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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염] 비염균성요도염이란 무엇인가?

[요도염] 비염균성요도염이란 무엇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00
[요도염] 비염균성요도염이란 무엇인가?





비임균성요도염이란 임질균 이외의 원인에 의하여 요도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의미하며 요도염에서 약 80%를 차지합니다.

아래는 비임균성요도염을 일으키는 원인

클라미디아 (Chlamydia trachomatis) 15-40%
유레아플라즈마(Ureaplasma urealyticum) 10-40%
마이코플라즈마(Mycoplasma genitalium) 15-25%
트리코모나스(Trichomonas vaginalis) -13%
헤르페스(Herpes Simplex Virus) <1%
캔디다(Candida albicans) <1%
알수없음 20-30%

비임균성요도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은 클라미디아균이며 약 20%에서는 원인균을 알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염균성요도염의 감염 경로


성관계시 (질, 항문, 구강 성교를 포함) 감염자와 점막이 직접 접촉하면 전염됩니다. 감염은 성기뿐아니라 항문과 구강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성관계에 의한 감염
- 요로감염
- 세균성전립선염
- 요도협착
- 진성포경
- 요도에 도관을 넣는 것과 같은 행위

출산기
출산시 신생아가 감염된 임산부의 산도를 통과할 때 전염이 되는데 눈 (결막염), 귀 (중이염),  폐(폐렴)에 발병하게 됩니다. 
 


비임균성요도염의 증상

비임균성요도염의 잠복기는 대개 7-14일로 임균성요도염의 7일보다 길고 증상도 서서히 나타나게 됩니다.
증상은 감염된 부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임균성 요도염이 있는 남성의 약 1/3에서는 증상이 없을 수 있고 여성의 경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흔합니다.

요도의 감염
- 요도에서 분비물이 나온다.
- 요도가 아프거나 가렵다
-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여성에서는 이러한 균에의해 질염이나 자궁경부염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위의 증상 외에 질 분비물의 증가나 하복부통이나 비정상적인 질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항문 또는 구강 감염
항문에 감염되면 항문 주위가 가렵고, 대변을 볼 때 분비물이 나오고 아프게 됩니다. 구강감염의 대부분은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 목감기나 편도선염 증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비임균성요도염의 진단

비임균성 요도염이란 요도에 염증이 있고, 그람염색이나 배양검사에서 임질균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람염색이나 배양검사 외에 최근에는 민감도가 매우 높은 새로운 진단방법으로 PCR(polymerase chain reaction)을 이용하기도합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의 원인 균을 구별하기위해 검사하는 것은 필수적이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클라미디아와 비임균성요도염의 원인이 되는 다른 균의 치료법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을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가장 좋은 방법은 환경에 노출을 피하는 것으로 성관계를 갖지 않거나 성관계 상대를 한사람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은 콘돔을 처음부터 끝까지 착용하고 성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또한 증상이 발생하거나 부적절한 관계후 에는 즉시 효과적인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의 치료가 어려운 이유

요도염의 치료가 잘 되지않는 경우 지속성 혹은 재발성 요도염으로 분류합니다. 이러한 경우 원인으로 가장 많은 경우는 재감염입니다.

다음으로 약물을 적절히 복용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다른 경우로는

다음과 같은 원인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조직에 약물이 적절하게 들어가지 못할 때 (전립선에의 감염)
• 항생제에 내성이 있는 균에 의한 감염 (유레아플라즈마, 마이코플라즈마)
• 헤르페스감염
• 트리코모나스
• 감염이외의 원인 


비임균성 요도염이 치료가 되지 않는 경우 문제

요도염을 치료하고 증상이 지속되면서 검사에서 요도염이 발견되는 경우 혹은 증상이 없으면서 염증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치료를 적절히 하였고 균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에는 성접촉시 상대에게 전염시킬 위험이 없습니다.

또한 특별한 치료없이도 시간이 지나면 치유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불임과 같은 합병증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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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매독] 매독의 진단, 치료, 예방법에 대해

[성병, 매독] 매독의 진단, 치료, 예방법에 대해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8:52

[성병, 매독] 매독의 진단, 치료, 예방법에 대해

 




매독의 증 상 

임상적으로 여러 단계를 거치며, 잠복기 (incubation period), 1기 매독 (primary syphilis), 2기 매독 (secondary syphilis), 잠복 매독 (latent syphilis), 후기 매독 (late syphilis)이다. 후기 매독은 3기 매독 (tertiary syphilis)이라고도 하며 신경매독 (neurosyphilis), 심혈관매독 (cardiovasculr syphilis), 고무종 (gumma)으로 나타난다.

1기 매독


잠복기는 감염 후 1기 매독의 병변 (경성하감)이 나타나기까지 기간으로 평균 3주 (3∼90일)이며 균 수가 조직 1 gm당 107이상이 되야 하며 한 번 분열에 걸리는 시간이 30∼33시간이므로 처음에 접종된 양에 따라 다르다. 모든 환자에서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또 나타나더라도 환자 자신이 모르는 경우가 있다.

전형적인 1기 매독의 병변은 하나의 동통이 없는 구진이다. 구진은 바로 궤양이 되며, 기저는 깨끗하고 경계는 융기되어 있고 특징적으로 연골과 같이 단단하다. 이차감염이 없는 한 궤양은 깨끗하고 삼출액은 없다. 동통은 없으며, 누르면 약간의 압통이 있다. 암시야 검경을 위해 병변 바닥을 긁었을 때 동통이나 출혈은 거의 없다. 여러 개의 궤양이 생길 수 있고, 비전형적 병변이 나타나거나 피부 병변이 없는 경우도 흔하다. 경성하감은 선천성 매독을 제외하고는 수포로 나타나지 않는다. 위치는 접종된 부위에 따라 결정되며, 가장 흔히 발생하는 위치는 외성기이고, 여성에서는 자궁 경부, 구강, 항문 주위, 항문에, 남성 동성 연애자에서는 항문주위, 항문, 구강에도 흔히 나타난다. 구강이나 항문의 궤양은 2차 감염되는 경우가 흔하다. 국소 임파절 종대는 중등도로 커 있으며, 단단하고, 화농하지 않고, 동통이 없고, 1기 병변에 동반된다.
경성하감은 3∼6주 (1∼12주)면 자연적으로 치유되고 경성하감이 있었던 부위는 흔적이 없거나 약간의 위축성 반흔을 남긴다. 임파절종대는 대개 더 오래 지속한다.

2기 매독


2기 매독은 접종 6주 (2∼12주) 후, 또는 경성하감이 생기고 2∼8주 후에 발생한다. 따라서 일부 환자에서는 1기 병변이 아직 남아 있는 경우도 있다. 체내에 많은 수의 스피로헤타가 존재할 때, 특히 혈액 내에, 나타난다. 전신 증상과 함께 피부와 점막에 병변이 나타나고, 전신의 모든 장기에서 이상을 보일 수 있다. 숙주가 매독균에 대해 면역을 생성하여 스피로헤타의 확산을 막게 될 때까지 지속하며, 면역복합체에 의한 병변이 나타날 수 있다. 3∼12주 후 자연적으로 호전된다.

2기 매독의 임상상은 매우 다양하며, 피부 병변이 가장 흔하다. 반 (MACULE), 구진 (papule), 농포 (pustule), 결절 (nodule) 들이 다양하게 나오며 수포로 나타나는 경우는 없다. 시작은 체간과 사지의 근위부에 붉은 색에서 핑크 색의 3∼10 mm의 반진이 양측성으로 나타나고 수일에서 8주까지 지속한다. 어느 부위의 피부에도 나타날 수 있으며, 특히 손바닥과 발바닥에 생기면 매독에 의한 발진을 의심케 한다. 머리털의 모낭이 침범되면 (follicular syphilids) 일시적으로 탈모가 생기고, 눈썹이나 턱수염이 빠지거나 가늘어진다. 반진에서 구진으로 드물게는 농포 (pustular syphilids)로도 진행한다. 동맥내막염과 혈관 주위 임파구의 침윤도 같은 속도로 진행한다.

따듯하고 습기가 많은 피부가 겹치는 부위 (항문 주위, 여자의 외음부, 음낭, 대퇴부 안쪽, 유방 아래, 정강이, 액와부나 전박와, 손가락이나 발가락 사이)에서는 구진이 커지고, 서로 합쳐져서 동통이 없는, 넓은 핑크에서 회색의 판이 형성되니 이를 편평 콘딜로마 (condyloma lata)라고 하며, 매우 전염성이 강하다. 전염성이 강한 다른 병변으로는 MUCOUS patch라 불리는 점막에 발생하는 병변이 있다. 입술, 구강, 인두, 편도, 여자 외음부, 질, 귀두, 음경 표피의 안쪽, 항문들에 은빛 회색의 미란과 이를 둘러싸는 발적이 전형적이다. 동통은 없다.
2기 매독의 재발 시에는 피부 병변은 처음보다는 다소 분명하지 않고 비대칭적으로 분포하며, 더 침윤적이다. 아마도 숙주의 면역 반응이 강해지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편평 콘딜로마는 아주 흔하다.

전신 증상으로는 미열, 전신 권태, 인두염, 후두염, 식욕 감퇴, 체중 감소, 관절통, 전신 임파절종대들이 생긴다.
중추신경계도 침범하며 두통, 수막자극증 (meningismus)이 흔하게 나타나고 뇌척수액에 단백과 임파구의 상승이 8∼33%의 환자에서 볼 수 있다. 급성 무균성 수막염도 1∼2%의 환자에서 발생한다. 이런 이상이 있어도 정상인에서는 항균제 치료로 완치가 되었으나 AIDS환자는 완치가 되지 않고 신경매독을 나타낸다. 3기 때 발생하는 신경매독과는 달라 조기 신경매독 (early neurosyphilis)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잠복 매독


잠복 매독은 매독의 임상 소견이 없고 뇌척수액이 정상이며, 흉부 X-선 상 정상이고 treponema 검사에서 양성을 나타내는 경우이다. 진행은 계속되고 있는 상태이다. 조기 잠복 매독에는 재발이 생길 수 있고 감염성이 있을 수 있다. 재발은 처음 1년 내에 하는 경우가 75∼90%이며, 2년 내 95%, 5년 내 100%이다. 재발을 할수록 임상상은 더 약해진다. 점막에서 재발이 제일 흔하다. 재발을 하지 않는 기간을 후기 잠복 매독 (late latent syphilis)이라 한다. 단 임신부는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전파시킬 수 있고, 수혈에 의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시킬 수 있다. 조기와 후기를 나누는 시간은 인위적이며 1∼4년이다. 현재는 미국 CDC에서 정한 1년을 많이 사용한다. 재발을 할 수 있는 기간이라는 것 외에는 병리 소견이나 치료에 차이가 없으나, 동물실험에 의하면 감염 기간이 길어질수록 치료에 필요한 penicillin 양이 증가한다고 하므로 항균제의 양이 다를 가능성이 있다.

후기 매독 (late syphilis) 또는 3기 매독 (tertiary syphilis)


후기 잠복기 환자의 1/4∼1/3에서 3차 매독의 소견이 나타나며 VDRL 역가는 다양하다. 3차 매독의 주된 병변은 대동맥 (약 10%정도의 발생률)이거나 중추신경계 (약 8%의 발생률)이며 다른 임상형은 고무종 (gumma)으로 약 15%의 환자에서 발생한다. 육아종성 병변으로 피부, 연부 조직, 뼈, 간이나 고환과 같은 실질 조직에 생긴다.

후기 양성 매독 (BENIGN tertiary syphilis)


고무종 (gumma)은 만성적인 비특이적 육아종성 염증 반응으로 주로 피부 (70%), 뼈 (10%), 점막에 발생하나 어느 조직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치료가 불완전했을 때 생긴다. VDRL은 항상 양성이다.
하나 또는 여러 개가 생길 수 있고, 크기도 다양하여 현미경적 병변에서 종양과 같이 큰 경우도 있다. 매우 서서히 자라며, 주요 임상 소견은 장기의 국소적 파괴에 의한다. 피부 병변은 표피 결절에서 심부 육아종성 병변까지 다양하며, 괴사가 되면서 주변이 깨끗한 궤양을 형성한다. 더 경과하면 얇은 위축성 반흔이 남는다. 뼈의 고무종은 골절이나 관절의 파괴를 초래할 수 있고, 상기도 고무종은 코나 구개에 천공을 초래한다. 외상을 받은 부위에 생길 수 있다. 병변에서 스피로헤타를 발견하기는 매우 어려우며, 다른 질환과 감별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경험적으로 penicillin을 사용하면 극적으로 호전된다.

심혈관 매독


심혈관 병변의 기본적 이상은 폐쇄성 동맥내막염이다. 대동맥의 맥관벽혈관 (vasa vasorum)을 침범함으로서 탄성 섬유를 파괴하고 대동맥 중피의 괴사를 초래한다. 결과적으로 동맥류를 형성하고 대동맥판 부전과 관상동맥 협착을 초래한다.

증상이 있는 대동맥염은 치료받지 않은 매독 환자의 10%에서 발생하나, 병리적 이상은 35%까지에서 관찰된다. 흉부 X-선 상 대동맥 벽에 선과 같은 석회화가 있을 때는 무증상 매독성 대동맥염을 의심해야 한다. 석회화는 동맥경화에 의한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다. 매독성 대동맥염이 박리되는 경우는 드물다. 심혈관 매독 환자에서 중추신경계 이상은 흔한 소견이다.

신경매독


신경매독은 증상이 동반되었는지 여부로 구분한다. 최근에는 무증후 신경매독이 늘고 있고 실질 신경매독은 매우 드물어졌다.
무증후 신경매독 (asymptomatic neurosyphilis)의 진단은 임상적으로 신경 매독의 임상 소견이 없으면서 뇌척수액 검사에서 세포의 증가, 단백의 증가, 당의 감소, VDRL 양성 중 어느 한 소견이라도 있으면 가능하다. 치료받지 않은 환자 중 8∼33%에서 무증후 신경매독을 나타내며, 무증후 신경매독 환자에서 증상이 있는 신경매독으로 진행하는 빈도는 모른다.

증상이 있는 신경 매독은 두개의 큰 임상 범주로 분류하니 수막혈관성 신경 매독 (meningovascular neurosyphilis))과 실질 신경매독 (parenchymatous neurosyphilis)이다. 수막혈관 신경매독은 폐색성 내혈관염이 수막, 뇌, 척추의 작은 혈관을 침범하는 것이고, 실질 신경매독은 신경세포, 주로 대뇌 피질의 신경세포의 파괴가 생기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수막혈관 신경매독은 염증성 병변인데 비해 실질 신경매독은 퇴행성 병변이다. 실제로는 많은 부분이 서로 겹치며, 병리학적으로도 두 병변이 함께 있는 경우가 흔하다.
수막혈관 신경매독에서는 반측마비에서 점차 진행하는 신경 이상까지 다양한 임상 소견을 나타낸다. 경련이 나타나는 경우도 흔하다.
실질 신경 매독에는 진행마비 (general PARESIS)와 척수로 (tabes dorsalis)가 있으며, 광범위한 실질 파괴에 의한다. 진행마비의 이상은 마비 (paresis)의 각 철자에 따라 기억하면 편리하니 - p (personality: 성격), a (affect: 감정), r (reflexes: 반사), e (EYE: 눈 - Argyll Robertson pupils), s (sensorium: 감각 - 망상, 환각), i (intellect: 지능), s (speech :언어)이다.
척추의 파괴 (tabes dorsalis)는 주로 posterior column, dorsal root, dorsal root ganglia의 탈수초로서, 보행실조, 발이 갑자기 나감 (footslap), 감각이상, "감전되었을 때의 통증 (lightening pain)" (갑자기 시작하여 빠르게 퍼지고 사라지는 통증), 방광이상, 발기부전, 위치감각과 진동감각의 상실, 심부동통과 온도감각의 상실이 나타난다. Romberg 징후가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증식성 퇴행성 관절 질환 (Charcot's joints)과 하지나 발의 외상성 궤양이 나타난다.


매독의 원인/병태생리 

트레포네마라는 나선형 세균


매독의 진 단 

대부분의 매독 예는 임상 소견과 혈청학적 방법에 의존하며, 잠복 매독에서는 임상 소견마저 없어 혈청학적 방법에만 의존하여 진단하게 된다.

다른 혈청 검사와 마찬가지로 초기 감염에서는 항체가 나타나지 않고, 위양성이 가능하며, 면역 이상 환자에서는 해석이 어려울 수 있다.

시설이나 인원이 가능하다면 암시야 검사나 면역형광법으로 스피로헤타를 증명하면 확정적이다.


매독의 치료 경과/예후 


자연적으로 완치되는 경우도 상당히 있으나,


매독의 치 료 

페니시린이 아직도 유효한 약제이다.

병의 경과에 따라 사용량이나 기간이 다르며, 대개 초기에는 근육 주사로 1-3번 치료하고, 더 오래된 매독은 정맥 주사로 치료한다.


매독의 예방법 

모르는 사람과는 성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며, 이를 지키지 못할 경우에는 콘돔을 사용한다


이럴땐 의사에게 

1. 요즘은 증상이 있는 경우보다 혈액 검사에서 진단되는 경우가 많으로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고 말을 들으면, 의사와 상담을 한다.

2. 성행위 후 성기 부근에 궤양이 생겼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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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성병에 대한 일반 지식 정리

[성병] 성병에 대한 일반 지식 정리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8:20

[성병] 성병에 대한 일반 지식 정리






성병은 주로 성교를 통해 감염되는 병의 총칭.

일찍이 화류계에서 감염하여 만연했기 때문에 흔히 화류병(花柳病)이라고도 한다. 성병에는 매독(梅毒)·연성하감(軟性下疳)·임질(淋疾)·서혜림프육아종(제 4 성병)의 4가지 질환이 포함되어 있다. 임질과 연성하감은 고대부터 여러 가지 명칭으로 기재되었다.

1879년 독일의 A.L.S. 나이서가 임질 병원체인 임균을 발견했으며, 89년에는 이탈리아의 A. 듀크레이가 연성하감의 병원체인 연성하감균을 발견했다. 1905년 독일의 동물학자 F.R. 샤우딘이 매독 병원체인 매독트레포네마 Treponema pallidum를 발견했으며 병리학자 E. 호프만이 확인했다. 또 35년 일본의 미야가와 요네쓰기[宮川米次] 등은 서혜림프육아종의 병원체로서 미야가와소체를 발견하였는데, 그 뒤의 연구에 의하면 미야가와소체는 클라미디아에 속하는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 L₁∼L₃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1970년대부터 성행위의 다양성을 볼 수 있는데, 특히 80년 전후부터 구미 동성애 남성 사이의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이 주목되며, 성교나 유사행위에 의한 감염증의 종류가 증가하여 종래의 성병을 포함해서 성행위감염증으로서 총칭된다.

즉 넓은 뜻의 성병으로도 해석되며 그 병원체도 세균·바이러스·미코플라스마·클라미디아·진균·기생충 등으로 광범위해졌으며, AIDS를 비롯한 음부헤르페스·전염성연속종(물사마귀)·첨규콘딜로마·비특이성요도염(비임균성요도염)·질트리코모나스증·질칸디다증 외에 개선(疥癬)이나 사면발이증 등도 포함하게 되었다. 이들 성행위감염증은 종래의 성병에 대해서 준성병이라고도 불린다. 여기서는 종래의 성병과 성병예방법에 관해서 기술한다.
 


성병의 전파양식

 
성병은 성병을 일으키는 세균, 바이러스, 원충, 곰팡이균의 감염에 의해 발병되며 주 감염경로는 감염된 사람과의 성행위이다. 손가락이나 입(키스)을 통해서 감염될 수도 있으며 감염된 산모가 출산할 때 아기에게 옮길 수도 있다. 그러나 자위행위를 한다거나 이성과의 포옹, 손잡는 것, 수영, 목욕을 하는 데서는 감염되지 않는다.

성병은 남자, 여자, 모든 연령대의 사람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10대 후반, 20대 초·중반의 사람에서 많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성병은 감염된 사람과의 성행위를 통해 감염되므로 여러 명과 성행위를 할수록 감염될 위험이 높아진다. 여성의 경우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자궁 등의 장기가 감염되어 염증을 일으키고 불임, 자궁경부암 등 종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성병의 증상 및 증후

 
열이 나면서 몸살기운이 떠나지 않는다
늘 미열이 나고 몸살기운이 있는 것은 임질이나 매독, 바이러스 감염 등 염증질환의 전구증상(본격적으로 병이 발병하기 전에 나타나는 증상)이다.

피부발진이 생기고 머리카락이 빠진다
모기에 물린 것같은 부푼 발진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가려운 경우는 옴일 가능성이 높다. 매독에 걸려도 피부발진이 생기는데 주로 손바닥이나 발바닥에 잘 생긴다.

갑자기 머리카락이 쑥쑥 빠지는 탈모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입안에 궤양이 생긴다
매독일 경우 구강 내에 궤양이 생길 수 있으며 에이즈 감염 시에는 구강 내에 잘 생기는 칸디다 때문에 하얀 꺼풀이 입안을 덮는다.
임질도 목 감염이 되어 꺼풀이나 궤양이 생길 수 있는데, 여자보다 남자에게 더 흔하게 생긴다.

특이한 분비물이 나온다
임질일 경우에는 대하증, 복통 등이 함께 나타난다. 칸디다성 질염이나 트리코모나스 질염 같은 경우에도 색깔이 짙고 냄새나는 계란 거품같은 냉이 나온다.

물집과 사마귀가 나타난다
헤르페스일 때는 회음부에 수포나 궤양이 생긴다. 곤지롬인 경우는 닭볏 모양의 사마귀가 나타난다. 매독은 궤양증상을, 임질이나 요도염은 요도 끝에서 고름 같은 분비물이 흐른다. 이런 증상은 성기에서 점차 항문 주변까지 번져간다. 일시적인 증상 호전 이런 증상들이 나타났다가 서서히 없어졌다고 해서 성병이 저절로 치유된 것은 아니다. 성병은 저절로 자연치유 되는 경우가 없다. 증상이 없어졌다면 더욱 심한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과도기로 들어선 것이니 더욱 주의해야 한다.
 


성병의 진단 및 치료

 
바이러스성 성병을 치료할 방법은 없으나 이 질병들의 유병율과 심각성을 감소시키려는 희망에서 노력하고 있는 두 가지 주요한 연구방향이 있습니다.

첫째로, 신체의 면역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신체에 질병 자체에 대한 방호 기전을 제공하는 것이며
둘째로, 질병이 신체에 갖는 영향을 감소시키거나 지연시키는 어떠한 약품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성병의 예방

 
성병은 성행위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므로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적 차원에서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무분별한 성생활을 자제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반드시 콘돔을 사용해야 한다. 성병의 감염이 의심스러우면 즉시 병원이나 보건소에 가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성행위 전후 예방을 위해 임의로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은 항생제 내성을 일으킬 위험이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감염된 환자와 섹스파트너의 조기 치료는 성병의 확산을 막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치료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성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 성병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

성병은 거의 모두가 성관계에 의해 전염되므로 한 사람과 성관계를 갖는 것이 좋다. 청소년들이 성행위를 한다면 이른 나이에 시작한 만큼 많은 사람들과 성관계를 갖게 되어 성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여러 명과 성관계를 가질 경우 정기적으로 성병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유흥가의 접대부나 접객업소의 종사자 등 감염의 위험성이 있는 사람과의 성관계를 피하고 성관계를 했을 경우 성병 검사를 받는다.
성관계를 가질 경우 성병을 예방하는 정확하고 간편한 방법은 남성이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다.
성행위가 끝나자마자 소변을 보고 물로 성기를 씻는다.
성병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받으며 치료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성행위를 하지 않는다.

< 콘돔의 사용 >

콘돔은 천연 고무 제품인 라텍스로 만든 주머니로 일반적으로 길이 170mm 이상, 폭 44mm ∼ 56mm으로 제작된다. 탈락방지를 위해 적당한 싸이즈를 선택해야 하며 연령과 상황에 따라 젤리, 웨트 타입을 선택한다면 불쾌감을 최소화할 수 있다.

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콘돔의 입구를 귀두 부분에 밀착하여 착용하며, 주름지지 않도록 성기가 완전히 발기된 후에 사용해야 한다. 성관계 중 콘돔이 음경에서 빠지면, 성교를 즉시 중단하고 새로운 콘돔으로 교체한다. 성행위를 끝내고 음경에서 빼낼 때는 질 내에 떨어뜨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드물기는 하지만 콘돔의 착용 시 반지나 손톱에 의해 찢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하며 사용한 콘돔의 뒷처리를 잘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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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전립선] 전립선비대증의 치료와 수술 및 예방법

[비뇨기과, 전립선] 전립선비대증의 치료와 수술 및 예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8:15

[비뇨기과, 전립선] 전립선비대증의 치료와 수술 및 예방법

 





우리나라도 인구의 고령화와 식생활의 서구화로 전립선 비대증 환자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청장년층에는 전립선염과 전립선동통증이 많이 발생하고 50대 이후 노년층에는 50대는 50%, 60~70대는 60~80%가 비대증 환자일만큼 비대증은 고령남성의 대표적 질병이라고 말할 수 있다.


1. 전립선 비대증이란?

전립선 비대증은 질병 이름대로 전립선이 비대해지는 질환이다. 때문에 전립선 한가운데를 통과하는 요도를 압박하여 소변이 잘 안나오게 되거나 성기능 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중년이후 소변때문에 밤에 자다가 한두번 이상 일어나 오줌을 자주 누게되는 빈뇨증상을 보이게 되면 전립선 비대증을 의심하게 된다.

전립선비대증의 발전 순서
1. 경미한 비대가 전립선의 이행대에서 시작한다. 
2. 중등도의 비대로 전립선요도가 약간 압박된다.
3. 비대가 심하여져 전립선요도가 심하게 압박된다


2. 전립선 비대증 원인

원인은 유전적 인자, 체질, 영양, 동맥경화, 인종간 차이 등 여러가지로 거론되고 있으나 명확히 규정되지 않고 있다. 다만 내분비기능이 저하되는 고령자에게 많이 발생하는 점 등에 비춰볼 때 남성 호르몬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게 유력한 학설이다.


3. 전립선 비대증 증상

어떤 증세가 있으면 비대증을 의심할 수 있는가? 비대가 계속되어 후부요도가 압박되어 소변통과장애(하수도가 막히는 것과 같다.)가 생기는데 그 경과를 3가지 단계로 나눌 수 있다.

1) 1단계
초기 또는 자극기라 하여

◎빈뇨
소변이 자주 마렵다. 특히 자다가 1~2회 이상 일어나 소변을 보는 야간 빈뇨가 생긴다.

◎지연뇨
소변을 볼 때 금방 나오지 않고 뜸을 들여야 소변이 나온다.

◎세뇨
오줌줄기가 힘차지 못하고 점차 가늘어지고 아랫배에 힘을 주어야 소변이 나오거나 중간에 끊긴다. 배뇨시간이 길어진다.

◎소변을 참지 못하거나 자기도 모르게 소변이 나오기도 한다.

◎회음부의 불쾌감이나 하복부의 긴장감, 성기능 장애(발기부전, 조루증)등이 일어난다. 이런 증상은 차를 오래 타거나 과로, 과음, 과격한 성생활 등으로 갑자기 증상이 악화된다.

2) 2단계
잔뇨감, 소변을 본 뒤 또 보고 싶거나 개운치 않거나 심할 경우 소변이 방울방울 떨어지게 되거나 어느 날 갑자기 소변이 한방울도 안나와 응급실을 찾는 경우가 생긴다.

3) 3단계
잔뇨량이 증가해서 방광의 배뇨력이 더욱 악화되어 방광은 늘어나고 이차적으로 방광의 소변이 거꾸로 신장으로 올라가 역류현상이 나타나고 이로 인해 신장이 늘어나 수신증(신장에 소변이 고이게 되는 것)을 일으키고 심하면 요독증을 일으키게 돼 신장이 아주 못쓰게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비대증 치료는 조기치료가 바람직하다.


4. 전립선 비대증 진단

1) 병력
전립선 비대증의 증세가 어느 정도이며 얼마나 오래 지속되었는가? 방광 수축력을 떨어 뜨리는 병이나 약물복용을 하지 않았는가? 신경계통의 질환이 없는가 등을 알아본다.

2) 증상점수표 검사
환자가 느끼는 증상만으로 어느 정도 비대증을 의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국제적으로 통일된 국제 전립선 점수표를 보고 환자 본인이 직접 자신의 증상 정도를 기록하는데 이 점수의 합계를 증상 점수라고 하며 점수가 높을수록 전립선 증세가 심함을 나타낸다.

3) 직장수지검사
전립선을 만져볼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인 직장에 손가락을 삽입하여 전립선 상태를 평가한다.

4) 오줌발 검사(요속 검사) 및 잔뇨 측정
소변의 세기를 검사하는 것으로 이 검사를 통하여 방광, 요도 괄약근의 기능을 추측할 수 있고 배뇨 패턴에 대한 임상 정보를 알아낼 수 있다.

5)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검사
직장내에 초음파를 발사해주는 기구를 삽입하여 고통없이 새우잠을 자는듯한 편안한 자세로 검사를 받는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검사는 과거에는 정확한 진단이 어려웠던 전립선 질환을 쉽고 간단하고 유용하게 진단한다. 이 검사는 전립선의 크기를 측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립선 조직검사를 병행할 수 있다.

6) PSA(전립선 특이항원) 측정
전립선 비대증과 전립선암은 전혀 상관관계가 없지만 전립선 비대증 환자의 약 3% 가량이 전립선암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립선암의 종양지표로 사용하고 있는 혈중 PSA를 측정하여 혹시 동반될 수도 있는 전립선 암의 가능성을 찾아본다.

7) 소변 검사
비뇨기계에 염증이 생겼을 때, 방광암이 있을 때도 전립선 비대증과 유사한 증세인 빈뇨, 소변이 급해지는 급뇨 등의 방광자극 증세가 나타난다. 이 경우 소변검사와 세포검사로 진단이 가능하다.

8) 혈청 크레아티닌 검사(신기능 검사)
전립선 증세를 보이는 모든 환자는 신기능 검사를 하여야 한다. 전립선 비대증 환자가 심부전이 있을 경우 시술 후 합병증이 25%까지 증가한다. 또한 전립선 증세를 나타내는 환자에서 혈청 크레아티닌이 올라가 있으면 콩팥, 요관에 대한 X-ray검사나 초음파검사를 하여야 한다.

이외에 배설성 요도 조영술 및 복부 초음파 검사 및 방광경 검사 등을 시행할 수 있다. 
 

5. 전립선비대증의 치료

◎비대된 전립선의 치료는 전립선 크기를 줄이거나 요도에 대한 압박을 완화시키는 것이다.

◎치료방법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환자의 상태(전립선, 방광상태, 증상정도, 나이 등)와 선호도에 따라 결정을 하게 된다.

◎전립선 비대증은 자의적인 관리를 필요로 하는 질환이다. 따라서 약물이든, 수술이든 환자의 상태변화에 따라 그때그때 가장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지금까지 사용되는 치료법은 수술요법, 약물요법 등이 있어 왔으나 최근에는 환자의 고통을 덜고 부작용을 줄여주는 새로운 치료법이 잇따라 개발, 시술되고 있다.

1) 대기요법
경한 증상이 있는 환자 또는 일부 중등도의 증상을 보이나 별로 불편해하지 않는 환자에게는 일명 대기요법이라는 주의 관찰을 하면서 장기적인 추적을 하는 방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2) 약물요법
비대한 전립선의 크기를 감소시켜 배뇨장애를 개선시키는 약물이 계속 개발되고 있는데 호르몬 계통에 작용하는 약물과 신경 수용체를 차단하는 약물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전립선을 비대시키는 호르몬에 직접 작용하여 전립선의 크기를 감소시키는 약물도 개발되어 사용하고 있다. 전립선 평활근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알파-교감신경 차단제와 전립선 상피의 이상 증식을 방해하는 항남성 호르몬제 등이 현재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약물이다.

알파-교감신경차단제의 작용
방광경부와 전립선 평활근을 이완시켜 요속이 증가된다.

약물요법은
첫째, 수술이 필요하나 마취와 수술의 위험도가 높은 병을 가진 환자의 증상 치료
둘째, 수술을 해야 할 정도는 아니지만 증상이 심할 때
셋째, 갑자기 소변을 전혀 보지 못하는 경우나 자주 일시적으로 소변을 보지 못하는 경우에 증상 개선 및 예방목적으로 투여할 수가 있다.

그러나 약물요법은 장기적으로 복용하여야하는 단점이 있다.

3) 수술요법 

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TURP)
전립선 절제경이라는 내시경을 환자의 요도를 통해 방광과 전립선 요도에 삽입한 후 요도는 물론 방광내부와 비대된 전립선을 확인한 후 루프형 전기칼로 요도를 막고 있는 비대된 전립선 조직을 마치 목수가 대패로 나무를 깎아내듯이 전립선 조직을 제거하는 방법이다. 전립선 비대증 치료의 표준적인방법으로 인정받고 있는 치료법이지만 합병증으로 발기부전, 역행성 사정, 출혈, 괄약근 손상으로 인한 요실금 그리고 요도협착 등이 생길 수 있다. 전신마취가 필요하고 수술도중과 수술후의 출혈과 통증으로 입원을 해야 하며 수혈이 필요할 수도 있다.

레이저 전립선 수술 
전립선이 그렇게 크기 않은 경우 내시경을 통해 영상을 봄으로서 비대해진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응고, 기화시키는 방법이다. 이는 종래 시행하던 수술에 비해 출혈량이 적으나 마취때문에 입원을 해야 한다.

4) 튜나(TUNA)
가장최근에 개발된 것으로서 국소마취하에 시행하므로 입원이 필요없고, 수혈이 필요없으며 부작용이 거의 없다.

가장 최근에 개발된 치료법으로써 요도를 통해 특수 카테타를 이용하여 가느다란 침을 비대된 전립선 조직에 위치시킨후 라디오파를 조사한다. 이 때 100~120도 이상의 고열이 발생되어 전립선 비대조직에 응고성괴사를 일으켜 비대된 전립선 조직을 제거하고 동시에 전립선에 분포된 신경수용체가 선택적으로 파괴되어 빈뇨, 잔뇨감, 배뇨시 불쾌감 등 자극증상을 없애준다. 또 시간이 경과하면서 전립선 용적이 현저하게 줄어들어 수술로 전립선을 절제한 것과 같은 치료효과를 보인다. 내시경을 통해 직접 눈으로 보면서 조작을 하므로 치료하기를 원하는 부위를 정확하게 치료할 수 있으며 각각의 바늘에는 요도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가 있어 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이나 레이저 수술시 손상받는 요도에 전혀 손상을 입히지 않는다. 따라서 전기칼이나 레이저를 이용한 수술때 생길 수 있는 발기부전, 역행성 사정, 요실금 등의 부작용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튜나요법은 전치료과정이 컴퓨터에 의해 자동 조절되므로 시술이 아주 간단하며 입원할 필요없이 외래에서 시술받고 당일로 집으로 귀가하며 마취나 수혈도 필요없다. 고로 성기능의 유지가 절실한 비교적 젊은 연령층의 비대증 환자나 전신상태가 좋지 않은 고령의 환자에서 대단히 좋은 치료방법이다. 튜나요법은 미국 식품의약안전국(FDA)에서 승인을 받았으며 미국, 유럽 호주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활발히 사용되어오고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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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산통] 내 아이 수면장애, 영아산통을 의심해 보세요.

[영아산통] 내 아이 수면장애, 영아산통을 의심해 보세요. 아이키우기 2008.11.09 23:23

[영아산통] 내 아이 수면장애,  영아산통을 의심해 보세요.





현재 대학병원 외과계 중환자실 주임간호사 입니다. 
제가 의료인인 것을 알고 어머니들이 질문해 오는 것 중에 하나이기도 한데요.
많은 부모님들이 모르는 질병 중 Three months colic(영아산통) 이란 것이 있습니다.

어린 아기가 심하게 울면 엄마도 아빠도 당황합니다.
고민끝에 병원 응급실에 달려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쌔근쌔근 잠을 자서 응급실에서 핀잔을 듣기도 합니다.
초보 엄마는 우는 아이를 쳐다보다 아기와 같이 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는 아이는 얼굴이 파랗게 될 정도이고 배에는 힘을 잔뜩 주고 주먹을 꽉 진 체로 진이 다 빠져야 그치기도 합니다.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계속 울다가 밤을 새기도 합니다.
먹을 것을 주어도 안 먹고 우유병도 빨지 않으려고 버팅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 생후 1~2주부터 시작해서 3~4개월이 지나기 전에 없어집니다. (물론 금방 좋아지는 아기도 있습니다.)

영아산통은 특별한 진단을 붙일 수 없을 때 붙이는 진단이기도 합니다.
그 원인은 여러 가지를 추정할 수 있지만 아직은 이것이 원인이다라고 딱 꼬집어 말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대개의 경우 첫 번째 아이에게 잘 생기며 흔히 우유 알레르기를 말하는 엄마들이 많은데 그것이 원인이 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추정되는 원인으로는 배가 고프거나 또는 너무 많이 먹었거나 아기가 많이 힘들 때나 우유병을 잘못 먹여 공기를 많이 먹였을 때나 체질적으로 긴장성이 높은 아기나 가족관계가 불안정하거나 부부싸움을 많이 하는 경우에도 잘 생기고 주위가 소란하고 어지러운 경우도 잘 생깁니다.

영아 산통과 유사한 증상을 나타내는 병은 많습니다.
그리고 간혹은 위험한 병과도 구분이 안 가는 경우가 있으므로 엄마가 보기에 별다른 이상이 없이 운다고 영아 산통의 진단을 함부로 붙여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영아 산통이 있는 아기도 다른 병이 겹칠 수 있으므로 아기가 힘들어하면 소아청소년과 의사의 진찰을 다시 받는 것이 좋습니다.

영아 산통의 치료


1. 함부로 약을 먹이지 마세요.
약은 영아 산통의 치료에 큰 도움은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몇 가지 도움이 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으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에게 상의하십시요.

2. 아기가 울면 안아 주고 얼러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불안해하지 말고 당황하지도 말고 평온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기들에게 위안이 됩니다.
아기랑 같이 울면 안됩니다.

3. 따뜻한 물을 좀 주거나 공갈 젖꼭지를 빠는 것도 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배가 고파서 빨려고 하는 아기들에게는 먹을 것을 좀 주는 것도 좋습니다.

4. 트림을 안한 것 같으면 트림을 시키고 젖을 먹은 후에도 트림을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5. 배에 따뜻한 물병이나 물주머니를 대 주면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다리를 좀 구부려 주고 배를 문질러 주는 것도 좋습니다.

7. 공기를 덜 먹이도록 깊게 빨리고 우유병 꼭지의 구멍이 적당한가 확인합니다.
눕혀서 먹이지 말고 안고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구멍이 작다면 쪽가위로 +모양으로 조금씩 잘라주고, 너무 크다면 자신이 빠는 양보다 많아지므로 먹지 못하고 흘리는게 많으니 작은 구멍으로 대체해 줍니다.

8. 아기를 기분 좋게 해 봅시다.
옷을 약간 느슨하게 해주고 끼이거나 배기는 것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기저귀가 젖으면 바로 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9. 주위 환경을 개선합시다.
조용하고 쾌적하게, 온도는 너무 덮지 않게, 소란한 것을 다 끄고 고요한 음악을 틀어 주는 것이 도움이 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음악이 도움이 안될 때는 바로 끄도록 합시다.
어떤 아기들에게는 조용한 음악도 소음이 될 수 있습니다. TV는 끄는 것이 좋습니다.

 
꼭 영아 산통이 아닐 수도 있으니 반드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출처 : 네이버 지식인 agibang4u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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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름,성기 사마귀] 성기 사마귀를 치료하는 방법은?

[곤지름,성기 사마귀] 성기 사마귀를 치료하는 방법은? 건강한 성생활 2008.11.08 22:55

[곤지름,성기 사마귀] 성기 사마귀를 치료하는 방법은?

 


아직 파필로마 바이러스를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치료제는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바이러스 질환은 완치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기 사마귀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개발되어 있습니다. 치료의 목적은 성기 바이러스를 제거하고 동반된 증상을 없애는 것입니다. 하나의 치료가 모든 경우에 좋은 것은 아닙니다. 성기 사마귀를 치료하면 바이러스의 전염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치료 방법은 크기, 위치, 개수, 환자의 선호도, 치료 비용, 용이성, 부작용, 의사의 치료 경험을 토대로 결정됩니다. 어떤 치료는 병원에서 직접 할 수 있고 어떤 치료는 연고를 받아서 집에서 치료하게 됩니다.


병원에서 하는 성기 사마귀 치료

① 냉동요법(액체질소를 이용하여 얼려서 치료하는 방법).
비교적 가격이 싸지만 숙련된 의사가 필요합니다.

② 포도필린(반드시 의사에 의하여 발라져야 함).
예전의 방법으로 요즘은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③ TCA(trichloracetic acid).
의사에 의하여 발라져야 하는 다른 약

④ 수술적 제거.
한번에 사마귀를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⑤ 전기소작. 레이져치료.
비교적 큰 사마귀를 치료하거나 다른 치료에 잘 안 듣는 경우에 이용된다. 치료비가 비싸지만 흉터나 출혈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⑥ 인터페론 주사.
비싸고 부작용이 많아서 잘 사용되지 않습니다. 다른 치료법과 효과는 비슷합니다.

⑦ 집에서 바를 수 있는 연고.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⑧ Podofilox 연고(Condylox).
이 연고는 환자 스스로 환부에 발라서 치료하는 연고입니다. 가격이 싸고 안전하지만 거의 한달 동안 치료해야 합니다.

⑨ Imiquimod 크림 (Aldara: 알라다크림, 동아제약).
마찬가지로 환자가 스스로 바르는 연고입니다.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사용이 간단합니다. 다른 치료제가 사마귀 조직을 파괴하는 데 비하여 이 연고는 파필로마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높여서 치료하는 것이 다릅니다.


※ 주의 :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사마귀 치료제는 절대로 발라서는 안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여성 갱년기 질환] 요실금이란? 요실금의 증상, 치료, 예방법

[여성 갱년기 질환] 요실금이란? 요실금의 증상, 치료, 예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08 22:52

[여성 갱년기 질환] 요실금이란? 요실금의 증상, 치료, 예방법

 


1. 요실금이 발생하는 이유

배뇨의 생리학적 기전을 보면 먼저 방광에 소변이 차면 대뇌에 배뇨 욕구가 전달되어 대뇌, 척추 및 골반 신경의 보정에 의하여 먼저 요도 괄약근이 이완되어 요도가 열리고 난 직후 복압 및 방광근이 수축되어 배뇨가 시작됩니다. 따라서 요실금의 원인으로 요도 괄약근의 이상에 따른 복압성과 방광근의 비정상적 수축에 기인한 긴장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2. 요실금이란?

아이를 낳거나 난산등으로 골반 근육이 느슨해져 요도 괄약근이 복압을 받을 수 없는 위치로 쳐지게 되면 기침이나 크게 웃을때 같이 배에 힘이 들어가면 이 복압에 의하여 소변이 새게 되지요. 이것이 복압성 요실금이고 여성 요실금의 대부분인 70-80%를 차지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또는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소변이 옷에 저리게 되지요.

여러 종류중에서도 제가 관심있는 분야는 복압성 요실금입니다.

이러한 증상은 여성의 상당수에서 경험하고 있으나 수치심 때문에,또는 무지에서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하여 상당수에서는 사회생활의 제약 뿐만이 아니고 정상적인 일상생활까지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이러한 증상이 여성이 가장 여유를 가지고 즐길 수 있는 40-50대에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요실금은 거의 완치할 수 있습니다.

3. 요실금의 종류

복압성 요실금
즉 아이를 낳거나 난산등으로 골반근육이 느슨해져 요도 괄약근이 복압을 받을 수 없는 위치로 쳐지게 되면 기침이나 크게 웃을때 같이 배에 힘이 들어가면 이 복압에 의하여 요실금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것이 복압성 요실금이고 여성 요실금의 대부분(70-80%)을 차지합니다

절박성 요실금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마려운 순간을 참지 못해 소변을 져리게 되는 절박성 요실금은 비정상적 방광수축에 기인하고 주로 뇌졸중, 척추손상, 방광출구의 폐쇄 및 급만성 방광염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복압성 요실금의 30%에서 절박성 요실금이 동반하기도 합니다.


4. 요실금의 치료

약물치료법 :
주로 절박성 요실금인 경우에 효과적이나 심하지 않은 복압성 요실금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완전한 치료보다는 증상의 완화에 그 목적이 있고, 따라서 방광수축이완제 혹은 요도 괄약근 강화제를 처방하고 있습니다.

골반근육 보강법 :
소변을 참게하는 요도근 및 골반근을 보강하므로서 요실금을 방지하는 방법으로 항문괄약근을 강화하는 방법이 있고, 최근에는 요실금 에어로빅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또한 질내에 전기자극을 통해 골반 및 요도근을 보강시키는 전기자극 치료도 있습니다. 이들 방법들은 심하지 않은 복압성 및 절박성 요실금에 모두 효과적이나 본인 자신의 상당한 노력도 필요하겠습니다.

요실금 방지기구 :
질내에 펫사리, 탐폰 등을 이용해 방광입구를 받혀줌으로서 복압성 요실금을 방지할 수 있는데, 일회용이기 때문에 자주 바꿔야 하는 불편은 있어도 간단하고 합병증이 없어 이용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다.

수술적 요법 :
위의 여러 가지 방법으로 치료되지 않는 심한 복압성 요실금 환자에게 시행합니다. 과거에는 개복하여 시행하였으나 최근에는 출혈이 거의 없고, 회복이 빠르며, 피부상처가 거의 없는 복강경을 이용한 방법이 보편화되고 있지만 Raz 법과 질전벽 성형수술법을 이용하여 재발율을 많이 낮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술적 치료는 입원 및 마취가 필요한 단점이 있지만 치료효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수술시간은 약1시간30분가량이며 마취는 전신마취 대신 부분마취도 가능하며 입원기간은 상태에 따라 다소 틀리지만 약 4-5일 정도이며 젊은 여성인 경우 이쁜이 수술과 같이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수술비용은 수술범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약 50만원정도입니다.


5. 요실금의 예방방법

1.비만의 예방
2.규칙적인 운동
3.자극성 음식 및 음료의 과다섭취 금지
4.변비방지
5.소변참는 시간을 늘려본다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요실금은 치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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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뇌종양이란 어떤 암인가요?

[뇌종양] 뇌종양이란 어떤 암인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1.04 21:59

[뇌종양] 뇌종양이란 어떤 암인가요?







질문


뇌종양이란 어떤 암인가요? 
 

 

답변


뇌종양이란 두개골 내에 생기는 모든 종양을 말하며 뇌 및 뇌주변 구조물에서 발생하는 모든 종양을 포함하여 말합니다.뇌종양은 다음과 같은 기준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구분됩니다.

첫째, 발생하는 원발부위에 따라서 원발성과 전이성으로 구분하는데, 뇌 조직이나 뇌막 등에서 발생하는 경우 원발성 뇌종양이라고 하며 신체의 다른 암으로부터 혈관을 타고 뇌로 전이된 경우를 전이성 혹은 이차성 뇌종양이라고 합니다.

둘째, 악성도에 따라서 구분하면 악성 신경교종, 뇌전이암과 같은 악성 뇌종양과 뇌수막종, 청신경초종, 뇌하수체종양, 양성 신경교종 등과 같은 양성 뇌종양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셋째, 뇌종양을 구성하는 세포에 따라서 신경교종, 뇌수막종, 신경초종, 뇌하수체종양 등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그 중에서 흔한 원발성 뇌종양으로는 신경교종이 40%정도로 가장 많고 수막종이 20%, 뇌하수체선종이 15%, 신경초종이 15%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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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여행 팁] 비행기 멀미 어떻게 해야 하나.

[비행기 여행 팁] 비행기 멀미 어떻게 해야 하나. 국내외 여행정보 2008.11.03 13:15

[비행기 여행 팁] 비행기 멀미 어떻게 해야 하나.







차멀미를 하시는 분들이 꼭 비행기 멀미를 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기후가 안좋아서 기내가 많이 흔들리면 멀미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키미테(붙이는 멀미약)를 붙이시는 것도 좋습니다.
출발 4시간전에 부치셔야 합니다. 

참고로 먹는 멀미약은 신경세포를 죽이기 때문에 안좋습니다. 

그리고 창문 열고 멀리 있는 구름 보고 있으면 좀더 편안해 질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을 보고 있으면 더 멀미가 납니다. 

기내가 안정되어 있으면 지하철 보다도 안흔들리기 때문에 멀미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또, 민간요법으로 하는 배꼽에 파스를 부치는 일은, 실질적으로 신경세포를 마취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심리적인 효과가 있습니다.(플라시보 효과).
약 드시기 싫고 키미테도 싫으면 배꼽에 파스를 부치셔도 되지만, 냄새가 조금 나겠네요. 

요즘 비행기는 보통 좌석에 티비가 달려서 영화를 보여주는데, 영화 같은 곳에 집중하면 멀미를 잘 안합니다.
멀미 하는 사람도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면 멀미를 안하듯이 말입니다. 

아래 멀미에 대해 정리된 글을 첨부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멀미의 원인과 증상


멀미는 우리 몸 안의 평형감각과 관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눈으로 보는 주위 환경의 움직임과 다른 평형감각 기관이 느끼는 움직임에
차이가 크면 멀미가 발생하는 것이죠.
대표적인 증상은 메슥거림과 구토이지만, 어지러움, 졸음, 무기력, 머리 아픔, 창백해짐,
배 아픔, 식은 땀, 한숨이나 하품이 나는 현상도 멀미의 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2. 익숙해지면 극복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심한 멀미를 일으켰던 상황이더라도 자주, 반복해서 접하게 되면 우리 몸은
그 상황에 적응하게 되어 점차 멀미를 덜 느끼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교통수단에는 잘 적응이 되어 아무런 증상도 나타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3. 멀미를 잘 일으키는 사람들


대체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더 민감하며, 특히 생리기간에 멀미가 더 잘 일어납니다.
연령별로는 2세 이상의 유소아가 멀미에 가장 민감한 나이인데 그것은 멀미가 생기는
원인에서 이미 기술한 대로 몸은 가속감을 느끼지만, 아이들의 눈은 앞좌석에 가려
속도 변화에 대한 정보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이 나이의 소아와 여행을 할 때는 바깥 풍경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멀미예방에
중요합니다.


4. 멀미 예방, 이렇게 하세요


① 배를 타거나 차를 탈 때 흔들림이 적은 좌석에 앉습니다.
배를 탈 때는 상대적으로 흔들림이 적은 중앙, 비행기는 주날개 위쪽 좌석, 버스나 자동차는 흔들림이 적은 앞좌석에 앉는 것이 좋습니다. 바깥경치를 그것도 가까이 있는 경치보다는
멀리 있는 경치를 바라보는 것이 멀미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② 여행 직전이나 여행중에 음식물을 가볍게 먹습니다.
여행 직전이나 여행중에 음식물이나 알코올이 함유된 음료를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 않으나, 일부러 굶을 경우 도리어 멀미가 심해질 수도 있으니 장시간 여행 중에는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③ 여행 중 책이나 신문을 보지 않도록 하고 수면을 취합니다.
여행 중 신문이나 TV 혹은 책을 보면 멀미가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반면, 잠을 자면 멀미를 하지 않기 때문에 수면을 취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5. 멀미약은 미리 사용하는 것이 중요!


이른바 붙이는 멀미예방약은 흡수에 6-7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여행을 하고자 하는
전날 밤에 붙여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약효가 3일동안 지속되므로 장기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그런데 이 약제는 졸립고, 머리가 아프고, 의식이 흐려질 위험이 있으며,
약을 붙인 손으로 눈을 만지면 약이 눈에 들어갈 수 있어 어린 아이들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먹는 멀미예방약으로는 물약이나 알약들이 있는데 작용 시간을 고려하여 여행을 떠나기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멀미가 난 후의 대책?


멀미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창문을 살짝 열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같이 노래를 부르면 좋아지기도 합니다.
멀미가 심한 경우에는 차를 세우고 자세를 눕혀서 옷을 느슨하게 해주며
눈을 감고 옆에서 다른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를 한 경우에는 토한 것을 치우고 환기를 시켜줘야 합니다.
나쁜 냄새 때문에 멀미가 더 심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성형, 포토페이셜] 포토페이셜이란 무엇이며 치료 효과는?

[성형, 포토페이셜] 포토페이셜이란 무엇이며 치료 효과는? 성형정보 2008.11.02 13:45

[성형, 포토페이셜] 포토페이셜이란 무엇이며 치료 효과는?







포토페이셜(Photo Facial)이란

지금까지의 레이저 치료법과 달리 광선을 얼굴 전체에 조사하기 때문에 얼굴의 광노화 증상을 한 번에 개선하여 얼굴 전체를 밝게하고 피부를 젊어지게 개선시키는 치료법을 말합니다.


종래의 레이저 치료는 시술후 발생하던 딱지나 염증후 색소침착 등의 문제들이 있었지만, 포토페이셜은 이런 "DOWN TIME"이 없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제한 없이 쉽게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안티에이징(Anti Ageing) 광 미백 요법입니다.

 

포토페이셜의 효과에 대한 시술후 반응

● 잔주름이 줄어든다.

● 화장이 잘 된다.

● 얼굴전체가 밝아졌다.

● 자연광택이 돌아왔다.

● 투명감이 생겼다.

● Face lift 효과도 있는 것 같다.

● 지성 피부가 개선되었다.


수술후 회복기간(No Down Time)

Down Time은 시술후 일상생활로 돌아갈때까지의 시간을 말합니다.

시술 자체의 시간도 짧고 통증도 적기 때문에 마취가 거의 필요 없어서 점심시간이라도 쉽게 시술을 받을 수 있는 뜻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시술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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