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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여행시 준비 물품과 여행의 장담점.

크루즈 여행시 준비 물품과 여행의 장담점. 크루즈여행 2008. 1. 22. 16:19
크루즈 여행시 준비 물품과 여행의 장담점.


1)개인 준비물

화페:유로화나 카드를사용합니다.

선상에 오르면 선사 카드로 이용을 하고 후불제를 합니다.
팁도 마찬가지로 일괄 하루에 일인당 몇 유로를  내는데 음료수나 술등을 마실때도 마찬가지로 선사카드를 이용을 합니다.
하지만 기항지 관광을 할때 특별히 정한 인원과 함께(주로 한국인들과 함께 차로 움직일 경우) 관광을 할때는 따로 여비나 팁을 그날 그날 지불을 하는데 미리 약속을 하기때문에 그만큼의 준비를 해서 관광을 나가시면 됩니다.

의상
크루즈 여행시는 정찬이 두세번 있기 때문에 드레스를 입기를 요구합니다.
저는 한벌은 한복으로 한벌은 양장으로 준비를 했는데 대부분의 유럽인들은 칵테일용 드레스를 입고 남자는 양복이나 턱시도를 입기때문에 꼭 준비를 해 가셔야 합니다.
제 사견으로는 화려한 드레스 차림을 입어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아요. 너무 평범한 옷을 가지고 가서 민망 하기는 했어요.
가끔 넥타이를 빼놓고 오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그외의 의상은 거의 편한 복장으로 선내에서 입으시면 되고 헬스장이 있기때문에 운동복을 준비 하시는 것이 좋아요.
선내에 수영장이 있어서 수영복,선크림,선글라스,샌들은 필수로 지참하시면 됩니다.
사우나 시설도 있는데 그때는 수영복 차림으로 들어 가시면 됩니다.

식수
물은 다 사서 먹어야 합니다.
뜨거운 물은 있지만 찬물은 사서 먹기때문에 패트병으로 된것을 사서 가지고 가시면 관광시에도 드실수 있고 선내에서도 드실수 있습니다.(흑 이제는 비행기 반입이 안되지만)
선내에 얼음은 무료라서 얼음을 녹여서 드셔도 됩니다.
보통 생수 한병에 싸면 1유로 아니면 3,4유로를 받습니다.

선내 사진
크루즈에서는 깜짝 파티라던가 바니걸등이나 선장과 사진을 찍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한장에 거의 20유로가 넘어서 다 사자면 엄청난 지출을 해야 합니다.
좋은 사진만 골라서 사서 되고 안사셔도 되니까 일단 사진은 다 찍으라고 권하고 싶어요.
좋은 배경에서 사진을 찍는 경우도 물론 다 유료입니다.

와인이나 음료수
식사때 주로 와인을 많이 권합니다.
주로 한병에 30유로짜리를 마셨는데 보통 한좌석당 서너커플이 동석을 해서 저희는 번갈아 가면서 와인을 마셨어요.
약간 부담스럽지만 보통 정찬 식사 시간이 두시간 정도 걸리기때문에 드시는 곳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침이나 점심은  부페식으로 주로 먹었는데 자유롭게 드시기에는 부페가 좋은 것 같아요.
이때 음료수는 유료입니다.

비상약품
선내에 의무실이 잇지만 시간이 정해져 있고 먼저 자비를 내고 나중에 귀국후에 서류를 준비해서 보내면 통장으로 입금을 해줍니다.
간단한 소화제나 변비약(이것은 꼭 가지고 가라고 권해 드립니다. 여자분들 대부분이 변비로 고생을 하셨어요)본인이 자주 드시는 약은 가지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내에는 한국인은 한명도 없어서 영어를 못하면 가이드를 데리고 의무실에 가야 합니다.
하지만 진찰은 친절하고 꼼꼼하게 봐주셔서 그다지 불만은 없었습니다.

청결용품
선내에 드라이기는 있어서 안가지고 가셔도 됩니다.
비누는 있지만 샴푸는 물비누를 주는데 너무 뻑뻑해서 본인용품을 가지고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럽의 물은 철분이 많아서 뻑뻑하다더니 감아도 뻣뻣하고 드라이도 잘 안되서 저는 고생했습니다.
치약과 치솔도 개인 준비물이고 화장지는 비치되어 있습니다.
수건도 하루에 두번 갈아 주어서 필요 없구요.

기항지 관광시 준비물
간단한 간식과 물 그리고 선글라스와 편한 신발이 필요합니다.
중간에 음식을 사먹는 것도 유로화를 내야 하기에 비싼물가를 고려해서 저는 아침식사때 부페에서 간단한 과일이나 야쿠르트를 가방에 담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간식으로 먹었습니다.
이렇게 담아 가도 아무말 안하니까 부담 갖지 말고 담아 가세요.
물은 개인용 물을 들고 다녔습니다.
디카는 필수겠죠?
대부분의 기항지 관광은 아침에 나가서 점심전에 돌아 오는 경우가 많아서 많은 준비물은 필요 없었어요.

2)크루즈 여행의 장점

이동이 편하다.
유럽 여행은 육지로 하면 저의 대부분 차안에서 움직이게 됩니다.
가방을 싸고 풀고를 반복해서 참 피곤하던데 크루즈 여행은 그럴 필요가 없어서 편합니다.
선내 청소는 하루에 두번을 해주고 잠자리도 두번 다 봐줍니다.
식사는 하루에 7번을 드실수 있다지만 거의 종일 드실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외에 하루에 한번 극장에서 쇼도 공연을 하고 조깅이나 헬스,수영,댄스,여러가지 만들기나 요리강습,바,나이트 클럽,카지노등이 있어서 하루 종일 선내 프로그램만 해도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재미있는 일들이 많아요.
밤마다 플로어에서는 춤이나 게임등을 하기 때문에 구경하는 재미도 좋고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만들기나 그림,부채 목걸이 등을 주로 활용을 햇는데 부부가 같이 하니까 또 다른 새로움이 있더군요.

기항지 관광이 독특하다
제가 간 기항지는 바리(발리가 아닙니다),베네치아,카타콜론,이즈미르,에베소서,이스탄불,듀브로니크,베로나 였는데 자주 갈수 없는 유적지나 기독교 성지도 잇어서 스케쥴이 좋앗던 것 같아요.
유럽을 한번 이상 가 보셨던 분들은 겹치는 부분이 많지 않을 겁니다.
이것이 쿠르즈 여행의 제일 멋진 매력같아요.

선택관광이나 쇼핑 시간이 짧다.
쇼핑하지도 않으면서 따라 다니는 불편함이 크루즈 여행에서는 거의 없습니다.
한팀이 원하면 쇼핑 시간을 주지만 대부분 따로 쇼핑 하느라 시간 낭비를 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크루즈 여행의 장점입니다.(물론 힌팀에서 충분한 의사를 타진했지만)
저는 이스탄불의 제일 큰 바자르 시장과 카타콜론에서의 길거리 시장의 한 시간 정도의 자유 시간은 잇었지만 정해진 시간에 선내에 들어 가야 하기에 스케쥴을 길게 하지는 못했어요.
하고 싶지 않은 쇼핑에 시간을 뺐기지 않아도 되는것은 장점중의 하나라고 봅니다.

선내에서는 거의 매일 온갖 파티가 있다
선장 파티 써프라지잉 파티 칵테일 파티 그 외에 댄스파티등 우리가 쉽게 점하지 못하는 파티 문화를 경험할수 있답니다.

3)크루즈 여행의 단점

배가 크고 작은 것에 따라서 약간의 미동이 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심하지는 않지만 소화불량으로 약간 고생한 편이지만 에민해서 그런것 같고 어르신 분들은 오히려 저보다 소화를 잘 시키시는 것을 보면 사람에 따라서 편차는 있는것 같아요.
크루즈 내에서는 본인이 즐기려고 하면 하루 종일 재밌고 즐기지 못하면 재미없을 수도 있어요.
이것저것 찾아 다니면서 마음껏 즐기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또한 영어를 모르면 이용시에 불편함이 따릅니다. 꼭 필요한 경우 가이드 분을 대동하고 다니시면 됩니다. 이외에는 단점은 없는것 같네요.

4)여권은 잘 간수 하실것

기항지에서 내리고 오를때마다 여권 검사를 하고 통관을 하기때문에(통관 절차는 까다롭지는 않습니다. 쇼핑하시고 수속이 불편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여권은 르 가지고 다니시면되고 귀중품은 선내에 금고가 있어서 넣어두고 다니셔도 됩니다.
5)환상적인 일출과 일몰을 내눈 앞에서 구경할수 있다.
베린다에서 시야가 막히지 않은 상태에서는 보는 일출이나 일몰은 그야말로 다시없는 장관입니다.
망망대해에서 맞는 일출이나 일몰 감상은 꼭 해보세요.
6)선사에서 주는 서비스를 확인해 볼것
저는 몰랐느데 나중에 알고 보니 코스타선사는 18세 미만은 무료로 이용을 하더군요.
왕복 비행기 값만 내면 이용을 부모와 함께 할수 잇는 서비스가 있었어요.
타사는 조금 다른것 같으니 미리 알아 보시고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그외에 아이들 탁시설이나 놀이시설도 잘 되어 있어서 아이를 맡기고 관광을 하실수도 있어요.
유모차를 몰고 다니며 백일도 안된 아기와 같이 여행을 하시는 분도 심심치 않게 많았던 것도 이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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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여행에서 알아두어야 할 용어들

크루즈여행에서 알아두어야 할 용어들 크루즈여행 2008. 1. 22. 02:03

크루즈여행을 하다보면 그 안에서만 통용되는 용어들이 몇가지 있다고 합니다. 크루즈여행을 떠나려고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몇가지 용어에 대해 미리 알아놓는 것도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Cabin(캐빈)혹은 Stateroom(스테이트 룸) : 승객이 잠을 자고 쉴 수 있는 공간 또는 객실

Inside cabin : 창문이 없는 객실

Outside cabin : 창문을 가진 객실

Basis two : 일명 2인 1실

Single occupancy : 2인 이상을 수용하는 객실에 1사람의 예약

Cabin attendant(steward) : 승무원 중 하나로 손님과 동료 승무원들의 객실 및 숙소를 청소, 관리하는 사람

Balconied cabin : 발코니 또는 베란다를 갖춘 객실

Suite : 직사각형의 공간에 응접실, 침실이 분리된 값비싼 객실

Deck(덱) : 선박의 층수

Weather deck : 외부로 노출되어 있는 데크

Promenade : 산보를 위해 디자인된 데크

Lido deck : 수영장과 일광욕을 할 수 있는 데크

Bridge(브릿지) :
선박을 운항에 필요한 각종 기기 및 설비를 갖춘 선박운항통제장소. 일반적으로 가장 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조타장치, 레이더, 통신장치 등을 갖추고 있다.
 
Gross Tonnage(Gross Registered Tonnage - 톤) :
크루즈에서 사용되는 톤의 개념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무게의 단위로 사용되고 있는 톤(Ton)과는 개념이 다르며, 선내 공간의 크기 즉, 용적톤 (Valumetric tonnage)을 의미한다. 이 톤의 기원은 과거 대영제국시대에 프랑스로부터 와인을 운반하면서 시작되었다. 과세를 목적으로, 표준사이즈의 통에 와인을 저장하여 운반하였는데, 이 표준사이즈의 통을 또노(Tonneaux)라 불렀다. 용적톤은 총톤수(Gross tonnage)와 순톤수(Net Tonnage)로 구분되며, 순톤수는 총톤수에서 실제 사용할 수 없는 공간을 제외한 것을 의미하며, 총톤수와 순톤수는 선박세, 항구세, 운하 통과세 등의 산정 기준이 된다.

공간점유율 (Space ratio) :
크루즈 내에서 탑승객이 이용하는 최적의 공간 점유율을 의미하며, 탑승객 1명당 차지하는 공간 점유율은 유람선의 총톤수를 승객 수용 인원으로 나눠 계산한다. 수치가 높을수록 우수한 배에 속한다.
* 50% 이상 : 최고의 쾌적한 공간, 30 ~ 50% : 최적의 쾌적한 공간, 20~ 30% : 일반적인 공간, 10~ 20% : 탑승객 밀도가 높아 붐빔, 10 혹은 이하 : 굉장히 붐비며, 공간이 비좁음.

Nuatical Mile(항해마일) :
항해마일은 지구의 원주를 60분의 1로 나눈 것으로, 1 항해마일은 1,852m를 의미한다. (항해마일은 일반적으로 육상에서 사용되는 마일(mile)과 차이가 있는데, 육상에서의 1마일은 1,609m를 뜻한다.)
 
Knot(노트) :
노트는 속도의 단위로, 항해마일을 측정하는 단위이다. 즉, 30노트의 속도로 운항하는 선박은 1시간에 30항해마일을 운항하는 것을 말한다.
 
Galley(갤리) :
선박에서의 주방을 의미한다. 음식에 관련된 모든 일들을 계획하고 준비하며, 요리를 하는 일 외에도 식재료 주문, 식사의 품질 유지 등의 업무를 하는 곳이다. 겔리의 총 책임자는 상임 주방장(Executive Chef)으로 총괄 업무를 담당한다.

정박(Docked)과 텐더(Tendered)
정박의 경우 항구의 수심이 깊어서 부두에 정박을 하는 것을 의미하며, 텐더의 경우 항구의 수심이 낮아 항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크루즈를 정박 시키는 것을 말한다. 텐더(Tendered)의 경우 텐더 보트(소형 보트)가 크루즈와 항구를 오가며 탑승객들을 실어 나르게 되며, 따라서 정박에 비해 크루즈의 승하선에 시간이 다소 소요될 수 있으므로 기항지에서 하선 후 승선시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Tender(텐더) :
주로 구명 보트 등의 작은 배를 의미하며, 배가 기항지에 정박하고 있는 동안, 선박에서 기항지로 혹은 기항지를 오가며 승객들을 운반하는 작은 배를 일컽기도 한다. 주로 큰 선박이 접근하지 못하는 지역에서 이용된다.

Zodiac boat : 주로 모험크루즈에서 이용되는 큰 고무보트

Bare boat charter : 선원 없이 빌리는 요트

Seating(시팅) :
선상 레스토랑에서의 좌석배치 및 서비스에 따라 오픈시팅(Open Seating)/싱글시팅(Single Seating)/투 시팅(Two Seating)으로 나뉘어 진다. 일반적으로 호화크루즈나 소형크루즈의 경우, 오픈시팅 혹은 싱글시팅으로 정찬 서비스가 진행되어지며, 대중크루즈나 대형크루즈의 경우는 투시팅인 경우가 많다.
 
Open Seating :
식사시간과 좌석이 지정되어 있지 않고, 원하는 때에 원하는 테이블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Single Seating :
정찬시간내에서 원하는 때에 식사를 할 수 있으나, 각각 식사 테이블이 지정되어 있다.

Two Seating :
일반적으로 지정된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여야 하며, 정찬 서비스도, 각각 다른 시간대에 두 번 제공 된다. 보통 Early Seating(7시 ~ 9시) 과 Late Seating (9시 이후에 정찬 시작)으로 나뉜다.
 
선박의 접두어 :
MS Tulip호, MV Mozart호와 같이 선박의 이름 앞에 붙여지는 MS, MV등의 접두어는 선박의 제트 추진력 시스템의 종류를 나타낸다. MV는 피스톤 엔진이 장착된 Moter Vessel의 약자이며, MS는 디젤 오일을 사용하는 Motor Ship을 의미합니다. SS는 증기선인 Steamship을 그리고 TS는 터보 엔진이 장착된 Turbo Ship, IB는 쇄빙선인 Ice-Breaker를 표시한다.
 
방향 및 위치관련 용어 :
- 크루즈 진행 방향의 우측 : 스타 보드(Starboard)
- 크루즈 진행 방향의 좌측 : 포트 사이드(Portside)
- 선미 : 포워드 (Forward)
- 후미 : 에프터워드 (Afterward)
- 크루즈의 중간 : 미드 (Mid.)
- 뱃머리 (Bow) : 크루즈 정면에서 좌, 우 45도 부분으로 이물이라고도 불림
- 선체 : Hull
- 선박의 굴뚝 : Stack
- 선박의 맨 앞부분 : Stem
- 배의 뒷부분 : Stern
- 선체의 윗부분 : Superstructure
- 크루즈의 가장 넓은 곳으로 너비를 의미 : 전폭 (Beam)

드래프트 (Draft) :
크루즈가 물에 잠겨 있는 한계선으로 부터 크루즈의 가장 낮은 부분까지를 측정하는 것으로 크루즈가 해저층에 닿지 않고 항해하기 위해 필요한 수심을 말함.


벌쓰 (Berth) :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되며, 크루즈 선실의 침대 및 배가 정박하는 부두의 위치를 의미.

기항지 (Port of Call) :
운행 일정중에 크루즈가 기항하여 탑승객들이 하선할 수 있는 기항지를 말함.

Secondary port : 기항지 또는 정박항

Base port : 출항 항 또는 모항

Port charge : 항구세

Port day : 선박이 기항지에 멈추어서는 날

갱웨이 (Gangway) :
크루즈와 항구를 연결하는 승하선을 위한 출입구를 말합니다. 갱웨이의 위치는 기항지 항구의 수심에 따라 조정되며, 주로 크루즈의 2-3층.

Guest gangway : 손님이 승선과 하선을 할 수 있는 통로

Lower bed : 객실 마루에 설치되어 있는 통상적인 침대

풀맨 침대 (Pullman bed) :
벽이나 천정에 붙박이 형식으로 붙어 있는 침대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접어 놓았다가 사용할 때 잡아 당겨 편후 사용하게 되며, 주로 3, 4인용 선실에서 볼 수 있는 형태의 침대.

머스터 스테이션 (Muster station) :
집합 장소 의미로 비상시에 각 선실별로 지정된 장소에 모여 보트를 타고 내리기 위한 장소. 마스터 스테이션의 위치는 선실 문 안쪽에 안내되어 있으며, 승선 첫날 안전 교육을 받게 된다.

Alleyway : 복도

Stabilizers : 선박의 좌우로 흔들림을 줄이기 위한 수면의 장치 물

Stowaway : 일명 hideaway로서 미등록 승객이 대기하고 있는 공간이나, 숨겨져 있는 공간을 지칭

Alumni rate : 예전에 크루즈로 여행을 했던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할인 률

At sea day : 먼 거리를 여행하면서 배에서 보내는 날 또는 기항항없이 항해하는 날

Backwash : 선박의 후진에 의해 야기되는 물의 소용돌이

Baggage allowance : 승객이 무료로 여행에 가져갈 수 있는 수화물 양

Beam : 선박의 가장 넓은 부분의 넓이

Circle itinerary : 일명 round trio 여정

Crew gangway : 승무원들이 배에 들어오거나 나가는 통로로서 일반 승객 통로와 구분됨

Crew number : 모든 승무원은 고유의 개인 번호를 가지고 있음.

Crew pass : 모든 승무원이 출입국 심사 시 내 보이는 증명서

Crew fare : 순수 크루즈 티켓 요금으로 세금, 항구세, 항공기 티켓 값, 승무원 팁 등은 제외된 요금

Custom manifest : 현재 배에 승선해 있는 선원 명단

Embarkation : 승선

Debarkation : 하선

Deck chair : 승객에게 공짜로 제공되는 의자, 특히 실외에서 유용하게 쓰임

Deck plan : 객실과 공공 장소 위치를 나타낸 그림

Emergency instruction : 비상상황에서 승무원들이 해야 할 일을 적어 놓은 서류

Emergency station : 비상 돌발사태에서 승무원이 위치해야 할 장소

Fire door : 화재 시 불과 연기가 다음 객실 혹은 장소로 옮겨 붙지 않도록 특별 고안된 배

High sea operator : 육지로부터 오는 전화를 배로 연결시켜주는 교환원

Lifeboat drill : 비상시 그 절차를 이해하기 위해 실시하는 인명구조 훈련

IMO : 국제해사기구(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로서 선박의 항로, 교통규칙, 항만시설 등을 국제적으로 통일하기 위하여 설치된 유엔 전문기구

MARPOL : 선박으로부터의 오염방지를 위한 국제협약(International Convention for the Prevention of Pollution from Ships). 그 주요내용은 선박으로부터 해양오염의 규제(기름 및 유해액체물질에 의한 오염의 규제, 폐기물에 의한 오염의 규제 등)에 관한 것임.

SOLAS : 1974년 발효된 해상인명안전협약(International Convention for the Safety of Life at Sea). 선박의 구조설비 및 화물의 운송에 관한 기준, 선박의 검사 및 증서 발급에 관한 사항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음.

Megaship : 70,000톤 이상, 적어도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선박을 지칭

Main seating : 정찬 시 식사시간은 둘로 나누어지는데 첫 번째 식사시간을 의미

Past passenger rate : 예전에 크루즈 여행을 했던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할인 률

Pax : passenger 의 약어로서 승객을 지칭

Pitch : 선박의 앞뒤로의 움직임

Porthole : 현창(사전적 의미는 채광과 통풍을 위하여 뱃전에 낸 창문)

Roll : 선박의 좌우 흔들림

Ro-ro : 자동차를 수송할 수 있는 선박으로 후미의 램프를 통하여 자동차를 탑재하고 하역하는 선박(roll-in, roll-out)

Second seating : 정찬 시 두 번째 식사시간

TEU : twenty feet equivalent unit의 약자로서 컨테이너 선의 화물 수용능력을 측정하는 단위

Post cruise package : 크루즈 여행 후 크루즈 도착항구에서의 숙박을 동반한 패키지여행

Pre cruise package : 쿠루즈 여행 전 크루즈 출발항구에서의 숙박을 동반한 패키지여행

Traditional cruise : 가장 인기 있고 유행하는 형태의 크루즈로서 contemporary cruise 라고 표현 되기도 함

Upselling : 손님이 지불하고자 하는 가격보다 다소 높은 가격의 어떤 것을 제의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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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크루즈 투어(후기 )

지중해 크루즈 투어(후기 ) 크루즈여행 2008. 1. 15. 14:04
 “지중해 크루즈 투어”

밧모섬에서 그리스의 아테네 피레우스(Piraeus)항으로 가는 대형 페리 크루즈 선(船)은 난생 처음 타 보는 큰 배다.
7층으로 되어있는 객실(客室) 중 우리 일행은 배의 5층에 객실이 정해져 있었는데 4인이 들어가는 2층 침대로 각 방마다 화장실과 샤워시설을 갖춘 비교적 깨끗한 호텔과도 같았다.

자칫 잘못하면 배에서 길을 잃을 것 같은 미로(迷路)를 통해 객실을 찾아야 할 만큼 복잡하였지만 신기하고 재미가 있었다.
자동항법장치로 야간 운행을 하는 2만 5천톤 급의 그리스 선적의 이 배의 이름은 ΡΟΔΑΝΘΗ 이며
넓은 홀(hall)과 식당 및 각종 유락(遊樂)시설을 갖춘 지중해의 정기 항로 여객선이었다.

배가 출발하고 나니 칠흑같은 어두움에 가랑비가 내리는 바닷길은 지루하지만 그리스를 향하는 기대감으로 바다 위에서 하룻밤을 지내야 했다.
약간의 진동이 느껴질 뿐 배를 탔다는 기분보다는 육지에 머무는것 같아 사람들은 하나 둘씩
침실에 들어가 잠을 자기 시작했다.

비행기를 타거나 배를 타거나 아무리 피곤해도 잠을 이룰 수 없는 처지여서 나는 잠간 새우잠을 자는듯했으나 곧장 일어나 갑판으로 올라가 보기도 하고 특실이 있는 7층부터 3층 아래 출입이 허용되는 곳이라면 구석구석 배의 이곳저곳을 오르락내리락 구경하면서 기쁘고 행복한 지중해의 한 복판에서 야간투어를 하게 되었다.

배낭여행객들은 대부분 3등실(三等室)을 이용하는 바람에 선실(船室) 여기저기 체면불구하고 누워 잠을 자는 진귀한 모습의 사람들이 눈에 띈다.

바닷물과 섬들, 그리고 지중해의 하늘을 구경해야 할 것인데 너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배는 세찬 바닷바람을 가슴에 안고 약 12노트로 유유히 항해(航海)중이다. 좀 더 재촉하고 싶은 바닷길인데 자신의 속도로 서서히 움직이는 배가 야속하기만 하다.

나에게 특별한 추억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왠지 ‘지중해의 밤’ 이 생각난다. 바다이지만 짠 내음이 나지 않는 시원함과 상쾌함이 살갗에 부딪히는데 간간히 구름 사이로 내미는 별들이 총총히 우리를 인도하는 듯하다.

피곤한 탓인지 동료들은 잠에서 깨어날 줄 모르는데 나는 선실(船室)에 있을 수 없어 갑판 위에 올라
구름 가득 낀 아침을 맞으며 선교사 사모님이 준비해 준 샌드위치로 간단히 아침 요기(療飢)를 했다.
딱딱한 우유식빵에 토마토와 치즈를 넣어 만든 이 음식은 맛이 있어서라기보다는 이거라도 먹어야
여행을 계속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날이 밝아지니 저 멀리에 지중해의 수평선이 아련하게 보이는데 망망대해에 간간히 떠있는 무인도(無人島)를 만날 때마다 오랜 시간의 항해에서 육지에 대한 그리움 때문인지 반가움이 더한다.

그리스 본토에 가까워지니 여기저기에 떠있는 더 많은 섬들이 다도해(多島海)처럼 다가온다.
어디에서도 다시 구경할 수 없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광경들이 눈앞에 밝게 펼쳐진다.


[ 퍼온곳 : http://cafe.daum.net/stu66/jmG/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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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여행 동영상 (로얄 캐레비안 크루즈 )

크루즈여행 동영상 (로얄 캐레비안 크루즈 ) 크루즈여행 2008. 1. 12. 13:24
크루즈여행 동영상 (로얄 캐레비안 크루즈 )












johnpmeyer 가족의 여행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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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브리티 크루즈사(Celebrity Cruises )의 크루즈 홍보 동영상

셀리브리티 크루즈사(Celebrity Cruises )의 크루즈 홍보 동영상 크루즈여행 2008. 1. 10. 13:13


셀리브리티 크루즈사의 크루즈여행 동영상


셀리브리티 크루즈사의 홍보 동영상



셀리브리티 크루즈사의 밴쿠버-로스엔젤레스 크루즈 항로 안내



셀리브리티 크루즈사의 시워드(Seward)-밴쿠버 크루즈 항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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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캐레비안 크루즈(Southern Caribbean Cruise )사의 크루즈여행 소개

사우스 캐레비안 크루즈(Southern Caribbean Cruise )사의 크루즈여행 소개 크루즈여행 2008. 1. 8. 12:27
Southern Caribbean Cruise 의 크루즈여행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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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nixxi사의 알라스카 크루즈여행 홍보 영상

cosmonixxi사의 알라스카 크루즈여행 홍보 영상 크루즈여행 2008. 1. 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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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선사 소개 (2)

크루즈 선사 소개 (2) 크루즈여행 2008. 1. 5. 21:26
몇일 전에 올린 선사 소개에 이어 추가로 몇몇 선사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선사에 대해 아는 것은 그 크루즈 여행 상품의 특성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중요할 뿐 아니라, 믿을 수 있는 선사를 선택하는 것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크루즈 여행을 위해 중요한 만큼, 선사에 대한 정보는 상품 선택시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셀러브리티 크루즈 (Celebrity Cruise)
9척의 5-star급 초호화 유람선을 카리브해, 알라스카, 지중해, 북유럽을 비롯안 세계 여러 지역에서 운용하고 있다. 세계적인 요리사 '미쉘 루'의 다이닝 서비스로도 유명하다. 전문 스탭에 의해 진행되는 브로드웨이식 라이브 쇼 등 품격높고 가볍지 않은 안정적인 엔터테인먼트를 자랑한다.

로얄캐리비안 (Royal Caribbean Cruise)
19척의 최신 유람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모든 유람선에 암벽등반 시설이 및 스파(spa)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특급호텔 수준의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와 어린이프로그램이 유명하다.

프린세스 (Princess Cruise)
프리미엄급의 크루즈 라인으로서 연간 100만명 이상의 승객을 유치하고 있다. 16척의 호화 크루즈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일상으로 부터의 완벽한 탈출'이라는 표어를 주제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호화 시설과 각종 볼거리로 유명하다.

노르웨지안 (NCL)
노르웨이 오슬로의 해운회사인 크로스터즈 래더리 사에 의해 1966년 노르웨지안 캐리비안 라인(Norwegian Carribean Lines)으로 창립된 회사로서 미국 마이애미에 기반을 두고 있다. 알라스카, 호주, 버뮤다, 캐러비안, 유럽, 하와이, 멕시코, 남미 등 세계 곳곳에서 크루즈선을 운항하고 있다. 또 NCL하와이 골프프로그램은 골프와 프리스타일 크루즈를 제공하는 특징적인 상품 중 하나이다.

스타 크루즈 (Star Cruise)
1993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출범한 스타 크루즈는 세계 3대 크루즈선사의 하나로서 5성급 리조트 개념의 크루즈선을 운항하고 있다. 이 선사는 유일하게 동남아 일정만을 항해하는 선사로서 '노르웨지안 크루즈사'의 자회사 이다. 세계적 수준의 엔터테인먼트와 레크레이션을 제공하며, 선원 1명당 승객 2명의 비율로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쿠나드 (Cunard)
3척의 최고급 크루즈 선박을 보유한 특급 선사이다. 미국 마이애미에 소재하고 있으며 1840년부터 최고급 크루즈를 시작했다. 크루즈선사중 유일하게 정기적으로 대서양을 횡단한다.

씨본 (Seabourn)
1987년 설랍된 최고급 크루즈라인으로 유명한 선사이다. 4일에서 72일까지 다양한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3척의 선박을 연중 운항한다.

디즈니 크루즈 (Disney Cruise)
월트디즈니사의 크루즈라인으로 미국 플로리다의 포트 라더데일에서 2대의 선박으로 카리브해 및 파나마 카날을 항해한다.

홀랜드 아메리카 (HA)
13척의 크루즈선을 보유한 홀랜드 아메리카는 1873년 설립된 역사있는 일급 선사이다. 알라스카, 아마존 캐나다, 뉴잉글랜드, 카리브해, 유럽, 하와이 , 멕시코, 파나마운하, 남미 등을 운항한다.

엠에스씨 크루즈 (MSC)
이태리 최대 해운회사인 MSC는 1988년 크루즈 부문에 진입하여 9척의 크루즈선을 보유 운항하고 있다. 지중해, 북유럽, 카리브해, 남아프리카, 남미 등을 항해한다

후띠루튼 크루즈 (Hurtingruten Cruises)
114년의 역사를 가진 노르웨이 회사로 70여척의 크우즈 선박을 보유하고있으며, 여러 선박회사를 이끄는 선박 구룹이다. 북극, 그린랜드, 칠레와 남극 등 일반 크루즈선이 접근하지 못하는 곳을 운항한다.

피터 데일만 크루즈 (Perer Deilmann Cruises)
유럽에서 리버크루즈선사로 유명하다. 10여척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으며, 리버크루즈로 각광 받고 있다. 론강, 숀강, 세느강,다뉴브강 등 유럽의 대표적 강 유역을 따라 크루즈선을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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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계나 묻어볼까?

크루즈계나 묻어볼까? 크루즈여행 2008. 1. 2. 13:26
가끔 원하는 뭔가를 하기 위해 계를 묻는 경우가 있다. 예전에야 계가 목돈 마련을 위한 재테크의 수단으로만 여겨졌었지만 요즘은 여행이나 여가활동을 위해 계를 하는 경우도 주위에서 종종 볼 수 있는 것 같다.
 
이런 측면에서 요즘은 크루즈 여행을 위한 계는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생각은 몇가지 차원에서 의미가 있는데, 크루즈여행이 작게는 100만원에서 많게는 400만원 정도로 비용이 많이드는 여행상품이라는 점과 함께, 이런 여행에 익숙치 않으면서도 색다른 여행을 즐기길 원하는 보통사람들에게는 계라는 모임을 통해 크루즈여행에 도전 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다. 생전 처음 해 볼 여행에 대한 걱정과 어색함을 극복하는데 계만한 것도 없이 않을까?

또한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여행의 즐거움을 나누거나 경험을 공유 한다면, 그 여행의 가치가 더욱 빛을 내게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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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크루즈선사들

해외 유명 크루즈선사들 크루즈여행 2007. 12. 31. 19:10

요즘은 크루즈여행이 보편화되어 많은 업체들이 크루즈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 크루즈 여행을 할 때는 주변의 추천이나 여행사의 권유가 크게 작용하는데 어떤 여행사가 유명하고 믿을만 한지를 알고 있다면 여행상품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아래의 선사들은 크루즈여행업계에서 나름 명성이 있는 유명한 업체들이다.

코스타 크루즈(Costa Cruise)
유럽 최대의 크루즈 선사로 가장 유럽적이고 가장 이탈리아적인 크루즈회사이다. 전세계적으로는 5위를 차지하고 있는 대형 선사이다 이태리 마켓의 79%, 전 유럽 마켓의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프랑스, 스페인, 스위스, 남미 시장에서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15척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다.  'Cruising Italian Style'의 ‘코스타크루즈’는 이탈리아식 정찬과 테마 파티를 즐길수 있는 초대형 크루즈 선박이며 지중해와 북유럽을 중심으로 카리브해와 남미 운항한다.

카니발 크루즈 (Carnival Cruise Lines)
세계 최대의 크루즈 선사이며 'Fun Ship' 컨셉으로 최신식의 시설을 갖춘 초대형 선박이다. 카리브해, 알래스카를 중심으로 중미, 지중해, 하와이 등 다양한 지역을 운항한다. 가족 크루즈 여행의 선두주자로서, 특히 가족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매년 약 30만여명의 어린이 승객이 탑승하고 있다. 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선상 프로그램과 화려한 엔터테인먼트 시설과 쇼 등의 볼거리와 어린이 프로그램, 골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승객의 연령대가 비교적 젊은 편이며 전연령층에게 사랑받는다. 활기차고, 신나며, 파티와 같은 선상생활을 경험하고자 하는 승객, 젊은 커플들이나 싱글, 허니문 고객, 크루즈를 처음 접하는 퍼스트크루저들에게 좋다.

실버시 크루즈(Silversea Cruise)
 1992년 설립되었으며,6 STAR 등급을 받은 초호화 크루즈로서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한다. 중소형 크루즈 선박인 ‘실버시 크루즈’는 아프리카, 인도양, 중동 등 전세계를 순항하며 전객실의 스위트룸화, 호화스럽고 넓은 객실 그리고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는 요금체계(주류, 음료, 선상 팁 포함)를 자랑한다.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을 지니고, 많은 여행경험을 지닌 승객이 많은 편이며 실버시를 다시 찾는 상용고객의 비율이 매우 높은 편(60%)이다. 대형선박의 현란함보다는 소형선박의 아늑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승객에게 추천할만 하다. 

리젠트 세븐 시즈 크루즈 (Radisson Seven Seas Cruise)
세계일주 일정을 비롯한 전세계를 순항하는 중소형 초호화 크루즈로 목적지 중심의 여행(세계일주, 남극, 북극, 타히티, 남미, 태평양 항해 등)이 특징이다. 싱글 오픈 시팅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식사 가능)과 대부분의 것이 포함되어 있는 요금체계(선상 팁, 정찬중 와인 포함)를 자랑한다. 일반적으로 크루즈 선사들이 선박 1척에 수천명 규모의 고객을 탑승시켜 서비스하는 것과 달리 리젠트 세븐 시즈 크루즈사는 수백 명 규모의 고객만이 탑승하도록 하고 있다.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을 지니고, 많은 여행경험을 지닌 승객이 많은 편이다. 여행경험이 많고, 세련되고 국제적인 감각을 지닌 승객, 세계일주, 남극, 북극 등 독특한 지역으로 여행하고자 하는 승객 등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크루즈 선사이다.

더 월드 크루즈 (The World of Residensea)
크루즈 업계 최초의 클럽 리조트 콘도미니엄 스타일 크루즈로서 세계일주 일정을 비롯한 전세계를 순항하는 초호화 크루즈 선사이다. 독특한 목적지와 일정 (세계일주, 남극, 북극, 타히티, 남미, 태평양 항해 등)에 맞추어 순항하는 것이 특징이며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을 지니고, 많은 여행경험을 지닌 승객이 많은 편이다. 여행경험이 많고, 세련되고 국제적인 감각을 지닌 승객, 세계일주, 남극, 북극 등 독특한 지역으로 여행하고자 하는 승객들에게 추천할만 하다.

피터데일만 크루즈 (Peter Deilmann Cruises)
독일계 크루즈사로 리버 크루즈 노선과 대양 크루즈 노선 모두 운항하는 유럽 최대의 리버크루즈 선사이다. 피터데일만 크루즈는 전세계를 순항하는 초호화 대양 크루즈 선박을 보유하고 있다. 리버 크루즈는 다뉴브강, 라인강, 모젤강, 포강, 엘베강, 론강, 숀강 등 유럽 강을 운항하며 대양 크루즈는 초호화 크루즈 선박으로 전세계를 순항한다. 리버 크루즈는 강을 따라 유럽의 자연 경치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반면 대양 크루즈는 아프리카, 중동 일정을 비롯한 독특한 일정에 맞는 호화롭고 세심한 서비스를 자랑한다. 사회적 지위와 경제력이 있으며 많은 여행경험을 지닌 승객들이 선호한다.

크리스탈 크루즈 (Crystal Cruise)
크리스탈 크루즈는 6성급에 빛나는 초호화 크루즈 선사로, 세계적인 여행 잡지 트레블+레저(Travel+Leisure)에서 9년 연속 세계 최고의 크루즈 선사로 선정되는 등 많은 명성을 얻고 있다. 호화 크루즈사로는 드물게 중·대형 크루즈 선단을 보유하고 있다. 정찬 레스토랑 외에, 일식당과 중식당(혹은 아시안 식당),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는 것이 특징이며, 스페인어 강습, 피아노 강습,컴퓨터 교습, 태극권 강습 등 다양한 선상 교육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는 것도 특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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