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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2 광대뼈 축소수술에 대하여
  2. 2008.09.22 광대뼈 축소수술에 대하여

광대뼈 축소수술에 대하여

광대뼈 축소수술에 대하여 성형정보 2008.09.22 13:28

광대뼈 축소수술에 대하여








얼굴형 중 광대가 나오면 사나워 보이거나 강해 보이는 인상을 가지게 된다. 근래의 광대 수술은 단순히 전형적으로 돌출되어 있는 광대를 축소하는 수술보다도 넓은 얼굴을 갸름해 보이기 위해서, 그리고 평평한 얼굴을 입체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수술을 하게 된다. 광대축소술후에는 중안면부가 작이지고 하안면부와 턱이 커져보이게 되므로 하안면부가 같이 큰 사람은 하악각절제술(턱뼈수술)이나 지방이식술을 같이 해주는 것이 결과가 좋다.

광대축소는 옆광대와 앞광대를 분리하여 수술함으로써 광대가 축소될수 있는 있는 최대한의 정도로 축소가능하며, 앞모습과 옆모습에서 입체감이 살리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광대가 적고 옆광대가 큰 형의 경우는 옆광대를 줄이며 그래도 큰 경우는 앞광대를 줄이게 된다. 광대가 돌출되어 있다고 하는 분들은 크게 주로 앞광대가 나온 사람, 주로 옆광대가 나온 사람, 그리고 앞 광대와 옆 광대가 모두 나온 사람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앞광대는 주로 깎아서 없애는 부분이며, 옆 광대는 주로 절골과 위치이동을 통해 줄여 주는 부분이다.  앞광대를 너무 편평하도록 줄이면 얼굴의 윤곽이 밋밋해져서, 얼굴이 더 넓적한 이미지로 보이고 매력 또한 감소될 수 있기때문에 앞광대를 깎는 시술은 잘 하지 않는다. 따라서 앞쪽 광대는 밀어 넣는 것이 아니라 작게 축소하여 올려 줌으로써 작고 입체적인 얼굴이 되게한다.반면에 옆광대의 경우에는 충분히 줄여주는 것이 좋다.

 옆 광대뼈는 얼굴이 퍼져 보이게 하며, 돌출된 광대를 형성한다. 이러한 옆쪽 광대를 내측으로 넣어 줌으로써 작은 얼굴이 형성되는데,  앞광대와 옆광대를 서로 다른 방향에서 축소하게 됨으로써 눈에 띄는 많은 정도의 축소가 가능하다.

광대뼈의 축소수술을 하는 방법은 아주 여러 가지가 있지만 크게 입 속으로 수술하는 방법과 두피절개를 통해 수술하는 방법이 있다. 수술 받으시는 분의 상태와 요구에 따라 수술 방법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요즘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서 입 속으로 수술하는 방법으로 광대뼈 축소수술이 이루어지고 있다.
 앞광대는 입안의 절개를 통해 작게 축소하여 올려 줌으로써 작고 입체적인 얼굴앞면이 되게 하며, 옆광대는 귀앞이나 귀위쪽의 작은 구멍만을 통해 내측으로 넣어 줌으로써 흉이 보이지 않으며, 퍼진 얼굴 옆면을 작게 한다.

앞광대 절골은 가능한 외측 안와연 근처(5 mm) 정도에서 시행하여야 앞광대 축소가 가능하며 술 후 소위 '도시락'형 얼굴이 되지 않는다.
절골 후 고정은 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지만 원칙적으로는 하여야 하며 가능한 위쪽으로 고정해야 함몰 등의 합병증 확율을 줄일 수 있다. 

수술은 전신마취 하에서 시행되며, 수술시간은 입 속으로 하는 경우 1-2 시간, 두피절개를 하는 경우 3-4시간 정도 걸린다.

수술 후 1주일 정도가 지나면 큰 부기가 없어지고 , 2주일 정도가 되면 대인관계에 별다른 지장이 없는 정도의 얼굴이 된다. 붓기가 완전히 다 빠지는 것은 수술 후 2-3개월이 지나야 되며, 이 기간 중에는 또한 국소적인 감각의 저하나 이상감각 (찌릿찌릿한 느낌 등)을 느끼실 수도 있고,  입을 충분히 벌리지 못하는 것도 이 기간 중에 있을 수 있다. 이런 증상은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좋아지게 된다. 수술 후 첫 2주간은 입을 너무 크게 벌리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그 이후에는 입을 자꾸 움직이는 것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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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뼈 축소수술에 대하여

광대뼈 축소수술에 대하여 성형정보 2008.09.22 13:28

광대뼈 축소수술에 대하여








얼굴형 중 광대가 나오면 사나워 보이거나 강해 보이는 인상을 가지게 된다. 근래의 광대 수술은 단순히 전형적으로 돌출되어 있는 광대를 축소하는 수술보다도 넓은 얼굴을 갸름해 보이기 위해서, 그리고 평평한 얼굴을 입체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수술을 하게 된다. 광대축소술후에는 중안면부가 작이지고 하안면부와 턱이 커져보이게 되므로 하안면부가 같이 큰 사람은 하악각절제술(턱뼈수술)이나 지방이식술을 같이 해주는 것이 결과가 좋다.

광대축소는 옆광대와 앞광대를 분리하여 수술함으로써 광대가 축소될수 있는 있는 최대한의 정도로 축소가능하며, 앞모습과 옆모습에서 입체감이 살리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광대가 적고 옆광대가 큰 형의 경우는 옆광대를 줄이며 그래도 큰 경우는 앞광대를 줄이게 된다. 광대가 돌출되어 있다고 하는 분들은 크게 주로 앞광대가 나온 사람, 주로 옆광대가 나온 사람, 그리고 앞 광대와 옆 광대가 모두 나온 사람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앞광대는 주로 깎아서 없애는 부분이며, 옆 광대는 주로 절골과 위치이동을 통해 줄여 주는 부분이다.  앞광대를 너무 편평하도록 줄이면 얼굴의 윤곽이 밋밋해져서, 얼굴이 더 넓적한 이미지로 보이고 매력 또한 감소될 수 있기때문에 앞광대를 깎는 시술은 잘 하지 않는다. 따라서 앞쪽 광대는 밀어 넣는 것이 아니라 작게 축소하여 올려 줌으로써 작고 입체적인 얼굴이 되게한다.반면에 옆광대의 경우에는 충분히 줄여주는 것이 좋다.

 옆 광대뼈는 얼굴이 퍼져 보이게 하며, 돌출된 광대를 형성한다. 이러한 옆쪽 광대를 내측으로 넣어 줌으로써 작은 얼굴이 형성되는데,  앞광대와 옆광대를 서로 다른 방향에서 축소하게 됨으로써 눈에 띄는 많은 정도의 축소가 가능하다.

광대뼈의 축소수술을 하는 방법은 아주 여러 가지가 있지만 크게 입 속으로 수술하는 방법과 두피절개를 통해 수술하는 방법이 있다. 수술 받으시는 분의 상태와 요구에 따라 수술 방법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요즘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서 입 속으로 수술하는 방법으로 광대뼈 축소수술이 이루어지고 있다.
 앞광대는 입안의 절개를 통해 작게 축소하여 올려 줌으로써 작고 입체적인 얼굴앞면이 되게 하며, 옆광대는 귀앞이나 귀위쪽의 작은 구멍만을 통해 내측으로 넣어 줌으로써 흉이 보이지 않으며, 퍼진 얼굴 옆면을 작게 한다.

앞광대 절골은 가능한 외측 안와연 근처(5 mm) 정도에서 시행하여야 앞광대 축소가 가능하며 술 후 소위 '도시락'형 얼굴이 되지 않는다.
절골 후 고정은 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지만 원칙적으로는 하여야 하며 가능한 위쪽으로 고정해야 함몰 등의 합병증 확율을 줄일 수 있다. 

수술은 전신마취 하에서 시행되며, 수술시간은 입 속으로 하는 경우 1-2 시간, 두피절개를 하는 경우 3-4시간 정도 걸린다.

수술 후 1주일 정도가 지나면 큰 부기가 없어지고 , 2주일 정도가 되면 대인관계에 별다른 지장이 없는 정도의 얼굴이 된다. 붓기가 완전히 다 빠지는 것은 수술 후 2-3개월이 지나야 되며, 이 기간 중에는 또한 국소적인 감각의 저하나 이상감각 (찌릿찌릿한 느낌 등)을 느끼실 수도 있고,  입을 충분히 벌리지 못하는 것도 이 기간 중에 있을 수 있다. 이런 증상은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좋아지게 된다. 수술 후 첫 2주간은 입을 너무 크게 벌리려고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그 이후에는 입을 자꾸 움직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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