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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고혈압아저씨, 비만 아가씨가 먹어야 할 음식 '죽순'

[맛집] 고혈압아저씨, 비만 아가씨가 먹어야 할 음식 '죽순'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6:13

[맛집] 고혈압아저씨, 비만 아가씨가 먹어야 할 음식 '죽순'
 

 

 

5월의 제철음식 - 죽순

이른 새벽 대숲에 나갔다. 어제 저녁 아무 것도 없던 땅 여기저기 죽순이 불쑥 고개를 내밀고 있다. 한 시간에 2~3㎝, 하루 한 뼘 넘게 쑥쑥 자란다. 기운 왕성한 녀석들이다. 죽순이 자라며 소리를 낸다면, 아마도 대숲은 와글와글 시끄러울 지도 모른다.

요즘 전남 담양은 죽순이 한창이다. 죽순의 한 종류인 맹종죽이 대숲 여기저기 나고 있고, 5월 말부터는 분죽이 나온다. 죽순은 대나무의 땅속 줄기 마디에서 돋는 어린 싹이다. 대나무가 될 준비를 모두 마치고 땅속에서 대기하다가, 생장조건이 맞으면 순식간 솟구친다.

죽순은 몸에 좋은 음식이다. 식이섬유 함량이 23.3%나 된다. 변비와 숙변 제거, 대장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단백질과 비타민B, 무기질이 풍부하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배출시켜 고혈압 예방 효과가 있다. 대나무수액이 고로쇠수액보다 10배 좋다는 말도 있다. 그래서 죽순이 나는 철이면 죽순과 대나무수액을 약처럼 먹는 고혈압, 중풍 환자도 있다.

맛도 훌륭하다. 아작아작 특유의 씹는 맛이 기분 좋다. 희미하지만 청량한 감칠맛이 배어 있다. 티로신, 아스파라긴산, 발린, 글루타민산 등 아미노산이 당류, 유기산 등과 만나 빚어내는 감칠맛이다. 무미(無味)한 듯 담백하다. 요리의 주인공인 주 재료가 화려하게 빛나도록 받쳐주는 조연(助演) 역할을 훌륭하게 해낸다.

한국에 자생하는 대나무는 70여 종. 이중 맹종죽과 분죽, 왕죽이 식용 가능하다. 맹종죽은 겉껍질에 보랏빛 갈색이 돈다. 아작아작 씹는 맛이 좋다. '솜대'라고도 하는 분죽은 맹종죽보다 작지만 맛이 순하고 쫀득해서 죽순 중 최고로 친다. 6월 중순에야 나오는 왕죽은 가장 맛이 떨어진다.

죽순은 '아침에 캐면 저녁에 먹어야 한다'는 말이 있을 만큼 선도가 중요하다. 쓴맛을 내는 호모젠티신산 성분은 죽순을 파내는 순간부터 증가한다. 갓 캔 죽순은 날로도 먹지만, 대부분 데쳐 먹는 건 이 쓴맛을 억제하기 위해서다. 쌀뜨물이나 고추를 넣은 물에 삶으면 떫은 맛이 한결 덜하다. 삶은 물과 함께 밀폐용기에 냉장 보관하면 일주일까지는 보존 가능하다. 싱싱한 죽순은 끝이 황색이고 겉에 광택이 있으며 절단면이 깨끗하다.

음식연구가 배은주씨는 "죽순은 맛이 강하지 않는 재료이니 양념이 강하지 않으면서 특유의 씹는 맛을 살리도록 하는 것이 요리 포인트"라면서 "들깨가루에 나물 무치듯 해 먹으면 좋다"고 말했다.

자기 주장이 강한 재료가 아니어서인지, 죽순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은 찾기 어렵다. 그나마 '대나무의 고장' 담양에 가야 죽순회, 죽계탕, 죽순된장찌개, 죽순전, 대통밥, 댓잎술 따위를 맛볼 수 있다. 그래도 죽순전문식당은 없다 봐도 틀리지 않다. 죽순회를 사이드 메뉴처럼 내는 대통밥식당은 꽤 있다. 하지만 그렇잖아도 달콤새콤 맛이 강렬한 초고추장에 양파처럼 강한 재료까지 넣어 버무려 죽순 고유의 맛을 가려버린다. 아쉽다.


죽순 맛보려면

죽림원은 대숲이 아름다운 식당이다. 초고추장에 우렁, 미나리, 양파 등을 넣고 버무린 '죽순회' 1만5000원. 갖은 잡곡과 찹쌀, 검은콩, 수수, 밤, 대추, 버섯 등을 넣고 찐 대통밥 8000원, 영계를 대통에 넣어 찐 '대통찜토종닭' 3만8000원. 갖은 반찬도 기본 이상은 하는데, 대통에 담겨 나와 운치있다. '송죽정'은 담양에서 역사가 오랜 식당이다. 대통밥 8000원, 죽순회 1만5000·2만·2만5000원. 대통밥을 시키면 된장찌개가 딸려 나온다. 청국장처럼 콩이 씹히는 된장에 마른새우, 우렁, 콩나물, 두부, 애호박 따위를 넣어 구수하고 시원하다. 죽림원 (061)383-1292, 송죽정 (061)381-3291

죽순 사려면

담양에는 죽순 채취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 몇 있다. 이중 이상진(010-3095-8080)씨는 분죽만 한다. 1㎏ 1만원, 5㎏ 이상 주문 가능하다. 삶고 물에 담가 아린맛을 뺀 죽순을 얼음과 함께 스티로폼 상자에 담아 부쳐준다. 택배비는 별도.

담양 관광 정보

대숲 사이로 초록빛 바람이 불어와 머리카락을 훑고 지나간다. '대나무골 테마공원'과 '죽녹원'이다. 대나무골 테마공원은 언론사 사진기자 출신 신복진씨가, 죽녹원은 담양군에서 조성한 대나무숲이다. 대나무골 테마공원 입장료 어른 2000원, 청소년 1500원, 아동 1000원. (061)383-9291, www.bamboopark.co.kr. 죽녹원 입장료 어른 1000원, 청소년 700원, 아동 500원, (061)380-3244

'메타세콰이아 가로수길'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뽑을 때 항상 1위 후보에 오른다. 담양과 순천을 잇는 24번 국도로, 우회로가 생긴 뒤로 차들이 다니지 않아 더 한적하고 안전해졌다. 휴게소 옆 자전거 대여점도 있다.

담양 하면 떡갈비가 대나무만큼 유명하다. '신식당(061-382-9901)'과 '덕인갈비(061-381-2194)'가 오래됐다. 떡갈비 1인분에 신식당에선 1만8000원, 덕인갈비에선 1만9000원 받는다.

'승일식당(061-382-9011)'은 담양에서 "모르면 간첩" 소리 듣는 돼지숯불갈빗집이다. 입구 곁 숯이 가득 담긴 긴 석쇠 앞에 아주머니 셋이 나란히 앉아 구워대는 엄청난 양의 돼지갈비가 손님을 압도한다. 달착지근한 양념이 너무 짙지도 옅지 않게 절묘하고, 훈제향이 기막히다. 3인분을 시키면 2인분 먼저 가져오고, 1인분은 나중에 따로 낸다. 식지 않은 따뜻한 고기를 먹으란 배려. 1인분 8000원, 2인분 이상 주문 가능.

→ 찾아가는 길
(서울에서 출발하는 경우)경부고속도로를 달리다 천안~논산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를 거쳐 전남 장성IC까지 간다. 장성에서 담양까지 이어지는 고속도로를 달리다 담양IC에서 빠진다. 길이 막히지 않으면 4시간쯤 걸린다.

→ 문의
담양군 문화관광과 (061)380-3150 www.damyang.go.kr/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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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양갈비구이 한조각, 프랑스요리집 '줄라이'

[맛집] 양갈비구이 한조각, 프랑스요리집 '줄라이'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5:53

[맛집] 양갈비구이 한조각, 프랑스요리집 '줄라이'

 

 

  

양갈비구이 한 조각에 佛요리의 섬세함 느껴져

프랑스식당 줄라이에선 시간이 빨리 간다. 설명을 유심히 들어가며 음식마다 담긴 좋은 재료, 섬세한 손길, 비범한 열정을 차근차근 음미하다 보면 두 시간이 금세 간다.

코스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사이 글자 그대로 입을 즐겁게 해주는 앙증맞은 전채 ‘아뮈즈 부슈(amuse-bouche)’부터 정성이 배 있다. 작은 유리컵, 바닥엔 차가운 토마토 젤리를 위엔 뜨거운 토마토 수프를 담아 맛·식감·온도 차를 한입에 누리게 했다. 젤리는 토마토에 소금을 뿌려 8번쯤 체에 내린 끝에 얻은 맑은 토마토 워터를 굳혀 만든다. 치킨 크로켓은 코코넛향과 커리향에 잰 닭다리를 은은한 불에 4시간 익혀 발라낸 살을 다지고 허브 넣어 반죽해서 튀겼다.

7코스 저녁이 구운 가리비, 버섯소스 농어, 삼겹살 찜, 등심, 셔벳, 초콜릿·아이스크림, 차·과자 순으로 이어졌다. 삼겹살은 슬로 쿠킹(slow cooking)의 정수다. 땅콩버터와 흰 일본 된장, 타임으로 양념한 삼겹살을 진공 포장해 75도 물에 12시간 담가 익힌다. 육즙이 살아 있고 소스가 잘 밴 데다 벨벳처럼 부드러운 게 동파육 뺨친다. 팬에 구워낸 호주산 와규(和牛) 등심도 부드럽고 고소하다. 손가락 둘 굵기만한 두 쪽을 올린 게 ‘겨우 이건가’ 싶게 적어 보인다. 그러나 코스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배가 불러 부족함이 없다.

셔벳은 미국 NASA가 우주음식을 만들 때 쓰는 극세 분쇄기 ‘파코젯’으로 갈아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럽다. 디저트로는 ‘초콜릿의 페라리’라는 발로나 초콜릿을 올린다. 생과자들도 오밀조밀 감탄스럽게 빚어놓았다. 매일 차림이 바뀌는 7코스가 7만원.

한 두 달마다 바뀌는 11만원짜리 ‘셰프 코스’엔 입이 더욱 호사한다. 트뤼플(송로버섯) 수프, 바닷가재와 전복, 구운 푸아그라(거위 간)가 오른다. 수프는 트뤼플과 역시 야생버섯인 모렐 다진 것에 송이 한쪽을 얹고 보는 앞에서 트뤼플 소스를 부어준다. 야생의 향이 진하다. 푸아그라도 진공 저온으로 익혀 겉은 아삭하고 속은 크림 같다.

백미는 역시 저온에서 조리한 메인 양갈비구이<사진 앞>다. 진공 포장한 채로 미지근한 45~50도 물에 10분 담가 조직이 부드럽게 풀리면 팬에 지져 낸다. 그래서 썰어도 육즙을 그대로 머금고 있다. 탱탱한 육질이 과육(果肉)처럼 사각사각 씹힌다. 푸아그라 버터를 쓰고 트뤼플과 양뼈를 갈아 만든 페리그소스를 부어 향이 풍요롭다. 코스 속 양갈비는 한 쪽밖에 안 나오지만 단품 메인 (4만8000원)을 시키면 넉넉하게 맛볼 수 있다.

점심엔 4코스(35000원)와 5코스(5만5000원)가 있다. 부가세 10%까지 치면 값이 만만치 않지만 특별한 날 가볼 만하다. 손길을 최대한 줄여 재료 본래 맛을 살리는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실험적이고 장식적인 이 집 음식이 맞지 않을 수도 있다. 조명을 너무 줄여 답답할 정도다.

미국 명문 요리학교 ICE를 나온 야심찬 셰프 오세득이 작년 10월 열었다. 제과 파티시에 2명을 포함해 8명의 젊은 요리사들이 모여들었다. 2층 전체를 쓰는 주방엔 조리기기만 1억1000만원어치를 사들여 모두 2억3000만원이 들어갔다고 한다. 업계 사람들과 요리학도들이 견학 오는 화제의 주방이다. 원하면 누구나 구경할 수 있다. 3층엔 요리책을 모아 서재 같은 도서관도 마련했다.

서래마을 방배중 삼거리에서 법원 쪽으로 100m쯤 간 오른쪽. 겉보기와 달리 너른 공간에 50석을 여유롭게 들였다. 일요일엔 쉰다. 예약 필수. 주차는 알아서 해준다. (02)534-9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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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에 좋은 음식] 정력짱 음식 궁함 7

[정력에 좋은 음식] 정력짱 음식 궁함 7 질병과 건강 2008.11.01 10:37

[정력에 좋은 음식] 정력짱 음식 궁함 7 






 
장어, 마늘, 부추, 새우, 굴 등이 정력 강화에 좋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음식에도 궁합이 있는 법. 두 가지를 함께 먹었을 때 상승효과를 내는 정력 강화 궁합 음식 7가지를 소개한다.

 
1. 장어+복분자
정력 증강 식품의 대표 주자인 장어.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이 있어 해독 작용과 함께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복분자는 예부터 ‘요강을 뒤집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생식기 문제 해결사. 조루, 정력 감퇴, 발기부전 등 양기 부족 증상을 보이는 남성과 불감증, 불임을 호소하는 여성에게 좋다. 그렇다면 장어와 복분자주의 궁합은? 그야말로 찰떡궁합. 두 가지를 함께 먹으면 맛도 좋고 비타민 A의 작용을 크게 증강시키며, 정력과 성기능을 높이는 데에 더욱 효과적이다.

2. 마늘+생강
마늘에 함유된 ‘스코르디닌’이란 물질은 음경을 튼튼히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발기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생강은 베타카로틴, 비타민 C, 칼슘, 철분, 아연, 마그네슘 등이 함유돼 있어 오래전부터 성욕을 촉진한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정력 강화 식품. 아프리카에선 생강을 최음제처럼 사용하며, 정자수와 정자의 활동성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특히 생강을 마늘과 함께 먹으면 남성의 발기불능이나 여성의 불감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생강과 마늘로 술을 담가 먹거나, 볶아 먹으면 정력 강화에 아주 그만이다.

3. 부추+새우
부추는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무엇보다 정력과 성기능을 강화하므로 남성 성기능 저하나 발기부전 등에 뛰어난 치료 효과가 있다. 특히 부추와 새우가 어울리면 성기능 강화에 금상첨화. 새우는 성욕을 증진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하는 페닐알라닌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한방에서는 새우가 남성 성기능 장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4. 낙지+표고버섯
낙지는 스태미나 식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 낙지에 들어 있는 타우린과 히스티딘 등의 아미노산이 칼슘의 흡수, 분해를 돕기 때문. 흔히 낙지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다고 알고 있는데, 나쁜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좋은 콜레스테롤과 타우린이 풍부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다. 낙지는 표고버섯과 궁합이 잘 맞는데, 표고버섯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고. 또 정력을 좋게 하고 풍을 고치며 피의 흐름을 도와주는 효능이 있다.

5. 더덕+검은깨
더덕에는 인삼에 많은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어 정력을 증강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더덕은 다른 영양소에 비해 지방과 단백질이 부족한데, 검은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서로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해주기 때문에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검은깨는 성(性) 신경 흥분제로 불감증뿐만 아니라 정력 강화에도 좋다.

6. 오미자+인삼
5가지 맛을 낸다는 오미자는 오래 복용하면 면역력을 키워 피로감을 없애주고 정력을 증강하는 효과도 있다. 인삼과는 맛뿐만 아니라 영양적으로도 아주 잘 어울린다. 서늘한 바람이 불면서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미자와 인삼을 함께 먹으면 면역력을 증강하여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 고혈압에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정력 강화에 아주 탁월하다.

7. 연근+양파
중국에서 최상의 정력 효과제로 알려진 연근과 양파. 아침에 연근과 양파를 함께 간 주스 한 잔을 쭉 들이켜보자. ‘Just 10minute!’ 섹스에 대한 자신감이 상승하는 것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연근은 정력 증강, 피로 회복, 정신 안정에 도움을 주고, 양파는 칼슘과 철분이 많아 남성 발기와 여성 오르가슴에 관계된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원활히 해 동서양을 불문하고 강장식품으로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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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섹스] 음식으로 오르가즘에 오른다

[음식과 섹스] 음식으로 오르가즘에 오른다 질병과 건강 2008.11.01 09:58

[음식과 섹스] 음식으로 오르가즘에 오른다 

 





 
일상을 탈출한 보다 뜨거운 섹스를 원한다면 침실을 지나쳐 부엌으로 향하세요. 당신이 즐겨 먹는 것이든 자주 안먹는 것이든 음식은 당신의 섹스라이프와 호르몬, 에너지, 스트레스 지수에 직접적 영향을 끼친답니다. 여기 소개해 드리는 음식과 함께, 당신의 사랑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세요!

꿀 - 생식기의 독특한 반응을 이끄는 촉매제

달콤한 성분은 붕소(녹색의 야채, 과일, 콩과 식물들과 나무 열매들에서 또한 발견되는 광물)가 풍부한 재료입니다. 붕소는 신체의 신진대사와 기초적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활성화 시켜줍니다. Theresa Crenshaw박사의 저서 '사랑과 성욕의 연금술'(The Alchemy of Love and Lust.)에 의하면 이런 영양소가 생식기의 독특한 반응을 이끄는 촉매제 역할의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남자와 여자사이의 오르가즘을 향상시킨다고 합니다.

견과류, 기름 - 성호르몬의 토대

야채와 씨들, 나무 열매들로부터의 지방들은 콜레스테롤 지방산들의 중요한 요소랍니다. 인체에 유해한 영향도 많이 미치는 콜레스테롤이지만, 사실은 모든 성호르몬들의 토대이지요. 만일 여러분이 최근 무조건적인 지방절제식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몸은 마를지라도 에너지와 욕구가 격감하여 만사가 무기력해 질 수 있다는 걸 주의하셔야 합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적절한 지방 섭취는 성감을 발달 시킨다고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야채나 기름을 차게 해서 섭취해야 한다는 점이랍니다. 열과 함께 조리해 먹을 때보다 영양물 파괴가 적을 뿐만 아니라, 차게 섭취한 기름에는 호르몬을 균형있게 조절해 주는 비타민 E를 다량 함유하고 있답니다.

오트 (귀리) -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효과

캘로그 박사는 '성욕'을 죄악시 한 사람으로 육식보다는 채식을 권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재미난 사실은 '세계인의 아침식사'로 종종 사용되는 곡물 중 하나가 오트인데요, 오트에는 조혈을 돕는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성욕(리비도)을 불러일으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식물학자 Susun Weed는 주당 1 그릇의 오트밀과 귀리-짚을 믹스한 음료 3잔을 마시도록 권장 합니다. 만드는 법은 재료만 있다면 간단하답니다. 약 1리터 정도의 병에 건조한 귀리와 짚약초(건강 식품 가게에 구비되어 있습니다)를 1/3 정도 채우세요. 그리고 끓는 물을 넣어 뚜껑을 확실하게 닫은 뒤, 4시간들 동안 방치해 놓습니다. 그 다음 냉각을 시키는 것이지요. 그것을 차게해서도 따뜻하게 해서도 마실 수 있습니다. 특히 오트밀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나서 먹기에도 부담이 없답니다.

굴 - 뛰어난 최음효과

굴은 고대부터 최음(성욕을 증진)의 효과가 뛰어난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과학적으로도 전혀 근거가 없는 말은 아니랍니다. 갑각류(모든 해산 식품)는 성호르몬들의 결정적 구성 요소인 미네랄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에요! 미네랄은 사람의 두뇌와 신경계에도 최적의 작용을 하므로 인체에 필수불가결한 성분입니다. 앞서 말한 식물학자 Susun Weed는 "해산물에 포함된 미네랄들은 소금의 형태로 보여지는데, 그것들은 우리의 신체에 유용하게 사용되어 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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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맛집] 자연 속에서 즐기는 맛! 정원이 있는 5월의 맛집 소개

[서울 맛집] 자연 속에서 즐기는 맛! 정원이 있는 5월의 맛집 소개 요리 맛집 정보 2008.10.31 20:50

[서울 맛집] 자연 속에서 즐기는 맛! 정원이 있는 5월의 맛집 소개

 
   

 

초여름의 기운이 한창이다. 연일 이어지는 더운 날씨와 도심의 매케한 매연에 몸이 축축 쳐지는 요즘이다. 이런 때 푸른 녹음에서 정기를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직접 산이나 수목원을 찾는 것도 좋겠지만 여의치 않다면 밥 한 끼, 차 한 잔 마시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아 보자. 향긋한 풀내음에 젖어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초여름의 기운이 한창이다. 연일 이어지는 더운 날씨와 도심의 매케한 매연에 몸이 축축 쳐지는 요즘이다. 이런 때 녹음의 정기를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직접 산이나 수목원을 찾는 것도 좋겠지만 여의치 않다면 밥 한 끼, 차 한 잔 마시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아 보자. 향긋한 풀내음에 젖어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역삼역 인근에 자리한 ‘늘보리’는 인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보리밥 전문점이다. 정원 크기만 약 500㎡(150여 평)으로 도심 속, 그것도 강남 한복판에 이렇게 넓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정원에는 무려 200년 가까이 된 모과나무를 비롯, 감나무 사철나무소나무 등 아름드리 나무들이 심어져 있다. 보리밥을 시키면 쌀밥이 섞인 보리밥이 넉넉히 담긴 커다란 양푼이 등장한다. 이어 숙주나물, 호박, 고사리 등 8가지의 나물이 가지런히 담겨 나온다. 딸려 나온 된장찌개, 고추장과 함께 쓱쓱 비벼도 되고, 쌈장을 찍어 쌈야채로 싸먹어도 좋다.

모든 음식에는 조미료를 쓰지 않는게 철칙. 지리산에서 공수해온 장까지 더해 깔끔한 맛을 더한다. 보리밥 외에도 삼겹살, 삼합 등 메뉴가 다양하니 저녁시간 소주 한 잔 걸치기에도 적당하다. 보리밥 7000원. 02-567-5454.

청담동 트라이베카 3층에 위치한 ‘그레잇(greEAT)’은 이탈리아와 일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실내는 마치 한 여름의 정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하다. 온실 속에 들어온 기분이 들기도 하다. 천장과 벽은 높은 통유리로 되어 있어 갑갑하지 않다. 깨끗하고 시원한 실내에서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더욱 좋다.

비가 오면 더욱 운치 있다. 다양한 음식을 저렴하게 맛보고 싶다면 브런치(오후 3시까지)를 이용하면 효율적이다. 캘리포니아롤, 아시안 누들, 파스타, 샌드위치 등 20여 가지 음식을 뷔페식으로 내놓아 선택의 폭이 넓기 때문이다. 푸짐한 양의 브런치 세트가 부담스럽다면 매일 직접 굽는 빵과 케이크,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를 맛볼 것을 권한다. 신선한 베이커리와 진한 원두커피 역시 브런치 메뉴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브런치 2만 6000원. 파스타류 18000원. 02-3448-4556.

연대 동창회관 옆에 자리한 ‘석란’은 실속 있고 알찬 한정식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다. 안으로 들어서면 도심과는 어울리지 않게 잘 가꿔진 우리 전통 스타일의 정원이 정갈하게 맞는다. 작은 연못과 석등 등이 곳곳에 놓여 있다. 오밀조밀하게 정비된 수목과 잘 어우러진다. 정원도 좋지만, 통창으로 내려다 보이는 정원을 감상하며 실내에서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음식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편. 과한 양념을 자제하고 자체 개발한 천연 조미료를 사용하여 담백한 본 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메뉴로는 궁중정식(5만 8000원), 반가정식(4만 4000원), 석란정식(3만 4000원)가 있다. 간단한 점심정식에는 주반상(2만 2000원)과 선정식(2만 8000원)이 있다. 가격에 따라 갈비구이, 대하구이, 수삼, 새송이불고기 등이 추가된다. 그 중 옛날 방식대로 숯불로 끓여내는 신선로가 이 집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02-393-4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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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동 맛집 소개] 손맛이 좋은 만두, "성북동 집"

[서울 성북동 맛집 소개] 손맛이 좋은 만두, "성북동 집" 요리 맛집 정보 2008.10.31 20:47

[서울 성북동 맛집 소개] 손맛이 좋은 만두, "성북동 집"

 


   


요즘은 매스콤의 다양한 맛집 소개 프로때문인지 웬만큼 소문난 집들은 주말만 되면 용량초과라서 기다리는 것은 좋지만 서비스는 포기하고 음식 마저 평소에 비해 형편없어질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평일 피크타임을 살짝 피해서 둘러봐야 제대로 맛을 볼 수 있답니다.

 
특히 소문난 집들이 많이 모여있는 성북동은 주말엔 소문난 집들마다 넘쳐나는 손님들로 번호표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이니 시간 선택을 잘 하는 요령이 필요한데 대개 놀토를 포함해서 주말엔 1시 무렵이 점심시간의 피크타임입니다. (아예 12시 전에 가던지 아니면 2시 넘어서 가는게~)


성북동 쌍굴다리 근처에 있는 소문난 집들은 최소한 들려 볼만한 집들입니다.
연탄불구이 돼지불백으로 유명한 성북동 돼지갈비집, 쌍다리 기사식당, 금왕돈까스, 선동보리밥 비빔밥집 유정식당, 성북 설렁탕 그리고 오늘 포스트의 주인공 만두와 손칼국수의 성북동집, 게다가 혜화동으로 넘어가는 삼거리 언덕길(성곽길 옆)에도 우리밀국시, 서울왕돈까스와 한성대  쪽으로 내려가면서 손국시집까지 한 곳에서 한 두개의 메뉴로 오랜 내공을 갖고 있는 집들입니다.

주변엔 산책코스(성곽길, 길상사 등)도 있어 주말 가벼운 나들이와 맛있는 점심코스로 좋답니다. 

성북동집은 사실 이렇게 혼잡스러운 집이 아니었는데 워낙 근방에 사람들이 몰리다보니 어느새 이집도 기다렸다 먹어야 하는 집이 되어버렸더군요. 자리도 얼마 안되는 조그만 집입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단골들은 만두를 포장해가는 경우가 많다더군요)

먹깨비의 先酒 패턴은 이집에선 먹혀들어갈 수가 없군요.
맛있어 보이는 김치를 내오지만 그냥 김치만 먹을 수 밖에 없네요. 막걸리 한잔 곁들이면 좋을텐데...

배추나 열무 모두 아삭거리는 맛이 좋군요. 만두나 칼국수 나오기전 에 한 쪽씩 먹어보는 이 김치 맛에 기대 또는 실망을 갖게 되는 법이지요. 식욕이 더 강해지면서 기다려집니다.

주문한 접시만두와 칼국수 중 접시만두가 먼저 나오는데 만두피는 보기에도 꽤 쫄깃해 보입니다.

만두 속은 적당하게 담백하면서도 알찬 느낌입니다, 쫄깃한 만두피의 맛에 지지 않는.
만두를 좋아하는 먹깨비가 먹어본 여러 곳의 만두 중에서 손 꼽아줄만한 집이네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칼국수에 넣는 고추다대기를 살짝 얹어먹으면 더 깜찍한 맛이 ^^)

두 사람이라 칼국수는 아예 조그만 그릇에 반씩 덜어서 내오는군요. 센스도 좋네요.
아마도 이렇게 주문하는 손님이 많았던 듯, 만두 먼저 먹고 칼국수는 나눠서 먹는.

쫄깃한 만두피 맛만큼이나 칼국수 면의 씹는 맛도 좋습니다. 육수보다 면 맛이 더 좋은 듯.
육수는 성북동, 혜화동에 많이 모여있는 칼국수 집들처럼 고기육수인데 가까운 곳의 손국시 보다는 두터운 느낌입니다. 아마도 면이 더 쫄깃해서 이에 맞춘 것 같네요. 

수육 외에는 고기, 김치만두와 칼국수, 칼만두만의 메뉴로 단골손님들을 확보하고 있는 손맛이 좋은 집입니다. 손님이 몰리면 서비스는 내팽겨쳐지는 주변 음식점들에 비해 착실한 편이라 정이 가는 곳인데 평일 조금 한가한 시간에 선주의 패턴으로 다시 한 번 들려 먹어보고 나서는 "맛집 즐기기"로 옮겨볼까 합니다.

가까운 곳에 1930~40년에 소설가로 활약하신 이태준 생가의 수연산방이라는 차분한 찻집도 있고, 좀 더 걸어가야 하지만 대규모 정원 같은 풍경의 길상사도 있으니 주말 일찍감치 편한 신발만 신고 나서보시기 바랍니다.

성북동집은 성북동에서 삼청동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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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제주도여행 3박4일 추천 여행코스

[제주도 여행] 제주도여행 3박4일 추천 여행코스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4:13

[제주도 여행] 제주도여행 3박4일 추천 여행코스 

 


 

첫째날

공항 → 애월해안도로 → 한림공원  → 돌마을공원 → 방림원 → 오설록녹차박물관 → 소인국테마파크 →  숙소
 
둘째날

숙소 → 중문관광단지(여미지식물원, 테디베어박물관) → 주상절리(지삿게) → 천제연폭포 → 건강과성박물관 → 용머리해안 → 산방굴사 → 숙소
 
셋째날

숙소 → 닥종이인형박물관 → 열기구체험 → 천지연폭포 → 잠수함관광 → 외돌개 → 신영영화박물관 → 숙소
 
넷째날

숙소 → 제주민속촌박물관 → 섭지코지 → 성산일출봉 → 우도투어 → 김녕미로공원 →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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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렌즈 이식수술] 안렌즈 이식수술시 왜 안과마다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다를까?

[안렌즈 이식수술] 안렌즈 이식수술시 왜 안과마다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다를까? 안과정보 2008.10.27 18:37

[안렌즈 이식수술] 안렌즈 이식수술시 왜 안과마다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다를까?


 

라식이나 라섹이 불가능하다는 검사결과 때문에

안내렌즈 수술 상담을 받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상담받은 안과마다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국내에서 시술되고 있는 시력교정용 유수정체 안내이식 렌즈는 ICL,알티산,알티플렉스, Toric ICL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안과에서는 ICL을 추천하고, 또 다른 안과에서는 알티산을 추천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곳에서는 Toric ICL을 추천하기도 하지만 정작 다른 안과에서는 ICL 수술 뒤 레이져 시력교정을 받을것을 권하기도 합니다. 또한 겉으로는 모든 안내렌즈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면서, 정작 그곳의 수술경험자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부 한가지 종류의 안내렌즈만을 수술받는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라기도 합니다.

모두들 나름대로 첨단 장비를 통한 정밀 검사를 한다면서도 왜 이렇게 추천하는 안내렌즈 종류가 다른걸까요?


안과마다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다른 이유는 안과별로 시술가능한 안내렌즈가 다르기 때문

우리가 추천받을 수 있는 렌즈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각각의 수술 방법과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장비는 모두다릅니다. 또한 병원측에서도 의사의 개인별 능력 차이를 포함해 여러가지 내외적 여건이 다른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차이로 안과별 시술가능렌즈가 다를 수 있으며 실질적으로 모든 렌즈시술이 가능한 안과는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결국 각 병원의 의사가 시술가능한 안내렌즈가 무엇이냐에 따라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달라진다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결국 같은 환자라도 안과별로 서로 다른 렌즈를 추천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내 눈에 아무 렌즈나 시술해도 될까요?

대답은 물론 "No!" 입니다.

사람마다 눈의 구조는 비슷하지만 그 세부적 수치는 모두 다르고 또한 사람마다 필요로 하는 시력교정의 유형도 다르기 때문에, 사람별로 자신에게 딱 맞는 렌즈는 따로 정해져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렌즈를 시술해도 되고 저 렌즈를 시술해도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며 단 1 퍼센트라도 각 환자에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렌즈만을 엄격히 선택하여 시술해야 합니다.

 

그러면 '안렌즈 이식수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능한 많은 곳에서 상담을 받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왜 그 렌즈를 추천하는지" 이유를 물어보며 내 눈에 대해 잘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차원 더 적합한 안내렌즈 추천을 받기 위해서는 가능한 많은 종류의 안내렌즈에 대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안과, 모든 안내렌즈 종류에 대한 인증 및 수술 결과가 확실한 안과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각기 다른 수술만 가능한 여러 곳에서 상담 받는 것보다 모든 수술이 가능한 한 곳에서의 상담이야말로 환자에게 더 적합한 렌즈를 고르는 "선택"의 측면에서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번의 선택으로 평생의 시력을 결정하는 안내렌즈 이식술. 단 1퍼센트라도 내 눈에 더 안전하고 더 좋은 결과를 줄 수 있는 수술 방법으로 선택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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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횟집 소개] 도심 횟집이 바닷가 분위기 딱 닮았네 력해 주세요.

[맛집 /횟집 소개] 도심 횟집이 바닷가 분위기 딱 닮았네 력해 주세요. 요리 맛집 정보 2008.10.23 14:39

[맛집 /횟집 소개] 도심 횟집이 바닷가 분위기 딱 닮았네


수협 직영 ‘바다 회상’

 



 
《시원한 바람에 실려 오는 짭조름한 바다 냄새,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가 만들어내는 그림 같은 풍경, 하얀 포말을 일으키면서 내는 파도 소리. 바닷가 횟집에서는 혀보다 먼저 눈과 귀와 코로 맛을 느낀다. 바닷가에서 먹는 생선회가 도시의 특급호텔에서 먹을 때보다 맛있는 이유다.


수협이 직영하는 ‘바다 회상’ 서초점은 도심 속에서도 바다 풍취를 느끼며 회를 맛볼 수 있다.》

음식점 한가운데 있는 가로 2.6m, 세로 10m의 대형 수족관에는 10t의 물속에 광어, 우럭, 농어, 도미, 줄돔, 방어, 상어, 놀래미 등이 어울려 헤엄치고 있다.

이곳에 들어서는 손님들은 수족관 앞에서 먼저 발걸음을 멈춘다.

“광어가 이렇게 큰 줄 몰랐네.”

“저건 꼭 상어처럼 생겼다.”

눈 앞에서 헤엄치는 생선을 보고 호기심이 발동하는 건 어른과 아이가 따로 없다.

대형 수족관은 단순히 손님의 눈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설치된 것만은 아니다.

홍종표 서초점장은 “넓은 수족관에서 헤엄쳐 다니는 물고기는 스트레스를 덜 받기 때문에 그만큼 맛도 좋다”며 “수족관에는 자외선 살균 정수기를 통해 물이 공급되며 산소 공급기와 정화기가 설치돼 있어 수질이 깨끗하게 유지된다”고 말했다.

 

○우리 어민들이 잡는 제철 수산물 사용


수협중앙회가 직원들을 파견해 직접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인 ‘바다 회상’은 우리 바다에서 나는 ‘제철 수산물’을 사용한다. 고객이 요청해 어쩔 수 없이 사용하게 되는 일부 생선을 제외하면 산지에서 직송한 신선한 우리 수산물을 식탁에 올리고 있다.

중국산이나 동남아산 재료를 사용하기도 하는 일반 횟집이나 일식집과 다르다.

수협중앙회 김진배 경영지원부장은 “어민들의 협동조합인 수협이 직영하는 음식점이기 때문에 어민들이 잡은 수산물을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말했다. 김 부장은 “연근해에서 안 잡히는 생선은 불가피하게 수입 산을 쓰기도 하지만 수입 산이라고 원산지 표기를 한다”고 말했다.

바다 회상 재료의 품질은 뛰어나지만 가격은 다른 음식점 보다 저렴하다고 수협중앙회 측은 설명한다. 중간 유통단계를 없애고 산지에서 직송해 가격 거품을 걷어냈기 때문이라고 한다.

홍종표 점장은 “수협에서 직영하는 음식점인 만큼 어민들이 잡은 생선과 조개류가 많이 소비되도록 하는 게 목표”라며 “많이 파는 게 우선이고 이윤을 남기는 것은 그 다음이기 때문에 인근 다른 일식집에 비해 가격이 20% 이상 싸다”고 말했다.

회정식이 점심에는 1인당 2만 원, 저녁에는 3만 원이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에 산지에서 생선이 직송된다. 이때 맞춰 가면 좀 더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02-3478-0631∼4.


○도다리, 우럭, 놀래미가 제철 생선


횟집에서 여러 생선을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모둠회나 계절에 상관없이 광어회를 주로 먹는 사람들한테는 ‘제철 생선’이란 말이 생소할 수 있다.

하지만 생선도 제철에 나는 게 맛있다.

‘4월 삼치 한 배만 건지면 평안감사도 조카 같다’, ‘5월 도미는 소 껍질 씹는 맛보다 못하다’는 속담은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제철 생선’은 산란기 1∼2개월 전에 잡히는 생선을 말한다. 생선은 산란기 전후로 먹이를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생선살에 탄력이 생긴다. 이 시기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져 맛이 다른 때보다 더 좋다.

도다리, 놀래미, 우럭, 날치, 삼치 등이 봄에 맛이 좋은 제철 생선이다.

특히 도다리는 ‘봄 도다리, 가을 전어’란 말이 있을 만큼 봄을 대표하는 횟감이다. 양식이 되지 않아 모두 자연산인 도다리는 최근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올라 ‘금다리’로 불린다. 산지에서 거의 소비되기 때문에 서울에서는 구경하기가 쉽지 않다.

수협중앙회 바다마트사업부 김병철 팀장은 “자연산 생선이 많이 나는 철에 맞춰 산지에서 축제가 열리면서 서울로 올라오는 물량이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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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여행으로 좋은 저렴한 가격대의 양평지역 팬션

커플여행으로 좋은 저렴한 가격대의 양평지역 팬션 연애 노하우 2008.10.17 07:50

커플여행으로 좋은 저렴한 가격대의 양평지역 팬션






아침언덕펜션
두물머리,세미원 근처에 있어서 가족이나 연인끼리 서울에서 가까운 펜션 으로 주말여행 하실때에 좋을거 같습니다. 계절마다 펜션여행은 각 매력이 있겠지만 계곡도 있고 산도 있고 여러가지로 알찬 여행지가 아닌가 싶네요.
요번 9월10일인가 18일에 오픈했다고 합니다.


양수리펜션

예쁘거나 화려한 공주풍펜션은 아니나 깔끔하고 강가에 위치 하여 운치있고 조용한 매력이 있습니다.
가격도 많이 저렴해서 주말여행있으나 주머니 가벼울 때 이용하시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가격은 주중 4만원 주말 5만원 에 가실수 있는데, 객실마다 요금의 차이는 있었어요.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사이트는 없네요.


그루터기펜션
양평,양수리 지역은 아닌데 서울에서 가까운 펜션으로 가평 쪽 펜션 가실때에 좋을것 같습니다.
근처에 아침고요수목원 이랑 베어스타운스키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이섬도 가깝더라구요.
전 여름에 계곡 갈때 갔었는데 펜션이 아기자기 하고 잘놀다가 와서 추천드립니다.
객실 요금은 7~8만원 정도 입니다.

 

더 예쁜 팬션들도 많지만 저렴한펜션 위주로 소개해 드렸습니다.
예쁘고 깔끔하고 경치좋은 펜션들이니 각 사이트 들여다보시고 결정하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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