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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공부] 초보 엄마의 기저귀 공부

[엄마 공부] 초보 엄마의 기저귀 공부 아이키우기 2008.11.11 20:18

[엄마 공부] 초보 엄마의 기저귀 공부









 

태어난 아기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뭐니 뭐니 해도 먹고, 자고, 싸는 일이다. 그 중 초보엄마들이 가장 어렵다고 꼽는 일 중에 하나가 배변문제. 기저귀 사다가 갈아주면 되는 거 아닌가 라며 얕보다가는 기저귀 붙들고 아가랑 한판 울어야 할지도 모른다. 


태어나 처음 쓰는 신생아 기저귀 구입 시기

대부분의 임신부들은 임신 7~8개월 정도가 되면 출산준비물을 산다. 내의, 우유병, 세정제, 가제 수건 등 목록을 적어 꼼꼼하게 구입하는데 빠져서는 안될 용품이 기저귀다. 출산 후 남편이 수 십 가지의 기저귀 종류를 바라보며 진땀 흘리게 하지 않으려면, 한달 정도의 산후조리기간인 생후4~6주간 아기가 사용할 기저귀를 미리 구입해두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초보 엄마들의 기저귀 구입을 도와주는 기저귀 구입처

인터넷 쇼핑몰, 할인 마트, 백화점, 집 앞 가게, 약국 등 기저귀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많다. 육아 비용 중 기저귀 구입비가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어디서 사는 것이 싸고, 좋은 질의 기저귀를 살 수 있을까 고민하기 마련이다. 일단 주변 선배 엄마들이나 인터넷 기저귀 쇼핑몰 혹은 육아 사이트의 이야기방 등을 통해 정보를 먼저 수집하는 것이 좋다. 각 구입처마다 장단점이 있지만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는 경우 다른 엄마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왕초보 엄마들에게 특히 좋다. 또한, 가격이 저렴하고, 이벤트나 포인트 누적제 등을 통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직장에 다니는 워킹맘들이 편리하게 애용할 수 있어 좋다.


생후 한 달간 필요한 기저귀 개수

천기저귀를 쓰느냐 종이기저귀를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천기저귀만 사용할 경우 삶고 말리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넉넉하게 30~40장 정도가 필요하고, 종이기저귀만 사용할 경우는 신생아용 기저귀 400개 정도가 필요하다. 요즘 엄마들은 낮에는 통기성 좋은 천기저귀를, 외출 하거나 수면시에는 편리성과 흡수성이 좋은 종이기저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두 가지를 혼합해서 사용할 경우라면 천기저귀 15장과 신생아용 종이기저귀 200개 정도는 미리 준비해 두도록 한다.


종이기저귀에 대해 알고싶다?

우리 아기가 사용하는 것이니 깐깐하게 고를 필요가 있겠죠?
아기 엉덩이를 감싸주는 종이기저귀 어떻게 생겼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종이기저귀 사용 시 장점
1. 흡수성이 좋아 천기저귀보다는 자주 갈아주지 않아도 된다.
2. 왕초보 엄마도 어렵지 않게 기저귀 갈아줄 수 있도록 사용법이 간단하다.
3. 둘둘 말아 버리면 되므로 세탁이 필요 없어 시간 절약을 할 수 있다.
4. 1회용이기 때문에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5. 제품에 따라 기저귀를 벗기지 않아도 그림이나 색깔선이 사라지는 등으로 아기가 용변을 봤는지 쉽게 알 수 있어 편리하다.

종이기저귀 사용 시 단점
1. 천기저귀보다 통기성이 좋지 않아 땀이 잘 차서 짓무름이 발생하기 쉽다.
2. 기저귀 값도 만만찮고, 쓰레기 때문에 종량제 봉투가 많이 들어가 비용 발생이 크다.
3. 1회용이기 때문에 잘 썩지 않고, 배설물을 함께 버리기 때문에 환경 오염에 주범이 된다.

Tip 얼마나 자주 갈아주어야 할까?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흡수력이 좋은 기저귀라면 1회 소변량이 적은 아기의 경우, 소변을 3번 정도 싼 후에 갈아주면 되고, 통기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변의 경우에는 즉시 갈아주어야 한다.

 

천 기저귀에 대해 알고싶다면!

기저귀 커버와 함게 사용하는 천 기저귀. 올바르게 사용하려면 구석구석 기능을 살펴봐야 겠지요?

천기저귀 사용시 장점
1. 통기성이 좋고 부드러워 아기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2. 세탁하면 여러 번 사용할 수 있고, 동생이 태어나면 물려 쓸 수 있어 경제적이다.
3. 흡수성이 좋지 않아 스스로 소변을 봤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중에 배변 훈련이 쉽다.
4. 종이기저귀 섞기까지 300년, 천 기저귀를 사용하면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다. 

천기저귀 사용시 단점
1. 흡수성이 떨어져서 자주 갈아주지 않으면 발진이 생길 수 있다.
2. 빨랫감이 너무 많이 나와서 엄마 손이 바쁘다. 직장에 다니는 엄마라면 육아의 양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가 된다.
3. 세탁비, 세제비, 시간, 노동 등을 생각하면 비용이 결코 종이기저귀에 비해 적게 든다고 할 수만은 없다.
4. 기저귀 커버에 의해 땀이 찰 수 있어 발진이 생길 수도 있으며, 기저귀 커버는 방수 기능 원단으로 되어 있어 일일이 손빨래를 해야 한다.

Tip 직접 만든 기저귀와 시판용 뭐가 다른가요?
순면의 감을 끊어 끝을 오버록해서 만들어 쓰거나 유아 브랜드에서 나오는 시판용을 구입 해도 된다. 만드는 천은 세탁할수록 부드러워지지만 흡수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고, 시판 용은 흡수성은 좋은 반면 세탁시 유연제를 사용해 부드럽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요즘 엄마들은 낮에는 통기성 좋은 천기저귀를, 외출 하거나 수면시에는 편리성과 흡수성이 좋은 종이기저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두 가지를 혼합해서 사용할 경우라면 천기저귀 15장과 신생아용 종이기저귀 200개 정도는 미리 준비해 두도록 한다



[출처 : gangnengiee님의 블로그]

Posted by 마이플라워

[채식] 초보 채식주의자를 위한 추천 식단

[채식] 초보 채식주의자를 위한 추천 식단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15

[채식] 초보 채식주의자를 위한 추천 식단 

 






제 몸 핥기도 힘든 좁은 공간에 갇혀 '고기'로 자라는 동물들의 모습이 가슴 아파 채식주의자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고깃집 앞을 지날 때면, 역겨운 느낌이 들 새도 없이 입 안에 침이 고인다. 대뇌 속은 푸성귀로 가득하지만 입 속에는 아직 열육치(裂肉齒)가 번득이는 초보 채식주의자의 고민이다. 채식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식습관을 소개한다.

■ 호두, 땅콩, 밤, 아몬드

고기를 즐겨 먹다가 갑자기 채식으로 전환하면 기력이 쇠해진다고 느낄 수 있다. 이런 이들은 규칙적으로 견과류를 섭취하면 좋다. 식물성 지방이 풍부한 견과류는 열량이 비교적 풍부해 든든한 느낌을 준다. 단백질도 많으며 리놀레산 같은 필수지방산은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신체를 구성하고 신진대사를 조절하는데 필요한 무기질과 비타민도 풍부하게 포함돼 있다. 찹쌀밥에 밤과 대추, 잣이 들어간 약식이 본보기 음식. 단, 열량이 높으니 주의할 것.

■ 고기생각 덜어주는 콩

콩에 함유된 단백질이 고기 못지않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그런데 영양보다 더 큰 콩의 장점은 무한한 변신 가능성이다. 두부나 비지 뿐 아니라 콩은 씹는 느낌과 맛이 고기와 비슷한 '콩고기'의 재료가 된다.

슈퍼마켓에 가면 콩햄, 콩까스, 베지비프, 콩치킨, 콩스테이크 등등 정육점을 차릴 정도로 다양한 콩고기가 진열돼 있다. 불고기, 깐풍기, 너비아니 등 웬만한 육류 요리는 콩으로 다 만들 수 있다.

■ 국물맛 낼 때는 버섯과 다시마

채식은 곧 민숭맹숭한 맛으로 인식된다. 하지만 동물의 뼈와 살을 쓰지 않고도 얼마든지 감칠맛을 낼 수 있다. 국물요리에 기본이 되는 것은 표고버섯. 마른 표고버섯을 볶은 뒤 가루를 만들어 각종 찌개나 조림에 쓰면, 멸치나 고기로 만든 육수보다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낼 수 있다. 깊고 개운한 맛을 원할 때는 다시마 가루가 좋다. 들깨, 생강 가루, 현미쌀눈 가루 등도 독특한 맛을 낸다.

■ 흰 쌀밥 대신에 잡곡밥을

채식의 기본 주식은 쌀밥이 아니라 잡곡밥이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곡물은 비타민 칼륨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풍부하고 섬유소의 손실이 적다. 호박 대추 콩나물 등을 섞어 밥을 지을 때도 잡곡밥이 어울린다. 단, 잡곡밥은 꼭꼭 씹지 않고 빨리 삼킬 경우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위장 장애의 원인이 된다. 체질에 따라 잡곡의 종류도 가려서 넣어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DSLR 카메라에 대한 설명 과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

DSLR 카메라에 대한 설명 과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1:50

DSLR 카메라에 대한 설명 과 초보자가 알아야 할 것들



1.DSLR을 만드는 업체
는 니콘, 캐논, 후지(니콘의 바디를 가져다 사용 합니다.), 올림푸스, 파나소닉, 소니(미놀타 카메라를 소니가 샀습니다.), 펜탁스 정도입니다.
모든 물건을 가격대비 성능비로 따질 수는 없습니다. 내가 어떤 성능의 제품이 필요한가에서 따져야 합니다.
단순 판매량은 니콘하고 캐논이 많습니다. 

정품(정식수입품)이라고 한다면 A/S를 받는데 있어서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정품기준으로 니콘은 2년 보증, 소니도 2년보증 나머지 회사들 1년 보증의 차이입니다.(파나소닉 DSLR은 정식수입 안됩니다.)


2.카메라의 화소수
화소수는 화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의 크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600만화소면 600만개의 점으로 사진이 이루어졌다늠 말이고, 1000만화소면 1000만개의 점으로 사진이 이루어졌다는 말입니다. 즉, 사진의 크기를 말하는 것이지 카메라의 성능이나 화질을 말하는 척도가 아닙니다.

화소수가 결정을 하는 것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최대 얼마의 크기의 사진을 깨짐 없이 인화가 가능하냐를 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600만화소로 진짜 짜내서 인화를 한다면 30인치X45인치의 사진도 뽑을 수가 있습니다. 더 큰 화소수의 카메라라면 더 큰 사이즈의 사진을 뽑을 수가 있는 것인데, 세로 사이즈 1미터가 넘는 사진 얼마나 뽑을 것 같으세요? 요즘 제품들은 충분히 고화소수이기 때문에 화소수를 가지고 카메라를 선택할 필요는 없다는 말입니다.

3. DSLR의 CCD
DSLR은 기본적으로 필름카메라 기반을 사용을 합니다. 필름이랑 동일한 크기의 CCD를 사용한 제품을 1:1바디라고 합니다. 필름이랑 CCD사이즈가 동일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1:1사이즈의 CCD는 비쌉니다. 아직까지는 말이지요. 그래서 초기에 카메라 회사들이 꼼수는 낸 것이 필름보다 약간 작은 사이즈의 CCD를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온 것이 1:1.6(캐논 보급형이 쓰는 사이즈로 필름보다 1.6배 작은 사이즈/캐논은 CMOS를 자기들이 만들어서 사용을 합니다.)와 니콘 1:1.5입니다.(필름보다 1.5배 작은 사이즈로 니콘과 소니, 펜탁스가 사용을 하며, 소니CCD임) 

대략 사이즈는 다음과 같습니다.

 

문제는 같은 필름카메라 기반에 CCD사이즈만 틀린 것이기 때문에 같은 렌즈를 끼워도 화각(찍히는 각도)가 틀립니다. 같은 50mm초점거리(표준렌즈)를 끼우면 필름카메라나 1:1바디에서는 50mm화각이 나오지만, 1:1.5바디에서는 필름카메라에 75mm렌즈를 끼운 것과 같은 화각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즉, 넓게 촬영을 하는 광각 촬영에 불리하게 됩니다.

렌즈의 mm는 초점이 맞는 거리를 의미를 하고 화각(찍히는 각도)를 의미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50mm를 표준화각이라고 하고 50mm이하는 광각, 이상은 망원이라고 합니다.
18-55mm는 광각 18mm부터 망원 55mm까지 가능한 렌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상적으로 사용을 하는 표준줌 렌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4. 중고의 가격
중고라고 해서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DSLR이 디지털카메라라서 무한할 것 같지만, DSLR은 컴팩트카메라보다 움직이는 부속이 많기 때문에 A/S보증기간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중고 DSLR을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하나 보증기간이 거의 다 된 중고일 경우에는 나중에 수리비용이 배보다 배꼽이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초보시라면 중고는 비추천입니다.

5.캐논의 EOS시리즈에 대해
EOS 3자릿수 바디의 경우에는 보급형입니다.
450D가 가장 신형 제품이고요. 숫자가 높을 수록 신형이라는 말입니다. 캐논은 숫자의 자릿수가 낮을 수록 고급제품이고요. 450D보다 고급은 40D이고, 더 고급은 5D,  최고급은 1D시리즈입니다.
1000D의 경우에 450D보다 더 저가형으로 나온 제품입니다.
카메라는 신형일수록 이미지처리칩의 성능이 좋아지기 때문에 디지털카메라는 최신형일 수록 같은 렌즈를 달아도 화질적으로 더 이득을 봅니다.

6. 사진공부는 어떻게
일단 사진이론서를 보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추천 교재 : 사진학 강의 ( 바바라런던외 사진학 강의 제9판/ 브랜드 포토스페이스 바바라런던외)
교재 설명 : 첨단 항공기처럼 복잡한 구조와 기능을 가진 사진 매체의 작동 원리를 명료하게 밝혀주는 사진학 강의 2008년도 최신판. 사진의 메커니즘과 표현에서의 응용 기법에서부터, 사진의 평가와 시각적인 인식의 방법, 사진의 역사, 현대사진의 감상 등

최소한 카메라의 이론정도는 알아야지 이해속도도 빠르고 제대로 이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사진학강의 같은 책은 비싼 책이기도 하고 제목도 어려워보이지만 실제로는 쉬운 책입니다. 샘플사진과 설명형태로 나온 책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이해가 가능한 몇개 안되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7.추천할만한 카메라
잘나가는 브랜드로 하실려면 캐논 450D정도로 시작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EOS 450D
1220만화소, 1:1.6 CMOS, 3.0인치LCD, 1/4000초(벌브지원), ISO1600, 3.5fps, 9개초점영역, 먼지제거, 한글지원, SD/SDHC, LP-E5
.
DSLR은 기본적으로 렌즈는 별도로 사야하는데, 당장은 저렴한 표준줌인 EF-S 18-55mm로 시작을 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와인 초보에게 권할만한 와인들

와인 초보에게 권할만한 와인들 와인정보 2008.03.19 16:56

와인 초보에게 권할만한 와인들




비싼 것은 초보가 마셔도 그 깊이를 알기 힘들고 경제적인 문제도 있으니, 와인을 잘 모르시는 분이시라면, 일단 저렴한 것부터 시작하는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별로 취향이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보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 화이트 와인 >

1. 블루넌 - 독일 모젤와인인데 리슬링 품종이라 단맛과 신맛이 많아서

                 초보들이 마시기 괜찮습니다.

                 마주왕 모젤, 그린타워도 같은 계열입니다.

                 9천원에서 만원정도합니다.


2. 빌라 무스까떼 - 이태리 와인인데 엄청 달아요. 여자분들에게 작업하기

                좋다고 하는데 전 너무 달아서 별로지만 좋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2만5천원 내외


3. 제이콥스 크릭 샤르도네 - 만오천원정도하는데 그냥 샤르도네가 어떤건지

                입문용.


< 레드와인 >

1. 샤또기봉 -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와인입니다. 가격대비 성능 좋은편이라고들

                          얘기하더라구요. 신라호텔의 하우스와인으로도 쓰인적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만 지금도 쓰이는지는.. ^^

                         전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합니다. 2만 2천원내외.


2. 칼리나 까베르네 소비뇽 - calina가 새벽안개라는 뜻이라던데

                        몇번 마셨는데 늘 괜찮았습니다.


3. 콜럼비아 크레스트 까베르네 소비뇽 - 2번과 3번은 2만원약간 안됩니다.

                       

4. 에스쿠도 로호 - 한국에서 판매하는 칠레산 와인중 사람들이 제일

                      많이 마시는 술이죠. 3만5천원정도.


5. 1865 - 칠레산인데 4만3천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 합니다.

               

6. 몬테스 알파 - 역시 칠레산. (전 개인적으로 5.6번은 별로지만 사람들이

                   많이 좋아합니다.)


7. BIN 888 - 호주산 와인인데 BIN 시리즈가 몇개 있거든요.

                      BIN 222, 333 이런식으로..

                      888이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고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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