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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6.10 고스톱과 치매예방
  2. 2008.06.09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 7가지
  3. 2008.06.09 치매 예방법

고스톱과 치매예방

고스톱과 치매예방 질병과 건강 2008.06.10 10:59

고스톱과 치매예방




소문처럼 떠도는 고스톱얘기는 전혀 근거가 없는 얘기는 아닙니다. 종합적인 지적능력을 요구하는 놀이는 치매예방에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치매 예방에는 바둑이나 고스톱보다 독서가 훨씬 낫습니다

일반인들에게 마치 상식처럼 알려진 '바둑,화투(고스톱)의 치매 예방설'은 별 효과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어 부부관계가 원만치 못하거나 청소. 빨래등 단순한 집안 허드렛일만 하는 것도 발병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반면 하루 1시간이상 독서를 한 사람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이는 원장원(경희의대 가정의학과). 나덕렬(성균관의대 상성의료원 신경과). 염용태(고려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등 3개 대학의 교수들이 '98년 10월부터 '99년 7월까지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매로 진단받은 환자 8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연구팀은 성, 연령, 교육정도, 거주지등이 유사한 대조군을 환자 1명당 2명의 비율로 선정, 환자의 경우 보호자에게 똑같은 설문을 실시했습니다. 환자와 대조군의 연령분포는 각각 54~89세, 52~89세였으며 성별은 남성이 25.6%, 여성이 74.4%를 차지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먼저 하루1시간 이상 신문이나 책을 읽은 사람의 경우 정상군이 전체 75명(46.3%)으로 환자군 24명(30.0%)보다 훨씬 많아 '책읽기'가 치매예방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나 치매예방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화투의 경우 환자군과 대조군이 각각 37.7%와 38.7%로 환자와 정상인 사이에 1%정도밖에 차이가 없어 별 상관관계가 없었습니다. 바둑 역시 환자군과 대조군이 각각 6.3%와 6.7%로 차이가 없어 치매예방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이 권하는 아래의 여덟가지 수칙만 지켜도 치매는 피해갈 수 있습니다.

[1. 식사는 80% 만 해라.]

치매를 노화로 인한 퇴행성 질환입니다. 가능하면 노화를 늦추는것이 치매예방법중의 하나입니다. 마음껏 배불리 먹고 오래 산다는 얘기는 못들어 보셨죠? 식사는 자신이 먹을 수 있는 양의 80% 정도로 제한을 하는 것이 치매예방에 좋습니다.

[2. 술은 적당히 마셔라.]

술! 제대로 마시면 약, 잘못 마시면 독이라고 하죠. 술을 잘못 마셨을 경우, 치매도 걸립니다. 알콜성치매도 있거든요. 술잔을 채울때마다 치매를 떠올려보시죠. 아마 잔을 가득 채우긴 힘들겠죠?

[3. 젊었을 때부터 운동을 하라.]

무리한 운동은 좋지 않겠지만, 적절한 운동은 대부분의 퇴행성 질환에 꽤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신체기능이 떨어지는 걸 막을 수 있고, 또 신체기능을 발전시키기도 하거든요. 지금 하는 운동이, 현재의 자신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고, 또 나이들어서는 치매예방이 된다고 하면 더 신이 나겠죠?

[4. 노후에 할 일을 생각해 둔다.]

몸과 마음이 한가하다 못해 무료하다면 치매가 친구하자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부터 정년후의 인생계획을 세워두십시요. 무엇을 배우거나, 여행을 가거나, 혹은 봉사활동, 또 새로 뭔가를 시작하거나. 가능하면 구체적으로, 또 타이트한 계획표가 치매와 부딛히지 않는 증서입니다.

[5. 친구를 10명쯤 만들어둔다.]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없어집니다. 젊은 친구를 포함해서 노후의 함께 즐길 친구를 10명 쯤만 확보해 두십시요. 물론 이성친구도 포함시켜야죠. 바쁘게 사느라고 소원해졌던 친구들과 새로 시작을 하는 것도 좋겠고, 또 새로 친구를 만나는 것도 좋습니다. 여가를 함께 즐길 여러그룹의 친구는 생활을 풍요롭게 합니다. 그리고 타인과의 즐거운 관계 속에 있을 때는 치매를 피해갈 수 있거든요.

[6. 몸가짐에 신경을 쓴다.]

자신의 몸가짐이 흐트러지는 걸 용납할 수 있는 상태는 아주 위험합니다. 치매의 시작은 옷깃에서 시작된다는 말도 있거든요. '이 옷차림이 괜찮을까, 헤어스타일이 유행에 너무 뒤쳐지는것은 아닐까?' 타인의 눈을 의식하는 정도로 몸가짐에 신경을 쓰십시요.

[7. 난청과 시력장애를 치료하라.]

나이가 들면 자연시 귀가 어두워지고, 눈도 나빠진다구요? 하긴 자연스런 노화야 어떻게 막을 수 있겠습니까? 그렇지만 이런 증상들은 치매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보청기를 끼든, 백내장 수술을 하든 이런 증상은 빨리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난청이나 시력장애가 시작된 것 같다면, 지금 즉시 전문의와 상의를 하시죠.

[8. 새로운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유행은 젊은 사람들만의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여러분은 한쪽 발을 치매쪽으로 향하고 있는겁니다. 새로운 음악, 새로운 유행어, 새로운 게임에 관심을 가지십시요. 물론 적응은 잘 안 될 겁니다. 또 어떤 건 따라하기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새로운 정보를 항상 접하고, 알려고 노력하는 일련의 노력은 뇌운동에도 도움이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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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예방하는 방법 7가지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 7가지 질병과 건강 2008.06.09 16:22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 7가지



치매나 중풍을 앓고 있는 어르신을 위한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가 7월 1일부터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노인성 치매에 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26일 간단한 생활습관의 변화만으로도 노인성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두뇌 훈련을 하라
뇌는 사용하지 않으면 금방 둔해진다. 따라서 낱말맞추기 퍼즐이나 다소 어려운 내용의 책을 읽는 등 끊임없는 두뇌 훈련이 필요하다. 최근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두뇌 트레이닝 게임' 같은 것도 뇌의 유연성과 활동 증대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지난 2003년 미국에서 실시된 한 연구에 따르면 1주일에 4일 정도 낱말맞추기 퍼즐을 한 사람은 1주일에 1번 이 퍼즐을 푼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라
꾸준한 운동은 뇌 건강과 직결된다.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뇌에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될 뿐 아니라 전반적인 심장 혈관계도 강화되기 때문이다.

스웨덴에서 실시된 한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인 운동은 알츠하이머 발병 확률을 50% 가량 낮춰준다. 반면 뚱뚱한 사람은 노인성 치매에 걸릴 확률이 남들보다 70%나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진통제를 적당히 복용하라
일각에서는 아스피린 같은 진통제나 콜레스테롤 저하제, 소염제 등이 알츠하이머 발병률을 낮춘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미국 보스턴대 의과대학의 스티븐 블라드 박사는 소염진통제 이부프로펜을 5년 이상 복용하면 노인성 치매 위험이 40% 가량 줄어든다고 밝혔다.

또 워싱턴대 의과대학의 게일 리 교수도 스타틴 등의 콜레스테롤 저하제를 복용하면 노인성 치매의 특징적 증상인 메타 아밀로이드 플라크의 형성이 억제돼 치매 발병률이 80%까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약품들의 치매 억제효과가 아직 확실히 검증되지 않은 데다가 무분별한 복용에 따른 부작용도 우려되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사회활동에 활발히 참여하라
외로움은 치매의 가장 큰 적 가운데 하나다. 홀로 많은 시간을 보낸 사람들은 노년에 알츠하이머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실제로 스웨덴의 한 연구진은 사회활동에 활발히 참여해온 이들은 혼자 살아온 사람들에 비해 알츠하이머 발병률이 60%나 낮았다고 밝혔다.

친구나 가족을 만나는 것은 TV 앞에 혼자 앉아있는 시간을 줄인다는 장점도 있다. 혼자서 TV를 너무 오랜 시간 시청하는 것은 뇌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대마초를 피우지 말라
대마초에 함유된 특정 성분이 치매 발병의 요인인 독성 단백질 생성을 억제하고 염증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러나 마약의 형태로 가공된 대마초에는 이 성분이 함유돼있지 않은 뿐더러 학습 능력이나 기억력 저하 등 뇌에 장기적 손상을 입힐 수도 있기 때문에 알츠하이머 예방 목적으로 대마초를 피워서는 안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유전 걱정은 하지 말라
알츠하이머가 유전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알츠하이머 협회에 따르면 부모나 친척 가운데 노인성 치매 환자가 있었더라도 본인이 알츠하이머에 걸릴 확률은 다른 이들보다 아주 약간 높을 뿐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굳이 알츠하이머의 유전성 검사를 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검사를 한다고 해서 달라질 것도 별로 없는 데다가 불필요한 걱정만 늘어난다는 것이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라
건강한 식생활은 알츠하이머를 예방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다.

전문가들은 알츠하이머 예방을 위해 채소, 생선, 과일, 불포화 지방으로 이루어진 지중해식 식단을 권장한다. 지중해식 식단을 생활화하면 치매 발병률이 40% 가량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밖에 카페인을 다량 함유한 다크 초콜릿이나 카레에 많이 들어있는 커큐민, 베타카로틴이 듬뿍 들어있는 당근, 고구마, 시금치 등도 치매 예방식품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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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법

치매 예방법 질병과 건강 2008.06.09 14:04
치매예방법



1.  고혈압을 치료해야 한다.

2.  당뇨병을 조절해야 한다.

3.  콜레스테롤을 낮추어야 한다.

4. 절대로 담배를 피우면 안된다.

5. 심장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해야 한다.

6. 비만을 줄여야 한다.

7.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하여야 한다.

8. 과음은 절대 금물이다.

9. 머리를 많이 쓰고, 적극적으로 살아야 한다.

10. 여성의 경우 폐경기 후에 여성호르몬을 투여하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11. 우울증은 치료받고, 많이 웃고 밝게 살아야 한다.

12. 성병에 걸리지 말아야 한다.

13. 기억장애 / 언어장애가 있을 때 빨리 검사를 받아야 한다.

14. 미리미리 노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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