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키크기] 키 작은 우리아이, "키가 컸졌으면"

[키크기] 키 작은 우리아이, "키가 컸졌으면" 아이키우기 2008. 11. 13. 11:54

[키크기] 키 작은 우리아이, "키가 컸졌으면"


 


정상적인 어린이는 연간 5㎝이상 자란다. 사춘기가 끝나지 않은 아이가 1년 동안 4㎝이하로 자라면 성장장애를 의심해봐야 한다. 또 부모 중 한사람의 키가 매우 작은 경우, 표준 신장과 비교해 10cm 미만인 경우도 성장장애를 염두에 둬야 한다.

키는 일반적으로 유전적인 요인과 후천적인 노력에 좌우되는데, 부모의 키가 자녀의 키에 미치는 영향은 20~30%로 매우 낮다. 

키가 크는 것은 관절 근처 성장판의 연골세포가 자라면서 뼈가 되는 과정이다. 성장판 연골은 성장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데, 빨리 분비될수록 성장호르몬 분비는 줄어든다.

최근 청소년들의 평균키가 갈수록 높아지는데 반해 저성장 청소년도 늘고 있다. 일찍 자란 후 서둘러 성장이 멈춰버리는 아이들이 많다는 뜻이다. 급성장하는 아이의 부모들은 계속 클 거라는 기대를 버리지 않는데, 제2의 급성장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조만간 성장판이 닫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부모의 잘 못된 잔소리도 키 크기를 방해해요!

부모들이 아이의 성장에 관심이 많을수록 키는 더 클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친 관심과 잔소리는 오히려 아이들의 키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상승할 뿐 아니라 음식물의 소화, 흡수도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또 심리적으로 우울해 지고 호르몬 분비 기관을 관장하는 자율 신경계에 이상이 발생할 수 도 있어, 결국 성장판 연골세포의 분화를 자극하는 성장호르몬도 정상적인 경우보다 더 적게 분비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열량 음식과 인스턴트, 운동 부족도 인체에 과잉에너지를 축적하게 하고 체지방량의 증가로 이어져 성장을 방해한다. 또한 체내에 축적된 중금속은 성장기 어린이의 키 크기를 방해하고 뇌세포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며, 아토피 등 만성 피부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골고루 먹고, 열심히 운동하면서, 스트레스 풀면, 키가 쑥쑥!

유전적인 요소가 키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건 맞지만 영양과 운동 및 생활습관 등의 후천적인 노력도 중요하다. 성장은 유전, 영양, 수면, 운동, 스트레스, 질병 등의 영향을 받는 요인들이 많다. 이중 균형 잡힌 영양공급, 충분한 수면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는 칼슘과 단백질, 비타민D가 포함된 것들이다. 이런 필수 요소들이 많이 함유된 음식에는 다시마, 미역, 김, 파래 등 해조류와 빙어, 멸치 등 통째로 먹는 생선 등이 있다.

육류섭취를 줄이고 인스턴트와 패스트푸드 등을 적게 먹어 지방섭취를 제한하는 식습관이 필요하다. 또한 중금속 축적을 막으려면 현미, 보리와 같은 섬유질이 많은 식품과 비타민이 많이 함유된 시금치 당근과 같은 채소,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한다. 한약의 주원료인 치커리 당귀 영지버섯 홍화 쑥 등의 약초들도 중금속 완화물질로 보고되어 있다.

깊은 숙면을 취할수록 성장호르몬은 더 많이 분비된다. 특히 성장호르몬은 숙면상태에서 분비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일찍, 오래 숙면을 취할수록 성장에 도움이 된다. 낯선데서 잠을 자거나 코고는 소리, TV나 컴퓨터소리 등으로 방해를 받으면 뇌파가 교란되어 깊은 잠을 방해 받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성장판은 물리적인 자극에 활발하게 반응한다. 운동을 하면 성장호르몬이 최고 25배까지 증가하고 세포분열이 더욱 왕성해져서 키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된다. 배드민턴, 줄넘기, 농구 등 점프 동작이 많은 운동을 즐겁게 자주 하면 키 성장에 효과적이다.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부모인 경우가 많다. 합리적이고 이상적인 대화가 아닌 일방적인 지시와 간섭으로 일관할 부모의 경우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더욱 크다. 따라서 부모가 아이들의 심리적인 상태를 잘 읽어서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 아이 스스로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할 수 있게 대화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 출처 :  박달나무한의원 ]

Posted by 마이플라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 키 키우기] 우리아이 키 쑥쑥~ 아이 성장을 돕는 한방 성장마사지

[아이 키 키우기] 우리아이 키 쑥쑥~ 아이 성장을 돕는 한방 성장마사지 아이키우기 2008. 11. 10. 16:19

[아이 키 키우기] 우리아이 키 쑥쑥~ 아이 성장을 돕는 한방  성장마사지



 

 

마사지는 혈액 순환을 돕고, 뼈의 성장점을 자극해 아이들의 키을 키우는데 좋습니다.
특히, 엄마가 직접 해주는 마사지는 아이의 두뇌발달이나 정서발달에도 그만이지요.
아이의 키도 키우면서 엄마의 사랑도 전하는 일석이조 마사지.

[사진 1]


 

[사진 1] 용천혈 마사지


아이 발바닥의 앞쪽으로 1/3 정도 되는 부위에 움푹 들어간 곳입니다. 
엄지손가락으로 용천혈을 발가락 방향으로 80~100회 정도 밀어줍니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발가락, 손가락 끝 등을 눌러주면 말초신경을 자극하여 아이의 키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용천혈은 위장의 열을 내리고 소화 기능을 향상시켜 아이 성장에 좋습니다.

 
[사진2]
 


[ 사진 2] 위중혈 마사지


오금위 정가운데 부위를 마사지 합니다.  양손 엄지손가락을 오금 위 정가운데 자리에 놓고 2~3분간 양옆으로 부드럽게 밀어줍니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위치가 대퇴골, 경골, 비골이 있는 성장판 주위라 자극하면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소화기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며, 성장통이 있을 때 눌러주면 좋습니다.
 
[사진3]


 


[사진 3] 곤륜.태계혈 마사지 

복사뼈와 아킬레스 건 사이의 움푹 파인 부위의 바깥쪽은 곤륜, 안쪽은 태계혈이라고 합니다.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을 이용해서 2~3분간 부드럽게 주물러주면 됩니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이 부위는 성장판과 맞닿아 있어 아이 키 키우기에 도움이 되며, 신장의 기능을 강화시켜 줍니다.  

[사진4]


[사진 4] 슬안혈 마사지

무릎을 구부렸을 때 슬개골 바로 아래 양쪽으로 움푹 파인 부위를 마사지합니다.  무릎 안쪽이 내슬안, 바깥쪽이 외슬안입니다.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으로 내외슬안을 동시에 꾹꾹 눌러줍니다.  2~3초간 힘을 주어 눌렀다가 힘을 빼는 방법으로 20회 정도 반복합니다.
 
이런 효과가 있어요
내외슬안은 성장판이 모여 있는 곳으로, 다리뼈의 성장을 촉진해 아이를 ‘롱다리’로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성장통이 있는 아이에게도 효과적입니다. 
 
 

마사지 팁


마사지는 시끄럽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곳에서 하는것이 좋아요.
실내 온도는 24'c 정도로 맞추고, 바닥에 부드러운 타월을 깔고 아이를 눕힌 후 마사지를 해줍니다.
 
마사지 전에 엄마도 손을 깨끗이 씻고, 아이가 차가움을 느끼지 않도록 손을 따뜻하게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해요.
 
베이비 오일 등 마사지 오일을 충분히 묻혀 문질러주고, 엄마도 손에 오일을 묻혀 손을 비벼서 따뜻하게 한 후 마사지를 하는 것이 좋아요.
 
베이비 오일 대신 블랜딩한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마사지가 끝난 후에는 오일이 스며들 수 있도록 잠시 쉰 후 목욕을 시킵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 키 키우기] 운동.식이요법 함께하면 우리 아이도 '롱다리' 가능

[아이 키 키우기] 운동.식이요법 함께하면 우리 아이도 '롱다리' 가능 아이키우기 2008. 11. 9. 23:27

[아이 키 키우기] 운동.식이요법 함께하면 우리 아이도 '롱다리' 가능

칼슘. 비타민C 음식 섭취, 성장판 닫히기 전 치료해야




우리아이 ‘롱다리’로 키울 순 없을까. 방학은 그 소원을 조금이나마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칼슘섭취는 몸무게 40kg을 기준으로 해서 몸속의 칼슘량이 30g이 늘면 키는 1cm정도가 자라는 것으로 분
석돼 있다. 따라서 1달에 몸속의 칼슘 즉 뼈 무게를 30g씩 늘릴 수 있는 식생활을 한다면 방학 동안 2cm는
클 수 있다.(키크기위해서는 널뛰기도 좋은운동이 될수 있다)

우선 우유 1리터와 칼슘이 보강된 치즈 2장, 그리고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를 자주 먹는 것이 좋다.
사골국은 95%가 지방이고 칼슘은 거의 없는 지방식품이다. 사골국을 자주 먹는 아이들은 사춘기가 일찍
오는 경향이 있어 성장기 마른 아이들에게는 상관이 없지만 뚱뚱한 경우에는 오히려 나쁘다.
한국식품연구원과 하이키한의원 연구팀은 오가피와 산약 천마 등 천연한약재로 만든 신물질이 성장호르몬
(IGF-1)의 분비량을 20%상승을 시켜 실질적으로 키를 더 크게 한다고 밝혔다.

임상 경험을 보면 한방치료를 하면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병행을 하면 성장호르몬이 평균 40% 증가하고
키도 월평균 0.73㎝나 자라 한방치료가 성장이 더딘 아이들에게 효과가 있었다.
특히  성장치료를 하면서 하루에 우유를 1리터씩 먹는 아이들은 1년에 8cm이상 컸다고 한다.
한방치료는 각자의 원인이나 체질에 따른 처방을 하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 성장호르몬의 분비량도
늘어나 자연스럽게 키를 더 크게 만들어 준다.

어떤 경우 성장치료를 해야 하나?

100 명중 앞에서 3번째나 사춘기 이전에 1년 평균 4㎝이하로 자라는 경우는 반드시 성장장애를 의심해야
한다. 부모의 키가 작다면 가능하면 어릴 때부터 성장에 관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뼈의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어릴 경우, 성장판이 열려 있으면서 성장 호르몬 검사를 해서 부족한 것으로 확인되면 역
시 한방 치료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래의 평균키 보다 10㎝정도 작다면 조기에 치료를 서둘
러야 한다.
특히 여자의 경우 초경을 하게 되면 성장이 거의 종료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는 것이 좋다. 최근 사춘기가 빨
라지고 있는데 이는 바로 체지방과 관련이 높다고 하는 것이 정설이다. 따라서 체중이 40kg정도 되면 일반적
으로 사춘기가 시작이 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으므로  여자아이의 경우 11세 이전, 남자의 경우 13세 이
전 또는 사춘기 이전에 최대한 많이 키워야 한다.

성장판 주위 자극 침, 성장 경락맛사지

무릎의 성장판 주변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성장에는 필수적이다. 성장침이란 성장판 주변에 있는 경혈에
놓음으로써 성장판 연골에 자극을 주는 치료법이다. 아이들이 침을 맞으러 병원에 다닐 필요 없이 집에서
간단하게 붙이는 침을 개발을 해 놓고 있다.
줄넘기와 농구, 무릎 찜질, 반신욕도 키 성장에는 효과적이다. 특히 다리에 근육이 많이 생기거나 단단하면
키성장도 다소 문제가 있기 때문에 스트레칭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우유와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는 야채나 과일, 당근, 시금치, 뼈째 먹는 생선이 바로 성장 음식이다.

공부와 마찬가지로 성장에도 시기가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이들은 키 클 시간도 없다. 방학 때만이라도
최선을 다해 노력 해보자. 아이들은 사춘기 무렵인 여자 11-13세, 남자 13-15세 무렵에 가장 많이 크고 그
후엔 차차 성장이 멈춘다. 부모의 키가 작다고 하더라도 후천적인 노력으로도 훌쩍 키울 수 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