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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여행지 ] 대한항공(KAL) 승무원이 뽑은 최고 효도여행지는 `삿포로`

[최고의 여행지 ] 대한항공(KAL) 승무원이 뽑은 최고 효도여행지는 `삿포로`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6:11

[최고의 여행지 ] 대한항공(KAL) 승무원이 뽑은 최고 효도여행지는 `삿포로`







  
 
 대한항공[003490] 승무원들은 최고의 효도 여행지로 일본 삿포로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은 4월 한달간 자사 객실 승무원 2천917명을 대상으로 효도 여행지를 설문한 결과 응답자의 16.2%(455명)가 삿포로를 꼽았으며 태국 방콕(425명)과 미국 하와이(366명)가 뒤를 이었다고 7일 밝혔다.


삿포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온천을 쉽게 즐길 수 있고 시차도 없어 최고의 효도 여행지로 평가됐다.


또한 최고의 가족 여행지로는 콜로세움 등 유적이 풍부한 이탈리아 로마(565명)와 프랑스 파리(338명)가 1, 2위에 올랐고 가족 휴양지로 명성이 높은 괌(258명)이 3위를 차지했다. 




 
 

Posted by 비회원

위암 수술 국내 최고의 전문가

위암 수술 국내 최고의 전문가 암 정보 2008.10.16 23:22

위암 수술 국내 최고의 전문가





강남성모병원 박조현 교수

박조현 교수가 집도한 위암수술의 사망률은 1% 미만, 장기생존율은 50%를 넘는다. 그는 위암 외과의사로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만2000회의 내시경 검사를 직접 시술했다. 정확한 치료계획 수립과 수술 후 관리를 위해서다.
암세포 전이에 관한 기초연구 등을 30여 차례 국제학회에 발표했으며 일본외과학회 젊은의학자상, GSK학술상, 성의학술상, 로슈종양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외과학교실 상부위장관학과 학과장, 대한위암학회 상임이사 및 학술위원장, 대한소화기학회 전산정보이사, 대한암학회 이사 및 학술위원, 대한임상종양학회 고시위원장, 국제위암학회 정회원, 가톨릭암센타 진료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김병식 교수



김병식 교수는 지난해 1만6513건의 위암수술로 국내 최다를 기록한 서울아산병원암센터 위암팀을 이끌고 있다. 이 중 최신 위암 수술법인 복강경수술도 122회로 역시 국내 최다였다.
김 교수는 현재 두 가지 방향에서 위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첫째, 진행성 위암은 1995년부터 1년간 일본 가나자와대학 요네무라 교수와 복막전이에 대한 공동연구를 수행했으며, 1996년 이후 복막전이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복강 내 온열(溫熱) 화학요법을 시도하고 있다. 둘째, 조기위암은 2004년부터 ‘복강경 보조 위 절제술’을 시작, 2005년에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복강경 보조 위 절제술을 시행했다. 이 수술법은 회복이 빠르고 고통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한양대병원 권성준 교수



권성준 교수는 현재까지 2000회 위암수술을 집도했으며, 진행성 위암환자에 대한 ‘지속성 온열 관류요법’을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1991년부터 1년간 일본 도쿄국립 암센터에서 연수 중 한국에서 온 여러 교수들과 함께 ‘대한 위암연구 동우회’라는 전국 규모의 연구회를 창설, 지금까지 15년째 매월 만나 위암에 대한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1993년부터 2000년까지 대한위암연구회 상임이사를 역임했고, 2000년부터 대한위암학회 편집위원장 겸 상임이사로 활약하고 있다. 2000년과 2006년 한국 로슈 종양학술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올해 4월 대한위암학회가 수여하는 최다논문발표상을 받았다.



Posted by 비회원

아파트 추가대출

아파트 추가대출 대출정보 2008.03.21 00:26

아파트 추가대출




정부가 '버블 세븐' 논란을 부추기고 있다. 15일 청와대 국정브리핑이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3개 구와 목동.분당.용인.평촌 등 7개 지역의 아파트값이 비정상적으로 오른 것을 '버블 세븐'이라고 지칭한 이후 건설교통부.재정경제부 등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경쟁적으로 '버블 붕괴'를 주장하고 나섰다. 정부가 이처럼 '구두 개입'에 나선 데 대해 전문가들은 고개를 갸우뚱한다. 현재 집값이 버블이라고 하더라도 이를 서서히 가라앉히면서 버블 붕괴의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데 힘을 기울여야 할 정부가 버블을 당장 터뜨리겠다는 기세로 나오는 모습이 비정상적이기 때문이다.


금융권이 최근 잇따른 정부의 주택 버블(거품) 경고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각에서 우려하는 대로 집값이 꼭짓점을 찍고 하락할 경우 경쟁적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늘려온 금융권은 가계부실의 후유증을 겪어야 할 처지이기 때문이다. 특히 은행권보다 상호저축은행과 캐피털 등 제2금융권이 집값 하락 가능성에 긴장하는 모습이다. 은행들은 대부분 시가의 60% 이하 금액만 대출해줬지만, 제2금융권은 이 비율을 넘는 금액을 2순위 등으로 대출해 준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현재 아파트값이 버블이라 하더라도 이를 서서히 가라앉여야 할 정부가 버블이 당장 터질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건설산업연구원 백성준 박사는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에서 배워야 할 것은 급격한 버블 붕괴가 경제 전반에 엄청난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라며 "정부가 앞장서서 당장 버블을 터뜨리겠다고 공언하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 계속 늘어난 주택담보대출=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 등 감독당국의 규제에도 불구, 주택담보대출은 계속 늘어났다. 2000년 54조원 규모였던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지난달 말 200조원에 육박, 5년 전의 네 배 수준에 육박하고 있다. 보험과 저축은행.캐피털 등 제2금융권까지 합하면 주택담보대출 규모는 235조원에 이른다.


이처럼 주택담보대출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것은 초저금리가 장기화하면서 유동성이 넘쳐났기 때문이다. 2003년 이전 연 6~7%였던 담보대출 금리가 연 4~5%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대출금으로 집을 사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한화증권 유시왕 고문은 "최근 5년째 저금리와 경상수지 흑자가 지속되면서 시중 자금이 넘쳐나고 있다"며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 금융권의 대출도 부실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 버블 붕괴 때 금융권 충격은=금융감독 당국은 현재로서는 버블이 붕괴돼도 금융대란을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한은이 2월 우리.SC제일.국민.하나.농협.옛 조흥 등 6개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실태를 점검한 결과 담보인정비율(LTV, 시가 대비 대출금 비율)은 52.7%로 지난해 6월 말보다 0.9%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담보대출의 평균 비율보다는 건별 실태가, 또 은행보다는 2금융권이 문제라는 게 금융 관계자들의 지적이다. 한 시중은행장은 "집값이 20% 정도 하락하더라도 은행 전체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지만 일부 건별로는 부실이 발생할 것이고, 2금융권은 충격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은의 2월 조사에서 은행 주택담보대출 중 LTV 비율이 70%를 넘는 대출의 비중이 16.2%에 달했다. 이처럼 LTV 비율이 높은 주택은 집값이 하락할 때 자칫 집값이 대출금액보다 낮은 '깡통 주택'으로 전락할 수 있다. 일본의 경우 부동산 거품 붕괴로 깡통 주택이 속출했었다.


특히 은행이 1순위로 저당을 잡은 집에 상호저축은행과 캐피털 등 2금융권이 추가로 대출해준 경우가 문제다. 은행은 대출금을 회수할 수 있지만, 시가의 90~100%까지 대출해준 2금융권은 부실채권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집값 거품 붕괴는 2금융권과 일부 은행의 부실채권 발생에 따른 금융권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와 관련, 아태경제사회이사회(ESCAP)는 최근 "한국은 외환위기 직후 주택가격이 45%나 폭락한 경험이 있다"며 "충격적 요법보다는 2년 미만 보유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주택담보대출 요건 강화, 첫 대출 상환 이전 추가 대출 금지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주택 값을 갑자기 떨어뜨리는 것보다는 집값 거품을 서서히 빼내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충고다.


섣부르게 버블을 터뜨렸다가 일본의 전철(前轍)을 밟게 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일본은 1980년대 중반 금리 완화 정책을 쓰면서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자 80년대 후반 금리를 급격히 올리고 부동산 관련 융자를 대폭 줄여 부동산 거품을 터뜨렸다. 그러나 이 같은 부동산 가격 급락으로 일본은 90년 이후 '잃어버린 10년'이라는 장기불황을 대가로 지불해야 했다.


◆ 편법 담보대출은 여전해=요즘 웬만한 아파트 단지엔 "시가의 80% 이상 빌려주겠다"는 문구가 적힌 2금융권의 전단지가 여기저기 붙어 있다. 마땅히 돈을 굴릴 데가 없기 때문이다.


2금융권과 연계해 주택담보대출을 늘리려는 시중은행 지점도 적지 않다.


주택담보대출을 늘리기 위한 금융회사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 같은 편법이 횡행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금융감독원이 지난 2월 은행.보험사.저축은행 등 주택담보대출을 취급하는 44개 금융회사의 173개 영업점을 조사한 결과 21개사가 1242억원을 대출하면서 적정한도보다 381억원을 더 내준 것으로 드러났다.


금감원은 이 같은 편법을 적발하기 위해 앞으로 금융회사의 주택담보대출 실태를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



◆ 버블(Bubble.거품)=부동산.주식 등의 실제 가치보다 시장에서 매겨진 가격이 높을 때 거품으로 본다. 그러나 어느 정도 높을 때 버블이라고 할 수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부동산의 경우 투기 수요로 매매값이 전세값보다 가파르게 오르거나 집값 오르는 속도가 경제 성장 속도보다 지나치게 빠른 점 등을 거품의 판단 잣대로 삼을 때가 많다.


◆ 담보인정비율(LTV, Loan to Value)=집을 담보로 돈을 빌릴 때 집값의 얼마까지를 대출해 줄 수 있는 금액으로 볼 것인지를 나타내는 비율. 보통 아파트 시세를 기준으로 하며 LTV가 40%라면 시세의 40%까지만 대출 담보로 인정해 준다는 뜻이다. 현재 투기지역의 LTV는 은행.보험이 40%(10년 이상은 60%), 저축은행이 60%다.


◆ 총부채상환비율(DTI, Debt to Income)제도=담보대출을 받을 때 돈을 얼마나 잘 갚을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대출 한도를 정하는 제도. 매년 갚을 대출 원리금이 연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으로 계산하고, 수치가 낮을수록 빚 갚을 능력이 좋다는 뜻이다. 투기지역에서 6억원이 넘는 아파트를 살 때 담보 여유가 아무리 많더라도 DTI의 40%를 넘겨 대출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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