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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거래에 있어서의 가격협상

도메인 거래에 있어서의 가격협상 광고 마케팅 2008.03.13 17:59

도메인 거래에 있어서의 가격협상(1)



대부분의 경우 도메인의 구매는 기업체의 당당자나, CI 전문업체, 혹은  홈페이지 제작사를 통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도메인 구매 협상은 소유자와 구매자 간의 불필요한 줄다리기와 불신에 의해, 원만한 결과를 가져오기 어려운 조건에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선 지는 몰라도, 거래가 성사되는 경우는 시작된 전체 협상을 놓고 볼 때 채 30%도 넘기지 못할 것입니다.

판매자들은 대부분, 1000만원, 2000만원 식으로 호가를 하고는 대책없이 기다리게 마련이고, 구매자 입장에서는 재정상의 한계에 의해 어쩔 수 없이 구매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모습은 구매자나 판매자 모두에게 좋지 못한 결과 입니다. 결국 둘 다 이익을 얻지 못하고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 하니까요.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구매자가 판매자를, 판매자가 구매자를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있기 때문입니다.
 
양측 모두가 상대방이 원하는 적절한 보상을 해 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도 문제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나라의 도메인 구매자들은 도메인을 헐값에 사려고 하고,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 언제나 운이 좋을 수는 없다는 점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구매자는 자신의 최대 지출 가능예산을 솔찍하게 제시하고 합리적인 선에서의 가격을 제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co.kr이나 .kr의 값이 .com보다 싼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거져 가져갈 수는 없는 것이죠.

판매자는 합리적인 선의 가격을 요구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대책없이 가격을 높게 부르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행동은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죠. 물론 그만한 가치가 있는 도메인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요.

판매자의 경우 가장 심각한 실수는, 상대방이 제시한 최대가격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는데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자신이 원하는 가격대에 와 있다고 해도 '호가의 관성'과 '사람의 논리적 행동에 대한 욕구'가 판매결정을 어렵게 합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100만원에는 죽어도 안팔고 150만원이 되어야 팔겠다."고 판매자에게 한 말 그 자체 때문에 판매를 결정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판매자를 시험하다가 당하는 대표적인 케이스죠. 저울질은 필요하지만, 결정은 과감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거래가 무산된 대부분의 경우, 판매자는 좀더 비싸게 팔려고 구매자를 시험하고 구매자 또한 판매자를 시험하다가, 결국 거래는 성사되지 못하고 구매자가 다른 대안의 도메인을 찾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둘다 원하는 바가 아니죠.^^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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