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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플때] 아픈 아기가 입원했을 경우 '입원시 체크사항'

[아이가 아플때] 아픈 아기가 입원했을 경우 '입원시 체크사항' 아이키우기 2008. 11. 19. 21:18

[아이가 아플때] 아픈 아기가 입원했을 경우 '입원시 체크사항'

 

 

◆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평소에 아이에게 병원은 무서운 곳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평소에 친지나 친척의 병문안을 갈 때 아이를 데리고 가도록 한다.

아이의 질문에는 정직하게 대답한다. 지키지 못할 약속이나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 고통이 없을 거라고 말해주게 되면 실제 고통을 느낄 때 아이는 쉽게 충격을 받고 다시는 믿지 않게 된다.

 

※ 입원시에는 이런 물품을 준비하면 된다.

잠옷 세 벌(병원에 환자복이 따로 비치되어 있을 경우에는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실내복과 슬리퍼

머리빗, 거울

비누, 수건, 칫솔, 치약, 수건이 든 비닐백과 휴지

침대 머리맡에 둘 시계

휴대용 라디오나 카세트 플레이어, 헤드폰

좋아하는 책 몇 권과 게임기구

침대 곁에 놓아둘 아이가 좋아하는 사진이나 그림.


◆ 병실에서 아이 돌보기

소아병동은 비교적 아기자기한 편이다. 그러나 부모가 가능한 한 입원해 있는 아이 곁에 있어주어야 아이가 병원에 대해 갖는 두려움을 덜어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요즘은 대개의 병원이 부모가 병실을 지키는 것을 허락하고 있다. 자녀가 아주 어릴 경우는 특히 그러하다. 6세 이하 어린이 병실에는 부모를 위한 침구를 갖추고 있는 병원도 있다.

아이 보호자로 병원에 있게 될 때는 병동 간호원이나 다른 간호원들에게 일상의 일들에서 도울 수 있는 일이 없는지 묻도록 한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아이와 함께 게임을 할 수도 있다. 병실의 다른 환자 어린이도 함께 하고 싶어하면 끼어줄 수도 있을 것이다.

아이와 종일 함께 있을 수 없는 경우에는 당번을 정해 아이 곁에 부모 다음으로 가까운 사람이 항상 있도록 해준다.

◆ 퇴원 후 아기 돌보기

퇴원하고 나서 아이의 행동이 좀 달라지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우선은 잠자기와 식사 습관이 달라져 있을 것이다. 병원에서의 식사시간과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집에서보다 좀 이른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 아이가 집에서 지키던 규칙에 대한 관념이 희박해졌기 때문에 칫솔질 같은 사소한 일에서도 혼란스러워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때는 처음부터 너무 강압적으로 시켜선 안 된다. 이전의 일상에 다시 적응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주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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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눈 건강] 소아 및 어린이의 시력관리 방법

[어린이 눈 건강] 소아 및 어린이의 시력관리 방법 아이키우기 2008. 11. 11. 20:01

[어린이 눈 건강] 소아 및 어린이의 시력관리 방법






1, 아기의 시력 언제부터 어느정도일까요?

막 태어난 신생아의 경우 아주 흐릿하게 찍힌 흑백사진정도로서 물체를 아주 흐릿하게 인지합니다. 이후 점점 성장하면서 아주 또렷하게 찍힌 칼라 사진과 같은 시력을 가지게 됩니다.

보통 생후 2 내지 3개월에는 2-3m 거리의 물체를 인지하고, 6개월이 되면 보통  0.1정도의 시력과 정확한 인식이 가능합니다. 이후 5세정도가 되면 0.8-1.0의 성인과 같은 정도로 시력표를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즉 만 5세 이전에 대부분의 시력발달이 이루어지고, 이후에는 아주 조금 더 성장하다 약 9세경 시력발달은 멈추게 됩니다. 그래서 조기에 시력에 대한 문제가 있을 때 발견하고 치료해야 하는 것입니다.


2, 아이들의 경우 시력이 나빠지게 되는 이유는 왜 일까요?

선천성 백내장이나 미숙아 망막증, 녹내장과 같은 안 질환으로 인한 시력 저하도 있으나 거의 대다수는 근시나 난시 같은 굴절이상에서 기인합니다. 고등학생으로 갈수록 눈이 나빠지는 것을 보면 환경적인 요인 즉 TV나 컴퓨터에 오래 매달리다 보면 눈의 조절력에 이상이 생겨 눈이 나빠진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러나 시력이 나빠지는 가장 큰 원인은 선천적인 것입니다. 눈이 나쁜 사람과 정상인의 안구 길이는 다릅니다. 보통 정상인의 길이가 2.3㎝인 데 비해 시력이 나쁠수록 안구가 길어집니다. 이는 유전적으로 태아 때부터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부모가 안경을 꼈으면 자녀도 안경을 낄 확률이 높습니다. 특히 키가 한창 자랄 무렵인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사이에 안구의 길이도 더욱 길어져 이 시기에 안경 끼는 아이들이 많이 늘게 됩니다.


3. 아이들의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굴절이상에는 어떤 종류들이 있을까요?

소아기때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굴절이상의 종류로는 근시, 가성근시, 원시, 난시 등이 있는데요, 대개 굴절이상의 심한 정도를 표시하는 기호로 디옵터(D)를 쓰는데요 근시는 마이너스(-)로 표시하고  원시는 플러스(+) 로 표시합니다. 알기 쉽게 말하자면 근시는 먼 곳을 잘 못보는 것이고, 원시는 그 반대로 가까운 곳을 잘 못보는 것입니다. 난시의 경우는 사물이 겹쳐 보이는 것입니다.

이에 반해 가성근시란 안구의 지나친 조절작용으로 일시적인 근시 상태로 되는 현상으로서 아이들의 경우 잘못 안경을 착용시에는 영구적인 근시상태로 굳어버립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양쪽 눈의 시력이 달라 안경을 착용해도 시력은 교정되나 양안에서 보이는 사물의 형태가 차이가 나서 불편한 것으로서 어릴 적부터 교정해야 적응되고, 한 쪽이 정상일 경우는 정상인 눈만 사용하므로 반대편 눈은 제대로 성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약시라고 합니다. 약시는 대개 6세까지인 시력성장기 굴절이상으로 적절한 시력이 대뇌에 전달되지 않아 성인이 되어 저시력으로 굳어버리기에 어릴 적부터 정기적인 시력검사가 필요합니다.

약시 가능성이 있는 눈은 철저히 교정해야 하기 때문에 부모님과 학교선생님의 관심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시력검사 언제부터 해야 하나요? 꼭 해야만 하는 시기가 있다면?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처음 시력검사를 하는 것은 너무 늦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시력이 나빠져 있는 경우 8세 이후에 치료를 시작하면 고칠 수가 없거나 혹은 원인 질환을 치료한다고 해도 시력이 더 이상 성장하지 않아서 영구적인 장애로 남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씀 드린대로 시력은 5세 이전에 대부분이 성장이 많이 되고 9세 정도에 거의 끝나기 때문에 아이들에 대한 첫 번째 시력검사는 출생 직후에 꼭 한번은 해야 합니다. 이때는 선천성 백내장 등의 주로 선천성질환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고, 이런 다른 질환들이 없었던 경우에도 만 4-5세경에는 반드시 성인수준의 시력검사가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숫자를 빨리 가르쳐서 어른들과 똑 같은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지만, 숫자를 잘 모른다고 하더라도 그림으로 시력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안경을 써야 하는 경우가 발견되면 이때부터 안경을 사용하기 시작해야 가장 치료효과가 좋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뭔가 이상이 발견되고 치료를 시작하면 이미 늦을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5, 눈이 나쁜 아이를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시력이 좋지 않아도 특별히 불편을 호소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시력이 나쁘더라도, 아이들은 항상 세상을 그 정도로만 봐 왔기 때문에 원래 그렇게 흐린 줄 알지 다른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또렷하게 세상을 보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눈검사는 꼭 필요하다 할 수 있고, 특별히 일상생활 중에서 부모님들이 아이가 시력이 나쁘다는 것을 의심할 만 한 몇 가지 증상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나이에 상관없이 꼭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아기들의 경우는 

-생후2개월이 지나도 엄마와 눈을 못 맞출 때
-한쪽 눈을 가리면 심하게 보채거나 짜증낼 때
-생후2개월 이후에도 한눈의 시선이나 초점이 똑바르지 않을 때
-걸을 때가 되었는데도 잘 걷지 못하고 자주 넘어질 때
- TV를 아주 가까이서 볼 때
-눈을 자주 찌푸린다거나 비비거나 깜박일 때
-특별한 원인 없이 집중을 못하고 산만한 경우
-부모 중 한 명이 아주 눈이 나쁠 때(고도근시)는

반드시 시력이상을 염두해 보시고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6, 시력검사 결과 눈이 나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철저하게 검사를 해봐서 시력이 나쁜 원인을 찾아봐야 합니다. 어떤 질병이 원인이라면 그것을 먼저 고쳐야 하고, 질병이 없이 근시, 난시, 원시 등의 굴절이상만 있는데 단지 아직까지 안경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는 정확한 굴절검사를 시행해서 눈에 꼭 맞는 안경을 사용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그런데 약시가 있는 아이들에 대한 시력은 한번만에 끝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참을성이 적고, 한곳에 초점을 잘 맞추지 못해서 어른들에게 시행하는 굴절검사정도로는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눈에 안약을 넣어서 초점조절기능을 마비시킨 후에 검사를 하면 정확히 검사할 수 있는데 이를 <조절마비굴절검사>라고 합니다. 약시가 있다면 이 검사를 꼭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검사를 해서 안경을 정확히 처방하면 대부분 시력이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경을 사용하더라도 양쪽 눈의 시력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에는 <가림치료>를 해주는 게 좋은데요. 이것은 정상적인 눈을 가리고 아직 시력이 발달하지 않은 눈만으로 생활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양쪽 눈이 똑같은 시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7, 가림치료의 원리가 무엇일까요?

대부분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고요, 우리가 역기나 아령을 들고 근육을 단련하게 되면 근육이 발달하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눈도 초점을 정확하게 맞추어 주면 시신경이 발달하게 되고, 그만큼 시력이 좋아지지만, 초점이 흐리면 흐린 만큼만 시력이 발달하게 됩니다.

따라서 근시, 난시 등으로 초점이 정확히 맺히지 않으면 시력이 발달하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이때 안경으로 정확히 초점을 맞추어 주면 다시 시신경이 발달하게 되고, 시력이 좋아집니다. <가림치료>의 경우도 이와 유사한 원리인데, 양안의 시력이 다르면 무의식적으로 잘 보이는 눈에서 들어오는 정보만 머리에서 인식하게 되고, 잘 안 보이는 눈에서 들어온 정보는 무시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한 눈만 사용하게 됩니다.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잘 보이는 눈은 시력이 정상적으로 발전하지만, 잘 보이지 않는 눈은 시력이 발달하지 않게 됩니다.  이때 잘 보이는 눈을 가려서 사용하지 못하게 하면, 잘 안 보이는 눈만 계속 사용하게 되어 그 눈의 시력이 좋아지게 됩니다. 다만 근육을 단련하는 것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근육이나 다른 신체부위는 어른이 되어서도 언제든 단련할 수 있지만, 시력의 경우 9세정도가 지나게 되면 더 이상 향상시킬 수 없어서 반드시 그 이전에 해야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8, 안경을 쓰면 눈이 나빠지는가요? 혹시 안경말고는 방법이 없나요?

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결코 눈을 더 나쁘게 하지 않습니다. 사실 안경은 근시, 혹은 난시가 진행하는데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눈이 나빠진다는 것은 근시 혹은 난시의 도수가 점점 높아진다는 뜻인데요, 이는 눈의 성장과 관계가 됩니다. 아이들의 키가 자라는 것처럼, 눈도 점점 커지게 됩니다. 즉 초점이 맺히는 시신경 부위가 점점 더 뒤로 물러난다는 말이고, 시신경에 정확히 초점이 맺히기 위해서 빛을 점점 더 뒤로 보내야 하므로 더 높은 도수의 오목렌즈가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의 키가 큰다면, 안경을 사용하든 안하든, 근시는 점점 심해지게 되고, 더 높은 도수의 안경이 필요하게 됩니다. 간혹 아이에게 안경을 씌운다는 것이 불안하다는 분들 계신데, 물론 다치지 않도록 조심시키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긴 합니다만 눈이 아직은 많이 나쁘지 않은 시기에는 놀 때 안경을 벗어놓아 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안경을 쓰다 벗었다하면 눈이 더 나빠진다는 말도 있지만, 이도 사실과는 다른 잘못된 상식입니다.

하지만 눈이 좀더 많이 나빠서 안경을 도저히 벗을 수 없는 경우에는 항상 안경에 주의하도록 잘 지도하고, 그래도 불안하면, 최근에는 드림렌즈 등을 통해서 어른들이 라식을 하는 것처럼 아이들도 안경을 벗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므로, 이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드림렌즈는 잠잘 때  끼는데요, 드림렌즈를 끼고 잠자는 동안 근시의 원인인 볼록한 각막을 필요한 만큼 펴주기 때문에 근시 진행을 억제해 줄뿐만 아니라 근시 및 난시를 정상적으로 교정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원하는 도수만큼 각막중심부를 눌러줌으로써 근시 및 난시가 교정되며 시술이 완료되었을 시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각막굴절수술과 같은 효과가 나타납니다.


9, 아이들의 눈건강을 위해 부모님들이 관심 가져야 할 것들.

어린이들이 평소 건강한 눈을 위한 예방법으로는 우선 골고루 잘 먹는 것과 눈 건강을 위한 바른 자세 가 필요한데요,

①편식하지 않는 식습관과 밝은 실내 조명유지(300-500룩스)
②공부나 책을 볼 때 바른 자세유지 
③지나친 TV나 컴퓨터 게임의 자제
④만 4세 이후 정기적인 시력검사

등을 잘 지키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굿모닝 성모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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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만] 소아 비만 부모님의 체크 포인트

[소아비만] 소아 비만 부모님의 체크 포인트 아이키우기 2008. 11. 11. 19:56

[소아비만] 소아 비만 부모님의 체크 포인트





 
① 부모님이 어렸을 때부터 비만하지 않았는가?
양쪽 부모님의 모두 비만한 경우 자녀가 비만할 확률은 50%정도나 된다. 그러므로, 이런 경우 성장기에 지방세포수가 증가하지 않도록 운동과 식이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② 부모님과의 관계는 좋은 편인가?
소아 비만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부모님과의 잘못된 관계이다. 아이의 정서 발달이 문제가 있거나, 감정표현을 자유롭게 하지 못한다면 섭식장애로 이어져 소아비만에 이르게 된다.

③ 부모님이 잘못된 습관을 하고 있지 않는가?
부모님의 식사시간이 일정하지 않거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경우 등에서 소아비만이 따라오는 것은 당연하다. 요즘은 특히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패스트 푸드로 자녁의 식사를 대신하거나, 일정하지 못한 식사시간을 갖는 가족이 많아지면서 소아비만의 경우가 늘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아침 식사를 꼭하라고 하면서, 부모님들은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거른다면 아이들이 배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④학교나 친구들과의 관계에 문제는 없는가?
부모님들은 자녀들의 문제에 대한 올바른 도움과 길잡이가 되주어야 한다. 무관심 속에 자녀들은 도움 받을 곳이 없게 되면 정서적인 문제의 야기과 섭식의 장애, 폭식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왜 중요한가?

예전에는 부모님이 어린이들을 억지로 데리고 왔지만, 요즘은 초등학생들이 부모님을 졸라서 한의원을 오는 경우도 많아졌다. 초등학생들도 비만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고, 의사인 내가 보기에도 성인만큼이나 덩치가 크고 비만한 경우가 많아 놀라게 된다. 소아의 경우, 체지방세포의 숫자가 증가하는 시기이다. 일생을 두고 조금씩 증가와 감소를 할 수 있지만, 특히 성장기와 사춘기에는 급격히 체지방의 세포수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잘 관리를 해주어야 성인이 되어서 비만으로 인한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원인과 위험성

우리나라 성인의 가장 중요한 사망 원인의 하나로 알려진 고혈압도 비만증세가 유발시키는 대표적인 소아 성인병 가운데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국내 모대학병원의 94년도 발표에 의하면 사춘기 이전에 고혈압 증세를 보이고 있는 어린이 비율은 현재 1% 정도에 이르고 있으나, 사춘기를 전후로 해서는 이같은 비율이 크게 증가해 10% 안팎으로까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이 소아 성인병이 늘어나고 있는데에는 아침을 대체로 거르면서 인스턴트 식품이나 스낵류로 간식이나 야식을 많이 하는데다, 식품 섬유나 칼슘 대신 육류 등에 대한 편식이 두드러진 식습관이 그 원인이다. 또한 TV시청, 컴퓨터 게임등 비활동성 오락이 늘어나고 있으며 과다한 특기 교육 과외 등으로 인하여 뛰어 놀 시간이 부족한 것 등도 주범이겠다. 이로 인해 소아 비만이 늘어나면서 소아 성인병 발생율 역시 놀라울만큼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특징과 임상양상


소아 비만은 미용상의 이유가 아니라, 장래를 위한 예방과 치료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소아 비만의 원인도 섭취 열량 과다라는 점은 성인과 같으나, 가족의 행동 양태, 유전등의 영향이 크다는 특징이 있다. 이 중 가족의 생활양식은 소아 비만의 치료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비만한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기는 정상 체중의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기에 비해 신체 활동량이 적고 체중이 더 빨리 는다. 그러므로, 임신 중 비만하였던 어머니라면 더욱 주의를 해야 하는 것이다.

비만은 어느 연령에나 올 수 있지만, 소아 비만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시기는 영아기, 5-6세 경, 그리고 사춘기이다. 과도한 열량 섭취로 인해 비만해진 어린이들은 또래에 비해 체중 뿐 아니라 키도 더 크고, 골연령도 빠른 편이다. 남아의 경우 유방 부위에 지방 축적이 증가하여 마치 젖봉오리가 솟은 것 같이 보일 수 있다. 복부는 늘어져 출렁거리고 급속한 체중 증가로 피부가 터서 흰색이나 보라색의 줄이 생기는 경우도 흔하다.

남아의 성기가 상대적으로 작아보이나 실제로는 대개 정상 크기이다. 종종 성기가 배의 지방세포에 파묻히기도 한다. 사춘기가 빨리 오는 경우가 흔하여 비만아의 최종 신장은 또래에 비해 작기 쉽다. 팔다리의 지방 축적은 주로 상박과 허벅지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종종 그 부위에 국한되기도 한다. 손은 상대적으로로 작고 손가락은 끝이 가늘어진다. 무릎이 안쪽으로 굽는 내반슬이 흔하다.

비만아에서는 정신장애가 흔하다. 외견상 잘 적응하고 있는 아이도 적절한 심리검사를 해보면 내재된 정서장애가 흔히 발견된다. 이러한 정서장애는 처음에는 비만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이후 비만의 유지에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 
 


소아비만의 치료


소아 비만 치료는 다소 장기간에 걸쳐 식사습관, 운동 프로그램 , 생활습관을 변화시켜 나가는 프로그램이어야 한다. 이런 점이 치료를 더욱 어렵게 만드는 점이기도 하다. 소아 비만 치료에는 부모님의 적극적인 노력과 어린이와 함께하는 교육이 필수적이다. 





[출처 : 한의사 최승 http://www.choiseu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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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준비] 부부가 함께 할 임신 준비 체크리스트

[임신준비] 부부가 함께 할 임신 준비 체크리스트 건강한 성생활 2008. 11. 1. 09:26

[임신준비] 부부가 함께 할 임신 준비 체크리스트








준비가 철저해야 건강한 아이를 낳는다. ‘준비 임신’이 이제는 대세다. 많아야 하나 낳는 요즘 시대에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가 꼭 체크해야 할 리스트.


운동으로 최적의 몸을 만들어라

● 예비 아빠
하체 운동으로 전립선을 강화할 것
전립선을 건강하게 하려면 3개월 전부터 등산, 산보로 하체를 튼튼하게 한다. 발바닥 가운데 움푹 팬 용천혈을 자극하면 좋은데 두드리는 것보다 뾰족한 것으로 꾹꾹 누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물 목욕은 자제하라
정자는 차가울 때 운동이 활발하다. 뜨거운 목욕을 즐기면 정자의 운동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임신을 시도하고 있는 시기라면 뜨거운 물 목욕을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다.

오랜 시간 운전 후에는 잠시 쉴 것
외국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남성이 회사 사무실에서 6시간 이상 앉아 있게 되면 음낭의 온도가 2도 정도 올라가게 되고, 고환이 정자를 만들어 내는 능력을 약화시키게 되어 그들의 임신을 어렵게 만들게 만든다고 한다. 자리에서 30분 정도 앉은 후에는 잠시 동안 걷거나 움직여줄 것..

헐렁한 사각팬티를 입어라
 많은 남성들이 삼각팬티를 즐겨 입는데, 꽉 끼는 속옷보다는 통풍이 잘 되는 사각팬티를 입는 것이 좋다. 따뜻한 곳에 오래 있을 경우 정자생성 기능에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남성의 고환은 통풍이 잘되며 넉넉한 공간에 항상 서늘한 상태가 유지시키는 것이 좋다.

땀을 지나치게 흘린다면 반드시 검진 받을 것 땀은 체온조절과 피부호흡을 위한 생리적인 현상이지만 지나치게 많이 흘리면 병이다. 특히 남자의 경우 밤에 땀을 많이 흘리거나 특정한 부위에 유난히 흘릴 때는 임신 전에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

● 예비 엄마
갑자기 비만이 되거나 너무 심한 다이어트도 금물
임신초기에 비만인 여성은 구순열이나 구개열같은 언청이를 출산할 위험이 높으며 임신 전 비만인 경우 정상체중 산모보다 제왕절개를 받는 비율이 높다.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어야 한다. 단 너무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

자궁과 항문 수축 운동 꾸준히 할 것
아이를 낳지 않았더라도 결혼 후 성관계를 갖게 되면 자궁과 질 근육이 늘어져 수정란을 버티고 있는 힘이 약해질 수 있다. 평소 항문에 힘을 주었다 뺐다 하는 방법으로 자궁과 항문 근육 강화훈련을 할 것.

청바지와 스타킹은 피할 것
몸에 딱 붙는 옷은 생식기와 하복부의 자궁경락 순환에 방해가 되어 자궁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준다. 특히 스키니진이나 팬티스타킹은 자주 입으면 자궁이 약해지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부부 정기 검진은 필수

엄마뿐만 아니라 부부가 함께 건강 검진을 받아야 한다. 임신 중에 결핵, 간염, 풍진, 매독 등의 질병에 걸리면 뱃속 아기에게 기형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간염과 풍진,결핵 당뇨병·고혈압 검사는 필수다.

분만 시 산모나 아기에게 수혈이 필요한 경우에 대비해 미리 혈액형 검사도 받아 둬야 한다. 빈혈이 있는지 알아보는 혈액검사와 치과 진료도 필수다. 임신 초기에는 호르몬이 증가해 잇몸질환이 쉽게 생기기 때문이다. 아빠도 마찬가지. 성기검사와 치과검진 유전병 검사등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질환들에 대해 건강검진을 받아 두는 것이 필요하다.

 예비 엄마
□ 기초 체온 측정(무배란, 황체 기능 부전등)
□ 성기 검사(성기의 기형)
□ 질 분비물 검사(트리코모나스, 성병의 유무)

 예비 아빠
□ 정액 검사(무정자증, 정자감소증 등)
□ 성기 검사(성기의 기형, 포경 등)
□ 성 기능 검사(발기 불능 및 부전, 사정 불능)

 부부 함께 체크 사항
□ 유전병 검사
□ 혈액 일반 검사(빈혈, 혈액형 부적합 등)
□ 매독 혈청 검사
□ 풍진 항체 검사
□ 투베르쿨린 반응 검사(결핵)
□ 흉부 X선 검사, 검뇨(신장병, 당뇨병 등)
□ 시력 검사, 색맹 검사
□ 치과 검진(충치, 치조농루, 입 속 등)
□ 피부(전염성 피부병 등)
 

음식을 조절하라

● 예비 아빠
커피나 기호식품은 반으로 줄일 것. 간장, 된장, 고추장,등 우리식 발효음식으로 짭짭하게 먹는다. 싱겁게 먹으면 체액이 생리적 식염농도에 못 미치게 되고, 인체에 각종 염증이 생기기 쉽기 때문. 단 자극적인 음식은 피할 것.

● 예비 엄마
 율무, 녹두, 생강, 붉은 팥 등은 임신 중 피하는 것이 좋다. 청량음료에는 대부분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칼슘을 빨리 소모시킨다. 목이 마를 때는 생수나 우유, 보리차를 마실 것. 성인의 하루 염분 섭취량은 10g 정도인데, 라면 1봉지에는 4~5g 정도의 염분이 들어있다. 염분의 과다 섭취는 가장 주의해야 할 것 중에 하나다.

 술 담배는 무조건 끊어라

● 예비 아빠
 술도 문제지만 담배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은 더 크다. 담배의 니코틴 성분은 정자의 숫자를 줄이고 운동능력도 현저하게 떨어뜨린다. 정소의 생식세포로부터 정자가 만들어지는 시간 64일.

이 시기는 독성물질에 민감하므로 최소한 임신 3개월 전부터 담배를 끊어야 한다. 여성이 흡연하지 않더라도 남편이 흡연하는 경우 선천성 기형아가 나올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금연은 필수다.

● 예비 엄마
술이나 담배를 하는 여성이라면 바로 금연, 금주를 시작해야 한다. 술이나 담배는 임신 전부터 난자에 손상을 입히기 때문. 알콜은 태반을 쉽게 통과하기 때문에 아주 적은 양이라도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될 수 있다.

특히 임신 3~4개월 사이와 6~9개월 사이의 음주는 태아에게 치명적이다. 혈중 니코틴은 담배를 끊은 후에도 장시간 잔류하게 되므로 되도록이면 빨리 금연하는 것이 좋은데 적어도 임신 세달 전에는 담배를 끊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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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자가진단] 소변으로 알아보는 요로결석 체크

[요로결석 자가진단] 소변으로 알아보는 요로결석 체크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2. 15:48

[요로결석 자가진단] 소변으로 알아보는 요로결석 체크 






 
  

색깔과 냄새

소변 볼 때 아주 심한 암모니아성 냄새가 나더라도 대개는 정상적인 생리현상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어떨 때는 다른 종류의 냄새가 나는 경우는 있지만 특별한 임상적인 의미는 없다. 다시 말해 소변 냄새만으론 병의 유무를 제대로 판단할 수는 없다.

색깔도 정상적일 땐 원래 볏짚색이다. 어떤 경우 진하기도 하고 물처럼 맑게 보일 때도 있으나 이는 수분 섭취 양과 관련 있을 뿐이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몸속에서 수화(水化)가 잘 이뤄져 소변이 맑고 반대로 수분 섭취가 적으면 색이 진하다.

또 약물이나 음식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기도 한다. 피리디움이라는 약물은 오렌지색을, 리팜핀(결핵약의 일종)은 노란색을, 니트로푸란토인(항생제)은 갈색을 띠게 한다.


붉게 보이는 혈뇨

실제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정확한 검사를 해 볼 필요가 있는 경우는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뇨’이다. 육안으로 봐도 혈뇨가 분명하면 대부분 비뇨기계에 질환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식물성 색소나 사탕무, 변비치료제에 많이 들어있는 페놀파타레인이라는 성분은 소변을 적색으로 만들기도 하며 때로는 과도한 운동 후 근육 손상이 있어도 근육세포인 미오글로빈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붉은 색을 띠기도 한다. 기저귀를 차고 있는 영아들도 기저귀에서 자라는 특정세균이 많아지면 소변색이 붉어지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이런 정상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실제로 혈뇨가 비치면 콩팥`요관`요도`방광 등에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 중 가장 심각한 질환이 비뇨기계통의 종양이다. 특히 대표적인 방광암은 혈뇨가 있으면서도 통증이 없다는 것이다.      

소변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혈뇨가 계속되는데도 통증은 전혀 없다면 좋지않은 종양을 의심해야 한다. 오히려 통증이 생긴다면 종양이 아닌 방광염이나 요로결석이 원인이 경우가 많다.


탁한 정도

소변이 탁하면 비뇨기계에 고름이 생겼다는 증거이다. 여성들에게 많이 생기는 방광염은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있고 배뇨 횟수가 잦아진다는 점이지만 요도염이 있으면 소변이 탁하다. 당뇨가 있어도 소변은 탁하게 보인다. 또 소변의 성분 중 인산염이 많아도 탁하게 보이는데 이는 과식한 후 소변이 알칼리화되면서 인산염이 많이 나와 생기는 현상이다.    


배뇨횟수의 변화

정상적인 배뇨횟수는 하루 4~6번 정도. 하지만 남성의 경우 줄기가 가늘어지고 찔끔찔끔 보는 횟수가 잦다면 전립선이 비대해져 요도를 압박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립선 비대증이 있으면 오줌 누는 횟수가 늘어나 밤에도 2,3회 정도 깨어야 하고 화장실도 가다가 옷에 지리기도 하며 소변에서 거품이 많이 생긴다.

여성의 경우는 방광기능의 이상에 따라 배뇨장애가 나타난다. 방광이 예민해져 소변을 자주보거나 급하게 봐야 하며 반대로 방광 수축력이 약해져 소변줄기가 가늘고 힘이 없어진다.

이런 배뇨장애는 모두 일종의 노화현상으로 심각한 질환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번거롭고 귀찮아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게 문제다.

요즘은 다행히 이 같은 배뇨장애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는 약물과 치료법이 개발돼 환자들에게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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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진단 체크리스트 & 관리법

피부노화진단 체크리스트 & 관리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5. 21:01

피부노화진단 체크리스트 & 관리법





피부노화진단 체크리스트
 
 
▶초기 노화 단계
-눈, 입 주위, 볼 등이 부분적으로 건조하고 거칠다.
-눈가에 잔주름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한다.
-피부에 각질이 일어나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건조함이 심하다.
-눈 밑이 칙칙해 보이며 기미, 주근깨가 생기기 시작한다.

▶노화 진화 단계
-세안 후 피부 당김이 심하고 윤기가 없다.
-눈꼬리와 눈 밑에서 주름이 또렷이 보이며 입가에 표정주름이 생긴다.
-색소침착, 기미, 주근깨가 눈에 띄게 증가한다.
-피부 탄력이 떨어져 얼굴 윤곽이 전체적으로 처지기 시작한다.

▶노화 가속화 단계
-이마와 양 미간, 볼과 눈가에 잔주름이 깊어지고 콧망울과 입가에 팔(八)자 주름이 생긴다.
-부분적으로 하얀 각질이 일고 버짐이 생기기도 한다.
-피부 각질이 두터워져서 투명감이 사라진다.
-눈꺼풀이나 눈밑, 턱 주변의 피부가 쳐져서 얼굴이 커 보인다. 


피부노화 단계별 관리법 
 
아무리 피부미인이라 해도 자만하지 말아야 할 것이 주름이다. 세월을 이기는 장사가 없듯 주름 때문에 고민하지 않는 여성도 없다. 더욱이 요즘은 오염된 공기와 담배연기, 스트레스 등으로 피부 노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일단 주름이 생기면 없애기는 힘들다.똑같은 감기라도 증상에 따라 처방이 다르듯 피부 주름도 진행정도에 따라 관리가 달라져야 한다.

▶초기 노화 단계 :

계절과 컨디션에 따라 피부 트러블이 자주 생기는 단계다. 피부 속에서 먼저 변화가 시작되므로 적절한 케어를 못하면 피부 노화에 가속도가 붙는다.
피부 수분이 부족하면 금세 잔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떨어지므로 수분공급과 함께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한다. 화장품도 노화를 예방하는 전문 화장품을 골라 사용한다. 엔프라니의 ‘얼리 사인즈 디펜스’ 라인은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지며 피부톤이 어두워지는 초기 노화의 징후들을 관리해준다.
헤라의 ‘에이지 어웨이 모디파이어’라인은 노화예방성분인 ‘ERP’를 넣어 피부 재생과 방어력 회복기능을 강화했다.

▶노화 진화 단계 :

피부가 늙어가고 있다는 것은 쉽게 건조해지는 눈가와 입 주위 잔주름으로 알 수 있다. 건성피부 타입으로 변하기 쉬운 때로 보습과 눈가의 주름관리가 필요하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가을-겨울철엔 주 1~2회 스팀타월로 모공을 열고 영양크림과 에센스를 섞어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면 도움이 된다. 로레알 파리의 ‘링클 디크리스 크림’은 망간과 아데노신 합성 복합체 성분이 주름을 완화시킨다. 엔프라니 ‘페어웰 링클 비주얼 리페어’와 ‘페어웰 링클 아이 포커스 패치’는 고농축 아이세럼과 인공장기 재질의 패치를 사용해 노화방지 성분이 2배 이상 효과적으로 피부에 흡수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화장품 A3F[on]의 ‘AD 아데노신 마스크’는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과 천연 벌꿀을 사용했다.

▶노화 가속화 단계 :

피부가 점점 얇아지고 수분도 빠져나가 피부재생을 도와주는 고기능성 제품이 필요할 때다.
이들 제품은 피부세포 재생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밤에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목주름도 두드러지는데 평소 기초손질을 할 때 영양크림 등을 발라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듯 마사지한다.
클라란스에서는 목 전용크림인 ‘엑스트라 퍼밍 넥 크림’을 내놓았고 설화수의 ‘탄력크림’은 석류, 효모, 당귀 등의 성분으로 탄력효과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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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진단 체크리스트 & 관리법

피부노화진단 체크리스트 & 관리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5. 21:01

피부노화진단 체크리스트 & 관리법





피부노화진단 체크리스트
 
 
▶초기 노화 단계
-눈, 입 주위, 볼 등이 부분적으로 건조하고 거칠다.
-눈가에 잔주름이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한다.
-피부에 각질이 일어나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건조함이 심하다.
-눈 밑이 칙칙해 보이며 기미, 주근깨가 생기기 시작한다.

▶노화 진화 단계
-세안 후 피부 당김이 심하고 윤기가 없다.
-눈꼬리와 눈 밑에서 주름이 또렷이 보이며 입가에 표정주름이 생긴다.
-색소침착, 기미, 주근깨가 눈에 띄게 증가한다.
-피부 탄력이 떨어져 얼굴 윤곽이 전체적으로 처지기 시작한다.

▶노화 가속화 단계
-이마와 양 미간, 볼과 눈가에 잔주름이 깊어지고 콧망울과 입가에 팔(八)자 주름이 생긴다.
-부분적으로 하얀 각질이 일고 버짐이 생기기도 한다.
-피부 각질이 두터워져서 투명감이 사라진다.
-눈꺼풀이나 눈밑, 턱 주변의 피부가 쳐져서 얼굴이 커 보인다. 


피부노화 단계별 관리법 
 
아무리 피부미인이라 해도 자만하지 말아야 할 것이 주름이다. 세월을 이기는 장사가 없듯 주름 때문에 고민하지 않는 여성도 없다. 더욱이 요즘은 오염된 공기와 담배연기, 스트레스 등으로 피부 노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일단 주름이 생기면 없애기는 힘들다.똑같은 감기라도 증상에 따라 처방이 다르듯 피부 주름도 진행정도에 따라 관리가 달라져야 한다.

▶초기 노화 단계 :

계절과 컨디션에 따라 피부 트러블이 자주 생기는 단계다. 피부 속에서 먼저 변화가 시작되므로 적절한 케어를 못하면 피부 노화에 가속도가 붙는다.
피부 수분이 부족하면 금세 잔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떨어지므로 수분공급과 함께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한다. 화장품도 노화를 예방하는 전문 화장품을 골라 사용한다. 엔프라니의 ‘얼리 사인즈 디펜스’ 라인은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지며 피부톤이 어두워지는 초기 노화의 징후들을 관리해준다.
헤라의 ‘에이지 어웨이 모디파이어’라인은 노화예방성분인 ‘ERP’를 넣어 피부 재생과 방어력 회복기능을 강화했다.

▶노화 진화 단계 :

피부가 늙어가고 있다는 것은 쉽게 건조해지는 눈가와 입 주위 잔주름으로 알 수 있다. 건성피부 타입으로 변하기 쉬운 때로 보습과 눈가의 주름관리가 필요하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가을-겨울철엔 주 1~2회 스팀타월로 모공을 열고 영양크림과 에센스를 섞어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면 도움이 된다. 로레알 파리의 ‘링클 디크리스 크림’은 망간과 아데노신 합성 복합체 성분이 주름을 완화시킨다. 엔프라니 ‘페어웰 링클 비주얼 리페어’와 ‘페어웰 링클 아이 포커스 패치’는 고농축 아이세럼과 인공장기 재질의 패치를 사용해 노화방지 성분이 2배 이상 효과적으로 피부에 흡수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화장품 A3F[on]의 ‘AD 아데노신 마스크’는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과 천연 벌꿀을 사용했다.

▶노화 가속화 단계 :

피부가 점점 얇아지고 수분도 빠져나가 피부재생을 도와주는 고기능성 제품이 필요할 때다.
이들 제품은 피부세포 재생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밤에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목주름도 두드러지는데 평소 기초손질을 할 때 영양크림 등을 발라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듯 마사지한다.
클라란스에서는 목 전용크림인 ‘엑스트라 퍼밍 넥 크림’을 내놓았고 설화수의 ‘탄력크림’은 석류, 효모, 당귀 등의 성분으로 탄력효과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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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의 수분 함량 체크해 보기

내 피부의 수분 함량 체크해 보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3. 13:19

내 피부의 수분 함량 체크해 보기


수분은 각질층의 수분 함량에 따라 결정되는데 각질층의 적정 수분함량은 보통 15~25% 정도로 이 정도면 피붓결이 매끄럽고 부드럽다. 10% 이하를 넘게 되면 피부가 땅기기 시작하며 장기간 방치하면 잔주름이 생기기 시작한다.

[CHEK POINT]

1 세안 직후에도 피부가 땅기고 1~2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땅긴다.

2 세안 뒤 로션과 스킨만 사용해서는 피부의 땅김이 줄어들지 않는다.

3 또래에 비해 잔주름이 두드러지게 많다.

4 피지 분비량이 적어 각질이 쉽게 올라온다.

5 만지면 피부가 쉽게 땅기고 탄력이 떨어져 보인다.

6 여드름이나 지루성 피부염이 거의 생기지 않는다.

7 입술에 침을 묻히는 습관이 없는데도 입술이 자주 튼다.

8 오후가 되어도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윤기가 없다.

9 육안으로는 모공 확인이 어렵다.

10 가려움증이 심해 자다가도 긁적거린다.

11 피부에 균열이 일어나 살갗이 튼 경험이 있다.

12 남들보다 갈증을 자주 느껴 물을 많이 마신다.

13 최근 소변 횟수와 양이 평소보다 줄었다.

14 손발톱이 매끄럽지 않고 다소 거칠어 보인다.

체크한 문항이 몇 개인가요?

0~3개 수분 함량 25% 이상… 지성 피부
유분이 많아 트러블이 자주 생기고 모공이 넓어질 수 있지만 피부 수분 함량은 충분한 편. 계절이나 환경의 영향에 따라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지만 그때마다 보습을 적절히 하면 특별히 문제 될 것은 없다.

4~7개 수분 함량 15% 내외… 중성 혹은 복합성 피부
보습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건조함을 느끼는 피부. 세안 뒤 3분 안에 보습 기능의 화장품을 발라주면 도움이 된다. 쉽게 건조해지는 눈가와 입가는 아침저녁으로 에센스를 발라주는 것도 잊지 말자.

8~14개 수분 함량 10% 이하… 건성 피부
사계절 내내 건조함을 느끼는 피부로 철저한 보습 관리가 필요한 상태. 매일 보습 기능이 강화된 스킨케어 제품과 에센스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일주일에 2~3번은 팩이나 마스크로 수분을 집중 공급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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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피부의 수분 함량 체크해 보기

내 피부의 수분 함량 체크해 보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9. 23. 13:19

내 피부의 수분 함량 체크해 보기


수분은 각질층의 수분 함량에 따라 결정되는데 각질층의 적정 수분함량은 보통 15~25% 정도로 이 정도면 피붓결이 매끄럽고 부드럽다. 10% 이하를 넘게 되면 피부가 땅기기 시작하며 장기간 방치하면 잔주름이 생기기 시작한다.

[CHEK POINT]

1 세안 직후에도 피부가 땅기고 1~2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땅긴다.

2 세안 뒤 로션과 스킨만 사용해서는 피부의 땅김이 줄어들지 않는다.

3 또래에 비해 잔주름이 두드러지게 많다.

4 피지 분비량이 적어 각질이 쉽게 올라온다.

5 만지면 피부가 쉽게 땅기고 탄력이 떨어져 보인다.

6 여드름이나 지루성 피부염이 거의 생기지 않는다.

7 입술에 침을 묻히는 습관이 없는데도 입술이 자주 튼다.

8 오후가 되어도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윤기가 없다.

9 육안으로는 모공 확인이 어렵다.

10 가려움증이 심해 자다가도 긁적거린다.

11 피부에 균열이 일어나 살갗이 튼 경험이 있다.

12 남들보다 갈증을 자주 느껴 물을 많이 마신다.

13 최근 소변 횟수와 양이 평소보다 줄었다.

14 손발톱이 매끄럽지 않고 다소 거칠어 보인다.

체크한 문항이 몇 개인가요?

0~3개 수분 함량 25% 이상… 지성 피부
유분이 많아 트러블이 자주 생기고 모공이 넓어질 수 있지만 피부 수분 함량은 충분한 편. 계절이나 환경의 영향에 따라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지만 그때마다 보습을 적절히 하면 특별히 문제 될 것은 없다.

4~7개 수분 함량 15% 내외… 중성 혹은 복합성 피부
보습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건조함을 느끼는 피부. 세안 뒤 3분 안에 보습 기능의 화장품을 발라주면 도움이 된다. 쉽게 건조해지는 눈가와 입가는 아침저녁으로 에센스를 발라주는 것도 잊지 말자.

8~14개 수분 함량 10% 이하… 건성 피부
사계절 내내 건조함을 느끼는 피부로 철저한 보습 관리가 필요한 상태. 매일 보습 기능이 강화된 스킨케어 제품과 에센스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일주일에 2~3번은 팩이나 마스크로 수분을 집중 공급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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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스쿠터 정보 2008. 9. 18. 10:40


중고 스쿠터 구입시 스쿠터의 체크해야할 사항

 



중고 스쿠터를 구입하려고 한다면 오토바이를 잘아시는 분과 대동해서 구매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속아서 사고차나 고장이 난 스쿠터를 잘못 사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사고유무를 아는 방법 중 하나로 '도색한 바이크인지'를 확인합니다.
제칠이 아닐경우, 사고가 나서 사고를 감추기 위해서 칠을 한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핸들쏠림이 있는지, 차대가 휘지는 않았는지도 확인도 해야합니다.
차대휨이나 핸들쏠림은 주행 중 두손을 놓으면 좌우로 요동치거나 한쪽으로 쏠리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사고차를 의심하셔야 합니다.
시승시 엔진 잡소리가 큰것도 좋지 않은 스쿠터 입니다.


초보자 분들이 거래시 자주 빼먹는 부분이 바로 타이어와 엔진오일 교환 유무를 확인하는 것 입니다.
타이어는 표면을 봤을 때, 홈이 많이 닳아 있으면 조만간 교체를 해야한다는 뜻이므로, 추가비용이 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고거래시 절충할수있는 부분이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엔진오일은 언제 교체했는지도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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