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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아이키우기 2008.11.19 19:19

[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잘 먹는 내 아이 왜 안 크지?


'숨은 키를 찾아라'가 연재되면서 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키는 유전이며 '팔자 소관'이라고 포기했던 부모와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게 됐다는 감사의 전화도 있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성장은 후천적인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 우리의 키가 부모보다 크고, 또 자녀 세대에선 더 성장한다는 사실이 '키는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마지막 회에선 성장을 방해하는 질환과 치료를 소개한다.


선천적 저성장 질환 어떤 것이 있나

유전적 저신장증인 연골무형성증은 최종 신장이 125~130㎝에 불과하다. 부모 가운데 한 명이 걸려도 자식에게 나타날 확률은 50%에 이른다. 터너증후군도 여아 4000명당 한 명에서 나타나는 비교적 흔한 질환이다.

신생아 때 손발 부종, 목에 주름이 생기고, 3세 이후엔 또래보다 키 작은 것이 뚜렷하다. 대사장애가 있으면 뼈의 주성분인 칼슘과 인산의 정상적인 대사가 어려워 성장이 느리다.

비타민D 결핍, 칼슘의 흡수 장애가 주요인이다. 조기 발견해 성장호르몬이나 성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작게 태어나는 아이(SGA)도 키가 크지 않을 수 있다. 정상 임신기간에도 불구하고 남아 2.56㎏ 미만, 여아 2.5㎏ 미만의 경우 3.1%가 저성장아로 자란다.

임산부의 음주, 흡연, 영양 부족도 자궁 내 발육지연을 초래해 작은 아이를 출산할 수 있으므로 임신 전부터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후천적인 성장방해 요인들

영양결핍은 성장 잠재력을 방해한다. 식사장애인 신경성 식욕부진도 한 요인이다. 키와 체중 모두 작은 것이 특징이다.

빈혈 역시 키를 작게 한다. 혈액이 부족하면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부진하기 때문이다. 빈혈이 있는 아이는 창백하고, 보채며 쉽게 지친다. 청소년은 누웠다 일어날 때 가벼운 두통을 경험한다.

만성 전신성 질환이 있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음식의 흡수를 저해하는 장질환, 심장질환, 콩팥질환, 당뇨병 등이 그것이다.

설사.폐렴과 같은 감염에 자주 걸려도 아이가 크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성장호르몬 결핍증이다. 또래에 비해 키가 많이 작고, 연 성장이 4㎝ 미만인 경우다. 출생시 엉덩이가 먼저 나오는 과거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성장호르몬 잘 쓰기

의학적으로 키가 작은 저신장은 3퍼센타일(백분율) 미만에 속해야 한다. 100명의 아이들을 세워놓았을 때 키가 작은 순서로 세번째까지다. 혈액검사를 통해 성장호르몬 부족을 알아보고, 유전적 소인을 밝히기 위한 염색체 검사를 받는다.

수면 중 또는 운동 후 검사하는 선별검사와 성장호르몬을 자극하는 주사를 맞고 검사하는 방법이 있다.

성장호르몬은 매일 오후 9시 피하주사한다.

사춘기가 끝나기 전 뼈가 자라는 기간에 치료받아야 효과를 본다. 대상은 성장호르몬 결핍증, 터너증후군,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이다.

내분비질환이 있으면 관련 호르몬을, 사춘기가 빨리 나타나는 아이들에게는 성호르몬을 함께 쓴다.

건강기능식품도 잘 골라 쓰면 무방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올 2월 제정한 건강기능식품법에 의거해 만든 제품들로 성장.발육에 도움을 준다는 표기가 가능하다. 종근당의 아이앤본과 클로본, 한미약품의 플러스키즈, 광동제약 본칼슘 등이 소개돼 연 300억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성분은 칼슘을 비롯한 각종 비타민, 미네랄, 한약성분으로 구성된다.

종근당 제품의 경우 돼지를 대상으로 4주간 실험한 결과 대조군에 비해 10~20% 척추 길이가 길고, 성장호르몬은 10~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의 플러스키즈는 3주간에 걸친 쥐실험에서 쥐의 대퇴골 무게 12%, 길이 4%가 더 증가했다. 그러나 아직 인체를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는 없다.

이들 제품은 건강기능성식품으로 분류된 만큼 성장호르몬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금물이다.

편식.소식과 같은 식사장애를 개선하고, 영양 공급을 방해하는 소화흡수 장애, 스트레스, 수면 장애 등을 개선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

 

[출처 : www.enpeau.net]

Posted by 마이플라워

성장 성장판이 열려있을 때 가능하다

성장 성장판이 열려있을 때 가능하다 아이키우기 2008.09.25 16:47

성장 성장판이 열려있을 때 가능하다



큰 키에 시원시원한 용모는 모든 사람들이 갖추길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키는 본래 타고 난 만큼 큰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의 소중한 성장기를 놓쳐 더 클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하는 부모가 허다하다. 하지만 조금만 신경 쓴다면 타고난 유전자보다 우리아이의 키를 더 키울 수 있다.

흔히 키 성장클리닉에 상담문의 중 가장 많은 질문은 우리아이가 지금 몇 살인데 앞으로 얼마나 더 클 수 있나요? 제가 지금 중학교 몇 학년 남학생인데 얼마나 더 클 수 있나요? 라는 질문이다. 하지만 성장클리닉에 있어서 자신이 태어난 나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장 환경이나 성격 등에 따라 좌우되는 신체적 나이인 뼈 나이와 성장판이 얼마나 열려있느냐의 여부이다.

성장판이란 무엇인가

성장판이란 뼈가 자라 키를 크게 하는 장소를 말하며 모든 뼈끝에 위치하는 연골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다. 키가 크려면 반드시 성장판이 열려 있어야 하므로 성장판의 개폐 여부가 성장 가능성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며, 성장판의 열려 있는 정도에 따라 앞으로 키가 얼마나 더 자랄 수 있는지를 짐작 할 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성장판이 닫히는 시기는 남자의 경우 만 16세, 여자는 만 14세 정도이나 성장판이 열려있다고 해서 무조건 키가 잘 크는 것은 아니므로, 성장판이 열려있는 동안 잘 크고 있는지, 닫히는 진행속도는 어떤 지를 정기적으로 검사하는 것이 좋다.

성장판이 열려있는 만큼 키도 더 큰다

성장클리닉의 효과는 ‘성장판이 열려 있다면’ 나타난다. 단, 얼마나 열려 있느냐가 얼마를 더 키우느냐를 좌우한다. A라는 아이가 초등 1학년 때 찾아왔을 때 키울 수 있는 키와 초등 5학년 때 찾아왔을 때 키울 수 있는 키는 다르다. 왜일까? 시간이 흘러가고 나이가 들수록 성장판이 닫혀가고 있어 성장가능성과 키가 클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초등 1학년 때는 많이 열려 있기 때문에 180cm까지 키울 수 있는 아이도 초등 5학년이 돼서야 찾아오면 173cm까지 밖에 못 키울 수도 있다는 얘기다. 이처럼 성장판은 매일매일 매순간
닫혀가고 있기 때문에 진단을 받은 당시의 치료 후 예상키와 시간이 흐른 후의 예상 키는 달라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적절한 시기에 성장 클리닉을 찾아야 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효과는 반감 될 수밖에 없으므로 신속한 결정이 필요하다.


막연한 기대, 적절한 시기를 놓친다

“키는 나중에 크겠지. 내년에 크겠지, 설마, 우리 아이가 작겠어?” 라는 생각을 많은 부모님이가지고 있다. 그러나 키에 과연 내년이 몇 번이나 있을까?
키 성장 전문 이솝한의원 (www.aesopclinic.com)당유위 원장의 지적에 의하면, 아이들이 키가 작으면 나중에 가서 크겠지 하고 방심하는 부모들이 많다고 한다. 하지만 키는 성장판이 열려있는 동안에만 자라며, 또한 요즘은 많은 여학생들은 초경이 찾아오는 초등학교 말~중학생 초기에 거의 닫힌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나마 그때도 1년에 20~30cm가 자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키를 나중에 한꺼번에 키우겠다는 생각은 아이의 성장을 막는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현대 의학은 아름답게 얼굴을 바꾸기도 하고 통통한 몸을 날씬한 몸매로 만들어 주기도 한다. 하지만 키는 한번 성장 시기를 놓친다면 다시는 크지 않는다. 작은 키로 인해 겪는 심리적 스트레스와 사회적 불이익은 너무도 많다. 하지만 부모가 조금만 일찍 키에 관심을 갖는다면 내 아이의 키 성장을 도울 수 있다. 키가 큰 것은 빼어난 용모와 같이 하나의 행복이다. 내 자녀의 행복을 위해 조금만 더 빨리 신경 써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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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를 키우는 11가지 운동 지침

키를 키우는 11가지 운동 지침 아이키우기 2008.09.25 16:27

키를 키우는 11가지 운동 지침





키를 키우기 위해서 혹은 성장기가 끝난 후에도 건강을 위해서는 평생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운동을 시작하기에 앞서 다음과 같은 운동 지침 열한가지를 마음에 두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아이들에게 올바른 운동습관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무리한 욕심을 버리게 한다.

전혀 운동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무리하게 운동계획을 세우고 강도가 높은 운동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무엇이든 급하게 시작하면 그만큼 포기하기가 쉬워지므로 서서히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운동은 새벽에 하자.

대기오염물질 때문에 새벽운동이 좋지 않다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식후에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고,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것이 지방분해에도 효과적이므로 특히 자녀의 비만이 우려되는 경우라면 특히 새벽운동이 좋습니다.

3) 매일 꼭 해야 한다는 집착을 버리게 하자.

키 성장을 위해서 운동을 할 경우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매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게 되면 쉽게 운동을 중단하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느긋하게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4) 타인을 의식하지 말자.

사람마다 신체적인 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키가 크고 싶은 욕심에 다른 사람보다 많이, 무리하게 하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성장을 방해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녀의 신체적인 조건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옆 집 아이도 하는데…하는 식은 성장에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5) 짧게 반복운동을 시키자.

처음에는 10분 운동 후 1분 정도를 쉬거나 20분 운동 후 2분 정도를 쉬다가 점차 체력이 향상되면 쉬는 시간을 줄여가는 것이 체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운동 방법입니다. 특히 어린아이의 경우 한가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자칫하면 지루하다는 느낌을 가지고 운동을 멀리 할 수도 있으므로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게 짧은 운동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가벼운 산책도 운동이다(생활 중에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특히 요즘의 학생들의 경우 학교와 학원 등으로 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경우는 가까운 집 근처를 산책한다거나, 등.하교 길에 몇 정거장을 걸어온다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이용 하는 등도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7) 원칙에 따른 계획이 필요하다.

아이에게 맞는 운동강도와 시간을 정해놓고 목표를 세워서 운동을 한다면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8) 적당한 운동자극이 필요하다.

같은 강도의 운동이라 하더라도 점차 운동능력이 향상되면 점차 효과가 감소되어 적절한 자극을 줄 수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처음 시작할 때는 가벼운 운동부터 하다가 점차 운동능력이 향상되면 조금 더 강도를 높여나가면서 운동을 해야 합니다.

9)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한다.

처음에는 무리가 되지 않는 적당한 강도의 운동부터 시작해야만 운동으로 인한 신체장해를 입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가벼운 몸풀기와 걷는 동작으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하는 습관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10) 꾸준히 해야 한다.

일시적이거나 충동적으로 하는 운동은 충분한 운동효과를 기대 할 수 없으므로 장기적으로 꾸준히 해야 합니다.

11) 연령과 체력에 맞는 운동을 찾는다.

같은 운동이라도 사람에 따라서는 너무 강도가 높을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의 경우는 운동강도가 너무 낮아서 운동효과가 없을 수 도 있습니다. 또한 나이에 따라 적당한 운동에는 차이가 있으므로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을 찾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키크기 운동' 나이에 따라 방법도 다르다.

'키크기 운동' 나이에 따라 방법도 다르다. 아이키우기 2008.09.25 16:24

'키크기 운동' 나이에 따라 방법도 다르다.








초등학생(8~13세)을 위한 운동

(1) 신체 발달 상태

이 시기에는 신체적으로 많이 성장하기는 하지만 중, 고등학생 시기처럼 급격히 성장하지는 않고 대체로 원만하게 발달하는 시기로, 초등학교 1~3학년 정도는 근육과 뼈에 부착되어 있는 건의 힘이 약하기 때문에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회복이 빠르므로 운동 중이라도 휴식을 자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4~6학년에는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체격과 체력이 빠르게 발달하므로 이 시기에 남자아이는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하는 반면 여자아이는 소극적이며 정적인 생활을 하려고 하는 경향을 보이게 됩니다.

(2) 초등학생 시기의 운동

① 다양한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는 운동을 한다.

이 시기에는 다양한 신체 활동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로, 어머니와 함께 팔, 다리의 발달을 위한 운동이나 놀이를 통해 또래와 친하게 놀거나, 학습능력과 자립심을 키우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된 운동 프로그램을 따라 하면 어린이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정확성과 안정성이 발달되므로 유치원 시절에 했던 운동을 보다 잘 할 수 있게 되며 새로운 기능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②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한다.

자신의 일을 스스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과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몸에 베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③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는 안전한 운동을 한다.

운동기능과 소질개발을 위한 활발한 신체활동도 중요하지만 이 시기에는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상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므로 성별, 집단의 성격에 알맞은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위험한 도구의 사용이나 위험한 장소는 피해야 합니다.

④ 자신감과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올바른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체조를 자주 하거나 약한 강한 강도의 달리기, 줄넘기, 수영, 롤러스케이트, 공을 이용한 잡기, 던지기, 차기 등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서 스포츠의 기초 동작을 어릴 때부터 경험하게 하면 운동 종목에 대하여 자신감이나 흥미를 갖게 되고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심장이 발달하여 운동 능력이 향상 될 수 있습니다.

(3) 초등학생을 위한 운동종목

줄넘기, 수영, 달리기, 자전거, 고무줄 놀이, 구르기, 훌라후프, 맨손체조, 철봉, 태권도, 배드민턴, 스케이트, 피구, 등산, 조깅, 검도 등등


중학생(14~16세)을 위한 운동

(1) 신체 발달 상태

중학생 때는 체격과 체력이 완성되는 시기이므로 몸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키 성장에 있어 이 시기의 운동은 음식 섭취만큼 중요합니다.

(2) 중학생 시기의 운동

① 성장과 발달을 위해서는 운동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 시기의 운동은 근육과 골격을 증가 시키고 심장기능과 호흡기능을 향상시켜 키, 몸무게, 가슴둘레 등이 성장하고 발달하는 데 도움을 주게 됩니다.

②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자신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운동을 한다

중학생 때의 운동은 성장뿐만 아니라 학업과 일상생활에서 오는 정서적 불안감을 해소하는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③ 정서적인 발달을 위해서도 운동은 필요하다.

운동을 하면 협동심과 사회성을 높일 수 있고 자신의 운동 능력을 친구들과 비교해 보기도 하면서 자신감과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 운동은 또래 집단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3) 중학생을 위한 운동종목

조깅, 농구, 등산, 수영, 테니스, 핸드볼, 스트레칭 체조, 탁구, 배드민턴, 평균대, 검도, 스키, 자전거, 축구 등등


고등학생(17~19세)을 위한 운동

(1) 신체 발달 상태

고등학생은 17세에서 19세에 해당하는 시기로서 발달과정으로 봤을 때 일생 중 가장 중요한 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 2성장기로서 신체적으로나 생리적으로 급속한 변화가 이루어지는 시기이며 지적, 정서적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가장 급격한 변화를 보이는 시기입니다.
이때에는 신장, 체중, 가슴둘레 등과 더불어 체격, 골격, 근육이 눈에 띄게 발달해서 남자아이는 남자답게, 여자아이는 여자답게 신체의 변화를 경험하는 시기입니다.

(2) 고등학생 시기의 운동

① 건강한 체력을 완성하기 위해 운동은 필수

이시기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근육섬유가 비대해 져서 근육이 증진되는 것은 물론 혈액 순환이 활발해져서 필요한 영양소와 산소가 많이 운반되면서 근 지구력과 심폐지구력도 좋아지게 됩니다.

② 비만을 방지할 수 있다

대학입시라는 스트레스와 과도한 공부와 때문에도 비만이 되기 쉬운 이 시기에 운동 부족으로 지방이 쌓여 생기는 비만에 대한 여러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③ 공부에 전념 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를 수 있다

체력이 떨어지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공부에도 전념 할 수가 없게 되는데. 자신에게 부족한 체력요인이 무엇인지 알아서 이를 보안할 수 있는 운동을 하면 체력을 증진시켜 학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고등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운동

줄넘기, 스트레칭 체조, 수영, 축구, 유도, 테니스, 농구, 스키, 스케이트, 스쿼시, 베드민턴, 피구, 검도, 태권도, 라켓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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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를 더 잘 크게 하는 요인

키를 더 잘 크게 하는 요인 아이키우기 2008.09.25 16:21

키를 더 잘 크게 하는 요인




유전적인 요인 외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여러 가지 생활습관이다.즉, 적절한 영양섭취, 충분하고 깊은 수면, 적절한운동, 건강관리,스트레스관리등이 중요하다.

 
1.영양섭취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군

성장에 방해가 되는 음식군

단백질:근육뼈를만들고체내의 효소,성장호르몬의 원료가 된다.

동물성 지방:비만을 유발하여 성장을 저해한다.

칼슘,인:칼슘은 골격과 치아를 형성하고 강화해주어키성장을 돕는다.인은 칼슘과 결합하여 뼈,치아를 구성한다.

탄산음료:탄산음료의 쏘는 맛은 인산때문인데 인산은 녹을 제거할 정도로 금속을 녹이는 힘이 강하다.탄산음료를 먹으면 칼슘을 녹여 소변을 통해 배출시키므로 성장을저해하고 뼈가 약해지고 치아도 쉽게 부식된다.

비타민D: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시켜 골격의 정상적인 석회화를 돕는다. 비타민D는 음식으로 섭취를 해도 되지만 햇볕을 하루1시간정도 쬐면 하루섭취량이 체내에서 생성된다.

당:당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몸이 산성화되어 이것을 중화시키기위해 알칼리성 미네랄과 비타민을 소모하게 되어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진다.

  
-성장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영양소은 단백질,칼슘,인,비타민D정도라고 볼수 있다.
이 영양소들은 생선류,유제품,해조류(미역,김,다시마),어패류,기름기없는 살코기,콩류,시금치등녹색채소 등에 풍부하게 포함되어있으므로 영양섭취의 기본은 이런 음식들을 잘 섭취하는 것이라 하겠다.

-성장에 좋은 음식을 잘 먹는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해로운 음식들을 섭취하지 않는것이다.
더 클수 있는 키를 손해볼뿐만 아니라 과다한당분,탄수화물이나 가공식품,탄산음료등은 순환장애를 쉽게 일으키고 면역력을 떨어뜨려 비만이나 알레르기질환으로 또다른 성장장애요인을 만들기 때문이다.


2.수면                                                      

1)일찍자고 일찍 일어날것
-키는 성장호르몬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는데 잠잘 때와 운동할 때 많이 분비되고 저녁10시부터 새벽2시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되므로 일찍 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최대한 숙면을 취할것
-깊은숙면을 취할수록 성장호르몬은 더 많이 분비된다.낯선데서 잠을 자거나 코고는소리,TV나 컴퓨터소리등으로 방해를 받으면 뇌파가 교란되어 깊은 잠을 방해를 받게된다.

3)잠자기전엔 금식할것
-자기전에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높아지고 혈당이 높아지면 성장호르몬분비가 감소되어서 성장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없다.


3.운동                                  

1)운동은 성장판을 자극하고 성장호르몬을 분비한다.
-성장판은  물리적인 자극에 활발하게 반응하는데  운동을 하면 성장호르몬이 최고 25배까지 증가하고 세포분열이 더욱 왕성해져서 키성장에 많은 도움이 된다.

2)운동은 체력을 증가시키고 비만을 해소한다.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뼈.근육을 강화하여 성장에 바탕이 되는 체력을 강화하며 비만을 해소하여 사춘기를 늦게 오게하여 성장을 할 수 있는 기간을 늘려준다.

3)무릎에 자극을 주는 운동이 좋다.
-다리가 길어지는 것이 중요하므로 무릎의 성장판을 많이 자극할수 있는 다리 스트레칭이나 줄넘기,농구,배구,런닝같은 운동이 좋다.

4)과도한 운동은 좋지않다.
-성장판은 과도한 자극에는 그활동이 오히려 억제된다.
유도,체조,마라톤,헬스같은무거운것을 들거나 근육발달이 주가 되는 운동은 성장판에 과도한 물리적자극을 주어 역효과를 일으킬수 있으니 주의한다.


4.건강관리

1)운동부족이나 열량의 과잉섭취로 비만한 상태가 되면 성장속도를 저하시킨다.
-성장호르몬은 지방을 분해하는데도 쓰이는데 비만한 상태가 되면 성장호르몬이 지방분해에도 쓰이므로 상대적으로 신진대사작용이 성장에 전념하지 못하게 된다.
-과다한 지방은 성호르몬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사춘기가 빨리 오게 된다.사춘기가 오면 성장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미이므로 성장이 빨리 끝날 수가 있다.
-2006년도에 조사에서 계속 증가하던 중고생들의 평균키가 최초로 줄었다는 통계가 나왔는데 비만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2)아토피피부염,비염등의 알레르기질환은 성장에 치명적인 장애가 된다.
-알레르기 질환은 질병자체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어서 신진대사가 떨어지므로 성장을 저해 하지기도 하지만 가려움증이나 불편함으로 수면장애를 유발하기도 하고 과다한 스테로이드복용을 유발하기도 하여 빠른 사춘기를 유발하여 성장이 조기에 끝날 수도 있다.


5.스트레스 

1)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분비되는 코티졸이란 호르몬은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한다. 심한스트레스상태에서는 혈중성장호르몬수치가 1/3으로 줄어든다.
-스트레스성 왜소발육증:만성적인 스트레스로 인하여 성장이 정지하는것.성장속도가 느린 애들중 영양상태가 나쁘지 않고 기생충도 없는데 혈중성장호르몬이 제로이면서 합성성장호르몬을 주사해도 성장을 하지 않는 경우.

2)스트레스는 면역기능을 떨어뜨린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면역을 담당하는 티림프구의 활동을 억제하여 알레르기질환이 심해질수 있는데 알레르기질환을 앓으면 성장호르몬의 활동을 억제하게 되고 또 스테로이트를 복용하게 될수도 있는데 어릴때부터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면 사춘기가 빨리와서 성장이 빨리 멈추게 된다.

3)피할수 있는 스트레스를 줄여라.
-애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부모인 경우가 많다.부모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대화를 하지 않고 일방적인 지시와 간섭으로 인해 아이들이 받는스트레스가 많다.학업스트레스나 친구들간에 받는 스트레스는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부모가 아이들의 심리적인 상태를 잘 읽어서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키고 또  아이스스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할 수 있게끔 긍정적인 생각과 합리적인 대화를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도 중요할것이다.

4)부모의 사랑이 중요하다.
-실지로 성장기때 부모와 떨어져서 생활하거나 부모가 맞벌이를 해서 자녀를 자주 대하지 못하는 경우 애들이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지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잘 크던 아이들도 이런 경우 성장이 둔화되고 다시 부모와 합치거나 엄마가 자녀들에게 집중할 경우 다시 성장이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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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10가지 식습관

키크는 10가지 식습관 아이키우기 2008.09.25 16:13

키크는 10가지 식습관








(1) 다양한 음식을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키 성장을 위해서는 단백질과 칼슘만 많이 섭취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모든 영양이 불균형하면 섭취한 단백질과 칼슘도 키 성장을 위해 쓰일 수 없게 됩니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여러 가지가 있고 각자 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에 한가지 영양소라도 부족하게 되면 다른 영양소의 하는 일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부족하면 결핍증이 생기므로 항상 영양소를 골고루 먹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2) 세끼를 제때에 먹도록 합니다.

성장기의 학생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아침을 거르고 밤 늦게 음식을 섭취하는 습관을 가진 경우가 많은데, 아침식사를 하지 않게 되면 영양 불균형이 일어나 각종 비타민이나 무기질의 부족이 오기 쉽고, 밤 늦게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가 되기도 전에 잠을 자는 경우가 많고 밤에는 전반적으로 몸의 활성도 떨어지므로 비만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식사는 하루에 3끼를 정해진 시간에 하는 것이 성장에도 가장 도움이 됩니다.

(3)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단백질은 성장기 어린이나 성인의 새로운 조직발달을 도와주고 동시에 낡은 조직을 대치하여 정상적인 성장과 건강을 유지하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단백질이 부족하면 체조직의 손실을 일으켜 성장부진과 체력의 약화를 초래한다. 단백질은 여러 식품에 상당량 함유되어 있으면서도 일상생활에서 부족되기 쉬운 영양소입니다. 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고, 질이 좋은 단백질의 섭취량을 늘려 1일 필요량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야 합니다.

단백질과 더불어 칼슘은 성장기에 반드시 필요한 대표적인 영양소 입니다. 요즘은 칼슘을 보충하기 위해서 칼슘제를 섭취하는 경우도 많지만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보다 흡수율이 낮기 때문에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5) 우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는 칼슘과 리보플라빈 함량이 특히 높은 식품 중 하나입니다. 두 영양소는 우리나라 식사에서 특히 부족한데 우유 한컵(200ml)에는 칼슘 210mg,리보플라빈이 0.28mg정도로 함유되어 있어 매일 우유 한 컵씩 마신다면 영양소의 섭취수준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우유의 단백질은 양적으로는 많지 않으나,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우리나라 식사의 단백질의 질을 높일 수 있다.그러나,우유는 찰분의 함량이 낮고 비타민D,비타민C,비타민B1 등의 함량이 낮으므로 이들 영양소들의 공급은 크게 기대할 수 없으므로 이러한 영양소는 다른 식품으로 섭취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체질에 따라 우유가 잘 소화되지 않는 경우라면 칼슘이 들어간 두유나 치즈, 요구르트 등의 다른 유제품을 자주 섭취하면 우유를 대신 할 수 있습니다.

(6) 당분이 많은 음식이나 탄산음료의 섭취는 줄입니다.

요즘 청소년들은 어려서 부터 콜라, 사이다, 환타 등의 청량음료를 매우 좋아하고 많이 마시게 됩니다. 톡 쏘는 맛을 가진 콜라와 사이다 등의 탄산음료를 마시면 그 안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인산이 우리 몸 속에서 키가 크는데 꼭 필요한 칼슘과 결합하여 소변을 통해 몸 밖으로 내보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뼈를 약하게 만들고 키가 자라는 것을 방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사탕, 쵸콜렛 등 당분이 많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설탕의 섭취는 많고 영양소가 영양의 균형을 깨기 쉽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식품들은 치아도 약하게 만들고 충치의 원인도 되며 많이 마실 경우 우유의 섭취량도 줄에 되므로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7)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의 섭취를 줄입니다.

닭튀김, 피자, 햄버거 등의 식품은 열량은 높지만 영양이 불균형하고 과다한 지방을 함유하고 있어서 골격형성을 방해하고 불필요한 피하지방을 축적 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축적된 피하지방은 비만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여성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성장속도를 늦추므로 비만이 되지 않도록 식사열량과 운동량을 조절한다. 또한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푸드에 필요 이상으로 많이 함유된 인은 우리가 섭취한 칼슘을 몸 밖으로 배출 시켜 성장을 방해하게 되므로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8) 카페인 섭취를 줄입니다.

카페인은 커피나 홍차를 비롯해 청소년들이 자주 마시는 콜라에도 많은데 이는 중추신경을 자극하며, 이뇨촉진의 효과 외에도 혈압을 상승시키고,철분과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며,불면증을 유발하기도 하는 등 과량섭취하면 성장에도 도움이 되지 않고 부작용도 많으므로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9) 술은 마시지 않습니다.

술은 1g에 7kcal로 고 칼로리이면서 다른 영양소는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자주 마시면 열량 과잉섭취로 살이 찌는 원인이 되기도 하고 비타민 B군과 마그네슘, 아연 등과 같은 비타민 및 무기질을 배설 시켜 영양불균형을 일으켜 성장을 저해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만성적인 과음자는 간경변이나 지방간 등의 간장질환의 위험이 있으며, 과음은 간질환, 위염 발생율을 증가시키므로 삼가 해야 합니다.

(10) 흡연을 하지 않습니다.

청소년이 담배를 피우게 되면 먼저 골격의 형성에 지장을 주어서 뼈가 제대로 성숙하기 어려워져서 일찍 성장을 멈추게 됩니다. 둘째로는 뇌 세포에 치명적인 자극을 주어 기억력을 감소시키고 뇌 세포를 파괴합니다. 이 밖에도 흡연은 폐기종을 유발하기 쉬우며, 폐를 상하게 함은 물론, 심장병과 말초혈관계의 질병을 높이는 경향이 있으므로 반드시 삼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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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위한 연령별 식생활 지침

성장을 위한 연령별 식생활 지침 아이키우기 2008.09.25 16:10

성장을 위한 연령별 식생활 지침





초등학교 어린이의 경우

(1) 한창 성장하는 시기이므로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공급하도록 한다.

(2) 단백질이 함유된 식품을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특히, 단백질은 양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 좋은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필수아미노산은 신체조직을 형성하여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것이므로 이를 함유한 식품을 매일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비타민, 미네랄에도 중점을 두어 섭취하도록 한다.

만 6세 이전의 충분한 비타민 섭취가 두뇌 발달에 결정적인 작용을 합니다. 그러므로 두뇌발달에 필요한 단백질, 비타민(특히 비타민 B6)은 단백질의 역할을 도와주는 영양소이므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뼈와 이를 구성하는 칼슘과 철은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로서 매일 섭취해야 한다.

(5) 하루에 필요한 총 에너지의 10 15% 정도는 간식을 통해서 섭취하 도록 한다.

어린이는 소화기가 아직 다 발달하지 않았으므로 1일 3회의 식사가 무리이므로 3회 중 1회는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적당한 섬유질의 섭취도 필요하다.

어린아이의 경우 우유나 스프만 계속 먹으면 변비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야채나 과일의 섬유 조직. 소화 흡수 할 수는 없지만 배변을 좋게 한다는 의미에서 도움이 됩니다.

권장하는 식품

필수 아미노산 함유식품 ; 고기, 생선, 계란, 우유 등의 동물성 단백질, 두부, 콩 등의 식물성 단백질
비타민 A, B, C, 미네랄 함유식품 ; 참치, 마가린, 치즈, 시금치 등 녹황색채소, 사과, 귤, 양배추, 육류, 현미
칼슘 함유식품 ; 멸치, 우유, 해조류
비타민 B6 함유식품 ; 현미, 육류, 우유, 계란, 콩, 과일, 일반 곡류 등 식물성 식품, 참치, 송어, 청어, 연어 등 어류, 빵, 옥수수, 햄, 땅콩, 호두 등 견과류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식품류; 육류(쇠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우유 및 유제품,난류(계란), 어패류(명태, 멸치, 참치, 물오징어, 고등어, 꽁치)

중/고등 학생의 경우

(1) 각 영양소의 충분한 공급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신체적으로 신장을 비롯한 모든 부분이 급격히 성장할 무렵인 이 기간 동안 성인 키의 15%, 체중의 50%, 골격 무기질 전체 함량의 40%가 성장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충분한 에너지와 단백질의 공급이 필요하며, 뼈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칼슘 섭취량도 증가시켜야 하며, 성장에 따른 적혈구 수 증가로 남녀 모두 충분한 철분 섭취가 필요합니다.

(2) 고 단백, 고 칼로리식이 필요합니다.

급격한 성장과 발육이 일어나는 이 시기에는 성장과 발육을 촉진하는 주성분인 단백질, 특히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는 식품을 충분히 섭취해야 많은 성장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3) 충분한 양의 철분과 엽산을 섭취해야 합니다.

철분의 경우 청소년기의 신장과 체중의 급속한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요구량이 증가할 뿐 아니라 여자의 경우 월경으로 인한 철 손실 양이 많아 철분의 권장량이 높아집니다(18㎎).
한창 성장하는 성장기에는 엽산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엽산은 아미노산과 핵산의 합성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영양소이므로 세포 분열과 성장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이러한 엽산이 부족한 경우 빈혈을 일으키고 혈구에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4) 무리한 방법의 다이어트는 성장을 저해하는 원인이 됩니다.

이 시기에는 키 성장과 더불어 몸무게도 급증하게 되는 시기인데, 이러한 청소년기에 심리적으로 지나치게 마른 몸매를 원해서 과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다이어트는 성장기에 나쁜 영향을 미쳐 성장을 둔화 시킬 뿐 아니라 심한 경우 음식 자체를 거부하는 거식증에 걸릴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5) 갑상선 호르몬의 기능을 높이는데 필요한 요오드 함유식품(미역 등의 해조류)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성장호르몬과 관련이 있는 비타민 B2, C, D,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합니다.

(7) 성 호르몬과 관련이 있는 비타민 B1, E, F 등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8) 신경이 지나치게 예민한 사람은 키가 잘 자라지 않으므로, 비타민 B1, C, 칼슘 등을 특히 충분히 섭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권장하는 식품

필수 아미노산 다량 함유식품 ; 콩, 두부, 땅콩, 강낭콩, 소고기, 치즈 등
비타민 B1 함유식품 ; 육류, 현미 등
비타민 B2 함유식품 ; 우유, 치즈, 계란, 현미, 푸른 잎 채소, 육류 등
비타민 E 함유식품 ; 식물성기름, 양배추, 감자, 채소, 견과류, 현미, 토마토, 감귤류 등
비타민 C 함유식품 ; 풋고추, 고춧잎, 피망, 시금치 등의 야채와 키위, 오렌지, 딸기, 토마토 등
철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 ; 소고기, 쇠간, 검정콩, 두부, 들깨, 보리, 쑥,, 시금치, 다시마 등
엽산을 많이 함유한 식품 ; 간, 엽채류, 두류, 이스트, 과일류, 시금치, , 소고기 간, 상치, 땅콩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식품류; 육류(쇠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우유 및 유제품,난류(계란), 어패류(명태, 멸치, 참치, 물오징어, 고등어, 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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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꼭 알아야 할 ‘롱다리’ 상식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롱다리’ 상식 아이키우기 2008.09.25 16:02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롱다리’ 상식







▼ 식사의 영양소를 체크하세요
먹는 음식이 아이의 몸을 만든다. 아이의 매일 식사량과 영양을 점검해서 부족한 영양소를 살피고 식사습관을 교정해주도록 한다. 단백질과 칼슘이 듬뿍 든 우유, 멸치, 버섯, 시금치 등의 음식을 매일 꾸준히 먹인다.

▼ 운동으로 다리, 허리의 힘을 키워주세요
운동은 아이의 몸 구석구석에 영양소와 산소를 공급해주고, 성장점을 자극해 뼈의 길이 성장을 촉진한다. 특히 다리와 허리의 힘이 약한 경우에는 키의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미리 신체 기능을 체크하여 알맞은 운동을 해야 한다.

▼ 충분히 재워주세요
하루에 7~8시간 이상 재우도록 한다. 숙면을 하는 동안 몸은 쌓인 피로를 풀고 성장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은 저녁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많이 분비되므로 특히 그 시간에 푹 잘 수 있도록 해준다.

▼ 정기 건강검진이 필요해요
영양, 운동, 수면 외에도 여러 가지 만성질환이 키의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 아토피성 피부염, 축농증, 만성감기, 신장염, 만성비염, 당뇨, 소화흡수 장애 등의 질환은 물론 편식, 변비나 설사도 성장을 장애하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미리 건강검진을 받도록 한다.









알쏭달쏭 ‘키’에 관한 Q&A

▼ 아이의 키는 유전?
전문가들은 키가 유전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유전적인 영향이 20~30%에 지나지 않고 70% 이상이 환경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

▼ 성장판이란?
키가 크는 것은 뼈의 길이가 길어지는 것으로 이것은 아이들의 뼈 끝부분에 성장판이라는 연골 조직이 있기 때문. 이곳에서 성장호르몬과 다른 성장 관련 호르몬의 작용을 받아 뼈를 구성하는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진다. 그런데 사춘기를 지나면서 이 성장판이 점점 딱딱한 뼈로 변화되고 따라서 성장 속도도 느려지다가 결국 성장을 멈추게 된다. 이것을 흔히 ‘성장판이 닫힌다’고 표현한다.

▼ 키는 언제까지 클까?
아이의 키는 사춘기가 지나면서 3~4년간 급격히 자라다가 20세 이후에는 3~6cm 정도만 더 성장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여성의 경우 20대 이후에는 성장이 거의 없고 25세 가량에 성장판이 완전히 닫힌다. 성장판이 닫히기 전까지 적절한 운동과 영양을 공급해 충분히 키를 늘여주어야 한다.

▼ 우유를 많이 마시면 키가 큰다?
우유는 뼈를 만드는 칼슘이 풍부한 대표 식품으로 많이 마시면 키가 큰다. 귤, 시금치, 당근 등 비타민과 칼슘, 철 등 무기질 함량이 높은 야채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굴이나 동태 등 단백질과 무기질,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해산물도 골고루 먹어야 한다.

▼ 키가 크려면 우선 살이 쪄야 한다?
비만은 오히려 성장에 방해가 된다. 몸에 영양분이 과다하게 들어오면 근육에 피하지방으로 쌓이는데 성장호르몬이 이 영양분을 저장하느라 바빠져 성장이 오히려 둔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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