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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리뷰 사용후기] 삼성테크윈 블루(VLUU) NV100HD

[카메라 리뷰 사용후기] 삼성테크윈 블루(VLUU) NV100HD 전자제품 정보 2008.10.29 17:29

[카메라 리뷰 사용후기] 삼성테크윈 블루(VLUU) NV100HD


모델명 : NV100HD
·색상 : 블랙/실버/티탄/레드
·가격 : 428,000원
·화소 :1470만 화소 
·기능 : 28mm 광각과 광학 3.6배줌, 터치 스크린 LCD, 얼굴인식기능



 

삼성 VLUU NV100HD 사용후기


디지털카메라의 화소
 
화소는 하나의 색을 구분할 수 있는 최소의 단위 영역을 의미합니다.
30만 화소급 디카는 640x480 (=307,200)사이즈를 촬영할 수 있으며, 300만 화소급 디카는 2,096x1,560(=3,269,760) 최대 사이즈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30만 화소로 촬영한 사진을 4x6사이즈로 인화한다면 사진의 화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림판에서 사진을 늘리면 사진이 깨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500만 화소 디카는 500만 개의 점(픽셀)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고, 1000만 화소의 디카는 1000만개의 찍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높은 화소로 촬영하면 큰 사진 사이즈로 인화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500만화소 정도면 A4 크기의 사진을 인화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500만 화소 이상의 화소는 필요없다”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1000만 화소 디카로 촬영한 사진은 일부분을 잘라도 높은 화소수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고화소의 디카가 전혀 필요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꼭 대형 인화를 하지 않는다면 높은 화소가 필요없다는 설명하는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사진의 화질은 화소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필름카메라에서 이미지를 저장하는 곳이 필름이었다면, 디지털카메라에서 이미지센서라는 곳에 이미지를 저장하게 됩니다. 이미지센서의 크기가 클수록 빛을 많이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사진의 화질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이미지센서(CCD,CMOS)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 VLUU NV100HD는 14.7 Mega Pixels 입니다. 1470만 화소의 유효 화소수이고 총 화소수는 약 1500만 화소의 이미지센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 VLUU NV100HD는 M모드와 P모드를 통하여 셔터스피드와 조리개값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촬영환경에 따라 다양한 촬영모드를 지원합니다.

흔들림 방지 기능

요즘 디지털 카메라 광고를 보면 [흔들림 방지 기능], [손 떨림 방지 기능]이 추가됐다는 안내문구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글을 보면 약간 오해와 혼돈이 생기게 됩니다. 단순히 카메라 셔터를 누를 때 생기는 진동을 막아주는 것으로 흔히 생각하는데 사실은 더 깊은 뜻이 숨어있습니다.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피사체가 흐리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둡거나 실내에서 촬영할 때 이런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또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할 때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플래시 없이 촬영을 하게 되면 카메라 렌즈는 가능한 많은 빛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피사체를 가능하면 밝게 표현해주기 위해서 입니다. 결국 셔터 스피드가 느려집니다.
그런데 문제는 셔터 스피드가 떨어지면 카메라를 잡고 있는 손의 작은 움직임에도 카메라는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결국 피사체는 흐리게 나타납니다. 이런 점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감도를 높게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3200까지 올려주는 제품도 있습니다.

피사체가 빠르게 움직일 때는 물론, 어두운 실내와 야간 촬영에서 더 일어나기 쉬운 이미지 흔들림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최근 출시된 디지털 카메라에는 흔들림 방지기능이 필수기능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와 찍는 사람의 손떨림까지 완벽히 방지해주는 이중 흔들림 보정기능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후지필름, 소니, 삼성 등의 기업들은 일찌감치 흔들림 보정기능을 강화한 제품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는데, 업체들이 채택하고 있는 흔들림 보정기능은 대체로 세 가지. 고감도 방식과 CCD쉬프트(CCD shift) 방식, 그리고 렌즈쉬프트(Lens shift) 방식으로 나누어 집니다.

고감도 방식은 특히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할 경우 렌즈 시프트 방식이나 CCD시프트 방식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하지만 감도를 지나치게 높일 경우 흔들림은 없지만 노이즈가 발생하여 선명한 이미지를 얻기는 어렵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노이즈란 화면 좌우로 생기는 미세한 점 또는 라인을 말합니다.

올림푸스와 삼성, 펜탁스는 CCD 시프트 방식, 니콘과 캐논, 파나소닉은 렌즈 쉬프트 방식 흔들림 보정기능을 주로 사용합니다. CCD 시프트식 보정기능은 흔들림이 감지될 때 이미지센서(CCD: 상이 맺히는 촬상면)를 흔들림과 반대로 움직여 보정하는 방식입니다. 렌즈시프트식 보정기능은 주로 SLR의 교환식 렌즈에만 사용되던
기능으로 흔들림이 일어나는 반대 방향으로 렌즈를 움직여 흔들림을 보정하는 방식입니다.

이 두 가지 흔들림보정 기술은 손떨림을 보정하는 데는 큰 효과 있는 반면 피사체의 흔들림을 잡는 데는
약하다는 점과 CCD는 보정반경이 작아 망원시 흔들림을 잡기 어려우며 렌트시프트 방식은 카메라의 가격이
높아지고 크기가 커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삼성 NV100HD 카메라는 촬영모드에 흔들림방지 모드를 두었으며 광학식 보정방식과 디지털 보정방식 두가지를 함께 지원하여 흔들림 방지를 정말 최소화 해주어 좋은 품질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SCENE(장면)모드

촬영 환경에 적합한 장면을 선택하여 촬영하기 쉽도록 설정되어 있는 모드

인물 : 인물촬영시 적목감소 플래시 기능이 별도로 있으며
       얼굴인식 기능이 선택사항으로 있어서
       셀프샷기능/스마일샷기능/눈깜빡임 검출기능
       이 있어서 다른 컴팩트 디카의 얼굴인식기능과
       차별화 됩니다. 인물모드에서는 효과 기능이
       작동되지 않습니다.

아동 :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 촬영시
       아동 촬영모드에서도 인물촬영모드시의 얼굴인식기능이
       적용됩니다.

풍경 : 울릉도, 독도 출사에서 많이 사용한 촬영모드

근접 : 꽃이나 가까이에 있는 물체의 근접 촬영모드

석양 : 일몰 사진 촬영모드

새벽 : 일출 사진 촬영모드

불꽃놀이
 
해변/설경

셀프촬영

음식 : 음식 등 정물 촬영에 적합한 모드

까페 : 까페 등 조명이 약간 어두운 실내 촬영에 적합한 모드

문자 : 문서, 서류 등을 촬영하기에 적합한 모드

 
동영상 모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모드로 HD급 해상도 1280X720 HQ 로 촬영 가능하며, 최대 20분 촬영가능합니다.
H.264 (MPEG4.AVC) 형식으로 저장되며, 원하는 촬영속도를 조절 가능 (30F/60F)하고, 60F로 촬영시 동작은 부드럽고 선명하지만 저장용량이 크고 60F로 촬영시 HD급 해상도가 아닌 320 X 240 해상도로 촬영됩니다.

동영상 촬영시에 줌인/줌아웃 기능이 가능하며, 3가지 측광방식 (중앙, 스팟, 다분할)이 있고, 10초 타이머와 리모콘 사용 선택 기능이 있으며, 자동초점과 근접초점촬영 2가지 초점방식과 줌기능 작동시 음성녹음 작동 On/OFF 기능이 있습니다.

사진촬영시때와 같은 6가지 효과기능이 있는데 명암반전 모드가 특이한 모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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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리뷰] 후지필름 디지털 카메라 파인픽스 F60fd

[카메라 리뷰] 후지필름 디지털 카메라 파인픽스 F60fd 전자제품 정보 2008.10.29 17:25

[카메라 리뷰] 후지필름 디지털 카메라 파인픽스 F60fd













모델명 : 파인픽스 F60fd

제조사: 한국후지필름

분류 : 디지털카메라

 

한국후지필름(대표 유창호, www.fujiflm.co.kr)이 자동 장면 인식기능을 탑재한 후지 파인픽스 'F60fd'를 출시한다.

가격은 2GB 메모리 세트 30만원 대.

'F60fd'는 360도 회전한 얼굴까지 검출할 수 있는 얼굴인식기능 '얼짱나비 3.0' 에 촬영 장면에 따라 자동으로 촬영 모드를 설정하는 '자동장면 인식기능'을 더해, 촬영 성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다.

자동장면 인식기능(SR AUTO)은 사진을 찍을 때 ‘인물’,‘풍경’,‘야경’, ‘접사’ 등 장면의 상황을 빠르게 인식하여 초점과 노출, 감도, 셔터 스피드 등을 최적화하는 자동설정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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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카메라에 대한 모든 것

토이카메라에 대한 모든 것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1:59

토이카메라에 대한 모든 것






1. 가격(~2만원이내), 디자인, 실용성 면에서 추천할만한 제품.

        젤리카메라                         레드카메라                        투투카메라

 

 

2. 레드카메라와 삼순이카메라는 같은 제품인가?

레드 카메라는 원래 카메라 제조회사 이름이고, 원래 삼순이 카메라의 이름은 '3 렌즈 디스테리 카메라'입니다.
그런데 색깔이 검정색 - 주황색은 '삼식이', 하얀색 - 분홍색은 '삼순이'로 불립니다.

 

3. 토이카메라는 필름카메라인가요? 

네. 위의 세 카메라 모두 필름 카메라 입니다.

 

4. 각 카메라마다의 화질은 어떤가요?

화질은 비슷비슷합니다. 근데 젤리가 조금 더 좋다는 평이 있습니다.

 

5. 각 카메라의 특징

젤리는 일반 평범한 사진이 나옵니다. 화질이 약간 좋다는 말이 있고,
삼식이, 삼순이 카메라는 사진이 세 개로 나오는데 처음에는 예쁜데 많이 보면 식상합니다.
투투 카메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6. 각 카메라의 장점 

가격이 저렴합니다.

 

7. 각 카메라의 단점 

일반 필름 카메라보다 사진이 잘 안나옵니다.

 

8. 토이카메라도 유사품이 있나요? 

확인한적 없습니다. 다만 유사품 있어도 성능은 비슷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9. 필름은 한롤에 얼마나 하고, 몇장을 찍을 수 있나요?

인터넷 가격과 사진관 가격이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600원에 산 기억이 있습니다.
한롤 당 장수는 24장짜리도 있고, 36장 짜리도 있습니다.

 

10. 플레시가 터지나요?

토이카메라에는 플래시가 없습니다.
또, 플래시 있는 토이카메라는 비추입니다. 건전지 넣어줘야 되고, 플래시 때문에 잘 고장납니다.

 

11. 기타 

토이 카메라가 셔터 속도와 조리개가 아예 고정되어 있습니다.
적정한 밝기의 사진을 찍을려면 조금 힘듭니다. 많이 찍어봄으로서 사진기에 적응하는 방법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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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에 대한 설명 과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

DSLR 카메라에 대한 설명 과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1:50

DSLR 카메라에 대한 설명 과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



1.DSLR을 만드는 업체
는 니콘, 캐논, 후지(니콘의 바디를 가져다 사용 합니다.), 올림푸스, 파나소닉, 소니(미놀타 카메라를 소니가 샀습니다.), 펜탁스 정도입니다.
모든 물건을 가격대비 성능비로 따질 수는 없습니다. 내가 어떤 성능의 제품이 필요한가에서 따져야 합니다.
단순 판매량은 니콘하고 캐논이 많습니다. 

정품(정식수입품)이라고 한다면 A/S를 받는데 있어서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정품기준으로 니콘은 2년 보증, 소니도 2년보증 나머지 회사들 1년 보증의 차이입니다.(파나소닉 DSLR은 정식수입 안됩니다.)


2.카메라의 화소수
화소수는 화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의 크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600만화소면 600만개의 점으로 사진이 이루어졌다늠 말이고, 1000만화소면 1000만개의 점으로 사진이 이루어졌다는 말입니다. 즉, 사진의 크기를 말하는 것이지 카메라의 성능이나 화질을 말하는 척도가 아닙니다.

화소수가 결정을 하는 것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최대 얼마의 크기의 사진을 깨짐 없이 인화가 가능하냐를 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600만화소로 진짜 짜내서 인화를 한다면 30인치X45인치의 사진도 뽑을 수가 있습니다. 더 큰 화소수의 카메라라면 더 큰 사이즈의 사진을 뽑을 수가 있는 것인데, 세로 사이즈 1미터가 넘는 사진 얼마나 뽑을 것 같으세요? 요즘 제품들은 충분히 고화소수이기 때문에 화소수를 가지고 카메라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는 말입니다.

3. DSLR의 CCD
DSLR은 기본적으로 필름카메라 기반을 사용을 합니다. 필름이랑 동일한 크기의 CCD를 사용한 제품을 1:1바디라고 합니다. 필름이랑 CCD사이즈가 동일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1:1사이즈의 CCD는 비쌉니다. 아직까지는 말이지요. 그래서 초기에 카메라 회사들이 꼼수는 낸 것이 필름보다 약간 작은 사이즈의 CCD를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온 것이 1:1.6(캐논 보급형이 쓰는 사이즈로 필름보다 1.6배 작은 사이즈/캐논은 CMOS를 자기들이 만들어서 사용을 합니다.)와 니콘 1:1.5입니다.(필름보다 1.5배 작은 사이즈로 니콘과 소니, 펜탁스가 사용을 하며, 소니CCD임) 

대략 사이즈는 다음과 같습니다.

 

문제는 같은 필름카메라 기반에 CCD사이즈만 틀린 것이기 때문에 같은 렌즈를 끼워도 화각(찍히는 각도)가 틀립니다. 같은 50mm초점거리(표준렌즈)를 끼우면 필름카메라나 1:1바디에서는 50mm화각이 나오지만, 1:1.5바디에서는 필름카메라에 75mm렌즈를 끼운 것과 같은 화각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즉, 넓게 촬영을 하는 광각 촬영에 불리하게 됩니다.

렌즈의 mm는 초점이 맞는 거리를 의미를 하고 화각(찍히는 각도)를 의미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50mm를 표준화각이라고 하고 50mm이하는 광각, 이상은 망원이라고 합니다.
18-55mm는 광각 18mm부터 망원 55mm까지 가능한 렌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상적으로 사용을 하는 표준줌 렌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4. 중고의 가격
중고라고 해서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DSLR이 디지털카메라라서 무한할 것 같지만, DSLR은 컴팩트카메라보다 움직이는 부속이 많기 때문에 A/S보증기간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중고 DSLR을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하나 보증기간이 거의 다 된 중고일 경우에는 나중에 수리비용이 배보다 배꼽이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초보시라면 중고는 비추천입니다.

5.캐논의 EOS시리즈에 대해
EOS 3자릿수 바디의 경우에는 보급형입니다.
450D가 가장 신형 제품이고요. 숫자가 높을 수록 신형이라는 말입니다. 캐논은 숫자의 자릿수가 낮을 수록 고급제품이고요. 450D보다 고급은 40D이고, 더 고급은 5D,  최고급은 1D시리즈입니다.
1000D의 경우에 450D보다 더 저가형으로 나온 제품입니다.
카메라는 신형일수록 이미지처리칩의 성능이 좋아지기 때문에 디지털카메라는 최신형일 수록 같은 렌즈를 달아도 화질적으로 더 이득을 봅니다.

6. 사진공부는 어떻게
일단 사진이론서를 보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추천 교재 : 사진학 강의 ( 바바라런던외 사진학 강의 제9판/ 브랜드 포토스페이스 바바라런던외)
교재 설명 : 첨단 항공기처럼 복잡한 구조와 기능을 가진 사진 매체의 작동 원리를 명료하게 밝혀주는 사진학 강의 2008년도 최신판. 사진의 메커니즘과 표현에서의 응용 기법에서부터, 사진의 평가와 시각적인 인식의 방법, 사진의 역사, 현대사진의 감상 등

최소한 카메라의 이론정도는 알아야지 이해속도도 빠르고 제대로 이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사진학강의 같은 책은 비싼 책이기도 하고 제목도 어려워보이지만 실제로는 쉬운 책입니다. 샘플사진과 설명형태로 나온 책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해가 가능한 몇개 안되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7.추천할만한 카메라
잘나가는 브랜드로 하실려면 캐논 450D정도로 시작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EOS 450D
1220만화소, 1:1.6 CMOS, 3.0인치LCD, 1/4000초(벌브지원), ISO1600, 3.5fps, 9개초점영역, 먼지제거, 한글지원, SD/SDHC, LP-E5
.
DSLR은 기본적으로 렌즈는 별도로 사야하는데, 당장은 저렴한 표준줌인 EF-S 18-55mm로 시작을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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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과 니콘 역사 이야기

캐논과 니콘 역사 이야기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9:34
캐논과 니콘 역사 이야기






니콘이 D90을 발표했다. 올해 들어 벌써 몇 번째 신기종인지 모르겠다. 이것이 어떤 까닭에서인지는 판단할 근거가 없어 말하기 어려우나 D3 발표 이후 점화된 니콘의 신기종 출시는 그 기세가 대단하다. 그간 캐논 일변도였던 DSLR 시장의 판도를 꽤 많이 흔들어놨으니 D3의 파급 효과는 실로 엄청나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니콘이 캐논을 다시금 앞지른다면 그것은 탈환이라고 말하는 편이 옳을 것이다. 적어도 카메라라는 광의적인 시각에서 본다면 말이다.

니콘의 역사는 지금으로부터 약 90여 년 전인 191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17년 도쿄계기제작소의 광학 부문과 이와키 유리 제조소의 반사경 부문을 통합하고 미쓰비시 합자회사 사장인 이와사키 소미후토시의 출자로 일본광학공업 주식회사를 설립한 것이 니콘의 시작이다. 그 후 일본광학공업은 쌍안경과 현미경을 제작하다 1932년에 카메라용 렌즈의 브랜드를 니코르라 명명하고 1946년 소형 카메라의 브랜드를 니콘으로 명명한다. 최초의 135 포맷 필름카메라는 1948년에 선보였다.

1959년 니콘에서는 기념비적인 동시에 이 회사를 대표적인 카메라 제조사 반열에 올려주는 카메라가 나왔습니다. 바로 니콘 F. 일안반사식 구조를 갖춘 이 카메라는 현재의 SLR 및 DSLR 카메라의 구조를 이루는 근간이 되었다. 니콘의 F 시리즈는 이후 1971년 F2, 1980년 F3를 거쳐 1988년 정통 F 시리즈 AF 카메라인 F4를 선보인다.


물론 니콘에서 AF 카메라로 이 F4가 최초는 아니었다. 이미 특수한 렌즈를 통해 구현해낸 F3AF라는 모델이 있었으며 이어진 F마운트의 연장 선상에서 현재의 AF 시스템과 연동해 적용할 실용기로 사이드라인에 해당하는 F-501이라는 모델이 1986년에 선보인 적이 있다.

플래그십인 F4는 니콘의 대표 카메라 모델답게 당시 최고의 성능과 내구성을 지닌 획기적인 모델이었다.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보디는 기존 니콘 라인업의 견고함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무게 부담을 줄였다. F4가 가진 무게는 지금으로서는 대단히 부담스러울 만한 무게지만 당시 수동기에서 AF카메라로 넘어오면서 늘어난 부피와 무게를 감안한다면 무겁다고 말할 것은 아니었다.

F3의 기계식 셔터는 최고 셔터속도를 1/2000초까지 끌어올렸다. 이후 FM2가 1/4000초의 셔터속도를 구현했지만 이 F4는 무려 1/8000초에 이르는 고속 셔터속도를 구현했다. 보다 정밀한 노출 값을 얻기 위한 구성으로 5분할 측광을 도입했으며 이전 AF 카메라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뛰어난 AF 성능은 당시 프레스 라인을 갈아치우기에 충분한 매력을 주었다.

그렇다면 캐논은? 캐논은 1933년 요시다 고로가 처남인 우찌다 사부로, 그의 수하였던 마에다 다께오와 함께 정밀 광학기기 연구소를 설립한 것에서 출발한다. 하지만 요시다 고로는 카메라 생산을 위해 연구소가 취한 접근 방식이 자신의 생각과 달라 1934년 가을, 연구소를 떠났다.

요시다 고로는 독실한 불교 신자였다. 그래서 그는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카메라를 '관음'이라 이름 지었다. 관음은 불교에서 자비의 여신으로 불리는 천수관음을 지칭한다. 이것의 영문 표기가 KWANON(콰논)이었고 이것이 후에 캐논이 된다.

하지만 요시다 고로의 콰논은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요시다 고로는 10대 콰논 카메라를 완성했다고 했지만 그것을 실제로 본 사람은 없다. 1955년경으로 추정되는 관음 모델 D라는 것이 있긴 하지만 이것은 라이카 모델 II의 복제품일 뿐이고 제작자 역시 요시다 고로가 아니라고 한다.

최초의 캐논 카메라는 1936년의 한사 캐논이다. 1936년 6월, 정밀 광학 기기 연구소는 당시의 국수적 분위기를 반영해 '일본 정밀 광학 기기 연구소'로 변경했다. 그리고 그 해 8월, 아사히카메라에 한사 캐논 카메라 광고가 게재되었다.

이 카메라는 라이카의 모방품이었으며 니코르 50mm F3.5 렌즈를 달았다. 1936년 당시 니콘은 이미 군사 장비를 전문으로 하는 최신 제조 시스템을 갖춘 일본 최대 광학 제조사로 자리 잡고 있었다. 우찌다 사부로의 형인 우찌다 료노수케는 한때 이 니콘의 회계사였으며 이 연결고리를 통해 니콘 실무담당 부사장인 호리 도요타로와 연결되었다.

당시 니콘의 정책은 민간용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었고 호리 도요타로는 고급 렌즈의 민간 응용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 당시 캐논의 협조 요청 시기는 이것과 아주 완벽하게 맞물렸다. 이것이 바로 한사 캐논 개발 계약이 체결된 계기가 된 것이다.

전쟁이 끝난 후 1949년, 회사 이름을 캐논 카메라 주식회사로 바꿨다. 그들의 카메라는 여전히 라이카의 모방품이었지만 독자적인 세레나 렌즈를 개발했으며 1951년에 선보인 세레나 50mm F1.8 렌즈는 캐논의 걸작으로 꼽힌다.



1959년 니콘이 SLR 카메라인 니콘 F를 선보이던 해, 캐논은 Populaire를 의미하는 모델 P를 선보였다. 이 카메라는 여전히 라이카 M 시리즈의 구조를 취하는 RF 카메라였지만 라이카 M3의 바닥 판 제거 후 필름을 교체하는 바르낙 형이 아닌 경첩식 후면 덮개를 통한 필름 교체 방식을 취하고 있었다. 이와 같은 형태의 필름 교체 방식은 1956년 선보인 모델 VT에서 처음 도입됐다.

RF 카메라는 지금도 라이카에서 선보이고 있지만 실용 영역에서는 이미 이 시기에 종말을 고하고 있었다. 니콘이 F를 선보이면서 출발한 SLR 방식은 캐논에서도 역시 같은 해 캐노플렉스를 선보이면서 시작됐다. 시기상으로 따지자면 캐노플렉스가 1959년 5월, 니콘 F가 6월이었으니 캐논이 빨랐던 셈이다. 캐논의 RF 카메라 라인업은 1968년 9월 7S의 생산 중단과 더불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니콘이 F를 필두로 한 SLR 라인업을 통해 프레스 및 포토그래퍼 시장을 장악하고 있을 때 캐논은 1964년이 되어서야 그에 대응할만한 라인업을 구축하기 시작한다. 전문 사진작가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고급 SLR 카메라에 대한 응답은 이로부터 5년 후인 1971년, F-1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다. 니콘에 비해 무척 늦지만 -30도에서 60도에 이르기까지의 작동 보장 범위, 10만 컷 이상의 내구성을 기반으로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1980년 레이크플래시드 동계올림픽 공식 카메라로 지정되기도 했다.

1987년 봄, 현재의 캐논 마운트 시스템의 기반이 된 EOS 시스템이 등장했다. F-1에서부터 이어온 기존 FD 마운트를 통한 AF 시스템 등의 도입은 미놀타와 같은 당시 AF 시스템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했기 때문에 캐논으로서는 보다 향상된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했고 이 결과로 탄생한 것이 EOS 시스템이다.

EOS는 Electro Optical System의 약어이며 그리스신화의 이오스 여신을 의미하기도 한다. 전자접점과 초음파모터를 더한 EOS 마운트의 렌즈는 조용하고 빠른 AF를 구현해낼 수 있었으며 대구경 마운트를 통해 50mm F1.0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표준 렌즈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1987년 3월 선보인 EOS 650을 필두로 5월에는 EOS 620이 출시됐으며 1989년에는 EOS 시스템 첫 플래그십인 EOS-1이 등장했다.

1993년 9월 EOS KISS라는 캐논의 대중적인 SLR카메라가 선보였다. Keep it smart and silent의 약어인 KISS는 기존 EOS 시리즈 SLR 카메라의 메커니즘을 그대로 물려받으면서 누구나 쉽게 쓸 수 있고 가볍게 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1992년 선보인 EOS 5는 카메라 업계에서 캐논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준 초석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가벼운 카메라는 플래그십에 준하는 뛰어난 성능을 기반으로 스튜디오 시장을 장악했다. 니콘과 비교해 마이너로 취급받았던 캐논은 이 EOS 5를 기점으로 니콘과 대등한 입지를 갖춰가기 시작했다.

캐논이 니콘을 누르고 최고의 카메라 업체로 부상하게 된 것에는 디지털 기술의 선구적 개발 참여라는 항목이 더해져 있다. 캐논은 초기 코닥과의 제휴를 통해 1998년 3월과 12월에 각각 EOS D2000, EOS D6000이라는 DSLR 카메라를 선보였으며 2000년 9월, 캐논의 독자 모델인 EOS D30이 세상에 선보이면서 DSLR 업계에서의 캐논 입지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1년에 선보인 EOS-1D를 통해 프레스 시장을 완전히 장악했다.

이렇게 이루어진 캐논의 아성은 최근 들어 니콘이 D3를 발표하는 시점까지 유지됐다. 어떤 이유가 있고 어떤 내부 사정이 있는지 알 길이 없지만 니콘이 D3에서 보여준 일갈은 캐논 일변도였던 DSLR 시장의 판도를 흔들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니콘의 신제품 출시는 시종일관 캐논의 그것을 앞지르고 있다. 기기 자체가 갖는 문제가 어쩌고 하는 건 이것과는 다소 다른 얘기니 거론하지 않겠다.


D3 발표 이전부터 프레스 계통에서 일하면서 EOS 1D MarkIII를 주로 사용했다. 니콘이 D3로 캐논을 누르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을지 상상이 간다. 적어도 D2 계열 시절에는 캐논의 플래그십에 대응할 수준이 아니었으니까.

선발주자로 보다 많은 노하우를 갖고 일찌감치 정상에 올라선 니콘, 그리고 그 협력을 통한 카메라 개발을 시초로 차근차근 올라가 앞선 기술 개발로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온 캐논. 이제 과거의 대세와 근간의 대세는 그저 추억일 뿐이다. 니콘이 다시 도약했지만 캐논은 여전히 경쟁자다. 둘 중 어디가 뛰어나다고 판단할 수 없는 경쟁구도다. 과연 니콘 D90이 보급기 시장에서 어떤 위력을 보여줄지, EOS 450D와 1000D 이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캐논이 과연 어떤 수를 준비하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 캐논과 니콘의 연혁과 관계된 내용은 각각 니콘이미징코리아,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사이트에서 참고했다.




[출처 : http://www.ebuzz.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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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디카` 경쟁 불붙었다

`신개념 디카` 경쟁 불붙었다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9:15

`신개념 디카` 경쟁 불붙었다
 
화질은 DSLR 크기는 컴팩트
올림푸스ㆍ삼성테크윈 등 제품 개발 박차






`화질은 DSLR 수준을 제공하면서, 크기는 컴팩트 디지털카메라 수준으로 줄여라' 그동안 디지털카메라 업계 숙원이었던 `신개념 디지털카메라'를 만들기 위해 각 업체들이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올림푸스, 파나소닉 등 디카 업체들이 DSLR 수준 이미지 센서를 내장한 컴팩트 디카를 준비하고 있다. 국내 업체인 삼성테크윈도 화질과 성능을 개선한 신개념 디카를 오는 2010년 이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특히 포서드 시스템 렌즈 규격을 따라온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은 렌즈 마운트와 이미지센서간 거리를 기존 포서드 시스템 절반 수준으로 줄인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을 개발해 DSLR 수준 화질과 성능을 제공하면서 크기는 작게 만든 디카를 공개했다.

올림푸스는 23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리는 영상기자재 전시회 `포토키나 2008'에서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 규격'을 적용한 디카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DSLR 카메라 화질을 제공하면서 렌즈와 디카 본체 크기를 대폭 소형화, 경량화해 기존 컴팩트 카메라 크기 수준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올림푸스 `포서드 시스템 규격' 렌즈도 전용 어답터를 장착하면 사용할 수 있다.

파나소닉은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을 적용한 1200만화소 디카 `G1'을 공개했다. G1은 기존 보급형 DSLR보다 크기를 30% 이상 줄여 휴대가 간편한 점이 특징이다. 두 제품 렌즈를 교환할 수 있어 렌즈에 따라 다양한 효과를 적용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시그마도 지난 3월 출시한 DSLR 크기 이미지센서를 장착한 컴팩트 디카 `DP1' 업그레이드 모델 `DP2'를 공개했다. DP2는 1400만화소 포베온 CMOS 이미지센서를 장착했으며, 24.2mm F2.8 렌즈를 장착했다. 시그마는 DP2가 아마추어 사진가와 고화질 서브디카를 원하는 사진 전문가들을 타깃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각 디카업체들이 개발하고 있는 DSLR 성능을 제공하는 컴팩트 디카는 가격이 보급형 DSLR보다 높게 책정돼 크기 뿐 아니라 가격을 낮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올림푸스 관계자는 "그동안 디지털카메라 업계가 화질에 주력해 왔다면 앞으로는 DSLR 수준 화질에 크기는 컴팩트 디카 수준으로 줄인 제품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며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을 적용한 제품 및 새로운 DSLR 등을 통해 공격적으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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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음악기능 추가, 신형 닌텐도DS 출시예정

카메라•음악기능 추가, 신형 닌텐도DS 출시예정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9:01

카메라•음악기능 추가, 신형 닌텐도DS 출시예정





닌텐도의 인기 휴대용게임기인 닌텐도DS에 카메라와 음악기능이 추가되며 강화된 무선기능까지 탑재된 새로운 모델이 연내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신형 닌텐도DS는 단순 게임기의 영역을 넘어 애플 아이팟이 가지고 있는 음악기능과 카메라폰의 카메라 기능까지 채택해 모바일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신형모델 소비자가격은 20,000엔(한화22만1천원)이 될 것으로 보이며 닌텐도DS의 현재모델 가격은 일본에서 16,800엔(한화18만6천원)이다.

한편, 닌텐도DS는 일본에서 소니 PSP에게 5개월 연속 판매량 측면에서 뒤지고 있어 이번 신제품이 닌텐도DS에게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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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 사이버샷 T 시리즈 신제품 3종 판매 개시

소니 코리아, 사이버샷 T 시리즈 신제품 3종 판매 개시 전자제품 정보 2008.10.07 18:55

소니 코리아, 사이버샷 T 시리즈 신제품 3종 판매 개시 





 
소니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지난달 출시발표 이후 초슬림 디자인으로 많은 관심을 모은 사이버샷 T 시리즈 신제품 ‘DSC-T77’과 ‘DSC-T700’ 및 HD 동영상 디지털카메라 ‘DSC-T500’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20, 30대 여성들 사이에서 많은 호응을 받은 DSC-T77은 광학식 손떨림보정 기능이 탑재된 디지털 카메라 중 세계에서 가장 얇은 13.9mm의 두께로 휴대가 간편하고, 촬영상황을 카메라가 자동으로 인식하는 등의 고급기능이 접목된 제품이다. DSC-T77은 브라운, 핑크, 그린, 실버, 블랙의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39만 9천원이다.

▲ DSC-T77 ⓒK모바일

▲ DSC-T500 ⓒK모바일

▲ DSC-T700 ⓒK모바일

DSC-T700은 ‘플로팅 컷 아웃’ 디자인을 통해 금속의 느낌을 살린 프리미엄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4GB의 내장 메모리와 92만 화소수의 초고화질 대형 3.5 인치 Xtra Fine LCD 스크린을 탑재해 어디서나 자신이 찍은 사진을 앨범처럼 생생하게 볼 수 있다. DSC-T700도 레드, 핑크, 골드, 실버, 그레이의 5가지 색상이며, 가격은 48만 9천원이다.

10.1 메가픽셀의 HD 동영상 촬영에 특화된 DSC-T500은 720p의 HD 영상을 초당 30프레임으로 촬영이 가능하며, 그립감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촬영 시 손떨림이 적다. 거치대에 HDMI 케이블을 연결하여 대화면 HDTV로 멋진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DSC-T500은 블랙, 레드, 실버의 3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48만 9천원이다.

한편, DSC-T77과 DSC-T700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살려주는 케이스도 함께 판매를 시작했다. 고급 가죽 케이스 LCS-THP는 블랙, 화이트, 핑크, 레드, 브라운, 그린의 6가지 색상으로 고급 손목줄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스포티한 느낌의 LCS-TWE 케이스는 블랙, 핑크, 화이트, 블루, 그린, 브라운, 레드, 라이트 핑크의 총 8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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