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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33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프로방스 시골 마을에서 주로 해 먹는 채소스튜로 빵에 발라 먹거나 스파게티, 볶음밥 등의 요리에 이용하면 맛있다.

■ 라타투이 준비재료

토마토·청피망 ½개씩, 홍피망·양파 1개씩, 애호박·가지 ¼개씩,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토마토케첩 ½컵, 소금·후춧가루·치커리·상추·채썬 블랙올리브·허브가루 약간씩


■ 라타투이 만들기

1 토마토, 피망, 양파, 애호박, 가지는 사방 2cm 크기로 네모나게 썬다.→ 재료를 썰면서 채소의 이름과 색, 모양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이에게 칼의 위험성을 일러준 뒤 플라스틱 칼을 사용해 자르게 하고 자르기 힘든 재료는 아빠가 미리 잘라 준비해준다.

2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①을 넣은 뒤 센 불에서 익힌다.→ 불을 사용할 때 주의사항을 알려준 뒤 채소가 익는 모습을 관찰하며 색과 모양의 변화에 대해 대화한다.

3 ②에 다진 마늘과 토마토케첩을 넣고 저어가면서 20분간 약한 불에서 졸이다가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4 그릇에 ③을 담고 치커리와 상추로 장식한 다음 동그랗게 저며 썬 블랙올리브를 올리고 허브가루를 뿌린다.


토마토참치 만들기

  
프랑스인들이 즐겨 먹는 토마토에 상큼한 칵테일소스를 버무려 만든 참치를 얹은 요리. 아이 간식이나 손님 접대 요리로 좋다.

■ 토마토참치 준비재료

토마토 1개, 실파 1대, 블랙올리브 2개, 참치통조림 ½통, 칵테일소스(마요네즈 100g, 토마토케첩 20g, 타바스코소스·후춧가루 약간씩, 화이트와인 1큰술), 치커리·상추 약간씩

■ 토마토참치 만들기

1 토마토는 씻어 꼭지를 떼고 8등분의 칼집을 넣어 연꽃 모양으로 만든다. 이때 토마토를 완전히 자르지 말고 밑동은 약간 남겨둔다.

2 실파는 송송 썰고 블랙올리브는 1개만 다진다.

3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을 뺀다.→ 아이에게 참치를 체에 받친 후 기름이 없어질 때까지 손으로 꾹꾹 누르도록 유도한다. 참치를 체에 내리기 전후의 모양을 비교하게 하면 모양과 부피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4 참치에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만든 칵테일소스를 섞는다.→ 그릇에 소스 재료를 각각 덜어놓고 아이에게 맛과 향을 맡아보라고 한 뒤 느낌을 말하게 한다. 미각과 후각을 기를 수 있고 맛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5 토마토의 칼집을 벌려 ④를 넣은 뒤 실파와 나머지 블랙올리브를 올린다.

6 접시에 치커리와 상추를 놓고 ⑤를 올린 뒤 다진 블랙올리브를 토마토 주변에 뿌린다.→ 아빠가 토마토에 참치를 적당히 올린 뒤 아이가 실파와 블랙올리브로 예쁘게 장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적 감각을 기르는 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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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요리도 만들고 즐거운 시간도 갖는군여

    2009.09.18 23:59

[유럽여행] 프랑스 파리여행 '센강'

[유럽여행] 프랑스 파리여행 '센강'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3:57

[유럽여행] 프랑스 파리여행 '센강'
 

 


프랑스의 센강과 퐁네프다리

 당연한 말이지만, 영화의 무대가 된 명소는 세계 곳곳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뉴욕과 LA, 런던과 홍콩 등 지명만으로도 많은 영화를 떠올릴 수 있다. 그렇지만 파리만큼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촬영된 곳도 드물다. 이 도시를 배경으로 한 무수한 영상 가운데 ‘퐁네프의 연인들’처럼 세상 사람들의 뇌리에 파리를 아름답게 각인시킨 영화가 또 있을까.

파리의 시테 섬을 남북으로 잇는 퐁네프 다리는 ‘새로 지어진 다리’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지금은 그 의미와는 정반대로 센 강의 다리 가운데 가장 오래된 다리다. 1578년 다리 공사가 시작되면서부터 문학작품과 화가들의 캔버스에 빈번하게 등장한 퐁네프 다리는 레오 카라 감독의 1991년작 ‘퐁네프의 연인들(Les Amants du Pont-Nenf)’이 발표되면서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았다.

제작기간 5년에 1억9000만프랑이라는 거금이 들어간 이 영화는 센 강을 중심으로 시테 섬, 지하철역, 거리, 남프랑스 해변에서 촬영됐다. 그 가운데 주무대는 단연 12개의 아치형 교각으로 이뤄진 퐁네프 다리와 센 강이다.

거리의 곡예사 알렉스(드니 라방)와 시력을 잃어가는 화가 미셸(줄리엣 비노쉬)이 처음 만난 장소나, 다리의 터줏대감 격인 한스와 알렉스가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하는 장면 등을 촬영한 곳은 실제 퐁네프 다리다. 세 주인공의 잠자리이자 생활공간으로 쓰이는 장소는 다리 중간중간에 만들어놓은 전망 발코니.

다리를 찾은 방문객들이 센 강과 주변을 둘러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이 공간은 영화가 개봉된 이후 거리의 화가들이 관광객을 상대로 초상화를 그려주거나 자신의 작품을 판매하는 장소가 되었다. 특히 관광객이 몰려오는 시즌이면 이들은 마치 영화의 주인공이 된 듯 모든 발코니를 점령한다.

그러나 영화에 등장하는 상당수 퐁네프 다리 장면은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부분묘사는 물론이고 다리전체 장면에 나온 것도 세트다. 실제 다리의 크기와 모양은 물론 바닥에 깔아놓은 돌 조각 하나까지 그대로 만들어 촬영한 것이다. 명장면으로 꼽히는 ‘불꽃놀이 속에서의 춤’도 이 세트장에서 찍었다. 영화 제작비의 상당 부분이 이 세트를 만드는 데 쓰였다는 후문.

당시 파리 시장이었으며 현재는 대통령인 자크 시라크와 문화성 장관 자크 랑 등 수많은 정치인과 전문가가 세트를 제작하는 데 도움을 줬다. 영화 촬영을 위해 수많은 시민과 차량이 오가는 다리를 3개월 동안이나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 밖에도 세트 제작은 저명한 건축가 크리스티앙 마지, 안무는 마르틴 느로드리큐에, 불꽃놀이는 장 루이, 곡예는 알렉산드라 델 페루기아 등 명성이 드높은 해당 분야의 거장들이 담당했다.

영화 대부분은 퐁네프 다리 위를 무대로 하지만, 일부는 다리 아래쪽의 센 강변과 시테 섬, 교각 등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미셸이 알렉스의 초상화를 그리다 의식을 읽고 쓰러지는 장면과 미셸이 목욕하는 모습을 알렉스가 몰래 훔쳐보는 장면을 촬영한 곳은 퐁네프 다리 아래쪽이다. 이곳은 파리의 젊은 연인들이 즐겨 찾는 최고의 데이트 코스로, 계절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풍광이 아름답다.

 

세계 3대 박물관의 하나인 루브르박물관

제작진은 그 외에도 루브르 박물관과 지하철 등 파리의 여러 장소를 돌며 영화를 찍었다. 점점 시력을 잃어가는 미셸이 한때 박물관에서 경비원으로 일한 한스를 따라 박물관에 몰래 진입하는 장면, 코앞에 걸린 렘브란트 초상화가 안 보여 손으로 만져 그림을 느끼는 장면을 기억할 것이다. 박물관과 이어진 공원은 영화에서 미셸이 잔디밭에 누워 스케치하던 장면을 촬영한 곳으로, 지금도 영화 속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노트르담, 루브르, 뤽상부르



센 강 줄기 너머 파리가 자랑하는 최고의 명소 노트르담 성당이 보인다
한때 미셸이 사랑한 거리의 음악가 줄리앙이 음악을 연주하던 곳은 지하철 퐁네프역이다. 이곳 또한 퐁네프 다리에서 가깝다. 주인공들이 잔디에 누워 키스하던 곳은 시테 섬 옆 공원이고, 이들이 카페에서 손님을 상대로 지갑을 터는 장면을 촬영한 카페도 고스란히 남아 있다.


시테 섬 인근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뤽상부르 공원

영화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퐁네프 다리 주변에는 명소가 즐비하다. 다리 북쪽 노트르담 대성당을 필두로 뤽상부르 공원, 센 강변의 헌책방과 노점 등 어느 한 곳도 그냥 스쳐 지나칠 수 없다. 예술과 낭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고향 파리에서는 매년 수십 편의 영화가 촬영되고 있지만, ‘퐁네프의 연인들’만큼 파리의 아름다움을 한껏 자랑하는 영화를 다시 만들기는 쉽지 않을 듯하다.

프랑스 파리 여행정보



인천공항에서 파리의 관문인 샤를드골 공항까지 매일 직항편이 운항된다(11시간 소요). 공항에서 퐁네프 다리까지는 택시와 리무진 버스, RER 전철을 이용하면 되지만(50∼70분), 리무진 버스와 RER 전철은 지하철을 한 차례 갈아타야 하므로 다소 시간이 걸린다. 시테 섬 주변에는 노트르담 성당과 루브르 박물관, 퐁피두센터, 뤽상부르 공원이 명소. 3개월 무비자 여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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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졸레의 모든것 - 보졸레 누보의 이해를 위해

보졸레의 모든것 - 보졸레 누보의 이해를 위해 와인정보 2008.10.15 17:03

보졸레의 모든것 - 보졸레 누보의 이해를 위해








매년 11월 세째주 목요일이 되면 보졸레 누보 축제가 열린다. 이축제를 보졸레 와인을 생산하는
산지보다 오히려 다른 나라. 특히 일본 등이 들떠서 보졸레 누보의 축제로 여긴다.


보졸레 지역은 지역적으로 다소 애매한 프랑스의 포도산지아다. 일부는 부르고뉴 지방 또다른 경작지는
론지방에 몰려 있어서 흔히 부르고뉴의 보졸레 또는 론의 보졸레로 불려지기도 한다.  포도주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으레 '보졸레'라는 낱말을 듣게 된다. 특히 보졸레 누보(Beaujolais nouveau)가 그리 긴 역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세계 포두주 시장에  기린아와 같이 나타난 기존의 영역은 새로운 시장을 석권하면서 보졸레 와인에 대한 명성을 널리 과시하기에 이르게 된 것이다. 보졸레는 분명히 이 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주목받는 와인으로 등장한 것이 틀림없다.  보졸레는 북으로는 부르고뉴 지방의 제일 남쪽에 있는 마콩의 남쪽 8km 경계지역에서 비롯하여 리용시 외곽에 이르는 길이 약 90km의 포도 재배지를 일컫는다. 또한 이 지역은 총 22,000헥타의 경작지에 폭 15km를 넘지 않는 포도원이 거의 동향으로 펼쳐져 있다. 달리 보졸레 지역은 소온느 강의 바로 서안에 위치하면서 남불의 중앙산악지대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이 곳의 포도 경작지는 부르고뉴 지방 전체의 포도 경작지에 비해 절반 이상이나 되는 넓은 면적을 보이고 있다. 포도원의 고도는 해발 300m에 달하며 기후는 남방 대륙성 기후이다.

 

포도주의 품종과 산지

보졸레 와인의 품종은 갸메(Gamay)이며 이의 가장 큰 특징은 붉은 포도주의 경우 다른 지방의 것과는 달리 매우 선명하고도 화사한 빛깔을 띄우며 과일 내음이 풍부하고 신선한 맛을 전해주는 데 있다. 보졸레는 두 개의 포도 재배지로 나뉜다. 빌프랑쉬(Villefranche) 주변(Nizerand)을 기점으로 해 북으로 마콩에 이르는 지대를 '윗쪽 보졸레' (Haut Beaujolais) 그리고 남쪽지역을 '아래쪽 보졸레'(Bas Beaujolais)라 한다. 그리고 북쪽 보졸레 지역에 우수한 재배지(cru)가 한데 몰려있다.

 

보졸레 입지의 특성

이 두 지역의 기초적인 상이점은 토양에 있다. 북부 지역은 화강암질, 반암질 또는 편암질의 토양으로 되어 있으며 남부지역은 빌프랑쉬 일대를 중심으로 진흙 석회질이나 철분의 함유가 많은 고형(固形)의 석회질 토양으로 되어 있다.
이른바 10개이 포도 경작지가 모두 북부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 우연이 아니라 이 지역은 보졸레 전체 포도생산의 25%를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 25%가 39개이 마을(commune)에서 나오고 있으며 라벨에 보졸레 빌라쥬가 붙는다.
남쪽 보졸레 지역에서는 북쪽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약 50%의 포도주가 생산되는데 질은 보통 포도주(humble wine)로 평가된다.


보졸레 AOC 4가지

1. 보졸레 (Beaujolais) 남부 보졸레 지역의 59개 마을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알콜도수는 10 이하로 제한되는 비교적 평범한 포도주이며 신선한 과일 내음을 갖고 숙성기간이 짧은 편이다.
2. 보졸레 슈페니어 (Beaujolais Superieur) 위의 '보졸레'와 마찬가지로 이곳 남부지역의 같은 마을에서 나는 포도주. 다만 알콜10 이상 허용되고 있다.
3. 보졸레 빌라쥬 (Beaujolais Village)는 39개의 마을에서 생산되는 보졸레 포도주의 AOC로서
통상적으로 보졸레 빌라쥬 (Beaujolais Village)를 쓰든가 아니면 단순히 보졸레 (Beaujolais)의 뒤에다가 자기 마음의이름을 붙이는 경우가 있다. 또한 이들 보졸레 빌라쥬의 생산 마을은 행정구역상 소온느 에 루아르 지역과 론지역 양측에 다 분포되고 있다.
4.크뤼(Crus)는 가장 훌룡한 보졸레 포도주를 생산해 내는 10개이 경작지에 주어진 하나의 등급이며 주로 북쪽 보졸레 지역에 집중하고 있다.
6,300 헥타의 경작지가 이 등급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방향이 짙고 상큼한 맛을 지니고 있으며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와인이다. 10개의 경작지 명칭은 다음과 같으며 보졸레 포도주의 선택에 있어서 이들의 이름은 기억해둘 만하다.

 

-부루이(Brouilly)    -쉐나(Chenas)    -쉬루블(Chiroubles)                  
-꼬트 드 부루이이(Cote de Brouilly)   -플뢰리(Fleurie)
-쥘리에나(Julienas)  -모로공(Morgon)  -물랭아방(Moulin-a-Vent)
-레니에(Regnie)      -생따무르(Saint-Amour)


보졸레 누보아 프리뫼르 (Beaujolais Nouveau / Primeur)

보졸레 포도주를 이야기할 때 '보졸레 누보'를 단지 그 해 빚은 햇 포도주로만 이해하고 빨리 마셔 없애야 하는 와인으로 이해하기 쉽다. 그러나 실제 보졸레 햇술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으며 각기 유통기간이 상이함을 분명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 하나가 보졸레 누보이며 다른 하나가 보졸레 프리뫼르이다. 보졸레 누보는 양조, 출시된 이후 그 다음해의 수확 직전인 8월 31일까지 유통이 허용되며 그 이후는 금지된다. 이러한 법률적 규제는 INAO(Institut National des Appellations d'Origine)에 의하고 있다. 참고로 우리의 경우 보졸레 누보와 프리뫼를 혼돈하여 통상적으로 보졸레 누보를 2개월 이내에 소비하여야 하는 것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 보졸레 누보는 1950년대 새로운 공격적인 포도주 마케팅의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다. 실은 195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파라의 시민은 보졸레 포도주에 관해 잘 알지 못할 정도였다. 그러던 것이 훌룡한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오늘날 세계적 와인으로 그 명성과 더불어 유통을 성공 시킨 것이다. 실은 이 포도주의 신선한 향과 맛에 향수를 느끼는 많은 포도주의 애음가들이 이 시기를 고대하는 수요을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다.
수확 후, 단 몇주에 걸쳐 숙성시킨 햇 포도주는 과실 내음이 풍만하고 투명한 루비의 붉은 빛을 띄우고 있어 더 한층 포도주 애호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한해에 약50만 핵트리틀 이상이 팔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래 전부터 이 술은 리용 시민의 갈증을 풀어주는데 크게 이바지했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뜻에서 리용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다. "리용 사람들은 론강과 소온느강 그리고 보졸레 와인에 의해 적셔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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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와 와인의 조화 - 프랑스 치즈의 모든것

치즈와 와인의 조화 - 프랑스 치즈의 모든것 와인정보 2008.10.15 16:37

 치즈와 와인의 조화 - 프랑스 치즈의 모든것

 


 


프랑스에는 3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치즈가 생산되는데 심지어 작은 마을에서도 수 종의 서로 다른 치즈가 생산될 정도이며 새로운 치즈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다. 프랑스 대통령 샤를 드골이 "이토록 각양각색의 치즈를 생산하는 국민을 통치하기란 참으로 힘들다"고 말했을 정도이다. 치즈도 와인과 마찬가지로 같은 원료를 사용해도 생산방법에 따라 결과가 다르고 원산지 통제 호칭이 적용되어 AOC 등급을 받은 치즈만 32종이나 된다. 원산지 통제호칭은 치즈가 어느 지방산인지 구분할 수 있게 해줄 뿐 아니라 치즈 생산의 노하우를  전승하는데 크게 기여한다.


프랑스 최초의 치즈는 생우유로 만든 것

치즈 맛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는 젖소가 풀을 뜨는 시기이다. 농장에서 만들어지는 치즈와 유제품 공장에서 생산되는 치즈는 질적인 차이가 있으며 전자가 전통적인 방식을 더 충실히 구현해낸다.
프랑스에서 최고로 인정하는 치즈들은 주로 생우유를 기본으로하는데 살균처리 되지 않은 우유에는 발효에 유효한 요소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를 더한다. 마치 와인도 하나의 유기체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듯 치즈 또한 시간에 따라 변화라는 살아있는 유기체인 것.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치즈들은 장기 저장을 위해 살균 처리된 우유로 생산되기 때문에 생명력이 없는 치즈라고 할수 있다.
치즈의 생산은 아주복잡하고 정교한 과정을 거치는데 어떤 치즈든 우유를 순두부처럼 엉키게 하는 과정이 그 첫 단계이다. 그 다음 치즈는 고유의 특성을 얻게 되는데 맨 먼저 물기를 적당량만 남기고 짜내는 작업이 이루어진다. 그 뒤에 형태를 잡아주는 틀에 넣는다. 그 다음 뒤 집어주고 솔질을 하고 헹궈주는데 각 치즈별로 노하우가 다양하다. 그 다음은 숙성을 위해 마련된 까브(지하 저장고)에서 완성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소젖을 원료로 하는 치즈들
1. 무른 치즈  노르망디(Normandie)와 브리(Brie)지역에서 생산되는 냄새와 향미가 강한 치즈들로 까망베르(Camenbert)와 꿀로미에(Coulommiers), 브리(Brie)등이 있다.

2. 익히지 않은 단단한 치즈 향미가 아주 좋은 치즈들로 오뜨사부아(Haute-Savoie), 깡달(Cantal), 또메(Tome)등이 있다.
3. 익힌 단단한 치즈 모두 오뜨사부아(Haute-Savoie)내지 그 주변 지역에서 생산되는 치즈들로 요리에 흔히 쓰이며 꽁떼(Comt'e), 보포르(Beaufort), 에멍탈(Emmental), 그뤼에르(Gruye're), 라끌레뜨(Ra-clette)등이 있다.
4. 술에 적신 무른 치즈
-퐁레베끄(Pont l'veque), 리바로(Livarot) 노르망디 지역에서 생산한다.
-에뿌아스(Epoisses), 바슈랭(Vacberin)=몽도르(Mont d'or) 모두 부르고뉴에서 생산되는 치즈들로 에스뿌아스는 화이트 와인이나 머스트(Must) 즙에 치즈 덩어리를 한번 적신 것으로 향미가 매우 좋다. 바슈렝은 겨율에만 나는 희귀한 치즈이다.
-마루알(Maroilles) 북부지방 최고의 치즈로 덩어리를 맥주에 헹궈 향이 진하다.
-뮌스터(Munster) 알자스 (Alsace)지방에서 나는 치즈로 섬세한 맛과 향으로 유명하다

 

양젖 또는 염소젖으로 만든 치즈
1. 크로뗑드 샤비뇰(Crottin de Chavignol) 특히 여름에 즐기는 작고 동그란 치즈로 지하 셀러에 숙성을 거친다.
2. 셀쉬르쉐르(Selles-sur-cher) 솔로뉴(Sologne)에서 생산되는 무른 치즈로 여름에서 겨울까지가 가장 맛이 좋다.
3. 쌩뜨모르도뚜렌(Sainte-maure-de-touraine) 뚜렌느의 무른 치즈로 나무토막 모양. 5, 6월이 즐기기에 가장 적당하다.
4. 피꼬동(Picodon) 론 계곡에서 나는둥글고 납작한 치즈이다. 늦여름에서 초겨울까지 즐길 수 있다.

 

블루 치즈
1. 블루드갹스(Bleu de Gex) 쥐라(Jura) 지역에서 나는 소젖 치츠로 파슬리가 들어있다. 습한 지하 셀러에서 3개월 간 숙성을 거치면서 청록생의 곰팡이 줄이 생긴다.
2. 블루 도베르뉴(Bleu d'Auvergne) 오베르뉴 지역에서 나는 소젖 치즈로 로크포르와 비슷한 곰팡이가 끼어 있다.
3. 블루데꼬스(Bleu des Causses) 동굴에서 숙성을 마치는 치즈로 페니실린을 주입해 푸른곰팡이 줄이 생기게 한다.
4. 로크포르(Roquefort) 양젖으로 만든 치즈로 석회암 동굴에서 숙성된다. 수세기의 전통을 가진 치즈로 '치즈의 왕'이라고 불리운다.
원래 로크포르는 습한빵 위에 난 푸른 곰팡이에 우유를 부어 만들었으나 이제 이러한 관행은 사라지고 우유 덩어리에 페니실린을 직접 주입해 곰팡이를 생성시킨다.

 




치즈와 와인의 조화

프랑스에서 와인과 치즈는 서로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이다. 그러나 치즈에 어울리는 와인이 있는가 하면 어울리지 않는 와인도 있다. 좋은 와인이라고 모든 치즈와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메독 와인과 포크포르는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 서로 어울리는치즈의향과 와인의 향을 찾는데도 이견들이 있다. 가장 기본적인 요령은 같은 지역에서 난ㄴ 치즈와 와인을 조화시키는 것이다. 물론 서도 다른 산지에서 나는 치즈와 와인이라도 향미가 보완되는 경우라면 충분히 어울릴 수 있다. 통상은 레드 와인만이 치즈와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식사 중에 고기 요리 다음에 치즈가 서브되면서 생긴 고정관념으로 드라이 화이트나 스위트 화이트 와인과 어울리는 치즈도 얼마든지 있다.

 



무른 치즈들과 어울리는 와인

무른 치즈들은 대개 향미가 강하고 진하기 때문에 농도가 너무 진하지 않고 향이 좋은 레드와인들과 어울린다. 와인의 서브 온도는 15~18도가 적당하다.
- 까망베르(Camenbert) 뿌이이 벵젤(Pouilly-vin-zelles),  부르괴이(Bourgueil), 쉬루블루(Chirou-bles)
- 브리드 물룅(Brie de Melun) 크로즈에르미따쥬(Crozes-Hermitage), 꼬뜨  뒤론(Cote du Rhone), 소뮈르(Saumur)
- 브리드모(Brie de Meaux), 뽀므롤(Pomerol), 뫼르소(Meursault)

 

익히지 않은 단단한 치즈들과 어울리는 와인

이 치즈들은 대게 염분이 적고 향미가 강하지 않아서 보졸레나 뚜렌느의 레드 혹은 차게해서 서브되는 로제, 와이트 와인과도 잘 어울린다.
- 르블로숑(Reblochon) 브루이이(Brouilly), 미네르부아 로제(Minervois rose')
- 셍넥떼르(Saint-Nectaire) 꼬뜨뒤뤼베롱(Cotes du Luberon)  꽁드리외(Condrieu)
- 깡딸(Cantal  따벨(Tavel),  까오르(Cahors)

 

익힌 단단한 치즈들과 어울리는 와인

이 치즈들은 우아한 향미가 있는 치즈들로 화이트 와인이나 경쾌한 와인들과 어울린다.
- 꽁떼(Comte')  쥐라의 뱅죤 뒤 쥐라(Vin Jaune de Jura), 뫼르소(Meursalut)
- 보포르(Beaufort)  루세뜨 드 사부아(Roussette de Savoie)
- 에멍탈(Emmental) 샤르도네 뒤 쥐라(Chardonnay du Jura)

 



술에 행군 치즈들과 어울리는 와인

이 치즈들은 냄새가 강하기 때문에 향이 있거나 바디가 강한 동물성 와인들과 어울린다.
- 퐁레베끄 (Pont l'Eveque) 뽀므롤(Pomerol), 메독(Medoc), 삐노달자스(Pinot d'Alsace)
- 리바로 뽀마르 (Pommard), 물렝아방(Moulin A Vent), 꼬르비에르(Corbieres)
- 에뿌아스(Epoisses) 뽀마르, 꼬뜨드뉘(Cote de Nuits), 마디랑(Madiran)
- 바슈렝(Vacherin) 생쥘리앙(Saint-Julien), 사부아블랑(Savoie Blanc), 샤블리(Chablis)
- 마루알(Maroilles) 쎙떼밀리옹(Saint-Julien), 지공다스(Gigondas), 쉬농(Chinon)
- 뮌스터(Munster) 쥘리에나(Julienas), 삐노그리(Pinot gris), 게뷜츠트라미네(Gewurztraminer)


염소젖 치즈들과 어울리는 와인


개성이 강한 이 치즈들은 주로 화이트 와인과 잘 어울린다. 루아르 산이라면 제드도 적격이다.
- 크로뗑드샤비뇰(Crottin de Chavignol) 샤블리(Chablis), 소뮈르(Saumur), 리슬링(Riesling)
- 쉘쉬르쉐르(Selles sur cher) 부르괴이(Bourgueil), 몽루이(Montlouis), 꼬르비에르(Corbieres)
- 셍뜨모르(Sainte maure) 쉬농(Chinon), 화이트, 에르미따쥬(Hermitage), 부르고뉴 알리고떼(Bour-gogne Aligote)
- 피꼬동(Picodon) 샤또뇌프뒤파프(Chateauneuf du pape), 꼬뜨드프로방스(Cote de Provence) 로제

 

 

블루 치즈들과 어울리는 와인

블루치즈들은 특성이 강하기 때문에 스위트 와인 계열과 어울린다. 레드도 바디가 강하다면 어울릴 수 있다.
- 블루드갹스(Bleu de Gex) 뱅죤느(VinJaune), 포르또(Porto)
- 블루 도베르뉴(Bleu d'Auvergne) 리슬링(Riesling), 가이악(Gaillac rouge), 뮈스카(Muscat)
- 블루데꼬스(Bleu des Causses) 뽀므롤(Pomerol), 리브잘트(Riversaltes), 게뷜츠트라미네(Gewurzta-miner)
- 로크포르(Roquefort) 소떼른(Sauternes), 꼬뜨뒤레이옹(Coteaux du Layon), 몽바지악(Monbazillac), 그라브(Graves), 가이악(Gaillac) 레드

 

Roquefort (등급 AOC)

프랑스 산 치즈로 영국의 스틸톤(Stilton), 이태리의고르곤졸라(Gorgonzola)와 더불어 세계 3대 명품으로 손꼽히는 치즈이다.
프랑스 정부의 원산지 호칭 통제(AOC)를 받은 공인된 치즈이기도 하다.
산지는프랑스서남부에 입지한 미디-피레네 지방의 오베르뉴(Auvergne)주변마을들이다. 대표적 마을 이름이바로 로크포르이다.
이 곳 말고도 슈르, 술존 등이 있다. 흔히들 이 치즈를블루 도베르뉴(Bleu d'Auvergne), 또는 블루치즈라고 부르기도 한다.
오베르뉴 지역에서 나오기 때문이고 치즈의 속이 푸른 쑥과 같은 점박이가 번져 있다. 원료는 양의 생젖을 쓰는데 피레네 지방 일대에서 자라는 라고누 종(種)등의 양에서 얻은 것이다. 이들은 풀을 먹고 자라며 곡식은 보조사료로 쓴다. 이 치즈의 생김새는 원통형으로 지름이 19~20cm, 높이 8.5~10.5cm, 무게는 2.5~2.9kg에 이른다. 색깔은 아이보리이며 중심 부분에서부터 곳곳에 푸른 색깔이 사방으로 점점이 퍼져 있다. 이 치즈 숙성이 매우 이색적이다. 오베르뉴 지역 안에 있는 로크포르 마을을 위시해서 슈르, 술존 마을에 있는 꼰파르 산의 자연 동굴에서 숙성이 행해진다. 이 동굴에는 자연균열에 의한 틈새들이 있어 연중 내내 9c의 온도와 95%의 습도를 유지해 치즈의 숙성을 돕는다. 이 천연동굴에서 약3~6개월간 숙성이 이루어진다. 통상 4개월이 일반적이다. 숙성이 진행되면서 푸른 점박이의 형상이 번지기 시작한다. 맛은 조금 찝질하지만 금새 입안에서 녹는 듯한 느낌을 준다. 로크포르에 어울리는 와인은 화이트, 레드둘 다 무방하다. 소테른의 화이트, 보르도와 부르고뉴의 레드가 걸맞는다고 한다.

 




[ 글 | 앙브루아즈 까리우  알스톰 극동 지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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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파리의 맛집을 찾아

알려지지 않은 파리의 맛집을 찾아 요리 맛집 정보 2008.10.14 09:26

알려지지 않은 파리의 맛집을 찾아
 

 
 
 
 
프랑스 파리에서 정찬을 먹는 것. 미식가들에게는 즐거운 일 일지 모르나 파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이에 그들의 고민거리를 덜어주려고 한다.

프랑스에 도착해 관광을 시작하는 첫날, 몽마르뜨 언덕 아베스 거리로 나아간다. 그곳에 위치한 커피와 수제 잼을 함께 제공하는 ‘코퀠리콧 브랑제리(Coquelicot Boulangerie)’ 빵집에 들러 카페오레와 바겟트 방을 먹는다. 이후 본격적으로 뒷골목 맛 집을 찾는다.

가급적 명소 인근 맛 집은 피하는 것이 좋다.

4개국 언어로 번역된 메뉴판이 나오고 가이드북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많이 소개된 맛 집은 피한다. 이런 곳에 들를 예정이라면 차라리 점심을 굶는 것이 낫다.

관광이 먹는 것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날에는 ‘블르바르 하우만(Boulevard Haussmann, Galeries Layfayette)’에 위치한 푸드코트에서 간단히 도시락을 준비하거나 ‘오 봉 마르쉐(Au Bon Marche)’ 백화점 내에 위치한 ‘그랑드 에피세리(Grand Epiceries)’에 가서 음식을 사도록 한다.

좀 더 힘들지만 줄을 서서 먹을 수 있는 파리 도시의 거리 음식들도 있다.

거의 모든 거리마다 점포는 하나씩 있다.

좋은 향기가 풍기는 음식점을 찾아가거나 나이든 우아한 여성이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노점을 찾는다.

문학인들과 점심을 즐기고 싶다면 오디온 교차로에 있는 ‘에디뙤르(Les Editeurs)’가 딱이다.

긴 빨간색 가죽 의자에 편하게 앉아 책에 둘러싸여 작가와 편집자들과 함께 출판의 미래에 대해 담소를 나눌 수 있다.

만일 에펠 탑 관광을 원한다면 ‘라 모뜨 삐께(la Motte Picquet)’ 거리를 찾아가라. 그곳에 작은 프랑스 음식점으로 유명한 ‘콩뜨와르 드 셉템므(Comptoir de 7eme)’가 위치해 있다.

세계에서 최고인지 모르겠지만 파리에서 최고의 아이스크림가게는 ‘상뜨 루이 거리(Saint-Louis-en-l'Ile)’에 위치한 베르띠옹이다.

줄을 서서 먹어야 하지만 기다려서라도 먹을 만큼 맛있는 아이스크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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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민박 소개 및 이용 후기

프랑스 파리 민박 소개 및 이용 후기 숙박정보 2008.10.09 12:40

프랑스 파리 민박 소개 및 이용 후기





파리바게뜨

20유로, 아침 저녁은 한식이구요 점심으로는 치즈가 들어간 바게뜨 빵을 주십니다. 전망이 좋은 고층아파트구요 차이나 타운에 있어서 중국슈퍼를 이용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지하철 역에서 1분거리여서 편해요.

유로스타 타고 내리자 어떤 아줌마 삐끼질.. 뿌리치고 미리 예약한 바게뜨로.. 미리 가는 길 확실히 알아두고 가는게 좋음.. 아파트라 찾기 약간 힘듬. 연변 아주머니 착함.. 두 건축전공 주인장(둘다 기혼남자, 다른곳에서 지냄)도 좋음. 20유로 아침 한식, 점심 바게뜨 빵, 저녁 한식 주인장 아저씨들 있어야 루트 짜줌.. 침대 깔끔, 고층이라 파리 시내 구경 가능, 빨래 할때 3유로 내야함, 분위기 조용하고 현대적이고 깔끔.

 

오렌지 민박

: 아침 저녁(한식)포함 20유로. 깨끗 + 제일 불친절 자존심까지 상한곳.

제 여행중에 최악이였음. 방도 여자방만 10인실 남자들은 거실에 커텐치고 이곳저곳에 침대 놔뒀음. 또 설겆이까지 직접해야함. 빠리 (오렌지민박) : 깔끔,시설굿, 식사굿(설거지본인), 인터넷무료, 거리 가까움 (노틀담성당,뽕삐두,루브르등 도보) 아줌마 잔소리 심한편

 

둥지민박

16유로에 아침만(한식) 방은 도미토리 4인실 우연히만난 여행자한테 싸다는 소문을 듣고 옮김. 밥안먹고 잠만자면 13유로. 깨끗 + 따뜻 + 맘치료 첫날부터 민박을 옮기고 파리는 괜히 망치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귀찮지만 방도 바꾸고 괜히 기분좋음. 방도 산장 다락방 분위기 근처에 까루푸랑 싼 케밥집이 많아서 아침만먹고도 부엌에서 이것저것 해먹으면 되서 편했음. 사람도 적고 조용 . 아줌마 착해서 저녁에 밥도 해준적도 있고. 미안해서 우리가 설겆이 다해놓은적도 있음.

아줌마도 좋았고. 지하철 몇호선인지 까먹었는데 종점. 도보로 5분. 유명한곳이 아니라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이런곳이 편하고 좋은 듯. 픽업나오시고 파리시내는 다 픽업나가시는거 같았음.  리옹역까지 나가셔서 손님들 데리고 오시는거 봤음. 
 

출렁 민박

괜찮다고 하던데. 저희는 적응을 잘 못해서 그런지 좀 불편했어요. 도미토리 예약하고 갔는데 첫날은 마루에 바닥에서 자고.. 식사는 뭐 맛있었어요. 분위기도 꽤 좋았던것 같네요 도미토리 하루에 20유로였던것 같네요.

프랑스의 "출렁이네 민박" (★★★★) 여기는 참 재밌었죠. 사람들이 많이 벅적거려서 더 신나기도 하고 식사는 안나가고 집에서 뒹굴르면 아침점심저녁 다줍니다.

제가 있었을땐 언니가 하셨는데 잔치국수를 하시면 고명까지 따로 준비해주실정도~ 아주 와따죠~! 아침엔 밥먹으라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챙겨주시고. 샤워실은 큰거 하나, 화장실은 샤워실과 따로 분리되어있구요 하납니다.

하나씩밖에 없는데도 많은 사람들이 그닥 불편해 하진 않았습니다. 4인실에서 묶었는데 20유로씩이었구요~! 위치는 넘쓸과 거의 흡사합니다! http://www.pary.co.kr



파리 남대문 민박, 오렌지 민박, 인터넷 파리 등. 대부분의 민박들이 괜찮다고 알려짐. 오렌지 민박의 경우 마담(꼭 마담이라고 해야한다고 함)의 성격이 좀 까칠하여 잘 안맞는 사람들의 경우 피곤하다고 했음. 남대문 민박은 아줌마가 음식을 맛있게 하심. 조선족이신데 우리 입맛에 맞았음.  



파리 쁘띠니콜라

라데팡스에 위치하구있어서 시내다닐때 정말 좋았어요. 바로앞이 신개선문에 큰 쇼핑센타들이 있어서, 더욱 효과적으로 파리를 볼 수 있었어요. 아파트인데 숙소 너무 깔끔했구요. 유학생부부가 하시는곳이거든요. 화장실도 깔끔하구요. 단 식사는 알아서 해결해야되는데, 전 간만에 열심히 스테이크에, 볶음밥해먹었습니다.
깔끔하고 조용한 숙소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호텔은 포뮬러원, B&B, IBIS등이 있어요.
호텔팩이 아닌 자유배장하시는분들중 스케줄때문에 갑자기 변경이 생겨 숙소에 고민하신다면, 주요 관광지마다 대부분 눈에 띄는 체인 호텔들인데 저렴하니까 묶으시는것도 좋겠요. 
 

인터넷파리

위치 파리 14구 전화번호 01.40.44.70.59  이메일 internetparis@hanmail.net
홈페이지 www.internetparis.net
요금 아침한식 포함하여 1박에 18유로
건물종류 개인주택 화장실 3개 손님방 5개 침대 28개 식사제공 아침 한식 취사 불가, 전자렌지와 물끓이는 포터 사용가능 세탁 무료 인터넷사용 컴터 2대 무료 사용 

가격: 18유로 -미리 민박집 예약을 못 했다가 다른 일행의 도움을 받아서 여기로 왔는데, 다른 방은 다 찼고 1층에 2층침대 6개가  있는 곳이 남녀혼숙인데 여기서 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날밤 남자 코고는 소리 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다른데로 옮기려고 했지만 다 자리가 없다구 하고, 사람이 빠진다고 해서 3층 분홍방에서 3박 더 했어요. 아침만 제공하는데 맜있었구요. 시원한 물은 공짜로 먹을 수 있어요. 세탁은 한명당 2유로 내면 계속 해주구요, 인터넷 할 수 잇는 컴 2대 있었어요. 그리고 화장실하고 샤워실이 각각 3개정도 있어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아저씨가 빌려주시는 박물관패스로 입장료를 절약해서 좋았구요.

 
로뎀의 집 (한국인 민박)

교통편 : 7호선 종점 Villejuif Louis Aragon 역 하차 Maxime Goriki길로 나오면 2분 거리 시내까지 메트로로 20-30분 정도 소요됨.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 참고
연락처 : 전화 01-4521-1224 /01-4958-2386 팩스 01-4678-2728 수신자 부담(파리) : 0800-775-681
숙박비 : 도미토리 아침포함 18유로 / 아침저녁포함 20유로 (학생)
주소 : 25 bis rue jean Lucant 94800 Villejuif / www.rothem82.com    
시설 : 전형적인 한국인 민박집.. 베드가 60개 정도는 될 듯한 곳. 인터넷 가능한 컴퓨터 2대있음. 간단한 조리를 할 수 있는 전자렌지, 커피포트, 토스터기가 하나씩 있었던 걸로 기억남.. 하지만 배낭여행 초기라 한번도 사용하지 않음.. 사워는 층층마다 있는 걸로 아는데 화장실 세면대 모두 붙어있어 썩 편리한 편은 아님..(그래도 한국인 민박치고는 괜찮지 않을까? 왜냐하면 정식 호스텔 등록 받은 집이니깐) 숙박객이 많은 까닭에 조금만 느리면 아침 먹을 때 10분 넘게 기다려야 하고 식사 후 양치 경쟁 치열함..(그래도 난 서둘렀던 까닭에 별 불편함 없이 지냈음..) 민박집 특유의 정을 느끼기보다는 한국인이 경영하는 게스트하우스 같은 곳. 식사는 괜찮은 편임. 밥, 반찬 많이 주기 때문에 눈치보지 않고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음.
기타 : 부근에 카르푸 있음.. 민박집 아주머니나 아르바이트생에게 물어볼 것.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유럽의 수퍼임. 참고로 카르푸의 화장실은 공짜이나 아주 엄한 시설임.
아침식사 08-09시 저녁식사 오후 8시 식사 시간 지켜야

평가 : 파리가 대도시이긴 하지만 너무 멀다.
침대시트라는 개념이 없다. 찜찜한 이불. 깨끗하지 않은 침대, 게다가 침대간 거리가 너무 좁았다. 락커두 업구 그렇다고 옷걸이가 있는 것도 아니다. 깨끗하고 편한데서 잘 분보다는, 한식 먹고 싶은 사람만 가세요.

나이스맨 민박집 

유럽 여행의 마지막 일정이었고 혼자 6일간을 머물렀던 파리. 유스호스텔 예약을 미리 못하고 자리가 있는 곳도 별로 없어서 결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평이 좋았던 나이스맨 민박집을 선택했다. 인기도 많고 유명한 곳이라 여느 민박집과 다름없이 사람들이 엄청 많았지만.. 로마의 모 민박집처럼 사람을 초과해서 받아서 바닥에 재우는 일도 없었고 주인 아줌마 아저씨도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머물 수 있었던 곳이다. 매일 점심으로 싸주시는 도시락과(샌드위치나 김밥 등등..매일 메뉴가 바뀐다) 얼음물도 참 좋았다. 아침밥도 좋았고~) 인터넷도 빠르다.
시내 외곽에 위치한 곳이지만 파리 중심지까지 전철로 20분이면 갈 수 있다.  http://niceman82.com/

 

사빈의집

4인용 콘도사용. 말만 콘도겠거니 생각했더니 정말 깨끗한 콘도 그자체다! 한사람당 하루에 20유로 채 못되는 가격에 정말 괜찮은 곳이다. 주인아주머니가 약간 무서워보이기도하지만 친절하심. 라면한개에 1.2유로에 판매. 콘도이므로 취사시설 당연 이용가능. 방안에 샤워실, 화장실 있음. TV있음. 주변에 가게들이 많아서 밤늦게들어와도 먹을것 사올 수 있음. 11시쯤의 맥도날드는 그동네 역시 형편없었음. 평일 아침에는 지하철역으로 나가는 길에 큰~시장이 섬. 11호선 종점이나 시내와 가까워서 다니는데 전혀 지장없음. 껄떡쇠는 못봤으나 밤에 폭죽놀이하는 양아치들이 많음.(공부도 안하나봐!) 주택가에 자리잡아 매우 조용함. 콘도는 아침포함안되고, 도미토리는 식사포함 20유로. 

지난주 파리 MIJE Fauconnier에서 묵었었는데요. 고풍스런 파리저택을 기능적으로 개조한 숙소더군요.
개인욕실 딸린 3인실이 세금과 회원증비용포함 91Euro던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위치도 리용역에서 2정거장만 가면 되는 St. Paul역앞이니 안전하고 편리합니다.  근처에 있는 다른 MIJE hostel도 비슷해 보였는데. 많이 이용하세요. www.mije.com(전화예약만가능)

 

유로 파리 민박

http://cafe.daum.net/europaris (휴대폰)33-6-6197-1237(집)33-1-4586-2332

외국인들하구만 생활하다 친구들은 스페인으로 들어가고 저 혼자 파리에 오게됐다죠. 한달정도 외국인들과 생활하면서 밥이 너무 그리웠고 한국인이 너무 그리워서 첨으로 민박을 결심했죠. 민박에 대해 좋은점 나쁜점 많이 들어서 걱정했었는데 이곳 대박입니다. 언니가 픽업하러 나오셨는데 한시간 동안 기달렸데요..이런곳 없을껄요.

글구 언니들이 너무 친동생처럼 잘해줘서 감동 이빠이 받은곳입니다. 아침 저녁포함해서 20유로였는데 저는 점심도 싸주셔서 식비는 하나두 안들었어요. 맛두 예술입니다. 민박을 무조건 추천하지는 않지만 힘든 여행중에 편안한 휴식을 맞이하고싶은분 강추입니다. 집도 깨끗하고 여자 도미토리 남자도미토리가 구분되어 있구 인터넷도 무료랍니다. 더 묵고 싶은데 눈물을 머금고.


Auberge Internationale des Jeunes

Http://www.aijparis.com

-주소: 10 Rue Trousseau (메트로 8호선 Ledru-Rollin역에서 도보 5분)
-Tel: 01-4700 6200
-가격: 14유로 (겨울 13유로, 아침 포함)
-Lockout: am10:00-pm03:00
가격 상당히 저렴! 한 룸이 일층과 이층으로 되어 있고 각각 이층침대 하나가 있어서 총 4명이 사용.
나름대로 개인 공간이 확보되고 방에 샤워시설 딸려있음. 아침은 바게트빵 하나와 음료. 음료는 자판기에서 뽑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듯. 아주 싼 가격에 비해서는 괜찮은 편.  외국애들이 무지하게 많아서 외국 친구 사귀기엔 좋을 거 같음.

 

파리 슈퍼맨 민박

지하철 7호선 porte d'italie 역 2구역 깨끗 밥이랑 김치푸짐 하루 100 프랑 화장실 하나 샤워실 하나  저녁은 라면+김치+밥+달걀 = 20프랑 식사 매우 많다 숙소 근처에 중국 식당 다양 대형 슈퍼마켓, 맥도날드, 우체국, 빨래방, 환전소
연락처 한국에서 걸때 (001)-33-1-45-86-80-98 (002)-33-1-45-86-80-98 
          프랑스에서 걸때 01-45-86-80-98  http://superman82.wo.to

 

파리 가가호호

지하철 7호선 남쪽 Mairie d'ivry 방향을 타서 Porte D'ivry역 하차. 걸어서 5분거리 가격은 100FF 아침한식 점심 김밥 (물한병). 밤 12시 이전까지 인터넷 가능 요리 뛰어남


※ 평가
파리 기와집 - 최악
프랑스 하얀대문 - 별로
프랑스 도르가의 집 - 최악
프랑스 나이스맨 - 별로, 규제많다
파리 인터넷 파리 - 괜찮음
파리 한가람 민박 - 그저그렇다
파리 흥부네 - 최악 더러움
파리 루이비통 - 알바시킴 안좋음
파리 엄마의 집 민박 - 불편

 
호텔정보


파리의 Bercy-Kyriad Hotel

한국 호텔팩 여행자들도 주로 이용하는 곳 중 하나인듯해요.  지하철 14호선 Cour-emiilion인가 하는데서 진짜 가깝고, 여러가지로 괜찮았어요. 아침도 부페인데, 먹을꺼도 많았고요. 근처에 슈퍼 있어서 편했고, 14호선이 깨끗하니깐 그것도 좋았구요. 오는날은 집도 무료로 보관해주었구요. 대신 safetybox는 하루에 2유로인가 내라고 하더라구요.

7박이였구 614000원을 지불했어요. 트윈룸(싱글침대2개). 1인당 307000원이구, 하루에 45000원정도라고 생각하면, 민박집 2인실이랑 그다지 차이 안나는데요.

 

프랑스 생 말로호텔 HOTEL DE L'EUROPE

가격은 29.3유로 전화 02 99 56 13 42 생말로는 잘 가는 사람들이 없어서.. 숙소 잡기가 막막하드라구요.

호스텔이 있긴 한데 멀다 그러구..그래서 호텔을 잡았는데, 기차역에서 1분 거리에 있어요. 나오자마자 보이는 호텔들 중에 하나에요.(론리 플래닛에 나왔던 호텔임) 아침 포함 안되구요, 프랑스는 호텔 가격에 택스가 붙는다 그랬는데, 그거 다 합해서 29.3유론가 했어요. 전 화장실은 공동이라도 욕실 공동인 건 싫을 거 같아서, 욕실만 딸린 방을 잡았어요.

샤워부스랑, 세면대가 딸려 있구요. 싱글룸 달라 그랬는데도 침대 2개인 방을 주더라구요. 시설은 참 괜찮아요.

리셉션 영어도 통하고, 아침도 사먹어도 좋을 듯 하더라구요.(맛있게 보였음) 사람들도 친절하구.
생말로 자체도 참 좋았어요. 강추!

 

니스 Hotel Darcy

역을 등지고 왼쪽으로 도로(Avenue Thiers) 따라서 쭈욱 100미터쯤 가시면 킹케밥이라는 케밥집이 나옵니다. 그쯤에 신호등이있어여. 길(Avenue Thiers)건너시면 바로 골목(Rue d' Angleterre)으로 들어가세여. 그골목따라 왼쪽으로 30미터쯤 거리에 있습니다. 가격은 화장실(욕실)딸린 도미토리가 17.5유로, 아침식사 포함입니다. 더블룸은 20유로였던것 같아여.

깔끔하고 매우 친절해요. 전 첨에 도미토리라구 해서 호텔두 도미토리가 있나 의아했었는데 4인실이더군여. 근데, 남녀 혼숙이더라구여. 전 첨에 당연히 여자만 있을줄 알았는데. 나중에 남자가 들어와서 좀 황당했지요.

저와 친구는 그날 피곤해서 일찌감치 씻어서(남자들이 체크인하기전에) 혼숙이어두 그렇게 불편하진 않았는데. 오히려 일본 남자애랑 친해져서 다음날 모나코도 같이가구 좋은 추억이 되었답니다.
호텔전화번호 : 04 93 88 67 06 


니스-hotel lyonnais

가격: 트리플룸 51.4유로 - 유스가 다 찼다고 하고, 사설호스텔은 전화번호가 없는데다 찾아가기가 애매해서 절망하고 있었는데요, 옆에 있던 한국인 일행이 호텔을 구하셨다길래 따라 갔거든요.
역에서 한 7분정도 걸어가면 있는데 방 안에 세면대랑 변기인지 비데인지 모를 것이 하나 있었어요.
6층이었는데, 엘리베이터가 2층부터 5층까지만 운영되구요, 여자 3명이 겨우 탈 수 있는 공간이에요. 그리고 방 창문이 열리지 않아서 무지 더웠구요, 아침은 4유로 내면 주는 것 같았는데 먹지 않았어요. 호텔 바로 옆에 빵집이 있는데 친절하고 맛있답니다. 니스역 앞에 저렴한 호텔이 많다니깐 조금 발품하시면 더 좋은 조건의 호텔도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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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한인민박 정보

프랑스 파리 한인민박 정보 숙박정보 2008.10.09 12:22

프랑스 파리 한인민박 정보




숙박소명 : 기와집 민박
전화번호 : 01-4627-9022
숙 박 비 : 20 유로
위     치 : 지하철 13번선 Porte de clichy역 하차
 
 
숙박소명 : 꾸또네 집
전화번호 : 01-45-84-20-36
숙 박 비 : 20 유로 (조식 : 한식 포함)
위     치 : 지하철 13번선 Porte Choisy 역
 
숙박소명 : 나이스맨
전화번호 : 01-5379-2470
숙 박 비 : 20 유로 (조식 : 한식 포함)
위     치 : 지하철 7번 Porte D'ivry
 
숙박소명 : 남대문 민박
전화번호 : 01-4770-0279
숙 박 비 : 20 유로 (조식 : 한식 포함)
위     치 : 지하철 5번 Laurniere 역, 지하철 8,9번 Bonnne Nouvelle 역 하차 후 전화주면 마중 나옴
 
 
숙박소명 : 도루가의집
전화번호 : 01-4672-7588
숙 박 비 : 20 유로 (조식 : 한식 포함)
위     치 : 지하철 Mairie d'iviy 하차
 
숙박소명 : 로뎀의집
전화번호 : 01-4521-1224
숙 박 비 : 20 유로 (조식 : 한식 포함)
위     치 : VILLEJUIF LOUIS ARAGON 역(메트로 7호선 지하철 종점)에서 하차 걸어서 2분거리
 
 
숙박소명 : 르 타르타그난 유스호스텔
숙 박 비 : 106 프랑 
위     치 : 지하철 3호선 포르트드바그놀렛 역 도보 5분 (80 Rue Vitruve, 75020)
 
 
숙박소명 : 사계절 민박
전화번호 : 01-4209-4692
숙 박 비 : 20 유로 (조식 : 한식 포함)
위     치 : 지하철 7호선 CRIMEE역 하차
 
숙박소명 : 샬롬의 집
전화번호 : 01-4211-8522
숙 박 비 : 20 유로
위     치 : 지하철 7번선 Villejuif Pall Vaillant역 하차
 
숙박소명 : 여인천하
전화번호 : 01-4977-5395
숙 박 비 : 20 유로 (조식 : 한식 포함)
위     치 : 지하철 Maisons Alfort les Juilliottes 역
 
숙박소명 : 우리집 민박
전화번호 : 01- 4278-6491
숙 박 비 : 20 유로
위     치 : 지하철 3호선 Art et Metier역 하차
 
 
숙박소명 : 이지파리
전화번호 : 01-4423-9653
숙 박 비 : 20 유로 (조식 : 한식 포함)
위     치 : Porte de Choisy 역
 
 
숙박소명 : 인터넷파리
전화번호 : 01-5361-1360
숙 박 비 : 20 유로 (조식 : 한식 포함)
위     치 : 지하철 7번 Tolbiac 역
 
숙박소명 : 초코렛민박
전화번호 : 01-4205-2265
숙 박 비 : 20 유로 (조식 : 한식 포함)
위     치 : 지하철 7번 Riquet 역
 
숙박소명 : 초코파이민박
전화번호 : 01-4723-6800
숙 박 비 : 20 유로 (조식 : 한식 포함)
위     치 : 지하철 1번 Kranklin D. Roosevelt 역
 
숙박소명 : 콘도예약하는 곳(Citadines Apparthotels)
전화번호 : 01-4759-0470 (Home Plazza 01-4021-2000)
 
숙박소명 : 파란집
전화번호 : 01-4540-9023
숙 박 비 : 20 유로 (조식 : 한식 포함)
위     치 : 지하철 13호선 Plaisance역 하차
 
 
숙박소명 : 프랑스인 민박 예약하는 곳 (Accueil France Famille)
전화번호 : 01-4554-2239 (France Lodge 01-4246-6819)
 
숙박소명 : 한가람 민박
전화번호 : 01-4670-6503
숙 박 비 : 20 유로 (조식 제공)
위     치 : 지하철 7번선 Porte de choisy역 하차
 
숙박소명 : AEPP
전화번호 : 01-4354-3149
숙 박 비 : 86프랑 (조식포함.2/1)
위     치 : 지하철 Odeon 또는 Mabil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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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박 15일 (영국-프랑스-이탈리아) 유럽여행 일정

14박 15일 (영국-프랑스-이탈리아) 유럽여행 일정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5:37

 14박 15일 (영국-프랑스-이탈리아) 유럽여행 일정



여행 준비시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01일차-
영국 : 서울->일본->런던(런던 in) [ JAL 항공 예약 ]->호텔투숙

 

02일차-
영국 : 그린파크->버킹엄궁전(근위병교대식)->웨스트민스터사원과 국회의사당.                             
         빅벤 ->트라팔가광장->피카딜리 서커스->소호,코벤트가든->런던탑. 타워브리지

03일차-
영국 : 대영박물관 ->내셔널갤러리->(밴드공연)
* 대영박물관은 내셔널 갤러리와 옆의 포트릿트 갤러리 라고 초상화갤러리가 있는데 추천할만 합니다.

04일차-
영국 : 패티코트레인마켓->스피탈필즈마켓->브릭레인->캄덴마켓
* 코벤트가든에 가면 마술쇼같은 것도 하고 이것저것 볼거리가 있구요 사람도 많아서 구경거리도 됩니다.
캠든 마켓은 좀 분위기가 그러니까 소지품 조심하세요. 오전쯤 시간내서 그리니치 천문대를 보는 것도 좋습니다. 지하철 타면 금방입니다. 커티샥 호 배도 구경하구요.
그리고 런던은 조금더 물가가 비싸니까.하룻밤 숙박에 20~25파운드(4만원에서 5만원)은 잡아야 합니다.

[ 여기까지 같은호텔에서 런던 4박 ]

05일차-
영국 : [유로스타] 로 프랑스이동 / 프랑스 :  ? + 파리 에펠탑 야경

06일차-
프랑스 : 오베르 쉬르 우아즈+리도쇼

07일차-
프랑스 : (몽마르뜨, 노틀담 사원 신개선문 개선문 중 1) +하수구박물관+루브르박물관

08일차-
프랑스 : 베르샤유궁전+오르세 미술관 (자전거나라)

[ 여기까지 같은 호텔에서 파리 4박 ]

09일차-
프랑스 : 파리->아를->아비뇽 (아비뇽 연극축제)[ 아비뇽에서 1박 ]

10일차-
프랑스 : 아비뇽->리옹->(야간열차이용)/ 이탈리아 : 로마 [ 기차에서 1박 ]

11일차-
이탈리아  : 로마 카타콤베->스페인광장->뜨레비분수->해골사원->꼴로세움
이정도로 둘러볼 예정이구요 [ 로마에서 1박 ]

12일차-
이탈리아 : 로마->피사->피렌체(기차이동)->베네치아 1박

* 피렌체를 들르지 않고 그냥 가거나 아니면 일박을 하는 것이 좋을 듯.
 
13일차-
이탈리아 : 베네치아(무라노섬)->파브리카-> 베네치아2박

[ 베네치아 같은 호텔2박 ]

14일차-
이탈리아 : 베네치아->베로나(줄리엣의집->로마극장->베로나 오페라축제) [ 베로나 1박 ]
* 베로나에서는 버스로 이동하시는게 좋습니다. 역에서 내리면 슈퍼에서 표를 팝니다.

15일차-
이탈리아 : 베로나->로마(로마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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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산지 - 프랑스 코냑(Cognac)

와인산지 - 프랑스 코냑(Cognac) 와인정보 2008.04.01 23:53

와인산지  - 프랑스 코냑(Cognac)


코냑(Cognac)의 유래

코냑(Cognac) 지방에서 와인이 증류되기 시작한 것은 17세기 경으로 북유럽의 상인들이 소금과 밀을 사가면서 이 지방 와인도 함께 거래되었는데 1630년대 초 와인의 세금부과 방식이 오크 통을 기준으로 바뀌자 세금을 적게 내기위해 증류를 시작했고 오랜 항해기간 중 와인이 변질되지 않아 본격적으로 증류주인 코냑(Cognac)이 만들어 졌고, 2번 증류한 40~70도 정도의 독한 코냑(Cognac)이 수출되었다.

지금의 브랜디(Brandy)라는 명칭은 네델란드 사람들에 의해 자기나라말로 "태운" 또는 "증류한 와인"이란 뜻으로 런던으로 전달되어 Brandywine이 되었다가 현재는 Brandy로 부르게 되었다. 와인을 증류하여 만든 코냑(Cognac)이 오크 통에서 숙성되는 동안 맛이 부드러워지고 색깔이 변하고 향이 좋아진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은 18세기 말엽으로 코냑(Cognac) 동쪽에 있는 거대한 참나무 숲 리무진(Limousin)의 오크는 나무결의 간격이 넓고 탄닌 함량이 많아 다른 오크보다 짧은 기간에 코냑(Cognac)을 숙성시켜 완숙한 향과 맛을 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코냑(Cognac)의 AOC 등급

- 그랑드 샹파뉴(Grande Champagne)
- 프티트 샹파뉴(Petite Champagne)
- 보르드리(Borderies)
- 펭 부아(Fins Bois)
- 봉 부아(Bons Bois)
- 부아 조르디네르(Bois Ordinaires)

코냑(Cognac)의 숙성 기간과 등급

코냑(Cognac)은 수확한 해의 10월 1일을 기점으로 2년 6개월 이상의 숙성 기간이 지나야 코냑(Cognac)으로 판매할 수 있다.
- Three star 또는 VS(Very Special) : 2년 이상
- V.S.O.P. 또는 V.O.(Very Superior Old Pale 또는 Very Old) : 적어도 4년 이상 - 블루치즈와 잘 어울림
- Napoleon 또는 X.O.(Extra Old) : 최소한 6년 이상 - 푸아 그라(Foie gras)와 잘 어울림
- Extra : 20년 이상 - 부드러운 음식에 어울림 - Louis XIII de Remy Martin(50년 숙성)

5대 코냑(Cognac)

- 헤네시(Hennessy)
- 레미 마르탱(Remy Martin)
- 마르텔(Martell)
- 쿠르부아지에(Courvoisier)
- 카뮈(Camus)

코냑(Cognac)의 양조

코냑(Cognac)은 와인을 가지고 만든 증류주(eau-de-vie)로서, 처음에는 알콜도수가 높지 않은 힘있는 화이트 와인이 생산되며 이 와인이 증류되어 70도 정도의 eau-de-vie가 오크 통에서 숙성되는 동안 아름다운 호박색의 빛깔로 변하여 독특한 부케의 코냑(Cognac)으로 탄생된다.

천사의 몫(La Part des Anges : the Angels' Share)

오크 통에서 숙성되어가는 동안 오크 통 사이로 천천히 증발이 이루어지면서 알콜도수가 약해지며 점착성과 끈기가 생기며 코냑(Cognac)의 양은 점차 줄어들어 매년 2%씩 증발하는 데, 이 부분을 '천사의 몫(La Part des Anges)'이라고 한다.

알콜의 증기는 "토륄라 콩냐상시(Torula compniacensis)"라고 하는 검은 곰팡이에 영양분을 공급해주어 코냑(Cognac)을 생산하는 공장의 벽이며 술창고의 모든 건물은 온통 검은색으로 뒤덮여 있다. Louis XIII de Remy Martin은 50년을 숙성시켰다고 하니 1년에 2%씩 날아가 버린다고 할때 50년간 줄어든 '천사의 몫'이 엄청날텐데 그래서 오래된 코냑(Cognac)의 값이 비싼 것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된다.


[출처 : 너와집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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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산지 - 프랑스 샹파뉴(Champagne)

와인산지 - 프랑스 샹파뉴(Champagne) 와인정보 2008.04.01 23:50

와인산지 - 프랑스 샹파뉴(Champagne)


샹파뉴(Champagne)란 이름은 '평원'이라는 의미를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프랑스 발음으로 샹파뉴(Champagne)라 부르며 영어로는 샴페인이라 한다. 샹파뉴(Champagne)는 성공, 축하, 축제,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의 느낌은 주는 발포성 sparkling 와인이다.

동 페리뇽(Dom Perignon)은 탄산가스로 가득찬 와인을 마셔보고 "기적을 보세요. 나는 지금 별을 마시고 있어요"라고 탄성을 질렀다고 한다. 샹파뉴(Champagne) 지방은 파리로부터 북동부에 위치한 프랑스 최북의 와인지역으로 밀, 보리, 해바라기 등을 재배하는 대단위 농경 지역이기도 하다.

샹파뉴(Champagne) 와인의 특징

샹파뉴(Champagne) 지방은 연평균 10.5도 넘지 않고 봄에 서리가 내릴 때는 포도밭에 난로를 피워 따뜻하게 해 주기도하는 혹독한 기후로 인해 높은 산도를 갖게 되며 토양은 백악질 토양으로 수분을 저장하고 낮에 받은 태양열을 밤에는 복사열로 포도나무에 전달하여 각종 미네랄을 포도에 공급하여 독특한 향과 맛을 만들어 낸다.

와인을 저장하는 지하 저장동굴인 cellar의 온도는 8~12도를 유지하여 샴페인(Champagne)의 숙성을 돕는다. 로마 시대부터 만들어진 모에 샹동(Moet & Chandon)은 28km, 포므리(Pommery)가 24km에 달한다.

차가운 기후, 백악질 토양, 321개 마을의 다양한 포도밭과 샹파뉴(Champagne) 와인의 근간을 이루는 3가지 품종인 피노 누아(Pinot noir), 피노 뫼니에(Pinot meunier), 샤르도네(Chardonnay)로 300년 이상을 만들어온 경험에 의해 세계 최고의 샴페인(Champagne) 생산 지역이 되었으며 샹파뉴(Champagne)는 샹파뉴 지역의 포도밭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든 와인에만 그 이름을 붙일 수 있으며 유일하게 생산 연도인 vintage를 표시하지 않는 유일한 프랑스 와인인 샴페인(Champagne)도 포도의 품질이 아주 좋은 해에는 vintage 샴페인(Champagne)을 만들기도 한다.

포도에서 샴페인(Champagne)으로

1. 포도에 손상을 주지 않기 위해 수확을 기계로 하지 않고 사람 손에 의해 직접 따서 수확한다.
2. 포도 4,000킬로그램으로 2,250리터의 포도즙을 짜는데 이때 너무 세게 짜면 거칠어지므로 아주 약한 압력으로 짜며 특별한 주의와 정성으로 만든다. 짠 포도액은 숙성 발표시키기 위한 쥬스를 맑게 짠 후 스테인레스 통에서 품종에 따라 분류하여 각각 10~15일 정도 10~12도 저온에서 발효시킨다.
3. 샴페인(Champagne) 제조 연구원과 와인 생산자들에 의해 각기 다른 토양, 다양한 포도에 의해 독특한 맛을 내기 위한 혼합이 이루어지는데 이 과정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샴페인(Champagne)의 품질이 결정된다.
4. 엄선하여 혼합된 와인은 병에 담아 cellar내의 나무 통에 누운 상태로 보관하여 설탕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CO2에 의해 작은 거품이 생성되는 2차 발효를 시작한다. 이 과정이 가장 샴페인(Champagne) 공정 중에 중요한 부분이다.
5. 2차 발효가 끝나면 병 속에 남아 있는 죽은 효모 찌꺼기들을 제거하기 위해 "퓌피트르(Pupitre)"라고 하는 나무로 만든 병걸개에 거꾸로 비스듬히 세워두면 병 속에 찌꺼기들이 병 입구에 모이게 되는데 영하 25도로 순간 냉동하면 얼음 덩어리 속에 찌꺼기가 모이게 되어 압력으로 튀어나와 제거시킨다.
6. 찌꺼기를 제거하면 쏟아낸 만큼의 샴페인(Champagne)을 보충하기 위해 리저브 와인(reserve wines)과 지속적인 가스 생성 및 당도 조절을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공정을 거친다.
7. 첨가가 끝나면 병에 코르크가 씌워져 레이블이 붙여지며 이 과정이 끝난 후에도 일부 샴페인(Champagne)은 병입 후 다시 숙성시키는데 지하 창고인 cellar에서 3개월 간 누워있게 되는 이 과정이 와인의 style을 변화시키며 다양한 에스테르(ester : 유기산-카르복시산)를 형성하여 독특한 샴페인(Champagne)의 맛과 향을 준다.

샴페인(Champagne)의 아버지 동 페리뇽(Dom Perignon)

오빌레르(Hautvillers) 수도원의 수도승이었고 인류 최초의 블렌더였던 동 페리뇽(Dom Perignon)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50년의 오랜 전통을 지닌 대표적인 샴페인(Champagne) 회사인 모에 샹동(Moet & Chandon) 사에서 한정된 양만 생산하는 가장 고급 샴페인(Champagne)에 "퀴베 동 페리뇽(Cuvee Dom Perignon)"이란 레이블이 붙여지며 마릴린 먼로가 즐겨 마셨고 엘리자베스 여왕2세 대관식 그리고 찰스 황태자의 결혼식에도 쓰였다. 이렇게 유럽의 귀족이나 상류층을 비롯하여 전 세계의 축제나 결혼식에 선보여 아낌없는 찬사와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은 퀴베 동 페리뇽(Cuvee Dom Perignon)의 진정한 맛과 향을 한번 만끽해 보자.

모에 샹동(Moet & Chandon) 사

1807년 쟝-레미 모에(Jean-Remy Moet)에 의해 설립된 모에 샹동(Moet & Chandon) 사에는 1810년 나폴레옹이 포르투갈에서 가져왔다는 큰 와인 통이 지하 cellar에 있으며 나폴레옹과는 친분이 두터워 전쟁터에 나갈 때마다 모에 샹동(Moet & Chandon) 사에서 샴페인(Champagne)을 가져갔고 그 때마다 선전했으나 워털루 전쟁 때는 미처 샴페인을 못 가져가 전쟁에서 패했다는 일화가 있다.

모에 샹동(Moet & Chandon) 사의 와인 양조자들은 250여년간 오랜 전통과 최상의 품질을 창조하려는 완벽에 가까운 영감을 통해 혼합 기술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낸 결과인 부드럽고 유연한 실크같은 샴페인(Champagne)을 만들어 낸다.

특히 28km나 되는 신비롭고 어두운 미로 속에 차곡차곡 보관된 와인이 10만병에 달한다고 하니 방문객을 놀라게 하고도 남는 이 cellar에서의 숙성 과정은 훌륭한 거품과 복합적인 향을 가지게 하여 차가운 동굴내에서 느끼는 시원하고 습한 돌들, 쵸크의 냄새, 와인의 향내 이 모든 것들이 자연과 세월의 조화 속에 모에 샹동(Moet & Chandon) 사와 함께 샴페인(Champagne)의 신비는 영원할 것이다.

옛날 나폴레옹이 식사했던 마치 베르사유 궁전의 한 부분처럼 화려하게 장식된 고풍스런 분위기에서 우아한 테이블 셋팅과 최고급 식기류, 훌륭한 음식, 세련된 매너를 지닌 나이가 지긋한 정장차림의 웨이터들의 엄숙한 서빙으로 모에 샹동(Moet & Chandon) 사에서의 식사는 아주 훌륭하다. 샴페인은 식전주(apperitif)로 시작해서 샐러드, 생선요리, 고기요리에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 샴페인에 이르기까지 식사 전과정에 함께 샴페인으로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샴페인(Champagne)은 Caviar, Foie Gras에 잘 어울린다.


[출처 : 너와집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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