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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미용센터에서는 성질이 사나운 개의 털을 어떻게 깎아줄까?

애견 미용센터에서는 성질이 사나운 개의 털을 어떻게 깎아줄까? 애완동물 2008.10.12 10:03
애견 미용센터에서는 성질이 사나운 개의 털을 어떻게 깎아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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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0.07 07:38

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 예쁜 남자 만드는 제모, 여름철 증가
- 의료지식 없는 `나 홀로 제모', `모낭염' 키울 수 있어

 

헬스클럽 강사였던 박모씨(28)는 최근 턱 수염 제모를 했다.

지난달 유명 헬스클럽 강사를 지원했다가 면접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는데, 그 이유가 다른 사람들 보다 유난히 많은 털 때문이었다.

가슴에 난 털이야 옷으로 가리면 되지만 구레나룻에서부터 턱까지 깔끔하지 않은 수염자국이 여성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다는 것.

과거와 달리 현재는 박씨처럼 `털'로 고민하고 피부과를 찾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TV 드라마 `주몽'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일국이 연기의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턱 수염 제모를 해 화제가 됐다.

남성들의 `미용제모' 욕구가 최근 노출의 여름이라는 계절적 요인과 맞물려 더욱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올 초 하루 2~3명이던 `미용제모' 남성환자들이 여름철을 맞아 4~5명으로 2배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다.

`동안 열풍', `예쁜 남자 신드롬' 등의 영향으로 남성들도 이제 미용제모에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제모에 대해 알아보기

▶보편적인 영구제모술은

여성은 겨드랑이, 종아리, 팔, 콧수염, 비키니라인 순으로 많이 한다면 남성들은 턱수염이나 구레나룻, 이마, 가슴 털을 시술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가장 일반적인 제모법은 `레이저영구제모술'로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털과 함께 모낭세포를 손상시켜 영구적인 제모효과를 볼 수 있다. 

 -1회 시술 소요시간은 약 10~30분 내외다. 
 -겨드랑이, 코밑수염, 턱수염 등은 대개 10분 내외, 다리와 팔은 30분 정도 소요된다. 
 -전체적 치료는 3~6회 정도이며, 80% 이상 영구제모가 가능하다. 
 -시술 후에 샤워나 수영장 출입까지 가능해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사춘기의 청소년에게는 제모술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춘기 시절 제모를 하게 되면, 월 4~5회로 끝날 시술이 몇 개월 혹은, 몇 년간 더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털을 자주 깎으면 굵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전혀 근거없는 속설이다.

▶가정에서 하는 `나 홀로 제모'

 가정에서 자신이 혼자 할 수도 있다. 시중에서 팔고 있는 제모제를 사용하는 방법인데, 이는 잦은 면도와 함께 자칫 잘못 사용하다가 `모낭염' 등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모낭염은 피부가 긁히거나 상처가 났을 때, 털구멍을 통해서 균이 모낭 내부로 침입하여 발생하게 된다.
눈에 보이는 털이 분포하는 부위뿐 아니라 솜털이 분포하는 곳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모낭을 중심으로 홍반이 생기면서 그 부위가 불쾌할 정도로 아프고 발갛게 부어 오르는 등 통증과 염증이 동반된다.

털을 녹이는 것이 주성분인 제모제를 고를 때는 팔뚝 밑에 몇 번 발라본 후 피부염 발생여부를 보고 사용하면 좋다.

제모제는 그 자체에 자극이 없을 수 있으나, 반복적으로 피부에 접촉하다 보면 개인별로 피부 질환 여부가 판가름 나기 때문이다. 일종의 테스트인 셈이다.

부작용의 치료는 각각의 경우의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일시적인 따가움이나 붓기 등은 진정용 토너 또는 스킨로션 등을 거즈나 타올에 적셔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상처가 나거나 피부가 극도로 민감해진 때에도 감염 등으로 인한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독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밖의 피부트러블의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담하여 치료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제모시술은 왜 여러번 받아야 하나?

털이 자라는 생장기에는 털과 털의 뿌리인 모유두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레이저를 쏘이게 되면 모유두까지 빛이 전달돼 파괴된다.

하지만 퇴행기나 휴지기의 털들은 모유두에서부터 분리돼 떨어져 나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레이저 빛이 모유두까지 전달되지 않아 모유두가 파괴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레이저 제모시 생장기 털만 제거되며, 퇴행기와 휴지기에 있는 털은 파괴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영구 탈모를 위해서는 여러 차례 시술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일단 1회 치료 후 치료했던 부위의 털들은 모두 탈락되며 남아 있는 털들은 다시 생장기로 접어들게 된다.

털은 신체 부위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휴지기에서 생장기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6주 정도 되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은 6주 이후에나 하게 되는 것이다.

이 때 대부분 털이 생장기에 있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 시 영구제모가 가장 많이 이뤄진다고 볼 수 있다.

◆수염 깎기 노하우

아침 저녁으로 수염 깎기가 힘들다고 호소하는 남성들도 많다.

그렇다고 모두 제모를 할 수는 없는 노릇. 다소 번거롭더라도 수염을 자르는 것도 요령이 필요하다.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깔끔한 인상을 만드는 수염 깎기 노하우를 알아본다.

-1단계 모공 넓혀주기
먼저 깨끗하게 비누 세안을 한 후 스팀타월을 얼굴에 1분 정도 덮어 모공을 넓혀준다.
수염을 깎기 전 모공을 넓히면 면도 시 수염이 훨씬 부드럽게 깎인다.

-2단계 면도 크림이나 젤 바르기 
면도 크림이나 젤을 거품을 충분히 낸 후 바른다. 수분 증발을 막고 피부와 면도날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므로, 면도 시 반드시 면도 크림이나 젤을 사용해야 한다.

-3단계 위에서 아래로 깎기
수염은 머리카락보다 뻣뻣하고 굵기 때문에 모근의 방향과 결을 따라 깎아야 한다. 가장 부드러운 뺨이나 구레나룻 부분부터 털이 자란 방향을 따라 천천히 길게 당기듯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면도한다. 그러나 한 곳을 너무 여러 번 면도하지 않도록 한다.

-4단계 스킨 로션 발라주기
면도 후 피부 각질층까지 제거돼 그대로 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세균감염으로 인한 모낭염 등도 생길 수 있다. 알코올 성분이 있는 애프터쉐이브 스킨으로 면도 부위를 소독해 주고, 로션을 발라준다. 심한 건성 피부인 경우에는 알코올 성분이 피부를 자극하므로 무알콜 성분의 스킨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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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0.07 07:38

미용 위한 제모, 남성들이 몰려온다.



- 예쁜 남자 만드는 제모, 여름철 증가
- 의료지식 없는 `나 홀로 제모', `모낭염' 키울 수 있어

 

헬스클럽 강사였던 박모씨(28)는 최근 턱 수염 제모를 했다.

지난달 유명 헬스클럽 강사를 지원했다가 면접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는데, 그 이유가 다른 사람들 보다 유난히 많은 털 때문이었다.

가슴에 난 털이야 옷으로 가리면 되지만 구레나룻에서부터 턱까지 깔끔하지 않은 수염자국이 여성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다는 것.

과거와 달리 현재는 박씨처럼 `털'로 고민하고 피부과를 찾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TV 드라마 `주몽'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송일국이 연기의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턱 수염 제모를 해 화제가 됐다.

남성들의 `미용제모' 욕구가 최근 노출의 여름이라는 계절적 요인과 맞물려 더욱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올 초 하루 2~3명이던 `미용제모' 남성환자들이 여름철을 맞아 4~5명으로 2배 가량 늘어났다고 밝혔다.

`동안 열풍', `예쁜 남자 신드롬' 등의 영향으로 남성들도 이제 미용제모에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

 

제모에 대해 알아보기

▶보편적인 영구제모술은

여성은 겨드랑이, 종아리, 팔, 콧수염, 비키니라인 순으로 많이 한다면 남성들은 턱수염이나 구레나룻, 이마, 가슴 털을 시술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가장 일반적인 제모법은 `레이저영구제모술'로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털과 함께 모낭세포를 손상시켜 영구적인 제모효과를 볼 수 있다. 

 -1회 시술 소요시간은 약 10~30분 내외다. 
 -겨드랑이, 코밑수염, 턱수염 등은 대개 10분 내외, 다리와 팔은 30분 정도 소요된다. 
 -전체적 치료는 3~6회 정도이며, 80% 이상 영구제모가 가능하다. 
 -시술 후에 샤워나 수영장 출입까지 가능해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사춘기의 청소년에게는 제모술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춘기 시절 제모를 하게 되면, 월 4~5회로 끝날 시술이 몇 개월 혹은, 몇 년간 더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털을 자주 깎으면 굵어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전혀 근거없는 속설이다.

▶가정에서 하는 `나 홀로 제모'

 가정에서 자신이 혼자 할 수도 있다. 시중에서 팔고 있는 제모제를 사용하는 방법인데, 이는 잦은 면도와 함께 자칫 잘못 사용하다가 `모낭염' 등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모낭염은 피부가 긁히거나 상처가 났을 때, 털구멍을 통해서 균이 모낭 내부로 침입하여 발생하게 된다.
눈에 보이는 털이 분포하는 부위뿐 아니라 솜털이 분포하는 곳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모낭을 중심으로 홍반이 생기면서 그 부위가 불쾌할 정도로 아프고 발갛게 부어 오르는 등 통증과 염증이 동반된다.

털을 녹이는 것이 주성분인 제모제를 고를 때는 팔뚝 밑에 몇 번 발라본 후 피부염 발생여부를 보고 사용하면 좋다.

제모제는 그 자체에 자극이 없을 수 있으나, 반복적으로 피부에 접촉하다 보면 개인별로 피부 질환 여부가 판가름 나기 때문이다. 일종의 테스트인 셈이다.

부작용의 치료는 각각의 경우의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일시적인 따가움이나 붓기 등은 진정용 토너 또는 스킨로션 등을 거즈나 타올에 적셔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상처가 나거나 피부가 극도로 민감해진 때에도 감염 등으로 인한 염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독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밖의 피부트러블의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담하여 치료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제모시술은 왜 여러번 받아야 하나?

털이 자라는 생장기에는 털과 털의 뿌리인 모유두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레이저를 쏘이게 되면 모유두까지 빛이 전달돼 파괴된다.

하지만 퇴행기나 휴지기의 털들은 모유두에서부터 분리돼 떨어져 나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레이저 빛이 모유두까지 전달되지 않아 모유두가 파괴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레이저 제모시 생장기 털만 제거되며, 퇴행기와 휴지기에 있는 털은 파괴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영구 탈모를 위해서는 여러 차례 시술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일단 1회 치료 후 치료했던 부위의 털들은 모두 탈락되며 남아 있는 털들은 다시 생장기로 접어들게 된다.

털은 신체 부위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휴지기에서 생장기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6주 정도 되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은 6주 이후에나 하게 되는 것이다.

이 때 대부분 털이 생장기에 있기 때문에 두 번째 시술 시 영구제모가 가장 많이 이뤄진다고 볼 수 있다.

◆수염 깎기 노하우

아침 저녁으로 수염 깎기가 힘들다고 호소하는 남성들도 많다.

그렇다고 모두 제모를 할 수는 없는 노릇. 다소 번거롭더라도 수염을 자르는 것도 요령이 필요하다.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깔끔한 인상을 만드는 수염 깎기 노하우를 알아본다.

-1단계 모공 넓혀주기
먼저 깨끗하게 비누 세안을 한 후 스팀타월을 얼굴에 1분 정도 덮어 모공을 넓혀준다.
수염을 깎기 전 모공을 넓히면 면도 시 수염이 훨씬 부드럽게 깎인다.

-2단계 면도 크림이나 젤 바르기 
면도 크림이나 젤을 거품을 충분히 낸 후 바른다. 수분 증발을 막고 피부와 면도날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므로, 면도 시 반드시 면도 크림이나 젤을 사용해야 한다.

-3단계 위에서 아래로 깎기
수염은 머리카락보다 뻣뻣하고 굵기 때문에 모근의 방향과 결을 따라 깎아야 한다. 가장 부드러운 뺨이나 구레나룻 부분부터 털이 자란 방향을 따라 천천히 길게 당기듯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면도한다. 그러나 한 곳을 너무 여러 번 면도하지 않도록 한다.

-4단계 스킨 로션 발라주기
면도 후 피부 각질층까지 제거돼 그대로 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세균감염으로 인한 모낭염 등도 생길 수 있다. 알코올 성분이 있는 애프터쉐이브 스킨으로 면도 부위를 소독해 주고, 로션을 발라준다. 심한 건성 피부인 경우에는 알코올 성분이 피부를 자극하므로 무알콜 성분의 스킨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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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 “털 많은 여성은 싫어”

남성들 “털 많은 여성은 싫어” 성형정보 2008.10.07 07:24

남성들 “털 많은 여성은 싫어”

 


 
 
날이 갈수록 유행패션의 추세가 여성들의 노출을 유도하고 있다. 게다가 봄이 되고 추운날씨가 풀리면서 옷이 얇아지고 짧아지기 마련.
 
하지만 이러한 유행 추세를 거스르며 몸을 꽁꽁 감싸고 있는 여성들이 있으니, 다름 아닌 털이 많은 여성들이다.
 
서울 은평구에 거주하는 민은정(가명·21)씨는 유난히 코밑과 팔에 털이 많아 학창시절부터 고민이던 여성이다.
 
민 씨는 “팔은 긴팔 옷으로 가리면 되지만 콧수염은 가릴 수가 없어서 가끔씩 면도기를 쓴다”며 “어릴 때는 심지어 남자들이 노골적으로 진화가 덜 된 동물 같다고 놀리기도 했다”고 하소연했다.
 
민 씨는 평소 입가에 털이 거뭇거뭇 나있는 자신을 이상하게 보는 남성들의 노골적인 반응에 굉장히 위축됐다고 한다. 때문에 영구제모시술을 받을 계획을 갖고 있다.
 
선천적으로 털이 많은 여성도 문제지만, 요즘처럼 노출이 잦아지는 계절을 맞이하기 전, 많은 여성들은 서둘러 제모에 열을 올리기 마련이다. 특히 제모시술은 여름이 닥쳐 부랴부랴 준비하기보다 일찌감치 미리 받아야 하는 시술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털을 없애는 방법에는 면도기, 왁스 제모용 테이프, 족집게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 같은 방법에 우려한다.
 
 “피부가 거무스름하게 변하는 색소침착, 염증이 생기는 모낭염, 접촉성피부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피부미용과는 거리가 먼 방법들”이라고 밝혔다.
 
게다가 이들은 모두 그 효과가 일시적이라 며칠 간격으로 새로 시행해줘야 하는 번거로움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가장 완벽한 제모수단은 레이저 영구제모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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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 “털 많은 여성은 싫어”

남성들 “털 많은 여성은 싫어” 성형정보 2008.10.07 07:24

남성들 “털 많은 여성은 싫어”

 


 
 
날이 갈수록 유행패션의 추세가 여성들의 노출을 유도하고 있다. 게다가 봄이 되고 추운날씨가 풀리면서 옷이 얇아지고 짧아지기 마련.
 
하지만 이러한 유행 추세를 거스르며 몸을 꽁꽁 감싸고 있는 여성들이 있으니, 다름 아닌 털이 많은 여성들이다.
 
서울 은평구에 거주하는 민은정(가명·21)씨는 유난히 코밑과 팔에 털이 많아 학창시절부터 고민이던 여성이다.
 
민 씨는 “팔은 긴팔 옷으로 가리면 되지만 콧수염은 가릴 수가 없어서 가끔씩 면도기를 쓴다”며 “어릴 때는 심지어 남자들이 노골적으로 진화가 덜 된 동물 같다고 놀리기도 했다”고 하소연했다.
 
민 씨는 평소 입가에 털이 거뭇거뭇 나있는 자신을 이상하게 보는 남성들의 노골적인 반응에 굉장히 위축됐다고 한다. 때문에 영구제모시술을 받을 계획을 갖고 있다.
 
선천적으로 털이 많은 여성도 문제지만, 요즘처럼 노출이 잦아지는 계절을 맞이하기 전, 많은 여성들은 서둘러 제모에 열을 올리기 마련이다. 특히 제모시술은 여름이 닥쳐 부랴부랴 준비하기보다 일찌감치 미리 받아야 하는 시술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털을 없애는 방법에는 면도기, 왁스 제모용 테이프, 족집게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 같은 방법에 우려한다.
 
 “피부가 거무스름하게 변하는 색소침착, 염증이 생기는 모낭염, 접촉성피부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피부미용과는 거리가 먼 방법들”이라고 밝혔다.
 
게다가 이들은 모두 그 효과가 일시적이라 며칠 간격으로 새로 시행해줘야 하는 번거로움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가장 완벽한 제모수단은 레이저 영구제모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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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 동물과 알레르기

애완 동물과 알레르기 알러지 정보 2008.04.07 18:36
애완 동물과 알레르기





현재까지는 알레르기 체질이 있는 아이들에게 개나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은 알레르기 발생이 일어나기 쉽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최근 Georgia 대학 연구팀의 발표에 의하면 태어나서 첫 일년(신생아시기)동안 두마리 이상의 개나 고양이가 있는 집안의 어린이와 애완동물이 없는 집안의 474명 어린이의 출생에서 6~7세까지 추적 비교 연구 결과 두마리 이상의 애완동물이 있었던 집안의 어린이에서는 애완동물의 알레르기 뿐만 아니라 먼지, 진드기, 바퀴벌레, 곰팡이, 꽃가루, 잡풀가루, 오염공기등 각종 공통 알레르기나 아토피 피부염, 천식증상을 발생확률이 반으로 줄어들어 에방효과가 있다고 발표하였다.

고양이 보다는 개가 약간 효과가 더 좋았으며 고양이나 개 한마리하고만 살았던 어린이에서는 효과가 없었다.

그러나 이미 알레르기반응을 나타내고 있는 사람에서는 나중에 고양이나 개와 같이 산다고 해서 알레르기 반응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하였다.

이러한 원인은 개나 고양이의 피부나 침속의 박테리아의 내독소(endotoxin)가 어린이에게 옮겨지면 이 내독소는 알레르기 반응과 관계되는 임파구(TH-2 세포)를 감소시키고 알레르기 반응을 억제시키는 임파구(TH-1 세포)를 자극시킨다고 하였다.

또한 애완동물은 꽃가루 , 잡풀가루, 먼지, 진드기,등 온갖 오물을 뭍혀와 아주 미량씩 어린아이는 갖난아이부터 이들 물질에 접촉하게 되어 점차 면역이 생기게 된다고 가정하였다.



가족, 동물들과 아토피피부염


형재자매가 있거나 애완동물을 키우고 농장에 살면 아토피피부염(알레르기)의 발생의 예방에 도움을 줄수 있지만 조기 감염 위험성은 증가한다.

덴마크 Danish Epidemiology Science Centre의 Christine Stabell Benn박사는 24,000명의 부모와 아이에서 임신중 2번, 아이가 6개월, 12개월 되었을때 인터뷰하여 아토피피부염과 6개월이전에 감염여부를 조사하였다.

3형제이상의 가족의 아이, 애완동물을 키우거나 농장에서 사는 아이들은 아토피피부염이 21%감소하였고 6개월이전에는 여러가지 감염성질환의 위험성이 증가됨을 관찰하였다.

한명의 부모가 알레르기인 아이는 알레르기가 발생할 가능성은 25%, 두명의 부모가 알레르기인 사람에서는 50%로 위험성이 증가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아토피피부염 예방에 미생물의 노출의 중요성을 의미하지만 유아의 감염성 질환의 예방효과는 없고 위험성을 증가하여 환경과 유전이 위험성에 관여하는것을 시사하였다. .
그러나 개인에 따른 차이가 있음으로 주의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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