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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이야기] 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 B형

[혈액형 이야기] 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 B형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32

[혈액형 이야기] 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  B형


 





 
어디를 가나 톡톡 튀는 B형. 침대에서는 어떨까?

자, 여자들이 내 남자로 삼기에 가장 기피하는 혈액형 순위1위 B형. 왜? 바람둥이에 멋대로라는 선입견때문이지. 근데 말이야, 한번 더 생각하면 그만큼 최고의 데이트 상대도 없다는 말씀. 매력이 있고 재미가 있으니 여자가 따르는 법. 특히나 B형의 남자는 새로운 것을 알고 싶어하는 탐구욕이 많기 때문에 성적인 면에서도 관심이 많지. 자, 이정도면 흥미를 가질 만 하지?


좋으면 하고, 아니면 말고!

하고 싶은 사람하고 하고 싶을 때 하되, 강요는 하지 않는 것이 B형의 스타일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지. 게다가 그 생각 속엔 사랑 따로 섹스 따로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는 내포되어 있기 때문에 순간의 매력에 이끌려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것이 바로 B형다운 특징이야. 섹스까지로의 과정에서 그는 단지 하느냐, 마느냐의 선택을 권유하는 권유자의 역할이지, ‘하자!!’하는 선동자의 역할은 절대 아니란 말씀. 고로 ‘난 책임이 없어!’란 기막힌 말로 뒤통수를 칠 수 도 있다.


소문난 잔치엔 먹을 것이 없다?

위의 말은 맞다. 그냥 B형의 테크닉은 대략 평범한 수준이다. 뭔가 새로운걸 원했다면 살짝 실망을 금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게다가 자기 중심적인 B형은 본 게임에서 당췌 상대방의 반응따윈 별로 상관이 없다. 그저 그렇다는 얘기다.

하지만, Before 서비스는 단연 최고를 자랑한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듯. 삼삼한 분위기로 유혹해서 침대로 이끄는 그의 기술은 과히 최고일 테니까. 같이 즐기는 샤워나, 하나 하나 그녀의 단추를 오픈 하는 부드러운 손길에 여자는 이미 몸이 후~끈! 달아오르기 십상이다.

B형 남자의 학습능력은 그다지 뛰어나지 않으니 자꾸 가르치려고 하지말고 확실한 칭찬요법으로 그의 잠재된 테크닉을 끌어내보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 만족스러운 길로 가는 지름길이 될 듯! 잊지 말지어다~ 전희를 아주 확실히 즐겨야 한다는 것!


자, 쿨~ 하게 하자고!

만일 그대가 B형 남자와 원나잇 스탠드 후 아무리 마음에 들었더라도 상대방이 그에 따른 감정적으로 호소와 지속적인 애정을 보낸다 해도 소용 없어. B형의 남자들은 어차피 동의 하에 벌인 일이기 때문에 자신이 상대방의 감정이나 여타문제에 대해 일말의 책임이 없다는 냉정한 면모를 보여주기 때문에 알아서 감정단속, 몸단속 하시길. ‘ 아, 나는 쿨~ 해’ 란 말은 ‘난 그냥 즐기고만 싶어!’니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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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게 어떤 생일선물을 해야 할까?

여자친구에게 어떤 생일선물을 해야 할까? 연애 노하우 2008.10.17 08:12

여자친구에게 어떤 생일선물을 해야 할까?






20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부터 여자친구의 선물엔 엄청난 고민이 따릅니다.
남자라고 무뚝뚝하게 선물만 달랑 해주는걸 바라는 여자분은 없겠죠?

 
10만원정도를 예상하신다면, 귀금속은 실패한 일이 없습니다.
목걸이나 귀걸이 같은건 생각보다 저렴합니다.
5~6만원선이면 이쁜걸 살수 있습니다. (무식하게 메달만 큰건 사지는 마세요)

그리고 요즘은 귀금속매장에서 기본포장 외에 케이스를 따로 판매도 하는데 거기서 이쁜 케이스도 하나 구입하세요. (5천원정도 할겁니다.) 

그리고 펜시점에 가서 종이박스도 하나 구입하세요.(8천~1만원)
너무 큰거 말고 선물만 다 들어갈 정도의 박스가 좋겠죠?
그 아래 깔수 있는 종이도 사시면 좋겠죠?
종이가 얇게 한 4mm정도 굵기로 솜처럼 들어있는게 있습니다.(1천원~2천원 구매가능) 

그리고 책한권도 준비하세요. (1만~1만5천)
좋은 책을 선물해줬더니 아주 좋아하더군요. 책은 평소 취향을 고려해서 한권준비해보세요. 

편지도 한통 준비하시구요.
머 길게 쓸 필요는 없습니다 . 카드라도 상관없지만
좋은말. 이쁜말 억지로 쓸 필요 없이 님의 진심이 담긴 간단한 말이라도 좋아요. 

뭐 여기에 추가로 향수나 꽃을 사서 박스 안에 디스플레이를 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여유가 있으시면 꾸며보세요.
여유가 없으시다면 이정도 선에서 박스에 이쁘게 목걸이와 책과 편지를 넣어주세요.

그렇게 채웠는데 박스가 뭔가 허전하다 싶으면 핸드폰고리라던지(이런건 싸지만 이쁘죠? 굳이 안하고 다닐지언정 전시용으로써 효과 만점입니다.) 아니면 걍 작은 인형이라던지.. 넣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꽃도 있으면 좋겠죠?

여자들이 가장 감동하는 부분은 남자의 다른면모입니다.
섬심함, 자상함이 느껴지는 선물은 굳이 힘들게 이벤트를 하지 않아도 감동을 몇배로 줄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플러스로 여자분 생일인데, 페밀리레스토랑이라던지 분위기 좋은 곳에 가시는것 잊지마시구요.
비싸지 않아도 좋은 스파게티점이나 도리아집이나 등등 많답니다.
작은 케익하나도 잊지마시구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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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된 고양이와 까마귀 이야기

친구가 된 고양이와 까마귀 이야기 애완동물 2008.10.13 14:35
친구가 된 고양이와 까마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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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암환자 가족이 가져야 할 마음자세

말기 암환자 가족이 가져야 할 마음자세 암 정보 2008.03.29 11:28

말기 암환자 가족이 가져야 할 마음자세




가족이 환자에게 해 줄 수 있는 것들



▶ 위안과 감정을 나누기


말기 암 환자들에게 공통적으로 소중한 것들의 상실에 대한 두려움, 짐이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습니다. 그러므로, 환자와 함께 이야기하고, 영화를 보고, 책을 읽거나 함께 있어 주면서 환자를 친구처럼 대하는 것은 환자에게 큰 위안이 됩니다. 또한, 환자에게 가족들과 친구들을 두고 떠나는 것과 같은 두려움과 근심을 표현하도록 하고 그것을 들어줄 준비를 합니다.


▶ 환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환자들은 또한, 인간적인 품위와 통제능력의 상실에 대한 염려가 큽니다. 가족들은 환자가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하고 환자의 개인적인 요구들을 존중한다면, 제한되고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선택의 자유는 느낄 수 있도록 함으로써 환자에게 큰 기쁨이 될 수 있습니다.



▶ 가족들간에 환자를 돌볼 수 있는 기회를 공평하게 하기 


환자를 돌보는 일이 가족들에게는 큰 부담입니다. 환자 30-50%가 가족 구성원으로부터 상당한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환자를 돌보다 보면, 가족 구성원 누군가가 환자를 간병하기 위하여 일을 그만두거나, 가족 중 누군가가 아프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환자의 질병영향으로 가족의 저축이나 주요 수입원을 손실하게 되고 더 싼 집으로 이사하거나, 다른 가족 구성원의 중요한 치료나 교육 계획을 미루거나 바꾸어야만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긴병에 효자 없다'고 하듯이 간병기간이 길어지면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개개인의 상황에 맞게 조정하여 가족들간에 가능한 한 간병 부담을 공평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서로를 격려하고, 역할을 나누거나 기간을 정하여 일을 분담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기회는 환자에게도 가족들과 애정을 나누고 가족으로서의 일체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 의료진의 도움을 청하기


환자를 집에서 돌볼 때 가족들은 의료진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가족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의사나 간호사에게 연락해야  합니다.



- 환자의 의식이 변할 때

- 처방된 진통제의 용량으로 통증이 완화되지 않을 때

- 환자가 신음하는 것과 같은 불안증상을 보일 때

- 환자가 숨쉬는 것을 힘들어 하고 불편해 보일 때

- 환자가 소변이나 대변을 볼 수 없을 때

- 환자가 심하게 우울해 하거나 자살에 대해 이야기할 때

- 환자가 약을 복용하기 어려울 때

- 목, 등이나 허리의 통증을 호소하던 환자가 팔이나 가슴, 다리의 날카롭고 칼로 베는 듯한 압박감이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

- 목, 등 혹은 허리에 통증을 느끼며 팔이나, 가슴, 다리의 근력이 약화되고, 감각이나 자율신경기능이 소실될 경우(방광기능의 장애, 항문괄약근 기능의 장애 등)

- 가족이 환자를 돌보는 것을 당황해 하거나 너무 슬퍼하거나 환자와 함께 있는 것을 두려워할 때

- 가족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를 때



▶ 환자에게 말기라는 사실을 알릴 것인가


암 환자와 가족들은 과거보다 더 말기치료의 결정에 참여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심각한 상황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기암의 치료에 대해 전혀 의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환자가 겪을 심리적 부담과 치료의 희망 상실에 따른 치료의 포기 등의 이유로 가족들이 환자에게 말기라는 사실을 알리기 꺼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암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환자의 90%이상이 말기라는 사실을 알기를 희망하며 가족의 80%정도가 환자에게 알리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환자들은 그들의 질병과 그것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한 정보를 듣고 정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치료에 대하여 결정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기 암환자들은 계획된 과정이나 치료, 이득과 위험, 그리고 가능한 다른 대안에 대해서도 알아야 합니다.



병이 악화될수록 어떤 환자들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보이는 모든 약과 치료를 시도해보기를 원할지도 모릅니다. 어떤 환자들은 적극적으로 의학적인 치료를 하는 것을 포기할지도 모릅니다. 많은 환자들은 의사, 가족, 친구의 조언을 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떠한 치료를, 어떻게, 얼마나 많이 혹은 얼마나 적게 받을 것인가는 환자와 가족들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심각한 병이나 정신상태의 변화때문에 이러한 결정을 할 수 없는 환자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때문에 암환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의사나 가족들에게 미리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들의 이런 결정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할 수도 있습니다.



사전의사결정은 나중에 환자가 의사 표현을 할 수 없을 때 혼돈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환자들이 원하는 것을 가족, 친구, 의료진들에게 전하는 방법입니다. 말기치료에 대한 선택은 건강할 때조차도 어렵습니다. 심하게 아플 때 이런 결정을 하는 것은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들이 건강할 때 이런 결정을 해놓지 않으면, 후에 환자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더 큰 짐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말기 치료시 바라는 점들을 말하는 것은 암환자들이 그들이 살면서 가졌던 존엄과 가치들을 가지고 생의 마지막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줍니다. 이러한 사전의사결정을 기록하는 것은 한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차례의 설명과 논의를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사전의사결정은 환자의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으므로 사전의사결정서에 서명한 후라도 환자는 언제든지 결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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