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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아이의 발달 장애에 대하여

[발달장애] 아이의 발달 장애에 대하여 아이키우기 2008. 11. 19. 23:07

[발달장애] 아이의 발달 장애에 대하여







근긴장도가 저하된 영아

근긴장도란 관절의 저항성 및 안정 상태에서의 근 탄력성을 일컫는 말입니다. 따라서 근긴장도가 저하된 아기는 잘 움직이지 않으려 하고 눕혀 놓으면 정상적 아기와는 달리 무릎을 세우지 못한 채 개구리 다리와 같은 비 정상적인 자세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랜 동안 근긴장이 떨어져 있는 경우엔 늘 한 자세로 누워 있어 머리 뒤통수가 납작하거나 가슴 부위의 근약화로 새가슴이 되는 경우도 있으며 안면 근긴장 또한 약화되어 늘 침을 흘리거나, 입을 벌리고 있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아기를 앉은 자세를 취하게 하면 고개를 꼿꼿이 세우지 못하고 앞으로 떨구고 팔을 늘어뜨린 채 앉은 자세를 잘 유지하지 못합니다. 누워 있는 자세에서 팔을 잡아 당겨 일으킬 때도 긴장도가 떨어져 고개를 가누지 못하고 축쳐져 있습니다. 산모의 자궁 내에서도 근긴장도가 떨어진 상태로 있었던 태아는 출생 시에도 고관절 탈구나 선천성 관절 위축의 상태에서 출생하는 경우가 있슴니다.
이런 아기들은 성장해 감에 따라 운동 발달을 제대로 하지 못해 5-6개월 경에 뒤집기, 7-8 개월 경의 기기와 앉기, 돌무렵에 붙잡고 일어서고 걷기 등의 운동 발달을 따라가지 못하는경우가 많고 잦은 호흡기 감염에 시달리거나 수유가 원만히 진행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같은 근 긴장도 저하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 뇌, 척수, 말초 신경, 근육의 기능 등에 관한 전반적인 평가가 모두 필요합니다. 또한 각 병변의 이상을 초래하는 경우의 원인도 다양하여 그 원인을 찾기 위한 단계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소아 신경 전문의를 통한 자세한 병력 청취, 신경학적 검사, 지능 발달 검사 등을 시행해야 하며 원인 질환의 진단 및 감별 진단을 위한 혈액 검사 및 대사 이상 검사, 근전도 및 근육 조직 검사 등을 시행해야 합니다.

영유아의 근긴장도 저하를 초래하는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중추 신경계 이상에 의한 저 긴장 증으로 뇌저산소성 손상, 만성 비 진행성 뇌병증, 프레더-윌리 증후군을 포함 하는 염색체 이상, 여러 가지 대사 이상 및 유전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며, 신경-근육계의 이상에 의한 저 긴장증으로는 척수의 손상, 척수 근 위축증, 여러 종류의 선천성 근병증, 선천성 근디스트로피, 대사성 근육병, 선천성 말초 신경병증, 기타 신경-근 접합부의 이상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근긴장도가 저하된 아기에서 나타나는 증상을 보일 경우엔 소아 신경 전문의를 방문하여 적절한 신경학적 검사 및 병력 청취등을 통해 원인 진단을 위한 적절한 검사를 받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 및 예후는 원인 및 아기의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우선 정확한 진단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발달 장애에 대해

최근 소아과 외래를 방문하는 어린이들 중 특별한 병이 있기 보다는 부모님들의 걱정에 의해 찾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기를 처음 나아 기르는 초보 엄마 아빠들은 우리 아기가 잘 자라고 있는 것인지, 숨어 있는 문제는 없는지 그리고 혹시 옆집 아기보다 우리 아기가 뒤쳐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많은 경우를 흔히 보게 됩니다. 방문하는 어린이의 대다수는 자신의 성장 곡선을 따라 적절하게 성장하고 발달하지만 소수의 어린이들에서는 반드시 전문가의 평가와 그에 따른 적절한 조치를 빠르게 받아야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경우에 우리 아기가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한지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

발달 장애의 정의와 원인

소아기의 특징은 나이에 따른 성장과 발달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장이란 연령의 증가에 따라 신체를 이루고 있는 장기의 무게 및 크기의 증가에 따른 신체 측정의 변화를 뜻하며 발달이란 연령의 증가와 함께 일정한 순서에 따라 여러 새로운 기능을 획득하여 가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발달지연의 조기 진단을 위해서는 정상발달에 대한 이해와 발달지연에 대한 진단적 접근이 필수적입니다.

일반적으로 발달 장애란 해당하는 나이에 이루어져야 할 발달이 성취되지 않은 상태를 말하며 발달선별 검사(developmental screening test)에서는 해당 연령의 정상 기대치보다 25%가 뒤져 있는 경우 발달 장애가 있다고 말합니다. 발달 장애의 원인으로는 염색체 이상, 미숙아, 주산기 이상 등과 같은 생물학적인 요인과 산모의 음주, 부모의 약물 중독, 그리고 부모와의 격리 등과 같은 환경적인 요인들이 있습니다.

발달의 평가

발달의 평가는 대상 연령에 따라 그 목적이 달라지는데 신생아 시기에는 신경학적인 이상을 찾아 내는 데에, 영아기에는 운동, 감각, 인지 부문의 문제를, 학령 전기와 학령기에는 학습과 사회적 문제를 조기에 발견해 조치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현재 많이 쓰이고 있는 선별 검사로는 덴버 발달 선별 검사, 서울 발달 선별 검사, 조기 언어 선별 검사 등 여러 종류가 있으며, 검사상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발달 전문의에게 보내져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한 시점에서의 발달 정도보다는 일정 기간 동안의 발달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찰과 반복 검사가 시행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발달선별 검사를 이용한 발달의 평가는 전체운동, 미세운동, 인지 및 사회성 분야로 나누어 시행하게 됩니다.

1. 전체운동발달 (Gross motor development)

1세 이하의 영아에서는 주로 운동 발달이 이루어지며 따라서 뒤집기, 앉기, 서기, 걷기 등이 흔한 지표가 됩니다. 발달 지연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5 개월 : 뒤집지 못한다
*7-8 개월 : 혼자 앉아 있지 못한다
*9-10 개월 : 붙잡아 주어도 서질 못한다
*15 개월 : 걷지 못한다
*2 세 :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가지 못한다
*2.5 세 : 두발로 동시에 뛰지 못한다
*3 세 : 한 발로 잠시라도 서 있질 못한다
*4 세 : 한 발 뛰기를 못한다
*5 세 : 직선 거리를 똑바로 앞 뒤로 왔다 갔다 못한다

2. 미세 운동 발달 (Fine motor development)>

사람이 동물과 구별되는 중요한 기능 발달로서 눈과 손의 합동이 반드시 필요하며 운동 장애와 지능을 평가하는데 전체 운동 발달보다 더 도움이 됩니다. 발달 지연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3.5 개월 : 주먹을 꽉 쥐고 펴지 못한다
*4-5 개월 : 장난감을 쥐지 못한다
*7 개월 : 한 손에 쥐지 못한다
*12 개월 : 엄지와 검지로 정확히 잡지 못한다
*18 개월 : 장갑이나 양말을 혼자 못 벗는다
*2 세 : 5개의 입방체를 쌓지 못한다
*3 세 : 8개의 입방체를 쌓지 못한다. 직선을 못 그린다.
*4 세 : 10개의 입방체를 쌓지 못한다. 원을 못 그린다.
*5 세 : 십자가를 못 그린다

3. 언어 발달

언어 발달은 지능 발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언어 발달에는 개인차가 많아 정상적으로 늦은 것인지 병적으로 늦은 것인지 판단하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18 개월이 되어도 의미 있는 단어를 하나도 말하지 못하거나 만 3 세가 되어도 의사 표시를 위한 문장을 못 할 때에는 언어 발달의 이상을 의심해야 합니다. 언어 발달 지연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5-6 개월 : 옹알이가 없다
*8-9 개월 : "다", "브" 를 못한다
*12 개월 : 엄마, 아빠를 못한다
*18 개월 : 의미 있는 한 단어를 못한다.
*2 세 : 의미 있는 두 단어 이상을 못한다
*3 세 : 문장을 말 못한다

4. 사회심리 발달

사회 심리적 발달은 감정 발달 장애의 한 척도가 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행동의 이상한 나타나는 정도의 차이에 따라 문제가 됩니다. 사회 심리적 발달 지연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3 개월 : 미소를 안 짓는다
*6-8 개월 : 유쾌한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웃지 않는다
*1 세 : 달래기가 어렵고 비협조적이다
*2 세 : 아무 이유없이 치고, 물고, 소리를 잘 지른다
*3-5 세 : 다른 아이와 어울리지 못한다

발달 장애의 진단

발달 선별 검사에서 문제가 있다고 의심되면 진단 과정에 들어 가게 되는데 이때에는 소아과 의사, 소아 정신과의사, 심리학자, 교사, 사회 사업가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한 팀이 되어 일하게 됩니다. 진단 과정에는 주산기를 위시한 상세한 가족력과 가족의 병력, 자세한 진찰 그리고 시력 및 청력 검사를 비롯한 여러 검사가 포함이 됩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염색체 검사, 뇌 촬영, 대사이상 검사, 그리고 혈중 납 농도 검사 등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발달 지연 증상에 따른 흔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운동 발달 지연 : 뇌성 마비, 정신 지체, 근육, 말초신경 및 신경근 질환
*언어 발달 지연 : 청력 소실, 정신 지체, 자폐증
*전체적 발달 지연 : 뇌기형, 염색체 이상, 자궁 내 감염, 주산기 이상, 진행성 뇌병변

발달 장애의 조기 발견과 치료

뇌성마비, 정신지체 등의 발달 장애의 경우 근본적인 치유라는 개념은 드물기 때문에 발달 장애의 조기 발견이 어떤 이점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청각 장애의 경우 조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언어 발달에 큰 도움을 줄 수가 있으며, 상당한 부분의 뇌성마비 환자들은 Bobath, Vojta 등의 조기 치료에 의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환경 요인에 의한 발달 장애의 경우도 조기 치료에 의해 좋은 결과를 보이기 때문에 의학적 지식에 기반을 둔 발달 전문가의 조기 진단과 치료는 발달 장애 아동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발달 장애의 예방

이미 발생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더 심해지지 않도록 조기에 조치를 취하는 것도 장애예방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조기발견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사람은 아마도 아동의 발달과 발육상태를 직접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부모들입니다. 따라서 장애의 조기발견을 위해서는 육아상담 등 정기적인 소아과 진단을 받아야만 합니다. 정상아는 생후 4주부터 6개월까지는 매월 한번씩, 그 다음 6개월은 2개월에 한번씩, 만 1 세 때에는 3개월에 한번씩, 그 후에는 반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건강진단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어느 질환이나 치료보다는 예방이 더욱 중요하고 효과가 크지만 발달 장애와 같이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가 어려운 질환에서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나이 어린 미혼모들로부터 음주와 마약 등에 의한 발달 장애 아동의 출현은 100 % 예방할 수 있는 질환들이지만 건전한 가정과 사회 구조, 건강한 문화(특별히 성문화)가 기반이 될 때 이루어 질 수 있겠습니다. 발달 장애의 예방에 중요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임신 전 건강진단

전염성 질환(예비 부모에서 시행) : 결핵, 간염, 성병(임질, 매독, 헤르페스), 내분비 질환 : 고혈압, 심장 질환, 갑상선 질환, 당뇨병, 혈액의 Rh 인자 검사

2. 유전상담이 필요한 경우

1) 가족 중에 유전병이나 선천성 기형이 있는 경우
2) 이미 태어난 아기에게 신체, 행동 및 정신발육지연이 있을 경우
3) 임산부가 35세 이상일 경우
4) 약물복용이나 기형 유발성 및 돌연변이성 물질에 장기간 노출됐을 경우
5) 조기 신생아 사망, 습관성 유산이나 불임증이 있었던 경우

3. 임신 중 예방

산부인과 정기검진, 음주, 흡연, 마약, 약물 복용 중지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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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의 특징과 4C에 대해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의 특징과 4C에 대해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 10. 31. 13:30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의 특징과  4C에 대해






 

1. 다이아몬드란?

다이아몬드란 탄소가 아주 조밀하게 결합 되어 있는 천연 원소 광물입니다.
탄소는 원자 중에서 대기에 5번째로 흔한 원소입니다.
일단 탄소는 핵 1개와 전자 12개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핵 안에는 양성자 12개와 중성자 12개가 들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흑연보다 훨신 결정구조가 복잡한데, 이것이 단단함의 차이입니다.

 

2. 다이아몬드의 물리적성질

다이아몬드의 물리적 성질에는 대표적인 것이 경도입니다.

경도란 결합구조가 얼마나 조밀하냐에 따라 달라지는 단단한 정도에 수치인데 다이아몬드는 모스 경도계(10개의 광물을 서로 골라서 서로 긁어보은 후에 그것에 해당되는 1~10의 수치를 나타낸 모스가 고안해낸 경도계.)에 위하여 10입니다.

누프 경도계(다이아몬드 침으로 눌렀을 때 그 광물에 나는 흠집의 수치를 나타낸 것으로 다이아몬드는 0이다.)에서는 강옥보다 14배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벽개란 것이 있는데 벽개는 한 방향으로 쪼개지는 것을 말합니다.
다이아몬드는 벽개가 가로로 발달하는데 아무리 벽개가 발달한다고 해도 망치로는 잘 쪼개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단구란 아무렇게나 쪼개지는 것인데 단구는 전혀 발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쌍정이란 일정 충격을 계속 주면 깨지는 것을 말하는데 다이아몬드에는 쌍정이 전혀 발달하지 않죠.


3. 다이아몬드의 광학적성질

다이아몬드의 광학적 성질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굴절률입니다.
다이아몬드는 보석 중에서 굴절률이 가장 높은 보석입니다.

굴절률이 무엇일까요?
보석에 강한 빛을 비추면 빛이 반사되어 파(반사 되서 눈에 보이는 광선.)가 보입니다.
이 때 반사되는 빛도 있지만 반대로 보석이 흡수하는 빛도 있습니다.
이 흡수하는 정도를 굴절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불투명한 귀금속은 굴절률이 없고 반투명, 아반투명한 보석은 거의 굴절률이 없습니다.
그리고 투명하거나 아투명한 보석은 굴절률이 보통이거나 높습니다.

굴절률가 반사 되는 빛은 서로 같으므로 굴절률이 높다는 것은 많이 반짝거린다는 것을 뜻합니다.
보통 고급 보석의 굴절률은 1.7~2 정도 됩니다. 그러나 다이아몬드의 굴절율은 놀랍게도 3.52였습니다.

그리고 굴절계로 재볼 때 굴절률이 2개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두 개의 굴절률의 차를 복굴절률이라고 합니다. 다이아몬드는 등축정계(정계형 중 가장 기본적인 정계로 등축정계는 정육면체 형입니다.)라서 복굴절률이 없습니다.

그리고 광학적 성질에서 색 역시 중요한 요소인데 보통 다이아몬드는 황색이고 품질이 좋은 다이아몬드는 무색입니다. 이 황색은 질소 때문에 생기는 색입니다. 원래 다이아몬드는 탄소(C)로만 이루어져 있는 것인데, 질소(Si)는 탄소가 아니니 이렇게 구성원소가 아닌 다른 원소 때문에 발색 되는 경우의 보석을 타색 보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푸른색은 티타늄 때문에 발색 되는데 푸른색은 대부분 황색보다 높게 평가 됩니다.
푸른 다이아몬드 중에서 가장 비싼 다이아몬드는 타이타닉 호의 승객이 갖고 있던 다이아몬드라고 합니다.
그리고 루비듐에 발색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다이아몬드는 적색입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녹색도 있는데 이 경우는 방사성 원소인 라듐에 위해 발색 됩니다.
그리고 무색 다이아몬드를 최고로 치는데 완전하게 무색인 다이아몬드는 아주 희소합니다.
거의 있을 가능성이 0.001%입니다.

그리고 무색 다이아몬드를 분광기란 것으로 보면 처음에는 흰색이다가 점점 황색, 녹색, 청색 층이 반복 되고 나중에는 역시 검은색으로 끝납니다.

 

4. 다이아몬드의 중량, cater.

모든 보석이 그렇듯이 다이아몬드에도 중량 때문에 값이 평가 됩니다.
보통 ct(캐럿)으로 평가 되며 1ct=200mg입니다. 즉 5ct=1g이라 이 뜻이죠.
다이아몬드는 큰 보석이 희소합니다.
유명한 토파즈라 하면 10,000ct이 넘는 것도 있지만 다이아몬드는 80ct만 되도 이름을 붙입니다.

ct은 아주 희안하게 값이 메겨지는데 만약 1ct가 1,000,000원인 다이아몬드가 있다면 2ct는 2,000,000원이 아니고 4,000,000원이고 만약 3ct의 다이아몬드가 있다면 9,000,000원입니다.
1ct에 값이 일정하다고 할 때 1ct을 y라고 하고 y와의 비율을 z라고 하고 다이아몬드의 값을 x라고 하면, yz²=x란 식이 성립합니다.

즉 1ct 다이아몬드의 값과 1보다 몇 배 많은 가의 비율의 제곱의 곱이 다이아몬드의 값이라 이 말이죠.
그리고 만약 81ct이라면 65,610,000,000원이라 이 뜻입니다.
 

5. 다이아몬드의 투명도, crarity.

다이아몬드는 투명한 보석이다 보니 투명도가 아주 중요한데 투명도가 값에 50%를 차지한다고 봐도 됩니다.
투명도의 등급은 11가지로 평가 됩니다.

FL: 내부에는 내포물이 전혀 없고 외부결함도 없는 정도.

IF: 내부에는 내포물이 전혀 없고 외부결함이 아주 조금 있는 정도.

VVS1: 10배율 현미경으로 봤을 때 위치를 감별하기 어려운 내포물이 있는 정도.

VVS2: 10배율 현미경으로 봤을 때 위치를 감별하기 어려운 내포물이 수 개 있는 정도.

VS1: 10배율 현미경으로 봤을 때 위치를 감별할 수 있는 조금의 내포물이 있는 정도.

VS2: 10배율 현미경으로 봤을 때 위치를 감별할 수 있는 조금의 내포물이 많은 정도.

SI: 10배율 현미경으로 봤을 때 아주 확연히 내포물이 들어나는 정도.

SI2: 육안으로 위치를 감별하기 힘든 내포물이 있는 정도.

I1: 육안으로 위치를 감별할 수 있는 내포물이 있는 정도.

I2: 육안으로 내포물이 보이는 정도.

I3: 투명도의 최하 등급.

 
이 중 가장 많이 쓰이는 등급은 VVS1이고 IF를 재가공하면 FL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FL은 아주 희소한 다이아몬드로 1ct이라고 가정할 때 3,000,000~5,000,000원 정도를 보태줄 정도로 아주 엄청난 단위입니다.
지금은 0.00001% 정도의 확률로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I3는 몇 십만원을 깎으는 최하 등급입니다.


6. 다이아몬드의 색, color.

다이아몬드의 색은 보통 황색이며 안의 무슨 원소(루비듐, 라듐, 질소, 티타늄)를 포함하느냐에 따라 색이 달라진다고 하였습니다. 이 때 색은 투명도와는 달리 23등급으로 평가 됩니다.

D~Z color가지 있으며 등급은, 

D: 완전히 무색인 정도.

E~G: 엄청난 숙련자도 색을 느낄 수 없는 정도.

H~J: 전문가가 겨우 색을 느낄 수 있을 정도.

K~N: 전문가가 색을 느낄 수 있고 비전문가도 조금의 색을 느낄 수 있는 정도.

O~U: 비전문가가 색을 느낄 수 있는 정도.

V~Z: 거의 짙은 황색에 가까운 정도.

입니다.
이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등급은 F, G입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E color도 조금 쓰는 모양입니다.

말로만 그렇지 진짜 D color의 다이아몬드는 조그만 것도 5,000,000원이 넘고 D/FL 등급은 제 생각에 1ct에 10,000,000원이 넘는 것으로 생각 됩니다.


7. 다이아몬드의 커트, cut.

다이아몬드 커트는 대부분 라운드 브릴리언트(raund brillient) 컷으로 가공합니다.
이 중에서 변종은 라운드 피어(raund pyer), 라운드 마키즈(raund macyz), 오벌(ober) 컷입니다.
이렇게 커트하는 방법을 봅시다.

다이아몬드 라운드 브릴리언트, 오벌 커트 방법.

1. 좋은 원석을 선별한다.→2. 거들면은 다른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둥글게 만든다.→3. 테이블면을 절단한다.→4. 회전판 위에 고정시킨다.→5. 아까 둥글게 만든 거들면을 24면으로 가공한다.→6. 나머지 테이블면을 34면으로 가공한다.→7. 보석에 다이아몬드분말을 넣어 윤을 낸 후 귀금속에 세팅한다.

다이아몬드 라운드 피어, 믹스드 커트 방법.

1. 좋은 원석을 선별한다.→2. 거들면은 다른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둥글게 만든다.→3. 위에 테이블면을 절단하고 하부는 아예 잘라버린다.→4. 하부를 절단했으면 상부에 테이블면을 17면으로 가공한다.→5. 거들면은 24면으로 가공한다.→6. 보석에 다이아몬드분말을 넣어 윤을 낸 후에 귀금속에 세팅한다.

이렇게 커트하고 윤을 낼 때 컷 형태를  평가하는 것이 4C의 하나입니다.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을 brillent cut(orGOOD)으로 나타내고 신형 컷 형태인 273면체로 가공하는 컷법을 Exerlent cut이라고 하는데 컷팅 중 가장 좋은 법입니다.

기본적으로 GOOD이나 E며는 몇 십만원을 추가 시키는 좋은 요소입니다.


8. 다이아몬드 평가를 4C라고 붙인 까닭.

4C란 cut, color, crarity, cater입니다.
이 때 4개라서 4가 맨 처음에 있고 모두 앞머리 철자가 C라서 4C라고 붙인 것입니다.
이것은 19세기에 붙여진 것으로 옛날에는 4C가 아니라 그냥 육안으로 감지했기 때문에 역시 떨어지니 4C를 만든 것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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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 아이리버 스핀-디자인 멋지지만 완성도 떨어져

레인콤 아이리버 스핀-디자인 멋지지만 완성도 떨어져 전자제품 정보 2008. 10. 8. 21:07
레인콤 아이리버 스핀-디자인 멋지지만 완성도 떨어져





디지털 전자제품 전문 블로거 5인에게 레인콤이 최근 야심차게 출시한 MP4 플레이어 아이리버 스핀에 대한 평가를 들었다. 레인콤의 아이리버 스핀은 원형의 휠을 달아 이것을 ‘돌리면서’ 조작하는, 조금은 특별하고 아날로그틱한 인터페이스로 관심을 받은 제품이다.

아이리버 스핀에 대한 자세한 제품 소개는 이 링크를 참조한다. 그리고 이 제품에 대한 쇼핑저널 버즈의 평가는 이 곳 링크를 참조한다.

아래는 블로거 리뷰 토크에 참여한 5인의 블로그.

김정철 : IT 칼럼리스트 김정철 씨는 디지털 기기 전문 블로그인 디지털 오르가즘 연구소(http://blog.naver.com/gizmoblog)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자제품 및 가전제품 전문 미디어 바이킹닷컴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김현욱 : 프리랜서 디자인 컨설턴트. 디지털, IT산업의 디자인 트렌드를 분석해 블로그 및 각종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디자인로그(www.designlog.org) 블로그를 운영한다.

남근희 : 고등학생. 2005년 삼성전자 T8을 처음 접하면서 MP3 플레이어와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30여종의 제품을 써봤다. 디지털기기에 대한 얘기를 적는 무브플레이어(http://www.moveplayer.net)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이일희 : 인터넷 상에선 이일희라는 이름 석 자보다 ‘제닉스’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진 얼리어댑터. 신제품 감정평가사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제닉스의 사고뭉치(http://xenix.egloos.com)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한지훈 : 늑돌이라는 닉네임으로 휴대용 디지털 기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라지온(http://lazion.com)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세상 모든 기기를 섭렵해 보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경제 사정에 늘 좌절하는 얼리어댑터.

■ 아이리버 스핀의 첫 인상?

남근희 : 일단 패키지가 굉장히 예뻤다. 제품을 처음 손에 들어보곤 사진보다 작다는 느낌을 받았다.

한지훈 : 마찬가지다. 패키징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기대감이 상당했다. 제품을 꺼내들었을 때의 디자인도 괜찮았고 말이다.

김현욱 : 나는 알루미늄 케이스를 와이프한테 가져가서 “이거 물건이다”라고 말했다. 엉뚱하게도 케이스 보고 감동했다고나 할까? 케이스가 예쁘니까 애들 보석함이나 소품함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데 케이스와 뚜껑을 고정하는 테이프가 너무 달라붙어 있더라. 이거 떼어 내기가 힘들어서 재활용 못했다. 또 알루미늄 케이스의 가장자리가 날카로워서 손을 다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아쉬웠다.

스핀은 메탈릭한 재질 때문에 심플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잠깐 만져보니 휠이 돌아가는 느낌이 헐겁다는 생각을 했다. 빠지진 않는데 마치 빠질 것 같은 느낌? 그랬다.

이일희 : 나는 예전에 CES에서 공개됐던 스핀의 사진을 봤다. 실제 제품을 봤을 때는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투박하고 두꺼워서 실망한 감이 없지 않았다. 잠깐 켜보니 화면이 가로로만 나와서 “이건 아니다” 싶었다(편집자 주. 현재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인해 세로 UI가 지원된다).

패키징 자체는 정말 괜찮았다. 뜯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했다. 테이프로 고정되어 있어서 처음 뜯을 때는 재미가 있는데, 뜯고 나면 다시 포장이 힘드니까, 그게 아쉬웠다.

김정철 : 패키징은 크게 감흥 없다. 제품을 보면 아날로그 느낌을 강조한 것 같은데 그렇다고 아날로그 특유의 감성이 디자인적으로 느껴진 건 아니다. 기능이나 조작성과는 별개의 문제다. UI는 완성도가 있는 것 같은데 디자인적으로는 평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게 말하면 미니멀리즘인데 나쁘게 말하면 특색이 없다.

물론 이렇게 휠을 장착한 제품은 별로 없었던 듯 싶다. 디자인이 평범하다는 건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것만 말하는 게 아니다. 휠을 돌렸을 때의 피드백이나 조작감이 딱히 특별하다고 느낄 만큼 좋지 않았다는 데 있다. 그리고 이쪽저쪽에 붙은 버튼들이 뭔가 이질적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 스핀의 조작감은 어떤가?

남근희 : 휠을 돌리면 메뉴가 한 박자 느리게 돌아간다. 어떤 건 터치로 하고 어떤 건 휠을 사용해야 하니까 복잡하다. 예전에는 한 손으로 조작하기가 힘들었는데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피봇 기능이 추가되면서 검지손가락으로 조작이 가능해졌다. 이건 긍정적이다. 그런데 피봇 기능이 추가되면서 반응 속도가 더 느려졌다.

이일희 : 한 손으로 조작하기가 힘들다. 또 터치를 지원한다면 아이팟 터치처럼 상하좌우로 드래그 했을 때 메뉴가 움직이는 게 당연히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핀에는 이게 없다.

지금은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돼서 피봇 기능이 들어갔는데 여전히 나는 한손으로 조작하기가 힘들다. 볼륨 버튼이 휠 반대쪽에 있기 때문이다.


김현욱 : 컨셉 자체는 마음에 든다. 그리고 이것을 구현하려고 했다는 데 박수를 치고 싶다. 그러나 정확하다는 느낌은 없다. 휠을 돌리면 휠 돌리는 것에 맞춰서 메뉴가 돌아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다. 내가 원하는 메뉴를 편안하게 선택하기가 어렵다.

터치를 지원하는 것은 반가운 일이나 터치가 잘 먹지 않는 점은 문제다. 가끔도 아니고 매번 두 번씩 터치를 해야 작동을 하니까 불편하다.

김정철 : 나는 반응이 조금 느린 것에 대해서는 크게 불만이 없다. 컨셉 자체가 아날로그의 느낌을 강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좀 느리면 어떤가? 그게 아날로그의 매력이다. 그런데 터치는 안 쓰게 된다. 터치 기능을 굳이 넣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다. 아날로그 시절에도 터치가 있었나?

한지훈 : 제품 출시할 때 실제 테스트를 많이 안 해봤다는 느낌이 든다. 불편함을 잡아내고 개선하는 과정을 거치는, 그런 테스트 말이다. 불편한 게 빤히 보이는데 고치지 않고 그대로 출시된 걸 보면 뭔가 급하게 제품 개발이 이뤄진 건 아닐까 하는 짐작도 해 본다. 휠이나 디자인을 보면 혁신적인 것 같은데 정작 써보면 불편한 점이 많다.

■ 아이리버 스핀의 휴대성?

이일희 : 휴대성은 괜찮다. DMB를 지원하는 기존 제품과 비교했을 때 두께가 얇다. 그래서 주머니에 넣어도 이물감이 적다.

남근희 : 맞다. 다른 제품하고 비교해보면 화면 크기를 생각했을 때 작은 편이다. 그런데 홀드 기능을 켜놓고 주머니에 넣으면 소리가 커졌다 작아졌다 난리도 아니다. 그래서 이 기능을 꺼놔야 한다. 별 필요가 없는 기능이랄까.

김현욱 : 휴대성 별로다. 사방에 각이 져 있고 이어폰 연결하는 단자가 휠 하단에 있어서 바지 주머니에 세로로 넣으면 불편하다.

다른 얘기일 수도 있는데 애들한테 스핀 줘서 운동을 내보냈더니만 열쇠에 쓸려서 흠집이 많이 났다. 바지 주머니에 넣어뒀나보다. 또 후면이 백색 플라스틱 재질이라 때를 잘 탄다.

김정철 : 휠이 위치한 부분이 조금 튀어나와 있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닐 때는 단점으로 작용하지 않나 싶다.

한지훈 : 배터리 지속 시간은 그럭저럭 보통 수준이다. 크기도 크게 나쁘지 않다. 블루투스 지원하기 때문에 블루투스 헤드셋을 쓰면 선 연결 없이도 음악 들을 수 있고. 뭐 그렇다.

■ 기능은?

이일희 : MP4 플레이어라고 불리는 제품에 들어가는 기능은 다 들어가 있다. 만족한다.

남근희 : 기능도 기능이지만 인터페이스가 예쁘다. 마치 스티브 잡스가 연설할 때 펼쳐지는 프레젠테이션을 보는 것 같다. 그런데 세부적으로는 불편한 점이 있다. 예를 들어 사진을 확대한다거나 하는 부가 기능이 부족하다. 사진 회전도 안 되고 말이지. 또 예쁜 것에 비해 반응 속도가 못 따라가는 것은 단점이다.

김정철 : DMB 수신률이 좋지 않다는 점 빼고는 다 괜찮다.

김현욱 : DMB가 얼마나 잘 잡히는 지 테스트를 해 봤다. 서울과 부산 지역을 오가면서(편집자 주. 김현욱씨는 거주지가 부산이다) DMB를 켜서 봤는데 감도가 그리 좋지 않다. 이어폰을 안테나로 활용하는 건 잘 한 일이지만 이거 감도가 좋지 않으니 잘했다고 말하기가 어정쩡하다.

한지훈 : 나도 다른 분들하고 비슷하다. 기능적인 측면에선 괜찮다. 만족한다. DMB 수신률이 높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다른 얘기지만 진동 모터로 터치했을 때 피드백을 주는 건 잘 했다고 생각한다.

■ AMOLED의 지원 컬러수가 떨어져서 단점이라는데

이일희 : 컬러수가 부족하다고 하지만 일반적인 6만 5,000 컬러의 LCD에 비해서는 오히려 선명하다. 이게 단점으로 지적될 순 없다.

남근희 : 비슷한 급의 다른 제품과 비교하면 색감이나 시야각이 훨씬 좋다고 느꼈다.

김정철 : 눈이 좋은 사람들이다. 느끼기가 힘들다.

한지훈 : 나는 사진이나 동영상 볼 때 계단 현상이 보였다. 아쉽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밝기가 밝고 시야각이 좋은 점은 있다. 이런 것은 다른 제품에선 볼 수 없는 것이다.

김현욱 : 당연히 단점이다. AMOLED가 차세대 디스플레이라고 해서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다. 그런데 선명한 것도 아니고 어정쩡하다. 마치 포토샵에 이미지를 띄워서 블러 필터를 준 것 같은 느낌이다. 물론 색감은 좋다. 빛 반사가 적은 것도 장점이다. 그러나 이 제품에 달린 AMOLED는 전반적으로 단점이다.

스핀은 AMOLED를 탑재하고 있으나 당초 알려진 스펙보다 낮은 컬러수를 지원하고 있다.(사진 : 레인콤)

■ 스핀의 전체 평가는?

김정철 :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것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겠다. 그러나 완성도가 떨어진다. 가끔 먹통이 되는 경우도 있다. 뽑기라는 소리도 있으니 그게 사실이라면 더 큰 문제다. 참고로 아이리버 E100도 문제 많았다.

이일희 : 가격이 비싼 감이 있다. P2나 D2 등 전 세대 모델과 경쟁을 펼친다고 생각하면 말이다.

남근희 : 일단 내외부적으로 디자인은 잘 되어 있다. 그러나 부가 기능이 떨어지고 DMB 수신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단점이다. 거듭 말하지만 반응 속도가 느린 것은 분명한 단점이다.

김현욱 : 진일보한 제품이 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데 만족스럽지가 못하다. 심플한 디자인에 편리한 UI를 넣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과적으로는 편하다고 느끼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사용자 입장에서 고려했다면 좋았을 것 같다.

한지훈 : 패키징과 디자인의 신선함이 소프트웨어의 완성도 부족으로 인해 점수를 깎아먹는 경우다. 다른 아이리버 제품도 비슷한데 디자인 예쁘게 잘 해놓고 이걸 살리지 못하는 것 같다. 스핀은 굉장히 기대 많이 했는데 다운그레이드가 됐다는 얘기 때문에 실망한 부분도 있다.

■ 요즘 레인콤 제품에 대해서

김정철 : 요즘 나오는 레인콤 제품을 보면 아날로그를 너무 강조하려다보니까 감각적인 디자인보다는 투박함이 사는 것 같다. 이 투박함은 복고에 대한 재해석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고 어딘가 억지로 끼워 맞춘 듯 하다.

그러나 상향평준화 된 제품들 중에서 새로운 시도를 꾸준하게 한다는 것은 굉장한 노력이고 도박이다. 잘 해서 아이리버라는 옛 명성을 찾았으면 좋겠다.

이일희 : 너무 기대를 크게 심어주지만 실제 내놓는 제품은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가 많다. 얼마 전 출시된 P20도 그런 경우다. 사전에 공개된 이미지만 봤을 때는 상당히 스타일리시했는데 실제 나온 제품은 투박하다는 느낌이 강했다.

사전에 이미지를 공개하지 않았다면 더 좋게 생각할 수도 있었을 텐데 오히려 반감을 산 것 같다. 예전에 출시된 아이리버 제품은 마무리가 상당히 깔끔했는데 요즘은 별로다. 디자인도 그렇고 컨셉도 그렇고 창의적인 건 좋은데 마무리가 좋지 않아서 점수를 깎아먹는 느낌이다.

남근희 : 라인업이 너무 겹친다. L플레이어랑 E100, W7과 스핀이 그렇다. 나왔다가 금방 사라지는 제품이 많아지면 소비자는 고민하게 된다. 펌웨어 업그레이드에 대한 기대도 사라지고. 제품 디자인을 보면 너무 컨셉에 매달리는 것 같다.

김현욱 : IPF 시리즈 등 옛 히트 모델을 떠올려보면 아이리버 제품은 정말 괜찮았다. 여러 가지 내부 사정이 있겠지만 요즘은 완성도가 많이 떨어진다. 한편으론 너무 급하게 제품을 내놓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러니까 완성도가 떨어지지. 이건 곧 아이리버라는 브랜드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결과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한지훈 : 겉보기엔 참 예쁜 제품이 많은데 UI나 소프트웨어의 완성도 면에서 아쉬움이 많다. 디자인이 별로면 기대치가 낮은데 이건 모양이 예쁘니 기대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완성도를 더 높여주면 좋겠다. 반짝이는 아이디어, 그러니까 예쁜 패키징이나 케이블 타이 같은 것은 칭찬할 만하다. 반짝반짝하고 좋은데 반짝이다가 마니까 그게 아쉽다는 거다.




[출처 :  http://www.ebuzz.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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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9일 패키지 여행 후기

유럽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9일 패키지 여행 후기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7. 18:02

유럽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9일 패키지 여행 후기
 

 

 

오랫동안 벼르고 별러 다녀온 유럽여행이었기에 기대가 컸습니다.
저는 미술 문화유적 답사가 목적이었고 특별히 다양한 유럽의 중세와 르네상스 문화재 그리고 19세기 미술품을 사진에 담아올 목적을 가지고 떠난 여행이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만족이었습니다. 물론 여행지의 추억과 좋은 만남도 있었고 감동과 느낌도 많았지만, 그런이야기는 애써 자제하면서 보고서 형식으로 되도록 건조하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9일간 패키지 여행에 대한 개관

1. 여러나라를 도는 이상 서너시간의 기차여행과 버스이동은 기본입니다.
2. 3~4개의 옵션이 있습니다. 그중 두개 정도는 꼭 하시는 것이 좋으므로 250유로 정도여유있게 준비하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3. 숙소는 보통수준입니다. 형편없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 드라이기도 있었고 치솔,치약을 제외한 모든것이 있었습니다. 특히 영국은 최고로 좋았습니다. 슬리퍼가 없어서 조금 불편하기는 했습니다.
4. 물은 모두 사 드셔야 합니다. 저희는 보온병을 하나 준비해서 아침마다 호텔에서 충당했는데 나름 성공이었습니다. ( 박물관엔 못 가지고 가십니다.)
5. 아침식사는 무조건 빵+우유+커피 수준이고 점심 저녁은 주로 스파게티+ 삶은 스테이크 입니다. 가끔 한식도 있습니다. 식사는 30대 이상에게는 거친 편입니다.
6.저렴한 패키지이므로 거의 매일 면세점 쇼핑이 30분 정도 있다는 것 각오나 기대하십시요.
7. TC와 가이드의 수준은 만족할만 합니다. 대부분의 동남아 가이드들이 먼나라 이웃나라 수준이라면, 로마와 영국가이드는 로마인 이야기 수준이었습니다. 
8. 제일 중요한건 뭐니뭐니 해도 날씨라고 봅니다. 우리 팀에는 의인이 많아서 인지 비는 파리에서 한두방울 정도 맞은 게 전부이고 가져간 우산은 써볼 틈이 없었습니다. 영국은 1년 중 반이 비가온다는데 영국마져도 햇살이 눈 부셨습니다.
9. 9일간의 일정을 소개합니다.


9일간의 일정 소개

첫째날, 오후에 인천에서 출발하는 패키지였습니다.
첫날 3시간 비행해서 홍콩에서 한시간 쉬었습니다.(그사이 하루가 지나고) 다시 로마의 다빈치공항까지 13시간을 날아 갔습니다.날아가 보니 (시차+8시간해서 또하루가 지나고) 아침 7시쯤이었습니다. 8시간쯤 가면 도착하는 것으로 착각했으므로 매우 힘들었습니다. 좁은 의자에 앉아 케세이 페시픽의 80점 짜리 기내식을 세번 먹으며 꼼짝없이 잠을 청해야 합니다.

둘째날, 도착하자마자 버스타고 2시간 이상 이동해서 폼페이 유적을 관람했습니다. (저는 관심분야라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그저 그럴 수도.) 그리고 나폴리, 쏘렌토 등의 멋진 항구를 관광했습니다. 옵션을 선택한 분들은 카프리섬을 다녀왔습니다. 다시 2시간 이상 로마로 달려오니 밤 10시쯤 되었는데 시차적응 안되는 상태에서 매우 피곤했습니다.

셋째날, 드디어 우리 일정의 핵심인 로마관광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원섭 가이드님의 친절한 설명을 무선 수신기로 들으며 세계 최고의 예술품들을 엄청나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로마 벤츠투어가 옵션인데 이는 필수 일듯 싶습니다. 오전에는 바티칸과 베드로를 오후에는 벤츠를 타고 로마의 판테온, 독립기념관, 트레비분수, 나보나광장의 성전과 분수, 콜롯세움, 콘스탄티누서개선문, 로마광장, 스페인광장 등등을 모두 돌아보고 명품거리 및 면세품점에서 쇼핑도 했습니다.

넷째날, 또 버스를 타고 3시간 정도이동해서(중간에 면세품점 들러서 와인을 맛있게 시식하고) 피렌체의 피렌체 두오모 성당 등과 미첼란 젤로의 조각등을 보고 면세품점. 또 2시간 정도 이동해서, 밀라노의 밀라노 성당등을 관람했습니다. 야간이었지만 조명시설이 되어있는 밀라노 성당의 위용은 압권이었습니다. 사진 올립니다.

다섯째날, 새벽6시에 출발해서 도시락 먹으며 프랑스 국경의 알프스 몽텐베르에 올라(와우~ 상쾌 통쾌한 풍광) 관광하고 스위스 제네바로 들어가서 시내구경하고 면세품점들러 초코렛, 칼, 시계 등을 쇼핑했습니다. 떼제베 타고 파리로 향했습니다.

여섯째날, 파리관광 역시 핵심이라 할수 있습니다. 오전에는 르브르미술관의 다양한 예술품을 관람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세계 3대 박물관 관광만으로도 소기의 목적은 달성한 셈이죠. 더불어 로댕박물관에서 멋진 조각작품을 감상하며 넋을 잃었습니다. 지옥의 문, 키스, 아담과 이브등 걸작들이 많았습니다.(보너스 였지만 최고였죠) 몽마르트 언덕은 에펠탑 다음으로 파리에서 가장높은 곳인데 내가 상상했던 화가들과 낭만적인 분위기는 찾기 힘들었습니다. 나폴레옹 개선문을 관광하고 에펠탑과 유랍선을 야간으로 돌리는 옵션을 선택했습니다. (이것 역시 필수인듯 싶습니다. 야간 조명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오후에는 베르사이유 궁전을 옵션으로 선택할수 있었지만, 피곤하고 지름신에 이끌려 백화점 쇼핑을 선택했습니다. 1시간 이상 쇼핑하고 또 면세점 30분 쇼핑.

일곱째날, 부리나케 일어나 유로스타 타고 겁나게 빨리 달려 영국 도착 대영박물관, 빅벤, 국회의사당,타워브릿지등을 관광하고 버버리 매장 쇼핑및 면세품 쇼핑후 맛있는 저녁시사 후 고급호텔에서 잤습니다.

마지막날 공항에서 쇼핑한 후 뱅기타고 역풍에 힘입어 11시간 정도 날아서 홍콩에서 3시간 경유하며 쇼핑했습니다. 다시 3시간 날아서 인천 도착했습니다. 인천에 돌아온 시간은 오후 3시경 입니다. 돌아올땐 한결 쉽게 온 느낌이었습니다. 도착한 다음날 낮 12시까지 자며 시차적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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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감정] 다이아몬드 감정에 대한 이해

[다이아몬드 감정] 다이아몬드 감정에 대한 이해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 9. 18. 22:51

[다이아몬드 감정] 다이아몬드 감정에 대한 이해





 


감정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

감정이란 숙련된 감정사가 10배로 확대된 것으로 감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사람이 감정을 하는 것입니다.

GIA는 GIA나름대로의 감정 기준이 있고, IGI는 그 나름대로의 감정기준이 있으며, 각 감정업체별로 감정에 대한 기준이 다릅니다.

물론 대부분의 감정은 4C즉 GIA 보석학회에서 나오는 등급을 기준으로 하게 되지만, 컷팅이라던지 기타 부분에 있어서 어느것이 좋은 것이고 어느것이 나쁜것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우신이 최고다.  GIA가 최고다." 라고들 하지만, 결국은 이후에 환급성이 높운 믿을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인터넷 판매 다이아몬드의 시리얼넘버 문제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다이아의 경우, 감정서와 다이아가 일치 하지 않는다는 말은 모르는 소리 입니다.

대부분의 외국 다이아의 경우 감정서의 시리얼넘버(즉 다이아몬드 감정서 번호와 일치하는 번호)가 거들이라는 부분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GIA 12345678" 이런식의 번호가 표기가 되어 있지요. 그러므로 인터넷으로 구매하셨다고 하셔서 다를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각인번호만 확인하시면 다이아몬드가 바뀔일이 없죠.(다이아몬드 각인번호를 임의로 마음대로 넣을 수도 있지 않느냐는 말에는 대답할 가치가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를 판매하시는 분들이 하루이틀 장사하다가 끝낼 부분도 아니고 같은자리에서 몇년 몇십년을 장사해야 하는데 요새처럼 인터넷을 통해서 가격이 다 오픈된 마당에 그 푼돈때문에 사기치는 사람은 없을 거라 믿습니다.) 감정과 다이아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는 우신이라던지, 현대라던지 각인 번호가 없는 다이아몬드를 구매하셨을때 감정서와의 일치유무를 일반인들이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금방에서 최고급 다이아몬드를 사서 다른 곳에 팔면 그쪽 기준으로 감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마진을 봐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즉 매입을 하는 입장에서는 최고급 다이아몬드라 할지라도 그 가격을 100%로 매입해준다면 팔 때 마진이 없지 않겠습니까? 이건 가장 기본적인 시장논리입니다. 그래서 다이아몬드를 파실때는 사신곳에 가셔서 파시는 것이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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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에어컨에 대해서

이동식에어컨에 대해서 에어컨 정보 2008. 4. 3. 15:39

이동식에어컨에 대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사진은 이동식에어컨의 사례>



현장에 서비스를 나가보면 제품의 칭찬 보다는 불만이 많고 전기 사용량에 비해 효율은 높지 않은게 이동식입니다.(냉방효율도 떨어지고 전기료도 많이 나오는 편이라고 합니다.)

이동식의 경우 실외기와 실내기를 가는 호스로 연결한 일체형으로 실외기를 창문 등 외부와 접촉하게 해놓고 사용하는데 실외기가 작다보니 열을 빨리 식혀 주지 못해 효율이 떨어지고 고장도 잦습니다.

또, 실내기와 실외기가 붙어있는 데 실외기의 소음과 열기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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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증여시 평가심의위원회에 의한 비상장주식의 평가

상속, 증여시 평가심의위원회에 의한 비상장주식의 평가 재산의 상속과 증여 2008. 3. 13. 20:09

상속, 증여시 평가심의위원회에 의한 비상장주식의 평가

법률의 규정 :

제56조의 2 【평가심의위원회에 의한 비상장주식의 평가 등】


① 비상장주식의 평가에 있어서 다음 각호에 모두 해당하는 법인이 발행한 비상장주식과 관련하여 상속세 또는 증여세 납부의무가 있는 자(이하 이 조에서 “납세자”라 한다)가 법 제67조의 규정에 의한 상속세과세표준신고기한 만료 4월전(증여의 경우에는 법 제68조의 규정에 의한 증여세과세표준신고기한 만료 2월전)까지 제54조 내지 제56조의 규정에 의하여 평가한 가액 및 그 평가부속서류와 함께 제2항의 규정에 따른 국세청평가심의위원회 또는 제8항의 규정에 따른 지방청평가심의위원회(이하 이 조에서 “평가심의위원회”라 한다)에 신청하는 경우에는 제54조 내지 제56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평가심의위원회가 심의하여 제시하는 평가가액에 의하거나 동 위원회가 제시하는 평가방법 등을 감안하여 계산한 평가가액에 의할 수 있다. 이 경우 납세자는 동일한 사안에 대하여 국세청평가심의위원회와 지방청평가심의위원회에 중복하여 신청할 수 없다. (2006. 2. 9. 개정)


1. 제53조 제6항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 (2003. 12. 30. 신설)
2. 당해 법인의 자산ㆍ매출규모 및 사업의 영위기간 등을 감안하여 동종의 업종을 영위하고 있는 다른 법인(주권상장법인 등을 말한다)의 주식가액과 비교할 때 제54조 내지 제56조의 규정에 의하여 평가하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인정되는 법인 (2004. 12. 31. 개정)


② 제1항의 규정에 의한 비상장주식의 가액평가 및 평가방법에 대한 심의를 위하여 국세청에 비상장주식평가심의위원회(이하 “국세청평가심의위원회”라 한다)를 두며, 국세청평가심의위원회는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신청이 있는 경우에는 당해 비상장주식의 당초 평가가액의 적정성 여부를 심의하고, 평가가액 또는 평가방법을 제시하는 때에는 다음 각호의 사항을 감안하여 심의하여야 한다. 다만, 납세자가 평가부속서류를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상속세 또는 증여세를 부당하게 감소시킬 목적으로 평가를 신청하는 등 국세청평가심의위원회에서 평가가액 또는 평가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불합리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신청을 반려할 수 있다. (2006. 2. 9. 개정)
1. 제54조 내지 제56조의 규정에 의하여 당해 비상장주식을 평가할 경우의 적합성 여부 (2003. 12. 30. 신설)
2. 법 제63조의 규정에 의한 유가증권 등의 평가방법을 준용하여 평가할 경우 예상되는 적정 평가가액 (2003. 12. 30. 신설)
3. 그 밖에 당해 법인의 업종ㆍ사업규모ㆍ자산상태 및 사회적인 인식 등을 고려할 때 적정하다고 인정되는 평가가액 (2003. 12. 30. 신설)


③ 국세청평가심의위원회는 국세청장이 국세청의 3급 공무원, 4급 공무원 또는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공무원 중에서 임명하는 자 3인과 국세청장이 위촉하는 9인 이내의 평가전문가(변호사ㆍ회계사ㆍ세무사ㆍ감정평가사 및 그 밖에 기업의 인수ㆍ합병과 관련하여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로 구성하고, 민간인위원의 임기는 1년으로 하되, 1회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2006. 6. 12. 개정 ; 고위공무원단 인사규정 부칙)


④ 국세청평가심의위원회가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신청을 받은 때에는 당해 상속세 또는 증여세 과세표준신고기한 만료 1월전까지 그 결과를 납세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여야 한다. (2006. 2. 9. 개정)


⑤ 국세청평가심의위원회는 평가대상 법인의 단순 회계상의 오류 또는 사실과 다른 회계처리의 정정, 제54조 제1항의 산식 중 순손익가치환원율의 산정(동항의 산식에 불구하고 당해 법인의 자기자본 또는 타인자본 조달이자율 등을 감안하여 산정한다), 평가대상 법인과 자산ㆍ매출액 규모 및 사업의 영위기간 등을 감안하여 동종의 업종을 영위하고 있는 다른 법인(주권상장법인 등을 말한다)의 주식가액과의 비교평가 등에 관하여 심의하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제56조 제1항 제2호의 규정에 의한 신용평가전문기관에 평가를 의뢰하거나 심의에 앞서 관계인의 증언을 청취할 수 있다. (2006. 2. 9. 개정)


⑥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비상장주식의 평가를 신청한 자는 제5항의 규정에 의한 신용평가전문기관의 평가에 따른 평가수수료를 부담하여야 한다. (2003. 12. 30. 신설)


⑦ 국세청평가심의위원회는 제1항의 규정에 의한 평가와 관련한 심의외에 상속세 및 증여세와 관련한 재산의 공정하고 타당한 평가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국세청장ㆍ지방국세청장 또는 관할세무서장의 재산평가에 대한 자문에 응할 수 있다. (2006. 2. 9. 개정)


⑧ 비상장주식의 가액평가에 대한 심의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지방국세청별로 비상장주식평가심의위원회(이하 이 항에서 “지방청평가심의위원회”라 한다)를 둘 수 있다. 이 경우 지방청평가심의위원회의 위원은 다음 각 호의 자가 된다. (2006. 2. 9. 신설)
1. 국세청평가심의위원회의 위원 (2006. 2. 9. 신설)
2. 지방국세청장이 그 기관의 3급 공무원, 4급 공무원 또는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공무원 중에서 임명하는 자 1인 (2006. 6. 12. 개정 ; 고위공무원단 인사규정 부칙)
3. 지방국세청장이 위촉하는 평가전문가 2인 (2006. 2. 9. 신설)


⑨ 지방청평가심의위원회의 회의는 제8항 제2호 및 제3호의 규정에 따른 위원과 동항 제1호의 규정에 따른 위원 중 국세청장이 지정하는 공무원인 위원 1인 및 공무원이 아닌 위원 3인으로 구성한다. (2006. 2. 9. 신설)


⑩ 제2항 내지 제7항의 규정은 지방청평가심의위원회의 심의, 지방국세청장이 위촉하는 공무원이 아닌 위원의 임기, 평가수수료 부담 및 자문에 관하여 이를 준용한다. 이 경우 제7항에서 “국세청장ㆍ지방국세청장 또는 관할세무서장”을 “지방국세청장 또는 관할세무서장”으로 본다. (2006. 2. 9. 신설)


⑪ 평가심의위원회의 설치ㆍ운영, 평가신청절차, 비상장주식의 가액산정 및 평가방법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국세청장이 정한다. (2006. 2. 9.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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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증여세법 상의 비상장 주식의 평가

상속, 증여세법 상의 비상장 주식의 평가 재산의 상속과 증여 2008. 3. 11. 20:05

상속, 증여세법 상의 비상장 주식의 평가



비상장주식의 평가

비상장주식은 평가기준일 전후 6월(증여재산의 경우는 3월) 이내에 불특정다수인 사이의 객관적 교환가치를 반영한 거래가액 또는 경매·공매가액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이를 시가로 보아 평가합니다.
※ 감정가액은 시가로 인정하지 아니합니다.


비상장주식의 보충적 평가방법

- 원칙 : 1주당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각각 3과 2의 비율로 가중평균한 가액으로 평가합니다.

   * 1주당 평가액 = (1주당 순손익가치×3 + 1주당 순자산가치×2) ÷ 5
 

- 순자산가치로만 평가하는 경우
    1·  사업개시전 법인
    2·  사업개시후 3년 미만이거나 휴·폐업 중인 법인 
    3·  최근 3년간 소득이 계속하여 결손인 법인

- 예외 : 자산가액 중 부동산 및 부동산에 관한 권리의 가액이 50% 이상인 법인은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2와 3의 비율로 가중평균한 가액으로 평가합니다.
   * 1주당 평가액 = (1주당 순손익가치×2 + 1주당 순자산가치×3) ÷ 5

- 순손익가치의 평가(영56)
  순손익가치=1주당 최근 3년간순손익액의 가중평균액 ÷ 국세청장이 고시하는 이자율

※ 국세청장이 고시하는 이자율 : 10% (2000. 4. 3 ∼ 현재)

※ 1주당 최근 3년간 순손익액의 가중평균액의 계산방법

[(평가기준일 이전 1년이 되는 사업연도의1주당 순손익액× 3)+(평가기준일 이전 2년이 되는 사업연도의 1주당 순손익액× 2)+(평가기준일 이전 3년이 되는 사업연도의 1주당 순손익액× 1)]÷6

- 순자산가치의 평가(영55)
  순자산가치=당해 법인의 순자산가액 ÷ 평가기준일 현재의 발행주식 총수

※ 순자산가액이란 평가기준일 현재의 당해 법인의 자산총액에서 부채총액을 차감한 가액에서 영업권 평가액을 합한 금액을 말합니다.
자산의 평가는 평가기준일 현재의 시가에 의하며, 시가가 불분명한 경우 보충적 평가방법에 의하여 평가하되, 그 가액이 장부가액보다 적은 경우에는 장부가액으로 평가합니다.(최소 장부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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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평가에 대한 오해들

신용등급 평가에 대한 오해들 대출정보 2008. 2. 6. 17:21
신용등급 평가에 대한 오해들




1. 금융기관을 통한 신용정보 조회는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대출 가능금액 확인등의 목적으로 금융기관을 통하여 본인의 신용정보를 조회하였을 경우 실제 대출을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본인의 신용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는 금융기관 등을 통한 신용정보 조회 기록은 개인의 신용도를 파악하는 주요 데이터로 활용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신용조회정보는 신용도를 파악하는 주요 데이터로 다시 쓰이기 때문에 과다한 조회기록은 신용도의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다.

특히 대부업 등을 통한 신용정보 조회 기록은 본인의 신용도를 하락시키는 주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호기심으로라도 본인의 대출 가능 금액 등을 확인하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그러나, 본인이 올크레딧, 마이크레딧을 토앟여 본인신용정보를 열람하는 경우에 몇 번을 조회하더라도 신용도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오히려 신용관리의 근본 주체는 본인이므로 자신의 신용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2.연체대금을 다 갚으면 신용등급이 오른다?

연체대금을 다 갚았다고 해도 그 즉시 신용등급이 오르지는 않는다.

그 이유는 연체한 사실을 나타내는 연체기록은 일정기간 보존되어 신용도평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신용평점이나 등급을 빨리 올리기 위한 지름길은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건전한 신용생활을 하는 것이 신용도를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3.모든 연체정보는 변제 즉시 삭제된다?

연체 정보는 보통 변제 이후 해제와 동시에 삭제도 이루어 진다. 그러나 채무불이행정보 중 일부는 일정 기준에 따라 해제가 되더라도 삭제는 안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처럼 삭제되지 않고 기록이 남아있는 기간을 기록보존기간이라 한다. 기록 보존 기준에 의하여 일부 채무불이행정보는 등록이 해제 된 후에도 등록사유, 등록금액, 연체기간 등에 따라 최장 5년까지 보존, 관리 된다.


이런 경우에는 비록 채무불이행정보가 해제 되었다 하더라도 해제된 기록이 기록보존기간 동안 남아있기 때문에 신용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러나 기록보존정보 때문에 현재의 신용거래가 어렵더라도 삭제된 이후의 보다 나은 신용 생활을 고려하여 꾸준히 본인의 신용을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개인자산이 많으면 신용등급이 높다?

신용도라는 것은, 기본적으로는 고객의 신용정보를 기반으로 하나, 이는 개인 신용정보, 신용정보의 이력, 연체정보 유무등을 포함하는 것이고, 단순히 해당 고객의 자산규모나 부채규모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즉 신용을 통해 거래를 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하며, 예금액이 10억 또는 100억이라 하더라도, 신용도는 낮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물론, 자산규모 보다 부채규모가 적으면 상환능력이 있다고 할 수 있겠으나, 보다 중요한 것은 해당 고객의 신용거래 발자취이다.

이는 단순한 자산/소득/부채 규모뿐만 아니라, 지금껏 이뤄 온 고객의 신용거래 실적과 신용거래 패턴을 분석함으로써 상환능력과 동시에 상환의지를 파악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부동산이 몇 채이고 금융자산이 얼마이건 간에, 그 동안 금융기관과의 신용거래 실적이 전무(신용거래 패턴이나 상환의지를 판단할 아무런 근거가 없다면)하다면, 신용평점이 무조건 높게 산출될 수는 없는 것이다.

5.소액 연체는 신용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아무리 적은 금액의 연차라도 연체 횟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금융거래에서 받게 되는 불이익은 커지게 된다.

은행 대출 이자와 신용카드 사용금액 등은 물론 휴대폰, 인터넷 사용, 가스, 수도, 전기 등 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서비스 사용 비용도 개인의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므로 연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소액의 단기 연체들은 지속적으로 쌓여 신용점수를 깎아 내리는 결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방심하면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으니 혹시 모르는 사이에 이미 연체가 되었을 경우에는 이를 즉시 납입해야 한다.

6.신용거래를 하지 않으면 신용등급이 유지될 수 있다?

신용정보는 신용거리기간, 대출상환이력, 이자납부실적, 카드사용실적 등 매 거래 시마다 새로운 정보가 등록되거나 변경되며, 이러한 거래 기록은 이 후의 신용거래를 위한 의사판단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따라서 전혀 거래를 하지 않게 되면 그 사람을 판단할 수 있는 자료가 없기 때문에 좋은 신용등급을 받기 어렵다. 적당한 수의 금융기관과 꾸준히 오래 거래를 하는 것이 좋은 신용등급을 받는 지름길이다.

7.명의도용으로 인한 금융 피해는 금융사에서 알아서 해결해 준다?

서울에서 어린이 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모(여,34)씨는 지난 5월 신용카드 부정사용 때문에 이혼까지 해야 했다. 3년전 남편 박모씨가 자신 몰래 자신의 이름으로 카드를 만들어 4000여만원을 쓴 뒤 연체를 하면서 들통이 났던 것이었다.

김씨는 결국 이혼까지 했지만 아직 과중채무불이행자(옛 신용불량자)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명의도용으로 인한 피해는 결국 개인이 그대로 떠안을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한번 채무불이행 정보가 등록되고 나면 해당 금융기관에서는 명의도용으로 채무불이행을 한것인지 아닌지 일일이 알 수 없으므로 결국은 개인이 불이익을 당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만약 명의도용을 당했을 경우, 우선 그 즉시 해당 금융기관에 신고를 해야 한다. 신고 이후의 명의도용으로 인한 피해는 전액 금융기관에서 보상하지만 이전에 일어난 금융거래에선 관리소홀, 가족, 동거인의 부정사용 여부, 허위기제 여부 등 많은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하지만 확실한 증빙 서류를 금융기관에 제출한다고 하더라도 절차상의 이유로 채무불이행 정보 삭제가 미뤄 지는 경우가 많다.결국 스스로 개인정보 유출이나 명의도용이 되지 않게 예방에 힘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이다.

8.내가 원하면 다른 사람의 신용정보를 볼 수 있다?

신용정보 열람은 관련 법에 의하여 규제되고 있는 것으로 개인이 타인의 신용정보를 마음대로 열람할 수는 없다.

단, 타인의 신용 확인이 필요한 경우 당사자에게 신용보고서를 요구하여 해당 보고서를 가지고 상대방의 신용 상태를 확인할 수는 있다.

그러나 신용보고서를 타인이 신청하거나 가족이 원한다고 해도 본인의 동의가 없이는 열람이 불가능하다. (단, 금융회사는 대출취급, 신용카드발급, 보증서 발급등의 신용공여거래 설정 및 유치 시에 거래상대방의 신용정보를 조회하여 신용판단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법에 명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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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의 평가와 하락원인

신용등급의 평가와 하락원인 대출정보 2008. 1. 25. 21:08

신용등급의 평가와 하락원인

신용등급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져서 책정되고있습니다.

한국신용정보 (한신정)       마이크레딧  (NICE)
한국신용평가정보(한신평)  크레딧뱅크   (KIS)

위와같이 두가지로 분류되고있다.

마이크레딧  (NICE)
- 최근 1년안에 본인의 신용등급

크레딧뱅크  (KIS)
- 신용거래 처음실적부터 최근까지의 신용등급

금융기관의 대부분의 기관에서는 위에 언급된 두가지사항을 가지고 고객들의 신용정보를 평가하며 등급은  1등급부터 10등급까지 선별책정됩니다.


신용등급이 현저히 떨어지는원인은 6가지로 적용됩니다.

 1. 금융기관 연체내역

 2. 신용조회 내역 (특히 여러군데 조회내역)

 3. 과다 대출(신용+담보)

 4. 과다 현금서비스 사용내역

 5. 대부업체 조회기록이력 (3년동안 전산에 기록됨)

 6. 중개업자를통한 무분별한 조회이력

 위 사항들은 필히 조심해야되며 신용을 포기하면서 대출하는경우에는 어쩔수없지만 차후 분명히 후회하게 됩니다.


신용회복 방법

떨어진 신용회복을 위한 가장좋은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  일차적으로 해야 될 일은 주거래은행과 나의 계약입니다. 쉽게말하자면 주거래은행으로 가셔서 적금을 신청하시는 것입니다.금액적인 부분은 10만원기준으로 생각하시고 적금을 넣는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될수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연체기록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 자동이체 되어있는 전산에 기록되는 모든 내역을 전날 미리 납입하는것도 신용등급향상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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