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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여행] 국내 첫 크루즈선 어떤 사람들이 이용하나?

[크루즈여행] 국내 첫 크루즈선 어떤 사람들이 이용하나?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4:35

[크루즈여행] 국내 첫 크루즈선 어떤 사람들이 이용하나?

 

 

  
 
여유있고 고급스러운 여행의 대명사인 크루즈선은 어떤 사람들이 이용할까?

국내 처음으로 1만5천t급 여객선 '팬스타 허니'호로 본격적인 크루즈 여행 시대를 연 ㈜팬스타라인닷컴이 2개월간 이용한 승객들을 분석해 13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20대 이상 모든 연령층이 고르게 분포해 있고 부부 또는 가족단위가 주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남해안과 일본 온천관광지를 3박4일 코스로 운항하는 연안 및 국제 크루즈 상품의 경우 1천282명이 이용했는데 20대가 34%로 가장 많고 30대 20%, 60대 이상 17%, 40대 14%, 50대 11%, 10대 4%의 순으로 집계됐다.

거주 지역별로는 부산이 55%로 절반을 넘었고 서울 22.8%, 경남 7.7%, 경기도 5.1%, 울산 1.2%, 기타 7.7%였다.

50대 이상의 여행객은 부부단위가 대부분이고 30~40대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단위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고 선사측은 밝혔다.

20대 이하는 기업체 직원이나 대학생 등이 20~100명 단위로 선상 세미나, 수학여행, 현장학습 등을 위해 이용했다.

선사 관계자는 "단체 여행객을 제외한 승객 중에서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50대와 60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말했다.

50~60대 승객들은 3박4일에 1인당 70만~90만원 짜리, 40대 승객들은 1인당 60만원대의 바다가 보이는 고급 객실을 많이 이용했으며 30대 중반 이하 젊은 층은 상대적으로 싼 아랫 등급이나 바다가 보이지 않는 복도쪽 객실을 이용하는 경향이라고 선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하루에 1인당 53만6천원짜리 최고급 객실을 이용하는 승객도 적지 않아 최근에는 예약이 어려울 정도다.

선사 관계자는 "초기에는 최고급 객실은 비어 있는 날이 있었으나 크루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5월말 이후에는 비는 날이 거의 없다"고 전했다.

'팬스타 허니'호는 승객이 승용차를 싣고 승선해 중간 기항지에서 자신의 차로 육상관광을 할 수 있는데 통상 15~20 가족이 승용차를 이용하고 있다.

다른 승객들은 선사측이 제공하는 셔틀버스나 현지 여행사를 이용해 육상관광을 한다.

3~4명 가족단위로 이용할 경우 100만원 이상이 드는 크루즈 여행인 만큼 경제적으로 안정된 중.노년층이 주로 이용하고 있어 중간 기항지에서 특산품을 많이 구입,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완도에서는 전복, 여수에서는 갓김치, 제주에서는 옥돔과 고등어 등을 주로 구입하고 있다고 선사 관계자는 전했다.

팬스타 허니호는 연안 및 일본 크루즈 중간에 부산앞바다를 둘러보는 1박2일짜리 '원나이트 크루즈' 상품도 운영하고 있는데 800여명이 이용했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34%로 가장 많고 50대 22%, 30대 16%, 60대 이상 1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주중에는 기업체나 단체가 배를 통째로 빌려 모임이나 회의를 하는 경우가 많고 주말에는 가족단위 승객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 역시 부산시민의 비중이 40%로 가장 높고 나머지 지역은 경남 9%, 경기도 8%, 서울 4%, 울산 3% 등 전국적으로 고루 분포하고 있다.

선사 관계자는 "부부나 가족단위 승객이 중심이 돼 고급객실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한 것은 크루즈여행의 특성이며 이는 우리나라에서도 크루즈산업이 성공할 여건이 조성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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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암 치료, '양성자 치료기'

꿈의 암 치료, '양성자 치료기' 암 정보 2008.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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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가 내년 3월 첫 치료를 목표로 국내 최초로 도입해 설치중인 양성자 치료기. 현재 기계적 설치를 마치고 시험가동 중이다. 기존의 방사선(X선)과 달리, 주변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암 세포만 최대한 정확히 타격할 수 있는 최첨단 장비다. 내년부터는 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이 '꿈의 암 치료기'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암센터의 전문가와 함께 시설을 직접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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