 광합성 작용이 불가능하고, 육지나 대기의 화학 물질과 접촉할 기회가 없어 세균 및 병원균 등이 전무하고, 미네랄 및 영양 염류가 풍부한 청정 해수자원이다. 일본에서 수입되어 고가에 소량 유통되고 있으며,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해양 심층수 물은 울릉 미네워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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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의 관리

아토피 피부의 관리 알러지 정보 2008.04.24 12:04

아토피 피부의 관리




아토피가 있으시면 아토피부터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여드름이든 각질제거든..우선은 아토피부터 개선하고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기본적인 피부 및 화장품 상식 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피부는 PH4.5~6.5의 약산성이지요.
피부에서 땀과 피지가 나오면 이 두가지가 합쳐져서 피부보호막을 형성하는데..이것이 약산성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약산성제품을 사용해줘야합니다.(권위있는 피부전문가들이 하나같이 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허나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제품은 알칼리성제품이며, 이런 제품은 피부보호막을 모두 없애서, 세균이나 이물질의 침투가 쉽게 되지요.(약산성인지 알칼리성인지는 리트머스시험지로 간단하게 테스트해보면 알수 있습니다.그리고 요즘 약산성비누라고 하여 광고하는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꼭꼭꼭 테스트해보셔야합니다..확인해보시면 알칼리성비누인데, 약산성비누로 광고하는 제품도 많거든요..참고로 약산성비누는 만들기 쉬운 것이 아니기에, 제대로 만드는 회사는 몇군데 없습니다.)


그리고 성분 내에 화학성 물질이나 공업용 미네랄이 함유가 최소화 되어야합니다.
왁스, 바세린, 밀납, 공업용 알코올등을 쓰고 있는 화장품이 많은데, 그 이유는 싸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물질은 피부(머리털과 손톱도 피부임)를 감싸 우선 수분 증발은 막지만, 피부 원래의 기능인 호흡 작용, 배설작용 등을 방해 하므로써 피부를 칙칙하게 만들지요.
화장독.황변현상(얼굴이 누렇게 되는것)의 주범인 것입니다.
화장품의 원료는 친수성 물질이 많아야 좋습니다.
기름으로 얼굴을 도포(lap)한다는 것은 마치 사과에다 랲를 쉬운 것과 같아 껍질 내부는 푸석하게 되는 것과 같이, 우리 피부도 피지선의 분비능력을 약화 시키는등 장기적으로 피부의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제가 위에 알려드린 것은 기본중에서도 기본이라는 것을 인지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로션같은 경우는 알로에베라 처럼 수분이 다량함유되어있는 성분으로 만들어진 로션이 좋겠습니다.
참고로 어떤 분은 알로에를 쓰면 알러지가 일어난다고 하시는데, 그것은 알로에를 가공할때 잘못 가공해서 그런 것입니다.
알로에 자체를 갈아서 만들게 되면, 당연히 알러지가 일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하면 알로에에도 독소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껍질을 벗겨내고 독소를 빼낸 알로에베라라는 성분을 가지고서 만들어야하지요.(화장품을 만들때에는 정제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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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아토피성피부염의 모든것 (원인, 증상, 생활가이드, FAQ)

소아아토피성피부염의 모든것 (원인, 증상, 생활가이드, FAQ) 알러지 정보 2008.04.21 19:17

소아아토피성피부염의 모든것 (원인, 증상, 치료, 생활가이드, FAQ)

 

아토피성피부염이란?   
 
 
아토피란 말은 그리스어로 비정상적인 반응을 뜻합니다. 말 그대로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사람들은 정상인이 능히 참을 수 있을 가려움도 비정상적으로 가렵고 참을 수가 없어 긁게 됩니다. 유아에게 흔해 어린이들만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성인에게서도 자주 발견됩니다. 만성화되면 피부과 의사의 치료로도 낫기 어려우므로 증상이 처음 나타났을 때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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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피부염은 왜 생기나요?   
 
 
성인들 가운데는 피부가 건조하고 거친 것을 보고 깨끗이 씻지 않아서 병이 생긴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목욕을 자주 할수록 피부는 더욱 나빠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가족 중에 아토피의 병력을 가진 경우에 걸린 가능성이 많습니다.아토피 피부염이 정확하게 어떤 양상으로 유전된다는 증거는 아직까지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가족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족력이라는 뜻은 어떤 환자를 중심으로 그의 가족 구성원 내에 동일한 환자가 얼마나 있는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병이 없는 사람의 가족 구성원들에서 그런 병이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이를 서로 비교하여 의미있게 많은 경우 이를 가족력이 있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아토피성피부염의 증상은?   
 
 
나이에 따라서 증세가 변화합니다.

- 유아기(2개월~3세 무렵) : 생후 2~3개월 때부터 머리에서 얼굴에 걸쳐 질척거리는 피진이 발생합니다. 전신에 퍼지기 쉬우며 좀처럼 낫지 않습니다.
- 소아기(4세~10세 무렵) : 전주와와 슬와부의 피부가 두꺼워져서 꺼칠꺼칠 해집니다. 가려움을 동반한 피진이 계속되며 이마와 목, 볼기 등에도 피진이 나타나게 됩니다.

아토피성피부염의 특징은 우선 만성이라는데 있습니다. 다음에 가려움이 심한 것도 특징이며, 긁으면 그 자리가 코끼리의 피부처럼 되어(태선화) 더욱더 가려워지는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또, 환자 자신이나 그 가계에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을 보게 되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보통 온도나 습도가 민감한 겨울철이나 습한 여름에 잘 생기며 정서적으로 불안하거나 정신적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 등은 피부염을 더욱 악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아토피성피부염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아토피성피부염은 특별한 약이 없으므로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하고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물과 수포 등이 생겨 지저분해 보이므로 자주 목욕을 시키는 엄마들이 많은데, 너무 자주 목욕을 하거나 피부가 건조하면 증상이 오히려 악화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피부가 건조할 때는 20분 정도 욕조에 몸을 담근 후 로션이나 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토피성피부염은 재발하기 쉬우므로 먹는 약과 연고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의사의 처방없이 연고를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일반적으로 급성기에는 약간의 소독 효과를 지닌 약물이나 생리적 식염수에 병변 부위를 담그거나, 얼음으로 냉 찜질하는 방법을 씁니다. 이렇게 하면 수일 후 부종이나 진물이 줄어듭니다. 좀 더 심한 경우에는 먹는 약을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먹는 약으로는 항히스타민제, 부신피질 호르몬제(스테로이드)가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우리나라에 감마리노릭산이라는 필수 지방산 계통의 약이 소개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이 약은 과거의 많이 사용하였던 스테로이드제품에 비해 장기간 사용하여도 부작용이 적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생활 가이드  
 
 
아기가 가려워서 자주 긁게 되어 증상이 악화되는 수도 있으므로 손톱을 짧게 깍아 주며 손을 깨끗이 씻겨 주어야 합니다.

[주의사항]

- 피부가 건조해지면 더욱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게 되므로 목욕을 자주 하거나 과도한 비누, 때미는 수건 등의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 목욕물에 타서 쓰거나 목욕 후에 사용하는 수용성 기름(오일)이나 보습제 등을 사용하면 피부가 건조해 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겨울이나 봄에 가려움증과 피부병변이 심해지기 쉬우므로 이때 보습에 특히 주의합니다. 여름에 증세가 심해지는 경우는 대부분 땀으로 인한 것이므로 땀이 나면 곧바로 씻어주어야합니다.
- 아토피 피부염은 온도와 습도 변화에 매우 예민하므로 방안의 온도와 습도(50-60%)는 항상 적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 모직이나 합성 섬유로 만든 옷이나, 지나치게 달라 붙은 타이즈나 스타킹 등은 피부를 자극하여 증세를 악화시키므로 부드러운 면옷을 입히도록 해야 합니다.
- 털이나 먼지에도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며 이런 것들이 피부에 닿으면 가려움증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애완동물, 털옷, 양탄자, 인형, 침대, 털이불 등은 피하도록 합니다.
- 많은 먼지나 해로운 화학 물질 등도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이것이 궁금해요 (FAQ)   
 
 
아이가 아토피성피부염입니다. 목욕을 자주 하면 좋지 않다던데요. 사실인가요? 그렇다면 목욕을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A: 목욕은 너무 자주 시키면 안됩니다. 그렇다고 피부가 지저분한데 목욕을 안 시켜서도 안됩니다. 이 상반되는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 목욕은 하여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목욕을 안 할 수는 없으니 정당한 선에서 타협을 해야 합니다. 하루에 한 번 정도가 좋습니다. 목욕할 때 사용하는 오일이 있으면 같이 쓰면 좋습니다. 피부를 보호하는 지방 성분은 목욕을 하면서 비누를 사용하면 씻겨 없어져 피부를 메마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건조해진 피부는 아토피성 피부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출처 : 건강샘, http://www.healthkorea.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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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 피부염에 좋은 것들 (민간요법,온천)

아토피성 피부염에 좋은 것들 (민간요법,온천) 알러지 정보 2008.04.13 19:43

아토피성 피부염에 좋은 것들 (민간요법,온천)




민간요법 :

만성화된 아토피성 피부염의 치료를 돕기 위해 또한 증상을 완화시키며 예방하기 위해 민간요법을 소개한다. 여기에 소개된 약제들은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고 그 효과가 입증이 된 것이다.

쑥 바르기
쑥은 피부가 가려울때 우선 사용할 수 있는 약초이다.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가려움이 심하면 쑥을 식초에 담가 두었다가 가려운 부위에 바르거나 쑥을 물에 달여서 가려운 부위에 발라 준다. 쑥 달인 물은 피부에 발진이 돋는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게 특히 좋은데 마시거나 발라도 효과가 좋다.

알로에 찜질
신선한 알로에 잎의 가지를 떼어내고 깨끗이 씻은 다음 껍질을 벗긴다. 즙이 나오는 곳을 피부염이 있는 곳에 붙이고 가제를 붙인 다음 붕대로 감는다. 2-3시간 후에는 떼어버리는데 하루에 1-2회 갈아붙인다. 간혹 피부 알레르기가 심해지는 사람이 있는데 이때에는 즉각 중지해야 한다.

창포잎 목욕
여름에는 겨울에 걸쳐 재취한 생잎을 썰어 수건을 반으로 접어서 만든 자루에 적당량을 넣고 물에 끓인 다음 그 물을 욕조에 넣고 목욕하면 아토피성 피부염 증세가 호전된다.

갈근차
갈근은 칡이라고 한다. 예로부터 갈근은 독을 없애주고 열을 풀어주는 약으로 써왔는데 생갈근을 즙을 내어서 마시면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의 화끈거림이나 돌기가 없어지는데 도움이 된다. 또는 물 1리터에 칡뿌리 말린것 40그램 정도를 30분정도 끓여서 차대용으로 마셔도 좋다.

국화차
국화는 크기에 따라 대국, 소국으로 나누는데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는 주로 이를 달여 마시면 좋다. 우리 조상들은 국화를 불로장생의 영약으로 삼았는데 줄기가 굵고 향긋한 것이 좋다. 아토피성 피부염이 심하면 생국화의 꽃잎과 줄기를 찧어 생즙을 짜서 마시거나 환부에 붙이면 증상이 완화된다.차로 마시려면 국화잎을 물1L에 20g정도 넣고 끓여 하루에 두세번 복용한다. 국화는 그늘에서 잘 말려 습기가 없는 곳에 매달아 놓으면 차 원료로 쓸 수 있는데 마른 국화꽃을 꿀을 버무려서 병에 잘 밀봉한 다음 습기 찬곳에 잘 보관해 두어 차로 마시면 좋다. 보통 3-4일간 묵혔다가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시면 독특한 향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아토피와 온천

최근 들어 아토피 피부염을 치료하는 한 방법으로 ‘온천요법’이 각광을 받고 있는데 온천요법은 신중을 기해야한다. 자칫해서 오히려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혹 떼러 갔다가 혹을 더 붙일 수 있는 것이 온천욕의 단점이지만 잘하면 피부 가려움증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온천수에는 알칼리 온천수, 칼슘이 함유된 칼슘 온천수, 유황이 다량 함유된 유황천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대체로 알칼리 온천수가 무난하다. 알칼리 온천에서 목욕을 하다보면 두껍던 각질이 부드러워지며 한결 매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간지럽고 따가운 피부에서 잠시나마 해방되니 기분 좋다고 너무 오래 온천욕을 하게 되면 나중에 더 피부가 건조해질 수도 있다. 산성 온천은 자극성이 강해 당시에는 시원할 수 있으나 지나친 자극으로 돌아와서는 오히려 피부염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이런 이유로 온천욕을 시작할 때는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실시한다.

그리고 다음 사항에 유의한다.


첫째 피부에 자극이 느껴질 정도의 온천욕은 피한다. 온천욕이 아토피 피부염을 직접적으로 고쳐 주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온천욕을 통해 피부염을 고치려는 집착을 갖게되면 피부에 무리가 와서 오히려 피부염이 악화할 뿐이다.

둘째 일정기간 집중적으로 하되 장시간하기 보다는 하루에도 짧게 여러번 행한다. 아이들일 경우엔 10분 이내에 끝낸다. 끝난 후엔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준다.

셋째 염증이 있는 부위는 피해 비누칠을 하고 때를 미는 등의 행동은 피한다. 마음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풀고 피로를 해소한다는 생각으로 온천욕을 해야지 자연히 치유되고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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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 피부염을 반드시 치료해만 하는 이유.

아토피성 피부염을 반드시 치료해만 하는 이유. 알러지 정보 2008.04.13 18:51

아토피성 피부염을 반드시 치료해만 하는 이유.
 


아토피성 피부염은 아이에게 굉장한 고통입니다. 밤낫없이 피부가 가려워서 긁게 되고, 잠을 설치고, 피부가 흉직하게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가려워서 긁는 것이 애처러워서만은 아닙니다. 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외톨이가 됩니다.
피부가 흉직하게 변한 아이와 아무도 친구해 주지 않습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건전한 사회성이 길러져야 되지만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게 되면 정상적인 사회성과 인격을 갖추기 어렵습니다.

2. 직장생활이 어렵습니다.
최근의 아토피는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유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외모가 흉한 사람이 일자리를 가지기도, 유지하기도 힘듭니다.

3. 성장이 어렵습니다.
아토피를 앓고 있는 아이들을 치료하면서 느끼는 것은, 아이들의 키가 같은 나이의 평균에 겨우 도달했거나, 평균을 밑도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마도 밤에 가려워서 계속 긁느라 잠을 충분히 못자는 탓으로 보입니다. 아이들은 자면서 자랍니다. 잘 때 성장호르몬이 집중적으로 분비가 됩니다. 그러나 잠을 자지 못하게 되면 이것이 잘 분비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키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4. 다른 알레르기 질환이 뒤따릅니다.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 등이 뒤따를 확률이 많습니다. "알레르기 마치(행진)"라고 합니다.
주로 아이가 한창 학업에 충실해야 할 시기인 중고등학교때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가렵고, 수시로 재체기 하고, 콧물 흘리고, 두통으로 얼굴을 싸매고 있는 상태에서 그 아이가 공부에 전념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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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증상은 아토피성 피부염과 유사하지만 아토비성 피부염이 아닌 것들

다음 증상은 아토피성 피부염과 유사하지만 아토비성 피부염이 아닌 것들 알러지 정보 2008.04.13 18:35

다음 증상은 아토피성 피부염과 유사하지만 아토비성 피부염이 아닙니다.



물사마귀 - 이것은 한의원 치료보다는 피부과에서 물사마귀를 터트리는 간단한 치료를 받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토끼에게서 옮은 균 - 이것을 분간하기는 솔직히 어렵습니다.
애완동물을 기르기 시작하면서 아토피가 생긴 경우, 먼저 규모가 큰 피부과(종합병원부속)에가서 검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선염 - 汗腺炎(땀샘의 염증). 아토피와 구별점은 증상이 특정부위에 국한되고, 그 부위가 부풀어 오르고, 아토피가 어릴 때 발생하는 것과 달리 성장중이나 성장후 어느 한 시기에 잠시 나타나고, 가려움증이 없거나 적고, 주로 통증을 동반한다.

심상성 어린선 - 심상성 어린선(물고기 비늘 같은 피부). 많은 경우에 아토피와 함께 오는 경우가 많으나, 엄연히 구별해야 하는 증상이다.

주부습진 - 주로 손(손바닥)에 많이 나타나고, 물에 손을 넣는 일이 많은 주부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습진이다.

심상성 건선 - 손발에만 국한되어 나타날 수 있다. 주로 피부에 비후된 황색의 인설이 부착된, 경계가 명확한 홍반성 판과 압력을 받은 부위에 피부가 탈락한 소견이 관찰된다.

모낭각화증 - 드문 증상으로서 가렵고, 가피를 동반한 좁살만한 구진이 보통 몸통, 겨드랑이, 목 등에 대칭적으로 나타난다.

농가진 - 농가진은 아토피의 전형적인 증상은 아니지만, 흔히 더불어서 나타난다. 팔이나, 종아리등에 일부분 나타나는 경우에는 그냥 두면 낫는다. 그러나 번지는 속도가 빠르고, 몸전체로 퍼지기 시작한다면. 피부과에서 항생제로 치료한다

담마진 - 평탄하거나 다소 융기된 발진을 일시적으로 나타내는 피부의 반응.
때때로 심한 가려움을 가져오고, 발진이 잠시 있다가 가라 앉기도 하지만 만성적으로 지속되기도 한다. 약물, stress, 음식물 등의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한다.

다형성홍반 - 돌출된, 수포성의 붉은 색의 환부가 여러군데 갑자기 나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위장병이 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에서 음식을 잘 못 먹거나 하면 잘 발생된다. 일단 발생하면 반복적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알레르기성 피부염 - 아토피는 평소에도 항상 가려워서 긁기 때문에 그 상처로 피부가 붉어지는 것이고, 알레르기성 피부염은 성인의 경우에 많고, 주로 스트레스나, 위장병, 수면부족 등의 원인이 겹쳐져서 발생하고 긁지 않아도 붉은 반점이 생기게 된다. 가려움증을 동반하기도한다. 나타나는 형태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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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피부염 만성질환의 치료요법

아토피피부염 만성질환의 치료요법 알러지 정보 2008.04.07 23:58

아토피피부염 만성질환의 치료요법




1) 물기를 유지 ( 보습제)


피부가 지방이나 기름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수분을 유지못해서 건조해질 수 있다.
건조한 피부는 아토피피부염에서는 항상 동반되며 증상을 악화시킨다.
피부를 촉촉하게 해서 더이상의 수분소실을 예방한다.
피부 보습 치료 없이 손을 자주 씻거나 목욕을 자주 하고 때를 미는 행동 같은 것은 피해야 한다.
목욕은 일차적으로 피부에 축척된 땀, 자극성 물질, 알레르기, 유발물질, 포도상구균 등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건조한 피부를 좋게하기위해 피부에 수분을 추가해주고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유지하거나 기름이 포함된 물질을 이용한다.
이는 가려운 부위에 약간 미지근한물로 15-20분간 대야, 목욕탕, 샤워 등을 해서 흠뻑 적셔 준다.
그리고 나서 피부에 남아 있는 너무 많은 물은 부드러운 수건으로 가볍게 두드려서 닦아주고 나서 즉시 오일이나 피부윤활제 (Aquaphor, Eucerin, Crisco, White, Petroleum)를 발라준다.
Petroleum이나 Criso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고 더 이상 수분손실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목욕유 사용은 윤활시킨다는 거짓느낌을 줄수있기 때문에 추천되지 않으며 욕조에서 미끄러 질 가능성이 있어 위험하다.
대부분 환자가 피부를 습기를 유지해서 촉촉하게하는 보습제로서 2-3개 제제를 선택해서 사 용한다.
하루에 두번 이상 사용해준다.
피부 보습제는 친수성의 연고가 좋은데 이때 피부가 물질에 의해 자극을 받을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로션은 바르기는 쉬우나 쉽게 증발해 버린다.
Eucerin, Aquaphor, Lubriderm, Vaseline, Dermatology Lotion, Moisturel, Curel
최근 천연 세라마이드를 주성분으로 하는 보습제가 소개되고 있다.


2) 타르제제 (Tar preparation)


가공치 않은 콜타르의 추출물이나 타르는 도포하는 스테로이드의 필요양을 감소시킨다.
5% LCD( Liquor carbonis detergens)는 Aquaphor 같은 크림으로 미용특성도 가지고 있다.
타르젤제품( Estar Gel, Psorigel)은 알코올 성분이 있어 이미 빨갛고 염증이 있는 부위에 화 상이나 자극을 줄 수 있다.
타르젤 제품은 피부윤활제 사용후에 바른다.
냄새가 좋지 않고 건조한 피부를 자극하는 단점이 있으며 옷감에 착색이 될수 있어 현재는 거의 쓰이지 않고 있다..


3) 바르는 스테로이드 제제


국소적 스테로이드는 습진치료에 자주 사용되지만 이러한 약제사용은 언제,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대하여 잘 이해해야 한다.
크림이나 연고 같이 국소적인 사용은 염증이나 가려움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머리부분이나 털이 많이난 부분에는 스프레이를 사용할 것
스테로이드 도포는 피부에서 잘 흡수되도록 목욕직후에 충분히 흠뿍 적신후에 사용한다.
병변부위에 직접 발라야 하며 너무 적게 바르면 효과적이지 못하다.
스테로이드 도포는 하루에 2번이상 해서는 안된다.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는 피부의 혈관 수축 반응 정도에 따라 역가를 구분하며 역가에 따라 임상 적용이 달라 지는데 이는 심한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다.
안면부, 성기부, 간찰부에는 저역가 제제의 사용을 권장하고 체간이나 만성 태선화 병변에 장기간 사용시에는 중역가 제제, 최고 역가의 제제는 단기간 사용해야한다.
또한 병변의 특성에 따라 제제를 선택해야 하는데 건조하거나 만성 태선화 병변에는 연고나 크림제제를 ,삼출성이거나 병변이 전신에 퍼져 있는 경우에는 로션을 선택하는것이 좋다
하이드로 코티손 연고나 크림은 유아, 소아나 성인의 주름잡히는곳에 생긴 습진 치료에 사 용할 수 있으며 엷게 펴듯이 발라준다.
더 강력한 바르는 스테로이드 제제는 얼굴,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의 엷은 피부에는 발라 서는 안된다.
중간정도 강력한 바르는 스테로이드 제제로서 의사의 지시하에 0.1% triamcinolone이나 0.25% fluocinolone은 하루에 1-2회 바를때는 안전하고 신체의 다른부위 습진이 심한곳에 바 르면 효과가 좋다.
바르는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은 제제의 역가, 사용기간에 따라 발생할수 있으며 피부가 얇아지고 (위축) 피부의 색깔이 변화(탈색)나 발진이 생길수 있으며 전신 부작용으로는 장기간 많은 양을 사용 했을때 부신기능이 억제될 수도 있다(예, 일주일에 100g이상 또는 수개월이상).


4) 먹는 스테로이드제제


경구 프레드니손 같은 전신 스테로이드의 사용은 만성 아토피피부염환자에서는 사용하지 않는것이 원칙이다.
부작용이 크다.
환자가 급성 악화를 보이는 경우 광선치료에 효과가 없을때 일시적으로 사용후 끊는다.
소아에서는 키가 크지 않게 되거나 위궤양,골다공증,고혈압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백내장,녹내장으로 실명할수도 있다.


5) 광선치료(자외선 치료)


자외선(UVB나 PUVA)요법은 다른 치료에 잘 듣지않는 경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외선은 1주에 3-4회 필요하고 의사의 지시하에 사용해야 한다.
만약 살갗이 희지않고 햇볓이 피부염을 악화시키지 않는다면 자연햇빛을 적당량 쪼여도 좋 다.
그러나 햇볓의 화상이나 피부를 더 가렵게 할 수 있는 뜨겁고 습기있는 환경은 땅을 많이 나게 하고 가려우증을 일으킬수 있어 피해야한다.
UVA(320-400nm)이 UVB(290-300nm)보다 효과가 좋다는 보고가 있다.
단파장인 UVA(UVAII,320-340nm)와 장파장(UVAI,340-400nm)가 모두 UVB에비해 치료효과가 우수 하지만 이중 장파인 UVAI이 특히 우수하다.
고강도 UVA는 병변 부위의 호산구와 표피 랑그한스 세포에 작용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PUVA는 병변이 광범위하고 심한 환자에서 사용된다.
자외선의 급성 부작용은 햇볕의 화상, 가려움증 유발, 색소 침착등이고 장기간 치료시에는 피부의 조기 노화와 암의 위험이 높아진다.


6) 항생제


Staphylococcus aureus 균이 가장 흔하다.
주로 내복약으로 사용하며 크림이나 연고는 일반적으로 추천되지 않는다.
피부에 박테리아가 감염되어 자극을 감소시킬 목적으로 전신적 항생제가 사용된다.
항생제 사용할 때 (erythromycin) 천식환자에서 theophylline을 같이 복용하고 있던 사람 은 약물의 대사가 길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한다.
Methicillin 내성균주에 듣는 것을 선택 하여 사용한다.
그외 clindamycin, dicloxacilline 등을 사용한다.
아토피피부염환자가 미란, 수포, 및 농포등 감염성 병변이 발생하였을때 단순 포진 감염을 고려하여 항바이러스제제를 사용하는것을 고려해야 한다.


7) 항균제


너무 농도가 높으면 피부를 자극한다.
국소소독용 항균제 Mupurocin은 피부로 거의 흡수가 되지 않으며 내성균이 잘생기지 않아 피부 표면에 존재하는 세균을 줄여 피부증상을 경감시켜 증상을 완화한다.
potassium permanganate, cetrimide, chlorhexidine, chloroxylenol, dibromopropamidine, polynoxylin, povidone iodine , triclosan


8) 항 소양제(가려움증 치료)


가려움은 모든 증상 중에 가장 괴로운 증상이다.
일차 치료 목표를 소양증 치료 및 피부염의 완화이다.

전신적 항히스타민제 : hydroxyzine, diphenhydramine, chlorpheniramine, premethazine
항 불안제 : doxepin, amitriptyline


doxepine은 H1 과 H2 수용체에 모두 작용한다.
doxepine은 단기간 사용
hydroxyzine의 대사산물로 만들어진 cetrizine도 환자에 따라 효과가 크다.
항 히스타민제는 안정, 진정작용을 통해 긁는 것을 줄이고 적당한 용량을 규칙적으로 투여 한다.
국소용 5% doxepine 크림이나 cromoglycate도 소양증을 감소시킨다는 보고가 있었으나 광범위 도포시 진정효과를 보였고 알레르기성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하기도 하였다 .
저녁에 심히 가려워지므로 수면제까지 투여할 수 있다.(의사 처방)

손톱을 깍고 면장갑을 밤에 끼고 있는 것은 직접 긁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긴양말을 장갑대신 사용하는 것이 깊은 잠을 잘 때 우연히 벗어지는 것을 막 을수 있다.


9) 면역조절 치료제(국소 Calcineurin 억제제 )


최근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제중 하나이며 부작용이 적고 국소 스테로이드제와는 달리 피부의 위축을 유발하지 않으므로 얼굴이나 접히는 부위에 유용하게 사용.

프로토픽® Protopic( 타크로리무스:Tacrolimus ,한국후지사와) 0.03%
국소 면역억제제로서 항원에 의해 활성화된 T 세포를 초기에 차단하여 강력한 면역억제작용을 발휘하는 연고제로된 비스테로이드성 면역조절 치료제 이다.
0.03%제제는 2세이상, 0.1%는 중등도에서 중증의 아토피피부염에 승인
1회 사용량은 5 g 까지만, 1일 10그램까지만의 양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
다른 치료에 잘듯지 않은 중등도나 심한 증상시 사용 약 1-3주 후면 상당한 개선
엘리델® Elidel(피메크로리무스:pimecrolimus, 노바티스 )크림 1%
비스테로이드성 아토피 피부염 면역조절 치료제
초기 증후에 사용시 효과적이며 경하거나 중등도 증상시 사용


* 프로토픽과 엘리델의 장점


치료후 일주일이내 발적이나 가려움움이 감소하는것을 볼수 있다.
적어도 일년간 매일 사용해도 안전하지만 대부분 장기간 사용이 필요치 않다.
치료는 흔히 간헐적으로 사용하고 발적때 사용한다.
발진이 해결되면 약을 중단해야한다.
짧은 기간 반복적 사용 가능
피부가 얇아지거나 거미정맥, 신전표시(stretch marks)가 생기지 않는다.
얼굴, 목, 사타구니, 눈주위, 피부가 접히는 부위등 신체 어느부위나 사용 가능
2 세이상 안전하게 사용 가능

 

*프로토픽과 엘리델의 부작용


바른 직후 가려웁거나 화끈거림이 대부분 15분 동안 지속되지만 2일후에 없어진다.
감염된 피부에 사용해서는 안된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얼굴에 사용해서는 안된다(수두, 대상포진등).
FDA에서 발암 가능성(림프종) 경고문 부착 경고(2005.2.11)

 

*FDA에서 엘리델과 프로토픽 사용에 대한 권고


다른 치료에 잘 듣지 않거나 내성이 있는 아토피피부염(습진) 치료에 단기간이나 간헐적으로 사용하는 2차적인 약제로만 사용
2세이하 어린이에서는 사용을 피할것, 2세이하에서는 위약보다 상기도 감염이 많음
지속적이 아니고 단기간만 사용, 장기간 사용에 대한 안전도는 알려져 있지 않음
면역기관이 약하거나 좋지않은 소아나 성인에서는 엘리델이나 프로토픽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환자의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최소용량을 사용하여야 한다. 동물실험에서 용량을 증가시키면 암발생율이 높아진다고 함

(FDA 2005.3.10)


10) 면역 억제제


부신피질홀몬제 : 장기간 사용할 때 심각한 부작용
면역조절 억제제
cyclosporine, methotrexate, azathioprine
azathioprine과 methotrexate 는 현재 잘 사용되지 않고 cyclosporine A (5mg/kg/일)이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cyclosporine A는 calcineurine 의존경로를 차단하여 염증에 관여하는 사이토카인들, 즉 인터루킨-2, INF-γ등을 억제하여 작용
극심한 경우 사용
그러나 복통, 고혈압, 고빌리루빈증, 신손상등 부작용이 보였고 치료 중단후 병변의 재발이 관찰되어 선택적 사용이 필요하다.


11) 생체반응 조절제


감마 인터페론(INF-γ)을 피하로 주사한다.

Thymopentin(흉선홀몬의 활성 pentapeptide) : 성숙한 T임파구의 분화를 촉진
단순포진의 재발성환자에 사용
그러나 고가 약품이고 치료기전, 효능, 안전성에 대한 연구가 필요
다른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심한 부작용이 발생한 환자에 선택적으로 사용
류코트리엔 수용체 억제제
Montelukast (Singulair®, Merk-Frosst), zafirlukast (Accolate®, Zeneca), pranlukast (Ultair®, SmithKline Beecham)
류코트리엔 합성억제제 : Zileuton (Zylflo®, Abbott Laboratorie)
집안먼지 진드기 항원-항체 복합제
TNF 억제제
theophylline, papaverine 등이 시도되나 효과 입증 부족


12) 면역치료: 정맥내 면역글로부린 주사하는방법


스테로이드에 잘 듣지않는 난치성질환에 투여하여 효과가 있다는 보고도 있으나 약 29%에 서는 아무런 증상개선을 보이지 않았다고 하였다.
아직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13) Phosphodiesterase(PDE)억제제 : 도포제


Ro 20-1724는 아토피피부염 환자에서 PGE2와 IL-10생성을 감소시키고 국소 PDE사용시 증상호전의 실험보고가 있다.
AWD 12-281 는 강력하고 선택적인 PDE4 억제제로서 임상실험 보고(Eur J Pharmacol 2002 Jun 20;446(1-3):195-200, J Pharm Pharmacol 2003 Aug;55(8):1107-14)


14) Probiotic therapy


생후 매우 초기에 건강한 장박테리아에 노출되면 아토피피부염을 예방할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고위험 아토피피부염 발생빈도가 있는 유아에서 예방목적으로 출산전 산모에게 2~4주전부터 출산후 6개월까지 Lactobacillus rhamnosus를 투여하여 아토피피부염의 발생빈도를 줄일수 있었다고 보고(Lancet 2001;357:1076-1079).

IgE 민감한 유아에서 Lactobacillus GG 로 치료한 아토피피부염과 천식(AEDS)의 증상을 감소시켰다고 보고(Allergy 2005;60:494-500)


국내에서도 장면역을 자극하는 능력을 보유한 비피더스 유산균을 개발하였다고 하였다((주)비피도).
개발된 균은 동물실험에서 T-임파구와 사이토카인의 활성을 조절하여 아토피항체인 IgE를 감소시키고 아토피를 예방하는것으로 밝혀졌고 임상실험에서도 아토피발생률이 절반으로 줄었다고 한다.(Kmatimes 2006.10.9, p.17)


14) 비타민 B12 크림


비타민 B12는 산화질소의 청소제이며 국소적으로 도포하면 아토피피부염의 범위나 심각성을 줄일수 있다고 보고 (Br J Dermatol 2004;150:977-983)


15) Azathioprine


purine합성과 대사에 영향을주는 면역억제제로서 치료가 잘되지 않은 심한 아토피피부염에 시도될수 잇으나 골수억제, 간독성, 위장관부작용, 감염등 부작용으로 흔히 사용되지는 않는다.
치료반응이 늦어 시작후 약 2~3개월 소요


16) 감마-리놀렌산(γ-linoleric acid)


정상 피부 세포막의 필수 구성 성분인 불포화 지방산이 결핍되어 발생된다는 가설에 의해 달맞이 꽃씨에 많이 들어 있는 감마-리놀렌산(γ-linoleric acid)을 상품화한 에포감(Epogam®), 에보프림이 있다(건조증과 가려움증에 효과).
부작용이 거의 없어 부담없이 사용


17) 식품요법


개인에 따라 알레르기를 일으킬수 있는 음식을 피해야 한다.
인스탄트 식품을 피한다.
잡곡밥, 야채등을 먹는다.
일부환자에서 옥수수기름과 앵초기름이 많이 든 음식을 먹어 호전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미역이나 다시마등 해조류
클로레라
모발검사를 통한 중금속이나 미네랄 검사를 시행하여 중금속 치료나 미네랄 보충
피리독신, 비타민 E, 멀티비타민, 아연 보충 : 증거 불충분 ( Br J Dermatol 1995; 133(5):764-767, Eur J Clin Nutr 1991; 45(10):507-510)

이상과 같이 그 효과에 대해 논란이 있음


18) 한방치료


전문가의 처방이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독을 없애고 열을 풀어주는 갈근을 끓여 마신다.
그늘에서 말린 국화를 꿀에 버무린 후 온수에 타서 마신다.
승마위풍탕(가려움증치료)
소풍탕(피부진무름완화)


19) 기 타

향기요법
동종요법
태반주사
최면요법
마사지
웃음요법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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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 피부염 대책 - 악화 시킬수 있는 요인을 제거한다.

아토피성 피부염 대책 - 악화 시킬수 있는 요인을 제거한다. 알러지 정보 2008.04.07 23:47

아토피성 피부염 대책 - 악화 시킬수 있는 요인을 제거한다.




흔한 악화요인으로는 건조한 피부, 과도한 주변 온도 및 습도 증가, 심한 운동 및 발한, 때밀이, 양모 및 섬유 등에 의한 피부자극, 음식물, 약물, 꽃가루, 집먼지, 동물털, 자극적 화학물질, 감염, 정신적 스트레스 등이다.


1) 자극제 사용 주의

외부자극을 예방하기 위해 비누, 용매나 또 다른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제제 사용을 최소화 해 야 한다.

비누 사용시에는 기름기 제거가 거의 없고 중성PH (예: Dove, Tone, Alpha Keri, Basis, Lowila, Neutrogena)
비누가 아닌 세척제 (cleansing agent)도 있다(Aveeno , Emulave).
옷에 남아있는 세탁 합성세제가 자극 할 수 있으므로 2차 행구기를 해서 사용한 다.
손 피부염시

용매, 비누
합성세제를 피하도록하고 이러한 먼지, 오물, 열 등의 자극제에 노출되는 직업 이나 취미를 피하도록함


자주 씻을때는 씻을때마다 피부연화제를 바르도록 할 것

또는 물세척이 아닌 방법 즉 Cetaphil을 이용

강력한 자극제를 사용할 때에는 적당한 장갑을 끼우는것도 중요하다.
만약 땀이나서 가려울때

행동을 바꾸게 하고 땀이 적게나는 환경으로 개선시킴
일하거나 수면시 적당한 온도(68-75°F), 습도(45-55%)를 유지
나이론, 모직이나 딱딱한 직물보다는 면으로 만든 올이 성기고 통풍이 잘되며 몸에 꽉 맞지 않는 옷을 입도록 한다.


2)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을 피한다.

공기나 음식등에 있는 유발물질은 아토피 피부염을 일으킨다.

피부 반응검사(RAST)를 시행하여 원인을 찾을수도 있으며 치료는 이러한 물질을 피하도록 한다.
때로 공기정화기를 사용해서 집이나 작업장에서 공기의 유발물질을 감소하도록 할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의 식사 관리는 의사들 사이에서도 논쟁이 되고 있는 문제다.
가장 흔한 알레르기 물질은 달걀, 우유, 간장, 밀, 땅콩 및 물고기 등이다.

그러나 이러한 음식을 과도히 제한시킨 식단은 영양실조를 피하도록 주의해야한다.
모유를 먹는 유아와 우유를 먹는 유아에서 아토피 피부염의 발생정도는 확실치않으나 많은 의 사들은 모유가 적어도 생후 3-6개월 동안은 피부염의 발생을 지연시킬수 있다고 믿는다.
아토피피부염환자에서 식품 알레르기반응을 테스트하는 이유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음식물만 식단에서 제외되면 치료가 쉬어지고 자연치유를 높일수 있기 때문이다.


3) 감염

박테리아, 진균, 바이러스 감염이 있을때는 습진을 일으킬 수 있다.
진물이 나고 딱지가 지거나 융기가 생기면 감염검사를 시행해야한다.
단순포진이 가끔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국소나 전신 acyclovior를 도포한다.
무좀이 12세이상 어린이에서도 생길수 있다.


4) 기후 변화

대부분 건조한 계절인 겨울과 봄철에 걸쳐 나빠지는 경우가 많고 햇볕이나 더위에 민감한 사 람은 여름철에도 악화될수도 있다. 따라서 연고나 로션등을 발라준다.


5) 감정적 스트레스

흥분,분노, 불안, 좌절은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서 흔히 경험할 수 있으며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 다.
가족의 적대감, 피해의식, 거부반응이 추가되면 가족의 구조는 깨지게 된다.

따라서 당신이나 당신의 가족은 아토피 피부염같은 만성질환을 이해해야만 하고 이러한 감 정에서 벗어나도록 해야한다.

빨리 나아야한다는 압박감에 대한 좌절을 하지말아야 한다.

현재 스트레스성 질환에 신경차단요법같은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소개되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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