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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L시술후 피부관리 방법

IPL시술후 피부관리 방법 성형정보 2008.09.23 12:27

IPL시술후 피부관리 방법





IPL 시술을 받았더니? >> 열을 낮추고 색소가 다시 침착되는 것을 제한!

1 Must have 저자극 스킨 시술 후 이틀 동안은 세안하지 않는다. IPL 시술은 시술 후 피부가 붉어지면서 열이 나기 때문에 무리한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피지 분비가 많은 부분만 순한 스킨을 면봉에 묻혀 스킨 세안 해준다.

2 Must have 비타민 에센스 일주일 정도 지나면 딱지가 없어지게 된다. 딱지가 떨어진 후 빨갛게 새살이 보이는 순간부터 미백 관리에 철저히 신경 쓸 것. 비타민 C 에센스를 바른 뒤 스킨을 묻힌 화장솜을 올려 따가운 느낌은 진정시키면서 흡수를 도울 것.

3 Must have 녹차 세안 이틀 정도 지나면 달아오른 부위가 진정되는데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상당 기간 지속되기도 한다. 이때 녹차를 우려낸 찬물을 이용해 세안하면 한결 피부가 가라앉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타민 C가 함유된 과일도 꾸준히 먹을 것.


※  IPL 시술 한 번에 색소가 없어지지 않는다. 한 달 정도 간격을 두고 최소한 3회 이상 치료받아야 하는 것. 시술 후 여분의 색소가 남아 있기 때문에 피부톤이 약간 얼룩져 보일 수도 있다. 이때 화이트닝 케어에 신경 쓰면 색소가 다시 올라오는 재발률도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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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L시술후 피부관리 방법

IPL시술후 피부관리 방법 성형정보 2008.09.23 12:27

IPL시술후 피부관리 방법





IPL 시술을 받았더니? >> 열을 낮추고 색소가 다시 침착되는 것을 제한!

1 Must have 저자극 스킨 시술 후 이틀 동안은 세안하지 않는다. IPL 시술은 시술 후 피부가 붉어지면서 열이 나기 때문에 무리한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피지 분비가 많은 부분만 순한 스킨을 면봉에 묻혀 스킨 세안 해준다.

2 Must have 비타민 에센스 일주일 정도 지나면 딱지가 없어지게 된다. 딱지가 떨어진 후 빨갛게 새살이 보이는 순간부터 미백 관리에 철저히 신경 쓸 것. 비타민 C 에센스를 바른 뒤 스킨을 묻힌 화장솜을 올려 따가운 느낌은 진정시키면서 흡수를 도울 것.

3 Must have 녹차 세안 이틀 정도 지나면 달아오른 부위가 진정되는데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상당 기간 지속되기도 한다. 이때 녹차를 우려낸 찬물을 이용해 세안하면 한결 피부가 가라앉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타민 C가 함유된 과일도 꾸준히 먹을 것.


※  IPL 시술 한 번에 색소가 없어지지 않는다. 한 달 정도 간격을 두고 최소한 3회 이상 치료받아야 하는 것. 시술 후 여분의 색소가 남아 있기 때문에 피부톤이 약간 얼룩져 보일 수도 있다. 이때 화이트닝 케어에 신경 쓰면 색소가 다시 올라오는 재발률도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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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가 말하는 여름 피부관리법

전문의가 말하는 여름 피부관리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09 17:41

전문의가 말하는 여름 피부관리법
 


"피서철 피부 이렇게 보호하세요"

이번 주말을 전후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피서철을 앞두고 피서지 등에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필요성은 누구나 절실히 느끼는 일이다.

대한피부과개원의협의회 교육이사인 민복기 대구세브란스피부과 원장을 통해 여름철 피부관리 요령을 알아본다.

햇빛은 비타민D를 합성시킬 수 있게 하는 등 인간 생활에 있어 필수적이지만 과도하게 노출되면 홍반이나 일광(日光)화상 등은 물론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으며, 백내장이나 면역기능 장애, 두드러기 등 많은 질환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환경 오염의 증가로 지표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양이 증가하면서 전세계적으로 피부암과 광과민성 질환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광노화 예방법은 현대 생활에 있어 꼭 필요하다.

또 광과민증이나 여드름, 단순포진,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은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


민복기 원장이 추천하는 피부 관리 요령.

이와 함께 피부노화를 예방하는 에스트로겐 성분과 유사한 성분이 많은 석류나 해바라기씨를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콜라겐과 탄력섬유의 생성을 돕고 색소 침착을 없애는 효과가 입증된 레티노이드 약물은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해 용량을 결정해야 한다.

그러나 피부가 비타민C를 직접 흡수할 수 없는 만큼 과일 등을 갈아서 피부에 바르는 것은 효과를 볼 수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백인의 피부에 맞도록 된 외국 제품의 수치를 우리나라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으며 한국인은 SPF 10-30사이의 제품이 무난하다.

따라서 일반 외출시에는 SPF수치가 15 정도인 것, 레저 활동일 때는 30 정도가 적당하며 원칙적으로 피부 1㎠에 2㎎정도를 발라야 한다.

광선차단제는 햇빛노출 15-60분전에 발라야 하며 오랫동안 햇빛 노출시와 수영 후에는 반복해서 도포하는 게 좋고 노출이 심한 부위를 중점적으로 덧바르는 요령도 필요하다.
또 SPF 표시만 있는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B만 차단하는 만큼 자외선 A를 차단하는 PA가 있는지도 제품을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한다.

PA는 지수가 아닌 '+'로 표기되며, 그 개수가 많을수록 자외선을 강력하게 차단한다.

인공램프에서 발산되는 인공자외선은 태양광선에서 나오는 자연적인 자외선보다 방출량이 2배 이상되는 만큼 인체에 더 큰 해를 끼친다.

특히 인공 선탠의 경우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적정 시간과 최대 자외선 노출량, 위험 사항에 대한 의무 규정 등을 모르거나 제대로 지키지 않을 경우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한편 자연 선탠을 할 경우에도 자외선이 강한 낮 12시-오후 3시를 피해 자외선 차단제와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면서 실시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또 10년 동안 20-30대 남성에서 검버섯 발생이 2배, 기미 발생 1.4배 증가한 것도 자외선에 의한 피해와 무관하지 않다.

남자들은 여성에 비해 피부 관리에 관심이 적어 로션 정도만 바르고 외출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남자도 피부 질환을 피할 수는 없다.

이에 따라 남자들도 매일 1시간 이상 자외선에 노출되면 반드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발라야 한다.

민복기 이사는 "초기 피부암은 약물만으로 치료가 가능하고, 수술로도 피부암의 90%가 완치될 수 있는 만큼 여름 동안 예전에 없던 점이나 사마귀 등 작은 종양이 피부에 생기면 생김새와 크기의 변화에 신경쓰고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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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가 말하는 여름 피부관리법

전문의가 말하는 여름 피부관리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09 17:41

전문의가 말하는 여름 피부관리법
 


"피서철 피부 이렇게 보호하세요"

이번 주말을 전후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피서철을 앞두고 피서지 등에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필요성은 누구나 절실히 느끼는 일이다.

대한피부과개원의협의회 교육이사인 민복기 대구세브란스피부과 원장을 통해 여름철 피부관리 요령을 알아본다.

햇빛은 비타민D를 합성시킬 수 있게 하는 등 인간 생활에 있어 필수적이지만 과도하게 노출되면 홍반이나 일광(日光)화상 등은 물론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으며, 백내장이나 면역기능 장애, 두드러기 등 많은 질환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환경 오염의 증가로 지표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양이 증가하면서 전세계적으로 피부암과 광과민성 질환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광노화 예방법은 현대 생활에 있어 꼭 필요하다.

또 광과민증이나 여드름, 단순포진,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은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


민복기 원장이 추천하는 피부 관리 요령.

이와 함께 피부노화를 예방하는 에스트로겐 성분과 유사한 성분이 많은 석류나 해바라기씨를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콜라겐과 탄력섬유의 생성을 돕고 색소 침착을 없애는 효과가 입증된 레티노이드 약물은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해 용량을 결정해야 한다.

그러나 피부가 비타민C를 직접 흡수할 수 없는 만큼 과일 등을 갈아서 피부에 바르는 것은 효과를 볼 수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백인의 피부에 맞도록 된 외국 제품의 수치를 우리나라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으며 한국인은 SPF 10-30사이의 제품이 무난하다.

따라서 일반 외출시에는 SPF수치가 15 정도인 것, 레저 활동일 때는 30 정도가 적당하며 원칙적으로 피부 1㎠에 2㎎정도를 발라야 한다.

광선차단제는 햇빛노출 15-60분전에 발라야 하며 오랫동안 햇빛 노출시와 수영 후에는 반복해서 도포하는 게 좋고 노출이 심한 부위를 중점적으로 덧바르는 요령도 필요하다.
또 SPF 표시만 있는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B만 차단하는 만큼 자외선 A를 차단하는 PA가 있는지도 제품을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한다.

PA는 지수가 아닌 '+'로 표기되며, 그 개수가 많을수록 자외선을 강력하게 차단한다.

인공램프에서 발산되는 인공자외선은 태양광선에서 나오는 자연적인 자외선보다 방출량이 2배 이상되는 만큼 인체에 더 큰 해를 끼친다.

특히 인공 선탠의 경우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적정 시간과 최대 자외선 노출량, 위험 사항에 대한 의무 규정 등을 모르거나 제대로 지키지 않을 경우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한편 자연 선탠을 할 경우에도 자외선이 강한 낮 12시-오후 3시를 피해 자외선 차단제와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면서 실시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또 10년 동안 20-30대 남성에서 검버섯 발생이 2배, 기미 발생 1.4배 증가한 것도 자외선에 의한 피해와 무관하지 않다.

남자들은 여성에 비해 피부 관리에 관심이 적어 로션 정도만 바르고 외출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남자도 피부 질환을 피할 수는 없다.

이에 따라 남자들도 매일 1시간 이상 자외선에 노출되면 반드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발라야 한다.

민복기 이사는 "초기 피부암은 약물만으로 치료가 가능하고, 수술로도 피부암의 90%가 완치될 수 있는 만큼 여름 동안 예전에 없던 점이나 사마귀 등 작은 종양이 피부에 생기면 생김새와 크기의 변화에 신경쓰고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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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쿨한 피부미인 되세요!

무더운 여름, 쿨한 피부미인 되세요!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09 17:32

무더운 여름, 쿨한 피부미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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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유지·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기본·

노출부위 '미운 털' 제거도 필수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자외선 차단과 제모 등 피부관리에 신경 쓰는 이들이 많다. 고온다습한 여름 날씨에 모공이 넓어지고 피부가 늘어지기 쉽다. 강한 자외선은 색소침착 및 피부노화 등을 야기시킨다. 또, 몸의 노출 부위가 많아지면서 ‘미운 털’이 부쩍 마음에 걸리는 여성이 많다.

대한피부과의사회의 도움말
로 여름철 피부관리 요령을 알아본다.


■ 고온 다습한 날씨엔


첫째, 땀이 나면 즉시 닦아주고, 가능한 한 자주 씻어서 청결함과 청량감을 유지한다. 이때 물세안을 자주하면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이것을 막아주기 이해서는 폼클린싱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둘째, 유분과 수분의 균형을 유지해준다. 수분과 알코올 함량이 다소 많은 여름용 쿨스킨과 쿨로션을 충분히 발라주면 피부의 유수분 균형이 유지된다. 쿨마사지젤을 이용한 마사지도 도움이 된다.


셋째,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준다. 고온과 자외선으로 인한 수분 손질로 피부는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쉽다. 따라서 여름에는 수분공급 전용 에센스를 쓰는 것이 좋다.


피부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흐르는 땀만큼 수분과 무기질을 공급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갈증을 느낄 정도면 피부에 수분이 많이 손실된 상태이므로 스포츠음료나 과일주스, 수분이 많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해줘야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여름에는 마사지보다 팩이 더욱 효과적이다.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이용한 천연팩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찬 오이나 수박의 껍질을 얇게 팩을 하면 피부의 진정효과가 있으며, 손실된 수분도 공급해 줄 수 있다.


넷째, 전문의들은 지나친 냉방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고, 투명감을 떨어뜨리며 거칠게 하므로 피하라고 조언한다.


■ 자외선 관리


강한 자외선은 여름철 피부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적당한 자외선은 살균효과가 있어 여드름, 습진 등의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지나치게 강한 여름철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하게 되면 피부노화와 색소침착 등 심각한 피부문제를 일으키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따라서 여름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돼 있는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피부색 화장은 자외선 차단제가 들어 있는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땀을 많이 흘려 화장이 쉽게 지워지거나 피부가 번들거린다면, 화장을 한 뒤 스펀지를 물에 呼?발라주면 산뜻하고 투명한 화장효과를 낼 수 있다.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도 필수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얼굴뿐 아니라 목, 팔, 다리 등 노출된 모든 부위에 골고루 펴 바르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마다 일광차단지수(SPF)가 표시돼 있다. 일반적으로 동양인은 SPF15~25 이상이면 충분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바닷가나 열대지방으로 휴가를 갈 때는 차단지수 30 이상을 사용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 효과는 SPF15가 3~4시간, SPF30가 7~8시간 지속된다. 자외선 차단제는 햇빛에 노출되기 최소 30분 전에 발라야 차단효과가 있다.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원장은 “자외선은 유리창도 통과하므로 휴가지로 가는 차 안에서도 자외선차단을 신경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상처 부위는 자외선을 쪼이면 색소변질이 될 수 있으므로 SPF30 이상을 발라주는 등 더욱 각별한 주위를 기울여야 한다.


■ 노출부위 털 말끔히


노출의 계절, 골칫거리로 떠오른 털. 제모방법은 크게 기구, 화학약품, 물리적인 방법, 레이저로 구분할 수 있다.


가정에서는 주로 면도칼, 핀셋 등의 기구를 이용한다. 손쉬운 방법들이지만 면도는 자주 제모 해야 하고, 핀셋은 통증이 심하며, 넓은 부위는 하기 어렵다. 면도 후 꾸준히 보습제를 발라주면, 보습제를 바른 부위에 털이 덜 자란다는 얘기도 있다.


제모크림을 이용한 털 제거 방법도 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제모크림은 주로 털을 구성하는 주성분인 케라틴을 녹이는 화학 성분인 설파이드가 첨가된 제품들로 크림, 액체연고, 로션 등이 있다. 설파이드는 냄새가 지독하며, 털의 케라틴 뿐 아니라 피부의 각질도 함께 녹여 버리기 때문에 피부에 심한 자극을 주며, 발진을 야기시키기도 한다.


따라서 사용설명서에 나온 사용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한편, 크림 사용 후 피부 발진이나 가려움증, 따끔거림 등의 자극증상이 생겼을 경우 이차 감염이나 색소침착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아야 한다.


왁스와 왁스스트립 등을 이용해 물리적으로 털을 제거하는 방법도 있다. 왁스 사용 전, 피부유화제를 바르는 등 사전조치를 해줘야 통증이 적다. 면도로는 깎이지 않는 부분도 처리 가능하지만 피부각질층을 떼내 건조해질 수 있고, 모낭염이나 색소침착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레이저를 이용한 영구제모도 있다. 잦은 제모로 인한 번거로움과 부작용을 피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레이저제모는 영구적인 제모효과와 함께 모공축소 효과가 있고, 모낭염, 색소침착 등의 피부손상이 적다. 그러나 레이저제모는 털 제거와 함께 털을 만드는 세포까지 파괴하고 주변 모공을 재생시키는 전문적인 의료행위이기 때문에 반드시 피부과에서 시술을 받아야 한다.


■선탠 시 주의할 점


 구릿빛 피부로 가꾸기 위해 여름마다 선탠을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선탠을 하는 동안 자외선에 무방비로 노출되면,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주름살이 생기고 탄력을 읽기 쉽다.


안전한 선탠을 위해서는 먼저 자외선의 강도가 가장 강한 오전11시부터 오후2시 사이는 피해야 한다. 야외 선탠을 할 때는 되도록 흐린 날씨를 선택해 시간을 두고 서서히 태우는 것이 좋다. 첫날은 10~15분간만 쪼이고, 하루에 10분씩 늘려가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화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아무리 길어도 2시간 이상은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예쁘고 고르게 태우려면, 선탠 전 바디용 클렌저를 사용해 각질을 제거한다. 피부에 각질이 쌓여 있는 상태에서 선탠을 하게 되면 선탠 후 각질이 떨어져 나가면서 피부에 얼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몸을 깨끗하게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말린 다음 태우는 것이 좋다. 남아 있는 물방울이 빛을 모아 피부에 얼룩을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물기를 제거한 후에는 태닝제를 발라준다. 태닝제는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을 막아주면서 빠른 시간 내에 얼룩지지 않게 고루 선탠할 수 있게 도와준다.

선탠 중에는 물을 많이 마시고, 바닷물 속에는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인공선탠으로 태닝을 하고자 한다면 우선, 광알레르기 테스트를 받는다. 사람마다 빛에 대한 반응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선탠시간은 하루 10분씩 일주일에 2회 정도가 적당하며, 1년에 총 30회를 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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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쿨한 피부미인 되세요!

무더운 여름, 쿨한 피부미인 되세요!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09 17:32

무더운 여름, 쿨한 피부미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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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유지·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기본·

노출부위 '미운 털' 제거도 필수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자외선 차단과 제모 등 피부관리에 신경 쓰는 이들이 많다. 고온다습한 여름 날씨에 모공이 넓어지고 피부가 늘어지기 쉽다. 강한 자외선은 색소침착 및 피부노화 등을 야기시킨다. 또, 몸의 노출 부위가 많아지면서 ‘미운 털’이 부쩍 마음에 걸리는 여성이 많다.

대한피부과의사회의 도움말
로 여름철 피부관리 요령을 알아본다.


■ 고온 다습한 날씨엔


첫째, 땀이 나면 즉시 닦아주고, 가능한 한 자주 씻어서 청결함과 청량감을 유지한다. 이때 물세안을 자주하면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이것을 막아주기 이해서는 폼클린싱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둘째, 유분과 수분의 균형을 유지해준다. 수분과 알코올 함량이 다소 많은 여름용 쿨스킨과 쿨로션을 충분히 발라주면 피부의 유수분 균형이 유지된다. 쿨마사지젤을 이용한 마사지도 도움이 된다.


셋째,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준다. 고온과 자외선으로 인한 수분 손질로 피부는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쉽다. 따라서 여름에는 수분공급 전용 에센스를 쓰는 것이 좋다.


피부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흐르는 땀만큼 수분과 무기질을 공급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갈증을 느낄 정도면 피부에 수분이 많이 손실된 상태이므로 스포츠음료나 과일주스, 수분이 많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해줘야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여름에는 마사지보다 팩이 더욱 효과적이다.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이용한 천연팩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찬 오이나 수박의 껍질을 얇게 팩을 하면 피부의 진정효과가 있으며, 손실된 수분도 공급해 줄 수 있다.


넷째, 전문의들은 지나친 냉방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고, 투명감을 떨어뜨리며 거칠게 하므로 피하라고 조언한다.


■ 자외선 관리


강한 자외선은 여름철 피부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적당한 자외선은 살균효과가 있어 여드름, 습진 등의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지나치게 강한 여름철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하게 되면 피부노화와 색소침착 등 심각한 피부문제를 일으키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따라서 여름에는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돼 있는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피부색 화장은 자외선 차단제가 들어 있는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땀을 많이 흘려 화장이 쉽게 지워지거나 피부가 번들거린다면, 화장을 한 뒤 스펀지를 물에 呼?발라주면 산뜻하고 투명한 화장효과를 낼 수 있다.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도 필수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얼굴뿐 아니라 목, 팔, 다리 등 노출된 모든 부위에 골고루 펴 바르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마다 일광차단지수(SPF)가 표시돼 있다. 일반적으로 동양인은 SPF15~25 이상이면 충분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바닷가나 열대지방으로 휴가를 갈 때는 차단지수 30 이상을 사용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 효과는 SPF15가 3~4시간, SPF30가 7~8시간 지속된다. 자외선 차단제는 햇빛에 노출되기 최소 30분 전에 발라야 차단효과가 있다.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원장은 “자외선은 유리창도 통과하므로 휴가지로 가는 차 안에서도 자외선차단을 신경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상처 부위는 자외선을 쪼이면 색소변질이 될 수 있으므로 SPF30 이상을 발라주는 등 더욱 각별한 주위를 기울여야 한다.


■ 노출부위 털 말끔히


노출의 계절, 골칫거리로 떠오른 털. 제모방법은 크게 기구, 화학약품, 물리적인 방법, 레이저로 구분할 수 있다.


가정에서는 주로 면도칼, 핀셋 등의 기구를 이용한다. 손쉬운 방법들이지만 면도는 자주 제모 해야 하고, 핀셋은 통증이 심하며, 넓은 부위는 하기 어렵다. 면도 후 꾸준히 보습제를 발라주면, 보습제를 바른 부위에 털이 덜 자란다는 얘기도 있다.


제모크림을 이용한 털 제거 방법도 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제모크림은 주로 털을 구성하는 주성분인 케라틴을 녹이는 화학 성분인 설파이드가 첨가된 제품들로 크림, 액체연고, 로션 등이 있다. 설파이드는 냄새가 지독하며, 털의 케라틴 뿐 아니라 피부의 각질도 함께 녹여 버리기 때문에 피부에 심한 자극을 주며, 발진을 야기시키기도 한다.


따라서 사용설명서에 나온 사용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한편, 크림 사용 후 피부 발진이나 가려움증, 따끔거림 등의 자극증상이 생겼을 경우 이차 감염이나 색소침착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피부과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아야 한다.


왁스와 왁스스트립 등을 이용해 물리적으로 털을 제거하는 방법도 있다. 왁스 사용 전, 피부유화제를 바르는 등 사전조치를 해줘야 통증이 적다. 면도로는 깎이지 않는 부분도 처리 가능하지만 피부각질층을 떼내 건조해질 수 있고, 모낭염이나 색소침착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레이저를 이용한 영구제모도 있다. 잦은 제모로 인한 번거로움과 부작용을 피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레이저제모는 영구적인 제모효과와 함께 모공축소 효과가 있고, 모낭염, 색소침착 등의 피부손상이 적다. 그러나 레이저제모는 털 제거와 함께 털을 만드는 세포까지 파괴하고 주변 모공을 재생시키는 전문적인 의료행위이기 때문에 반드시 피부과에서 시술을 받아야 한다.


■선탠 시 주의할 점


 구릿빛 피부로 가꾸기 위해 여름마다 선탠을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선탠을 하는 동안 자외선에 무방비로 노출되면,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주름살이 생기고 탄력을 읽기 쉽다.


안전한 선탠을 위해서는 먼저 자외선의 강도가 가장 강한 오전11시부터 오후2시 사이는 피해야 한다. 야외 선탠을 할 때는 되도록 흐린 날씨를 선택해 시간을 두고 서서히 태우는 것이 좋다. 첫날은 10~15분간만 쪼이고, 하루에 10분씩 늘려가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화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아무리 길어도 2시간 이상은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예쁘고 고르게 태우려면, 선탠 전 바디용 클렌저를 사용해 각질을 제거한다. 피부에 각질이 쌓여 있는 상태에서 선탠을 하게 되면 선탠 후 각질이 떨어져 나가면서 피부에 얼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몸을 깨끗하게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말린 다음 태우는 것이 좋다. 남아 있는 물방울이 빛을 모아 피부에 얼룩을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물기를 제거한 후에는 태닝제를 발라준다. 태닝제는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을 막아주면서 빠른 시간 내에 얼룩지지 않게 고루 선탠할 수 있게 도와준다.

선탠 중에는 물을 많이 마시고, 바닷물 속에는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인공선탠으로 태닝을 하고자 한다면 우선, 광알레르기 테스트를 받는다. 사람마다 빛에 대한 반응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선탠시간은 하루 10분씩 일주일에 2회 정도가 적당하며, 1년에 총 30회를 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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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피할 수 없다면 발라라

자외선 피할 수 없다면 발라라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09 17:20

자외선 피할 수 없다면 발라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단제 바르세요
얼굴만 바르면 큰일!
입술·머리·목뒤·가슴 자외선에 가장 민감
립스틱·헤어 스프레이 등 다양한 제품 쏟아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따가운 햇빛과 자외선이 피부를 위협하는 '잔인한' 계절이 돌아왔다. 다양한 형태와 기능의 자외선 차단제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지만, 그 중 80%는 얼굴을 위한 자외선 차단제. 하지만 한층 가벼워진 옷차림과 잦은 나들이로 목 뒤나 가슴, 팔 다리 부위 역시 '자외선 위험 지대'에 속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기초 화장에서부터 메이크업까지 '얼굴'에 쏟는 정성과는 달리, 몸에는 차마 신경 쓰지 못했던 당신이라면 전신 사용이 가능한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에도 눈을 돌려 보자.

◆ 유난히 자외선에 약한 목과 가슴

목 뒤나 가슴 부위는 자외선에 얼마나 영향을 받을까 의구심이 들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 막상 휴가철이 되었을 땐 다른 부위보다 시커멓게 타거나 손상을 입을 수 있다. 특히 목 뒤나 가슴 부위는 여리고 민감한 부위라, 천연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나 피부과 테스트를 통과한 자외선 차단제로 자극 없이 꾸준히 발라주는 게 중요하다.

아비노 컨티뉴어스 프로텍션 선블록 로션(112g, 2 만 원대)은 천연 콩과 비타민 C, E를 함유한 바디용 자외선 차단제다. 천연 콩의 활성 산소 억제 능력을 활용해 피부의 노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피부 자체의 자외선 방어 능력을 강화해준다. 외출 전 노출 부위인 목 뒤나 가슴 부위에 마사지하듯 펴 발라주면,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야외에서 7시간 이상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다.

비오템 썬 SPF30 바디로션(200mL, 3만8000원)은 피부과 테스트를 거친 자외선 차단제로 부드러운 질감이라 얼굴과 목에 쉽게 펴 바를 수 있다. 이와 함께 목과 가슴부위의 피부 처짐을 예방,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랑콤 솔레이으 DNA 가드 밀크로션(150mL, 8만원)은 체내의 DNA를 보호하면서 건강한 여름철 피부를 가꿔주는 바디 전용 자외선 차단제. 외출 전 목 뒤와 가슴 부위에 집중적으로 펴 발라 전신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방수 기능이 있어 외출 시 땀이 나도 지속 효과가 있다.


◆ 팔, 다리도 꼼꼼히 관리하세요

날씨가 더워지면 소매도 짧아지고 치마나 바지도 짧아지기 마련. 자연히 팔, 다리 아래 부분은 매일매일 강렬한 햇빛에 노출되기 때문에 사실은 얼굴보다 자외선 차단이 더 중요하다. 다른 부위에 비해 별도의 메이크업 등 자외선 방어가 번거롭기 때문에 수시로 팔, 다리에 발라 줄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가 제격.

크리니크의 선케어 바디 스프레이(115mL)는 '바디 전용'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로 비타민 E 성분과 항산화 성분을 함유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외출하기 20~30분 전에 물기 없는 피부에 적당량을 분사하면 된다. 휴대하면서 외출 전 수시로 팔, 다리 부위에 뿌려주면 효과적이다.

키엘의 로션 바이탈 썬 프로텍션(150mL, 3만원대)은 로션 타입의 제품으로 알로에, 비타민E 등 영양성분을 함유해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피부에 영양까지 공급한다. 방수 기능이 있어 땀이나 물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으며, 물 속에서 최고 80분까지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클라란스 화이트 플러스 HP 바디베일(200mL, 4만원대)은 열에 저항하는 '선 필터' 기능이 있어 보기 흉하게 피부가 타는 것을 방지하고 햇빛에 의한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 햇빛에 가장 민감한 입술, 머리는 어떻게

보통,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상대적으로 튀어나온 코나 광대뼈 등에 치중하기 마련. 하지만, 사실 햇빛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위는 입술이다. 게다가 오랜 시간 뜨거운 햇빛 아래 걷다 보면 거의 '달궈지다시피' 하는 머리카락과 두피는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 단순히 피부가 변색되는 차원이 아니라 피부 손상과 직결되므로 가장 신경 써야 하는 부위다.

아비노 에센셜 모이스춰라이저 립 컨디셔너(4000원대)는 고보습력을 인정받은 천연 오트밀 원료를 함유한 입술 제품. 자극 없이 24시간 보습은 물론 입술에 유해한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있어 평상시 사용하기 적합한 입술 전용 보호제다.

애경 케라시스 워터 헤어 스프레이(200mL, 7000원대)는 에델바이스, 스위스 알파인 허브 추출물들이 들어 있어 머리카락의 보습력을 유지시키고,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있다.

크리니크 썬케어 립&아이 스틱(2만원)은 민감한 눈가와 입 주변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전용 자외선 차단제로 야외 활동 시 바르기 편한 스틱 타입으로 돼 있다. 휴대가 간편해 장시간 외출 시 즉석에서 간편하게 덧발라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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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피할 수 없다면 발라라

자외선 피할 수 없다면 발라라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09 17:20

자외선 피할 수 없다면 발라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차단제 바르세요
얼굴만 바르면 큰일!
입술·머리·목뒤·가슴 자외선에 가장 민감
립스틱·헤어 스프레이 등 다양한 제품 쏟아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따가운 햇빛과 자외선이 피부를 위협하는 '잔인한' 계절이 돌아왔다. 다양한 형태와 기능의 자외선 차단제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지만, 그 중 80%는 얼굴을 위한 자외선 차단제. 하지만 한층 가벼워진 옷차림과 잦은 나들이로 목 뒤나 가슴, 팔 다리 부위 역시 '자외선 위험 지대'에 속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기초 화장에서부터 메이크업까지 '얼굴'에 쏟는 정성과는 달리, 몸에는 차마 신경 쓰지 못했던 당신이라면 전신 사용이 가능한 다양한 자외선 차단제에도 눈을 돌려 보자.

◆ 유난히 자외선에 약한 목과 가슴

목 뒤나 가슴 부위는 자외선에 얼마나 영향을 받을까 의구심이 들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 막상 휴가철이 되었을 땐 다른 부위보다 시커멓게 타거나 손상을 입을 수 있다. 특히 목 뒤나 가슴 부위는 여리고 민감한 부위라, 천연 성분의 자외선 차단제나 피부과 테스트를 통과한 자외선 차단제로 자극 없이 꾸준히 발라주는 게 중요하다.

아비노 컨티뉴어스 프로텍션 선블록 로션(112g, 2 만 원대)은 천연 콩과 비타민 C, E를 함유한 바디용 자외선 차단제다. 천연 콩의 활성 산소 억제 능력을 활용해 피부의 노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피부 자체의 자외선 방어 능력을 강화해준다. 외출 전 노출 부위인 목 뒤나 가슴 부위에 마사지하듯 펴 발라주면,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야외에서 7시간 이상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다.

비오템 썬 SPF30 바디로션(200mL, 3만8000원)은 피부과 테스트를 거친 자외선 차단제로 부드러운 질감이라 얼굴과 목에 쉽게 펴 바를 수 있다. 이와 함께 목과 가슴부위의 피부 처짐을 예방,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랑콤 솔레이으 DNA 가드 밀크로션(150mL, 8만원)은 체내의 DNA를 보호하면서 건강한 여름철 피부를 가꿔주는 바디 전용 자외선 차단제. 외출 전 목 뒤와 가슴 부위에 집중적으로 펴 발라 전신에 발라주는 것이 좋다. 방수 기능이 있어 외출 시 땀이 나도 지속 효과가 있다.


◆ 팔, 다리도 꼼꼼히 관리하세요

날씨가 더워지면 소매도 짧아지고 치마나 바지도 짧아지기 마련. 자연히 팔, 다리 아래 부분은 매일매일 강렬한 햇빛에 노출되기 때문에 사실은 얼굴보다 자외선 차단이 더 중요하다. 다른 부위에 비해 별도의 메이크업 등 자외선 방어가 번거롭기 때문에 수시로 팔, 다리에 발라 줄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가 제격.

크리니크의 선케어 바디 스프레이(115mL)는 '바디 전용' 자외선 차단 스프레이로 비타민 E 성분과 항산화 성분을 함유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외출하기 20~30분 전에 물기 없는 피부에 적당량을 분사하면 된다. 휴대하면서 외출 전 수시로 팔, 다리 부위에 뿌려주면 효과적이다.

키엘의 로션 바이탈 썬 프로텍션(150mL, 3만원대)은 로션 타입의 제품으로 알로에, 비타민E 등 영양성분을 함유해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피부에 영양까지 공급한다. 방수 기능이 있어 땀이나 물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으며, 물 속에서 최고 80분까지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클라란스 화이트 플러스 HP 바디베일(200mL, 4만원대)은 열에 저항하는 '선 필터' 기능이 있어 보기 흉하게 피부가 타는 것을 방지하고 햇빛에 의한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 햇빛에 가장 민감한 입술, 머리는 어떻게

보통,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상대적으로 튀어나온 코나 광대뼈 등에 치중하기 마련. 하지만, 사실 햇빛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위는 입술이다. 게다가 오랜 시간 뜨거운 햇빛 아래 걷다 보면 거의 '달궈지다시피' 하는 머리카락과 두피는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 단순히 피부가 변색되는 차원이 아니라 피부 손상과 직결되므로 가장 신경 써야 하는 부위다.

아비노 에센셜 모이스춰라이저 립 컨디셔너(4000원대)는 고보습력을 인정받은 천연 오트밀 원료를 함유한 입술 제품. 자극 없이 24시간 보습은 물론 입술에 유해한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있어 평상시 사용하기 적합한 입술 전용 보호제다.

애경 케라시스 워터 헤어 스프레이(200mL, 7000원대)는 에델바이스, 스위스 알파인 허브 추출물들이 들어 있어 머리카락의 보습력을 유지시키고,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있다.

크리니크 썬케어 립&아이 스틱(2만원)은 민감한 눈가와 입 주변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전용 자외선 차단제로 야외 활동 시 바르기 편한 스틱 타입으로 돼 있다. 휴대가 간편해 장시간 외출 시 즉석에서 간편하게 덧발라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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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토피인데 연수기을 사용해야 할까요?

아이가 아토피인데 연수기을 사용해야 할까요? 알러지 정보 2008.04.24 12:48



질문 :

아이가 아토피인데 연수기을 사용해야 할까요?  
가격이 70만원대 인데다가  필터 교환비가 비싸다구 합니다.





답변 :

지금 저희 아들이 아토피가 있는데요.
저라면 70만원들여서 연수기를 사지는 않을 것 같아요.
돈이 많이 들어서가 아니라 연수기에 의존하기보다는 알러겐 반응 검사를 통해 아토피의 원인을 밝혀내
차단시켜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보습제나 옷 생활환경 등을 개선시키는게 훨씬 더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현재 저희 아들 아토피 관리하는법을 알려드릴테니깐 한번 비교해보시구 판단을 하시길 바랄께요.

첫번째로, 아토피의 원인을 찾아내 차단합니다.
두번째로, 아이가 먹는 음식 중 인스턴트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식단에서 배제합니다.
세번째로, 아이가 입는 옷부터 사용하는 모든 침구류를 100%면소재로 바꾸고, 일주일에 2번 정도 햇볓에 일광소독을 합니다.


* 팁 : 아이가 가려워할때
아토피용으로 출시된 화장품을 수시로 발라줍니다. 아톰팜이나 아토마일드, 그리고 스멜논 드롭스 크림 등을 가려워할때마다 연고대신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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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환자의 피부관리

아토피환자의 피부관리 알러지 정보 2008.04.24 12:09

아토피환자의 피부관리




아토피성 피부염은 병증의 진행과정이 일정한 현상을 반복하는 순환 과정을 거친다는 점을 관찰할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하게 되면 먼저 피부에 각질층이 파괴되기 시작하며 피부는 보습력을 상실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세균이나 화학물질이 침투가 쉽게 이 루어 진다.

그러면 진피 층에 있는 혈관이 외부로 들어남과 동시에 발열과 발적 부종이 생기거나 가려움증이 생긴다. 아울러, 이 과정에서 구진이나 농포를 가진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아토피 피부 관리법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연고제를 투여한다.
-비누는 순하고 세척력이 약한 천연비누를 선택한다.
-피부에 형성된 가피나 인설은 함부로 비벼 털어내지 않는다.
-염증이 진행되어 궤양이나 (미란) 이 진행되는 부위는 물이 닿지 않도록 한다.
-대중탕은 피하며 해수탕, 온천탕 시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자외선을 차단해야 하며 가능하면 햇볕이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고 피부에 햇 볕 이 닿는것 을 차단한다.
-미네랄이 많이 함유된 청결한 물을 선택한다.(미네랄이 많이 함유된 물은 해양 심층수가 있다.)


Tip :
해양 심층수는 태양광이 도달하지 않는 수심 약 200m 이하의 깊은 곳에 위치하는 바닷물을 의미하는 것으로 광합성 작용이 불가능하고, 육지나 대기의 화학 물질과 접촉할 기회가 없어 세균 및 병원균 등이 전무하고, 미네랄 및 영양 염류가 풍부한 청정 해수자원이다. 일본에서 수입되어 고가에 소량 유통되고 있으며,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해양 심층수 물은 울릉 미네워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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