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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간호법] 신생아의 일반적 간호 방법에 대해

[신생아 간호법] 신생아의 일반적 간호 방법에 대해 아이키우기 2008. 11. 19. 21:33

[신생아 간호법] 신생아의 일반적 간호 방법에 대해








1. 분만직후 간호

① 이름표를 확인하고 아기 침대에도 이름표를 부착한다.

② 신체사정을 실시하여 이상여부를 평가한다.

③ 활력증상을 측정한다.

④ 신체계측을 실시한다.

⑤ 기도 개방을 유지한다.(lateral Head down position q 6-8시간)

⑥ 미리 따뜻하게 준비한 침대에 눕히고 옷과 포로 보온을 해 준다.

⑦ 방의 온도는 24-25℃, 습도는 50-60%를 유지한다.


2. 호흡유지(기도유지)

① 첫울음=호흡: 폐포 내 물이 빠짐. 30초 이내에 울지 않으면 인공호흡을 해야한다.(Delee suction,산소공급)

② 핑크빛의 피부색이 정상이다. (정상 신생아 호흡수 1분에 30∼60회)


3.체온 유지

①겨드랑 체온이 37.2℃이면 산소 소모량이 6% 증가하고 35.9℃이면 10%증가하므로 36.5℃ 전후를 유지하도록 한다.

②신생아실에서 열은 증발, 복사, 전도, 대류에 의해 소실된다.

③열소실을 예방하기 위한 간호방법은 다음과 같다.

·신생아를 검사대 위에 눕힐 때는 바닥에 담요나 포를 깐다.(포를 깔고 난 후엔 감염방지 를 위해서 1회용 종이를 깔아둔다.)

·손을 씻을 때는 온수를 사용한다.

·청진기는 손으로 문질러서 따뜻하게 한 다음 사용한다.

·기저귀와 포 등은 적어도 방 온도 정도로 보온하여 사용한다.

·방 온도가 보육기 온도보다 7℃이상 낮지 않도록 유지한다.

·신생아를 찬 벽 가까이 두지 않는다.

·장시간 검사나 처치를 할 경우 사지는 포로 싸준다.

·각종 절차시에는 찬 벽이나 찬 물체 가까이에 두지 않는다.

·특히 저체중아인 경우에는 방사 보온기나 보육기내에서 실시한다.

·머리는 모자로 감싸준다.

·아기침대나 보육기, 보온기 등은 환기창이나 에어컨 가까이에 두지 않는다.

·각종 절차는 보육기의 구멍을 통해서 실시한다.

·방사 보온기를 쓰는 경우에는 후드나 플라스틱랩을 씌운다.

·출생후 따뜻한 타올로 빨리 말린다.

·체온이 2-4시간동안 36.5℃로 유지될 때까지 첫 목욕을 시키지 않는다.

·목욕은 빠른 시간내에 끝내고, 빨리 말린다.

·기저귀나 포가 젖으면 가능한 빨리 교환한다.

·신생아실 습도는 50%정도를 유지한다.


4. 감염예방


① 감염예방을 위한 가장 중요한 간호법은 손씻기다.(Hand washing)

“비누나 요오드 함유 소독수로 팔꿈치까지 씻으며, 처음 들어갈 때는 적어도 2분간, 중간에는 15초간 문질러야 한다.
아기를 간호하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다른 아기를 간호한다.”

② 전화를 걸거나 얼굴이나 머리카락을 만지는 등 보육기 외부 물체를 접촉한 다음에는 손을 씻고 보육기 내의 환아를 간호한다.

③ 병동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의 손씻기를 지도, 감독한다.

④ 손톱은 짧고 청결해야 하며 장식없는 편평한 반지 외에는 반지나 팔지를 착용하지 않는다.

⑤ 기구 및 물품은 개별적으로 사용하고. 의류들은 고압멸균하여 사용한다.

⑥ 보육기는 1주일에 1회 교환한다.

⑦ 모든 기구는 청결히 유지하고 인공호흡기 튜브나 산소후드 등 젖는 기구인 경우는 매일 교환한다.

⑧ 감염환아가 발생한 경우 격리하고, cohort system을 적용한다.

⑨ 감염성 질환자는 전염기간 동안 병동 출입을 제한한다.

⑩ 청소는 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전기 청소기를 사용하거나 물걸레로 닦는다.

⑪ 병동에 들어오기 전에 깨끗한 스크럽 복장으로 갈아 입고 병동 밖으로
일시적으로 나갈때에는 덧가운을 입는다.

⑫ 병동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은 덧가운을 입고, 전용 신발을 착용하며 입구에서 손을 씻도록 지도, 감독한다.

⑬ 마스크, 장갑은 무균시술시 외에는 불필요하다.


5. 목욕


·목적

①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제거한다.

② 분만시 생긴 Blood clot, 태지, 양수 등을 제거한다.

③ 신생아 신체의 이상유무를 발견할 기회를 준다.

·방법

① 목욕물품을 사용순서대로 미리 준비해 둔다. 옷과 포는 겉싸개-속싸개-겉옷-속옷-기저귀 순으로 준비하되 속옷 소매는
겉옷 소매속에 미리 끼워 놓는다.

② 물은 헹굴 물까지 미리 2통을 준비한다.(흐르는 물에 그냥 씻길 수도 있다.)

③ 체중을 잰다.

④ 옷을 입은 채로 우선 머리부터 감긴다. 왼쪽 엄지와 검지로 양쪽 귀를 막고 비누거품을 내어 오른쪽 손바닥으로 머리를 문지르듯이 씻고 헹군다.

⑤ 타올로 잘 닦는다.

⑥ 얼굴은 물을 묻힌 거즈 손수건으로 좌우의 눈을 안에서 밖으로 각각 수건의 새면으로 먼저 닦고 나머지 부분을 닦는다.

⑦ 옷을 벗기고 그 위에 눕힌 후 비누를 묻힌(피부가 건조하면 비누를 사용하지 않는다)
거즈 손수건으로 몸을 씻긴다. 목, 겨드랑이, 회음부는 보다 세심하게 씻긴다.
(굳이 태지를 제거할 필요는 없다) 남아의 생식기는 포피를 부드럽게 당기고 씻으며, 여아의 생식기는 음순을 벌리고 면봉으로 앞에서 뒤로 닦는다.

⑧ 몸을 머리를 헹군 물속에 앉히듯이 넣고 왼쪽 손으로 목에서부터 귀 근처까지를 받치고, 한쪽 손은 거즈로 아기의 몸을 문질러 가며 잘 헹구고, 깨끗한 물로 다시 한번 헹군 다음 꺼낸다.

⑨ 물에서 꺼낼 때는 왼팔로 머리를 받치면서 아기의 양손을 잡고, 오른손으로
허벅다리와 엉덩이를 받친다.

⑩ 수건위에 눕히고 눌러가면서 닦고, 접히는 부분은 더 철저히 닦는다.

⑪ 배꼽을 알콜로 소독하고(드레싱 할 수도 있다)옷을 입힌다. 여름이라면 한 참 벗겨둘 수도 있다.

⑫ 가루분을 칠 수도 있다.

⑬ 귀와 코를 면봉으로 닦는다.

⑭ 이름표를 확인하고 아기침대에 눕힌다.


6. 제대간호 (Cord care)

·목적

① 감염예방과 cord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② 제대출혈 유무를 관찰하고 출혈예방을 위함이다.

·절차

① 출혈이나 악취여부를 관찰한다.

② 멸균면봉에 소독액을 적셔 배꼽이 떨어질 때까지 매일 cut한 cord 부위를 바르면서 2Artery 1vein을 확인한다.
(cutting한 부위부터에서 아래쪽 방향으로 소독한다.) 목욕
후나 제대 절단면이 젖었을 때마다 도포한다. 소독액은 70%, 알코올 1% gentian violet, (GV)또는 betadine용액을 사용한다.(알콜은 건조시켜 세균이 못살게하는 작용이 있다.)

③ 기저귀는 자극을 방지하기 위해 제대 아래쪽에 대어 둔다.

④ 제대 절단면은 개방한 채로 두거나 드레싱을 한다.

⑤ 제대는 생후 6-10일 경에 건조, 탈락된다.

⑥ 홍반, 악취, 농성, 분비물과 같은 감염증상은 보고하고, 환아를 격리한다.


7. 눈 간호 (Eye care)

·목적

vaginal Delivary한 아기는 임질균에 의한 안염을 예방을 위함이다.

→0.7% AgNO3 1방울 점적하고 0.9% saline(erythromycin)으로 중화시킨다.

·절차

① 목욕후 0.9% Saline sponge로 눈의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는다.(흐르는 것을 닦아냄)

→안약 점적시에 눈의 중간의 외측에 떨어뜨림(결막에

if 눈의 안쪽에 잘못 떨어뜨렸을 시에는 눈물샘으로 들어갈 우려가 있으므로)

② 양눈은 각각 다른 Sponge를 사용한다.

③ 입원기간중 Eye Discharge가 있으면 Order에 의해 검사를 내보내고 안약을 사용한다.

*유의사항:Eye Care 전후 반드시 손 소독한다.


『신생아에 대한 간호 사정』

1. 간호사는 산모의 약력을 검토해야하는데 여기에 나이, 그 전의 임신경력, 임신기간 동안의 건강상태, 임신기간 동안의 합병증, 산모가 사용한 약의 내력, 그리고 혈액형이 Rh의 어느 타입인지 검토하는 것이다. 신생아 출생력에 포함되는 것은 임신기간, 진통기간과 종류, 양수의 색깔, 분만의 종류,산모에게 진정제나 마취제가 투여되었는지, 인공소생술이 요구되었는지 Apgar점수, 체중과 신장, 그리고 출생 때의 아기의 피부색깔 및 울음소리이다.

① 첫 평가:Apgar score

신생아가 태어나서 1분과 5분에 생면보호 지지가 필요한지를
알기 위해서 5가지의 객관적인 기본을 평가해야 한다. 맥박수, 호흡능력, 근력, 반사작용, 피부색이다.

→1분과 5분에 실시(5분때 결과가 신생아 이환율, 사망율과 관련 있음)

→신생아가 1살이 되었을때 신경상태와 관련있다.

→7부터 10까지의 점수를 얻은 아기도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다.

4에서 6의 점수는 비교적 어려운 상태(CPR준비, incubater로 이동)

→3이하인 경우 아주 위험한 상태이며 당장 진찰해서 치료를 받아야하는 상태(CPR시작)

②신생아의 정상적인 특징

→활력증상

·8시간이내에 체온이 다시 정상으로 올라간다.(체온은 36.5℃∼37.4℃)

·신생아의 맥박은 보통때는 불규칙하다. 이것은 연수안의 심장조절 중추가 미숙하기 때문이다. 놀래거나 울때는 맥박을 재지 않는다.(빨라질 뿐만 아니라 불규칙해진다.)

1분간 측정한다.(120-160정도) 1분동안 상완맥박이나 심첨맥박을 재야한다.

·신생아의 호흡은 깊이, 횟수, 리듬에서 불규칙하며 1분에 30-60회 정도 쉬게된다.
보통 때 호흡소리는 조용하며 빠르고 얕다.

·신생아의 혈압은 낮다. 출생직후 40/sys→70/50, 1개월 80/sys

→피부

·피부는 솜털과 태지로 덮여있고 탄력이 좋다.(피부색은 밝은 핑크색)
솜털은 어깨, 등, 손발, 이마, 관자놀이 등에 많다. 임신32주쯤 없어지기 시작한다.

·태지는 피지선과 상피세포의 분비물로 구성되어있다. 겨드랑이, 목, 사타구니에 많다.

·매립종이 코와 턱에 주로 나타나며 피지선의 폐색으로 일어난다. 보통 1-2주 사이에 없어진다.

·생리적인 황달은 생후 2-7일 사이에 확실히 나타난다.

·일시적인 반점으로 모세혈관 확장모반, 몽고반점이 있다.

→머리

·평균두위는 34-35cm±2cm. 천문은 두개골 뼈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구멍이다. 아기가 울거나 긴장해서 두개골 내의 압력이 상승할때 천문이 팽창될 수 있다.

·대천문은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두개골의 전두골과 두개의 두정골이 접합하는 지점에 위치한다. 대개 12-18개월에 닫힌다.

·소천문은 삼각형 모양이며 후두골과 두정골 사이에 있다. 2-3개월쯤에 닫혀진다.

·산류는 두개 선진부위의 종창 혹은 부종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생후 3일까지 소실된다.

·두혈종은 골막과 납작한 두개골 뼈 사이에 혈액축적을 말한다. 이 혈액덩어리를 흡인해서는 안된다. 대개 몇주이내(2주-3개월) 없어지기 시작한다.

→눈

·안구의 운동은 조정되어 있지 않으며(잘못하면 사시가 됨) 양쪽 눈이 잠깐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돌아갈 수 있다.

·과다 수분이 신장에 의해 제거 될 때까지 아기의 눈꺼풀은 부어있을 수 있다. 누액은 눈을 세척하는 기능과 결막이 건조되어 상해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이 있다.

·누관의 성숙도에 따라서 아기가 울어도 출생 후 수일부터 수개월까지는 눈물이 안 나올 수 있다. 만약 머리에
어느 정도의 심한 압력이 주어지면 망막출혈이 일어날 수 있다.

→귀

·눈에서 후두까지 선을 옆으로 그었을 때 귓바퀴 위가 그 선을 만나거나 지나야 한다. 귀가 아래로 붙은 것은 정신박약이거나 신장이상이나 두개 안면기형을 기르키는 증세이다.

→입과 목구멍

·과잉치아가 흔들리면 기도로 흡인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뽑아야 한다.

·Epstein진주란 경구개의 양쪽에 하나씩 붙어있는 작은낭 모양이다. 이것은 저절로 없어진다.

→가슴

·두위보다 1인치 적다. 모체로부터 받은 호르몬 때문에 유방이 종창 되어있고 창백한 우유같은 액체(마유)가 나올 수 있다. 2-4주 후면 없어진다.

→혈액구조

·출생 때의 혈액은 적혈구가 비교적 많으며 혈색소치는 높다. 산화작용이 점점 증가되어 많은 적혈구와 높은 혈색소치가 더이상 필요치 않아 용혈이 발생한다.

·출생 후 첫 2-3개월 동안 적혈구와 혈색소치가 계속 떨어져서 생리적 빈혈이 나타난다.

·신생아는 혈액 내 비타민 K의 함량이 적어서 프로트롬빈을 응고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더 길다. 이것은 출새 당시의 신생아의 장내는 무균이기 때문에 비타민K의 생성이 안된다. 신생아는 첫 feeding이후 장내 flora이 축적되기 시작하며 그 다음 비타민 K의 정상적인 합성이 가능하다.

·생리적 황달은 생후 2-4일에 모은 신생아의 약 55-70%에서 볼 수 있다. 이것은 정상 재대 혈액 빌리루빈 1-3mg/dl가 5-6mg/dl로 상승하며 나타난다. 생후 5-7일이 되면 2이하로 떨어진다.

→식도, 위, 창자

·분문괄약근이 잘 발달되지 못한 상태이다. 이런 이유로 들이마신 공기를 배출시키기 위해서 신생아를 먹이면서 여러 번 트림시켜야 한다. 먹은 것이 2-3시간이면 신생아의 위에서 빠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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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치료 후에 환자를 어떻게 도와야 하나요?

뇌종양 치료 후에 환자를 어떻게 도와야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10. 15. 23:41
뇌종양 치료 후에 환자를 어떻게 도와야 하나요?







질문 :

뇌종양 치료 후에 환자를 어떻게 도와야 하나요? 
 
 




답변 :

뇌종양환자는 발생부위에 따라 다양한 신경학적 결손을 나타냅니다.

전두엽에 광범위한 병변이 있는 경우에는 성격의 변화, 식성의 변화, 도덕관념의 상실, 과격한 언어사용 및 감정의 변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호자들은 그러한 증상을 이해하고 동정하며 환자를 따뜻하게 대해주어야 합니다.

운동감각중추에 병변이 있을 때는 마비증상으로 인하여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가 불가능해집니다.

심한 경우에는 24시간 간병인이 붙어있어야 합니다.

특히, 배변, 배뇨 등 기초적인 일상생활을 남에게 의존해야 할 때 발생하는 심리적 수치심에 대해서 이해하고 간호해 주어야 합니다.

뇌압이 심하게 높거나, 시신경 주변에 종양이 있을 때는 시야 및 시력 장애가 발생하기 때문에 시각장애에 해당하는 교육과 간호가 필요합니다.

뇌종양으로 오래 투병을 하면 거동이 불편하여 잘 움직이지 않아서 근육이 위축되고, 관절이 굳어지고 욕창이 발생하는 등 합병증이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규칙적인 물리치료를 시행하고 체위변동을 자주 시행하여 욕창 및 근육위축을 사전에 미리 예방하여야 합니다.

또한 뇌종양 환자는 대부분의 경우 심한 우울증을 동반하는데 적절한 심리적 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인지재활치료는 환자의 회복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거나 인지적, 행동적 변화를 보상하는 치료법입니다.

이 치료에는 종양으로 인한 차이에 적응하도록 도움을 주는 상담이 병행됩니다.

인지적, 기억력 장애에 받는 치료법을 받으면서, 환자들은 잦은 기분변화와 좌절에 대한 내성, 억압 등을 포함한 감정과 인성의 변화를 느낄 것 입니다.

신체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환자들은 이 치료를 통해 가족들이 환자들이 활동할 수 있게 환경을 개조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직업적 재활, 일터에서의 직업 코칭, 개인적인 심리치료들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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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요크셔테리어 꾸며주기

귀여운 요크셔테리어 꾸며주기 애완동물 2008. 10. 12. 10:31
귀여운 요크셔테리어 꾸며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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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케어바로알기 - 손톱 어떻께 깍아야 하나

네일 케어바로알기 - 손톱 어떻께 깍아야 하나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3. 12:23

네일 케어바로알기 - 손톱 어떻께 깍아야 하나






● 손톱을 깎는 데에도 방법이 따로 있다고?

전문가들은 핸드나 네일 케어의 기본은 손톱을 제대로 잘 깎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네일 숍에서처럼 갖가지 케어 도구들을 갖고 있을 수는 없지만, 손톱깎이나 파일(손톱깎이에 달린 파일도 좋다)만 올바르게 사용해도 지금보다 예쁘고 건강한 손톱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손톱 깎는 과정을 따라해 보자.

1   손톱깎이를 손톱과 나란히 마주 보고 손톱 끝을 2㎜ 정도 남기고 깎는다. 손톱이 안쪽으로 말려 들어간 형태라면 파일로 손톱을 밀어 길이를 조절한다. 일자 형태의 손톱이라도 파일로 길이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2   양쪽 각진 부분과 손톱이 잘린 부분을 파일로 밀어 부드럽게 다듬는다. 이때 손톱이 자극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 방향으로 파일을 민다.
3   손톱 주변의 각질, 큐티클이 정리되어야 손톱이 길고 깔끔해 보인다. 손을 물에 불려 큐티클이 일어난 상태에서 푸셔라는 도구로 부드럽게 위쪽으로 민다. 손톱이 건강해 큐티클이 없을 경우 억지로 밀어내지 않는다.
4   요즘은 손톱가위 대신 니퍼로 큐티클을 제거하는 편이다. 큐티클 끝에서부터 3~4회에 나누어서 조금씩 자른다. 초보자는 상처를 낼 수 있으므로 큐티클을 부드럽게 만든 뒤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 내 손톱은 어떻게 깎을까?

Ο 가로로 넓고 위아래가 짧은 손톱은 어떻게 깎아야 하나요?
예전에는 손톱을 위가 뾰족하고 둥글게 깎았지만, 요즘은 오벌 스퀘어 형태라고 해서 네모 각진 형태로 깎는 것이 일반적. 손톱이 길어 보이기도 하지만, 손톱 끝에 충격이 가해지는 면적이 넓어져 쉽게 부러지거나 깨지지 않아 건강에도 좋다. 그러나 손톱이 가로로 넓고 위아래가 짧을 때에는 가급적이면 손톱을 길게 기르지 말고 손가락 끝에서 2㎜ 정도 올라온 상태에서 파일로 손끝 라인을 따라 완만한 곡선으로 밀어서 모양을 만드는 것이 좋다.

Ο 손톱이 쉽게 부러져 모양이 망가져요
손톱이 심하게 건조할 경우 손톱깎이를 사용하면 좌우로 부러지기 일쑤다. 미지근한 물에 손을 담근 뒤 손톱을 깎으면 원하는 방향대로 부드럽게 깎인다. 손을 씻고 네일 전용 제품을 발라 손을 건조하지 않게 해주고, 영양제로 보충하면 부러지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자주 부러지는 손톱은 파일을 사용해 길이를 조절한다.

Ο 컬러링 안 한 손톱은 꼭 짧게 깎아야 하나요?
컬러링을 하지 않을 경우 손톱이 길면 이물이 낀 것이 쉽게 보이므로 미관상, 위생상 좋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길이로 자르는 것이 좋다. 또 손톱이 길어야 컬러링이 예뻐 보이는 게 사실이지만 짧은 손톱이라도 기초 케어가 잘 되어 있다면 깨끗해 보인다. 손톱이 아주 짧을 때에는 푸셔로 큐티클 라인을 약간 밀어내면 1~2㎜ 정도는 더 길어 보일 수 있으므로 참고할 것.

Ο 손톱이 점점 뭉툭하게 자라요
손톱은 다듬고 정리한 모양대로 자란다. 손톱을 너무 짧게 깎으면 손가락 끝에 굳은살이 생겨 손톱이 똑바로 자라지 못하므로 뭉툭한 모양이 된다. 반대로 너무 길어도 손톱이 안쪽으로 휘어진다. 또 손톱이 너무 길면 손톱과 밀착해 손톱을 받치고 있는 네일베드가 떨어져 손톱이 부러질 수 있으므로 끝에서 0. 5㎜ 이상 기르지 않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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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케어바로알기 - 손톱 어떻께 깍아야 하나

네일 케어바로알기 - 손톱 어떻께 깍아야 하나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3. 12:23

네일 케어바로알기 - 손톱 어떻께 깍아야 하나






● 손톱을 깎는 데에도 방법이 따로 있다고?

전문가들은 핸드나 네일 케어의 기본은 손톱을 제대로 잘 깎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네일 숍에서처럼 갖가지 케어 도구들을 갖고 있을 수는 없지만, 손톱깎이나 파일(손톱깎이에 달린 파일도 좋다)만 올바르게 사용해도 지금보다 예쁘고 건강한 손톱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손톱 깎는 과정을 따라해 보자.

1   손톱깎이를 손톱과 나란히 마주 보고 손톱 끝을 2㎜ 정도 남기고 깎는다. 손톱이 안쪽으로 말려 들어간 형태라면 파일로 손톱을 밀어 길이를 조절한다. 일자 형태의 손톱이라도 파일로 길이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2   양쪽 각진 부분과 손톱이 잘린 부분을 파일로 밀어 부드럽게 다듬는다. 이때 손톱이 자극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한 방향으로 파일을 민다.
3   손톱 주변의 각질, 큐티클이 정리되어야 손톱이 길고 깔끔해 보인다. 손을 물에 불려 큐티클이 일어난 상태에서 푸셔라는 도구로 부드럽게 위쪽으로 민다. 손톱이 건강해 큐티클이 없을 경우 억지로 밀어내지 않는다.
4   요즘은 손톱가위 대신 니퍼로 큐티클을 제거하는 편이다. 큐티클 끝에서부터 3~4회에 나누어서 조금씩 자른다. 초보자는 상처를 낼 수 있으므로 큐티클을 부드럽게 만든 뒤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 내 손톱은 어떻게 깎을까?

Ο 가로로 넓고 위아래가 짧은 손톱은 어떻게 깎아야 하나요?
예전에는 손톱을 위가 뾰족하고 둥글게 깎았지만, 요즘은 오벌 스퀘어 형태라고 해서 네모 각진 형태로 깎는 것이 일반적. 손톱이 길어 보이기도 하지만, 손톱 끝에 충격이 가해지는 면적이 넓어져 쉽게 부러지거나 깨지지 않아 건강에도 좋다. 그러나 손톱이 가로로 넓고 위아래가 짧을 때에는 가급적이면 손톱을 길게 기르지 말고 손가락 끝에서 2㎜ 정도 올라온 상태에서 파일로 손끝 라인을 따라 완만한 곡선으로 밀어서 모양을 만드는 것이 좋다.

Ο 손톱이 쉽게 부러져 모양이 망가져요
손톱이 심하게 건조할 경우 손톱깎이를 사용하면 좌우로 부러지기 일쑤다. 미지근한 물에 손을 담근 뒤 손톱을 깎으면 원하는 방향대로 부드럽게 깎인다. 손을 씻고 네일 전용 제품을 발라 손을 건조하지 않게 해주고, 영양제로 보충하면 부러지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자주 부러지는 손톱은 파일을 사용해 길이를 조절한다.

Ο 컬러링 안 한 손톱은 꼭 짧게 깎아야 하나요?
컬러링을 하지 않을 경우 손톱이 길면 이물이 낀 것이 쉽게 보이므로 미관상, 위생상 좋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길이로 자르는 것이 좋다. 또 손톱이 길어야 컬러링이 예뻐 보이는 게 사실이지만 짧은 손톱이라도 기초 케어가 잘 되어 있다면 깨끗해 보인다. 손톱이 아주 짧을 때에는 푸셔로 큐티클 라인을 약간 밀어내면 1~2㎜ 정도는 더 길어 보일 수 있으므로 참고할 것.

Ο 손톱이 점점 뭉툭하게 자라요
손톱은 다듬고 정리한 모양대로 자란다. 손톱을 너무 짧게 깎으면 손가락 끝에 굳은살이 생겨 손톱이 똑바로 자라지 못하므로 뭉툭한 모양이 된다. 반대로 너무 길어도 손톱이 안쪽으로 휘어진다. 또 손톱이 너무 길면 손톱과 밀착해 손톱을 받치고 있는 네일베드가 떨어져 손톱이 부러질 수 있으므로 끝에서 0. 5㎜ 이상 기르지 않는 편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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