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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여행 팁] 비행기 멀미 어떻게 해야 하나.

[비행기 여행 팁] 비행기 멀미 어떻게 해야 하나. 국내외 여행정보 2008.11.03 13:15

[비행기 여행 팁] 비행기 멀미 어떻게 해야 하나.







차멀미를 하시는 분들이 꼭 비행기 멀미를 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기후가 안좋아서 기내가 많이 흔들리면 멀미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키미테(붙이는 멀미약)를 붙이시는 것도 좋습니다.
출발 4시간전에 부치셔야 합니다. 

참고로 먹는 멀미약은 신경세포를 죽이기 때문에 안좋습니다. 

그리고 창문 열고 멀리 있는 구름 보고 있으면 좀더 편안해 질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을 보고 있으면 더 멀미가 납니다. 

기내가 안정되어 있으면 지하철 보다도 안흔들리기 때문에 멀미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또, 민간요법으로 하는 배꼽에 파스를 부치는 일은, 실질적으로 신경세포를 마취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심리적인 효과가 있습니다.(플라시보 효과).
약 드시기 싫고 키미테도 싫으면 배꼽에 파스를 부치셔도 되지만, 냄새가 조금 나겠네요. 

요즘 비행기는 보통 좌석에 티비가 달려서 영화를 보여주는데, 영화 같은 곳에 집중하면 멀미를 잘 안합니다.
멀미 하는 사람도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면 멀미를 안하듯이 말입니다. 

아래 멀미에 대해 정리된 글을 첨부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멀미의 원인과 증상


멀미는 우리 몸 안의 평형감각과 관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눈으로 보는 주위 환경의 움직임과 다른 평형감각 기관이 느끼는 움직임에
차이가 크면 멀미가 발생하는 것이죠.
대표적인 증상은 메슥거림과 구토이지만, 어지러움, 졸음, 무기력, 머리 아픔, 창백해짐,
배 아픔, 식은 땀, 한숨이나 하품이 나는 현상도 멀미의 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2. 익숙해지면 극복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심한 멀미를 일으켰던 상황이더라도 자주, 반복해서 접하게 되면 우리 몸은
그 상황에 적응하게 되어 점차 멀미를 덜 느끼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교통수단에는 잘 적응이 되어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3. 멀미를 잘 일으키는 사람들


대체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더 민감하며, 특히 생리기간에 멀미가 더 잘 일어납니다.
연령별로는 2세 이상의 유소아가 멀미에 가장 민감한 나이인데 그것은 멀미가 생기는
원인에서 이미 기술한 대로 몸은 가속감을 느끼지만, 아이들의 눈은 앞좌석에 가려
속도 변화에 대한 정보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이 나이의 소아와 여행을 할 때는 바깥 풍경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멀미예방에
중요합니다.


4. 멀미 예방, 이렇게 하세요


① 배를 타거나 차를 탈 때 흔들림이 적은 좌석에 앉습니다.
배를 탈 때는 상대적으로 흔들림이 적은 중앙, 비행기는 주날개 위쪽 좌석, 버스나 자동차는 흔들림이 적은 앞좌석에 앉는 것이 좋습니다. 바깥경치를 그것도 가까이 있는 경치보다는
멀리 있는 경치를 바라보는 것이 멀미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② 여행 직전이나 여행중에 음식물을 가볍게 먹습니다.
여행 직전이나 여행중에 음식물이나 알코올이 함유된 음료를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 않으나, 일부러 굶을 경우 도리어 멀미가 심해질 수도 있으니 장시간 여행 중에는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③ 여행 중 책이나 신문을 보지 않도록 하고 수면을 취합니다.
여행 중 신문이나 TV 혹은 책을 보면 멀미가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반면, 잠을 자면 멀미를 하지 않기 때문에 수면을 취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5. 멀미약은 미리 사용하는 것이 중요!


이른바 붙이는 멀미예방약은 흡수에 6-7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여행을 하고자 하는
전날 밤에 붙여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약효가 3일동안 지속되므로 장기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그런데 이 약제는 졸립고, 머리가 아프고, 의식이 흐려질 위험이 있으며,
약을 붙인 손으로 눈을 만지면 약이 눈에 들어갈 수 있어 어린 아이들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먹는 멀미예방약으로는 물약이나 알약들이 있는데 작용 시간을 고려하여 여행을 떠나기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멀미가 난 후의 대책?


멀미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창문을 살짝 열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같이 노래를 부르면 좋아지기도 합니다.
멀미가 심한 경우에는 차를 세우고 자세를 눕혀서 옷을 느슨하게 해주며
눈을 감고 옆에서 다른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를 한 경우에는 토한 것을 치우고 환기를 시켜줘야 합니다.
나쁜 냄새 때문에 멀미가 더 심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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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33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프로방스 시골 마을에서 주로 해 먹는 채소스튜로 빵에 발라 먹거나 스파게티, 볶음밥 등의 요리에 이용하면 맛있다.

■ 라타투이 준비재료

토마토·청피망 ½개씩, 홍피망·양파 1개씩, 애호박·가지 ¼개씩,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토마토케첩 ½컵, 소금·후춧가루·치커리·상추·채썬 블랙올리브·허브가루 약간씩


■ 라타투이 만들기

1 토마토, 피망, 양파, 애호박, 가지는 사방 2cm 크기로 네모나게 썬다.→ 재료를 썰면서 채소의 이름과 색, 모양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이에게 칼의 위험성을 일러준 뒤 플라스틱 칼을 사용해 자르게 하고 자르기 힘든 재료는 아빠가 미리 잘라 준비해준다.

2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①을 넣은 뒤 센 불에서 익힌다.→ 불을 사용할 때 주의사항을 알려준 뒤 채소가 익는 모습을 관찰하며 색과 모양의 변화에 대해 대화한다.

3 ②에 다진 마늘과 토마토케첩을 넣고 저어가면서 20분간 약한 불에서 졸이다가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4 그릇에 ③을 담고 치커리와 상추로 장식한 다음 동그랗게 저며 썬 블랙올리브를 올리고 허브가루를 뿌린다.


토마토참치 만들기

  
프랑스인들이 즐겨 먹는 토마토에 상큼한 칵테일소스를 버무려 만든 참치를 얹은 요리. 아이 간식이나 손님 접대 요리로 좋다.

■ 토마토참치 준비재료

토마토 1개, 실파 1대, 블랙올리브 2개, 참치통조림 ½통, 칵테일소스(마요네즈 100g, 토마토케첩 20g, 타바스코소스·후춧가루 약간씩, 화이트와인 1큰술), 치커리·상추 약간씩

■ 토마토참치 만들기

1 토마토는 씻어 꼭지를 떼고 8등분의 칼집을 넣어 연꽃 모양으로 만든다. 이때 토마토를 완전히 자르지 말고 밑동은 약간 남겨둔다.

2 실파는 송송 썰고 블랙올리브는 1개만 다진다.

3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을 뺀다.→ 아이에게 참치를 체에 받친 후 기름이 없어질 때까지 손으로 꾹꾹 누르도록 유도한다. 참치를 체에 내리기 전후의 모양을 비교하게 하면 모양과 부피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4 참치에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만든 칵테일소스를 섞는다.→ 그릇에 소스 재료를 각각 덜어놓고 아이에게 맛과 향을 맡아보라고 한 뒤 느낌을 말하게 한다. 미각과 후각을 기를 수 있고 맛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5 토마토의 칼집을 벌려 ④를 넣은 뒤 실파와 나머지 블랙올리브를 올린다.

6 접시에 치커리와 상추를 놓고 ⑤를 올린 뒤 다진 블랙올리브를 토마토 주변에 뿌린다.→ 아빠가 토마토에 참치를 적당히 올린 뒤 아이가 실파와 블랙올리브로 예쁘게 장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적 감각을 기르는 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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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버거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요리, 치즈버거 만들기

[치즈버거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요리, 치즈버거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29

[치즈버거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요리, 치즈버거 만들기

 



 
바쁘게 사는 뉴욕 사람들이 식사를 간편하게 해결하기 위해 먹는 음식. 토마토, 양상추, 양파 등 신선한 채소와 다진 쇠고기, 치즈 등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아이 간식으로 좋다.


■ 치즈버거 준비 재료


다진 쇠고기 220g, 소금·후춧가루·올리브오일 약간씩, 양상추·슬라이스치즈 2장씩, 양파·토마토 ¼개씩, 햄버거빵 1개, 오이피클 3쪽, 토마토케첩·머스터드소스 적당량씩

■ 치즈버거 만들기

1 다진 쇠고기는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고 고루 치댄 뒤 둥글납작하게 빚는다.→ 아이가 한손으로 볼을 잡고 다른 손으로는 다진 쇠고기를 버무리도록 도와준다.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다진 쇠고기를 적당량 덜어주고 아빠가 먼저 동글납작하게 빚어 시범을 보인 뒤 아이가 혼자 따라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2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쇠고기패티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3 양상추는 찬물에 씻어 손으로 찢고, 양파와 토마토는 납작하게 썬다.

4 햄버거빵은 반 갈라 각각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굽는다.

5 햄버거빵 한쪽에 양상추, 양파, 토마토, 오이피클, 쇠고기패티, 슬라이스치즈 순으로 얹은 뒤 토마토케첩과 머스터드소스를 뿌리고 다른 쪽 빵으로 덮는다.→ 준비된 재료를 접시에 담고 아이가 원하는 순서대로 햄버거 빵에 재료를 얹도록 한다. 재료가 쓰러지지 않고 차곡차곡 쌓이도록 도와줄 것. 균형 감각과 미적 감각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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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 만들기] 맛난 갈비찜 만들어보기

[갈비찜 만들기] 맛난 갈비찜 만들어보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29

[갈비찜 만들기] 맛난 갈비찜 만들어보기


 
 


주말이고 해서  맛난 <소고기 갈비찜>을 만들어 봤어요.
우리 아들이  <소고기 갈비찜>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갈비찜>을 맛나게 만들어서  신나게 먹었네요.


갈비찜 재료


갈비 : 4파운드
밤     :10개
표고버섯 :60
무     : 300
당근  : 300
잣     : 약간

소스 :
간장9T + 설탕2T +꿀1.1/2T +청하3T +파6T +마늘3T +참기름 3T + 깨소금 2T + 배즙 400cc + 양파즙 300cc + 후추 1/2t


갈비찜 만드는 방법


1. 갈비를 찬물에 6시간 정도 담구어 핏물을 빼서 종이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놓는다.
2. 뜨거운 물에 10분간 삶아 꺼내 체에 받쳐 놓는다.
3. 고기결하고  반대로 어슷 2번 썰어 칼집을 낸다.(이래야 고기 속으로 양념이 잘 배인다)
4. 소스에 물기 뺀 갈비에 양념을 2/3만 넣어 양념이 갈비에 배이게 2시간 동안 재 놓는다.
5. 당근과 무를 먹기 좋게 썰어 놓고 끝 귀퉁이를 돌려 깎아 놓는다. 그렇게 하면 부서지지 않아음식이 깔끔하다.
6. 무+ 당근 + 밤을 끓는 물에 10분간 삶아 건져낸다.
7. 갈비와 2/3양념을 넣고 1시간 반 끓여 소스를 졸인다.
   9번+ 6번+ 남은 1/3 양념을 같이 넣고 10분간  졸인다.
8. 보기 좋게 예쁜 그릇에 담고 파슬리로 장식에 내 놓는다.

갈비찜 요라 팁

당근과  무끝을 둥굴게 깎아야  부서지지 않아서 음식이 깔끔합니다.
끓는 물에 한 번 데치세요.
양념 소스는 위의 지시대로 하시구요.
한 번 끓는 물에 데친 고기를 양념에  재두세요.
1/3 양념을 넣고 졸이세요.
고기에다  2/3 양념을 넣고 졸이세요.
양념을 넣고  야채와 같이 졸이세요.
완성 후에는 옆에 파슬리로 장식하면 먹음직 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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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요리 만들기] 맛있는 별미 면요리 들( 냉면, 국수, 쫄면, 라면)

[면요리 만들기] 맛있는 별미 면요리 들( 냉면, 국수, 쫄면, 라면)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07

[면요리 만들기] 맛있는 별미 면요리 들( 냉면, 국수, 쫄면, 라면)








오징어회냉면


필요한 재료
냉면 600g, 오징어 2마리, 청·홍고추 1개씩, 부추 반 움큼, 고춧가루 1½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식초 1큰술씩, 굵은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냉면 국수는 손바닥으로 문질러 가닥을 분리해 끓는 물에 넣어 쫄깃하게 삶아 건진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2 오징어는 몸통을 반 갈라 손질한 후 껍질째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대충 털고 부추는 깨끗하게 손질해 2~3cm 길이로 썬다.
4 넓은 볼에 오징어, 고추, 부추를 넣은 후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소금을 넣어 고루 무친다.
5 삶은 냉면 국수에 오징어무침을 듬뿍 얹어 낸다.

냉면 맛있게 삶는 비법!!
1 생면은 손바닥으로 비벼가며 가닥을 분리해야 삶았을 때 엉키지 않는다. 마른 냉면 국수는 그냥 삶아도 무방.
2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으면 냉면 국수를 넓게 펴 넣는다.
3 젓가락으로 휘저어 면발이 서로 붙지 않도록 한다. 삶는 시간은 1분 이내가 적당.
4 찬물에 주물러 헹궈 전분기를 뺀 다음 1인분씩 사리 지어 채반에 담아 물기를 뺀다.


야채비빔쫄면


필요한 재료
쫄면 600g, 굵은소금 약간, 양배추 잎 3장, 청·홍피망 ⅓개씩, 노랑 파프리카 ¼개, 무순 한 움큼, 달걀 1개, 양념고추장(고추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식초 2작은술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쫄면은 손으로 비벼가며 가닥을 분리한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쫄깃하게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2 야채는 비슷한 크기로 곱게 채썰고 무순은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턴다.
3 달걀은 완숙으로 삶아 슬라이스한다.
4 준비한 양념고추장 재료를 한데 담아 고루 섞어 양념고추장을 만든다.
5 삶은 쫄면에 손질한 야채를 듬뿍 올리고 양념고추장을 듬뿍 끼얹는다. 고명으로 삶은 달걀을 올린다.


쫄면 맛있게 삶는 비법!!
1 쫄면은 손바닥으로 비벼가며 가닥을 서로 분리한다.
2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는다. 쫄면은 다른 면에 비해 두껍기 때문에 소금을 넣으면 빨리 익는다.
3 팔팔 끓는 물에 쫄면을 넣고 6~7분 정도 삶아 건진다.
4 삶은 쫄면을 찬물에 담가 전분기가 빠지도록 손바닥으로 비벼가며 헹궈 물기를 뺀다.


콩국수


필요한 재료
생칼국수 600g, 메주콩 2컵, 생수 6컵, 오이 1개, 소금·무순 약간씩, 땅콩 ¼컵, 통깨 2큰술, 방울토마토 4개

이렇게 만드세요
1 메주콩은 전날 밤에 물에 담가 불린 후 속까지 푹 무르도록 삶아 믹서에 생수 6컵과 땅콩, 통깨를 함께 넣어 30초 이상 곱게 간다.
2 끓는 물에 생칼국수 면을 넣어 쫄깃하게 삶은 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3 오이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 곱게 채썰고 무순도 씻어 물기를 뺀다.
4 국수를 1인분씩 면기에 담고 ①의 콩물을 붓는다. 오이채와 무순을 얹은 후 저며 썬 방울토마토를 올려 색을 더하고 소금은 따로 준비해 먹기 전에 넣는다.

생칼국수맛있게 삶는 비법!!
1 생면에 묻어 있는 가루를 손으로 가볍게 턴다. 그래야 면을 삶을 때 국물이 걸쭉해지지 않는다. 끓는 물에 면을 넣어 3~4분 정도 쫄깃하게 삶는다. 이때 젓가락으로 휘저어 서로 달라붙지 않도록 한다.
2 쫄깃하게 삶은 국수는 재빨리 건져 체에 밭쳐 얼음을 넣은 찬물에서 헹군다. 이렇게 하면 쫄깃한 맛이 더 좋아진다

 

메밀막국수

재료
메밀국수 400g, 오이 ½개, 무(5㎝ 길이) 1토막, 삶은 달걀 2개, 배 ¼개, 냉면 육수 4봉지
양념장 : 고춧가루 4큰술, 간장·깨소금 2큰술씩, 양파즙·다진 파 1큰술씩, 다진 마늘·
참기름 2작은술씩, 생강즙 약간
무 양념 : 고춧가루·설탕·식초 2큰술씩, 고운 소금 1큰술

만들기
1 시판 냉면 육수는 냉동실에 살짝 얼려둔다.
2 메밀국수는 끓는 물에 엉키지 않도록 삶아 찬물에 비벼가며 헹군 뒤 체에 건져 물기를 빼고 사리를 지어놓는다.
3 오이는 깨끗이 손질해 4×0.8㎝ 크기로 납작하게 썬다.
4 무는 오이와 같은 크기로 썬 뒤 분량의 양념 재료로 버무려 무생채를 만든다.
5 삶은 달걀은 껍질을 벗겨 반으로 자르고, 배는 납작하게 썬다.
6 볼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그릇에 ②의 국수와 준비한 고명들을 담고 얼린 육수를 부은 뒤 양념장을 올려 낸다.
8 기호에 따라 식초나 겨자, 설탕, 양념장을 곁들여 먹는다.


새콤달콤 야채라면

재료(1인분)
오징어 100g, 오이·당근 50g씩, 사과 ¼개, 라면 1봉
유자청 소스 : 유자청 2큰술, 식초·물1½큰술씩, 소금 ½작은술

만들기
1 오징어는 싱싱한 것으로 준비해 껍질, 내장 등을 손질하고 칼집을 넣은 뒤 뜨거운 물에 삶는다.
2 삶은 오징어는 5㎝ 길이로 먹기 좋게 채썬다. 오이, 당근, 사과도 깨끗이 손질한 뒤 5㎝ 길이로 채썬다.
3 유자청은 망에 걸러 건더기 없이 준비해 분량의 식초와 물을 섞은 뒤 소금으로 살짝 간한다.
4 라면은 삶아 차가운 물에 바로 씻어 체에 밭친다.
5 그릇에 삶은 라면을 넣고 준비한 오징어채, 당근채, 사과채를 올린 뒤 ③의 소스를 곁들여 낸다. 유자청 소스 대신 겨자 소스나 초고추장 소스를 활용해도 좋다.


영양부추 쟁반 국수

재료
생메밀국수 300g, 영양부추·적채 50g씩, 오이 1개, 당근 ½개, 무(4㎝ 길이) 1토막, 상추·양상추 10장씩, 깻잎 15장, 땅콩·건포도 20g씩, 육수 2컵, 연겨자 2큰술
비빔 양념 : 고춧가루·간장·설탕 4큰술씩, 식초 6큰술, 다진 마늘·깨소금·참기름 2큰술씩

만들기
1 부추는 다듬어 씻은 뒤 4㎝ 길이로 썰고, 깻잎, 상추, 양상추, 적채는 깨끗이 씻어 1㎝ 폭으로 썬다.
2 오이, 당근, 무는 깨끗이 씻어 4㎝ 길이로 가늘게 채썰고, 땅콩과 건포도는 잘게 다진다.
3 볼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섞어 비빔 양념을 만든다. 미리 만들어 30분 정도 냉장고에 두었다가 사용하면 좋다.
4 생메밀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 체에 밭치고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마지막에 얼음을 넣어 헹군다.
5 ③의 양념에 고기 육수나 시판 육수를 붓고 연겨자를 풀어 매콤새콤하게 맛을 낸다.
6 준비한 야채와 국수를 큰 접시에 돌려 담은 뒤 ⑤의 소스를 끼얹어 버무려 먹는다.

POINT
비빔 양념, 육수로 깊은 맛내기
쟁반국수의 비빔 양념은 묽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 이때 물 대신 쇠고기나 닭 육수를 넣으면 깊은 맛이 난다. 육수 내기가 번거롭다면 시판 육수를 사용해도 된다.


판메밀과 두부튀김

 
재료
판메밀 : 메밀국수 4개, 무즙·송송 썬 실파·김가루 4큰술씩, 시판 소스·생수 적당량씩, 고추냉이 약간
두부튀김 : 두부 2모, 실파나 무순·가다랭이포 약간씩, 녹말가루·식용유·소금 적당량씩

만들기
1 무는 강판에 간 뒤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군다. 그런 다음 면보에 싸서 물기를 완전히 빼고 건더기만 준비한다.
2 메밀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 체에 밭치고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마지막에 얼음을 넣어 헹군다.
3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린 뒤 키친타올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다.
4 ③의 두부에 녹말가루를 고루 묻혀 180℃ 기름에 넣어 튀긴다.
5 튀긴 두부는 망에 올려 기름을 뺀 뒤 접시에 담고 가다랭이포와 실파를 올려 낸다.
6 ②의 국수를 사리지어 대나무발에 올린다. 시판 소스에 생수를 섞은 뒤 얼음을 띄우고 무즙, 송송 썬 실파, 고추냉이, 김가루를 곁들여 낸다.

POINT
녹말가루로 바삭하게 두부 튀기기
두부는 수분이 많으므로 녹말가루를 묻혀 고온에서 잠깐 튀기는 것이 좋다.
녹말이 두부 표면을 코팅해
겉은 바삭바삭하면서 속은 부드럽다.

메밀면은… 무와 함께 먹으면 좋다
메밀은 다른 곡류보다 단백질이 풍부해 영양이 우수하다. 단, 메밀 껍질에는 몸에 부담을 주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이를 없애주는 무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따라서 막국수나 냉면에 무절임을 곁들이고 일본식 냉모밀에 무즙을 넣는 것은 좋은 음식 궁합이다.


웰빙 올리브유 라면 


재료(1인분)
방울토마토 10개, 라면 1봉, 올리브유 약간
올리브유 소스 : 올리브유 2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바질 4~5잎, 식초 1큰술,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방울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거둔 뒤 6등분한다. 바질은 잘게 다져놓는다.
2 올리브유, 다진 마늘, 다진 바질, 식초를 넣고 고루 섞은 뒤 소금과 흰 후춧가루로 간해 올리브유 소스를 만든다.
3 볼에 잘라놓은 방울토마토를 넣고 올리브유 소스를 뿌려 재워놓는다.
4 라면은 삶아서 찬물에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올리브유에 살짝 버무린다.
5 재워둔 올리브유 소스에 라면을 넣고 고루 버무려 낸다.

POINT
올리브유에 토마토를 푹 재운 향긋한 소스로
토마토를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썬 다음 향긋한 바질과 올리브유에 섞는다.
약 30분 정도 재우면 토마토가 부드러워지고 올리브유는 토마토와
바질 향이 나는 소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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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 잔치국수 만들어 먹기

[잔치국수] 잔치국수 만들어 먹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31 20:40

[잔치국수] 잔치국수 만들어 먹기





잔치국수 재료

 
다시마 5cm 2장, 무 100g, 멸치 50g, 보리새우·쇠고기 30g씩, 대파 1대, 애호박 1/2개, 달걀 1개, 소면 200g, 고기양념(간장·설탕 1작은술씩, 다진 마늘·다진 파·후춧가루 약간씩), 양념간장(진간장·조선간장 1큰술씩, 고춧가루 2작은술, 통깨·다진 파·다진 마늘 1작은술씩, 다진 청양고추 1개분, 참기름·설탕 약간씩)


잔치국수 만드는 법


1 다시마는 깨끗한 면포로 겉면을 닦고 멸치는 내장을 제거한다. 무는 4등분한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 멸치, 무, 보리새우, 파를 넣고 끓이다 30분 정도 후에 다시마를 건지고 40분 정도 더 끓여 육수를 만든다.
3 쇠고기는 가늘게 채 썰어 기름을 두른 팬에 분량의 양념 재료와 함께 넣어 볶는다.
4 애호박은 겉만 돌려 깎아 채 썬 뒤 소금에 살짝 절였다 기름을 두른 팬에 살짝 볶는다.
5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각각 지단을 부쳐 채 썬다.
6 면을 삶아서 그릇에 담고 고기, 호박, 황백 지단을 올린 다음 육수를 붓는다. 기호에 따라 양념간장과 함께 낸다.

잔치국수 요리팁

잔치국수의 육수는 아무래도 멸치다시마 국물이 가장 기본이 되면서 맛있다. 멸치다시마 국물을  만들 때는 다시마를 넣었다가 20~30분가량 지나면 반드시 건져내도록.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끈적끈적한 점액이 나와 국물이 깔끔하지 않다.


곁들이 반찬

손님상에 잔치국수를 낼 때 간단한 전류나 떡볶음을 곁들이면 과하지 않은 적당한 면상이 된다. 게살두부전, 깍두기와 잔치국수를 함께 먹으면 국수의 허전함을 채워줄 수 있어서 한끼 식사로 든든하다. 잔치국수는 깍두기 외에 열무김치, 잘 익은 파김치, 부추김치 등과 곁들여 먹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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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국수] 남해국수 만드는 방법

[남해국수] 남해국수 만드는 방법 요리 맛집 정보 2008.10.31 20:37

[남해국수] 남해국수 만드는 방법





남해국수 재료

 
아귀(소) 1/2마리, 조개(바지락)·무 100g씩, 멸치 50g, 보리새우 30g, 양파1/2개, 대파 1대, 마늘 3쪽, 소면 200g, 국간장 1큰술, 양념간장(진간장·조선간장 1큰술씩, 고춧가루 2작은술, 통깨·다진 파·다진 마늘 1작은술씩, 다진 청양고추 1개분, 참기름·설탕 약간씩)


남해국수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을 넣고 아귀, 조개, 무, 멸치, 보리새우, 양파, 대파 2/3대, 마늘을 넣고 푹 끓여 육수를 만든다.
2 소면은 끓는 물에 삶아 체에 밭쳐 물기를 뺀 다음 둥글게 사리를 지어둔다.
3 체에 걸러낸 육수는 국간장으로 간한 다음 한번 더 바르르 끓인다.
4 국수를 끓인 육수에 담갔다 건지기를 반복하여 그릇에 담고 대파를 썰어 올린다. 기호에 따라 양념간장과 곁들여 낸다.


남해국수 요리팁

남해지방은 해산물이 풍부하여 육수를 대구나 아귀, 조개, 새우 등으로 만들어 사용한다. 해물로 육수를 만들 때는 체에 밭쳐 잡티나 불순물을 제거한 뒤 젖은 면포에 걸러 사용하면 깔끔하다.


곁들이 반찬

시원한 국물맛이 특징인 아귀육수로 우려낸 남해지방식의 국수는 멸치젓갈로 막 버무려낸 봄동 겉절이와 안성맞춤이다. 남해지방은 해산물이 풍부하여 어류를 이용한 음식이 많은데, 특히 멸치를 발옙쳐?맑은 액젓을 만들어 두고 간장처럼 쓴다. 이 멸치젓을 넣고 배추나 향긋한 봄나물 등을 금방 무쳐서 상에 내면 그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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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국수] 검은콩국수 만들기

[검은콩국수] 검은콩국수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0.31 20:33

[검은콩국수] 검은콩국수 만들기





검은콩국수 재료


불린 검은콩 1컵, 검은깨(볶은 것) 1/3컵, 오이 1/3개, 중면 200g, 물 1ℓ, 잣·소금 약간씩

검은콩국수 만드는 법


1 불린 검은콩은 잘 씻어 냄비에 넣고 2시간 정도 삶은 후 물을 넣어가며 믹서에 곱게 간 다음 검은깨를 넣고 함께 간다.
2 오이는 씻어 곱게 채 썬다.
3 중면은 끓는 물에 삶아 건져 물기를 빼둔다.
4 그릇에 중면을 담고 국물을 부은 뒤 오이채, 잣을 올려낸다. 소금간은 먹기 직전에 한다.

검은콩국수 요리팁

검은콩을 물에 3시간가량 충분히 불렸다가 2시간 정도 푹 삶는다. 삶은 콩은 식혀서 믹서에 껍질째 넣어 검은깨와 함께 갈아주면 맛이 담백하고 입자가 곱다.


곁들이 반찬

검은콩국수는 땀을 많이 흘리는 다한증이나 신장 질환, 생식기 질환에 좋은 음식. 단백질이 풍부해 더운 여름 몸의 수분을 보충하고 독소를 제거해주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되어 여성의 유방암 예방에 좋지만 비타민A·C가 부족하므로 배추겉절이나 열무김치, 오이무침 등과 함께 먹어야 영양에 균형이 잡히며 느끼하지 않아 맛과 영양이 조화된 면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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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항공권 정보]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 없을까?

[할인항공권 정보]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 없을까?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6:14

[할인항공권 정보] 항공권 싸게 구입하는 방법 없을까?

 

 

  
 
 어떤 이는 불과 몇십만원에 동남아 다녀왔다고 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그 몇배에 해당하는 요금을 지불했다고 하기도 한다. 동일한 일반석을 이용했는데도 가격 차이가 나면 상대적으로 비싼 돈을 주고 탑승한 사람은 억울할 수 밖에 없다.

기본적으로는 탑승 요금, 즉 항공권의 가격은 일반 상품과 같은 방식으로 결정된다. 투입된 자본과 인력, 그리고 각종 사회적 부담비용을 계산하고 거기다 기업의 이윤을 덧붙이면 그 상품의 가격이 된다. 항공권은 정상 가격의 경우 유효기간이 1년이고 또 최초 사용일로부터 1년간 추가 사용이 가능하니 유효기간이 최장 2년이 되는 셈이다.

게다가 그 항공권을 사용함에 있어서 제한사항도 거의 없다. 즉 편명을 바꾸거나, 날짜를 변경하거나 아니면 일정(여행하는 도시) 등을 통째로 바꿀 수도 있고, 사용하지 않고 환불을 받는 경우 거의 원 금액을 다 환불 받을 수 있는 등 사용이 자유로운 항공권이다. 유효기간이 1년이 아닌 6개월, 3개월 심지어는 17일짜리 항공권도 존재한다. 이런 항공권의 경우 그 가격은 대폭적으로 할인된다.

게다가 편명, 일자, 여정 등을 아예 바꿀 수 없도록 고정해 놓은 항공권은 여기서 가격이 더 내려간다. 이렇게 각종 제한사항과 단체 할인 등의 조건이 결합되면 국제선 항공권의 경우 그 가격대가 같은 클래스(Class) 안에서도 심한 경우 3-4배까지 차이가 발생한다.

항공권을 조금이라도 더 싸고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

1. 여행 목적을 분명히 한다. 여행 등을 위한 것이라면 주로 비수기를 선택하고 주말, 휴가철 등 성수기를 피해야 한다.

2. 여행 일정을 최대한 확정 한다. 나중에라도 항공 일정을 바꿀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아예 편명까지 확정한다. 이렇게 하면 "일정변경 불가", "해당편 탑승 Onl y" 등의 조건을 달 수 있기 때문에 항공권 값이 저렴해진다.

3. 여러명이 단체를 구성해서 항공권을 구매한다.

4. 같은 목적지라도 밤 늦은 혹은 이른 시간대 등 남들이 선호하지 않는 시간대의 항공편을 선택한다.

5. 가능하면 한개의 여정에 한개의 항공사를 선택하는 게 좋다. 2개 이상의 항공사가 한 여정에 포함되면 할인이 불가능 하다. 해당 항공사에서 여정 일부분만 참가하는데 할인 등의 혜택을 줄리가 없다.

6. 폭탄세일 기간을 노려라. 비행기 좌석의 특징 중 대표적인 것이 재고가 없다는 것. 이런 특징은 항공권의 가격을 마지막에는 덤핑 비슷하게 판매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7. 목적지에서 항공권을 구입해 한국으로 보낸다. 상대 국가에서 영업하려면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목적지 국가에서 한국 왕복을 구입하는 것이 한국에서 목적지 국가 편도 구입하는 것보다 싼 경우가 있다.

8. 직항편보다는 경유지를 거쳐가는 일정도 고려하라. 서울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가는 경우 직항편도 다수 있으나 일본 동경을 거쳐가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경우가 보다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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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계획하기] 완벽한 7월 휴가를 위한 해외여행 계획표

[해외여행 계획하기] 완벽한 7월 휴가를 위한 해외여행 계획표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5:53

[해외여행 계획하기] 완벽한 7월 휴가를 위한 해외여행 계획표 

 

 


배낭여행 1세대 호텔자바의 김형렬 실장이 짠다! 
    
 
7월 초 해외로 휴가를 떠날 예정이라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만족스러운 여행 스케줄을 짤 수 있다. 특히 항공은 예약 시기에 따라 비용은 물론 여행 자체를 갈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된다. 닥쳐서 가려고 하면 이래저래 돈이 새기 마련. 휴가 목적에 맞게 하나하나 계획을 짜두는 현명한 트래블러가 되는 방법.
 
 

동남아 리조트형 해외여행

아무것도 안 하고 철저히 쉬기만 하겠다.
우리 몸이 혈액형에 따라 차이가 있듯이 여행도 사람마다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면 완전 쉬고 오겠다는 타입은 R(resort) 형이다. R형은 여행 준비도 간단해야 한다. 두꺼운 가이드북, 영어 지도책, 복잡한 여정 대신 두 가지만 결정하면 된다. 그 다음부터는 결정한 대로 하면 될 뿐!
 
 
■ 첫째, 목적지 선택하기
비행기를 반나절만 타면 세계 최고의 해변들이 동남아 전역에 널려 있다. 푸껫과 발리는 한국 허니무너들에게 인기 상위권 지역이다. 필리핀의 세부, 보라카이도 인기 있는 지역이고,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와 랑카위, 싱가포르 앞의 빈탄, 중국의 하이난도 많이 알려진 해변 리조트 지역이다. 태국의 코사무이, 후아힌, 인도네시아의 롬복, 인도양의 몰디브, 전통의 하와이도 결코 빠뜨릴 수 없다. 최근 들어서는 호주의 골드코스트, 케언스, 퍼스도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 둘째, 가는 방법 선택하기
패키지, 에어텔, 완전자유여행의 세 가지 방법이 있다. 리조트 패키지 상품은 일반 패키지 상품과는 좀 다르다. 일정 중에 최소 1일 이상의 자유 일정이 포함되어 있고 한국인 가이드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편하다. 에어텔은 항공사가 숙박을 함께 묶어 내놓은 상품이라 모든 일정이 자유롭고 호텔이 일정 수준 이상이다. 완전자유여행은 항공과 호텔을 스스로 골라 따로 예약하는 것이다. 원하는 요금의 항공과 출발과 도착 시간을 자신의 스케줄에 맞출 수 있고, 호텔도 모든 등급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일정도 에어텔처럼 자유롭다.

이들을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패키지와 에어텔은 2인 1실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상품이므로 혼자 갈 때는 ‘싱글 차지single charge’라는 추가 요금을 내야 한다. 1급 리조트의 경우 싱글 차지는 1박에 40만원 선에 달한다. 또 리조트 패키지 상품은 자유 일정이 있는 날의 식사가 제외되므로 여행자가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항공사 에어텔은 휴양지 상품의 종류가 많지 않아 선택의 폭이 좁고, 꼭 유류할증료가 포함된 상품가를 확인해야 한다. 완전자유여행은 예약할 때 항공과 호텔을 따로 해야 한다는 약간의 수고만 감수한다면 패키지와 에어텔의 단점은 없다. 무한한 자유에 대한 책임만 스스로 지면 된다.
 
 

도시 체류형 해외여행


매혹의 유럽 도시 한두 곳만 정해 골목골목을 누벼보고 싶다. 세상의 멋진 것, 맛난 것, 재미난 것을 찾아 골목골목을 누비는 당신은 C(city)형이다. C형은 부지런하고 열심히 계획을 세우며 자신만의 관점으로 여행지를 바라보며 즐긴다. 준비를 얼마나 일찍부터 시작하느냐에 따라 C형 여행의 질과 폭이 달라지는 건 당연한 일. 여름 휴가 때를 위해 100일 전부터 움직이기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많이 얻는 얼리 버드형이다. 이에 비해 막판에 닥쳐서 떠나는 형은 라스트 미니트last minute형이다.
 

리조트 패키지 여행 상품 잘 고르는 방법
리조트 패키지 상품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급의 리조트에서 머무느냐 하는 것이다. 물론 상품가가 높을수록 리조트나 호텔도 고급으로 올라가기 마련이지만, 상품 가격은 비슷한데 여행사마다 호텔이 차이가 나는 경우도 많다. 더구나 리조트명을 정확하게 명시하지 않는 상품도 많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여행사에 어떤 리조트인지 물어보고, 인터넷에서 어느 수준의 리조트인지 홈페이지에 들어가 다시 스스로 확인하는 작업도 필요하다. 투어케빈www.tourcabin.com, 웹투어www.webtour.com, KRTwww.krt.co.kr 등의 사이트에서는 다양한 여행 상품과 가격을 비교해볼 수 있다.

여름 성수기 대비, 항공을 싸게 예약하는 법
우선 여행카페를 통한 공동구매와 항공사 제공 얼리 버드early bird 요금을 이용하는 것이다. 공동구매는 카페와 특정 여행사가 협약을 맺어 진행하는 방식이라 회원만 가능하고 수량이 한정된 경우가 있다. 또 유레일패스와 함께 패키지로 판매하기도 한다. 얼리 버드 요금은 항공사마다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7일 전까지 천차만별이다. 루프트한자나 영국항공BA의 경우에는 예약 후 만 72시간 이내 발권하면 요금이 할인되는 항공권도 판매한다.

유럽행 싼 항공권을 구입할 때 꼭 한번 문의해야 할 것은 유스Youth 요금 적용 여부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실제 학생 여부와 상관없이 만 30세까지, 일본항공은 만 35세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여행사를 통해 항공권을 예약할 때 ‘유스 요금을 적용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을 끊어달라’고 하면, 대략 15~20만원 정도를 할인받을 수 있는 것.

유스 요금을 할인받은 항공요금은 외항사 요금과 별 차이가 나지 않으므로 이럴 때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으로 보다 편안하게 여행을 할 수 있게 된다. 또 에미레이트항공의 경우는 신혼여행객에게 특히 싼 요금을 제공하기도 한다. 여름 성수기 항공권은 가격 못지않게 좌석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계획한 날의 90일 전부터 예약하는 것이 필수다.
 
 

성수기 호텔을 예약하는 법



성수기 때 유럽 내 거의 모든 도시에서는 객실 확보를 위한 전쟁을 치른다. 특히 여행에 편한 도심지에 위치하면서 요금이 저렴하고 깔끔한 시설의 호텔들은 3개월 전 예약이 필수다. 해외 호텔을 예약할 때는 인터넷 실시간 호텔 예약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검색 후 호텔 간 가격 비교를 통해 즉석에서 예약을 확정받을 수 있으며, 결제는 체크인 날짜에 맞춰 천천히 할 수 있는 것이 장점. 또 전 세계 호텔마다 제공하는 스페셜 오퍼special offer나 핫세일hot sale을 이용해 무료 숙박 혹은 할인 이벤트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호텔 측에서 사전예약을 하라고 명시하는 이벤트 기간에 예약을 하면 최대 50%까지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다. 호텔자바www. hoteljava.co.kr가 유일하게 핫세일 호텔 검색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호텔 예약을 할 때 꼭 챙겨야 할 것은 정확한 호텔 지도와 찾아가는 법이다. 호텔이용권voucher과 지도를 함께 제공
하는 예약 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유용한 여행 웹사이트


www.tripadvisor.com 세계에서 가장 큰 여행 관련 지식in 사이트. 여행객들이수천 개의 호텔에 ‘댓글’ 형식으로 달아놓은 꼼꼼한 평가가 유명. 영문
http://wikitravel.org 세계에서 가장 큰 온라인 여행 가이드북. 영문
www.whichbudget.com 전 세계 저가항공 디렉토리 서비스. 영문
http://bahn.hafas.de/bin/query.exe/en 유럽 철도 구간 노선 검색, 영문
www.officiallondontheatre.co.uk 런던 극장 공식 사이트, 영문
www.hoteljava.co.kr 전 세계 3만 개 호텔 실시간 예약 사이트. 한글
www.islandmarketing.co.kr 동남아 리조트&호텔 전문 사이트, 허니무너나 리조트형 여행
자에게 유용한 사이트. 한글
www.prettynim.com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유럽 여행 커뮤니티.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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