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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희교수의 이탈리아 예술산책 - 밀라노 여인들의 패션은 예술

고종희교수의 이탈리아 예술산책 - 밀라노 여인들의 패션은 예술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14 14:04
고종희교수의 이탈리아 예술산책 - 밀라노 여인들의 패션은 예술 
 




 
저녁 7시20분, 로마에서 밀라노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랐는데 손님 대부분이 남자였다. 아마도 로마에서 비즈니스를 마치고 밀라노로 돌아가는 사람들일 것이다. 그런데 그들 대부분이 정장을 하고 있었다. 한여름에 재킷까지 갖춰 입다니, 복장에 대한 정성이 대단하다. 그러나 정작 관심이 가는 이유는 그들의 옷맵시가 예사롭지 않기 때문이다. 자르르 흘러내리는 천에 색상 또한 자연스러우면서도 조금씩 다 다르다. 패션의 도시 밀라노 신사들의 모습은 이렇게 밀라노 행 비행기 안에서부터 만날 수 있다.

하늘을 찌를 듯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두오모 성당은 밀라노 여인들의 화려한 모습과 참으로 잘 어울린다. 두오모 근처 카페에 앉아 거리를 오가는 밀라노 여인들을 보고 있노라면 쇼윈도의 마네킹 못지않은 구경거리다.

그들은 나이에 상관없이 여름에는 대부분 어깨를 드러내는 노출이 많은 옷을 입고 다닌다. 그래도 뭐라는 사람이 없나보다. 색상은 베네통과 같은 현란한 색상부터 자연스러운 색상에 이르기까지 어떤 스타일도 소화해 내는 멋쟁이들이다. 걸음걸이는 어떠한가? 나를 제발 봐달라는 듯, 패션쇼의 모델들처럼 그녀들은 거만하고 우아하게 걷는다. 그렇다고 ‘이탈리아산(made in italy)’ 옷이 비싸냐 하면 그렇지도 않다. 우리나라 백화점의 절반 가격이면 웬만큼 좋은 옷을 살 수 있다.

이탈리아의 거리를 걷다 보면 쇼핑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질 것이다. 옷가게, 구두가게는 물론 심지어 과일가게조차 그들의 디스플레이 기술은 예술이다. 물건의 질과 디자인도 좋지만 그것을 진열해놓는 솜씨가 여간 좋은 것이 아닌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만들어낸 상품들을 최고의 가치로 올려놓을 줄 안다. 삶의 모든 부분에 디자인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패션만 중요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홈패션 또한 옷만큼이나 정성을 들인다. 주부들은 가정 일을 마치 시간제 파출부처럼 열심히 한다. 손이 고운 주부를 만나기가 쉽지 않을 정도다. 특히 이탈리아의 가정집에서는 더러운 유리창을 보기가 쉽지 않다. 유리창은 먼지는커녕 파리가 미끄러질 정도로 반들반들하다.

그들은 식탁을 몹시 사랑한다. 음식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식탁 그 자체를 사랑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식사를 할 때마다 늘 식탁보를 깔 수 있겠는가. 매끼 깨끗한 식탁보를 깐다는 것은 얼마나 많은 정성이 있어야 가능한가? 아니 그것은 정성만으로는 불가능하며 삶의 일부로 자리잡았을 때에만 가능할 것 같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은 아니다. 그들의 조상들은 이미 500년 전에 유럽에서 처음으로 식탁보를 까는 식사 매너를 도입했다.

또한 15세기 만토바의 여걸 이사벨라 데스테는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했으며, 옷감 살 돈이 떨어지자 커튼을 떼어서 옷을 만들어 입었다고 한다. 당시 프랑스의 왕비는 이 여인이 새 옷을 만들 때마다 자신의 옷도 똑같이 만들어서 보내도록 했다고 하니 그 때도 지금처럼 이탈리아 패션은 알아줬나 보다. 이탈리아인들의 패션에 대한 감각과 열정에도 그들의 조상은 한몫을 하고 있는 듯하다.
 

도시와 역사를 바꾼 ‘최후의 만찬’
 
 
명작 한점이 도시를 바꾸고 역사를 바꾼다. ‘최후의 만찬’이 그렇다.

밀라노의 예술품 중에 으뜸은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일 것이다. 이 작품은 22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99년도부터 일반인에게 다시 공개되고 있는데 작품의 손상을 막기 위해 입장객 수를 극도로 제한하고 있으며 관람시간도 15분이다. 입장하기 위해서는 예약을 필히 해야 한다. 당연히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갔다가 허탈하게 돌아와야 하는 불상사를 막자.

이 그림이 그려진 곳은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지에 수도원의 부속 식당이다. 이 수도원은 로마의 베드로 성당을 설계한 르네상스 최고의 건축가 브라만테가 설계했다. 하지만 그림에 가려져 건축에 대한 언급은 희미하기만 하니 그림 한 점이 대건축가의 건축을 압도한 셈이다.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왜 그토록 유명해졌는가?

안내원의 안내를 받아 작품이 있는 방에 들어가면 한쪽 벽을 메우고 있는 ‘최후의 만찬’과 만나게 될 것이다. 너무나 많이 보아왔기에 익숙한 그림이지만 눈앞에서 넘실대는 생동감 앞에서 관람자는 신선함과 장중함을 느낄 것이다.

그림의 구도를 보면 중앙에 예수님이 있고 양쪽으로 3명씩 그룹을 지은 12명의 제자가 있다.

“너희들 중에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할 것이다.”

“오, 선생님이시여, 어찌 그리 두려운 말씀을 하시나이까?”

“설마 그게 저는 아니겠지요?” “그게 누굴까?”

다빈치는 이렇듯 예수님이 제자들과 마지막 성찬을 하면서 죽음을 예언하자 제자들이 놀라는 반응을 그렸다.

당시 수도원의 식당에는 최후의 만찬이 흔히 그려졌다. 수도사들이 식사 중에 벽에 그려진 그림을 보면서 성찬의 의미를 묵상하기 위함이다. 그러니 주제 면에서는 다빈치 작품이 전혀 새로울 것이 없다. 하지만 양식적 측면에서는 혁신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우선 원근법에 대한 완벽한 표현이 그것이다. 레오나르도는 수학적인 원근법을 통해 12명의 제자들이 벽 저쪽 편에서 진짜로 식사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이들 열두 제자의 모습은 또한 각자의 성격에 맞는 관상으로 그려졌다고 한다. 성미가 급한 베드로의 얼굴은 그 부류 사람의 두개골을 연구하여 그렸다는 식이다. 이를 위해 그는 시체를 30구 이상이나 해부했다고 하니 과학으로 그린 회화인 셈이다.

다빈치는 구상이 떠오르지 않으면 몇날 며칠을 비계 위에 앉아 있었다고 한다. 하루는 이를 보다 못한 수도원장이 주문자이자 밀라노의 군주였던 루도비토 일 모로에게 이 사실을 일러바쳤다. 그러자 레오나르도 왈, “12제자의 얼굴 중 아직 떠오르지 않은 것이 스승을 팔아먹은 유다의 얼굴이다. 너무나 사악하여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았는데 수도원장 당신의 얼굴을 유다로 그릴까 생각중이다.” 기겁을 한 수도원장은 이후로는 참견을 삼가하고 수도원 텃밭 가꾸는 일에만 몰두했다고 한다.

이 일화가 말해주듯이 ‘최후의 만찬’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의미는 ‘회화란 정신의 산물’이라는 너무도 당연한 사실을 역사상 처음으로 작가 스스로 주장하고 증명해 보였다는 데에 있다.
 

밀라노 ‘두오모 성당’ 길이 158m 장관
5세기 걸쳐 공사··· 세계최대 고딕성당 명성

 
밀라노를 방문한 이들이 가장 먼저 찾는 곳은 두오모 성당이다. 두오모(duomo)란 말 자체가 대성당을 의미하기 때문에 밀라노의 두오모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다.

밀라노의 두오모는 처음 보는 순간 그 높이와 화려함에 아찔함을 느낀다. 수백 개의 뾰족 석탑들이 레이스로 수놓은 것보다 더 정교하게 장식되어 성당의 외벽을 뒤덮고 있는데 고딕성당으로서는 세계 최대요, 이탈리아에서는 로마의 베드로 성당 다음가는 규모란다. “역시 밀라노” 라는 찬사를 받아내는 밀라노의 명물 제 1호다.

내부는 거대한 기둥 숲이라 할 만한데 기둥들의 높이와 굵기로 인해 보는 이를 두 번 놀라게 한다. 길이 158m, 너비 93m, 높이 60m의 공간을 대형 기둥들이 가득 메우고 있다고 상상해보라. 이와는 대조적으로 벽은 얇은 스테인드글라스로 장식되었다. 천상을 재현한 듯한 신비스러운 색상이 빛과 함께 교회 내부를 비추는 광경은 감동적이다. 육중한 건축물 무게를 스테인드글라스라는 색유리로 대신할 수 있게 된 것은 건축 공법 역사상 가장 기록에 남을 혁명이었으며, 고딕 건축의 승리였다.

이 성당은 그 규모 외에도 건설 기간에 있어서 세계 최고를 기록한다. 1387년 시공에 들어가 19세기까지 공사를 계속했으니 5세기 간의 공사요, 밀라노의 근대사와 역사를 같이 한 셈이다. 성당 건축에 참여한 건축가, 조각가, 화가, 유리화가, 공예가들의 이름을 일일이 나열할 수는 없다. 그들은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전 유럽에서 초청된 당대 최고의 장인들이었다. 밀라노 역사에 등장하는 정치인, 종교인, 예술인 또한 성당의 건축사에서 각기 한몫을 했다. 1380년대에 대성당을 짓도록 첫 주문을 내린 당시 밀라노의 군주 장 갈레오초 비스콘티, 레오나르도의 후원자이기도 했던 루도비코 일 모로 공작, 건축가 브라만테, 추기경이자 성인(聖人)에 오른 카를로 보로메오, 나폴레옹에 이르기까지 수없이 많다.

밀라노 두오모는 대표적인 고딕 양식이다. 사실 이탈리아에는 이 성당 외에는 고딕성당이라고 내놓을 만한 것이 별로 없다. 시에나와 피렌체의 대성당이 그나마 체면을 살리는 정도다. 서양의 건축사에서 고대 로마 이래 주도권을 잃지 않았던 이탈리아지만 고딕건축만큼은 프랑스에서 탄생하여 발전한 것으로 역사적 명성을 프랑스에 넘겨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고딕 성당은 밀라노에 있으니 규모로 오리지널리티를 압도한 경우라 하겠다.

두오모 앞에는 거대한 광장이 있고 그 옆에는 ‘갈레리아’라 불리는 명소가 있다. 개선문을 연상시키는 아치 정문과 함께 19세기 중반경에 만들어진 곳으로 거대한 유리 지붕으로 덮인 실내 거리다. 이곳에는 유서 깊은 카페, 서점, 음식점, 상점이 있는데 고급스럽고 격조 높은 밀라노의 쇼핑거리다. 아이쇼핑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는 곳이며, made in Italy 상품과 그들의 예술적인 디스플레이 수준을 볼 수 있다. 그 중에 내가 즐겨 찾는 서점도 있다. 미술사 전문 서점으로서 수십년 전에 출간된 서적도 보유하고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최고의 고급상가가 즐비한 명소 거리에 미술사 전문 서점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은 밀라노의 예술 수준을 상징적으로 말해주는 것이 아닐까.
 

“옛것을 지킨다” 보존정신에 감탄
 
 
이탈리아 밀라노의 중심가에 위치한 암브로시아나 미술관 앞, 때마침 벼룩시장이 열리고 있었다. 각종 우표, 버스표, 그림엽서, 동전, 포스터, 영화 티켓, 빛바랜 50년 전의 편지, 월트디즈니사에서 만든 각종 인형…. 옛 물건치고 없는 게 없는 듯했다. 내 눈에는 그저 곰팡내 나는 잡동사니로 보이건만, 뭐 그리 대단한지 사람들은 흥정을 하고 원하는 물건을 찾아 여기저기 기웃거렸다.

마니아들은 자신만의 특정 수집 품목이 있는 듯했는데 이를테면 특정 시기의 트럼프 혹은 동전을 집중적으로 모은다는 식이었다.

나도 관심을 보이며 한국에서 왔다고 하자, 한 상인이 흥미로운 것을 보여주겠다며 깊숙이 파묻혀 있던 화첩에서 뭔가를 꺼냈는데 그것은 1900년 초에 찍어낸 한국의 풍속도를 그린 카드였다. 모 식품회사에서 광고용으로 각 나라의 풍속도를 삽화로 그려 인쇄한 시리즈물이었는데, 상인이 내게 보여준 것은 초가를 배경으로 한 1900년 초 서울의 모습과 상투를 튼 어른들, 그리고 한복 입고 놀이를 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등을 담고 있었다.

우리의 조상과 서울의 옛 모습을 밀라노 한복판에서 만나게 되다니 감격스러웠다. 상인은 나를 ‘영양가 있는’ 손님으로 보았는지 기왕이면 일본 것과 중국 것도 보라며 또 다른 화첩을 꺼냈는데 역시 비슷한 시기에 발행된 카드였다.

나는 그때까지 골동품이라는 것은 생각지도 못하고 살아왔으나 우리나라를 주제로 한 100년 전의 서양 카드를 차마 그대로 놓고 올 수 없어 큰 맘 먹고 그것들을 구입했다. 물론 가격도 일반인들이 큰 무리 없이 취미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액수였다.

이제 그것들은 나의 애장품이 되었다. ‘언젠가 너희들도 나잇값 할 날이 오겠지?’

유럽 사람들은 오래된 물건들을 버리지 않고 보관하는 습관이 있다. 많은 가정에서 자식이 갓 태어나 입었던 배냇저고리, 고조할머니 적부터 대를 물려 입었다는 유아 세례 옷, 아이들이 갖고 놀던 장난감 등을 보존하고 있다. 그러고 보면 유서 깊은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예술품들도 결국은 보존 미학의 덕이다.

유학시절에 내 두 아이들을 친손자처럼 사랑해주며 키워주었던 한 이탈리아 할머니가 있었다. 그녀는 자신의 외아들(1954년생)이 갖고 놀던 장난감을 보관하고 있다가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주었는데 정작 나는 그것들을 하나도 보관하지 못하고 모두 분실했다.

그것은 내가 저지른 중대한 실수 중의 하나다. 지금부터 20여년전, 철없는 동양의 젊은 새댁은 이탈리아 할머니의 소중한 애장품들을 아무 생각 없이 없애버린 것이다. 나는 그때 보존의 개념이 전혀 없었다.
 

‘암브로시아나 미술관’ 걸작들
 
 
세상에서 그림을 가장 잘 그린 화가는 누구일까? 나의 답은 라파엘로이다.

어쩌면 그리 우매한 질문이 있을 수 있을까? 세상에 그림을 잘 그린 화가가 어디 한두명이며, 또한 잘 그린다는 기준이 뭐냐고 물을 것이다. 당연한 말씀이다. 렘브란트도 있고, 반 고흐도 있고, 미켈란젤로도 있지만 화가로서의 최고봉은 단연 라파엘로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건 순전히 내 개인적인 판단에 의한 것이니 너무 탓하지 말기를 바란다.

어쨌든 객관적으로 볼 때 라파엘로만큼 회화에 있어서 수세기가 넘도록 지속적인 영향을 미친 화가는 없었다. 라파엘로의 붓이 가는 곳에서 사물은 생명을 얻었다. 그저 평범한 여인네도 라파엘로의 붓을 빌리면 성모님으로 변신했다. 그의 작품을 도판으로 보면 그게 그것인 것 같고 별 매력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직접 미술관에 가서 그의 작품 앞에 서보라. 그의 작품은 캔버스라는 물체를 살아 숨쉬는 생명체로 변화시키며, 인간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를 깨우쳐준다.

로마의 바티칸에 가면 모든 관광객은 두개의 안내판을 따라 이동한다. 하나는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천장화’이고 다른 하나는 ‘라파엘로의 방’이다. 라파엘로의 방은 모두 4개인데 그 중에서 가장 먼저 그린 방이 일명 서명의 방이라 불리는 그 유명한 ‘아테네의 학당’이 있는 곳이다. 내가 여기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벽화 ‘아테네 학당’이 아니라 그것의 밑그림, 즉 스케치이다.

나는 이 밑그림을 그동안 도판으로만 보아왔다. 그래서 솔직히 고백하자면 그것에 대해서 특별한 인상을 받지 못했다. 신문에 실린 사진을 보는 독자들도 같은 생각일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 밀라노의 암브로시아나 미술관을 방문하여 이 스케치 앞에 서는 순간 충격에 휩싸였다. 그것은 한장의 종이 위에 그린 평범한 스케치가 아니었다. 그것은 바티칸 벽화의 실제 크기와 똑같이 그린, 그러니까 수십장의 종이를 서로 연결하여 그 위에 스케치를 한, 원작보다 더 값진 밑그림이었다. 밑그림이라 하여 대충 그린 것이 아니고 인물 하나하나의 묘사가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아름답게 표현된 소묘작품이었다.

오, 라파엘로여 당신의 그림이 주는 편안함 뒤에는 뼈를 깎는 노력이 숨어있었군요. 라파엘로의 이 작품 외에도 암브로시아나 미술관에는 걸작이 많다. 그 중에서 카라바조의 ‘과일 바구니’, 레오나르도의 ‘음악가의 초상’은 놓쳐서는 안 될 명작들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암브로시아나 미술관이 자랑하는 최고의 소장품은 일명 ‘아틀란틱 코덱스’라 불리는 수백점에 이르는 다빈치의 원작 스케치들이다.

물론 이 스케치들은 미술관 금고에 소중하게 보관돼 있으며 일반인이 볼 수 있는 것은 팩시밀리라 불리는 복제품이다. 이들 작품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가 이름조차 잘 알지 못하는 이탈리아의 미술관들은 역사상 최고의 걸작들을 소장하고 있다. 이것이 이탈리아의 힘이다. 물론 암브로시아나 미술관은 이름없는 미술관이 아니다. 그것은 브레라 미술관과 더불어 밀라노가 자랑하는 유서 깊은 미술관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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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성형정보 2008.09.26 13:23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ONE 깔끔하고 단정한 style
어디에 내놔도 흠잡을 것 없이 무난한 스타일이다.
다소 고리타분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가장 무난한 가운데 부자집 착한 막내아들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베이지색 면바지에 폴로 티셔츠 혹은 니트에 세미정장 바지 정도면 good!
더불어 옷에 어울리는 시계나 반지 등의 악세사리를 매치하면 더욱 고급스러워 보인다.


TWO 자유가 느껴지는 캐쥬얼 
당장 압구정동에 내려다 놓아도 기죽지 않을 캐쥬얼이어야한다.
그렇다고 대단히 화려하고 비싼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카고바지에 흰 면티 하나를 입어도 멋스러워야 한다는 뜻이다.
거기에 군번줄 목걸이, 이에 어울리는 색의 모자까지 매치하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답답한 정장보다는 스타일리쉬한 캐쥬얼을 더 선호한다.
물론 너무 오버하거나 과장되게 화려한것은 비호감이다.


THREE 메트로 섹슈얼 style 
예쁜 옷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들에겐 불변의 진리다.
하물며 내 남자도 예쁜 옷을 입기 바라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는 여자같은 남자 이준기의 인기도 한 몫 한 탓이기도 하다.
화려한 프린트, 빨갛고 노란 색상,프릴 달린 블라우스, 딱 붙는 하의 등이 이에 속한다.
섹시하고 예쁜 남자는 어떤 여자든 끌리게 되어 있따.
그렇다고 헤어밴드까지 따라하는 오버는 금물!

옷을 입는 것에는 정답이 없다. 때문에 일정한 틀에 얽매여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걸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의 체형과 분위기에 맞는 옷을 고를 줄 아는 센스를 발휘해야겠다. 또한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주관이 있어야지 괜히 남들을 따라 입으면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패션 아이템!


미니멀한 가방!
얼굴? 못나도 상관없다. 여자들은 스타일이 사는 남자가 좋다. 이를 위해선 각종 미니멀한 가방들을 멀리할 필요가 있다.
손에 들고 다니는 맨스백이나 등에 착 달라붙은 조그마한 백팩 등. 미니멀한 가방이 여성들에게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면 대체 남자에게 주는 효과는 무엇일까? 혹 동네양아치 같은 느낌을 주지는 않을까.
 
에어농구화? NO!
남자들은 투박한 에어농구화 시리즈에 열광한다. 그들은 여자들이 모르는 농구화 이름을 외우고 다닐 정도로 매니아다. 하지만 여자들은 이해할 수 없다. 그런 투박한 농구화가 왜 좋다는 걸까? 요즘 같은 심플한 시대에는 차라리 깔끔한 단화가 더 호감이 간다. 
 
굵은 금목걸이는 참아줘~
아주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 다니는 남자들이 있다. 아무리 부와 행운의 상징이라 해도 여자들은 저절로 고개가 가로 저어진다.
조폭도 아닌 것이, 고리대금업자도 아닌 것이, 저절로 기피하게 된다. 여기에 혹 해골모양의 반지나 십자가 귀걸이를 매치한다면, 이보다 더 대단한[?] 패션이 있을까. 본인이 요즘 여자 때문에 귀찮다면 꼭 이 아이템을 착용하기 바란다.
 
나팔바지, 타이트한 팬츠는 혐오스러워!
여성스러운 나팔바지나 타이트한 팬츠 모두 기피해야 할 아이템이다. 여자들 50% 이상은 남자의 이런 패션을 극도로 혐오한다. 웬만큼 옷걸이가 좋지 않은 이상 남자가 나팔바지를 입는다는 건 위험한 일. 타이즈처럼 딱 달라붙는 팬츠 역시 마찬가지다. 만일 여자들이 쳐다본다면 그건 본인의 패션이 멋져서 라기 보다는 이상해서 쳐다볼 가능성이 높다는 걸 염두 해두자.
 

벨트 하나에도 센스가 중요해~
벨트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아무거나 착용하지 말 것. 벨트는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간혹 버클이 구리빛인 시장용 벨트나 줄무늬가 들어간 천 벨트를 하는 남자들이 있다. 이보다 더한 NG는 없다.
여자들은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호한다. 눈에 잘 띄든, 띄지않든 벨트 혹은 속옷까지 깨끗하게 챙기는 센스. 그게 바로 당신에게 필요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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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성형정보 2008.09.26 13:23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ONE 깔끔하고 단정한 style
어디에 내놔도 흠잡을 것 없이 무난한 스타일이다.
다소 고리타분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가장 무난한 가운데 부자집 착한 막내아들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베이지색 면바지에 폴로 티셔츠 혹은 니트에 세미정장 바지 정도면 good!
더불어 옷에 어울리는 시계나 반지 등의 악세사리를 매치하면 더욱 고급스러워 보인다.


TWO 자유가 느껴지는 캐쥬얼 
당장 압구정동에 내려다 놓아도 기죽지 않을 캐쥬얼이어야한다.
그렇다고 대단히 화려하고 비싼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카고바지에 흰 면티 하나를 입어도 멋스러워야 한다는 뜻이다.
거기에 군번줄 목걸이, 이에 어울리는 색의 모자까지 매치하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답답한 정장보다는 스타일리쉬한 캐쥬얼을 더 선호한다.
물론 너무 오버하거나 과장되게 화려한것은 비호감이다.


THREE 메트로 섹슈얼 style 
예쁜 옷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들에겐 불변의 진리다.
하물며 내 남자도 예쁜 옷을 입기 바라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는 여자같은 남자 이준기의 인기도 한 몫 한 탓이기도 하다.
화려한 프린트, 빨갛고 노란 색상,프릴 달린 블라우스, 딱 붙는 하의 등이 이에 속한다.
섹시하고 예쁜 남자는 어떤 여자든 끌리게 되어 있따.
그렇다고 헤어밴드까지 따라하는 오버는 금물!

옷을 입는 것에는 정답이 없다. 때문에 일정한 틀에 얽매여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걸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의 체형과 분위기에 맞는 옷을 고를 줄 아는 센스를 발휘해야겠다. 또한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주관이 있어야지 괜히 남들을 따라 입으면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패션 아이템!


미니멀한 가방!
얼굴? 못나도 상관없다. 여자들은 스타일이 사는 남자가 좋다. 이를 위해선 각종 미니멀한 가방들을 멀리할 필요가 있다.
손에 들고 다니는 맨스백이나 등에 착 달라붙은 조그마한 백팩 등. 미니멀한 가방이 여성들에게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면 대체 남자에게 주는 효과는 무엇일까? 혹 동네양아치 같은 느낌을 주지는 않을까.
 
에어농구화? NO!
남자들은 투박한 에어농구화 시리즈에 열광한다. 그들은 여자들이 모르는 농구화 이름을 외우고 다닐 정도로 매니아다. 하지만 여자들은 이해할 수 없다. 그런 투박한 농구화가 왜 좋다는 걸까? 요즘 같은 심플한 시대에는 차라리 깔끔한 단화가 더 호감이 간다. 
 
굵은 금목걸이는 참아줘~
아주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 다니는 남자들이 있다. 아무리 부와 행운의 상징이라 해도 여자들은 저절로 고개가 가로 저어진다.
조폭도 아닌 것이, 고리대금업자도 아닌 것이, 저절로 기피하게 된다. 여기에 혹 해골모양의 반지나 십자가 귀걸이를 매치한다면, 이보다 더 대단한[?] 패션이 있을까. 본인이 요즘 여자 때문에 귀찮다면 꼭 이 아이템을 착용하기 바란다.
 
나팔바지, 타이트한 팬츠는 혐오스러워!
여성스러운 나팔바지나 타이트한 팬츠 모두 기피해야 할 아이템이다. 여자들 50% 이상은 남자의 이런 패션을 극도로 혐오한다. 웬만큼 옷걸이가 좋지 않은 이상 남자가 나팔바지를 입는다는 건 위험한 일. 타이즈처럼 딱 달라붙는 팬츠 역시 마찬가지다. 만일 여자들이 쳐다본다면 그건 본인의 패션이 멋져서 라기 보다는 이상해서 쳐다볼 가능성이 높다는 걸 염두 해두자.
 

벨트 하나에도 센스가 중요해~
벨트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아무거나 착용하지 말 것. 벨트는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간혹 버클이 구리빛인 시장용 벨트나 줄무늬가 들어간 천 벨트를 하는 남자들이 있다. 이보다 더한 NG는 없다.
여자들은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호한다. 눈에 잘 띄든, 띄지않든 벨트 혹은 속옷까지 깨끗하게 챙기는 센스. 그게 바로 당신에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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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필요한 유행 감각! 데님을 출근복으로 입는 법

직장인에게 필요한 유행 감각! 데님을 출근복으로 입는 법 성형정보 2008.09.26 13:18

직장인에게 필요한 유행 감각! 데님을 출근복으로 입는 법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멋있는 아이템이 바로 데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단정하게 혹은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어 출근복으로도 손색없다. 매일 아침 옷장을 열 때마다 입을 옷이 없다며 아내에게 불평부터 늘어놓기보다는 늘 입던 데님 팬츠를 꺼내보자. 세련된 스타일링에 자신이 없다면 여기 출근복으로 데님을 애용한다는 두 직장인의 노하우를 살짝 엿볼 것.


 
정민영 (34·피알원 미디컴 AE)

“데님은 가장 만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너무 트렌디한 것만 아니라면 출근복으로도 손색이 없죠. 지난해 첫아이를 출산하고 나니 아무래도 엉덩이와 아랫배에 살이 붙더군요. 그렇다고 헐렁한 스타일만 입을 수 없잖아요. 체형에 맞는 디자인을 골라 코디만 잘하면 가장 날씬하게 보일 수 있는 게 데님이죠.”

데님 재킷으로 경쾌한 분위기 전달
PR 대행사에서 다양한 직종의 클라이언트를 상대하다 보면 클라이언트의 기업 이미지에 맞는 옷차림이 매우 중요하다. 젊고 활기찬 색을 띤 인터넷 기업을 담당하면서 너무 딱딱한 무채색 정장 스타일만을 고집하는 건 맞지 않는다. 이 같은 경우 정장 팬츠에 밝은 톤의 데님 재킷을 매치하는 식으로 스타일링해 트렌디한 분위기를 전달하는 편이 좋다. 평소 색조 메이크업을 짙게 하지 않아 목걸이나 시계, 머플러 등으로 포인트를 준다.

 
체형을 커버하는 세미 부츠컷 데님 팬츠
주부 체형에 가장 잘 어울리는 데님 팬츠는 엉덩이와 허벅지는 살짝 붙고 무릎 아래부터 약간씩 넓어지는 세미 부츠컷. 아랫배가 나왔다면 밑위가 짧은 디자인을 골라 배를 살짝 눌러주고 엉덩이가 처졌다면 뒷주머니가 큰 디자인을 골라 체형 결점을 커버한다. 부츠컷을 입을 때는 구두에 특히 신경을 쓴다. 주로 인터넷을 통해 쇼핑하는 편인데 정민영씨가 데님 팬츠와 함께 코디한 실버 구두는 얼마 전 디앤숍의 소호랩 수제화에서 구입한 것이다.

 
권진욱 (41·계원예대 조경과 교수)

“일상생활은 물론 학생들 앞에서 강의를 할 때도 유용한 아이템이 데님이에요.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즐기는 제게 가끔 아내가 잔소리를 할 때도 있지만 데님을 매치한 날이면 탈 없이 넘어가죠.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다른 아이템을 돋보이게 해주기 때문이에요. 주로 팬츠를 데님으로 선택하는데 통이 좁거나 타이트한 스타일은 피하는 편이에요.”

슈트 재킷과 매치해 단정하면서 세련되게
아무리 과감한 스타일링을 즐긴다고 해도 원로 교수들과 함께하는 자리라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 이 경우 데님 팬츠에 모노톤 슈트 재킷을 매치하면 한결 단정해 보인다. 타이를 거의 매지 않으므로 여름을 제외하고는 늘 머플러를 두른다. 동그란 얼굴형을 커버해주는 오버 사이즈 뿔테 안경도 애용하는 아이템. 의상과 대비되는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는 편이지만 시험 감독을 맡은 날처럼 무게감 있게 보이고 싶을 땐 블랙을 선택한다.

트렌디 아이템을 돋보이게 하는 데님 팬츠
워낙 트렌디하게 입다 보니 학생들 사이에서 ‘기러기 아빠라 옷으로 외로움을 달랜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중·고등학교 사춘기 시절부터 계속 사복을 입었던 터라 마음에 드는 옷을 직접 고르고 구입하는 것이 습관이 됐다. 스타일링 감각을 키우려면 스스로 쇼핑에 나서야 한다는 얘기. 해외 출장 때마다 한두 벌씩 옷을 구입한다. 최근 가장 즐겨 입는 트렌디한 패딩 베스트는 지난겨울 유럽에서 구입한 것으로 데님 팬츠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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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필요한 유행 감각! 데님을 출근복으로 입는 법

직장인에게 필요한 유행 감각! 데님을 출근복으로 입는 법 성형정보 2008.09.26 13:18

직장인에게 필요한 유행 감각! 데님을 출근복으로 입는 법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멋있는 아이템이 바로 데님. 매치하는 아이템에 따라 단정하게 혹은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어 출근복으로도 손색없다. 매일 아침 옷장을 열 때마다 입을 옷이 없다며 아내에게 불평부터 늘어놓기보다는 늘 입던 데님 팬츠를 꺼내보자. 세련된 스타일링에 자신이 없다면 여기 출근복으로 데님을 애용한다는 두 직장인의 노하우를 살짝 엿볼 것.


 
정민영 (34·피알원 미디컴 AE)

“데님은 가장 만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입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너무 트렌디한 것만 아니라면 출근복으로도 손색이 없죠. 지난해 첫아이를 출산하고 나니 아무래도 엉덩이와 아랫배에 살이 붙더군요. 그렇다고 헐렁한 스타일만 입을 수 없잖아요. 체형에 맞는 디자인을 골라 코디만 잘하면 가장 날씬하게 보일 수 있는 게 데님이죠.”

데님 재킷으로 경쾌한 분위기 전달
PR 대행사에서 다양한 직종의 클라이언트를 상대하다 보면 클라이언트의 기업 이미지에 맞는 옷차림이 매우 중요하다. 젊고 활기찬 색을 띤 인터넷 기업을 담당하면서 너무 딱딱한 무채색 정장 스타일만을 고집하는 건 맞지 않는다. 이 같은 경우 정장 팬츠에 밝은 톤의 데님 재킷을 매치하는 식으로 스타일링해 트렌디한 분위기를 전달하는 편이 좋다. 평소 색조 메이크업을 짙게 하지 않아 목걸이나 시계, 머플러 등으로 포인트를 준다.

 
체형을 커버하는 세미 부츠컷 데님 팬츠
주부 체형에 가장 잘 어울리는 데님 팬츠는 엉덩이와 허벅지는 살짝 붙고 무릎 아래부터 약간씩 넓어지는 세미 부츠컷. 아랫배가 나왔다면 밑위가 짧은 디자인을 골라 배를 살짝 눌러주고 엉덩이가 처졌다면 뒷주머니가 큰 디자인을 골라 체형 결점을 커버한다. 부츠컷을 입을 때는 구두에 특히 신경을 쓴다. 주로 인터넷을 통해 쇼핑하는 편인데 정민영씨가 데님 팬츠와 함께 코디한 실버 구두는 얼마 전 디앤숍의 소호랩 수제화에서 구입한 것이다.

 
권진욱 (41·계원예대 조경과 교수)

“일상생활은 물론 학생들 앞에서 강의를 할 때도 유용한 아이템이 데님이에요.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을 즐기는 제게 가끔 아내가 잔소리를 할 때도 있지만 데님을 매치한 날이면 탈 없이 넘어가죠.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다른 아이템을 돋보이게 해주기 때문이에요. 주로 팬츠를 데님으로 선택하는데 통이 좁거나 타이트한 스타일은 피하는 편이에요.”

슈트 재킷과 매치해 단정하면서 세련되게
아무리 과감한 스타일링을 즐긴다고 해도 원로 교수들과 함께하는 자리라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 이 경우 데님 팬츠에 모노톤 슈트 재킷을 매치하면 한결 단정해 보인다. 타이를 거의 매지 않으므로 여름을 제외하고는 늘 머플러를 두른다. 동그란 얼굴형을 커버해주는 오버 사이즈 뿔테 안경도 애용하는 아이템. 의상과 대비되는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는 편이지만 시험 감독을 맡은 날처럼 무게감 있게 보이고 싶을 땐 블랙을 선택한다.

트렌디 아이템을 돋보이게 하는 데님 팬츠
워낙 트렌디하게 입다 보니 학생들 사이에서 ‘기러기 아빠라 옷으로 외로움을 달랜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중·고등학교 사춘기 시절부터 계속 사복을 입었던 터라 마음에 드는 옷을 직접 고르고 구입하는 것이 습관이 됐다. 스타일링 감각을 키우려면 스스로 쇼핑에 나서야 한다는 얘기. 해외 출장 때마다 한두 벌씩 옷을 구입한다. 최근 가장 즐겨 입는 트렌디한 패딩 베스트는 지난겨울 유럽에서 구입한 것으로 데님 팬츠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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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고소영, 최강희, 전지현, 송혜교 패셔너블한 연예인의 단골숍입력해 주세요.

제목을 고소영, 최강희, 전지현, 송혜교 패셔너블한 연예인의 단골숍입력해 주세요. 성형정보 2008.09.26 13:09

고소영, 최강희,  전지현, 송혜교 패셔너블한 연예인의 단골숍

 

패션모델 못지 않은 스타일링 감각과 멋진 옷차림으로 유행을 주도하는 연예인들. 그녀들이 입은 옷과 신발, 악세서리는 어디에서 산 것일까 궁금해진다. 옷 잘 입기로 유명한 연예인의 단골가게들을 소개한다.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사랑스런 여우, 고소영이 가는 곳

9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톱스타 '고소영'이 자주 찾는 곳은?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 명품관"은 명품관 EAST와 WEST로 나뉘어져 있다.  EAST는 품격 높은 국내외 명품만을 엄선한 명품관으로 격조 높은 분위기와 세계적인 고감각 패션 명품을 만날 수 있는 곳, WEST는 젊은층 고객을 중심으로 한 패션 백화점으로 감각이 살아있는 쇼핑 공간으로 앞선 패션감각과 실속을 추구하는 고객의 개성과 품위를 살려주는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02-3449-4114  I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515  I  평일:10:30-20:00, 토요일:10:30-20:00, 일요일:10:30-20:00  I  주차가능  I  카드가능

 
수콤마보니
송혜교, 옥주현 단골 수제화 샵

 코제트의 홍보를 맡았던 심연수 실장의 영어이름 Sue와 구두 디자이너 이보현씨의 영어이름 Bonnie에서 한자씩 따서 지은 이름답게 두 사람의 패션감각과 노하우가 합쳐져 탄생한 수제화 구두가게로 이미 패션리더와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예쁜 구두 파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각종 패션잡지 화보에 매번 협찬이 될 정도로 이곳의 구두는 그 디자인과 소재가 독특하고 고급스럽다.매장 인테리어도 구두를 돋보이는데 한 몫 한다.
구두는 물론 같이 진열된 앤티크 가구와 소품이 어우려져 더욱 특별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미 송혜교, 옥주현, 송윤아 등 단골연예인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패션잡지 화보에 빠지지 않고 소개되는 곳.
  
02-3443-0217   I  청담동 구찌 매장 뒷 골목   I  오전 11시∼오후 8시

 
 미치코 코시노 재팬
발랄상큼녀, 최강희 따라잡기!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최강희가 최근 가수로 전격 데뷔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가 간다는 "미치코 코시노"는 어떤 곳일까?

기존 패션의 틀을 넘어 유니크한 발상을 보여주고 있는 "미치코 코시노"는 독특한 원단과 패턴, 상이한 소재의 조합 등으로 클래식한 스타일도 최신 테크닉으로 참신하게 표현하고 있다. 연예인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을 정도~!
 
 02-516-0590  I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57-23  I  카드가능 
 
 
비씨 꾸르뜨
전지현과 이나영이 입고 나왔던 그 옷

이나영, 전지현 등이 나왔던 화장품 CF에 나온 옷들을 포함해 각종 유명 광고에 쓰이는 의상의 대부분은 여기 비씨꾸르뜨에서 제작해 만든 옷으로 맞춤의상으로 유명한 여성의류 전문샵이다.
 주로 패션리더들과 트렌드에 민감한 20대와 30대 여성들이 자주 찾는 곳.
진열된 옷들은 실크소재의 라인이 피트되면서도 편안한 디자인과 소재와 섹시하고 화려한 디자인이의 옷을 주로 만들어 내며 대부분 맞춤 의상을 주로 제작한다.평상복 보다는 조금 특별한 날에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와 실크 드레스 등 여성미를 강조할 때 입으면 금상첨화 일 듯.
 
02-547-1783
 

 쇼룸
김정은,한가인의 스타일링 아이템

국내에 아직 들어오지 않은 브랜드만 합쳐 판매하는 수입브랜드 멀티샵 쇼룸은 갤러리아 압구정점과 신세계 강남점, 압구정 로데오 거리등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헐리우스 스타들이 입어서 유명해진 럭셔리 진 브랜드들와 쓰리닷과 트윌트웬티 같은 브랜드를 같이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정은이 입었던 카고팬츠도 이곳에서 판매한 제품으로 한가인을 비롯한 연예인들과 패셔니스타들에게도 자주 찾는 멀티브랜드샵으로 알려져 있다.
 
02-541-2380   I  로데오 거리 시네씨티 극장 옆 골목에 위치  I  오전 11시 ∼ 오후 9시


라모베
장진영,엄정화 단골 핸드메이드 쥬얼리 샵

장진영,이미연,엄정화 등이 단골인 핸드메이드 전문 쥬얼리샵으로 화려하고 대담한 색상과 디자인이 특징이다.원하는 제품이 없을땐 직접 주문 제작도 가능하고 원석을 직접 수공예로 제작해서 만들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도 가능하다.압구정동에 로드샵을 운영하고 있고 현재 백화점 4곳에 입점해 있다.
  
02-515-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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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고소영, 최강희, 전지현, 송혜교 패셔너블한 연예인의 단골숍입력해 주세요.

제목을 고소영, 최강희, 전지현, 송혜교 패셔너블한 연예인의 단골숍입력해 주세요. 성형정보 2008.09.26 13:09

고소영, 최강희,  전지현, 송혜교 패셔너블한 연예인의 단골숍

 

패션모델 못지 않은 스타일링 감각과 멋진 옷차림으로 유행을 주도하는 연예인들. 그녀들이 입은 옷과 신발, 악세서리는 어디에서 산 것일까 궁금해진다. 옷 잘 입기로 유명한 연예인의 단골가게들을 소개한다.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사랑스런 여우, 고소영이 가는 곳

9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톱스타 '고소영'이 자주 찾는 곳은?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 명품관"은 명품관 EAST와 WEST로 나뉘어져 있다.  EAST는 품격 높은 국내외 명품만을 엄선한 명품관으로 격조 높은 분위기와 세계적인 고감각 패션 명품을 만날 수 있는 곳, WEST는 젊은층 고객을 중심으로 한 패션 백화점으로 감각이 살아있는 쇼핑 공간으로 앞선 패션감각과 실속을 추구하는 고객의 개성과 품위를 살려주는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02-3449-4114  I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515  I  평일:10:30-20:00, 토요일:10:30-20:00, 일요일:10:30-20:00  I  주차가능  I  카드가능

 
수콤마보니
송혜교, 옥주현 단골 수제화 샵

 코제트의 홍보를 맡았던 심연수 실장의 영어이름 Sue와 구두 디자이너 이보현씨의 영어이름 Bonnie에서 한자씩 따서 지은 이름답게 두 사람의 패션감각과 노하우가 합쳐져 탄생한 수제화 구두가게로 이미 패션리더와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예쁜 구두 파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각종 패션잡지 화보에 매번 협찬이 될 정도로 이곳의 구두는 그 디자인과 소재가 독특하고 고급스럽다.매장 인테리어도 구두를 돋보이는데 한 몫 한다.
구두는 물론 같이 진열된 앤티크 가구와 소품이 어우려져 더욱 특별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이미 송혜교, 옥주현, 송윤아 등 단골연예인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패션잡지 화보에 빠지지 않고 소개되는 곳.
  
02-3443-0217   I  청담동 구찌 매장 뒷 골목   I  오전 11시∼오후 8시

 
 미치코 코시노 재팬
발랄상큼녀, 최강희 따라잡기!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최강희가 최근 가수로 전격 데뷔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가 간다는 "미치코 코시노"는 어떤 곳일까?

기존 패션의 틀을 넘어 유니크한 발상을 보여주고 있는 "미치코 코시노"는 독특한 원단과 패턴, 상이한 소재의 조합 등으로 클래식한 스타일도 최신 테크닉으로 참신하게 표현하고 있다. 연예인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을 정도~!
 
 02-516-0590  I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57-23  I  카드가능 
 
 
비씨 꾸르뜨
전지현과 이나영이 입고 나왔던 그 옷

이나영, 전지현 등이 나왔던 화장품 CF에 나온 옷들을 포함해 각종 유명 광고에 쓰이는 의상의 대부분은 여기 비씨꾸르뜨에서 제작해 만든 옷으로 맞춤의상으로 유명한 여성의류 전문샵이다.
 주로 패션리더들과 트렌드에 민감한 20대와 30대 여성들이 자주 찾는 곳.
진열된 옷들은 실크소재의 라인이 피트되면서도 편안한 디자인과 소재와 섹시하고 화려한 디자인이의 옷을 주로 만들어 내며 대부분 맞춤 의상을 주로 제작한다.평상복 보다는 조금 특별한 날에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와 실크 드레스 등 여성미를 강조할 때 입으면 금상첨화 일 듯.
 
02-547-1783
 

 쇼룸
김정은,한가인의 스타일링 아이템

국내에 아직 들어오지 않은 브랜드만 합쳐 판매하는 수입브랜드 멀티샵 쇼룸은 갤러리아 압구정점과 신세계 강남점, 압구정 로데오 거리등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헐리우스 스타들이 입어서 유명해진 럭셔리 진 브랜드들와 쓰리닷과 트윌트웬티 같은 브랜드를 같이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정은이 입었던 카고팬츠도 이곳에서 판매한 제품으로 한가인을 비롯한 연예인들과 패셔니스타들에게도 자주 찾는 멀티브랜드샵으로 알려져 있다.
 
02-541-2380   I  로데오 거리 시네씨티 극장 옆 골목에 위치  I  오전 11시 ∼ 오후 9시


라모베
장진영,엄정화 단골 핸드메이드 쥬얼리 샵

장진영,이미연,엄정화 등이 단골인 핸드메이드 전문 쥬얼리샵으로 화려하고 대담한 색상과 디자인이 특징이다.원하는 제품이 없을땐 직접 주문 제작도 가능하고 원석을 직접 수공예로 제작해서 만들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제작도 가능하다.압구정동에 로드샵을 운영하고 있고 현재 백화점 4곳에 입점해 있다.
  
02-515-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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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패션 '조리'

여름의 패션 '조리' 성형정보 2008.09.26 08:17
여름의 패션 '조리'





옷차림 만큼 가벼워진 것이 슈즈다.

여름이면 샌들과 조리, 슬리퍼 등이 해마다 유행을 바꿔가며 등장하는데 올해 여름을 장식할 조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발가락이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조리 스타일 알아보자 ▶ 사랑스러운 엘로우 컬러가 맘에 들어!
적당한 굽 높이에 폭신한 느낌을 주는 소재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엘로우 컬러의 조리. 다소 불편해 보일 수 있는 조리지만 부드러운 소재가 보는 것만으로도 발이 편안해짐을 느끼게 해준다.
 

 

▶ 알록달록 깜찍하게~
어린이 컬러 노랑, 주황이 적절하게 믹스된 이 제품은 원색을 사용해 시원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발가락이 아프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굽 높이로 착용감이 좋은 제품이다.
 

 

▶ 심플해서 더 멋스럽다!
단순하지만 세련된 블랙컬러로 깔끔한 멋을 살린 조리.
슬리퍼와 달리 조리는 발가락 사이에 끈처리가 허술하면 발가락이 아프기 때문에 높이 조절이 중요하다. 캐주얼한 정장에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블랙 조리 매력적인 디자인만큼 다양하게 코디가 가능하다.
 

 

▶ 지브라 무늬
섹시함을 어필할 수 있는 지브라 무늬도 조리로 들어왔다.
다소 거칠어 보일 수 있는 무늬를 끝을 묶는 방식의 디자인으로 커버하고 발이 편안할 수 있도록 굽을 없앤 스타일. 가볍게 외출할 때 신고 나가도 눈에 띌 수 있는 끌리는 제품이다.
 

 

▶ 발등을 덮어주는 스타일의 조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등을 넓게 덮는 스타일의 조리가 유행이다.
발등을 덮어 안정적인 느낌을 주고 편안함을 강조해 조리지만 굽이 다소 높더라도 발가락이 아프지 않은 장점이 있다. 화려한 컬러나 디자인을 선택하면 시원한 느낌을 주면 더욱 좋다.
 

 

▶ 커다란 보석이 반짝인다!
보석 장식이 눈에 확 들어오게 디자인된 조리. 포인트가 보석인만큼 크기는 과감하고 디자인과 컬러는 되도록 심플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해 보석을 강조했다.



[Find by. www.stc.ac.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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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패션 '조리'

여름의 패션 '조리' 성형정보 2008.09.26 08:17
여름의 패션 '조리'





옷차림 만큼 가벼워진 것이 슈즈다.

여름이면 샌들과 조리, 슬리퍼 등이 해마다 유행을 바꿔가며 등장하는데 올해 여름을 장식할 조리는 어떤 것이 있을까? 발가락이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조리 스타일 알아보자 ▶ 사랑스러운 엘로우 컬러가 맘에 들어!
적당한 굽 높이에 폭신한 느낌을 주는 소재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엘로우 컬러의 조리. 다소 불편해 보일 수 있는 조리지만 부드러운 소재가 보는 것만으로도 발이 편안해짐을 느끼게 해준다.
 

 

▶ 알록달록 깜찍하게~
어린이 컬러 노랑, 주황이 적절하게 믹스된 이 제품은 원색을 사용해 시원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발가락이 아프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굽 높이로 착용감이 좋은 제품이다.
 

 

▶ 심플해서 더 멋스럽다!
단순하지만 세련된 블랙컬러로 깔끔한 멋을 살린 조리.
슬리퍼와 달리 조리는 발가락 사이에 끈처리가 허술하면 발가락이 아프기 때문에 높이 조절이 중요하다. 캐주얼한 정장에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블랙 조리 매력적인 디자인만큼 다양하게 코디가 가능하다.
 

 

▶ 지브라 무늬
섹시함을 어필할 수 있는 지브라 무늬도 조리로 들어왔다.
다소 거칠어 보일 수 있는 무늬를 끝을 묶는 방식의 디자인으로 커버하고 발이 편안할 수 있도록 굽을 없앤 스타일. 가볍게 외출할 때 신고 나가도 눈에 띌 수 있는 끌리는 제품이다.
 

 

▶ 발등을 덮어주는 스타일의 조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등을 넓게 덮는 스타일의 조리가 유행이다.
발등을 덮어 안정적인 느낌을 주고 편안함을 강조해 조리지만 굽이 다소 높더라도 발가락이 아프지 않은 장점이 있다. 화려한 컬러나 디자인을 선택하면 시원한 느낌을 주면 더욱 좋다.
 

 

▶ 커다란 보석이 반짝인다!
보석 장식이 눈에 확 들어오게 디자인된 조리. 포인트가 보석인만큼 크기는 과감하고 디자인과 컬러는 되도록 심플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해 보석을 강조했다.



[Find by. www.stc.ac.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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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체크 의상의 감각적인 연출법 Lovely Check

다양한 체크 의상의 감각적인 연출법 Lovely Check 성형정보 2008.09.26 07:57
다양한 체크 의상의 감각적인 연출법 Lovely Check


체크는 계절과 유행에 상관없이 꾸준히 사랑받는 패턴이다. 그 중 올여름 가장 사랑받는 로맨틱 스타일의 네모반듯한 깅엄체크와 굵고 빈티지한 스타일의 체크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스타일링을 배워본다.

Vintage Style

색감이 강한 굵은 로맨틱 체크 원피스. 어깨와 스커트의 아랫단은 패턴을 변형해 포인트를 줬다. 패턴이 강한 체크에는 액세서리를 최소화하는 것을 잊지 말자. 핑크 체크 슬리브리스 원피스 39만9천원, 레니본. 화이트 샌들 3만4천원, 폴샵. 뱅글·구슬 목걸이 가격미정, 도니아.

로맨틱한 깅엄체크 원피스와 드레시한 샤 스커트를 레이어드해 빈티지 룩을 연출했다. 브라운 체크 벌룬 원피스 가격미정, 폴샵. 블랙 샤 스커트 가격미정, 플로체. 코르사주 목걸이 1만5천원, 루크루크. 화이트 스니커 10만원대, 엘레쎄. 뱅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캐주얼한 체크 패턴이 섞인 반바지 원피스를 웨지 힐과 매치하면 바캉스에 어울리는 빈티지 룩으로 적당하다. 체크 반바지 원피스 가격미정, 자라. 산뜻한 블루 웨지 힐 6만8천원, 루크루크. 뱅글·페도라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Casual Style

▶ 로맨틱한 체크 플레어스커트와 비즈 장식 톱의 여성스러운 룩에 스터드 장식의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레이 베스트 18만9천원, 나이스클랍. 체크 플레어스커트 가격미정, 빈폴. 골드 부엉이 목걸이 1만원, 폴샵. 샌들 20만8천원, 영에이지. 비즈 장식 톱 10만8천원, 다치스.

Casual Style Accessary
1 캐주얼한 스타일의 블랙 화이트 체크 우산. 2만원대, 레인스토리. 2 화이트와 블루의 깅엄체크 토트백. 6만9천원, 우먼시크릿. 3 옐로 라운딩 사이에 컬러풀한 체크로 포인트를 준 지갑. 11만2천원, 빈폴. 4 화이트와 블랙의 굵은 체크가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한다. 20만원대, 빈폴. 5 네이비와 화이트 깅엄체크 패턴에 레드 컬러 라운딩해 캐주얼한 플랫 슈즈. 10만원대, 바바라. 6 물이 빠진 듯한 컬러의 조화로 캐주얼한 진 팬츠에 잘 어울리는 스니커. 3만8천원, 에버라스트.

Chic Style

캐주얼한 체크 셔츠에 깔끔한 핫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액세서리는 최대한 줄이고 스터드 장식의 글래디에이터 샌들로 포인트를 줬다. 글래디에이터 슈즈 3만6천원, 폴샵. 목걸이 가격미정, HR. 체크 셔츠 가격미정, 죠프. 데님 핫팬츠 3만8천원. 뱅글 1만원대, 폴샵. 이너로 입은 티 8만5천원, 샤트렌.


블랙과 화이트의 빅 패턴 깅엄체크에 깔끔한 블랙 에나멜 소재 벨트와 블루컬러의 슈즈로 산뜻하게 포인트를 줬다. 체크는 최대한 단순하게 스타일링하는 것이 멋스럽다. 블랙&화이트 체크 원피스 37만8천원, 비아트. 블랙 빅 벨트 가격미정, AK 앤클라인. 블루 오픈토 슈즈 24만8천원, 더슈. 화이트 구슬 팔찌 가격미정, 도니아.


Lovely Style

하이웨스트 벌룬스커트로 허리는 날씬해 보이고 아랫부분은 풍성하게 퍼져 여성스럽다. 블루톤 스커트에 밝은 그린 컬러 셔츠를 매치해 산뜻한 컬러감을 준 것이 특징. 그린 블라우스 29만8천원, 아이잗바바. 화이트 클러치 가격미정, 루이까또즈. 화이트 샌들 10만원대, 마린. 뱅글 가격미정, 도니아. 체크 플레어스커트 29만9천원, 레니본.

살짝 비치는 시스루 소재 벌룬 원피스는 그 자체만으로 여성스러운 아이템. 여기에 톤온톤 매치로 밝은 컬러의 빅 벨트를 매 포인트를 줬다. 브라운 체크 벌룬 원피스 가격미정, 리에스터리스크. 베이지 슈즈 10만원대, 마린. 진주 목걸이 1만원, 폴샵. 네이비 클러치백 8만5천원, 제이미샵. 벨트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Romantic Check Accessary
1
블루의 톤온톤 체크에 금사 포인트로 로맨틱한 느낌을 더한 스카프. 2만9천원, 자라. 2 오렌지, 레드, 브라운의 컬러 조화가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 토트백. 23만8천원, 소노비. 3 밝은 자줏빛 체크 컬러가 산뜻한 지갑. 같은 컬러로 라운딩해 더욱 고급스럽다. 12만원, 빈폴. 4 그레이와 화이트의 조화로 빈티지한 로맨틱을 연출한 깅엄체크 슈즈. 3만9천원, 스코노. 5 옆 라인의 체크 패턴이 로맨틱한 플랫 슈즈. 20만원대, 닥스. 6 레드와 화이트의 깅엄체크 패턴이 여성스럽고 귀여운 웨지 힐. 2만6천원, 루크루크.

화이트 시스루 이너에 같은 소재의 컬러풀한 체크 상의를 레이어드해 로맨틱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레드 코르사주로 포인트를 주면 사랑스러운 느낌이 더욱 살아난다. 시폰 블라우스 9만9천원, 자라. 화이트 도트 프린트 원피스 18만9천원, ’S 쏠레지아. 라피아 모자 29만원, 헬렌카민스키. 진주 목걸이 가격미정, HR.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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