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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향으로 시작하는 하루, `피로·스트레스` 덜 하다

커피 향으로 시작하는 하루, `피로·스트레스` 덜 하다 요리 맛집 정보 2008.10.14 08:56

커피 향으로 시작하는 하루, `피로·스트레스` 덜 하다
 

 

  




 
 볶은 원두커피 냄새를 맡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스트레스가 덜 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대 연구팀과 독일과 일본 연구팀이 공동으로 진행, '농업-식품화학 저널(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에 발표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잠을 잘 자지 못해 수면이 부족한 쥐에게 아침에 볶은 원두커피 냄새를 맡드면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것이 항산화작용 단백질과 연관된 11개의 유전자 활성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아침에 커피냄새를 맡은 쥐가 잠을 자지 못해서 생긴 스트레스가 덜 하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이 쥐들과 같은 유전자가 억제되는지를 볼 필요가 있으며 이 같은 유전자가 억제된다면 인체 역시 피곤함을 느끼게 되는지를 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또한 커피속 어떤 활성성분이 이 같은 효과를 내는지 또한 커피를 마시는 것과 냄새를 맡는 것 중 어느것이 효과가 더 좋은지는 여전히 미지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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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 절반이상 ‘피로하다’고 느껴

우리나라 국민 절반이상 ‘피로하다’고 느껴 암 정보 2008.10.10 08:34

우리나라 국민 절반이상 ‘피로하다’고 느껴
40~50대, 20대보다 1.5배 더 피로해

 

○ 우리나라 국민 절반이상(55~57%)에서 의사의 진료가 필요한 중등도이상의 피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사회적으로 활동과 역할이 많은 40~59세 사이가 젊은 연령층인 20대보다 1.5배 더 피곤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 www.ncc.re.kr) 암관리사업부 윤영호 연구팀은 국내 15개 지역의 일반인 1,000명을 대상으로 방문하여 설문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국민들은 10점 만점(피로가 전혀 없음 0점~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한 피로 10점)에 약 4점의 피로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16.5%는 심각할 정도의 피로를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이러한 피로는 지친 느낌, 신체 에너지의 감소, 근력의 감퇴, 인지 장애 등의 느낌으로 일차의료에서 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호소하는 증상 중에 가장 중요한 증상중의 하나이며, 신체 활동, 사회 활동, 기분, 업무, 대인관계 등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요인이 된다.

 

○ 국립암센터 암관리사업부 윤영호 박사는 “10점 만점에 4점 이상의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은 의사의 진료를 통해 갑상선, 당뇨, 간질환, 심혈관질환, 암, 만성 관절염, 만성피로증후군 등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으며, 질병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피로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적절한 유산소운동, 균형 잡힌 식사, 수면 습관 개선과 함께 통증과 불안과 우울 등 심리적 요인을 해소하고 신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해야한다”면서 “피로가 회복되지 않은 채 점점 더 심해지는 경우, 심한 피로로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할 수 없거나 하루종일 누워 지내는 경우, 활동 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피곤할 경우, 휴식과 수면으로도 피로가 회복되지 않는 경우 등에는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이 논문은 국제학회지 Journal of Pain and Symptom Management(Impact factor 2.437) 2008년 9월 1일자에 게재되었으며 연구 결과는 암환자의 피로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목표 설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참고> 피로를 예방하려면?

-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하루 중 에너지가 가장 많을 때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 한다.

- 수분섭취와 관련하여 다른 지시사항이 없다면, 매일 2~3리터 정도의 무알코올, 무카페인 음료를 마신다.

- 식사와 관련하여 다른 지시사항이 없다면, 단백질(고기, 우유, 계란, 콩 등)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 적당한 휴식과 적절한 활동의 균형을 유지한다.

- 산책을 하면서 자연 속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좋은 사람들과 기분 좋은 이야기를 나눈다.




[자료출처 : 국립암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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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장판을 사용하면 피로도 풀지 못하고 잠이 얕아진다.

전기 장판을 사용하면 피로도 풀지 못하고 잠이 얕아진다. 난방기구 2008.10.03 09:42

전기 장판을 사용하면 피로도 풀지 못하고 잠이 얕아진다.



 

겨울이 되면 전기 장판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냉한 체질은, 이불 속에 들어갔을 때 차가움을 막아 주므로, 좀처럼 손을 땔 수 없는 것 같습니다.사용자들은 「아침에 피로가 풀리지 않고.」 또한 「이부자리 속에서 쉽게 일어 날 수 없고 기분도 깨끗이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이 불쾌감은 생체 리듬의 혼란과 관계가 있습니다.원래, 사람은 낮에 활동하고 밤에 잠을 잡니다. 이는 몸 속에 “체내시계” 로 불리우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체온은 일출과 함께 점차 높아져, 해가 질 무렵부터 낮아 집니다. 이는 에너지를 낮에 많이 사용하고, 밤에는 축적시키려는 메카니즘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신체 활동의 기본적인 메카니즘은“생체 리듬”으로 조절되고 있습니다.자는 동안 전기 메트를 사용하여 몸이 인공적으로 가열되면 심부(내장)의 온도가 내려지기 어렵고, 이부자리 속이 더워 체온조절로 쓸데 없이 땀을 흘리게 되어 에너지가 여분으로 소모해 신체가 충분히 휴식할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자는 동안에 천천히 뛰어야 할 심장이 이를 사용하므로 약 15%나 더 뛰게 되어 심장이 지쳐 새벽 4-6시 정도부터 활동에 대비해서  다시 뛰어야 할 심장이 잘 작동하지 못하여 체온이 오르지 않아 일어나기 힘들다고 하는 보고도 있습니다. 수면 시 전기 메트의 사용은 수면중의 생체 리듬을 어지럽혀, 건강한 몸을 만들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냉한체질」을 위한 겨울철의 숙면 방법

냉한 사람들은 특히 추운 겨울철에 잠들기 어려워 고생을 많이 합니다. 「냉기」를 해소를 하며 푹 잘 수 있는 비법을 소개 합니다. 냉기를 이기는 것이 숙면과 건강의 지름길입니다

 ■ 냉기와 숙면에는 서로 깊은 관계가 있다

냉한 체질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전체여성의 약 70%나 된다고 합니다. 특히, 「냉한 체질」은 잠들기에도 상당한 시간이 걸리며 전체적으로 좋은 잠을 얻을 수 없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에  「발이 시려 좀처럼 잘 수 없다」는 사람은 많고 심하면 요즈음은 여름철에도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사람도 드물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러한 이유입니다.생리학적으로 인간은 손발의 체온은 졸려짐에 따라 점점 올라가며, 반대로 심부 체온은 내려가, 몸이 릴렉스 하게 되면 잠들어 버립니다.(우리들은 아기들이 졸려서 찡얼대면 손발이 따뜻해 지는 것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냉한 체질은 혈액 순환이 나쁘기 때문에, 심장으로부터 먼 손발의 체온은 좀처럼 올라가지 않아, 잠이 드는 데도 시간이 걸립니다.실제로 정상적인과 냉한 체질의 사람과의 입면까지의 발 끝의 온도 변화를 조사하면, 정상인들은 자리에 눕고 나서 약 10분에 5도 정도로 상승하여 잠들기 쉬운 체온과 매우 근사치 입니다만, 냉한 체질은 무려 50분정도를 지나도 겨우 1도 밖에 오르지 않아, 그 후 발의 체온은 무려 10도 차이를 보였습니다.

■ 자율 신경의 기능에 영향을 주는 냉기

냉기는 왜 일어나는가?혈액 순환을 조절하는 것은 자율 신경 입니다. 그런데 냉한 체질의 대부분은 이 자율 신경이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어 생기는 것입니다. 말초부의 손발은 심장에서 멀기 때문에 원래도 체온은 낮습니다만, 냉한 체질은 한층 더 자율 신경의 혼란에 의해서 혈액 순환이 더 나빠져, 따뜻한 혈액이 말초까지 두루 미치지 않게 되기 때문에  차가워집니다.냉한 체질이 되는 것은 잘 못된 식습관이나 생활환경 등의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특히 여성에게 많이 볼 수 있는 것은, 월경,임신,출산,갱년기등의 난포 호르몬과 황체 호르몬의 혼란이 자율 신경에게 깊게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 냉기에 이기기 위한 숙면방법

- 자기 전에 목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하면 푹 잘 수 있습니다
하루의 피로를 풀어 푹 그리고 따뜻하게 자기 위해서도 빠뜨릴 수 없는 것이, 자기 전의 목욕입니다. 이는 .냉기를 막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율 신경이 릴렉스 하게 되어 체내 리듬이 잘 정돈 되는 것으로 자연스러운 잠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단, 너무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하면 오히려 잠들기 어렵습니다 이는 심부의 체온이 너무 올라가서 내리는 데 많은 시간이 들기 때문입니다..미지근한 더운 물(39-40도)에 20분정도 몸을 당구는 목욕법이, 몸이 잘 준비를 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듭니다.

*목욕 후에 몸을 갑자기 식히지 말고 보온을 철저히 하여 자연스럽게 졸려지면 이 때 잠자리에 드는 것이 베스트 타이밍입니다. 땀이 났을 경우에 카페인은 절대 금물, 따뜻한 우유한잔으로 수분을 보충하면 더욱 좋습니다.

- 발을 더운물과 보통온도의 물에 교대로 몇 번 반복합시다
형편상 목욕을 할 수 없는 경우 세수 대야에 보통온도의 물과 40도정도의 더운 물을 발목까지 충분히 당굴 정도로 준비하여 우선, 더운 물에 양 발을 2분 정도 당군 후에 보통온도의 물에 30초 정도 담구는 것을 3-5회 반복합시다. 이것만으로도 혈액 순환이 좋아져 자율 신경도 강화되어, 발이 따뜻해져 푹 잘 수 있습니다. 냉한 체질 뿐만이 아니라, 쉽게 다리가 붇고 있을 때에도 효과적입니다.

*족욕후에도 따뜻해진 발을 타올등으로 양 발을 감싸서 천천히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 발밑을 가능한한 따뜻하게 합시다
손이나 발 그리고 팔과 다리가 시려서 좀처럼 잠들 수 없을 때는, 조이지 않고 보온과 흡습 그리고 발산력이 좋은 실크 양말(다운 삭스)을  신어 발밑을 따뜻하게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최근 시중에서 선보이고 있는, 다운 삭스(거위 솜털 버선)는 땀을 흡수하여, 발산시키는 소재로, 다리를 단단히 조이지 않는 것을 선택하면 좋을 것입니다. 나일론, 아크릴등의 양말을 신고 자면 더 불쾌하게 되어 버리기 때문에, 잘 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또, 전신 목욕이나 족욕 후에 발을 맛사지하는 습관도, 혈액 순환을 잘 시키데 효과적입니다

- 허리와 등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양모나 다운패드를  추천합니다
추워서 잘 수 없을 때에는 이불을 몇 장씩 겹쳐 덥기 쉽습니다만, 보온과 흡습력이 좋은 천연소재의 양모나 다운패드가 더욱 효과적입니다..허리나 등의 보온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불은 가능한 한 가볍게 덥고 깔개 침구로 보온성을 높이는 편이 몸에의 부담이 적고, 따뜻하게 잘 수 있습니다. 보온과 흡습 그리고 발산을 잘 시키는 패드를 사용한 사람들은 전기 메트가 필요 없게 되었다고 자주 듣습니다.

-  침구 선택
춥다고 밤새도록 인공적으로 신체에 열을 주는 온돌이나 전기 메트으로는, 깊은 잠을 얻지 못하며, 몸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칩니다. 심부의 체온을 내리지 않고는 깊은 잠에 빠지지 못하며, 이부자리 속이 너무 더워 생리적으로 좋지 않는 필요 없는 땀을 흘려 이부자리 속에 습기 차게 되어 후덥지근한 불쾌감을 주며 자는 동안 일어나야 할 생리적인 현상이 일어 나지 않아 아침에 일어나기 쉽지 않고 피로감을 더욱 줄 수 있습니다. 자연 소재로서 기능(수면시 필요한 생리현상을 잘 이끌어 내어주는)이 좋은  침구를 사용하면 자기 스스로 몸속에서 만들어진 열로만 잘 수 있습니다.
추천할 수 있는  이부자리는 ,디자인이나 촉감보다 땀이 차지 않고 씻을 수 있는 다운 이불과  편하고 흡습력과 발산력이 좋고 가볍게 몸을 받쳐주는 양모나 다운패드를 추천합니다.

몸에 맞지 않는 침구에서는 잘 잘 수 없는 데다가, 피로가 풀리지 않는 원인은  자고 있는 동안도 신체의 혈액이나 호흡이라고 하는 기능은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기능을 방해하지 않는 것, 편한 잠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올바른 침구 선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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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비행 피로 극복 방법

장거리 비행 피로 극복 방법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5 23:01

장거리 비행 피로 극복 방법 





일년에도 몇 번씩 해외를 넘나드는 이들이 노하우를 공개한다. 장거리 비행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나만의 비법. 
 


 
▶ 백은영
홍보대행사 오피스 h PR 매니저
그동안 밀린 잠을 제대로 자겠노라고 작정을한다. 티케팅할 때 공간이 넓어 다리를 쭉 펴고 잘 수 있는 비상구 쪽 좌석을 달라고 한다 (단, 비상시에는 스튜어디스와 함께 승객들의 신속한 탈출을 도와야 한다). 그 다음에는 면세점으로 달려가 목받침을 구입한다. 이 두 가지만 확보하면 편안한 취침이 가능하다.

▶ 이소영
해피로봇 레코드 대표
CD 플레이어와 파일첩을 활용한다. 특히 돌아오는 길에는 그 나라에서 구입한 CD를 듣는 재미가 그만이다. 딱딱한 파일첩도 챙겨가는데 그 나라의 각종 무가지나 음반 정보지를 챙겨오기 위해서다. 비행기 안에서 정리를 하면서 돌아오면 나름대로 시간이 잘 간다.
 
▶ 김태훈
Freaks 대표・디자이너
장거리 비행에 접어들면 스튜어디스에게 맥주를 주문한다. 한 캔, 두 캔, 세 캔, 스튜어디스 얼굴이 예뻐 보일 때까지 마시다 보면 어느덧 스르륵 잠에 빠진다. 그러다 잠에서 깨면 이번엔 와인을 시도한다. 한 잔, 두 잔… 목적지에 몽롱한 상태로 도착하면 기분도 좋다. 단, 너무 많이 마시면 위험하다.

▶ 경성원
퀸즐랜드 관광청 실장
나는 소설책을 꼭 챙긴다. 어떤 특정 소설을 선호하지는 않는다. 그달에 나온 신간을 찾아서 챙겨간다. 소설 속의 이야기는 출장의 긴장감을 덜어준다. 장거리 비행의 지루함과 긴장감을 풀어주는 일석이조의 역할을 한다.
 
▶ 윤숙경
베네통 코리아 마케팅 담당
비행을 하기 전날 그동안 미뤄두었던 업무를 모두 꺼내 처리한다. 12시까지 야근을 해준다. 집에 돌아와서 청소를 하고 빨래를 한다. 아예 가구 배치도 다시 해본다. 동이 터오를 무렵 캐리어를 끌고 공항으로 간다. 항공기 좌석에 앉자마자 자연스럽게 곯아떨어진다.

▶ 박지원
엘리펀트 프로젝트 기획
장거리 비행에서 가장 힘든 것은 다름 아닌 흡연 욕구. 하지만 비행기 안에서 담배를 피우는 방법이 있다. 헤비 스모커들 사이에 비밀스럽게 전수되는 이 방법을 공개해도 될까? 일단 화장실에 들어가서 비치되어 있는 방향제를 잔뜩 푸린다. 담배에 불을 조심스레 붙인 후변기에 얼굴을 최대한 가까이 대고 담배를 한 모금 빤다. 물을 내림과 동시에 연기를 내뿜으면 연기도 함께 내려가기 때문에 담배연기가 나지 않는다. 단, 금단현상이 왔을 때 마지막 수단으로만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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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샤워·파스타·커피로 피로 싹~

운동 후 샤워·파스타·커피로 피로 싹~ 질병과 건강 2008.09.10 20:30

운동 후 샤워 · 파스타 · 커피로 피로 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동 후 밀려오는 피로를 빨리 풀기 위해선 파스타를 먹고 진한 커피를 5∼6잔 마시고 샤워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데이비드 페더슨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시드니 가반 의학 연구소와 공동으로 연구한 ‘운동 직후 카페인과 탄수화물을 함께 먹었을 때 나타나는 근육 내 글리고겐의 변화’라는 논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7명의 사이클 선수들을 대상으로 네 차례 시합을 펼친 결과 격렬한 운동을 한 다음 탄수화물과 카페인을 섭취했을 때 운동중 근육에 힘과 영양분을 공급하는 주된 원천인 글리코겐(Glycogen)이 다시 빠른 시간내 충전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논문은 미국 생리학회(American Physiological Society)가 발행하는‘응용 생리학 저널’(Journal of Applied Physiology)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

연구결과 탄수화물과 카페인을 섭취했던 운동선수들이 탄수화물만을 섭취했던 사람에 비해 강렬한 글리코겐을 소모시키는 운동 후 4시간안에 근육내 글르코겐 축적량이 66%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는 탄수화물과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이 운동 직전은 물론 운동을 하는 동안 운동 수행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운동 직후에도 피로 회복과 근육의 재충전을 가속화해서 이튿날 운동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카페인은 커피, 차, 초콜릿, 콜라 등에 함유돼 있는 성분이다.

하지만 카페인 성분이 수면 방해나 신경 과민을 불러 일으켜 경기력에 지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과제는 어느 정도의 카페인을 섭취하는 게 좋은지 적정량을 알아보는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 카페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일 수도 있고 커피를 다섯 잔 이상 마셔도 숙면을 취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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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관련 피로는 무엇인가요? (파로 관리)

암관련 피로는 무엇인가요? (파로 관리) 암 정보 2008.03.27 12:00

암관련 피로는 무엇인가요?


피로는 신체적, 정신적, 감성적으로 지친 기분을 말합니다. 암관련 피로는 암의 발생과 함께 나타났거나 암의 치료과정 중에 생기는 여느 때와 다른 지속적인 피로감으로 정의됩니다. 암관련 피로는 만성적이며 환자의 일상적인 활동에 장애를 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피로가 휴식을 통해 대부분 회복이 가능한데 반하여 암연관 피로는 휴식을 취하여도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환자들은 암과 관련된 통증이나 구토, 우울보다도 이런 암과 관련된 피로가 가장 고통스러운 문제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암과 관련된 피로는 암환자가 가장 널리 가지고 있는 문제이며 이것을 해결하는 여러 방법들이 암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늘릴 수 있기 때문에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암과 관련된 피로는 아래와 같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지친 느낌, 소진된 느낌, 무력한 느낌, 기진맥진

- 활력이 없음

- 집중하기 힘듦

- 사지가 무거움

- 어떤 일을 수행할 의욕이 없음

- 수면을 취할 수 없거나 너무 많은 수면을 취함

- 슬픈 느낌, 좌절한 느낌


개개인에 따라서 위에서 언급한 증상의 양태나 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많은 연구에서는 항암화학요법이나 방사선치료, 골수이식 등을 받는 암환자의 90%에서 암과 관련된 피로를 호소한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암에서 완치된 생존자들의 경우에도 30%에서 75%까지 피로감이 지속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치료 중인 암환자나 치료가 모두 끝난 생존자들에게도 피로를 주기적으로 관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의료진들이 이런 암과 관련된 피로에 대한 관심이 적었기 때문에 환자들이 호소하는 여러 증상들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이것을 평가하여 환자들에게 도움을 드리려는 노력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암관련 피로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암과 관련된 피로의 원인은 다양하며, 다음과 같은 주요 원인들이 있습니다.


▶ 암성 통증으로 인한 피로

우선 만성 암성 통증은 식욕을 저하하고 활동수준을 감소시키며 수면을 방해하여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암환자는 적절한 통증의 조절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흔히 진통제를 사용하면 중독이 된다고 잘못 알려져 있는데 암성 통증을 조절하기 위해 사용하는 진통제는 중독의 위험이 없으며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필수적입니다. 암과 관련된 피로를 호소하는 분은 먼저 만성 암성 통증이 제대로 조절되고 있는지 의료진과 상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빈혈로 인한 피로

빈혈이 있으면 몸에 산소의 공급이 원활하게 되지 못하여 충분한 에너지를 생성할 수 없고, 이것이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많은 암환자들이 빈혈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항암화학요법이나 골수이식과 같은 치료가 빈혈을 유발할 수 있으며, 출혈, 여러 장기 기능의 부전, 그리고 암 자체가 빈혈의 원인이 됩니다. 이런 빈혈은 그 원인에 따라서 치료를 하며 철분제 혹은 엽산보충제를 복용하거나 다른 의학적인 조치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피로

수면 문제도 암관련 피로의 원인으로 매우 중요한데 암환자들은 흔히 잠들기가 힘들거나 깊은 잠을 못자고 밤에 자주 깬다고 호소합니다. 이럴 때는 의료진과 상의하여 적절한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 갑상선 기능 저하로 인한 피로

갑상선 기능의 저하로 인한 피로도 교정할 수 있는 암관련 피로 중의 하나입니다. 특히 두경부 종양으로 방사선치료를 받은 분들은 갑상선 기능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의료진과 상의하여 적절한 혈액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타 원인에 의한 피로

그 외에 암환자가 복용하는 여러 가지 약(진통제, 수면제, 항경련제, 항우울제)들과 여러 장기 기능의 부전, 부적절한 영양섭취, 활동부족 등이 암과 관련된 피로의 원인입니다. 영양과 관련해서는 식욕이 저하되는 반면 에너지 요구량은 늘기 때문에 영양사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식이요법이 필요합니다. 암환자는 암치료의 영향과 신체 활동량의 부족으로 체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이런 신체능력이 감소하면, 일상적인 생활을 하는데도 많은 에너지와 노력이 요구되고,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는 운동을 적절하게 하는 것이 체력을 유지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피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때 운동은 낮은 강도로 시작하여 서서히 중등도의 강도로 올리는 것이 좋으며, 운동처방사의 도움을 받으면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골전이가 있거나 면역력이 떨어지고 출혈의 위험과 발열이 있을 때에는 운동이 오히려 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런 여러 가지 원인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도 암관련 피로가 지속될 때에는 스테로이드제제나 신경흥분제와 같은 약물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암관련 피로에 대한 대처는 어떻게 하나요?


암관련 피로를 치료할 때는 의료진의 도움 뿐만 아니라 환자 본인과 가족의 노력이 함께 필요합니다. 특히 암관련 피로에 대한 적절한 대처법을 알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면, 많은 부분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선 암에 대한 치료를 할 때 심해지는 피로는 암 자체가 악화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환자는 자신이 가지는 에너지를 보전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 가지 일들 중에 우선순위를 정하고 중요하지 않은 활동은 연기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힘을 절약할 수 있는 적절한 기구를 사용하며, 밤수면을 방해하지 않을 정도의 낮잠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환자가 가지는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해소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도 중요한데 이완요법을 하거나 환자를 지지할 수 있는 단체와의 만남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암관련 피로로 고통을 느낄 때에는 의료진에게 상의하고 영양사나 운동처방사, 사회사업가 등과 함께 협력하여 적절한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암관련 피로는 암환자들 대부분이 겪는 매우 흔한 문제이며 환자들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암관련 피로를 예방하거나 줄일 수 있기 때문에, 관련 의료인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 일상 생활에서의 피로에 도움이 되는 방법


- 평상시의 생활을 유지하도록 하나, 피로를 느끼면 바로 휴식을 취합니다.

- 치료 전보다 좀 더 많이 휴식을 취하며, 일상생활 도중 잠깐씩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일상생활에서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도록 하며, 항상 사용하는 물건은 손이 닿기 쉬운 곳에 두어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도록 합니다.

- 피로를 느낄 때의 상황을 기록하여 생활의 계획을 세우면,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하게 되어 피로를 덜 느끼게 됩니다.

- 피로에 대하여 주치의와 간호사에게 상담을 받아 증상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합니다.

- 가벼운 산책 등의 육체적인 활동은 입맛을 좋게 하여 피로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저녁에는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음악을 듣거나 텔레비전을 보는 것도 일시적으로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됩니다.

- 종교나 사회활동에 참여하여 느끼는 감정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과 행복했던 순간들을 자주 기억해 내면 기분이 좋아져 피로에 도움이 됩니다.


▶ 피로에 도움이 되는 식생활


- 다양한 음식으로 단백질과 비타민 등이 함유된 균형있는 식생활을 합니다.

- 담배는 금하셔야 하며, 알코올과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은 제한하고 특히 늦은 오후와 저녁에는 피합니다.


▶ 편안한 수면을 위하여 도움이 되는 방법


- 낮잠은 30분 이하로 잡니다.

- 일찍 잠자리에 들며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잠자리에 들기 직전의 수분은 제한하며, 1시간 전에 텔레비전을 끄고, 조용한 음악을 듣거나 따뜻한 통목욕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도록 합니다.

- 걱정거리는 머리에서 지워버리고 다음 날 해야 될 일은 미리 계획표를 세워 두면, 훨씬 편안해지실 겁니다.

-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우유, 바나나 등 소량의 가벼운 음식은 도움이 됩니다.

- 배우자가 있으면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중간에 잠을 깨지 않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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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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