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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운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9.09 [파나마시티] 아흐~ 너무 더워!
  2. 2008.01.22 파나마운하 크루즈

[파나마시티] 아흐~ 너무 더워!

[파나마시티] 아흐~ 너무 더워!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9 09:50

북아메리카/파나마여행 - [파나마시티]아흐~ 너무 더워!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파나마운하의 모습 ]



마이애미에서 3시간 비행하니 '파나마 시티'에 도착합니다.
여기 온도 지금 33도임다 냐하하 ~
여행 초기에 갔었던 동남아가 생각나는 그런 곳이군용. 아흐 후덥지근해라 ~
숙소를 정하고 방에 들어가니 우울해집니당.샤워실은 잠글수가 없고 에어컨 없고 시트 지저분하고 ㅎㅎ
크루즈 할때는 편안하고 깨끗한 숙소에서 지냈는데.
이럴수가 흑흑흑 ~ 천국에서 지옥으로 추락한듯한 이 느낌 ~

다음날 그 유명한 '파나마 운하'를 보러 갑니다.
버스편은 너무 불편해서 걍 택시 탑니당.편도 5달러군요.
박물관에는 운하를 이용할때와 그렇지 않을때의 시간 차이를 보여주는 스크린이 있는데 한국의 부산에서 출발해서 미국 동부에 갈 경우를 보니 많은 차이가 있더군요.
그러니 운하로 떼돈을 벌겠지요 ?

그런데 기대하지도 않은 이곳에 한국어 팜플렛이 있습니다.
한줄도 안빼고 다 읽어줍니다 ~
운하의 역사를 알수 있는데 프랑스에서 2번이나 건설에 실패하고 미국에 건설권리를 판매를 했더군요.
미국이 10년간 건설해서 1914년부터 배들이 지나다니기 시작했답니다.
그후 1999년에 파나마 정부에 양도를 했다는군요.

우리는 10분짜리 미니 영화도 보고 하면서 시간을 때우다가 배가 지나간다기에 4층의 전망대로 올라갑니당.
어느 나라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라 이름을 호명하면서 지나가는데 오늘도 당근 코리안은 우리뿐 ~
여기 와서 보기 전까지는 운하에 대해서 무지한지라 간단히 지나가는줄 알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더군용.
기다리는 시간까지 하면 평균 25시간이나 걸린답니당.
그리고 한국어 팜플렛에 써 있던데 10일동안 수영해서 건넌 사람도 있었답니당.
(이 분도 통행료 냈지염 ㅋㅋ)

생각보다 폭이 좁은데 큰 배들이 어찌 지나가나 싶었는데 다들 자~알 지나갑니당.
한 30 cm 간격만 두고 천천히 지나가는데 양 옆에서는 조그만 기차들이 끌고 가는군요.
파나마가 1년에 이 운하로 벌어들이는 외화가 2억달라나 된다니 대단합니다요 ~

파나마 시티는 걍 거대한 도시일뿐인지라 내일 '다비드'로 갑니당.대도시는 별로 ~ 땡기지가 않네염 ~
거기서 하루만 자고 '보카스 델 토로'라는 카리브해의 섬으로 이동하지염.한 3일 뒹굴다가 코스타리카로 갑니당.
너무 더워서 빨리빨리 위로 올라가고 싶네용.




[여행정보]

1. 숙소정보
Voyager international Hostel
아침포함, 화장실, 샤워 별도인 더블이 18.7 달러.
파나마 시티에서 유일하게 저렴한 숙소인듯.주방은 있으나 시설은 걍 보통 수준 ~
아파트 건물중 3층과 8층을 숙소로 개조해서 사용중임.

2. 파나마 운하
입장료 1인당 8달러, 다운타운에서 택시비 편도 5달러.

3. 화폐.
파나마는 미국 달러를 사용함.동전은 파나마에서 제조한 것도 있음.
중요한 점은 50, 100달러는 사용하기가 너무나도 어렵다는 점.
위조 지폐가 많아서 사용하기가 힘들다는군용.
실제로 슈퍼에서 현지인이 100달러를 내니 이름 적고.전문가가 와서 돈 검사하고.
한 10여분을 끌더군요. 아마도 외국인은 사용불가 일듯 합니다.
파나마 오실때에는 20달러 많이 챙겨서 오세요.



Posted by 비회원

파나마운하 크루즈

파나마운하 크루즈 크루즈여행 2008.01.22 12:54


파나마운하 크루즈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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